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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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가구의 저축 여력(월 200만원 추정)을 전제로 자산형성 팁을 제시. 노후 부모 부양 부담과 소비 연동 경계, 개별종목 투자의 낮은 성공률(정보·자금 부족), 중도해지 수수료 문제를 지적하고 KOFR ETF와 정립식 자동매수, ISA 계좌 활용을 권함. 1억 종잣돈 이후 전략은 본 구간에서 설명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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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흙수저의 근로자 가구 도시에 살고 있는 근로자 가구의 월 저축액이 얼마냐 이렇게 추정을 해 보면 200만 원 정도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거는 1인 가구 이상 기준이고요 30대 가구들이 저축이 적습니다만 그래도 최근 통계를 보면 200만 원 정도까지는 나온다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200만 원 정도의 저축을 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제가 금수저 되는 팁을 몇 가지 일러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 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프리즘의 홍춘욱 대표고 아 여러분들 모시고 오늘 부자 특강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예 우리나라의 어 흑수저 그이 되게 많죠. 예 저부터가 흑수저 있고요 어 수저들 위해서 어떻게 힘 좀 내게 해 드리려고 만든 강의인데 이제 여러분들 편하게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흑수저 계급도 대해서 한번만 다시 보여 드리자면 어 일단 흙수저의 정의가 뭐냐면 이게 이제 전체 인구의 한 절반 정도가 저는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어 인구의 절반이라고 하면 굉장히 많죠. 많은데 어 우리나라가 이제 점점 잘 살게 되고 있는 어 상황입니다만 잘 살게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래도 이런 여건에 놓여 계신 분들이 좀 많습니다. 어 왜 그러냐면 이제 뭐 자녀들의 문제는 아니고요 제가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자녀들의 문제는 아니고 부모님들의 문제죠.
어 우리나라 그 65세 이상 노인 가구의 한 40% 명 중에 네명이 어 빈곤선 나래에서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중위 소득이 얼마냐 하면 3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그 3천만 원이니까 연 3천이니 월 250만 원이잖아 근데 그거에 절반이 안 되는 돈으로 사는 사람 125만 원이 안 되는 소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전체 노인 인구에 한 40%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절반 정도 가까이 되는 거죠. 부모님이 어 이렇게 혼자 노후 생계를 꾸려갈 수 없으니까 부모님한테 이제 돈을 보내 드려야 되는 사람이죠. 저도 어 1993년 첫 취업한 다음에 올해 어머님 돌아가실 때까지 93년에 저 취업 버렸는데요.
어 이번에 돌아가실 때까지 31년 동안 어 매월 용돈 보내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수십만 원이었고 어 큰 병이 드신 다음부터는 오늘 100만 원도 보내 드렸던 거 같아요. 그 30년을 보냈으니까 그걸 우리가 저축했다 그면 몇억이 넘는 돈이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30년을 한 사람들이여 화폐 역이 있습니다. 어 정말 많이 힘들었고요 특히 어 이런 과정에서 그냥 그래도 열심히 저축하고 이렇게 웃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또는 웃어준 어 아내한테 고맙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이런 사람하고 결혼해 중고만 해도 고운 거 그래서 그런 집들이 수전대 통계로 나와 있다 우리나라 절반 가까이 된다 그래서 65세 이상 노인 중에 40% 빈곤선 아래에 살고 계시고 또 빈곤선 아래에 사는 분이 40% 그죠.
중위 소득에서 빈곤선 사이에 있는 어게 보면 상위에 해당되는 분들도 얼마나 많아요. 그니까 우리나라 절반정도가 수저입니다. 동수저 부모님하고 저하고 사이가 쿨한 사이입니다. 어 나 졸업한 다음에 나 너에게 노터치 너도 나에게 노터치 이런 집들이 있죠. 이런 집들 쿨한 사입니다. 여기가 이제 우리나라에서 중위 소득 이상 되시는 분들 그까 자산 기준으로 해서 2억에서 3억 이상 정도 넘어서기 시작하는 분들이 그런 분들은 노후에 어 주거에 대한 걱정이 없잖아요. 월세 걱정이 없고 자기 집에 살고 계시는 분들이 여기에 도 또 해당됩니다. 그리고 이제 은수저 정도부터 이제 어 좀 부유하는 분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 소득상위 10% 전후에 계시는 분들이 있죠.
이분들 최근에 정부가 발표했던 상속 세법에 관심이 되게 많습니다. 결혼할 때 뭐 2억까지 2억 5천까지 세금 안 내고 증여 가능하다 이런 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은수저 그리고 마지막 금수저는 이제 어 대학 졸업이나 결혼을 전후해서 부모님이 상해 준 건 기본이고요 법인을 갖고 계시 그래서 주식을 주시는 분들이죠. 그런 분들이 어 우리나라에서 금수저가 되겠고요 그러면요 금수저에 속하시는 분들은 1% 그래서 얼마 정도의 자산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금수저인가 하면 예 어 바로 2020년 기준으로 보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21년에 자산이 크게 늘다가 22년에 폭락 있기 때문에 그래서 2020년에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나라 상위 1% 커트라인이 26억 정도 됩니다.
인플레이션이 2년 사이에 있었으니까 올해는 대략 한 27 8억 정도 되지 않을까 22년에 박살 났다가 23년에 회복되는 걸로 올해 아마 어 올해 연말 조사를 하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저 정도 되는 분들이 우리나라 상위 1% 이제 문제는 하나 있어요. 뭐냐면 어 소득 상위 1% 아 죄송합니다. 순자산 기준 상위 1% 속하는 분들 내에도 사실 한우가 땅 차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어 1% 안에서도 0.1% 커트라인은 76억이라고 적혀 있는데 저는 이거보다는 높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1% 안쪽에 계시는 분들은 법인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어 자산 순자산 측정에 있어서 좀 숨기고 싶을 가능성들이 법인세 이런 걸 걱정하시니까 그럴 가능성들이 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최상위 0.1% 0.5% 순자산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는 없어요.
그거는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음 제가 만나본 우리나라의 진짜 부자 분들은 상당수는 우리나라 안 살기 때문에 조사가 힘들 거예요. 해외에 많이 거주하고 계시더라고 그 왔다 갔다 하면서 거조 하시더라고 우리나라도 여행 오듯이 우리나라 왔다가 뭐 몇 달은 예를 들어서 플로리다나 싱가포르에 그 겨울에 가시겠죠. 그죠. 그런 식으로 왔다 갔다 하시면서 보내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조사는 불가능하다 그런 요 통계가 우리한테 시사하는 바는 30억에 조금 못 미치는 정도의 돈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나라 상의 그 순자산 기준 상이 1% 있데 인터넷의 세계에서는 뭐 30억 가지고 있으면 부자냐 뭐 이런 일들이 이런 질문하는 이상한 애들이 있더라라는 거죠.
그런데 이제 오늘 흑수저 이야기를 했으니까 우리나라 수저들의 어 그 근로자 가구 도시에 살고 있는 근로자 가구의 월 저축액이 얼마냐 이렇게 추정을 해 보면 200만 원 정도를 추정 어 추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거는 1인 가구 이상 기준이고요 만약 결혼을 성공했다 예인 가구다 맞 벌리 한다 이러면 이제 더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흑수저 중에서 혼자사는 싱글 가족들의 39세 이하의 저축인 어 전체 가구에 비해서 당연히 30세 어 30대 가구들이 저축이 적습니다만 그래도 인플레이션 덕분인지 뭐 최저임금인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모르지만 아무튼 최근 통계를 보면 200만 원 정도까지는 나온다라고 생각하고요 이런 200만 원 정도의 저축을 할 수 있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 제가 금수저 되는 팁을 몇 가지 일러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 어 나이가 든다고 해서 저축액을 어 줄여서 안 된다 우리나라에 제 가장 큰 문제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할게요 부모님들이 예요. 왜 부모님이 노후에 설계를 대비를 안 해 놓으신 상태에서 자녀들한테 의지하는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아니 그게 그러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죠. 저희 집만 하더라도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이렇게 됐어요. 사업 잘하고 저는 풍족하게 대학 시절을 보내다가 제가 대학원 다니고 있었던 1993년에 아버님이 갑자기 암에 걸려서 투병 생활 뭐 6개월 만에 돌아가셨나 그래요. 이렇게 창조 간의 어르신이 돌아가신 과정에서 사업은 망가지고 또 제가 봤을 때는 어떤 어떤 일들 여러 가지 안 좋은 일들까지 겹치면서 집도 절도 없는 신세가 됐고요 그 또 어머님은 그때부터 건강이 벌써 사실 안 좋아지셨다 거 같아요.
아버님은 그렇게 돌아가시는 걸 보면서 충격 받으셨죠.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저는 어 흙수저가 됐어요음 그렇지만 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거예요. 어 애들한테 공부시키기 위해서 뭐 과일 얼마 한다 이것도 참 좋은 이야기죠. 이야기지만 내 노후가 안정되지 않고 애들한테 교육만 올인하는게 되게 위험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여기 그림에 나았는데 어 30세 이하 가구와 40세 50세 가구에 어 그니까 역시 도시 근로자 가구 기준으로 해서 월 소비액 있데 상당한 차이가 나죠. 그래서 월 소비액이 저도 차이가 난다라는 것을 우리가 보여 드렸고요 제가 이제이 소비액의 차이를 보여 드린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고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내 소득이 증가했다고 해서 소비를 연동 시켰다가는 저축하기 진짜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걸 걱정하는 거죠.
그래서 소득이 늘어난만큼 소비를 늘리면 답이 없다이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두 번째는 제발 주식 투자하지 말자 우리나라 개미들의 올해 상반기 수익인 코스피 수익률이 5. 4% 정도 나고 은행 예금 금리가 3% 나는데 평균 수익률이 1 마이너스 올해같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해에 어 우리나라 투자하기 되게 올래 괜찮은 애였거든 아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수익률이이 모양 꼴인가 여러분 다 아시는 여러 그 이유들 때문입니다. 첫 번째는 정보력이 없고요 두 번째는 어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번 성과가 나더라도 진드 카인 묶어둘 수가 없어요.
어와 벌었다 그러고 바로 팔죠. 팔고 난 다음에 막 몇 배 나는 경우들도 있고 그러다 보면 더 좁아짐 느끼고 이제 이런 악순환을 타기 때문에 젊어서 어 개별 종목에 올인한다 어 정말 위험하다라는 거죠. 왜 정보력이 없어요. 두 번째 모 돈도 없다 보니까 조바심 난다이 악순환을 이제 계속 타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어 특히 어 그 제가 가치 투자 동아리 대학생들 강의를 많이 했거든요. 그럴때 맨날 하는 이야기가 첫마디가 같이 투자 동아리 주식 투자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애들한테 가가지고 처음 보여주는게 이런 그림이에요. 개미는 시장을이기는 걸 내가 본 적이 없다 당신은 이길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두 가지 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다 네트워크이다 없으면서 여기서 긁어서 부자가 되고 싶다 그거는 복권 로또 긁는 거랑 똑같다이 말을 계속하면서 제발 그러니까 공부 좀 하고 자산을 모은 다음에 투자를 해 그때까지 공부를 해라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세 번째 조건 은행 예금 좀 하지 말자 이건 정말 느끼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중도 해지 수수료의 무서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주변에 저는 너무나 많다요 왜 중도해지 수수료가 무서운가 대해서 이제이 그림이 나와 있는데요. 어 2천만 원 정기 예금을 중도 해지 했더니 뭐이자 16만 원 8만 원 16만 원 더 준다고 저축은행 홍보하는 기사입니다. 세마 근고가 더 좋아요라는 기사입니다. man 예 아이 보시는 것처럼 은행은 8만 원 C 지점은 7만 원 저축은행 13만 원이라고 해요. 그까 왜 이런 그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상품들을 중간에 해지했을 때 어 대체로 말씀을 드리자면 은행이 이자를 거의 주지 않고요 저축은행들은 좀 줍니다.
왜 그럴까 부실화 위험 때문에 그런 거죠. 고객한테 뭔가를 더 보상을 해 줘야만 돈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예 그런 거죠. 그래서 예금이나 뭐 이런 걸로 재택을 하겠다라는 분들을 만날 때마다 저는 참 슬프거든요. 왜 그러냐면 중도 해제했을 때이자 대부분 못 봤는데 우리는 살다 보면 중도 해제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를 다 경험해 봐요 제가 뭐 은행에서 다니던 시절에 3년만기 적금을 가입한 분들이 만개까지 돈을 넣었을 확률 추정해 봤는데 명 중에 한두 명만 만개까지 유지가 되더라는 거죠. 그럼 나머지는 예 거의 이자를 못 받고 그만두시는 거죠.
이런 손해 보는 일들이 비비지 벌어집니다. 왜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서 과대 평가하니까 나는 만개까지 얼마든지 유지 가능할 거야라고 생각하고 가입하지만 안 되는 거죠. 특히 최근처럼 저렇게 이자율이 낮을 때는 더 해지율이 높습니다. 이제 앞으로 이자율 떨어질 텐데 뭐 제가 얼마까지 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자율 떨어질 텐데 과연 유지할 수 있겠냐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알잖아요. etf 제발 좀 가입해라 어떤 etf 가입하면 되냐 코플 kfr이라는 우리나라 예금을 상장시키는 상품이다 이건 중도 해지 수수료가 없단 말이에요. 매매할 때에 있어서 어 언제든지 현금화 가능하고 거래대금 보시면 알겠지만 저 오른쪽에 거래 나오잖아요.
하루에만 40억씩 50억씩 거래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1억 2억을 매매하는데 따른 매매 비용이 거의 0이라고 여기다 이런 데다가 얼마든지 투자를 하면 그리고 이걸 조사를 해 보시면 알겠지만 매일 0.1% 정도 플러스가나요. 왜냐면 1년 이자를 매일매일 녹여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럼 1년이면 얼마예요. 365일이 아아 365일의 등락률이 0.01이이 딱 3.6% 나오는 거 그리고 수수료 0.01% 정도 왜 금융 기관에 예금을 가입하는지 나는 뭐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어 그런 분들 정말 드물다 인정 좀 하자 그래서 예금을 하셔야 되고데 이런 거 예금할 때 이제 어 걱정이 있습니다.
아니 매월 매월 돈이 이체 되도록 해야 박사님 그래도 그게 안정적이지 않나요라고 하시는 분들한테 얘 바로 정립식 자동 주문이라는 시스템들이 증권사마다 다 있습니다. 그니까 돈을 매달 예를 들어서 아까 같은 경우에 처음에 우리가 어 종자돈을 모으겠다 결심을 했다면 200만 원씩 몇월 며칠날 바로 자동 정립 주문이 가능하고요 특히 더 나가서 돈이 좀 없고 나는 1년에 맥스 2천만 원 정도까지 밖에 저축을 못 할 것 같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ISA 계좌를 쓰십니다. 자산 관리종합 계좌라는 ISA 계좌는 어 이자소득세가 없어요. 여러분 이자소득세가 없어요.
어 14.5% 그 어마어마한 세금을 안 내도 됩니다. 얼마까지 400만 원까지 비과세됩니다. 좀 하면 이런 거 정말 좋은 사고이 많은데 이건 안 하다 그 만기가 얼마냐 3년이든 적금을 뭐하러 3년짜리 드냐 이거죠.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 3년짜리 적금을 드는 대신 3년짜리 ISA 계좌를 파서 거기서 코에 투자를 하면 되 그러다가 중도에 해지해야 될 때 던 원금 대해서 해제하는 거에 대해서는 편할때가 없어요이자 받은 걸 해제하면 안 돼요 수익이 난 걸 해제하면 안 돼요 그러나 원금을 빼는 거는 세금에 아무정 그러니까 은행 예금 이런 거 좀 하지 말자고요 은행 예금은 필요하신 분들이 계세요.
많은 분들이 은행 예금이 필요하세요. 예를 들어서 어 돈도 좀 많고 특판 금리도 조각조각 다 받고 또 더 나가서 만기까지 잘 유지하시는 분들 뭐 그런 분들 능력되는 분들 하시라고요 근데 우리 지금 흑수저 이야기하는 거니까 수저들이 그런 멘탈이 우리 다 바사삭 두부 멘탈이 저 맨날 울었어요. 아버지 돌아오신 다음에 취직했는데 알잖아요.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그만둘 수 없는 자는 회사에서 어떻게 되는지 아시잖아요. 제가 왜 그렇게 평생 가스라이팅을 그렇게 당하는 내가 삐삐 이야기 를 들으신 분들 여기 계실 텐데 제가 잠깐 이야기를 하자면 외한이기 때 무 증권사를 다니는데 제 위에 있는 상사가 주사가 좀 있었어 물론 선택적 주사 지보다 높은 사람 앞에서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그 사람이 집이 과천인구 그래서 근데 제일 어린 제가 그 사람을 태우고 과천을 갔습니다. 좋은데 살더라고요 재건축 대서 없어지니까 아파트 단지 갔는데 이제 뭐 몇만 원 나올까 돈을 안 주는 거예요. 그죠. 취했다고 어 이래요. 저 어떡해요. 제가 결제를 했죠. 그 나가는데 이제 그때부터 뽀삐야 그러면서 막 울더니 저를 여기를 때리는 거 사람 뒤통수를 피멍이 들도록 때리더라구요 근데 그 아파트들이 계단이 있나요. 없죠. 저저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굉장히 사업성이 좋은 단지라는 거죠. 어떻해요. 제 그 사람을 분석해서 올라가는 내내 맞았어요.
그다 왜 저한테 그랬을까요. 만만하니까 얘는 헝 그리하고 시키는 일 다 하고 돈 벌어야 되겠다고 놀이 버리버리 하니까 맘대로 대해도 되는 거예요. 더군다나 그때 외안이기 저냐 외안이기 때니까 못 나갈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거죠. 우리 세상 사리가 다 그랬어요. 저는 그렇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그래도 된다는 등 뭐 젊어서 고생은 사사 한다는 등 이런 이야기하는 인간들을 피하면 사회 생활하 굉장히 편하다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죠. 어 저는 정말 어 제가 그렇게 살아서 그렇지 그냥 쿨하게 살고 싶어요. 근데도 사업을 하고 있네요.
어떻하다 사업하기 됐는지는 다음 때 말씀드리고 오늘이 정도를 이야기하자면 결국 어 돈을 버는 수밖에 없고 그 돈을 버는 방법에 있어서 제가 오늘 가르쳐드릴게요 은행 예금 이런 거는 맞지 뭘 해라 ISA 계좌 만들어서 코플 가입해라 돈 없으면 그렇게 시작을 하시면 됩니다. 아 그렇게 이제 시작을 한 다음에 종자돈을 모았다 그냥 상징적 의미로 1억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아니 그냥 뭐 1년에 2천만 원씩 모은다고 하면 5년이면 모을 수 있는 돈이잖아요. 그래서 ISA 계좌에 5년 가입하면 1억이 한 도입니다. 그걸 모았다고 이제 가정을 하고서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좋은 전략 몇 가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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