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10시 10시 45분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매크로 이슈네 시장 거시 경제 조금 들어봐야 될 거 같고요 호흡을 조금 고르죠.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렬 투자전략 본부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매크로 이슈라면 또 미국 경제를 뺄 수는 없을 것 같고 지난 주말에 미국의 고용 지표가 나왔죠. 네네 비농업 부분 고용 어 민간 고용인 거 같은데에 수치가 15만 천 명인가요네네 맞습니다. 15만 천명네 이게 직전 치가 12만 5,000 명이니까 그거보다 사실 좋아요네 맞습니다. 근데 컨센서스 예상치는 16만 명 정도했는데 그거보다 낮아요.
그죠. 중간에 딱 겨 껴 들었는데 어떻든가요 추세는 둔화되는 겁니다. 음 예상이 중요한 거죠. 올라가는게 맞는데음 약간 한 만 명 줄었아요. 예상보다 그거는 정부 부문의 서에 고용이 좀 부진했다는 겁니다. 정부 부문이 한 천명 정도 늘었는데요. 지난 달에는 4만 명이 넘게 늘었어요. 어 많이 그 증가폭이 줄었네 만 명밖에 안 늘었는데 근데 정부 중에서도 연방정부는 만 명을 뺐어요. 아 그니까 지방정부 주정부가 느 이어서 전체적으로 만 명의 플러스를 했지만 지난 달에 대비했을 때 3만 명 정도가 중고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아까 16만 명이 15만 천명이나 했을 때 상담 부분이 정부 부분의 영향이고 이거는 아 연방정부가이 사람들을 해고하기 시작한게 일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에 일런 머스크의 경 뭐 정부 효 부서 도지 도지 부서 예 효과 맞습니다.
근데 그게 중요한 건 추세인데 아직 반영이 이제 시작했어요음 그게 연방 정부가 300만 명이든 근데 목표로 하는게 한 47만 명입니다. 근데 그 중에서 향후 9월 달까지는 그 실업 수당에 안 들어가는 사람 빼고 나면은 한 40만 명이 되는데 실제는 또 일부 다시 고용하는게 있으니까 시장에서 나는 거 300만 명 중에서 실질 빼는 거는 맥스 30만 명 실질적으로 한 20만 명 안 되게 15에서 20만 명 빠지지 않을까라고 보는 겁니다. 15에서 20만 원 빠지면 실업률이 4.3% 조금 넘을 수도 있다 여기까지 때문에 추세는 다운 이게 맞고요 속도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인하를 빨리 촉발시킬 정도로 경제의 침체를 야기할 정도의 인디케이션 줄 정도의 속도 일지는 그건 지켜봐야 되는 거죠. 2월 달 실업률이 4.1% 4.14 3인가 4인가 그렇습니다네이 직전이 4% 시장 예상도 4% 실험이 조금 올라가게 수치로 나왔군요습니다네 맞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서 트럼프발 관세가 미국의 이제 고용지표 여러가지 지표들을 화면서 침체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이걸 가지고도 또 뭐이 도박사 둘 사이에서 배팅을 하는 모양이에요. 배팅 사이트에서 미국의 침체 의료가 23에서 32% 약 9% 포인트 올라간 걸로 지금 나왔고 또 트럼프 대통령 말 물가 불안은 또 있고 뭐 하여튼 이런 복합 다단한 거를 잠재우기 위해서 제롬파월 연준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하고 사이는 별로 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네 뭐 나름대로 그래도 금요일 날 시장이 조금 막 무거워지니 괜찮아라고 하는 바람에 도음 주가는 올라갔 그든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 결국은 시장은 그 관세의 정도를 갖고 불안한게 아니고네 관세가 정확 어떻게 되는 거야 너는 알아 트럼프 트럼프도 모르는 거 같다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지속된다는 것은 사 확정이 되면은 대비를 하는데 확정이 안 되니까 이런 거 마치 자동차 전조등 헤드라이트 앞에서 있는 사승 같은 입장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공 합 확장되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는 맞습니다. 그래서 어 그 마치 트럼프는 풋이 없었고 어 간밤에 파월은 좀 달래주는 거 같았지만 파월은 파월이 원래 하던 대로 한 것 뿐이고요 금리나 속도를 낼 만큼의 뭐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게 할 정도로 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포지션 지켜보면 됩니다. 그 하던 대로 한 거예요. 근데 트럼프가 언티음 있다 보니까 그렇게 대비적으로 보인 것 부기 때문에 특별히 흥분할 것도 없고 좋게 특별히 부담을 많이 느낄 필요도 없고 시간은 가은 갈수록 트럼프도 결국은 결정을 내야 되는 거니까 미루는 거지 끝까지 미 수 없잖아요. 이게 3월 2월 달보다는 3월 달 3월 달 4월 달로 갈수록이 언티 방향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좁혀질 예 불확실성 좁혀질 겁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기다리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고 보는 거죠. 왜 미국 금리는 결국은 더 낮아질 것이고 그러면 넌 미국쪽에 대한 포지티브 벌써 홍콩이라는 유럽 바로 많이 올라갔아요.
그거 대비했을 때 한국은 올라갔다고 하지만 덜 올라갔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기다림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뭐든지 다 기다려야지네 그렇죠. 트럼프 대통령의이 발언 약간 스탠스 뭐 취지 이것이 조금 변화가 있다라는게 이제 파워 이장은 괜찮 경기가 괜찮다라고 방어적으로 했지만 트렁크 대통령은 우리가 고통을 좀 겪어야 돼 네네 이런 과정에서 보통은 좀 감내해야 될 수도 있어 이런 내용이 다시 아시아 마켓으로 넘어와서 지금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또 약간 밀린다 말이죠네 그렇죠음 뭐 이런 것들 외국인 투자자들은 물론 그런 해외의 본토의 상황도 보겠지만 여기 로컬 상황도 보잖아요.
그 외국인들 수급이 지금 선물 마켓에서 커스트 선물에서는 10일 거래일 연속 매도하고 있다 맞습니다. 아 이건 수급상 조금 부담인데요 맞습니다. 아 우리 는 아까 제가 말씀드릴 때 미국은 기다리면 다운 되고요 미국의 금리가 다운될 것이고 그게 뭐 4.0 이렇게 급적 해서 경기가 둔화돼 가지고 금리가 확 내려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만 상 다운 되니까 달러 약사가 될 것이고 그러면 그런 상태에서 각 국가가 자주국방 자주 AI 부르짖고 있는 독일이나 홍콩 상에는 괜찮습니다음 유럽 많이 왔지만 근데 한국은 그만큼 기세를 못 보고 있잖아요.
그건 뭘까요. 전국의 불안정이 있습니다. 정책이 없죠. 보세요. 독일이 왜 올라갔을까요. 독일이 진 얼마 전에 봤을 때 향후 인프라 국방비 포함해서 뭐 GDP 뭐 얼마 정도 해서 1조 1조 유로가 어 국방비 3,000원 5,000원 포함해서 한달 했잖아요. 그러면서 라인 메탈 포함해서 날아간 거 우리 하나 하나 에어스페이스 있습니다만 우리는 그게 핵심이 아닙니까 중국은 홍콩에 상장돼 있는 뭐 저기 뭐 알리바바든지 byy 이런 거 다 올라갔 아아 밸류가 싸니까 배 있던 것이 14배 올라갔 그든 근데 한국은 가장 큰게 뭐죠. 2차 전자고 삼성전 자잖아요.
음낮은 있 거기다 환율이 달러는 되는데 우리는 달 원화가 강세 원화가 강사가 되고 있지 않지 그죠. 같이 세죠. 그렇죠. 약간 지금 지난 한 1주 2주 간에도 달러는 - 3 4%데 우리는 가만히 있단 말이에요. 이건 전국의 이슈인 얘기죠. 전국의 이슈가 됐다 것은 정책 발 이슈가 한국의 저성장 있데 그거가 언제 어떻게 구출해야 될지에 대해서 비티가 있나 없나 기다려봐야 된다 한국은 더 기다려봐야 된다 그래서 미국 주식 식 내려갔음 불구하고 외국발 한국으로 돌아온 수급은 약하다는 거고요 근데 기관들도 사실은 약은게 특히 국민 연금은 많이 샀잖아요.
40 며칠이에요. 50 40 며칠 샀잖아요. 그러니까 여력이 없다기보다 좀 주춤할 수 있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공백이 되면서 어 그 공매도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많이 오른 종목을 더 추종해서 올라 붙이기에는 수급이 국내 국내만 갖고는 조금 경계감이 생길 때도 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좀 오른 종목에서 이상한음 나오면은 만 나오면 기냥 확 빼고 이렇게 출력 있는게 조금 좀 경돼 될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렇죠. 이게 중심 뭐 베이스가 조금 부실하다 보니까 뭐 선물 파생 시장이 이제 또 막 흔들어 될 수 있죠. 한때 우리가 더도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이렇게 표현도 하는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물 매도 포지션이 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좀 있긴 있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또 반도체에 대해서 앞서 말씀 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우리의 직접 연관성이 있는 대만을 향해서 미국의 반도체를 뺏어 갔다 기술이 사실 원천적으로 뭐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얘기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야간이라 표현을 지금 사용했다고네네 뭐 특별한 건 없고 대만은 tsmc 발로에서 바운더리를 다 가져고 있는 거고 네네 그 미국이 뭐 인텔 쭈글이 박살이 됐으니네 내부적인 수요도 인텔로 충분치 않고 그러니까 직접적인 임팩트는 바운더리가 크죠음 근데 메모리 입장에서는 그도 마이크론 있잖아요. 그 상대적으로 한국이 다 한 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퍼셉션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한 것뿐이라고 보고요 전체적으로 반도체 뭐 보조금을 얼마나 줄일지 또는 별도의 관세가 내려갈 진짜 시행이 될지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왜냐면 미국의 그 빅테크 업체들이 반도체를 사가는데 메모리 업체를 갑자기 마이크론이 파로 세 내비 사이 없으니까 분명히 네거티브 하거든요. 수익성에서 그건 좀 지켜볼 입장인데요 아직 시장에서는 그거를 많이 네거티브하다 사우는 거 같지 않고요 저 역시 그 시나리오를 세운다는 거는 조금 어 좀 제한이 있습니다.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사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보면은 경쟁을 시키는게 좋겠죠. 대만 한국 경쟁시키고 한국은 또 한국 내에서 또 경쟁이 또 있고 뭐 그거를 잘 활용하겠습니다. 자 트럼프 대통령의이 이 발언들 반도체 그래서 브로드컴이라는 반도체 설계 기업인데 이게 통신쪽 반도체 좀 특화되지 않았나 시 반도체관 통신 뭐 이런 얘기들 하는데 맞습니다.
뭐 어떨까요. 브로드 컴이 같는 의미는 또음 사실은 브로드컴의 실적이 반영된 금요일장 우리 한국 시장 주가는 나쁘지 않았어요. 소부 장주가 근데 바로 전날 목요일은 온전히 완전히 저기 피바다 있었거든요. 목요일날 그때는 마벨이 때문에 내려갔는데 마벨 보다는 어 브로드컴 엄청 큰 회사입니다. 이게 뭐 500조 그 엄청 큰 회사입니다. 근데 여기는 시다시피 반도체 중에서 고객 맞춤형 커스텀 직을 주로 하는 회사입니다. 엔비디아는 어 범형 GPU 그 범형 GPU 시장이 100이면이 커스텀 에이직 시장은 한 14 15 됩니다. 근데 이게 향후 3년 내에 뭐 30% 40% 50% 100% 성장한다는 그것 때문에 현재 주가가 브로드컴의 per이 디다 더 비쌉니다.
브루드 컴이 한 2 배 고 엔비디아가 많이 내려가 25 배거 그만큼 성장성을 쳐주고 있는 거지요 여기에 무슨 얘기냐 브로도 그 뭐라 얘기하냐면 자기네가 커스텀 직 칩을 만드는데 고객이 있을 거 아닙니까 고객이 원래 세 명이었 그든네 구글 메타 오픈 AI 두 개를 추가해서 얘기를 하고 있다고 얘기했어 그게 아주 지켰다 지켜서는 좋은 거였어요. 그럼 거기에 들어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hbm 어 기내를 하는 거지요 오늘 하이닉스가 빠지는 건 어저께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런 거라 보시면네 서 커스텀 직이 GPU 시장 못지않게 그 이상 성장한다 그거 대한 인디케이션 보고 되고요 스 나온에 또 하나 얘기하면은 반도체가 계속 안 좋았는데 여전에 안 좋은데 램보다 크기는 반 반 이하나 그 정도밖에 안 되지만 랜드라는 제품이 있거든요.
휴대 드라는 이거 일부 업체가 4월부터 보입니다. 가격을 10% 인상하겠다고 고객한테 통보를 했다는게 금요일 날 나왔습니다. 미국의 샌디스크는 SS 만든 회사거든요. 그래서 그 주가는 거의 9% 올랐어요. 그것도 한국의 소부장이나 일부 관련되는 랜드 쪽은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전체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다음 주에 제가 나올 때 또 말씀 드릴 수 있는데 다음 주에는 가장 중요한 엔비디아의음 GPU 테크널러지 컨퍼런스가 다음 주 17일부터 내내 있습니다. 우리는 히 19일 날 아 아침이 가장 중요한데 엔비디아 컨퍼 어 코멘트가 있으니까 그때가 상당히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 같습니다.
전국의 안정 이건 뭐 트럼프의 이런 거 재해 놓고 볼 수 있는 가장 큰 이벤트가 다음 주에 표했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음 그렇죠. 그렇게 말씀 들어 보면은 어 그렇죠. 현재의 AI 주류는 사실 뭐 최지 PT 많이들 아실 텐데 뭐 뭐 중국의 딥시크 아니면 다른 AI going 여기서 단말기로 입력을 하면은 뭐 프롬프트가 됐던 그게 이제 통신을 통해서 서버로 갔다가 서버에서 다시 응답이 오는 걸 여기서 보는 거잖아요. 네네 그렇 아신이 끊을 디바이스 스마트폰이나 뭐 태블릿이나 노트북이나 이런 데서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게 없는데 점차적으로 그렇게 될 거야 그리고 또 뭐이 빅테크도 보면은 아 최 즘 뭐야 GPU 엔비디아의 GPU 막 5천만 원 뭐 놓 1억씩 한 장에 우리나라 정부도 뭐 2만 장인가 뭐 매 하다고 하는데 와 저렇게까지 써야 돼 아니면 조그만하게 좀 아 Arc 직으로 퀄컴 같은 데다가 우리가 설계해 가지고 주면은 요렇게 만들면 어 이거 조합을 하면은 인공지능이 나올 거 같은데 이런 변화인가 그렇죠.
맞습니다. 그런 화 변화가 이제 애플이 드라이브를 해야 되는데 조금 아쉬운 거는 애플이 그 iOS 뭐 18.4 18.5 19 나오는데 최근에 시리하고 결합하는 그 속도가 조금 차질이 생겨서 내년에 이런 것들은 좀 아쉽다고 볼 수 있는 거죠. 방향은 그렇게 돼야 됩니다. 맞아 방향은 그건데 좀 어렵네요. 예 자 글로벌 증시 차별적 움직임 국내의 영향 뭐 이렇게 모호한 두루 무수한 질문이 여기서 겠는데 뭐 증시 예측을 좀 어떻게 하세요네 일단 말씀드린 것처럼 그 미국이 여기서 3 4% 더 빠지면 저는 기술적으로 PR이 한 20배 중반 되면은 1달이 조정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미국이 아 시세의 1달이 그게 아마 5,500 한 70정도 80정 도는 보고 있는데 기준네네 그렇게 빠졌을 경우에 과연 한국이 쌀까 미국이 쌀까 그때 고민될 거 같아요. 빠지기 전 우리도 좀 전국이 안정화되고 바라고요 반도체는 다음 주가 가장 중요하고 근데 문제는 중 홍콩이나 유럽 대비했을 때 독일 대비에서 때 한국이 견인차 할 수 있는 것이 아주 세지는 않다는 것이 한국이 싸다는 거 말고는 아직까지는 조금 더 좀 약하다는 걸 솔직히 인정하고 어 플레이 하시거나 트레이딩 하실 때 조금보고 조금은 나눠서 하실 필요가 아직까진 있어 보입니다.
그런 좀 주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언급은 잠깐 주셨는데 요거 듣고 마무리해야 될 것 같은데 다음 주 이벤트 그 젠슨 디아 젠슨 CEO 또 주도하는 gtc 2025 그 뭐 세계 3대 가전쇼 그러면 뭐 ces 뭐 MWC 뭐 어 하나 또 까먹는데 있잖아요. 거기에 이제 gtc 사실은이 반도체에서 큰 이벤트일 텐데 포인트 하나 좀 짚어 주시면 과연 19일 날 새벽 2시에 수요일 날 맞죠. 19일날 새벽 2시에 우리날 시간입니다. 그 엔비디아의 CEO 젠수이 과연 얼마나 자신있게 자기의 뉴 프로트 니 그음 빈 해서 자신기를 해주냐 케스 해주가 중요한일 날 분위기를 바뀔 것 같습니다.
그전에 다른 이슈도 많죠.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근데 그거보다 사실 더 중요할 수 있다 봅니다인 그 알겠습니다. 하여튼 뭔가 좀 어 이게 흐리멍텅한 시야를 좀 쳐져서 뚜렷한 시선이나 광야가 좀 졌으면 좋겠다 생각이네요. 자 오늘 매크로 이슈 좀 들어봤고 스 자산운용의 김장 투자전략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부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