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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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은 포스코홀딩스 하락에 대해 '공포 매도 금지'를 주장하며 외국계(JP모건) 창구의 저점 매수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됐다고 설명. 30년물 금리 5.6%, 미·이란 긴장 등 악재는 인정하나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매크로 악재라고 주장. 대차잔고 박스권, 이평선 수렴을 근거로 기술적 반등을 예상하고, 세력 창구 추종 매매로 JP모건 매도 전환 시 분할 매도 타점을 잡으라고 권유. 이후 유료성 실시간 문자 서비스 신청을 유도하고, 별도의 로봇 종목 추천 및 문자 신청도 권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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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주가 전망: 지금은 던질 때가 아니다
오늘 하루도 장 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시장도 그렇고 우리 종목도 장중에 출렁출렁 변동성이 심하게 나와서, 여기서 또 밀리는 거 아닐까 하고 가슴 철렁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영상 시작 전에 한 말씀 단호하게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공포에 줄여서 손절하거나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오늘 시간 전체를 짓누른 글로벌 악재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 거친 파도 속에서도 외국인, 특히 JP모건 창구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확실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 주는 흐름이 분명히 포착됐다는 점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지금 시장을 흔드는 대외 악재의 실체, JP모건이 왜 이 가격대에서 물량을 받쳐 주고 있는지, 그리고 차트와 수급 데이터를 통해 우리가 왜 지금 버텨야 하고 앞으로 나올 반등장에서 JP모건이 매도 물량을 던질 때 어떻게 최고점 매도 타점을 잡아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알기 쉽게 풀어 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좋아요와 댓글로 "포스코홀딩스 힘내자"는 의미에서 '힘'이라고 한 글자 댓글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장을 흔든 두 가지 거시 악재
먼저 오늘 코스피가 흔들린 배경부터 보겠습니다. 크게 두 가지 거시 악재가 있었습니다.
첫째,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6%를 돌파하며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0년물 금리도 5.25%를 훌쩍 넘었습니다. 미국 재정적자 우려와 국채 공급 부담 때문에 장기물 매도세가 쏟아지면서 시장 금리가 또 한 번 치솟았고, 이 때문에 성장주와 대형 제조업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둘째, 지정학 리스크입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하면서 전쟁 재개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중동발 긴장이 고조되면 국제 유가와 환율이 불안정해지고,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흥국 주식 비중을 보수적으로 가져가려는 심리가 작용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런 대형 악재들이 포스코홀딩스라는 기업 자체의 펀더멘털이 망가져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시장 전체가 글로벌 매크로 충격을 맞은 것입니다. 이런 소나기가 쏟아질 때 기관과 외국인의 진짜 속내를 볼 수 있는 자리가 분명히 나옵니다.
수급으로 본 진짜 신호: JP모건의 저점 매수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겠습니다. 직전 거래일인 29일 주가는 306,500원까지 밀렸고, 외국인은 약 57,000주를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92,000주 넘게 받아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외국인은 다 털고 나간 거 아니냐"며 불안해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흐름을 자세히 뜯어보면 완전히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장중 치열한 공방전 속에서 외국인 창구, 특히 JP모건 창구에서 저점 매수세가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하방 경직성입니다. 주가가 일정 가격대 아래로 떨어지려 하면 JP모건 같은 외국계 메이저 창구가 물량을 받아 주면서 추가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가격대까지 밀려 내려오는 동안 외국인이 공매도나 차익 실현으로 강하게 눌러왔다면, 지금 자리에서는 더 밀어 봤자 먹을 게 없다는 걸 메이저 세력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바닥권에서 물량을 차곡차곡 모으는 전형적인 받치기 수급 패턴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차잔고와 차트가 말해 주는 것
대차거래 내역을 보면 최근 대차잔고 수량은 230만 주 초반선에서 증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공매도를 위해 빌려 놓은 주식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고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것은, 하방 압력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신호입니다.
차트를 넓게 펼쳐 보면, 과거 역사적 고점 자리에서 강한 매도 시그널이 나오며 긴 하락 파동을 겪었습니다. 이후 장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흘러내리던 캔들이 최근 몇 달간 바닥에서 다중 바닥을 만들며, 60일선과 120일선 등 주요 장기 이평선들을 하나하나 품에 안고 수렴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가가 밀리더라도 이평선이 밀집된 지지선을 깨지 않고 꼬리를 달며 다시 올라오는 형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평선이 이렇게 팽팽하게 모였다는 것은 조만간 상방이든 하방이든 강한 방향성이 터져 나온다는 뜻입니다. 하방 경직성은 이미 JP모건의 수급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남은 방향은 기술적 반등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펀더멘털 모멘텀: 수소환원제철과 SMR
수급과 차트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면, 여기에 불을 붙일 재료도 필요합니다. 오늘 눈여겨볼 단독 뉴스가 하나 떴습니다. 포스코가 미래 친환경 제철의 핵심인 수소환원제철에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소형모듈원전(SMR)에서 나오는 청정 전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소식입니다.
이것이 왜 중요한지 짚어 보겠습니다. 수소환원제철은 탄소 배출 없이 철을 만드는 기술이지만, 엄청난 양의 무탄소 전력이 필요하다는 치명적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를 경주 월성이나 울진, 영덕 등 원전과 차세대 SMR에 직접 연계해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받는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철강 본업의 구조적 탄소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인 원전·SMR 테마와 포스코의 기술력이 직접 맞물리는 계기가 마련된 셈입니다. 외국 기관이 바닥권에서 이 종목을 그냥 벌어들이 않을 수 없는 강력한 펀더멘털 명분이 여기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전 매매 전략 정리
오늘 내용을 토대로 세워야 할 매매 전략을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지금 자리에서의 공포 매도는 금물입니다.** 대외 악재로 지수가 흔들리는 가운데서도 JP모건이 물량을 받치며 하방 경직성을 확고히 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던지는 것은 바닥에서 외국인에게 소중한 물량을 헐값에 넘기는 꼴입니다.
**둘째, 수급과 이평선 수렴에 힘입어 강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변곡점과 원전 모멘텀이 맞물리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흐름이 전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셋째, 목표는 JP모건의 엑시트를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지금 JP모건이 저가 매수로 하방을 막아 주는 것은 자선 사업이 아닙니다. 반등을 만든 뒤 위에서 차익을 실현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 파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주가가 강하게 올라올 때 호가창과 창구 동향을 주시하다가, JP모건이 대량 매도로 돌아서며 물량을 정리하는 시점을 매도 자리로 삼고 분할 매도 타점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할 일은 매도 시그널을 기계적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바쁜 분들을 위한 실시간 매도 알림 안내
그런데 여러분 중 대부분은 본업이 있어서 하루 종일 모니터만 볼 수 없습니다. 영상에서 매도 타점을 짚어 드려도, 장중에 바쁘게 일하시다 보면 영상 시간과 어긋나 매도 타이밍을 놓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 주식메이트가 대신 장중에 HTS를 켜 놓고 수급을 추적하겠습니다. JP모건이 매도하는 중요한 매도 타점이 딱 나오는 순간, 구독자분들께 실시간 문자로 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장중에 일하시다가 잠깐 화장실을 가셨을 때 문자 알림이 울리면, 짚어 드린 가격대에서 기계적으로 타점만 잡으시면 됩니다. 감정이 섞일 일도, 뇌동매매를 할 일도 없습니다.
실시간 알림을 받으시려면 화면 상단에 표시된 번호 **018362654**로 "**포스코**" 또는 "**구독**" 두 글자를 문자로 남겨 주세요. 미리 문자를 남기신 구독자분들께는 빠짐없이 리스트업해 두었다가, 내일부터 장중 실시간 문자 알림을 계속 보내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처럼 매도 타이밍을 놓쳐 후회하지 마시고, 이번에는 타점을 확실히 잡아 편안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힘" 한 글자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전 파동으로 본 JP모건 수급의 의미
JP모건 수급을 주목하는 이유를 이전 상승 구간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번 상승 사이클의 상승 변곡점은 **4월 8일**이었습니다. 6선 라인 부근에서 시가 갭상승이 나오며 흐름을 돌렸고, 저점을 높이며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 날입니다. 이날 확인해 보면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두 창구에서 약 19,000~20,000주를 매수하며 상승 변곡점을 만들었고, 이후 단기 상승 사이클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하락 변곡점은 **-8% 가까이 급락한 날**이었습니다. 4월 8일 매수에 참여했던 JP모건이 이때 매도로 돌아서며 약 42,000주의 물량을 출회시켜 하락 변곡점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날 매수했던 골드만삭스는 하락 변곡점 지점에서도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즉 골드만삭스는 방향성을 보고 투자하는 창구라기보다 세력성 자금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성격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도 이와 유사합니다. 매수 포인트가 다시 나타나고 있으므로, 앞으로 비중 조절을 하면서 정확한 매도 시그널이 나오면 기계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다만 이전과 다른 점은 변동성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등락이 크게 나타나고 있지만, 상승 흐름 자체는 아직 깨지지 않았습니다. 6선 라인을 살짝 이탈했다가도 다시 지지되고 반등이 나왔을 때 세력성 자금이 재유입되며 매수 포인트가 떠 있었던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 V자 반등을 기대하기보다는, 또 한 번 변동을 보이며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JP모건이 매집을 진행 중인 만큼, 정확한 매도 시그널이 뜨는 순간 그 자리에서 매도 타점만 정확히 잡아 가시면 됩니다.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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