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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리고 뭐 반도치 기업대 이익 증가율 여전히 높은 상태고 아직까지 5천은 끝은 아닌 거 같다. 아직은 이제 여기서 정말 이제 포모가 와서 이제 개인 투자분들이나 뭐 외국인도 포모 올 수 있거든요. 그렇게 해가지고 그냥 PR만 그냥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주당 순익 말고. 그게 되면 한 12배까지도 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고점은 한 사실 미국 경제를 보면 이제 제일 걱정되는 건 물가거든요. 그거 말고는 지표 쪽에서 크게 우려할 건 별로 없는 거 같고. 근데 이제 그 이슈는 좀 있죠. 첫 번째가 이제 네. 안녕하세요. 여미도 시간입니다.
네. 자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 시대를 여은 거고요. 코스닥은 이제 천수닥 시대를 다시 안착하는 지금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이런 이제 분위기 속에서 한편으로론 또 여전히 PR이 이제 열배 수준에 불과한 저평가 수준이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는 반면에 이거 너무 급하게 오른 거 아니냐 좀 부담스럽다 이런 우려가 좀 공전하고 있는데요. 예. 이사님 여기 좀이 레벨이 혹시 안착할 수 있을지 여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좀 보시나요? 일단 이제 5천을 터치를 했는데 시장에서 이제 항상 그거죠. 이제 올라도 좀 걱정이고 이제 여기서 또 빠질까 봐 걱정이고 둘다 걱정.
예. 왜냐면 이제 목표가 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뭐 개인 투자만 그런게 아니라 실제 뭐 외국인이라고 다를 건 없다고 저는 보거든요. 어느 투자자든 다 고민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분위기는 그런 거 같아요. 좀 빠지면 살려는 심리 되게 강한데 네. 네. 뭐 조정도 그렇게 쉽게 나오진 않아요. 사실. 네. 살길를 안 주더라고. 예. 살길 쉽게 안 줍니다. 그냥 잠깐 빠졌다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 아직 끝날 건 아닌 거 같고. 저는 개인적으로 5초 안착할 거 같고 안착 후에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이번에 오른 건 순전히 그 이제 EPS 주당 순익으로 올랐잖아요.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워낙
이익 주정체 올라가니까 지수가 이렇게 올랐는데도 PER이 20년 평균 P이 우리나라가 한 10.2배 된대요. 지금 10.6배니까 6배니까 한 5 그 정도 이익만 오른 거예요. 예. 어떻게 보면 PER은 빠져 버린 거죠.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보통 이제 우리가 보통 이제 비싸지는 그 구간은 언제쯤 될까 이런 것들을 좀 계산을 해 보면 적어도 이제 예전에 보통 고점 찍을 때 이렇게 PR이 12배 정도 좀 넘고 고점 찍은 적이 많거든요. 근데 12배도요 사실 비싼 건 아닙니다. 왜냐면 일본이 14배고 독일이 14배니까 그 그니까 상대 평가하면은 높은 건 아닌데 그냥 한국을 이렇게 전체로 보면
12 놓으면 그게 상이 한 2.5% 5% 정도예. 해당한대요. 그러면 이제 과거보다 굉장히 비싼 거죠. 그럼 이제 12배로 제가 계산해 보니까 5,7800 나와요. 그 거기가 그니까 만약에 이제 여기서 정말 이제 포모가 와서 이제 개인 투자분들이나 뭐 외국인도 포모 올 수 있거든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냥 PR만 그냥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주당 순익 말고. 그게 되면 한 12배까지도 갈 수 있거든요. 고점은 한 5천후반 정도 나올 수 있고 물론 이거는 하나의 그 데이터보고 가정이니까 거기까지 갈지 모르지만 근데 분명히 그 중간중간에 또 조종은 한번 뭐 1, 2%씩은 나온다고는 보는데
뭐 최종적으로 고점은 아마 그런 데서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고점 찍을 때는 PR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이제 못 참고 추격하는 매수들이 많아지면서 이제 고점 찍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은 뭐 그런게 나온 거 같진 않아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여전히 그리고 뭐 반도치 기업도 이익 증가율 여전히 높은 상태고네 그래서 아직까지 뭐 제가 5,7800 갈지는 뭐 명확하진 않지만 5천은 끝은 아닌 거 같다. 아직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말씀하신 대로 이제 만약에 이제 우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가 된다 그러면은 뭐 12배 12배가 아니라 뭐 말씀하신 일본이나 독일 수준이 14배까지도 혹시 간다고 하면은 그 이상도 더 기대할 수는 있겠네요.
예. 그럼 충분히 가능은 한데 이제 문제는 그거예요. 지금 이거를 입끄는 이제 이익 증가의 대부분이 반도체니까 이제 시장에서 이제 우려하는 거거든. 아 지금이야이 반도체급도 이게 이익 좋은데 언제 꺾일지도 모르잖아요. 반도체라는게 진짜 또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러니까 이게 이익이 앞으로도 유지가 된다. 몇 년 동안 그러면 가도 되겠죠. 근데 2028년 29년 27년까지는 좋게 보더라고요. 이익을. 근데 28년 29년도에 사실 장담 못 하거든요. 왜냐면 28년부터는 또 용인 이제 하이닉스의 용인 공장도 본격 양산 들어가고 삼성자 평택 이제 다섯 번째 공 P5도 공 가동 들어가니까 아무래도 공급이 늘 거 아니에요.
그럼이 정도만큼의 이익을 내기는 좀 어렵지 않냐 이런 시각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우리가 100% 확신을 못 하는 거죠. 예. 반도체는 사실 뭐 애플 같은 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네. 간다고 해서 이상할 건 없지만 과연 시장이 그걸 믿어 줄지 그 이익을 근데 이제 만약에 내년에도 그렇고 내운년에도 어 공급 부족 계속 이어지는데 이거 사이클 좋은데 이러면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막 무조건 14배 간다 이거를 염두해 두시기보다는 어쨌든 이제 매분기 우리가 확인하면서 예 반도체나 이런 기업들의 이익 주정치나 뭐 현대차도 마찬가지가 되겠죠.
대표 기업들의 이익을 좀 계속 확인하면서 그 단계 단계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꼭 뭐 너무 막 뭐 6천 간다, 7천 간다 요게 뭐 저는 너무 목표를 두지 마시고 다만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까지는 어쨌든 PER이 올라가지 않는데 이익만으로 올랐단 말이에요. 근데 보통은 주가는 항상 P이 그다음에 올라갑니다. 그런 좀 이제 흔히 그럴 때가 이제 보통 오버스팅 나온다 그러는데 그 과정이 한 번은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저는 더이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제 기업의 이제 실적 증가 반도체 중심에 그 EPS 증가로 이제 지금까지이 많이 올랐는데 사실 그 저변에는 상법 계정 소위 1, 2차 상법 계정이 깔려서 우리나라의 증시의 주주 이익을 증대시키려고 하는 개선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지금 온 거잖아요.
네. 지금 정부가 3차상법정을 지금 서두르고 있는데요. 이제 3차상법정의 그 주요 내용은 또 무엇인지 이게 또 됐었을 경우에 어떤 수혜를 입을 기업들이 또 있는 건지 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3차 상법정 그거죠. 자사주소각 의무 법안이니까 이제 요거를 지금 아마 조만간 통과시키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이게 이제 관심상 그거였죠. 그 이제 신규로 만약에 자사조를 매입하면 당연히 그거는 소각이 맞는데 기존 건 어떻게 그다면 기존 것도 다 매각하는 걸로 아마 결론이 나는 거 같아요. 1년 6개월 안에 뭐 이렇게네
맞습니다. 대신에 기업마다 사정이 좀 있잖아요. 보유해야 될 사정도 있긴 있거든요. 어려우면은 사실 자사수로 그걸 재무 구조 계산한테 쓸 수도 있는 거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예외는 있어요. 그래서 일단 원칙은 무조건 매각 그니까 자사 소각이 맞지만 주주총을 열어야 돼요. 그거를 만약에 이제 매각하기 싫으면 주총을 열어서 주주에 동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 소각을 안 해도 되고 그러기 때문에 이제 요즘 나오는 얘기는 대조주 지분율이 높은데 자사주를 많이 갖고 있으면 대주주가 의지가 없으면 그냥 조총해서 당연히 대주주 몫수로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기업은 사실 자사주 많이 갖고 있다고 해도 매각을 안 할 그러니까 소각을 안 할 가능성도 있는데 대조주 지분이 낮은 기업들이 있어요. 특수 관계치고 그런데 자사주가 많다. 그러면 이거는 주총에서 아무래도 어떻게 어렵겠네요. 개인 투자들이 이길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럼 개인 투자분들은 대부분 다 이제 자유 소각을 좀 원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제 모두가 다 수입한다 이거보다도 자사주를 많이 갖고 있는데이 대주주의 그 지분이 좀 낮은 기업들이 좀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료 때문에 일부 자기 대주주의 지분율이 낮은 곳이 자사주가 많다 그러면은 오호적 기업들과 자사주를 계속 교환하더라고요.
그런게 좀 있어요. 맞아.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맞는 거 같습니다. 예예.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새해부터 뭐 베네주엘라 정권 교체에 또 개입하고 뭐 그린란드는 뭐 자기네 소유권이다 뭐해서 막 얘기를 하고 있는데 거의 뭐 파격적 행보고 기존 질서를 다 훼선하는 식으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증시에서 이제 가장 여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국발 경제 변수는 무엇인지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미국 경제를 보면 이제 매크로만 보면은 제일 걱정되는 건 물가거든요. 요새 뭐 반도체값도 워낙 오르니까 이게 뭐 PC값 올리는 거 아니냐 막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 결국 물가예요.
물가가 오르는 거 아닌가? 근데 지금 대체적인 이제 시장의 전망은 뭐 지금 1분기를 고점으로 해서 물건 꺾인다고 대부분 보더라고요. 특히 미국의 소비 경기가 썩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고 왜 유가도 많이 낮아져 있고 그래서 물가 상승 우려는 크진 않은 상황인데 이제 그 지표는 매달 이제 확인을 해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거 말고는 지표 쪽에서 크게 우려할 건 별로 없는 거 같고 근데 이제 그 이슈는 좀 있죠. 첫 번째가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이제 그 셧다운 또 될 수도 있어요. 지금 임시 예산안이 통과가 돼 있어 지금 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 어디 미네소타주였나요?
거기 총기 사고 그 싸고 있죠. 또 사고 났어. 그래가지고 이제 되게 반발이 좀 심한데 그래서 아마 민주당에서 그 거기 국토부 예산인 거야. 음 동의 안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그러면은 이제 그거와 관련해서 또 이제 약간 소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네. 그렇게 되면은 또 셧다운 되면 우리 기억하잖아요. 11월에 한번 증시가 휘처인 것처럼. 그래서 그거는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 거니까 일단 좀 지켜보는 수밖에는 없고 또 한 가지는 그냥 트럼프 자체가 리스크예요, 지금. 예. 아 그니까 지금 가만히 있지 않아요. 막 그냥 다 쑤셔 놓고 있어요.
왜 이러죠?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관세협상 다 끝나고 합이 되고 이제 기다리면 되잖아요. 우리가 투자 안 할 것도 아니고. 근데 저 이제 베네수엘라 치고 나서 그린드 달라 그러고 거기다 이제 뭐 합의를 받는지 모르지만 관세 갑자기 취소하고 캐나다한테도 너 중국과 거래 너 100% 캐나다 총리가 깨갱하니까 이제 취소 우리 현대차한테 우리 현대차 음식 메뉴입니까 지금 여기 올려놓고 지금 뭐 하는 거예요 아니 걸프타면 자동차 관세 딱 들먹여 가지고 아니 뭐 국제질 지스가 아무것도 없는 거야. 예. 그래도 갑자기 우리 정부에 통보도 안 했대요.
자기 SNS 25% 때리겠다고. 그 그거죠. 국회에서 왜 빨리 비준 안 하냐. 핑계데 우리만 안 한게 아니거든요. 유럽도 안 했어요 아직. 그러니까 이건 대통령거에 합의를 하고 사실 비중까지 좀 시간 걸리잖아요. 그건 나라마다 사정이 있으니까. 그걸 트럼프가 모를리는 없어요. 자기 어른 정치를 하는 거 같아. 맞아. 그러니까 뭔가 이거를 국면전화를 계속 하려고 그러니까 뭔가 이제 해결될 만하면 하나씩 건들거든요. 근데 그게 또 이제 우리 어이 국회 아직 뭔가 이제 건디기 좋은 거죠. 지금 최근에 국민한테 불리한 인식이 생기니까 아마 또 그거를 얘기를
계속 그거를 이제 국면전화 하는 거 같아요. 거기에 그러니까 안타까운게 반도체는 못 건들어요. 자기네가 피해 보니까. 그니까 지금 만만한게 무슨 현대차도 아니고 그럼 자동차를 계속 걸고 넘어자. 그니까 정의선 회장 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그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 답답하죠, 이거는 뭐 근데 뻔히 수는 좀 보이잖아요. 그래서 현대체 주가가 좀 빠졌다 다시 오르기도 했지만 그니까 이런 것들이 결국엔 뭐냐면 계속 좀 이제 피곤한 거죠. 트럼프 자체에가 이제 불확실성을 계속 키워 주니까 이거는 근데 투자분들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거는 뭐 대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게 그렇다고 트럼프가 뭐 국제 질서를 완전히 망가뜨리고 아니면 뭐 이런 이제 올해 11월에 중간 선거 있는데 그거 앞두고 금융 시장을 망가뜨릴 것 같진 않아요. 근데 이걸 적절히 이용하면서 아마 흔들어는 놀 거 같아요. 그래서 방향은 뭐 우상형 방향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지만 트럼프 발 이런 리스크는 한 번씩은 분명히 나올 거 같아요. 근데 그거를 오히려 저는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 예. 그래서 너무 그걸 두려워하지 마실 때 아무튼 좀 피곤한 이슈가 좀 계속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의 발언에 뭐 작년처럼 계속 좀 당문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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