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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태민 작가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 요즘 비트코인의 가격이 되게 무섭습니다. 순식간에 거의 9만 불까지 갔다가 정말 분위기가 뜨거운데 정말 이런 말들이 나오더라고요 사는 기회를 안 준다 그래서 요즘 움직임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네 원래는 이제 대선 개표가 있었던 지난주에 8만을 뚫을 것 같았어요. 그렇게 다들 예상을 많이 했는데 그때 7만 5천에서 멈췄다가 이게 약간 좀 그런 게 있어요. 이게 좀 딜레이가 있네요. 그래서 2~3일 딜레이 있다가 팔만 뚫어버리고 무섭게 구멍까지 갈 뻔하다가 이제 또 조정을 받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비트코인이 오를 때는 이렇게 안 내려올 것처럼 올라가요 그래서 사람들이 막 흥분하고 이러는데 사실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과거의 비트코인에 비해서는 그닥 크게 오른 건 아니고 그래요. 그럼요 그리고 또 이게 예측 못했던 변수도 아니잖아요. 여론조사나 이렇게 좀 주의 깊게 보면 사실 미국의 민심은 좀 트럼프 쪽으로 기울었었는데 주류 언론이라든가 이런 데서 이제 막판까지 이제 박빙이라고 이제 좀 희망 섞인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은 좀 거기에 좀 눈이 가리지 않았나 그러다가 뒤늦게 이제 현실 인식이 온 거죠. 그래서 세계의 대통령이라고도 할 수 있는 미국의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옹호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구나 그리고 그의 참모들의 몇 면이 앞으로 비트코인을 투자하고 있거나 비트코인에 대해서 기존의 관점하고는 다른 분들이 많이 차지하겠구나라는 이제 현실 인식이 온 것 같아요.
그것이 지금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CNN이나 미국 주요 언론들 뉴욕 타임스나 되게 해리스가 바라기를 바라는 것처럼 박빙이라는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그런데 까고 나니까 거의 뭐 압도적이던데요 그렇죠. 그 민주당을 좋아하는 건가요 그 언론들이요 민주당을 좋아하겠죠. 그리고 더 한 말씀 더 보태자면 트럼프를 엄청 싫어하는 거죠. 그냥 일반적인 공화당 대통령 후보라고 해도 약간 이제 민주당 쪽으로 기울죠. 뉴욕 타임즈 같은 경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에 대해서는 이제 혐오감이 크죠. 혐오감이 그래서 절대 안 되는 사람 일본 트럼프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네 그래서 미국의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고객한테 이제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가능한 빨리 지금은 주머니 탈탈 털어 코인을 사야 할 때다 바이 에브리띵 유캔 이렇게 말했다고 하는데요. 지금 타이밍에 이 말에 동의를 하시나요. 이 말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걸 일반인이 한 게 아니고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이 관계자가 자신의 고객들한테 했다면 이거는 그냥 저 같은 유튜버가 유튜브에서 그냥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떠든 거하고는 완전 다르죠. 그렇죠. 왜냐하면 저는 이걸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채무가 없잖아요.
저는 아무거나 떠들어도 되죠. 사실은 물론 조심해야 되지만 근데 이런 분들은 자기 고객 아닙니까 그렇죠. 고객한테 이렇게 얘기할 때는 뭔가 자신이 있기 때문인 거죠. 그 자신감이 물론 감일 수도 있지만 자기네들이 맨날 밥 먹고 술 마시고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다 비슷한 직종 아닐까요. 그러니까 정보가 있는 거죠. 이거를 고급 용어로 프론트 러너라고 합니다. 프론트 러너 프론트 러너라는 게 뭐냐 하면 여러 의미가 있지만 가장 원시적인 의미는 이제 옛날에는 주식이나 이런 거를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온라인이 없으니까 대신 에이전시를 통해서 하거든요.
그러면 그걸 대신 사주는 사람은 자기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으면 안 되죠. 왜냐하면 미리 정보를 아는 거니까 옛날엔 다 수기식이었잖아요. 근데 이제 큰 손이 자기한테 매수 주문을 넣으면 자기가 먼저 아는 거죠. 그러면 그 큰손 거를 사주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자기 거를 사든가 자기 친구 거를 먼저 사주는 걸 프런트 러너라 그러는 거예요. 사실 이제 문제가 있는 거죠. 에이전시 문제가 있는 건데 또 매도 주문이 들어오면 자기 걸 먼저 팔아버리는 거죠. 가격이 떨어지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게 금융업에서 에이전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도덕적 해이 문제를 이제 광범위하게 프론트 프런트 러닝 프론트라는 게 이제 창고를 말하는 거니까 약간 그 느낌이 나지 않아요.
뭔가 아니까 이렇게 얘기했겠죠. 그리고 저는 느낄 때 이렇게 대선 이슈 있은 다음에 한 2~3일 후에 돈이 확 들어오잖아요. 근데 그전에도 약간 그랬던 것 같아요. 뭔가 이렇게 터지고 나서 한 2~3일 있다가 한번 사건이 이렇게 크게 오르는 것 같고 그런 느낌을 좀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만약에 이게 대선 때문이라면 물론 대선 때문인데 대선 결과 때문에 왔다면 2~3일 있다가 온 거거든요. 되게 짧아졌다고 봐야 돼요 옛날 같으면 올해 1월에 기억하시겠지만 한 달 넘게 걸렸잖아요. 딜레이가 옛날에는 그러니까 2017년 이럴 때는 CFTC가 이제 비트코인 관련한 선물 옵션 거래를 허락을 했거든요.
가격이 전혀 그날 오르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연말 돼갖고 몇 개월 지나서 한꺼번에 반영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세계에 비트코인 업계에 저 같은 사람들은 있는데 진짜 뭐야 이렇게 투자 자문 기관에서 진짜 큰 돈을 만지는 선수들 진짜 0.1%포인트가 움직이는 거에 따라서 수십억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선수들이 이 시장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즉각적으로 반영이 안 되는 건데 이게 짧아지고 있다는 이야기 그다음에 번스타인이라는 분이 이렇게까지 얘기했다는 건 뭐냐 하면 올해 1월을 기점으로 해가지고 이제 선수들이 들어오고 있다 선수들이 들어온다는 게 굿 뉴스일 수도 있고 일반 투자자들한테는 배드 뉴스일 수도 있어요.
게임의 상대가 결국은 단기적으로는 제로성 게임이거든요. 투자는 게임의 상대가 결국은 이렇게 유튜브 보고 그다음에 자기 나름대로 뉴스를 해석해서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큰 돈을 만지는 남의 돈이지만 큰 돈을 만지는 사람들이 늘 전화로다가 정보 교환하는 사람들하고 우리가 게임을 해야 돼요 게임에서 이기겠어요. 아니요 집니다. 배포 집니다. 그러니까 단기 투자는 진짜 어려워진 거예요. 바이앤 홀드 그렇죠. 그거밖에 없어요. 적당한 시기에 사고 가격이 떨어져도 지키는 거예요. 가격이 떨어지면 흔들리거든요. 그걸 노리는 거예요. 그래서 또 다른 투자은행은 이제 내년 1월 21일 트럼프가 취임을 하면요 암호화폐 친화적 규제 환경이 점점 만들어질 거고 내년 말까지 25년 말까지는 한 20만 달러도 쉽다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하는데요.
내년 말 20만 달러는 좀 어떻게 보세요. 이건 이제 우리가 우리가 이번 불장이 이제 4차 방광기 불장이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여부와 다르게 올 게 온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됨으로써 이제 몇 개월 있다가 올 게 이제 당겨져 온 거죠. 3차 반강기 때도 그랬지만 이번은 다르다라는 메시지가 계속 어디선가 나올 거예요. 이번은 다르다 근데 투자의 세계에서 격언이죠. 이번이 다르다라는 거는 대표적으로 우리가 이제 배격해야 될 거예요. 이번이 다르다라고 하면서 이제 이미 고점이 됐는데 계속 이제 땔감을 제공하는 데는 이번엔 정부가 친 비트코인이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불장에도 위험 요소가 있다 그건 뭐냐 하면 이 10만 달러에 임박했잖아요. 지금 이 10만 달러 쉽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12만 갔다가 10만 미만으로 떨어지고 이거를 몇 번 반복할 거예요라고 예상을 해요. 왜냐하면 이게 장난질이 아니고요 진짜 진지하게 들으셔야 되는데 이날만 오매불망 기다려 온 사람들 약 대략 10년 이상을 기다려 온 사람들이 지금 줄을 서 있어요. 그렇구나 그거는 감당이 안 돼요 그들은 지금 머릿속의 기준점에서 10만에 그들이 다 정리하지는 않겠지만 10만이 분명히 그들의 머릿속에 있을 거예요.
기준점으로 상징적인 숫자로 남아 있는 거군요. 그렇죠. 그들은 아마 10만 20만 30만 대 분할해서 정리를 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그럴 것 같아요. 그렇죠. 10년 넘게 기다렸잖아요. 이번은 다르다 이거 좀 위험합니다. 그러면은 이번 장에서 그래도 10만 불은 뚫지 않을까요. 좀 그래도 더 올라가지는 않을까요. 뚫었다가 우리 1억하고 비슷할 거예요. 뚫었다가 내려왔다 그러다가 결국 올라간다 결국 올라가지만 쉽지는 않다 쉽지 않다 왜냐하면 팔려고 대기하고 있는 비트코인 물량이 제가 보기에 한 30~40만 개 있을 거예요. 그렇군요.
캐시우드는 암호화폐가 전례 없는 폭등 랠리에 진입했다고 했는데요. 혹시 과거랑 좀 비교했을 때 이번 반감기 지나고 6개월 이 시점에서 조금 뭔가 차이점이 같은 게 보이시나요. 차이는 대표적인 차이는 질량이 늘어난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 1차 반감기 때는 100배가 올랐고 시작점이 워낙에 작았고 2차 방광기 때는 30배 올랐고 시작점이 한 100만 원 200만 원 사이였고 그다음에 이제 2천만 원까지 돌파했다가 폭락을 했죠. 3차 방광기 때는 시작점이 한 1500만 원 그러다가 이제 이게 6천만 원 7천만 원 넘더니 폭락했고요 지금은 시작점 자체가 1억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를 가지고 우리가 3차 방학이면 이게 6억 7억 갔다가 꺼지겠다 그거는 질량을 생각했을 때는 그렇지 안 될 거고요 한국 돈으로는 2억 달러로는 10만 후하게 보면 20만을 찍고 어떤 조정이 올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요새 제가 이제 엄청 바빠졌거든요. 메일 경제 뉴스에서는 저한테 메일경제 신문에서는 저한테 일절 상의나 인터뷰 없이 제 영상을 기자가 긁어서 마치 제가 최근에 메일 경제를 한 것처럼 해서 저 봤습니다. 오태빈의 정체는 누구냐 이렇게 해갖고 이제 해서 그 기사 때문에 지금 언론사에서 계속 저한테 전화가 와요 이제 그런 신변 잡기를 다루는 방송까지 출연을 해달라는 식으로 이제 오는데 선별해서 나가야 되겠지만 이거 굉장한 신호예요. 뭐냐 하면 이제부터 어려워요 여러분들한테 이 게임이 어렵습니다. 너무 빨리 주목을 받고 있어요.
지금 개미들한테 좋은 시장은 2023년도 시장 2023년도 시장 FTX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FTX보다는 루나죠. 루나로 망가진 시장이 시작점이었어요. 2023년도 1월은 근데 1월에서 12월까지 2.5배가 올랐거든요. 불장이에요. 불장 불장인데 아무도 비트코인 떠들지 않았어요. 저 같은 이제 원래 떠드는 사람들 떠들고 제 전화기에 불이 나지 않았어요. 방송사에서 저를 부르지 않았어요. 이럴 때가 진짜 좋은 거죠. 근데 지금은 뭐 난리잖아요. 이거는 개미가 먹기에는 상당히 위험한 시장이다 먹을 수는 있으나 각오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어려울 거다 단기 자금 끌어오신 분들은 방망이를 좀 짧게 잡아야겠네요.
좋은 표현인데요 아예 방망이를 짧게 잡든가 왜 웅달 님하고 저하고 지금 한 두 달 전에 제가 그런 전략을 말씀드렸잖아요. 맞아요. 한번 걸어볼 만하다 두 달 전에는 그랬어요. 두 달 전에는 근데 그때도 상당히 저로서는 모험을 한 거예요. 혹시 혹시 나 때문에 또 사람들이 피해 보면 어떡하지 이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달 전에는 한번 6개월 단위로 봐라라고 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벌써 또 이제 실기한 거예요. 두 달이라는 찬스를 놓친 거죠. 앞으로 계속 실기하시게 될 거예요. 그러면 이제 관망하든가 아니면 빨리 들어오든가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 움직이냐면 관망 관망하다가 1억 5천 1억 7천 1억 8천 되면 그때 움직여요 그리고 굉장히 고생합니다.
앞으로 한 2년 동안 진짜 작가님께서 정말 바빠지셨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또 그 가운데 국내에 중요한 기관들이나 기업들의 종사자분들을 만나시면서 여러 이야기 나누실 것 같은데 이제 미국에서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이 되고 여러 친암호화폐 정책들이 나오면 우리나라도 비트코인 ETF를 통과시킨다거나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에서 1% 2%를 담는다거나 이런 일들도 벌어질 수 있을까요. 당연히 벌어지죠.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생태계가 좋은 거라면 단지 가격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이 이제 이것은 신규 산업이라는 걸 거의 선언한 거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이렇게 세계 흐름을 주도하지는 않더라도 세계의 흐름에 뒤처지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이런 경쟁적인 근성을 갖고 있는 국민들의 정부는 움직여야죠.
움직일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게 가장 좋은 신호예요. 네 실제로 뉴스에서도 보니까 이 코스피랑 코스닥이 지금 장난이 아니잖아요. 상황이 그게 돈이 다 빠져나가서 미국 주식으로 물론 많이 가지만 코인 쪽으로도 이제 들어오고 있다고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네 국내 주식이 망하니까 이제 글로 돈이 안 들어가는 거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그쪽에서 종사하시는 분들도 먹고는 살아야 되니까 이제 그런 코인 쪽으로 이제 먹거리를 잡아야 먹고 살 수 있으니까 그런 얘기도 나오고요 그렇죠. 앞으로 이쪽 분야에서 또 이제 원래 다른 분야에 계시다가 이쪽 분야로 넘어와서 이제 전문적인 조언을 하거나 하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지금 그렇군요. 요즘에 보니까 진짜 말씀하신 대로 좀 시장이 예전보다는 과열되고 있다는 걸 느끼는 게 김프가 이제 오늘 보니까 2%까지 올라갔더라고요 한동안 마이너스였죠. 마이너스였죠. 그런 것도 하나의 또 어려운 시장을 대변하는 그렇죠. 왜냐하면 한국은 법인이 투자하기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한국 시장은 암호화폐 쪽에서 가상 자산 쪽에서 어떤 지표가 돼요 개미들의 개인 투자자들의 열의를 반영할 수 있죠. 김프라는 것은 지금 기관보다 개인 투자자들이 훨씬 더 과열됐다는 의미를 갖고 있죠. 그래서 한국이지만 보편적인 지표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
이게 이것도 누가 저와 레아라는 분이 이제 분석한 걸 저도 이제 인용한 건데요 타당한 논리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이제 한국만 이런 게 아니라 서서히 개미들이 이제 좀 해볼까 하는 이제 짧게라도 해볼까 방망이 짧게 잡고 한번 해볼까 워낙에 쉽게 먹을 수 있는 장이다 생각하고 이제 들어올 수 있죠. 지난 반감기 때는 80 반광기에 이제 사이클 끝났을 때 대략 내년 한 10월 정도로 잡더라고요 그러면 그때는 이제 막 80% 떨어진 적도 있었고 70% 떨어진 적도 있었고 아까 이번엔 다르다 이걸 조심해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진짜 한 60~70% 이렇게 하락이 또 나올 수 있다고도 보시는 거예요.
당연히 나오죠. 근데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50%가 한계점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대기 매수 물량이 상당히 많을 거예요. 어느 가격대건 반토막이 되면 사리라고 하는 기관들도 있고 부자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 미만으로 떨어지긴 어렵지만 대부분은 비트가 아닐 거예요. 아마 이더리움 포함해서 이제 알트들을 많이 할 텐데 그거는 그런 바닥 수요가 확실하진 않죠. 그러면 쫙 빠져요 80% 70 90% 우습게 무너지죠. 그러면 한 2억 갔다가 또 지금 가격대로 올 수도 있겠네요. 비트코인이요 지금 이 가격 높죠. 1억 2천만 원 저는 제가 알고 있는 비트코인은 1억 미만까지도 한번 올 걸요 그건 짧은 시간에 안 올 거예요.
우리가 이게 1억이 깨진다고 하는 어느 날이 있을 거예요. 그럼 저는 그날 라방을 틀어야죠. 왜냐하면 그때 사야 되는데 또 엄청 쫄아 있어요. 그게 진짜 바겐스일 찬스거든요. 열려 있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일주일도 안 가요 작가님이랑 인터뷰할 때 한 6천만 원일 때도 계속 사라고 하셨는데 벌써 2배가 됐네요. 그렇죠. 그렇죠. 지금부터는 계속 하루가 지날 때마다 기회를 잃어버리시는 거예요. 그럼 아예 그러면 진짜 아예 좀 목돈 놓을 사람들은 아예 지금 그냥 사지 말고 그럴 자신 없으면 방망이 짧게 잡을 자신 없고 빠져나갈 그런 거 잘 모르겠다 하면은 그냥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지금 이 시장에 욕심을 내지 마시고 한번 쭉 올라갔다가 떨어져서 한참 떨어졌다고 생각했을 때 다시 들어가면 그게 비록 지금보다 높은 1억 5천이더라도 그러면 좀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 근데 사람들이 그렇게 냉철하질 않아요. 그냥 지금은 좀 따라가는 게 마음이 편한데 이렇게 올라가는 장에 목돈이 많지 않은 분이 따라가다가는 제가 걱정하는 대목은 그거예요. 오 작가 저 사람은 비트코인 좋다고 하더니 왜 지금은 계속 사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냐 사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요 준비가 안 되고 낙관적인 희망만 갖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필패하기 때문에 그래요.
제가 너무나 많이 봤어요. 절대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엄청나게 고난이도라고 생각하셔야 돼요 게다가 지금 이 시점이 너무 고난이도예요. 좋은 시점은 2023년 그때는 제가 방송 나가면 무조건 사라 그랬어요. 거의 그냥 사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자신이 있기 때문에 너무 낮기 때문에 그냥 웬만한 사면 그냥 다 이득인 구간이었죠. 지금은 지금은 쉽지 않습니다. 네 진짜 뼈가 있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또 작가님께서 그동안 이제 점점 더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슈퍼리치들이 깨달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이렇게 가격이 오르고 있는 이 모습을 볼 때 정말 슈퍼리치들이 깨닫고 있는 거라고 우리가 연관 지어서 생각해도 될까요.
트럼프 당선 때문에 아마 쇼크를 받았을 거예요. 특히 한국의 부자들을 보면 트럼프 당선이 되고 나서 지금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일 거예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 정부가 아닐 것 같은데 계속 이제 친암호화폐적인 정책을 밀고 나가면 대한민국의 부자들은 아마 강남 아파트를 팔 거예요. 진짜요 그 정도예요. 네 강남 아파트라는 게 우리가 보기에 대단해 보이지만 크게 보면 그냥 인플레이션을 조금 밑도는 거예요. 강남 아파트를 갖고 있으면은 10년 20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해칭을 한 거예요. 물론 연 단위로 보면 수익률이 높아요. 근데 20년 10년을 보면 그닥 수익률이 높지 않다니깐요 진짜로 그러면 강남 아파트가 그 정도인데 일반 아파트는 그냥 그냥 인플레이션 했지 한 거예요. 그러면 그것마저 없는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노출된 거죠. 근데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더 앞서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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