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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현대차

김종효

정확도 점수+1.2
순위76
채점 발언7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상승 / 하락 / 중립47.8% / 13.3% / 38.9%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화수분
주 채널매일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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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현대차 인도 투자, 부품사 낙수효과는?/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10-15 · 유튜브 시청 1,958 · 게시판 조회 1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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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시장이 하락폭을 보면 참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좀 중장기적으로 저희가 살펴볼 수 있는 이슈와 전략들 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오늘 첫 번째 투자 키워드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원전 밸류체인 완성되나인데요. 바로 원전 팀코리아 이슈입니다. 무려 160조원 규모의 대미 원전 투자 협력에 논이 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 SK, 두산 등 우리 기업들이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혹시라도 만약 성사된다면 SMR부터 대형 원전까지 그야말로 호괄적인 원전 밸류 체인이 완성되는 셈입니다.이 이 초대형 원전 모멘텀을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고 알아봐야 될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무려 160조원 규모의 대미 원전 협력에 우리 기업들이 SI 형태 결국 전략적인 투자 형태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전략적 투자라고 하는데 이게 어떤 차이고 그럼 목적과 장기적인 관점에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나 궁금한데요. 네. 그럼 말 그대로이 재무적 투자자라고 하면 지분 투자했다가 나중에 빠 빠져나갈 목적으로 그니까 자본 차액을 목적으로 들어가는 걸 의미하는데요. 어 우리가 만약에 여기에 참여한다는 건 그냥이 밸류체의 난로 들어가고 싶은 거죠. 음 근데 지금 우리는 말 그대로 그냥 하청받는 형태로만가 있으니까.

그다음에 지금 뭐 미국에에 외국에 진출할 때는 미국에 진출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허가를 득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뭔가 미국과 미국도 머리만 있고 손발이 없는 상황이니까 협력은 해야 되는데 지금의 협력은 어떻게 보면 하청 관계에 불과한 상황이니까 이런 관계를 조금 이번에 우리가 미국의 돈을 투자하는데 있어서 어 합의하기 위한 그런 노력이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뭐 오늘처럼 뭐 종목 빠지는 날 그다음에 또 현재 구간에서 지금 네오클라우드와 관련된 위험이이 아주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 이런 얘기를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만는

만약에 정말 된다라고 본다면 그림 자체는 나쁘지 않은 그림이거든요. 왜냐면 지금 얘기되고 있는 삼성 그룹의 삼성 물산, 현대차 그룹의 현대 건설, 그다음에 주도하고 있는 SK 그룹, 또 주기를 만드는 두산 에너빌리티. 아, 이런 기업들이 전부 어떻게 보면 미국의 웨스팅하우스에 손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기업들이라 아, 이런 기업들이 전략적 투자로 묶여서 지분을 5%든 10%든 확보했을 경우에는 낼 수 있는 시너지가 분명히 있다. 지금 뭐 중국이 원전 100개 만든다고 하고 미국은 계획만 보면 뭐 원전 150기 만든다고 하는데 그중에 뭐 얼마만큼의 물량을 우리가 가져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미국이 제조업을 하려고 하고 그 제조업에 있어서 액션 포인트가이 인프라인데 AI 인프라인데 거기에 이제 중심축이 될 수 있는 이쪽 밸류 체인에 들어가는 건 매우 중요한 이슈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형사만 된다면 분명히 긍정석이다라고 언급해 주셨는데요. SK 같은 경우에는 테라파워웨이어 이제 웨스팅하우스까지 참여를 하게 되는 건데 주요 기업들을 지금 어느 정도의 금액으로 참여하는지 계산을 해 보니까요. 기업 가치가 300억 달러라면 10%의 지분만 가지고 오더라도 4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기업들이 감당 가능한 정도의 수준인 걸까요? 음. 지금 뭐이 정도의 금액은 충분히 감당 가능하죠. 그룹삼룹 지금 현금은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 뭐 두산 그룹이 좀 약간 애매하긴 하지만 뭐 두산 그룹도 일정 부분의 현금을 만약에 꼭 투자하자면 뭐 채권 발행을 통 통해서라도 지금 해야 되는 입장이니까요.

그래서 뭐 자금은 큰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은데 오히려 문제는 아 이런 것 우리가 적극적으로 들어갔는데 만약에 이제 미국의 AI 투자 분위기가 꺾인다든지 하면 그러면 이제 리스크가 좀 커질 수 있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뭐 굉장히 자신감 있게 몇 기가W 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제 그 약속이 지켜질지 어부가 좀 불확실하다라는 측면이 있죠. 그다음에 또 하나의 이제 변수는 만약에 이제 웨스팅하우스를 다시 상장했을 때 상장할 때 10% 싸게 받을 수 있는 그런 권리까지 측한다라는 걸 보면 분명히 여러 가지 이제 좋은 조건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것 같은데요.

뭐 질문해 주신 뭐 재무건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오히려 얼마나 짓느냐이 짓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느냐 그다음에 실제로 어 미국은 약속을 지킬 것이냐 뭐 이런 문제들이 오히려 부수적으로는 좀 더 논의가 돼야 될 문제인 거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웨스팅하우스의 지분을 확실하게 확보하게 된다면 두산 에너빌리티 또 삼성 물산과 같은 국내 EPC 기업들의 수주 물고 좀 저희가 더 기대해 봐도 괜찮겠습니까? 어 그건 뭐 당연한 수준이라고 봐야 되겠죠. 미국의 원전 짓는데 뭐 다른 업체들이 지을 순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니까 우리랑 웨스팅하우스 조합을 빼면 실제로 할 수 있는 거 프랑스하고 그다음에 프랑스까지 빼면은 그러면 뭐 중국 러시아 남는 건데 어 미국에 짓는 원전은 중국 러시아한테 줄리는 없다라고 본다면 그다음에 지금 뭐 프랑스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이제 불확실한 문제들이 있으니까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이 협력이 이루어졌을 경우에는 얻을 수 있는 그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연초 때 미국의 원전 수주할 거야라는 기대로 주가가 올라갔던 것처럼 바로 올라가진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이런 이슈가 생긴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미국의 밸류체인을 마련하고 진입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이슈이기 때문에 어 사실 여부 또 얼마나 들어가는지 뭐 금액 투자는 또 어떤 지분율대로 들어가는지는 꼭 살펴봐야 될 핵심 이슈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정부와 업계 모두 섣부른 낙관로는 경계하자라고 선을 긋고 있는데요. 뭔가 걸림돌이나 불확실성까지 저희가 조금 경계를 하고 있어야 하는 상황인 걸까요? 지금 최대 불확실성은 바로 아까 언급드렸던 네오클라우드 관련된 위험인 것이죠.이 고금리 상황에서 투자를 이렇게 많이 한다고 얘기했지만 이거 다 거짓말 아니야? 실제로 투자 안 되는 거 아니야? 우리 괜히 돈만 버리는 거 아니야? 그런 우려들. 이런 의료들이 이제 가장 이제 첫 번째 생각해 볼 수 있는 우려고 두 번째는 만약에 중간 선거에서 어 트럼프 대통령이 참패를 한다면 그러면 실제로 지금 지켜질 약속이 아니라 이것도 약간음 [콧방귀] 헛공산 아닌가라는 그런 우려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우려들이 있는게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원전 두 세기 짓는 것과 지금 미국에서 원전 뭐 100 이상 짓는 건 규모가 다른 그런 상황이니까 이와 관련돼서는 꼭 사실 여부 어 판단해 볼 필요가 있겠고 결론까지 말씀드리면 이로 인해서 주가가 당장 올라갈 것 같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이슈는 [콧방귀] 뭐 굉장히 중요한 이슈이기도 하고 우리랑 미국이랑 또 산업 협력하는데 있어서 알래스카보다도 오히려 더 중요한 이슈일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뉴스에 팩트 체크를 해 보자라는 관점에서 어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결론 내주셨는데요. 키워드 단출편과 같은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 주가에 반영되나 속도전은 신중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아 주가의 반영도 지금 당장은 안 되겠죠. 뭐 지금 이런 분위기에 뭐 주가 반영은 안 될 것 같은데 만약에 정말로 미국 밸류체인에 진입한다면 그건 얘기가 달라집니다.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매출 금액이라든지 마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달라지는 산업이다 보니까 그와 관련돼서 체크를 미리 해 보자는 얘기가 되겠죠. 네. 그럼 바로 두 번째 키워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현대차의 인도 투자인데요.

어떤 낙수 효과가 있을지 함께 짚어보도록 하시죠. 어 바로 현대차 그룹이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 21조원이라는 거액을 쏟아붙습니다. 회의 신공장 가동을 시작으로 생산 능력을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인데요. 여기서 진짜 주목해야 할 건 바로 동반 진출하는 120여 국내 부품사입니다. 어떤 투자 포인트가 있을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인도에 무려 21조원을 쏟아붙는데 중국 러시아 시장에서도 고전했었는데 이렇게 현대차가 인도를 계속 선택하고 있고 또 투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이유가 좀 궁금해요. 어, 일단 지금 현대차가 유럽에서도 힘들고 우리나라에서도 힘들고 힘들지만 그래도 이제 버틸 수 있는 건 미국 시장이잖아요.

왜일까? 현대차가 긍정력이 높아서. 물론 그것도 이일 수 있겠지만 중국 차가 들어가지 못해서이죠. 그러면 인도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어, 지금 인도를 제외한 나머지 제3세계 시장이라든지 아프리카 이런 쪽으로 중국 쪽이 엄청나게 진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실제로 그 진입 강도도 꽤 세다라고 봐야 되고요. 러시아는 뭐 이미 체리를 비롯한 중국 자동차들에게 잠식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현대차가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장에서 진입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유일하게 지금 인도 하나 성장하고 있는데이 인도는 뭐 아시 아시다시피 중국과 뭐 사이가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굉장히 또 밀어내고 있는 측면 특히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중국을 적극적으로 밀어내고 있는 측면이 있어서 그래서 이제 인도 쪽으로 더 투자를 늘리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레거시 자동차 중에 신규 공장 만드는 곳 아예 없죠. 근데 현대차가 인도에 이렇게 진출을 하고 있는 것은 물론 뭐 인도 시장만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중국이 들어오기 어려운 측면이 분명히 있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또 눈에 띄는 건 푸네 신공장이 오늘 준공된 건데 동반 진출한 120여의 부품사들도 저희가 그 낙소 효과를 따져보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완성가 이렇게 공장을 짓는다면 부품사가 따라가는 건 좀 당연하지 않을까 싶은데 인도 진출 부품사들의 수익성 더 크게 뛸 수 있다고 예측해 봐도 괜찮을까요?

그러니까 인도에 지금 팔리는 차들이 비싼 차들이 아니에요. 거의 뭐 3년 차를 간신히 벗어난 정도의 수준의 차들이고 뭐 차 가격도 뭐 1천만 원대에서 2천만 원 이하의 저가 차량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근데 최근에 현대차가 겪는 어려움 말씀드렸다시피 뭐 미국을 제한 나머지 전 지역에서 지금 힘들어하고 있는 국면이 있고 그다음에 지금 뭐 인도에서 만드는 차가 소위 이제 우리가 가장 뭐 자율주행 차, 비싼 차 이런게 많이 팔릴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잖아요. 물론 뭐 인도도 부자들이 있으니까 진짜 비싼 차들은 팔리겠지만 그건 현대차 영역이 어차피 아니고 그러면 현대차가 만드는 그런 내연 기간 하이브리드를 그래도 장기간 팔 수 있는 영역으로서의 인도 시장은 충분히 중요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현대차와 관계 맺고 가고 있는 1차 밴더가 여기에서 같이 가지 않는다라고 하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그다음에 현대차가 밀리면서 지금 자동차 부품사들은 더 많이 처참하게 밀리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1차 밴더들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뭐 단기적으로 주가가 올라갈리는 전혀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도 시장에서 추가 제조 공장을 만들어서 부품을 공급한다는 것 자체는 충분히 좀 의미가 있는 것이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충분히 긍정적인 시그널일 수 있다라고 이해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대차의 본진 주가가 피크하웃으로 떨어지자 국품사들도 함께 떨어졌었는데 저희가 최근에도 현대차 주가에 대한 전망을 함께 짚어봤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가격대라면 매수도 가능하고 빠른 급등은 아니지만 점진적인 우상향도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같은 논리를 부품사에도 지금 따져봐도 괜찮은 거죠. 음. 뭐 1차 밴더 정도까지는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이것도 뭐 모든 회사가 다 올라간다 이렇게 보기에는 어렵고요. 1차 밴더 사 중에서도 인도의 비중도 좀 있고 같이 투자할 수 있을 정도의 여력이 있는 어 약간은 큰 부품사 정도로 한정하는 것이 저는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나눠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키워드 한출평 한번 정리해 주시죠. 오늘 그렇다면 현대차와 관련된 부품사 어떤 대응 전략 세워 봐야 될까요? 네. 1차 밴더 중에서 조금 재무력도 있고 어느 정도 규모도 있는 뭐 HL 만도라든지 뭐 성화 혜택이라든지 일부 회사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 정도로 보시는게 현재 구간에서는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이렇게 현대차와 관련된 부품사 이슈까지 함께 짚어봤는데요. 여러분 현식점 투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함께 해 주신 김종 의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두산#두산에너빌리티#현금#금리#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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