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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반갑습니다. 여러분. 한국 투자 분석의 최성준 프로입니다. 오늘 분석해 드릴 종목은요. 한때 2차전지 열풍의 주인공이었죠. 바로 에코프로입니다. 오늘도 정확한 대응 기준 제대로 잡아드리겠습니다. 자, 에코프로 차트부터 같이 보실까요? 음, 이거 참 마음 아픈 차트예요. 2월에 19만 원까지 갔던 종목이 7월 21일에 71,800원까지 빠졌습니다. 고점에서 60% 넘게. 그러니까 1분토막이 난 거예요. 2차전지 열풍 때 올라타셨던 분들 지금 정말 힘드실 겁니다. 그리고 한 주 마감한 지난 금요일에도 5.3% 넘게 더 빠지면서 종가 79,200원에 마감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에코프로는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자리가 아니라 아직 하락 추세가 살아 있는 아주 예민한 자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요. 그냥 많이 빠졌으니 싸다 하고 덥썩 담을 자리가 절대 아니에요. 여기가 진짜 바닥을 다지는지 아니면 한 번 더 신적가로 갈지 기준을 딱 갈라야 하는 날입니다. 오늘이 에코프로도 정확한 매수가, 손절가, 그리고 대응 방향까지 이런 하락 추세 저점 차트 수도 없이 봐온 제가 직접 딱 잡아 힘이 한 글자만 남겨 주세요.이 이 힘든 구간 감정에 무너지지 말고 기준 잡고 힘내서 대응, 에코프로가 지금 어떤 상황이냐?
이게 핵심이에요. 회사 자체만 놓고 보면요. 작년에 영업 이익을 2,332억 원 내면서 흑자로 돌아섰어요. 본업 경쟁력은 회복하고 있다는 거죠. 자회사도 새로 편입되면서 올해 실적은 작년보다 개선될 거라는 기대도 있고요. 최근엔 양극제 섹터가 다시 주목받는다는 얘기도 조금씩 나옵니다. 자, 그런데 여기가 진짜 중요해요. 회사가 흑자를 냈는데도 주가는 왜 1분토막이 났을까요? 전기차 수요가 예상보다 더디게 늘어나는 이른바 캐 때문이에요. 2차전지 업항 자체가 아직 겨울을 지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실적이 조금 나아졌다고 지금 바로 주가가 뜬다는게 아니라이 업항의 봄이 언제 오는지 그 신호를 확인하면서 대응해야 하는 자리라는 거예요.
좋은 뉴스 하나에 덥썩 따라 들어갈 자리가 아닙니다. 자, 본격적으로 숫자 들어가기 전에 하나만 듣. 에코프로도 똑같아요. 위에서 오래 물리신 분, 최근에 저점을 노리고 들어간 분, 아직 안 들어간 분, 대응이 전부 다 다릅니다. 특히 이런 하락 조세 저점 구간엔 같은 숫자를 일괄로 들이면 누군가는 크게 다칠 수 있어요. 그리고 문자를 받아보시고도 반심 5029. 여기다가 에코프로 문자만 보내 주시면 지난 금요일 기준하고 앞으로 보는 에코프로 기준, 방어선하고 손절 기준, 대응 방향까지 딱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100% 무료니까 부담가지 마시고 편하게 남겨 주세요.
자, 그럼 이제 차트로 제대로 들어가 볼게요. 지난 금요일 에코프로 저점 근처에서 다시 밀린 캔들이요. 거래량은 평소에 65% 수준으로 오히려 평소보다 줄었습니다. 이게 뭘 뜻하냐면요. 지금은 새로 사겠다고 달려드는 매수세가 약하다는 거예요. 팔 사람도 지쳤지만 살도 아직 안 나타난 겁니다. 그래서 바닥에서 거래가 마른 채로 흘러내리는 전형적인 소회 국면이에요. 진짜 바닥이 잡히려면 어느 순간 거래량이 확 늘면서 강한 양봉이 나와줘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가 꼭 확인하는게 수급인데요. 이런 하락 추세 저점에서는요. 그동안 팔던 외국인이나 기관이 이제 순 매수로 방향을 트는지 그게 진짜 바닥에 첫 신호거든요.
큰 손이 여전히 파는 쪽이면 저점은 더 내려갈 수 있고 슬슬 담기 시작하면 그때가 진짜 관심 가질 자리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싸다고 무작정 사는게 아니라 큰 손이 돌아서는지부터 확인하는게 먼저입니다. 큰 그림에서 하나만 짓고 갈게요. 에코프로가 흑자로 돌아선 건 분명 좋은 신호예요. 하지만 2차전지 업항 자체가 아직 겨울이라 회사가 좋아도 주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요. 주식 격원에 오래 살아났는 사람은 틀렸을 때 빨리 인정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은 바닥을 억지로 맞추려 하기보다 방어선을 정해 놓고 그게 깨지면 인정하고 물러설 준비를 해 두는게 더 중요한 자리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볼 기준 딱 잡아드릴게요. 지금 에코프로는 74,800원부터 8만7,000원 사이.이 바닥 매물대 안에 있어요. 아래로는 74,800원. 이게 방어선입니다. 그 바로 밑에 7월 21일 저점 71,800원이 있고요. 그러니까 74,800원에서 71,800원이 구간을 지켜 주느냐가 첫 번째 기준이에요. 이걸 지키면 바닥을 다지는 흐름이고이 저점을 깨고 내려가면 신적가로 조정이 더 깊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를 보면요. 8만7,000원이 첫 관문인데 지금 자리에서 10%나 위에요. 그 위로는 매물이 얇아서 만약 관문을 뚫으면 12만 원 부금까지는 그래도 걸어 올라갈 수 있어요.
다만 그 위 13만 원부터 17만 원 사이에는 2차전지 열풍 때 물린 어마어마한 매물벽이 있습니다. 거기까진 아주 먼 얘기예요. 정리하면요. 아래 저점 71,800원을 지키느냐, 위로 8만7,000원 관문을 뚫느냐 저점을 지키면서 큰 손이 돌아오는지 확인되기 전까지는 지금은 추격이 아니라 관망이 먼저인 자리입니다. 그리고 물타기 얘기 꼭 드릴게요. 이렇게 하락 추세가 아직 안 꺾인 종목에서 싸졌다고 계속 물 타는 건 제일 위험합니다. 저점이 깨지면 손실만 더 커져요. 기준은 하나예요. 저점 71,800원이 지켜지느냐? 이걸 깨면 물타기가 아니라 비중을 줄이고 물러설 자리입니다.
회사가 흑자로 돌아선 건 맞지만 업항의 봄이 확인되기 전까진 지키는게 먼저예요. 근데 이거 저점에서 어디까지가 방어선이고 어디서 물러설지 혼자 딱딱 접 4월 만에 좋은 결과까지 나왔어요. 오늘 에코프로도 딱 그만큼 중요한 갈림길에서 있습니다. 에코프로 방어선하고 손절 기준, 대응 방향이 궁금하신 분들은요. 제 개인 번호 01056249 여기다가 에코프로 저점 구간은 신호가 나오면 빠르게 움직여서 지금 기준하고 며칠 뒤 기준이 또 달라질 수 있거든요. 자, 오늘도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에 힘 한 번씩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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