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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한 이사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또 박수에 또 힘이 느껴집니다. 코스피가 어제이어서 오늘도 이제 상승세 이제 보이고 있는 상황인데요. 시장 상황 지금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번 주 월요일까지는 이제 그냥 일방적으로 빠졌죠. 지난주 수요일만 하루 올랐던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빠진 수요일만 좀 오르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 시장이 빠진 이유는 뭐 여러 개가 있겠지만 결국 반도체죠. 모든 게 반도체에 대한 의심이 너무 커졌고 사실이 의심도 되게 막연한 거죠. 그냥 예. 뭐 이럴 것 같다라는 정도예요.
우리가 사람을 사실 어떤 [콧방귀] 사람을 좋아하다 또 의심하면 한도것도 없잖아요. 그 의심이 의심을 낳고 병에 예. 근데 이제 그 명백한 증거 나올 때까지는 의심하는데 시장도 비슷하거든요. 삼성인 자이닉스 좋았잖아요. 그동안 미국 반도체도 너무 좋았는데 더 좋겠냐 이거보다. 그런 의심이 싹 뒀고 또 최근에 뭐 중국 기업들이 또 AI 잘한다는 얘기도 나오고. 네. 뭐 근데 중국은 또 가성비 잘하니까 이러면 또 반도체 덜 쓰는 건가? 또 이런 부담들 또 최근에 이제 그 또 지정적 리스크도 좀 다시 커지고 있고 유가 오르니까. 음. 그런 것들이 이제 반도체한테는 아 뭐 더 좋은 실현이 이제 끝난 거 아닐까라는 이제 약간 막연한 그런 두려움이 있는데
네. 이게 이제 그 레버리지라 그러죠? 레버리지 ETF 또 신용 물량 B2죠. B2 예.이 물량이 청산될 때는 그냥 이거는 뭐 용서가 없죠. 그냥 밑으로 다 쭉쭉 던지니까. 근데 그거를 받아줄 만한 뭐 매수세도 좀 사실 마땅한게 없었고 그래서 이렇게 시장이 이번 주 월요일까지는 그냥 일방향으로 좀 무기력하게 좀 무너졌는데 이제 어제부터 미국에서도 반도체가 좀 오르고 그 급한 매물이 좀 청산이 많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 신용 물량들이 신용 물량들이 청산이다 그러면 이제 더 이상 매물이 없는 상황에서 매수가 조금만 나와도 올라가요. 근데 이제 오늘은 또 미국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정말 오랜만에 또 다 10% 이상 폭등을 하다 보니까
그걸 이제 우리나라 증시도 어제 일부 반영하고 오늘 오전에 이제 반영하면서네 현재 다시 지금 코스피가 7천을 참 오랜만에 예 회복을 지금 현재 오전 기준으로 지금 7,118포인트 많이 올라갔네요. 하고 있고 그다음 무엇보다 좀 반가운게 참 이게 코스닥이 너무 무기력했는데 오늘 코스닥도 한 3.8% 8% 가까이 급등하면서 일단 뭐 반도체만 좋은 건 아니고 다 좀 고르게 오늘은 예. 골고로 오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게 코스피가 외국인이 지금 또 매수하고 있네요. 이거 네. 또 오랜만에 보는 현상 근데 최근에 외국인들이이 7천 이하에서선 주식을 사요.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이들도 이제 이유가 있는 게 첫 번째가 그 이제 팔았던 이유가 너무 비중이 커서 삼성 자이닉스가 오르니까. 근데 지금 급락가면은 비중이 오히려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 팔리오가 별로 없어진 거죠. 예. 고게 좀 하나가 있고 또 하나가 환율이 많이 떨어졌잖아요. 예. 환율이 지금 어쨌든 70원 70원대까지 떨어지고 아마 이제 우리나라가 금리 인상을 한 번만 하는게 아니라 네. 두 번 아니면 세 번 정도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럼 환율이 오금리를 올리면 미국과 금리차가 좀 좁혀지겠죠. 그렇네요. 그 우리나라 원화가 좀 강해져요.
금리를 보통 올리면 그러면 이제 외국인도 어 환율이 좀 더 떨어지지 않을까? 환차익에 대한 기대 요런 것들요 두 가지가 좀 어우러져서 외국인들이 좀 오늘 지금 오전부터 1조운 이상 대량 매수하는데 다만 이제 생각하셔야 될 거는 아마 8천 넘으면 또 팔 가능성이 높아요. 왜냐면 또 비중이 올라가요. 삼성자이닉스 비중이 8천 넘으면. 예. 그래서요 아래쪽에서는 외국인 매도를 걱정할 필요는 없고. 반대로 저번처럼 너무 막 또 많이 오르면 그 후에 좀 나올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가 연기금도 되게 걱정을 많이 했잖아요. 맞아. 근데 최근에 연기금 계속 주식 사거든요.
그 이유가이 주가가 급락가면 또 국내 주식 비중에 알아서 줄어버려요. 아 그니까 이게 팔 필요가 없어져 버린 거죠. 그러네. 비중 조절할 필요가 없어지. 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때 오히려 좀 매수가 들어와서 근데 이건 역으로 생각하면 나중에 지수가 또 많이 오르면 다시 또 매도가 나올 수 있다는 건 그건 좀 염두는 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보니까 코스피 급등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예. 요새는 그냥 중간은 없습니다. 그냥 오르면 매수 사이드카, 내리면 매도 사이드카. 사이드카가 예. 그냥이 상이 돼버렸나 이런 데서 많이 봤었는데 요즘에는 실생활에서 예.
일상이 돼 버렸어요. 오히려 안 나오는 날 찾기가 더 힘든 거 같은 좀 그런 상황인 거 같. 그 정도예요. 그만큼 시장 환경이 달라졌다라는 건데 역시 이제 반도체 이제 주식들 반도체 종목들의 이제 강세가 코스피 이제 강세도 견인하는 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콧방귀] 지금까지 반도체 지금 보니까 아직도 이제 200만 원 회복 못 했어요. SK닉 보니까 올랐는데도 지금 오늘 또 돌파할 수 있을 거라 생각도 드는데 오늘 현재 지금 예 오늘 뭐 장 중에 사실 뭐 이렇게 지금 밀릴 만한 이유가 있는 건 딱히 없거든요. 네.근데 굳이 좀 악라면 그
저기 사우디가 이제 우회에서 수출하는 그 홍해 그 지역을 지금 그 후에 그거를 미국이 어떻게 처리해 줄지 모르겠는데 고게 막히면은 사실 우외로도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고게 좀 약간 변수긴 해요 사실. 네. 네. 그게 좀 빨리만 해결이 되면 뭐 당장 당문강 오르는 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시장은 그 중동 리스크를 그렇게 막 민감하게 받아들이지는 않는 거 같아요. 예. 근데 그 부분에 대한 어떤 기대감만 조금 해결될 기대감만 높아지면 뭐 딱히 당장에 뭐 걸림도은 없지 않나? 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7천선인데 사실은 이제 9천 넘어까지 갔다가 7천선 네. 많이 빠져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지금 어제 뭐 오늘 이렇게 오르고 있는데 이게 추가 폭락을 좀 앞둔 일시적 반등 어 데드캡 바운스라고 부르는데 이건지 아니면 이제 좀 마음을 조금 놓고 우상향을 기대를 해 봐도 될지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근데 이게 결론은 그거거든요. 왜 빠졌냐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반도체에 대한 이제 너무 좋다 보니까 반대로 의심이 생겨 버렸고 아이고 맞아. 그러니까이 사랑이 영혼할 수 있는 건가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좋으면 아이 사랑 영혼해야죠.
그런 생각 하잖아요. 어떻게 변하니 이것도 이게 사람 또 의심하게 되고 너무 좋으면 그렇잖아요. 사실은 좀 사람 심리를 하는게 그렇잖아요. 예. 왜냐면이 행복이 영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 사람은 이제 속으로론 또 이게 지속될까 이런 의심도 하잖아요. 근데 이제 시장도 비슷하거든요. 너무 좋다리 두드여복. 근데 또 안 좋으면은 또 희망을 찾게 되는 건데 근데 이제 너무 좋은 상황에서 이제 의심이 시작됐는데 그 의심이 아까 말씀드린 수급가 겹쳐 가지고 폭락이 나온 거거든. 근데 사실 어떤 뭐 증거도 없어요. 사실 뭐 반도체가 나빠졌다는 증거는 아직도 저는 찾아본 적이 없고 예.
아 그니까 제가 찾아봐도 없어요. 찾아봐도 없어요. 예. 뭐 그게 딱히 뭐 나올 만한 그런 것도 없고. 근데 이제 물론 내일 새벽에 예. 이제 구글이 실적 발표를 해요. 아 이제 첫 번째 의심을 해수할 증거가 이제 나와야 되는데 그거 이제 구글이 어 뭐 여전히 AI 투자를 좀 많이 하겠다. 뭐 그런 이제 확신을 해 주면 좋죠. 예. 예. 그 이제 그런게 좀 진행이 된다면이 의심이 약간은 이제 좀 어 1차 의심은 좀 해소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미국 빅테크들이 내일부터 어쨌든 실적 발표 들어갑니다. 다음 주까지. 다음 주 뭐 아마존, 메타,
뭐 마이크로소프트 다 줄줄이 되기 중인데이 기업들한테 이제 우리가 이제 확답을 받고 싶은 거죠. 네. 예. 아, 이게 앞으로 좀 안 좋아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이 CEO들은 도대체 어떤 얘기를 할까? 예. 시장 안해서 다시 올라오겠죠. 근데 어쨌든 이번에 빠진 거는 저는 수급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 특히 신용 물량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너무 쏠렸던이 부분들이네 일단 [콧방귀] 약에 조금 해소는 된 거 같아요. 근데 우리만 신용 물량이 많은게 아니더라고요. 뭐 미국도 정도 특히 반도체도 되게 많았고 근데 이제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도 반도체 기업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이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우리보다 훨씬 적어요.
전체주식에서 우리는 절반 이상이 반도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로 여기가 무너지면 지수가 푹 나가는 거고. 음. 근데 이제 미국과 일본은 이게 되게 분산돼 있어요. 반도체 말고도 되게 다양한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그 충격은 좀 덜했지만 공통적으로 신용 매물에 의한 급락이 빠르게 진행이 됐다. 그게 어느 정도 좀 해소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좀 이게 데드캡 하우스라고 보지 않아요. 저는 여전히 강세장으로 봐요. 강세장 속에서 조종인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그런 요인으로 저도 이런 장은 본 적은 없지만 이제 과격한 하락이 나와 나왔고 다만 지금
뭐 반도체나 이런 쪽에 펀더멘탈 문제가 전혀 없다면 결국엔요 조정을 딛고 좀 다시 회복되는 모습으로 가지 않겠냐? 데드캡 반수보다는 오히려 이제 V자 반등 V자 반등도 가능도 하고요. 근데 이제 그거를 만들려면 뭔가 촉매가 있어야죠. 그 촉매가 이제 구글이 될지 뭐 다음 주에 뭐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될지 그거는 모르지만 뭔가 계기가 없으면 그렇다고 V자로 가긴 좀 어려워요. 뭔가 이제 사람들을 다시 매수시킬 수 있는 뭔가 기대감이 생겨야 되잖아요. 예. 근데 그런게 되면 빨리 회복되는 거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사실이 7천선는 좀 너무 과도하게 좀 단기간에 폭락한 지수니까
어쨌든 저는 당분간은 [콧방귀] 조금 이제 회복되는 모습 나오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전스 등이 이제 주가가 떨어질 이유가 안 보인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고 수급 문제다 이렇게 얘기 하셨지만 하지만 불안한 마음은 의심은 계속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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