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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기거 소위가 반갑습니다. 이렇게 후 트 플랫폼을 통해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된 굉장히 반갑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전해드릴 이야기는 바로 투자 c 프 트 이 책의 저자 직강 형식으로 이롭게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우리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 이 대단한 큰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려 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 우리 사회를 한마디로 능력주의 사회 다오 혹은 능력주의 덫에 걸려 있다 이런 표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공식과 지금의 부의 구식 은 완전히 달라져 있다라는 것이죠.
과거에는 우리가 소위 열심히 일하면 사냥을 더 많이 하고 더 많은 먹이 큼을 가져오면 더 부유하게 살 수 있었던 거야 능력이 높은 거죠. 농경 사회 때도 마찬가지죠. 열심히 농사짓고 더 일찍 일어나서 씨 뿌리고 이렇게 하면 더 많은 수확을 가져올 수 있고 그런 열심히 노력한 것은 나의 삶을 배신하지 않아 왓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농경 사회 채집 사회 뭐 사장 사회 아닙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4 오늘날 같은 사회는 왜 능력주의 의 어떤 덫에 걸려 있느냐 이런 표현을 하느냐 지금은 열심히 노력하고 더 많은 시간을 이라면 역량이 강화되지 만 그만큼 또 많은 사람들이 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더 많은 생산을 하기 위해서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하면서 일을 하면서 또 다른 경쟁을 붙이기 어요.
그러다 보니까 또 열심히 이래야만 살아남고 그러면 너도 나도 열심히 일하다 보면 또 경쟁하고 그러나 노력과 경쟁과 노력과 경쟁이 반복되는 이런 세상 그래서 능력주의 덫에 걸려 있다 이런 표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되냐 그럼 이렇게 열심히 일한다고 내가 성실히 일한다고 남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정말 먼저 일어난 사람에게 몇 개의 낟알을 더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인가 어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실제 깨닫고 있습니다. 불평등 사회라고 보통 표현하고 있죠. 양극화가 더 벌어지고 있다 어떤 누군가는 정말 성실히 이래도 단 한 번도 부자 될 기회를 갖지 못했는데 어떤 누군가는 대학 똑같은가 하면서 살았는데 어떻게 한번 투자 잘 해 가지고 엄청나게 불을 갖게 된 그런 경험담을 우리 어여 러 비대면 화된 그런 공식석상에서 든 대면 으로 누군가를 만나면서 뜬 그런 이야기를 가십 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잖아 습니까 자 이런 관점에서 여러분에게 전혀 달라진 2부의 공식 투자 시프트 를 위한 새로운 2부에 움직임 어떻게 이 원리가 정해질 까 반드시 알아야 할 부위에 원리 이야기 여러분께 전해 드릴까 합니다.
코로나 1 9 가 이 부의 양극화를 가져왔다 라는 말씀을 드려 보고싶어요. 여러분 혹시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 받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코로나 이고 이후에 하늘에서 실제 돈이 막 떨어졌죠. 한마디로 헬리콥터 뭐니 다 라고 표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역사상 가장 낮은 기준금리를 맞이하게 됩니다. 금리가 떨어졌다 금리를 떨어뜨려서 경기를 부양 시키려고 노력을 한거죠. 그런데 금리가 떨어지면서 돈의 가치가 떨어진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이 기준 금리는 역사상 가장 낮은 기준 궁리 에요. 근데 이 금리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은 무제한 양쪽 완화를 이행합니다.
이곳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뿐만 아니라 한국은행 뿐만 아니라 재정정책 차원에서도 긴급 재난 지원금 그리고 4차 추경 까지 하죠. 4 차축 영은 1961년 이후로 처음입니다. 하늘에서 돈이 떨어진 거죠. 헬리콥터 머니가 뿌려진 겁니다. 이런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돈의 가치가 엄청나게 이토록 빠른 속도로 돈의 가치가 떨어져 본 적이 사실 없었던 거야 그래서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동안 자연스럽게 자산 가치가 상승합니다. 그래서 자산시장 을 뜻하는 월 스트리 쓴 엄청난 부의 축적을 이루고 실물 경제는 여전히 코로 날 그의 충격으로 더 헤어나오지 못하다 보니까 월 스트립과 메인스토리 간 의 갭이 벌어진다 자산시장 과 실물경제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특히 고 자산가들은 어 집값이 계속 오르니까 어용 돈도 생기고 전 4 박수 치고 있지만 그 코로나 192 후에 뚜렷한 회복 때를 실감하고 있지만 무일푼 자영업자 인공 근로자 특히 임시 일용 근로자 전세 살고 있는 월세 살고 있는 세입자 여러분들은 이 코로나 일국의 충격으로부터 의전 이희원 할 수가 없는 부의 양극화가 실제 실현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k 자형 회복 이라는 주제로 칼럼을 담았는데요. 이케 이재영 회복이 이런겁니다. 고 자산가들은 그냥 차렷자세로 s 칼레 타고 올라가요 저임금 세입자들은 계단을 첩첩 옥수수로 내려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192 후에 거 졌던 경제가 점사 전차 회복되고 있는데 이 회복은 평균적인 회복 인 것이지 모두가 실감하는 회복이 아니다. 오자 상가는 그 회복 쌀을 뚜렷하게 느끼고 있지만 저임금 세입자는 그렇지 못하다 k 자형 회복이 진전되고 있습니다. 당신은 올라 갈 것입니까 아니면 내려 갈 것입니까 질문을 드려 보고싶어요. 아 제가 요즘 강연을 가면 많은 우리 직원분들께 질문을 이렇게 던집니다.
1년 동안 정말 성실히 이래서 지금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 해서 2천만 원 모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2천만 원 만큼 부자 된 겁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2000만원 모으는 동안 집값은 이어 올랐으니 1억 8천만원 만큼 가난해진 것입니까 많은 분들이 답변을 아쉽지만 가난해진 거 같다 내가 2천만 원 모았다고 부자 된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석연치 않은 그런 표정을 짓고 계십니다. 저도 굉장히 속상한 마음인데 결국 분은 이래서 가져가는게 아니다. 예전 고대사 외 처럼 사냥 시대처럼 농경사회 처럼 성실히 일한다고 부자 되는 것이 아니다.
그 돈은 돈 인거고 일은 일인 것이다 물론 제가 여러분 이제부터 일하지 마세요. 이런 말씀이 아닙니다. 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성실히 그 일을 수행하면서 많은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고 그리고 나의 어떤 즐거움을 찾을 고 행복하고 저도 열심히 일하고 살고 있거든요. 그 일을 찾아서 행복을 영유아는 것 중요하지만 그 일한다고 노동 한다고 부자가 될 수 있는건 아니니 그냥 노동이 돈을 보는거 왜 돈의 돈을 본 방법을 고민 하셔야 된다 내가 특히 올라갈 것인가 아니면 내려갈 것인가 2k 자형 회복이 앞으로도 진전된 달하는 그 중요한 가정 하에 나는 올라갈 것인가 내려갈 것인가 꾸준히 스스로 질문해 보고 답변 해 봐야 되는 시간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 아파트 매매가 격이 이렇게 올랐습니다. 가계 자산 도 3% 이상 올랐어요. 근데 더 중요하고 말씀 드릴까요. 전세가격도 비슷하게 올랐어요. 그러면 고 자산가들이 아파트 값이 10% 이상 오르니까 그냥 열심히 노력 안해도 어쩌면 그냥 하던 일만 성실히 수행해 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경로로 가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새 입자 여러분들은 특히 노동에 만 기초에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은 집값이 이렇게 오르는 동안 나는 더 가난해지고 밑으로 내려 가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지게 된 것이죠. 이런 과정에서 나는 더 여실히 질문을 해야 됩니다.
내가 노동으로 돈을 볼 것인가 아니면 돈이 돈을 벌게 할 것인가 돈의 돈을 벌게 하다 그게 바로 재테크 거든요. 근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어떤 자산의 가치가 높게 형성 될 것인가를 들여다보면서 투자 해야 된다는 거죠. 자산 가치가 이렇게 높게 형성되고 나의 소득의 증가 속도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으니 자산가치와 소득은 더 벌어지고 있으니 그러면 무엇인가 나는 기회를 노려서 자산의 올라 타야 되는데 나의 소득의 일부를 자산으로 올려 실어야 되는데 어떤 자산의 가치가 더 높게 형성 될까를 들여다보는 일은 게을리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늘상 반복하는 표현이 무엇입니까 변화의 투자하라 특히 코로나 192 후에 백신 이후에 어떤 변화가 등장하고 그 속에서 나는 어떤 부상하는 자산 의 소득을 올려 시를 것인가 그게 재테크 라는 거죠.
그런데 왜 눈을 감고 운전 하려 하느냐 경제를 보지 않고 투자하는 일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제가 누차 강조하고 있는 표현입니다.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아 포스 코로나 2021년 경제전망 채 게다가 이런 문구를 남겼습니다. 2020년 고 조도의 어떤 불확실성이 2021년 에는 상당한 수준으로 해소되면서 최고가를 기록했던 금 값은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원유 선물 etf 투자를 시도하는 것도 적절한 알 수 있겠다 주요 국제기구 들은 글로벌 수요 증가로 국제 유가가 2021 하반기까지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까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린 겁니까 이제 코로나 일부의 확산 3가 계속 될 지라도 이미 알고 있는 불확실성 이기 때문에 더 이상 불확실성이 고조되어 진 않는다 불확실성이 가장 고조돼 떤 2020년 하반기에 금 값이 최고점을 직접 이근갑 3 최고점 은 역사상 최고 점입니다.
불확실성이 고조되면 안전 자산을 선호합니다. 까 공격적 자살을 서로 합니까 안전 자살을 선호하죠. 그 안전자산에 대표가 누굽니까 금이 줘 그래서 금 값이 이토록 높게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런데 21년 전 방책이다 뭐라고 한 겁니까 이제 불확실성이 완화된 2 금 8 금 8 9 뭐를 살아 원자재를 살아 먼저 어떻게 사요 그러면 집에다가 패트병 흥 거 여러개 사놓고 석유 담아 놓으면 되냐고 땅 파다가 우리 막 묻어 놓으면 되냐고 이렇게 질문하신 여기 그래서 원자재 etf 원유 etf 원자재 etf 에 투자해 하셔라 이런 말씀을 드린 거죠.
실제 국제 유가가 2020년 4월달에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중 얼마 여 - $37 를 선물시장에서 기록하고 지금 이 녹화시 점 기준으로 $65 까지 올라갔습니다. 웨어 경제가 제자리로 돌아가 니까 불확실성이 거 치니까 경제가 제자리로 돌아오고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소비가 정상화되고 투자가 정상화 되면서 경제 활동이 제대로 운영되면서 원자재 수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 대표적인 게 바로 구리 아니겠습니까 구리를 우리 존칭을 쓰는 데 뭐라고 합니까 구리 박사님 이라고 부르죠. 닥터코어 펄스 라고 부르자 왜 경제가 회복될 것 같으면 구리 값이 먼저 튀어 경제가 침체될 것 같으면 구리 값이 먼저 떨어져요 왜 모든 경제 회복의 근간에는 구리가 안들어간 데가 없거든요.
이래서 원자재에 투자하라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이런 것처럼 당신이 반드시 알아 할부의 원리로 써 이런 경제의 변화를 들여다 보면서 나는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나는 그냥 가만히 노동에 만 기초해서 돈을 볼 것인가 노동이 돈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산이 돈을 버는 것이다 돈이 돈을 버는 것이다 라는 것을 깨달으신 이고 그러면 나는 어떻게 변화는 이경제 속에 어떤 자산의 가치가 더더욱 개 형성 될 것인가를 끊임없이 들여다보는 그런 자세로 아 하루하루를 투자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서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제가 꼭 강조하고 싶은 말씀은 바로 변화의 투자라 입니다.
라는 변화를 들여다보는데 게을리 하지 말자 중장기적으로 노동이 아닌 돈이 돈을 벌게 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서 이 첫 번째의 단원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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