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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정확도 점수+0.3
순위111
채점 발언2001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7% / 49.6% / 5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7% / +0.3% / +0.0
상승 / 하락 / 중립53.9% / 22.8% / 23.3%
잘 맞는 기간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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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채널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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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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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4000달러 싸움.. 심상치 않습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5-09-25 · 유튜브 시청 53,959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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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 계좌는 2,500만 원 수익증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자 2,200만 원 수익과 한 차이 마지막으로 이더리움 1,500만 원 수익까지 현재 기준 총 4억 3천만 원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제 관점 이제 다들 아시죠? 중기적으로. 그러니까 연말에는 더 오를 가능성이 높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오를 땐 계좌 상승을 즐기는 오질 구간에 들어선다고 공유드렸죠. 즉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으로 바라보고 있는데요. 일봉, 주봉, 월봉, RSI 모두 과매소 상태였다는 점과 9월부터 10월 말까지 계절성 약세가 있다는 점 그리고 차트적으로도 하락 장악형 패턴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더 오르더라도 리스크 관리에 들어간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어제 그대로 또 하락한 미국 증시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나스닥, S&P 500 다음 모두 하락 장악형 패턴이 나왔고이는 무조건 하락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조심할 필요는 있는 패턴 상황이 또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틀 연속 주르륵 힘없이 흘러내린 미국 증시죠. 그렇다면 왜 갑자기 흘러내리기 시작한 걸까? 뭐 AI 거품이다라는 얘기가 들려오지만 솔직히 그냥 오음이 있었으니까 내림이 당연히 찾아오는 것뿐입니다. 즉 차익 시현이 나온다는 거죠. 왜 나아스닥은 무려 6개월 연속 상승 중입니다. 즉 우리는 4월 관세 폭락 이후 6개월 연속 찐반 등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이는 2016년 2017년 이후로 처음입니다. 즉 6개월 연속 상승은 10년 만에 한번 찾아온 겁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는 이럴 때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냐? 중기적으로는 더 오를 가능성이 충분히 더 높지만 단기적으로 조정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위치다.이 정도 생각과 리스크 관리 정도는 해 줘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게 기막히게 일봉, 주봉, 월봉, RSI 과매수와 겹치고 계절성과도 겹치는 상태이고요.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결국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죠. 저는 연말에는 더 상승이 있을 것이다. 현재 여기에 배팅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여러 데이터들을 봐도 아직 차트적으로 보더라도 단기적 눌림 가능성은 있지만 결국은 더 상승할 여력이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올해 9월은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해 주고 있었는데요.이 이 경우 10월은 오를지 내릴지 단기적으로는 모르지만 4분기 수익률로 중기적으로 바라본다면 특별한 이슈가 있지 않다면 결국 연말더 상승에 있을 가능성 역시 높아 보입니다. 디벨론목님 단기적으로는 언제든지 하락할 수 있고 중기적으로는 연말 낼 가능성 알겠어. 그러면 장기적으로는 어떤데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냉정하게 장기적으로는 언젠간 하락장을 결국 만나게 되실 겁니다.

현재 지금 당장 꼭지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결국 강세장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총 대비 GDP 그러니까 버핏 지수를 보면 현재 다컴 버블 때보다도 높고 2021년보다도 높은 217%로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가게 주식 비중도 어느새 사상 최고치를 찍고 있고 기관들의 주식 배분도 역대 최고치, 해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비중 역시 어느새 역대 최고치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이게 뭘 뜻하는 거냐? 너도 나도 지금 미국 주식을 들고 있다는 거죠. 즉 더 이상 매수 수요가 그리 많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마지막 남은 매수 수요는 개미들을 고점에 태울 수 있다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현재 큰틀에서 그럼 어떻게 전략을 짜야 하냐 이에 대해 제 큰틀에서의 계획을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기 보이는 파란색 동그라미 저는 저기에서 노아의 방주를 만들 것 같습니다. 즉 저기서 리밸런싱을 진행할 것 같습니다. 즉 오른쪽 어깨를 기다린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저기서 현금 비중을 더 늘리던가 저기서 금으로 리밸런싱을 진행하던가 그때 상황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론적으로는 저기 보이는 빨간색 동그라미 최고점 매도가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누구든 그게 가능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세계 최고 부자였겠지만 현재 세계 부자 순위를 보면 알겠죠?

그게 가능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을 그러니 이론적으로 최고의 선택이 아니라 현실적인 최선의 선택지를 체크해 두어야 합니다. 그게 저는 오른쪽 어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왜 왼쪽 어깨가 아니냐? 오를 때 팔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또 계시는데요. 지금이 사실 왼쪽 어깨일 수도 있고 지금이 꼭대기일 수도 있고 반대로 지금 아직 허벅지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996년 12월 5일 아직 강세장 버블의 초입 구간에서 연준이장 그리스퍼는 주식 시장 상승을 보며 비이성적 과열이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 이후 다컴버블 고점대까지 얼마나 더 올랐는지 보일 겁니다. 그러니 지금 저 검정색 동그라미들 중 우리가 지금 대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현실적인 최고의 전략이 오른쪽 어깨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마크 민노비는 현재 시장을 보며 1999년 초진다고 말했는데요. 또한 여기서 제가 강조드리는 문구와 매우 유사한 문구를 사용한게 보입니다. 마크 인노비니는 항상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지만 최악의 상황에 데뷔를 해둔다고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마크 민노비니가 말한 1999년 초는 어디쯤이었을까 하고 살펴보면 허리쯤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마크 미노비니의 말대로 1990년대 초와 같은 느낌이라면 마지막 버블 랠리가 앞으로 더 크게 찾아올 수 있으니 지금 당장 내리기보다는 상승을 최대한 즐기고 오른쪽 어깨에서 노아의 방주를 세팅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크 민노비니가 말한 부분이죠. 항상 긍정적으로 최선을 생각하되 최악의 경우에도 대비를 해 두어라. 그래서 지금 제가 걱정되는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걱정되는 분들은 올해 새로 유입된 신규 투자자분들입니다. 이분들은 항상 하락장에 대한 각오를 꼭 해 두셔야 하고 또는 하락장 각오가 안 되어 있다면 손절에 대한 각오를 해 두셔야 합니다.

결국 하락장은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또는 3년 뒤든 언젠간 찾아올 테니 말이죠. 자, 그리고 그저께 영상에서 이더리움 -17% 웅덩이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오늘 이더리움을 아침부터 째려보고 있는데 이거 지금 더 심상치가 않습니다. 계속 4,000달러를 두드리고 있다고 아침에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공유드렸는데요.이 경우 확실한 상승이 여기서 나와 주지 못하면 결국 지지선이 뚫리며 내려갈 가능성에도 대비를 해 두어야 한다라고 미리 공유드렸고 대비해 놨습니다. 그리고 결국 일시적으로 아까 4,000달러를 뚫고 3,000달러대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여기는 거의 4년짜리 저항선 그리고 지지선이 되는 구간이기에 여기를 다시 뚫고 내려가게 되면 사실 그리 좋은 움직임이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를 지켜주는게 정말 중요하며 단기적인 휩소 속임수 움직임 정도는 괜찮습니다만 그 경우 밑꼬리를 달고 올라와 주어야 합니다. 또는 조금 다른 지선으로 보더라도 조금만 더 하락하고 지금 여기 정도는 꼭 지켜 주어야 한다라고 생각해 주셔야 하고 여기저 뚫고 밑으로 내려가면 각오를 좀 단단히 해둬야 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달 전부터 4,000달러 제 테스트는 우리가 미리 공부해 놨던 구간이죠.이는 이는 가능성이 꽤 높은 구간이라고 말씀드려 놨던 구간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반등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그림이지 여기를 뚫고 내려가는 것은 좋은 그림이 아니기 때문에이 부분을 꼭 지켜봐 주셔야 하고이 영상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여전히 더 상승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모든 어려움의 한가운데 기회가 숨어 있습니다. 즉 기회는 기회로 보이지 않는다는 거고 지나봐야 기회인지 알 수 있는 위기로 포장되어 찾아온다는 거죠. 이게 무슨 소리냐?이 이 부분을 여러분이 이해하실 수 있게 제 올해 매수 타이밍들을 가지고 왔는데요. 다 모든 일시적인 위기들에서 웅덩이가 파였고 그 웅덩이는 얕든깊든 기회가 되어 주었는데요.

그리고 올해 4월 최고의 매스 타이밍이었죠.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지나고 보니 이게 기회였다는게 보일 겁니다. 그렇다면 실시간으로 올해 4월에 저걸 직접 때려맞았을 때 공부가 안 되어 있는 대사술은 이걸 보고 어떻게 생각했을까? 저걸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회를 잡았을까?이 이 부분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웅주해야 한다고 외치니까 미리 현금 비중 노아의 방주도 다 말씀드려 놨는데 고점의 현금 다 써놔 놓고 맨날 옹주팔 돈이 어디서 생기냐고 이거 완전 도라이네라고 리스크 관리에 실패한 분을 볼 수 있고 에휴 지금이라도 전략 매도하시지 이대로 가다가는 곧 영원되실 듯이라고 최고의 기회에서 더 떨어진다고 매도를 권장하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또한 일생일대인 기회인 웅덩이에서 형 눈 떠 웅덩이가 아니라 묘자리였어라며 지금이 기회가 아니라 묘자리로 보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또한 코로나는 질병 이슈고 지금은 더 심각한 경제 이슈인데 똑같냐? 트럼프 임기 4년 내내 버틸 자신 있냐라고 말하며 트럼프 임기 4년 동안 투자를 하지 않을 것 같은 댓글들도 보이죠. 마지막으로 디벨론모아 형이 부탁한다. 수익 있을 때 정리하고 나가라. 꼭 명심해라. 대공항 시작된다라면서 매도를 권유하는 형님도 볼 수 있습니다.이 댓글들 새로 유입된 신규 투자자분들이 보면 저 댓글들 때문에 패닉셀하셨던 분들도 있으셨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죠?이 핑계 저 핑계 되지 말고 성공하기 위해서 또는 자산을 불리기 위해서 좋은 선택하시라고 그 선택이 인생을 결정지게 될 것이라고 말이죠. 결국 핑계되면서 용기되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스스로 자산을 깎아 먹었다는게 보이실 겁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성공하는 극소수 움주러너들은 이때 어떤 행동을 했을까 살펴볼까요? 2022년에는 주식 어플 열어보기도 싫었는데 올해는 이제 정말 기회로 보입니다. 도라의몽님 감사합니다. 댓글이 보입니다. 또한 3년 주식 인생 최고의 기회를 잡았어요. 역대급입니다.

진짜 감사해요. 이번 주내는 매수 비중 높이라고 하셨는데 주가가 오르는 거 보고 신기해서 감사 댓글라며 역대급 기회를 포착한게 보이십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조금씩 소액 응하다가 비중 높여서 응했다는 댓글들도 보입니다. 이렇게 올해 4월 똑같은 웅덩이를 보고 서로 다른 선택을 한 겁니다. 그렇게 인생의 격체가 벌어지는 겁니다. 누군가는 자산을 불려 나가고 누군가는 자산을 잃고 그렇다면 여러분은 투자로 자산을 불리실 건가요? 아니면 투자로 자산을 이르실 건가요? 그 선택은 여러분의 몫시라는 겁니다. 미국 주식도 슬슬 기회가 이제 올 것 같고 코인은 이미 기회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또 지나고 나서 대부분 후회하시겠죠. 원래 자본주의가 그런 겁니다. 대다수들은 후회만 하고 극소수들만 쟁취하는 사회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 함께 쟁치.

#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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