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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이제 '이렇게' 예상합니다.

평생주식 · 2026-10-17 · 유튜브 시청 2,922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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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주주분들 그리고 제 영상 처음 클릭해 주신 신규 시청자분들 트레이더 수급 대장 인사드립니다. 어 전날부터 해 가지고 계속이 두드려 맞았던 그거에 비해서는 지금이 반등장이 영 우리성에 차지는 않는데 그래도 뭐 이렇게 빨간색 불 보여 줘 가지고 그나마 좀 다행이다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제 에코프로를 둘러싼 내용들 말고 이제 지금 얘가 왜 떨어졌습니까? 시장이 박살하다 보니까 떨어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 지금부터 다 분석을 해 볼 건데 일단 긍정적인 뉴스도 있고요. 그리고 그 긍정적인 뉴스를 우리가 냉정하게 바라봐야 된다라는 것도 이제이 영상에서 다 풀어 드릴 겁니다.

최근에 올려 드렸던 영상들 중에서 제가 보지 못했던 댓글들이 있어 가지고 보니까 어 저보고 맞추지 못한다고 막 이제 뭐라 하신 것 같은데 영상을 제대로 보신 건지 저는 오히려 궁금해요. 제가 이제 가격 밴드랑 매물대나 뭐 지지선이나 그런 것들은 다 말씀을 드렸고 떨어질 건지 올라갈 건지 이런 거는 다 예, 맞았거든요. 예, 왜냐면 저는 이제 거래가 실릴 때에만 에, 영상을 찍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이럴 때 제가 할 말이 없어요. 중요한 이슈들이 있을 때나 하는 거기 때문에 그 중요한 이슈들은 이제 정확하게 제가 다 팩트를 체크를 한 다음에 하는 거라서 예, 그렇습니다.

그니까 영상을 끝까지 다 보세요. 예, 영상을 안 보신 분들이 꼭 그렇게 댓글 달라고요. 어쨌든간에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 여러분들 우리 서로 더 힘내자. 얘가 지금 이동 평균선 돌파 또 해야 되거든요. 아유 진짜. 예. 돌파하라고 댓글도 한 번씩 달아 주시면서 여러분들 힘내시고 저도 힘내서 지금부터 분석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바로 전날 영상에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어, 일본 캔들, 일봉 캔들이 이렇게 많이 쌓여 있는 곳이기 때문에 깰 거면 아예 한 방에 박살를 낼 거고 그게 아니면은 여기서 계속 지켜 줄 거라고 저는 이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상을 했었고 전날 이렇게 얘기했었죠. 올해 최악의 성적표 CPI 충격이 있었다. 목요일 날 PPI도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 PPI가 굉장히 안 좋게 0.6%나 6%나 상승을 해 가지고 상회하는 그런 결과가 나왔어요. 근데 재밌는 건 지금 시장이 반등을 하고 있잖아요. 그게 뭐냐면은 이런 식으로 나스닥이 선물 지표가 반등을 해 줬습니다. 자, 근데 여기서 이제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게 일정 같은 경우를 왜 우리가 봐야 되냐? 에코프로의 분봉을 보시면요. 이거 1분봉이거든요. 이렇게 보셨을 때 고점 돌파를 못 하고 있었다가 돌파를 시작했었던 그 전 저점 여기가 어디니까?

12시 반입니다. 왜? 이때 케빈어 씨 연준 의장이 인터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촬영하고 있는 시간 대비했었을 땐 기사가 나오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뭐 제가 중요한 내용들만 말씀드릴 거라서 기사를 굳이 보여 드릴 필요도 없고 좀 기사가 나왔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시간이 얼마 안 돼 가지고. 근데 어쨌든간에 CPI라는 거는 소비자 물가 지표고 PPI는 생산자 물가 지수죠. 근데 이제 얘가 수요일 날 나오고 PPI가 목요일 날 나왔기 때문에 얘가 이제 어느 정도 선빵을 갈긴 다음에 생산자 물가 지수가 높게 나왔기 때문에 이러면 11월 달에 이제 소비자 물가 지수 CPI가 안 좋을 수 있다라는 예상을 하게 만들어 줬단 말입니다.

자, 근데 전날에 시장이 많이 떨어졌어요. 그거를 이제 마법의 단어 선반영이 된 거다라고 좀 지금은 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케빈어 씨가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에 따라서이 방향성이 또 뒤틀릴 수가 있을 거라고 예상을 했었습니다. 자, 근데 이제이 의장이라는 사람들 FMC가 이제 2주 남았거든요. 그러면은 얘네들은 더 이상 여기서 뭘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입도 뻥긋하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의장 같은 경우에도 지금 현재 물가 상승을 하는 것과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가파르다. 하지만 그마만큼 세계의 경제도 그만큼 가파르게 성장을 해 주고 있다.

따라서 10월 달하고 12월 달에 있는 FOMC의 결정에 대해서 섣부르게 아니 섣부르게라는 단어는 좀 안 어울리고 먼저 미리 판단하지는 않겠다라고 얘기했습니다. 요거는 다시 얘기하면은 일단은 금리 인상이든 인하든 나는 말을 안 하긴 안 할 건데 어쨌든 긍정적으로 지금 다 같이 성장을 하고 있는게 보이니까 일단 너네한테 시간을 좀 줄게라고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뭔 말이냐? 여기서 또 이제 다른 지표들이 나오려면은 다음 주나 다다다음 주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10월 말에 FMC가 있기 때문에 그때 나오는 지표가 또 예를 들어 완전히 그냥 막 어 엄청나게 인플레이션이 나 왔어 하면서 하이퍼인플레이션이다 이런 느낌을 주는게 아니면 시장에서 조금 이제 선빵 맞았다라는 느낌으로 움직임이 좀 덜할 수 있다라는 거 즉 시간을 벌었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게 될 수가 있습니다.

자, 근데 이제 이번에 여러분들도 느끼셨을 거예요. 삼성전자랑 에스키아닉스가 떨어졌던 폭을 보시면은 이렇게 지금 지지선 이탈에서 미친 듯이 떨어졌던게 보이시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락장이 오기 전에 종목이 올라간 다음에 하락장이 오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거. 왜냐? 왜냐면 이렇게 올라갔다가 떨어졌으니까 그나마 지지선 부분에서 지지가 되는 거였거든요. 만약에 옆으로 박스권으로 가고 있었다가 지수 폭락했어 봐요. 이렇게 떨어졌을 겁니다. 이거 전혀 없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상당히 그런 부분들이 중요해서 이번에 에코프로가 반등을 해 준다 그랬을 때 반등 증시에서 이평선 위로 다시 좀 올라가면서 97,000원이 됐든간에 아니면 9만6,000원 9,000원이 됐든간에 9만 원대로 다시 올려 준다 그러면 우리는 또 다시 시간을 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얘기하면은 단기적으로 매매하시는 분들 입장에서선 또 매수 매도를 해서 수익을 챙길 수가 있게 되는 거고 여기서 대응을 못 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에도 한 번 더 대응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올 수 있다라는 거를 우리가 미리 알 수가 있죠. 지금 현재 자리를 지켜 주고 있으니까. 자, 근데 이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속될 수 있을까라고 한다. 그러면 지금 캐비너시의 그 이유로 지수가 12시 반 했을 때 상방으로 가다가 지금 어땠습니까? 또 떨어져요. 또 그럼 이거는 이제 더 이상 그 금리 인상 이하나이나 뭐 이런 것들보다도 사실 이제 심리적으로 지금 국내 시장이 위축됐다라는 것도 좀 어느 정도 우리가 알아둬야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이렇게 코스피에도 외국인이 매수를 한다라는게 빨간색으로 찍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시장에서 힘을 못 쓰고 있는게 단순하게 금요일장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라기보다는 앞에서 보여줬었던 그런 강한 하락세가 심리를 위축시켰다라는 것과 그리고 이제 그거를 뒷받침해 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매수세가 다시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라는게 되는 거기 때문에 도심해서 나쁠 건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은이지지 라인이라는게 항상 말씀드렸다시피 지지를 해서 반등을 해야 요렇게 반등을 해야 지지를 했다라는 거기 때문에 일단 조금 더 예민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는 곳이다라는 거 말씀을 드리고 어쨌든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타점이라는 거는 한 순간에 81,300원이라는 거는 그 순간에 판단을 해야 되는 거겠죠.

내가 매도를 할지 매수를 할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에코프로 주주분들 같은 경우에 그냥 쭉 가져갈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최근에 이렇게 하락세 보신 분들 상당히 지금 두려우실 겁니다. 여기서 또 떨어지면 어떡하지? 또 떨어질 가능성이 없습니까? 있어요. 예. 있으니까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라고 불러서 말씀드린 겁니다. 타점 신호는요. 앞으로도 계속 순간순간에 찾아올 겁니다. 앞에 돌아봤을 때 내가 에코프로를 대응할 수 있었는데 대응을 못 했다라는 후회가 있다. 어딘가에서. 그럼 앞으로는 후회하면 안 되겠죠.

개인이 가져가야 할 타점에 대한 가장 정의는 제가 봤을 때 돌아봤을 때 후회가 최대한 적은게 최고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마만큼 여러분들 놓치지 않는 방법 최소값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수급이라고 단어 하나만 위에 보이시는 핸드폰 번호로 보내시면 됩니다. 저도 20만 구독자 가고 싶어서 예 이렇게 공유를 해 드리는 거지만 영상에서는 분석을 하지만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는 거는 이거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제가 뭐 멤버십을 가입하라고 말씀을 드린다거나 뭔가를 작성하라고 한다거나 그런 거 전혀 없으니까 문자 하나만 여러분들께서 보내 주시면 예, 공유해 드린다고 하는 거니 편하게 보내십시오.

근데 저도 1년 넘게 유튜브를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께서 세력이란 존재, 세력주에 대해서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데요. 특히 삼성전자나 에스케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1500조가 넘는 시가 총액을 가진 애들이다 보니까 이거는 세력이 핸들링한다 만다를 떠나는 건데 무슨 세력주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그거에 대해서 요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세력이라는 거는 추상적인 존재입니다. 확인되지 않는 애들인데 어쨌든 주식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로 봤을 때 내가 100주를 사고 싶을 때 누군가가 100주를 매도에 걸어 놓지 않는다 그러면 나는 살 수가 없어요.

따라서 누군가가 사고 누군가가 매도하고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사고 요렇게 돼야 되는게 가장 기본적인 주식의 룰입니다. 근데 주가가 끌어올라가려면은 어쨌든 매도하려고 하는 사람들보다 매수해야 되는 사람들이 더 많아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하나의 목적성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그 목적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애들이 세력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고 그게 기관이 될 수도 있고 외인 될 수도 있고 혹은 개인 창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가가 내려올 때 어떤 특정 가격대를 지켜준다. 즉 지지선을 만들어 준다라는 거는 세력이 아직도 있다. 아직도 얘는 세력 주구나.

그렇게 이해하면 된다라고 여러분들한테 좀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주가가 올라갈 때는 세력이고 뭐고 필요 없다. 그냥 올라가니까 나이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뭐 당연하죠. 어, 일단 수익 내면 장땡이니까. 근데 주가가 내려올 때에는 이거 세력이 나간 거다. 세력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당연히 손실권이니까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여기서 여러분들한테 역발상을 한번 제한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세력이 정말 띠껍다, 짜증난다라고 한다 그러면이 세력이 만들어 주는 주가를 올려 주는 패턴에 맞춰 가지고 내가 매매를 하는 거는 어떨까요?

삼성전자 차트를 잠깐 보시면은 보시다시피 상승 추세를 타다가 흔들어 제껴요. 개미들 터는 겁니다. 상승 추세를 만들어요. 개미들 un니다. 차익 실현도 나올 수가 있겠죠. 왜? 그다음에 흔들어 제낀 다음에 더 올라가는게 아니라 밑으로 내려왔으니까. 이런 식으로 추세를 타고 이동 평유선 위에서 정배열의 형태로 우상향으로 갈 때는 매도를 준비하는게 맞는 거고요. 아니면은 언론을 비롯한 개인 투자자들이 전부 다 막 열광하고 환우할 때 매도 타이밍이라는 거 지금 돌아보니까 약간 이해가 되시죠? 저는 그래서이 세력이라는 존재, 세력주라는 거를 남들이 욕을 하고 뭐라고 하더라도 제 영상을 일단 보신다거나 사점 신호를 받으시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오히려 역발상, 세력주에 대해서 이해하고 우리가 그거에 맞춰서 매매 전략을 가져가 보자.

저는 그거를 키포인트로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게 바로 영상에서 커버칠 수 없는 순간순간에 찾아오는 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제가 영상에 증거가 다 있기 때문에 제 말의 무게를 조금만 더 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남들이 관심 없을 때 매수를 해서 남들이 환호할 때 매도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영상을 하니까 당연히 증거가 남아 있겠죠. 지금 보여 드리는 거는 2025년도 6월 4일 날 제가 대한전선 영상을 올려 드렸던 거였는데 여기 잠깐 보시면은 분봉상 봤을 때 요렇게요 정도 여기서 매수를 했거든요. 여기 그래서 이게 얼마냐면 12,650원이거든요.

12,650원. 2025년도 6월 4일입니다. 그럼 거기가 어디냐면은 요기입니다. 요기. 그리고 그다음부터 500% 넘는 수익. 혹시 그짓말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까 제가 보는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영상 개수만 보여 드릴게요.이 스크롤 보실래요? 쭉쭉 넘어갔을 때 계속 있습니다. 그죠? 대한전자선 계속 있죠. 계속 있어요. 이게 다 1년 넘게 제가 촬영했었던 종목 그 영상 개수입니다. 그럼 이것만으로 좀 부족하다. 삼성전자는 그럼 했었냐라고 하신다. 그러면 이건 삼성전자 3월 11일 영상입니다. 여기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그날 바로 매수를 보내 드려 가지고 보시다시피 17만 원이라는 매수가가 생겼고 수익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3월 9일이면 요깁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역시 수없이 많은 삼성전자의 영상들 다 확인이 되셨나요? 자, 그러면 어느 정도 여러분들께서 제 말에 신뢰를 가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구독자 이벤트에 대해서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아실지 모르겠지만 보시다시피 2026년도 1월 22일 날 제가이 나사 아르테메스 달선 거기에 나라스페이스의 K라드큐브라는 위성이 실린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1월 22일이고요.

제가 여기서 뭐라 그랬었냐면 아르테미스 호의이 위성이 실린다라는 거기 때문에 이건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은데 전 세계에서 지금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죠. 1월 22일 날 차트를 잠깐 보면은 이날입니다. 근데 제가 한국 사람들 별로 관심 없다라고 말씀드렸던 거 기억나시나요? 다음 영상을 보시면 1월 29일 영상입니다. 이렇게 아사 유인 달선 첫동의 아르테미스 2호 탑재 확정이라는 뉴스가 나왔다라는 걸 보여 드렸고요. 29일에는 이렇게 해고가라고 볼 수가 있겠죠. 제가 이걸 왜 보여 드리냐면 구독자 이벤트는 이걸로 정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삼성전자든 SK 하닉스든 중요하게 뉴스가 이미 작은 언론사에서 나왔을 때가 있고 그 뉴스가 다음에 폭발적인 상승을 만들어 주는 키포인트로 쓰일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예시가 사실 대기업한테 해당이 안 될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가지고 이것까지 보여 드린다. 그러면 삼성전자랑 SK닉스랑 그리고 LG 전자 6월 초에 얼마나 많이 올라갔습니까? 그죠? 이게 왜 올라갔죠? 젠슨왕이 한국에 방문을 했었죠. 그때가 이제 뉴스를 본다. 그러면 보시다시피 6월 5일입니다. 이렇게 삼겹살을 먹었다라고 했었는데 문제는 뭐냐?

이게 과연 6월 5일, 6월 4일, 6월 3일 이때 나왔을까요? 아닙니다. 작은 언론사에서는 미리 나왔었고요. 제가 그거를 이렇게 미리 5월 29일 날 최초 보도였습니다. 요거를 제가 보여 드리면서 여기 보세요. 어디니까? 주간 한국 작은 언론사 맞죠?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매수를 할 수 있었고 그것 때문에 LG 전자가 상한가를 두 번 갈 줄은 몰랐지만 삼성전자도 저렇게 올라갈 줄은 몰랐지만 어쨌든 미리 알 수 있었다라는 걸 보여 드리는 거고 한 발 더 나아가서 5월 28일 날 그 전에는 GTC 즉 젠슨항의 행보를 저는 계속 위치 추적을 하고 있었습니다.

뉴스를 보면서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예요. 문자로 수급이 아니라 종목명을 보내시면 지금 현재 주가에 적용이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뉴스거를 캡처해서 보내 드릴 겁니다. 근데 그 뉴스는 어떤 종목을 가르키고 있겠죠? 그러니까 제가 수급이라고 보내는 것 말고 종목명으로 보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상을 놓치더라도 주스와 종목을 보내 드린다 그러면 그거는 안 놓치시겠죠?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구독자 인증을 하라고 해도 뭐 구독 취소하면 그만이잖아요. 그래도 저는 12년차 트레이더라는 그리고 영상에서 여러분들한테 정말 주가의 중요한 내용들만 골라서 말씀드린다고 스스로 자부합니다.

그마만큼 노력도 하고 있고요. 제가 얼마 전부터 주변 지인들한테 정보 과부화시대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키포인트가 될 수 있는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뉴스들만 기억해 놓으시면 되기 때문에 어차피 제 영상 보셔서 아시잖아요. 거시 경제부터 국제 흐름 내다가 지정확정 리스크까지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 이걸 다 영상에서 말씀드릴 수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결정을 한 거고 그 캡처본을 받으시는 분들이라 그러면 나중에 그 뉴스가 상승으로 올라가게 만들었던 기폭제 역할을 했다라는 거를 신기하게 경험하실 수 있게 되실 거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메인 종목으로 다시 돌아가 보도록 할게요. 자, 지금 기관들이 좀 매수를 해 주고 있었는데 어쨌든 지금 또 매도로 잡힐 텐데 지금 개인이 아니라 외국인들 매수가 외급에 좀 잡히는게 좀 신기하네요. 어쨌든간에 지금 큰 형님들도 한번 보러 가면은 삼성 SDI도 지금 뭐 나쁘지 않고 뭐 나쁘진 않은데 좀 꼴배기 싫긴 하네요.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애가 나쁘지 않네. 어쨌든 지금 배터리 종목들이 좀 괜찮거든요. 여러분들 혹시 그 테슬라 그로드 자동차 영상 보셨나요? 날라다니는 거. 와, 진짜 저 아침에 그거 보고 충격 받아 가지고 너무나도 신났는데 충격이라는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근데 어쨌든간에 그렇게 머스크가 그런 식으로 한다라는 거는 지금 일단 진행하려고 하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 진행이 되고 있다. 실제로 이제 태양광 그 산업 단지라든지 우주 데이터 센터에 대한 내용이라든지 그리고 옵티머스 그거에 대한 생산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도 배터리 종목들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로봇 양산이 시작이 되면은 예 거기에 대한 수주나 이런 부분들 분명히 가능할 것이고 AI 데이터 센터 AIDC에 관련된 내용들도 지금 꾸준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 어쨌든간에 섹터가 좀 세게 올라갈 수 있을 만한대 대박 뉴스 하나 정도는 가지고 와 줘야겠죠.

그거 좀 기다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은 코스닥 지수발로 상승을 해 주다 준다던가 뭐든지 일단 상승으로 가려면 모든 이유가 있겠죠. 하락으로 떨어지는 것도 이유가 있는 건데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수급이라고 보내시면 되고요. 에코프로 관련된 배터리 종목들에 관련된 이슈들 중에서 중요한 것들은 이벤트로 공유가 됩니다. 에코프로라고 복명을 적어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어 실시간인 수급이 더 중요하다. 이벤트가 더 중요하다. 뭐 그거는 사실 실시간이 더 중요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일단 둘 중에 하나만 고르고 싶다라고 하신다 그러면 수급이라고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수급 대장이었습니다.

#에코프로#나스닥#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LG전자#삼성SDI#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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