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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환율 1500원 돌파와 국채 쇼크" 높아진 환율, 진짜 위기 신호일까? 고환율 시대에는 이걸 알아야 돈 지킵니다!|오건영 단장 2부

돈워리 · 2026-05-31 · 유튜브 시청 13,17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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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한화#금리#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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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환율 1500원 근접 상황에서 고환율을 과거와 달리 구조적 뉴노멀로 봄. 과거 외국인 이탈형 환율 상승과 달리 해외투자 증가에 따른 달러 유입이 있어 상승의 질이 다르다고 주장. 전쟁 종료 시 환율 하방, 장기화 시 상방 가능성 언급. AI는 장기적으로 생산성·물가 안정, 단기적으로는 설비투자 붐에 따른 칩플레이션·원자재 인플레이션 우려. 양극화 시대엔 K자 상단 자산 비중 확대를 장기적으로 권고하되 분산투자 유지 강조. 금은 금리 인상 우려로 조정 후 횡보 중이며 실질금리 마이너스 국면에서 유리하다고 설명. 달러 패권 대체 통화 부재로 패권 약화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이제 환율의 유노멀이라는게 이제는 좀 가능해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예전에는 환율이 오르면 우리나라 경제가 되게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되게 많았어요. 근데 지금은 환율이 오르더라도 그 오르는 원인이 좀 다른 것 같아요. 과거에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도망가면서 환율이 뛰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투자가 늘면서 환율이 뛴 면이 보다 강해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도망가면 안 돌아오거든요. 우리나라가 해외 투자를 하잖아요. 해외에 있는 주식이나 채권을 사놨기 때문에 배당을 받거나 이자를 받거나 하면서 계속해서 달러 캐쉬가 들어오는게 있습니다.

02. 그리고 미국 같은데 투자하게 되면은 여기서 미국의 강한 성장의 수혜를 어느 정도 받게 되겠죠. 그러면 환율이 오르더라도 과거하고는 약간 환율 상승의 퀄리티가 다른 편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 과거의 기준을 들이되면서 아 환율이 올랐으니까 너무 위험한 것 같아. 요렇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거는 조금 리스크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전쟁의 영향이 되게 컸거든요. 전쟁 이전에 원달러 환율이 2월 26일 날인가요? 원달러 환율이 1,450원 밑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연초에 1,500원 가까이 올랐다가 이게 1,450원 밑으로 내려오면서 환율이 안정 흐름을 보이고 있었는데 딱 전쟁이 터지면서 환율이 다시 뛰어 올라갔거든요.

03. 전쟁이라는 악재가 환율을 밀어 올린 요인이 있죠. 그래서 전쟁이 휴전 양상을 보이고 끝날 것 같다라고 하면 환율이 다시는 좀 내려오게 될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전쟁이 장기가 된다면 이건 누구도 예측할 수 없겠지만 전쟁이 장기화 된다면 환율이 지금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 어 당연히 열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에 대한 디펜던시가 너무 높기 때문에 이걸 환율을 갖다 단기 환율로 우리가 전쟁이 어떻게 될 것 같다 이걸 예측하면서 움직인다는 건 좀 넌센스인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전쟁이 안전 양상을 보인다라면은 환율이 상단보다는 오히려 하방압력이 좀 더 높아지지 않을까 그렇게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04. 이게 일단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이 환율이 이제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을 하면은 저는 이제 환율의 뉴노멀이라는게 이제는 좀 가능해지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과거에 비해서 우리나라의 해외 투자도 굉장히 많이 늘어난 편이죠. 그리고 미국의 경제 성장 모멘텀이 과거보다 높아진 건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테크 관련된 그니까 결국 AI 기술 관련된 힘도 그 미국에 쏠려 있는게 있고 두 번째는 지금 에너지가 부족하잖아요. 에너지가 지금 미국산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05. 그러면 미국이 성장을 키울 수 있는 동력이 더 생겨나게 되는 거죠. 그럼요 두 가지가 결합했었을 때는 결국에는 달러가 조금이나마 강세를 보일 수 있는 여건 확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과거 레벨의 환율로 돌아가는 것들보다는 과거보다 높은 환율 레벨이 장기간 이어지는 그런 형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달러가 강세입니다. 달러가 약세입니다라고 되게 우리는 쉽게 쓰잖아요. 그 달러가 어떤 통화 대비 강세인지 약세인지를 봐야 되거든요. 작년이 그랬어요. 달러가 유로 대비론 약세라서 달러 인덱스는 내려왔는데 원하대빈 강세라서 원 달러 환율이 높아졌거든요.

06. 그러니까 유로와 같은 선진국통화가 너무 셌고고 밑에 미국이 있었고 미국 달러가 그 달러 화보다 원화가 약했던 거죠. 그래서 달러를 제외하면 유로 대비 원화를 보면 유로화가 뭐 1,800원 가까이 오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니까 원화가 그만큼 약했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환율을 볼 때 달러가 약세입니다, 강세입니다라고 할 때 항상 물어보셔야 되는게 어떤 통화 대비라는 질문을 앉지시는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만약에 원화가 글로벌리 가장 약한 흐름을 장기간 이어갈 수 있다면 우리는 해외 투자의 비중을 높여 놓는게 맞겠죠. 왜냐면 환차 이익이라는게 발생할 수가 있으니까요.

07. 그래서 우리가 이제 첫 번째 보실 거는 환율이라는 걸 바라볼 때 기준점이 어디냐를 바라보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럼 우리가이 환율이라는 걸 바라볼 때 과거 대비 어떤 면을 좀 지켜봐야 되느냐 이제 이게 들어오는데 예전에는 환율이 오르면 우리나라 경제가 되게 위험하다 이런 얘기가 되게 많았어요. 근데 지금은 환율이 오르더라도 그 오르는 원인이 좀 다른 것 같아요. 과거에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도망가면서 환율이 뛰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투자가 늘면서 환율에 뛴 면이 보다 강해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도망가면 안 돌아오거든요.

08. 우리나라가 해외 투자를 하잖아요. 그럼 해외에 있는 주식이나 채권을 사놨기 때문에 배당을 받거나 이자를 받거나 하면서 계속해서 달러 캐시가 들어오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같은데 투자하게 되면은 여기서 미국의 강한 성장의 수혜를 어느 정도 받게 되겠죠. 그러면 환율이 오르더라도 과거하고는 약간 환율 상승의 퀄리티가 다른 편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 과거의 기준을들이 되면서 아, 환율이 올랐으니까 너무 위험한 것 같아. 요렇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 거는 조금 리스크가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율을 바라보는 시각도 과거하고는 좀 달라졌다.이 점을 기억해야 될 것 같습니다.

09. 달러의 패권이 손상이 가고 약해질 수 있다. 동의합니다. 가능한 얘기라고 봐요. 근데 달러 패권이 붕괴된다. 그럼 무언가가 그 달러 패권을 대체할 수 있는 무언가 통화가 있어야 돼요. 근데 현재로서는 그런 통화를 찾을 수가 없거든요. 왜 그러냐면 일단 대안이 안 나올 수밖에 없는게 전 세계의 기축 통화가 되려면이 기축 통화는 전 세계에서 쓰여야 돼요. 전 세계로 달러라든지 그 돈이 빠져나가려면 거대한 무역 적자를 겪어야 되거든요. 무역 적자를 통해서 해외가 해외에 달러가 많이 풀려 있어야 모두가 달러를 쓰니까 기축 통화가 돼요. 근데 전 세계에서 지금 무역 적제를 크게 확대하면서까지 소비를 키울 수 있는 나라가 있느냐?

10. 참고로 우리가 많이 얘기하고 있는 중국은 어마어마한 무역 국제를 내고 있어요. 그럼 위한화가 해외로 나가는 것보다는 달러가 미국 중국으로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럼 해외에 위한화가 없는데 위하나가 논리 쓰일 수 있을까요? 그게 불가능해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딱히 대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달러가 지금보다 약해지면서 달러 패권이 조금 흔들릴 수 있어요라는 건 뭐 파서블한 얘기라고 생각해요. 근데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한다라는 거는 우리가 달러의 패권을 대체할 무언가 없기 때문에 무언가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그 통화가 무너지겠습니까?

11. 그래서 아마 꽤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겠나 그런 시나리오가 되려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관점이 있고 장기적인 관점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AI가 성공을 하면 생산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분업과 같은 거죠. 분업이 일어나니까 물건을 만들 때 훨씬 더 효율적으로 동일한 시간에 동일한 인원이 더 많은 제품을 만들어 내거든요. 이게 분업의 원리지 않습니까? AI도 마찬가지로 분업처럼 무언가 생산을 할 때 큰 도움을 줄 것 같아요. 그러면 한 명이 들어가서 만들 수 있는게 훨씬 더 많아지거든요. 요즘 보면 1인 사업체 같은 데서 PPT 만드는 거 보면 옛날에 몇 명씩 사람이 있어야 됐지만 지금 그냥 확 만들어 버리잖아요.

12. 이거 우리가 주목해서 좀 보실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럼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거죠. AI라는게 생산성을 높이게 되면서 적은 비용으로 보담하는 산출물을 만들게 되니까 하나하나의 제품을 만들 때 원가가 내려가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요인이 있다. 오케이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AI가 물가를 안정시키게 되고 강한 성장을 추동할 겁니다라는데 동의합니다. 근데 장기적인 관점이죠. 단기적인 관점은 거기까지 갈 때까지의 시간이 되게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AI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데이터 센터가 그렇게 많아야 된다잖아요.

13. 그럼 케팩스 투자가 늘어나게 되고 케팩스라는 건 결국에는 설비 투자를 늘려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데이터 센터를 만들 때 반도체도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공사를 해야 되니까 원자재도 많이 들어가겠죠. 그럼 단기에 이런 것들을 막 짓다 보면은 경쟁적으로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 치플레이션이 생기죠. 그다음에 원자재를 당겨올 때 원자재 가격이 뛰는 문제가 생기게 되죠. 요런 것들이 병합이 됐었을 때는 어떤 문제를 만들게 될까요? 당연히 단기적으로 앞에서는 인플레이션을 만들게 될 겁니다. 그래서 AI가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14. 동의. 근데 거기까지 가는 길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인플레이션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역설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그런 형태를 좀 겪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저는 뭐든지 기호업을 봐야 된다고 봐요. 이젠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이런 거잖아요. 좋은 거는 단기에 너무 많이 올랐죠. 안 좋은 거는 굉장히 절어 있지만 호재가 별로 안 보여서 성장성이 낮을 것 같아서 오르기가 힘들 것 같죠. 이게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K자 양극화가 벌어졌을 때 투자자들이 고민해요. 왜냐하면 좋아 보이는 건 너무 올라 있고 안 좋아 보이는 건 계속 안 좋을 것 같잖아요.

15. 저렴하긴 해도 그럼 이거 어떡하지? 이런 고민에 많이 빠져요. 저는 첫 번째는 시계열을 길게 보셔야 된다고 봐요. 그 얘기인 즉은 뭐냐면 양극화가 너무 많이 벌어지면이 양극화를 좁히려는 무언가 대응이 나타나요. 역사적으로도 그렇거든요. 그런 과정에서는 K자 하단의 반란이 일어날 때도 있어요. 드은 케이스긴 하지만. 그럼 우리가 K자의 하단을 바라보면 기호흡에서 바라봐야 되겠죠. 근데 이게 격차를 좁히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어떨까요? 그냥 이렇게 직관적으로 생각해 보시죠. 자본주의 사회가 꽤 오랜 역사를 갖고 있잖아요. 양극화는 계속 좁혀져 왔나요?

16. 벌어져 왔나요? 계속 격차가 조금씩 조금씩 순간순간은 좁혀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론 양극화가 벌어지지 않았나요? 그럼 우리가 양극화가 장기적으로 확대된다는 관점을 딱 가져갈 때는 투자를 할 때 뭘로 투자를 해야 될까요? 장기적으로 보면 K자의 양극화의 상단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호에서 투자를 늘려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양극화의 시대에는요. 기호흡에서 양극화의 상단 K자의 상단에 있는 자산을 조금 더 비중을 높여 가야 된다라는 전략 요렇게 말씀드리고요. 단기적인 수익을 위해서 한꺼번에 몰려가는 것들 있죠? 요럴 때는 높은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17.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보다 기호흡에서 바라보시는 관점 요걸 좀 추천해 드립니다. 분산 투자를 할 때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해요. 막 나눠 놨는데 얘는 오르는데 얘는 안 오르잖아요. 이걸 물어보시는 거거든요.이 못하 이렇게 나눕니까. 근데 다 오르는 걸 하려고 분산 투자하는게 아니고요. 누가 오를지 모르니까 분산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장에서는 금이 제일 셀 때가 있고 또 어떤 장에서 주식이 제일 좋을 때 있고 또 어떤 장에서는 채권이 가장 좋을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걸 고르게 분산하자라는 거고 지금 장에서는 어떤게 더 좋다라고 할 때 그 자산의 비중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가면 좋을 것 같아요.

18. 금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기호흡에서 바라보셔야 돼요. 금도요. 쉴 때는 꽤 오래 줍니다. 그래서 되게 지루해 보일 때가 있고요. 어떤 때는 그런 분도 봤어요. 금이 너무 안 오르니까 이게 뭐냐고 황금색 돌덩이 아니냐고 그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올라갈 땐 금이지만 별로 안 오르잖아요. 한참. 그 황금색 돌덩이란 말이 나와요. 저는 그래서 금이 최근에 되게 많이 올랐다가 한 10에서 20% 조정받은 다음에 지금 옆으로 이렇게 계속 평평펑하게 기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비관론이 되게 많이 나와요. 특히 최근에 이제 금가격을 갖다가 누르고 있는 요인는 결국에는 전쟁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거라는 두려움.

19. 요게 시장에는 영향을 많이 주는 거 같아요. 금리 인상은 저 그 금는 직격탄이거든요. 이게 일단 되게 큰 부담 요인입니다. 그럼 우리는 뭘 바라봐야 되느냐? 어, 금리 인상은 조금 이어질 것 같은데 그러면 금이라는 건 그다음 사이클을 바라봐야 되는 요인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럼 이럴 때는요. 금의 비중을 조금 좁히면서 다른 자산의 비중을 늘리면서 이렇게 대응을 하면 되는 거지 금을 완전히 비운다. 그 시나리오가 생각보다 빨리 다가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코스피 같은 거 완전히 비워놨다가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라고. 근데 갑자기 확 뛰죠.

20. 금도 마찬가지로이 금이라는 자산이 또 갖고 있는 그런 시즌이 있습니다. 그런 걸 좀 눈 여겨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고금리 장기화가 되면은요. 채권이 되게 많이 고전하고요. 또 금리가 높을 때는 금이 고전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근데 이런게 있습니다. 고금리가요. 어떤 케이스냐면 물가가 너무 높아서 이걸 걷잡을 수 없이 금리가 뛴다. 그 물가가 금리보다 높잖아요. 그러면 이런 걸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라고 해요. 그니까 이런 거죠. 금리가 6%입니다. 너무 높죠. 근데 물가가 10%예요. 그럼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죠. 금은요 실질 금리를 많이 따라가요.

21. 왜냐면 실질 금리가 많이 났으면 화폐를 갖고 있는게 손해거든요. 그럼 금으로 자금이 흘러가요. 그래서 만약에 금리가 높더라도이 고금리가 물가가 더 높아지면서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가 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라고 한다면은 금 같은 경우는 좋을 수 있어요. 다만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면 채권이 당연히 고전할 수밖에 없겠죠. 왜? 현금을 들고 있고 갖고 있는 금리가 물가 상승을 커버하지 못하면 채권이 고전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어떤 형태의 고금리냐가 금이냐 아니면 채권이냐 이걸 가르는 핵심이 될 것 같아요. 근데 당장은 채권이 분리하더라도요.

22. 향후에 고금리라든지 고안율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에는 실물 경기가 둔화 기조에 접어들게 되면은 그때는 채권이 또 힘을 받게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그런 거 같아요. 뭐 다 돌고 돈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어르신들이. 금융 시장에서도 영원한 건 없습니다. 항상 돌고 돌거든요. 채권은 영원히 저주받을 거야. 또 그렇지만은 않아요. 또 다른 변화가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예. 그런 걸 한번 지켜보시죠. 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기노의 투자를 보는게 되게 중요하고요. 솔림 투자를 조금 경계하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23. 길게 보면 돌고 돌거든요. 길게 보면 이게 이제 되게 웃기는 말씀처럼 들리지만 길게 보면 돌고 돈다는 거는 우리가 기호에서 포트폴리오로 가져갈 때는 여러 자산을 고르게 나타내 주는게 되게 중요해요. 다만 그렇게 하면 너무 지루하지 않겠냐? 그래서 지금 조금 더 좋을 것 같은 자산의 웨이트를 높여 놓고이 웨이트를 언제든지 좀 조절할 수 있는 전략을 쓰는게 되게 중요한데 문제는 눈앞에 있는게 너무 좋다 보니까 다른 포트폴리오에 있는 걸 지우면서 이쪽으로 확 쏠리게 되거든요. 이렇게 됐었을 때 이게 만약에 강한 변곡점을 만나게 되죠. 그러면 이런게 이제 물리는 케이스죠.

24. 그래서 저는 그냥 무엇이 되게 좋아 보인다고 해서 너무 본능적으로 확 쏠리는 것들 있죠. 요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항상 경계감을 갖고 바라보시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항상 기호에서 보시자. 그다음에 솔림에 대해서 경계하자.요 요 두 가지를 꼭 기억해 주셨으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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