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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예,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 멘토님 수고 많으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코스모 신소재예요. 코스모 신소재고요. 매수가 비중이요? 43,000원에 20%예요. 43,000원에 20% 네. 안타깝지만 추가 매수 안 돼요. 그냥 들고 가시면 돼요. 아, 그래요? 네. 안타깝지만 추가면서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겠지만 하시면 안 돼요. 어, 일단 이런 종목들이 바닥을 아직 못 잡은 종목이거든요. 그냥 계속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루하루만 본다면은 아니, 뭐 지난 5월 달에 비해서 지금 좀 올라왔으니까 올라온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는데 전체적으로 본다면 계속 내려가고 있잖아요.
네. 그러니까 매번 이렇게 점점 점점 점점 내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이런 거를 이제 휴지처럼 휴지 하늘에 딱 던져 놓으면 한 번에 툭 떨어지지 않잖아요. 그죠? 네. 그 각시 휴지 딱 뽑아 가지고 하늘을 슉 던지면은 나플나플 거리면서 떨어지죠. 그죠? 깃털처럼. 네. 네. 그런 것처럼 계속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계속 내려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는 잡으셨다가는 좋지 않다. 그래서 지금 신규에서 하실 만한 자리도 아니었는데 데가 사셨고 사신 거고 그리고 바닥 잡지 않았기 때문에 추가 매수는 더더욱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그냥 들고 가시면 되는데 이제 가능성으로만 본다면은 바닥 잡을 가능성이 눈에 보여요. 뭐냐면 일단 2차전지 쪽으로 엮겨 있는 기업인데 2차전지가 요즘 반등 나가려고 할 가능성이 보여지거든요. 뭐 에코프로 머티와 갑자기 급등 나오기도 하고 포스크 홀딩스뿐만 아니라 2차전지 관련주들이 이제 쌍바닥 그리면서 더 이상 안 내려가려고 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대표적인 종목들이 조금 바닥을 잘 잡아 준다면 그리고 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그 후보 시절 때 공략으로 2차전지 관련주 그리고 화학 업종을 살려야 된다라는 공략을 아예 대놓고 말씀 많이 하셨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번에 뭐 내각 구성이 끝나고 어 정권 초입쁘다 보니까 지금 정신 없고 어수나겠죠. 지금 상태가 그죠? 네. 네. 그러니까 지금 정권 초입쁘다 보니까 어수선한 분위기가 좀 정리가 되고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어서 정책을 밀고 나가실 텐데 그때쯤 되면은 아마 어 이제 2차전지 관련주들이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2차전지 관련주들이 하반기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이것도 이제 저의 분석인 것뿐인 거지. 실제로 2차전지 관련주를 어 하반기에 말씀 안 하시고 내년이나 내우년 해 버리면은 반등이 늦어지겠죠.
그죠? 네. 이제 그건 저한테 제 역향이 있는 건 아니에요. 제가 그분의 생각을 다 읽을 순 없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어 시청자님도 뉴스를 좀 많이 보시면서 2차전지 쪽에 대한 이야기들이라든가 뭐 2차전지 관련 뭐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오는지 나오지 않는지 이거 이제 시청자님이 매일같이 추적을 하셔야 되는게 숙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이 종목을 들고 있기 때문에. 네. 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상황으로 본다면 저는 하반기에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저 분석하고 있고요.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다면 얘도 마찬가지로 더 이상 이렇게 나플나플 거리면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은 좀 이렇게 위로 팡 치고 올라갔다가 빠지는 요런 그림들이 나와야 되거든요.
네. 그럼 한 번쯤만 팡 치고 올라간다 하면은 시청량이 본전 이상까지 한번 올라갈 수 있어요. 아마 5만 원 대까지라든가 5만5,000원대까지 갈 수 있는데 그때 팔았다가 내려갔을 때 다시 사면은 2차전지 반등도 온전히 충분히 챙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요거는 중간에 올라왔을 때 팔았다가 내려왔을 때 다 다시 사도 되고요. 그게 아니면은 어 그냥 들고 가셔도 뒤에 큰 상승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때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이도저도 좀 어렵고 내가 잘 모르겠다면 그냥 전화 주시는게 제일 편하죠. 네. 네.
그래서 반등이 나왔을 때 5만 원까지 올라오면 바로 전화주시면 되겠고 그냥 내려가게 된다면 냅두세요. 내려가다가 2차전지 이야기 좀 나왔을 때 전화를 주시면 제가 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겠죠? 아직은 이야기가 없잖아요. 그죠? 아, 네. 네. 그래서 뉴스를 좀 보고 계시다가 2차전지 정책이 나왔는데 이제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우리가 조금 더 어, 좀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현명하고 뭔가 조금 더 어, 자세한 이야기들을 좀 나눌 수 있겠죠? 네. 네. 지금은 이야기할지 안 할지만 좀 기다려 봅시다. 네. 네. 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다음 상담이어 가겠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네, LG 디스플레이. 네, 만,원에 30%입니다. 아, 비중이 좀 많은데 추가 매살 자금이 있으신가요? 네, 자금은 있습니다. 있어요? 네. 음. 그러면 어 LG 디스플레이가 지금 이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고 있거든요. 네. 어 주식 시장에서 제가 적자 기업은 피에라라고 하는게 애초에 적자가 나고 있으면 안 사는게 좋아요. 근데 내가 사고 난 다음에 적자가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그건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내가 사고 난 다음에 적자가 나는 기업들은 그냥 그러려니 할 수밖에 없는데 적자가 나고 있는 기업들은 안 사는게 낫다. 근데 적자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안 좋은게 아니라 적자가 흑자로 돌아서게 되면 그게 호재잖아요. 돈 못 벌다가 돈을 벌기 시작하는 거보다 좋은게 어디습니까? 그래서 이런게 호재가 됩니다. 그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이런 기업들은 상승세가 뒤에 많이 나오는 경우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지금 최근에 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한국 전력을 본다고 하더라도요.
한국 전력은 제가 이거 흑자가 날 수밖에 없고 앞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던 기업이거든요. 왜냐하면 얘는 적자였었지만 적자로 가게 되면 이거 그냥 세금 낭비잖아요. 우리가 세금을 다 메꿔야 되는데 그러니까 어차피 흑자로 돌아설 수밖에 없었고 흑자로 돌아선 2024년 잘 보세요. 2024년에 흑자로 돌아섰어요. 그죠? 지금 보고 계세요? TV 네, 보고 있습니다. 어 2023년까지 적했는데 2024년 적 흑자 돌아섰습니다. 근데 주가를 보면은 2024년까지 주가가 지금처럼 올라오지 않고 있었죠. 그죠? 네. 네.
여기가 2024년이에요. 밑에 여기 떨어져 있는 아래쪽에 여기 밀려 있는 요예요. 그러니까 적자나던 식이랑 가격이 크게 차이가 없죠. 그죠? 네. 네. 그러다 보니까이고 돈 많이 번다 하면서 요로 오고 있는 거예요. 원래 주식이 이래요. 뒤북 사람들이. 그럼 우리가 먼저 압친 사람들이 돈 먹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그러면 흑자 전환했다라는 뉴스가 나오자말자 급등 나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얘가 지금 LG 디스플레이도 보시면은 어 흑자가 나잖아요, 지금 최근에. 네. 그럼 적자에서 흑자가 돌아섰는데 주가는 어디 있어요? 위에 있어요?
밑에 있어요? 밑에 있어요. 그러면 나중에 사람들이 뭐 하러 들어온다고요? 앞붙친다고요? 뒤폭친다고요? 뒷북 뒷부치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이제 우리가 뭐 할 수 있다는 거죠? 음. 매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한테. 그래서 주식을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비싸게 팔아내는 게임이에요. 네. 그 사람들이 물리는 거 우리가 미안해야 돼요? 안 미안해도 돼요. 안 미안해도. 그렇죠. 질구들이 상게 문제지. 뭐 누구 살했나? 그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제발 비슷하게 사지 마라는게 우리가 당하진 말자. 어.
당하게 하는게 싫으면 당하지 않아야 되고 당하게 하는게 싫으면 은행에 돈 막혀야 돼요. 주식은 그걸 잘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사실 더 사도 상관이 있을까 없을까요? 없을 거 같은데. 음. 상관이 없겠죠. 더 사도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오히려 이게 8,000원 7천까지 내려갔었기 때문에 9,000원까지 올라온게 약간 배 아프잖아요. 이왕이면 7, 8,000원에 더 사면 좋은데 그래서 더 살 자금이 있다면은 조금 기다리신다면 요거 한 8,000원까지나 이렇게 밀려 내려갈 거거든요. 네. 네. 그럴 때 더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내려오면은 추가면서 사시면 되고 만약에 안 내려오고 올라오기 시작하면 걱정할 거 없어요. 그냥 본전까지는 가요. 아, 네. 예. 안 내려오면 본전까지 가거나 한 12,000원까지 올라갔다가 빠져 내려가게 될 텐데 어, 빠져 내려갔을 때 만 원쯤 내려오면은 그때 사도 상 사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7, 8,000원까지 지금 바로 내려가 준다면 하늘이 도와주시는 거예요. 시청자님 매수가 좀 낮출 수 있도록 뭐 조상님이 도와주시든 믿고 계시는 뭐 신이 도와주시든 뭐가 도와주신 거예요. 근데 그게 아니다. 그냥 올라갔다 빠져도 상관없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네. 네. 네. 네. 그래서 이거는 어, 지금 한 번만 내려와주면 더 사면 되는 거고 이렇게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기업들이 뒤에 많이 갑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또 가져가기만 하면 돈을 버는데 사람들은 또 이런 거 사기가 싫어요. 왜냐하면 지금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 또 보고 싶거든요. 그러니까 당하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시청자들은. 그죠? 어, 남들 막 이렇게 비싸게 팔아낼 때 그걸 사시러 가시더라고요. 이런 거 잘 생각은 안 하시고. 이게 좋은 자리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음.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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