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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 증시 엔비디아 빠진만큼 다시 올라왔습니다. 밀당 굉장히 잘하고요 만약에 애인이었다 뉴욕증시 예 다행스럽게 사실 오늘 자료도 첫 번째 자료를 갖고 왔던 것이 시장의 그한 그니까 너무 기술적으로 좀 많이 급하게 빠지다 보니까 특별한 이유도 없이 기술적으로 어떻 봐야 될 거에 대한 고민했는데 다행스럽게 어제 강한 반등에 성공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확실하게 시장이 너무 기술주에 좀 쏠려서 변동성이 커져 있던 것만은 분명하기 때문에 이제는 투자자분들도 그런 그런 변동성에 대응하는 포트폴리오 재구성 재구축이 확실히 필요해진 시기만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뭐 대표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오늘 저희가 자세 다뤄보는게 엔비디아 그리고 우리나라 비롯한 아시아 반도체 기업에 대한 이슈인데 뭐 첫번째 질문이 바로 또 그 부분입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뭐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옳은 것도 상당한 변동성이 수 있겠는데 그 주요 원인을 좀 잘 찾아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지금 사실 특별한 딱히 악재가 없이 빠졌다는게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는 거죠. 그죠. 결국 이런 걸 보통 기술적 조정이라고 하고 수급상의 이슈입니다. 원 기술를 포함한 메가테크들에 대한 콜옵션이 엄청나게 늘어 있었거든요. 그 결국은 그러 옵션 거래가 폭증한 거는 거래의 변동성을 키우기 때문에 이제 이렇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지금 어제 다행히 한 6 7% 올라서 바닥 한 133% 빠져서 6 7% 올랐는데이 정도의 변동성은 얼마 정도냐면 지난 그 3일 동안 우리가 주주 주로 언급하는 뱅크 오 아메리카 그다음에 코스코 우리 잘 알죠.
이게 한 4천억 불 정도의 시가 총을 갖고 있거든요. 이것이 그냥 하룻밤 서에 사라졌다 생겼다 하는이 정도의 어마어마한 규모이기 때문에 사실은 시장에서 당연히 여기에 대해서이 정도 변동성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는 확실히 좀 경계감이 이전보다는 커진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원래 뭐든지 쌓아가는 건 힘든데 무너지는 거는 한 순간인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이 정도 빠지면 진짜 와르를 무너지는거다 하는 지지선은 어느 정도일까요. 대표님 대력 그니까 이건 이제 기술적인 분석을 하시는 분들의 영역이라 저도 전문가는 아니라서 그분들 자료들을 찾다 보니까 대략적으로 1차 지선을 115불 정도 생각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2차 더 많이 빠지면 어 그 50일선 50일 이동평균선인 100불 정도 100달러 정도를 2차 지지선이 생각을 했는데 다행히 이제 차트를 보시면 이게 이제 잘 어젯밤 지나기 전까지 이제 자료였는데 확실히 백 15달러 근방까지 갔다가 빠르게 이제 기술적인 그런 바닥을 형성을 했다라는 거 측면에서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하지만 확실히 이게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만은 분명하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여기에서 배야 될게 엔비디아 투자를 더 잘해야지 못 해지도 중요한데 오히려 제가 여기서는 변동성 관리가 어떻게 돼야 되냐 중요할 거 같고 과거에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있습니다.
마틴 바이크라고 한번 쳐보시면 되게 유명한 분인데 그분이 이런 말을 했어요. 어떤 주식에 투자를 했는데 밤에 잠이 안 온다 그럼 하지 말라 아 그러면 적어도 비중을 많이 줄이거나 빠져나와라 이런 이제대 그런 조언이 있거든요. 결국은 무슨 종목을 들고 계시든 밤에 잠이 안 올 정도면 많이 줄이셔야 된다는 것만은 분명 말씀드립니다. 자 밤에 잠이 안 오는 이유는 엔비디아를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엔비디아의 변동성이 또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반도체 에 이게 기회가 될지 아니면 오히려 위협이 될지에 대한 그런 판단 때문이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결국은 디아가 끌어주면 나머지 밀어주고 끌어주면 뒤에서 우리가 뒤따라가는 그런 형국이지만 보면 그래서 우리가 엔비디아에 좀 직접 투자하신 분도 있지만 말씀 주신 대로 엔비디아를 열심히 보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결국은 제가 전에 이게 노 물에 따라서 미국하고 이게 아시아 한국하고 좀 다르다 차라리 GDR adr 바꾸는게 낫지 않겠냐 뭐 이런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것이 이게 우리나라만 한게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 전체에 다 영향을 주는거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미국의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제 여기에 선행 PR 향후 12개월 동안 벌을 이익에 대해서 현재 주가가 얼마에 거래 되느냐 대략 한 28배 정도 거래되는데이 아시아 우리나라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 닉스 SK 하이닉스 같은 걸 포함하고 tsmc 이런 것들 포함한 평균적인 아시아 태평양 반도체 지수의 평균 per 17배 격차가 엄청나죠.
지금 미국이 한 11배 이상 더 비싼 그 그 절대 수치가 차이가 나는데 대략적으로 과거 한 2009년도에 평균적으로 놓고 보면 15년 동안 대략 한 다섯 배 정도 차이 이내로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11배나 차이가 난다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이 격차가 해소될 수 있다면 분명 우리나라 아 그의 삼성전자나 SK 넥스의 추가적인 어떤 상승 기회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과 한국 시장의 커플링 물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희망을 찾자면 미국 반도체 업체들이 빠지더라도 우리 기업들에게 기회가 있을까요. 결론적으로는 미국이 빠지면 쉽지 않겠죠.
이서 저 격차라게 참 아이러니 한데 이게 백이 아아 네 이게 다섯 배 미 가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우리가 올라가서 맞추거나 미국이 빠져서 맞추거나 둘 다 맞추기 맞출 수 있는 거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우리 투자자들이 바는 건 미국이 버텨 주고 우리나라가 올라가서 맞춰 주는게 가장 좋은 그림이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는 엔비디아를 포함한 미국의 반도체 지수가 지속적으로 양환 성과를 거두는 것이 우리한테도 꼭 필요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당장은 글로벌 증시가 미국 특히 미국 내에서도 it it 내에서도 엔비디아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엄청난 변동성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이번 주 들어서는 좀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에서 뭐 기회 요인 기대 요인을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또 한편으로 이슈를 좀 두 번째 갖고 온게 또 흥미로 온게 아 지난 한 일주일 동안만 보더라도 나스닥이 흔들리는 과정에서는 또 다우 지수가 좀 버텨줬고 업종으로 보면은 아가 흔들릴 때 에너지 업종이 좀 버텨 습니다. 이렇게 좀 뭐어 올까 기술주가 흔들릴 때 웃고 있는 업종이 나타나는 이런 현상 나타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다행이죠. 모든게 똑같이 움직이면 그렇죠. 아 그러면 우리 도망갈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하나가 올라갈 때 하나가 빠지는게 오히려 그 반대 현상으로도 우리가 소위 말해서 방어할 수 있는 그래서 방어 주란 말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 기술주가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변동성이 지금 커지고 있는 데에서 우리가 좀 빠져나갈 구멍이 뭔가를 찾다 보면 그 가장 대표적인 대안이 에너지주가 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차트가 열려 있지만 지난 한 주간 동안 SMP 500을 비롯해서 정보 기술주가 거의 4% 이상 어제 조금 이제 회복을 했지만 빠졌는데 같은 기간 동안에 에너지 업종은 3% 이상 올랐단 말이죠.
어제도 거의 빠지지 않았어 오히려 조금 올랐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기술주에 너무 포트폴리오가 지금 많이 지금 배려되어 있다면 상대적으로는 균형을 잡기 위해선 이런 반대편 쪽에 있는 업종을 느리는 거에 대한 고민이 분명 필요해 줄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말 그대로 근데 일주일입니다. 한 주 정도의 성적으로 에너지 업종을 기술주의 조정 국면 대안으로 저희가 판단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한 주는 너무 짧죠. 예네 너무 짧습니다. 그래서 한 2년 반 정도의 상광 관계 상관 괴수를 정리한 지금 자료를 두 번째를 갖고 와 봤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상관계수란게 아시겠지만 이게 또 머리 다시 한번 되 돌리시면 상관계수는 1과 -1입니다. 두 개가 a 와 b 1이면 똑같이 움직이는 거고요 방향성이 그다음에 마이너스면 정 반대로 움직이는 겁니다. 확실한 거는 확실히 상관 계수가 낮아질수록 어 우리가 기대하는 거 기술주의 상관 계수가 낮아질수록 따로 움직이니까 상대적으로 방어가 되고 포트폴리오에 다각화가 된다는 얘기죠. 지금 차트가 열려 있지만 지금 개 업정 중에 중에 개 업종이죠. 10개 업정 중에 경기 소비자 통신 서비스는 엄청난 상관계 0.8 이상 거의 똑같은 방향 움직인다 저 안에는 경기 소비지 안에는 아시겠지만 저 안에는 소위 그 테슬라 아마존이 들어 있는 거고요 어 통신 서비스 저 안에는 구글이나 메타가 들어가 있는 거죠.
결론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거의 같이 움직이는데 정 왼쪽 끝에 보시면 에너지가 거의 0.3 0.2이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지난 한 주간 사실은 한 2 3년으로 느려 봐도 확실히 따로 움직인다는 측면에서는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유지한다는 측면에서는 충분히 대한이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상관계수를 통해서 이제 포트폴리오를 짜고 상관계수가 좀 많이 반대 방향인 비중을 가지면서 비중을 갖고 가는데 상관계수 또 그때그때마다 달라지고 원인과 결과로 봤을 때 에너지 뭐 우리가 흔히 생각하면 가라고 할 수 있는 모멘텀이 있는지도 좀 챙겨봐야 거든요.
맞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 에너지 특히 제 왜냐면 유가가 중요한게 석유가 전체 에너지의 절반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석유의 하무 방향성 특히 수요가 어떠냐 공급이 이제 어찌 보면 좀 일정한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세계 3대 기구가 있습니다. IA고 이제 세계 이제 국제 에너지기구 그다음에 eia고 미국 에너지 관리청 그다음에 오펙 우리가 너무 잘하는 석유 수출 출국기구요 세 군데가 어 소위 그 절대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확실한 거는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훨씬 더 수요가 좋아질거다 지금 보시면 위에 IA eia 오펙 다 하반기가 훨씬 더 막대 그 그래프가 훨씬 더 높지 않습니까 길지 않습니까 결론적으로는 어 유가의 개선에 상당히 긍정적이 있는 수요에 대해서 긍정적인 사인을 준다는 측면에서는 아 확실히 어 지금 에너지주 의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만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하반기 수요를 그러면은 좋게 보는 근거들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근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게 이게 뭐 미국에만 있는 말인 거 같은데 드라이빙 시즌이란 말이 있습니다. 예 이게 정확히 이제 이번 7월 4일을 전후해서 한 주 정도에 미국 사람이 온통 다 휴가를 가나 보더라고요 예 그래서 워낙 그 소위 이제 운전을 많이 하다 보니까 드라이빙 시즌이란 말이 생겼는데 왜냐면 미국은 차선 못 다니다. 보니까 어마어마한 원유를 생산한 휘발유나 디젤을 이제 소비를 한단 말이죠. 결론적으로 드라이빙 시즌에 사람들이 얼마나 움직일 거냐에 대한 서베이가 최근에 나왔는데 적어도 5% 작년도에 많이 늘었었다 올해 한 5% 이상은 좀 늘 거다라는 이제 확실한 기대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최근 들어서이 뭔가 물건 사는 건 좀 줄일지 언정 확실하게 이렇게 노는 거 뭔가 경험하는 거 이런 것들은 코로나 이후로 확실히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여기에 사실은 또 구분에 있는게 대표적인게 한국유입 워낙 좀 멀리 가려면 당연히 미국도 땅 떠 넓고 전 세계적으로 넓으니까이 확실히 항공유가 그 원유의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이쪽은 좀 더 커서 한 7% 가까운 6 7% 가까운 확실히 성장을 보일거다 결론적으로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유지한 항공유의 이런 것들이 확실히 향 하반기의 그런 중국의 이런 둔화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전 세계 원유 수요의 큰 그런 버팀목이 될 거다라는 측면에서 아까 봤던 3대 에너지 기구들이 똑같은 목소리로 하반기 수요 개선을 얘기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반기 수요에 대한 얘기들 드라이빙 시즌이 곧 시작이 될 거고 항공에 대한 어떤 수요 기대감이 가에는 좀 반영이 되고 있나요. 다 확실하게 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행스러운게 이게 이제 그 소위 콘텐 코 백워데이션 뭐 이렇게 얘기하면 이제 막 어려운데 이게 이제 쉽게 생각하면 이럴 것 같아요. 이제 실물로 거래되는 것들이 변동성이 크면 그것 때문에 이제 선도 시장 선물 시장이 생긴 거잖아요. 미래 약속 가지고 어느 시점에 내가이 가격으로 사 줄게 할게 이걸 거래하는게 이제 선물 시장이 있는데이 실물들은 그 기간 동안 갖고 가려다 보면 이게 보관도 해야 되잖아요.
보관요 그다음에 이자도 들죠. 그다음에 혹시 불라고 이러면 안 되니까 보험료도 들죠. 기본적으로 그냥 갖고만 있어도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 많습니다이 모든 걸 다 합쳐 보면 당연히 지금 갖고 있는 거보다 나중에 넘겨 주고 살는 거가 더 비싸야 되잖아요. 이것이 보통 콘텐 고라 그럽니다. 지금보다 미래가 더 비싼 걸 콘탱고 현상 일반적인 현상인데 빼고 되시 전반 됩니다. 지금이 그때보다 더 비싼 거예요. 미래보다 지금이 더 비싼 거 빼 지금이 수요가 워낙 강하다고도 볼 수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그런 보관료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한 미래 가격보다도 더 비싸게 주고 지금 당장 사야겠어 이러면 이제 수요가 세다라는 거죠.
그걸 보통 백워데이션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시면 브랜트의 근물 뭐 예를 들면 지금이면 7월 8월 거죠. 이것이 이제 지금 뭐 11월 12월 물에 비해서 얼마나 더 비싸냐 지금 보면은 지속적으로 우상 하면서 현재 각 까워 있는 근원물가 가격이 미래 있는 거보다 더 비싸졌다는 거 측면에서는 확실히 시장이 미래에 대한 수요 당장의 수요가 강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측면에서 어 확실히 지금 하반기 아까 봤던 그런 수요 강세에 대해서 실제로 선물 시장에서도 이걸 반영하고 있다는 측면은 긍정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오늘 이야기 많은 시청자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부문 자경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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