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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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로(빛으로) 그룹은 핵융합·리튬전지 등 계열사를 보유하며 승계 작업이 진행 중이라는 주장. 주가는 공모가 대비 크게 하락(넥스텍 9,900원, 테크 1,080원 수준 언급)했고 차트상 기술적 근거는 없다고 인정. 대신 장순상 회장의 사주(대운·세운)를 근거로 음력 11월 중 호재 또는 투자 발표로 주가 상승 가능성을 주장. 방송 내내 본인도 '믿거나 말거나'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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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또 제 사주가 담긴 종목입니다. 비츠로테크와 비츠로그룹이 사주 팔자로 어떻게 돼 있는지 전문가 선생님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비츠로테크는 어떤가요?
네. 비츠로테크만 볼 게 아니라 그룹 전체를 봐야 할 것 같아서 비츠로 그룹 전체를 한번 봤습니다. LS만큼은 아니지만 여기도 지금 일이 많이 일어나 있고, 제가 굉장히 애를 먹었어요. 뭔가 꼬여 있는 게 있어서 집중이 딱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유가 있더라고요. 어떤 이유인가요?
비츠로그룹은 비츠로넥스텍, 비츠로테크, 비츠로셀, 이렇게 세 개 회사가 지금 상장되어 있습니다. 전부 코스닥 상장입니다. 그룹 계열사 중에서 주로 보시는 게 비츠로테크인데, 그 테크에서 넥스텍이 물적 분할됐고요. 셀은 사실 알짜입니다. 비츠로셀이 리튬 전지를 만드는데, 그 화재가 났던 아리셀처럼 배터리이고, 리튬 전지는 세계 1등입니다. 여기가 제일 알짜 기업이어서 돈이 가장 많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비상장으로 되어 있는 밀텍, 그리고 ICT도 있고 VM까지 있어요.
저도 이번에 찾아보면서 밀텍, VM, ICT가 너무 헷갈렸습니다. 비츠로그룹이 비슷한 업종을 물적 분할 방식으로 나누면서 비난을 받았던 회사이기도 하고요.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한 사업을 여러 개 벌여 놓은 것 같아요. 지금 바로 돈이 되는 곳은 셀 하나이고, 나머지는 사실 테크, 넥스텍, 밀텍, VM 같은 미래 종목이거나 승계를 위해 회사를 나눠 놓은 구조로 보입니다.
비츠로그룹에서 지금 화제가 되는 건 핵융합입니다. 핵융합은 어떻게 보면 신기루라고 볼 수 있는 에너지원인데요. 국제 핵융합 실험인 ITER에 우리나라도 참여하고 있고, 여기서 초고온 플라즈마를 만들 줄 아는 회사가 바로 비츠로그룹입니다. 텅스텐 기반의 플라즈마 방전 장치를 만들 줄 아는 그룹이라서, 핵융합을 발전시켜 터빈 발전기로 에너지를 만든다는 계획까지 세워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핵융합은 LS 마린솔루션과도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소 원자핵을 쓰려면 바닷가 근처에 있어야 하거든요. 국가 전력을 확충하고, 원자력 발전소가 아니라 태양처럼 정말 깨끗한 에너지원을 쓸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된다면, 화력 발전 같은 기존 발전 시스템은 점점 사장되고 석유나 탄소 배출이 필요 없는 형태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가 전력망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의 수혜주로 분류되어 있어요. 정부가 핵융합 육성을 계속하려고 하는데, 작은 단위로 보면 수소부터 핵융합까지 발전시키는 흐름이고, AI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과도 맞물려 있습니다. ITER 같은 대형 과제도 있으니, 비츠로넥스텍이 사실 굉장히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어요. 국책 사업과 연관이 있다 보니 돈은 많이 끌어당길 수 있는데, 지금 당장 파이프라인이 없어서 주가가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들을 보면 2026년에서 2035년 사이에 핵융합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건 과기부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핵융합 실험이 정말 성공해서 비츠로그룹에 파이프라인이 실제로 생길지가 사실 중요하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정부가 핵융합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에는 신호가 되니까요.
그럼 비츠로그룹은 어떻게 보는 게 좋을까요? 비츠로그룹을 검색하면 비츠로 시스가 같이 나오는데, 이 시스가 예전에 그룹에서 문제가 됐던 회사입니다. 원래 창업주가 장순명 회장님이신데, 장태수 회장님은 지금 현재 비츠로그룹의 장순상 회장님과 형제 관계입니다.
이분이 한마디로 비츠로 시스를 말아먹었어요. 그래서 2019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여기서 떨어져 나온 것이 시스 계열과 테크 계열입니다. 그 뒤로 장순상 회장님이 지금까지 이렇게 키워 놓은 걸로 되어 있어요. 장순상 회장님이 굉장히 저력이 있는 분이더라고요. 비츠로테크 대표이사와 비츠로 대표 회사의 두 분이 아드님인데, 이 두 사람에게 승계 작업을 지금 하고 있고 2세 경영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기사들이 2025년 정도부터 승계 작업이 들어간다는 내용을 계속 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주가는 지금 이렇습니다. 비츠로테크, 비츠로넥스텍, 비츠로셀 모두 주가가 많이 빠져 있어요. 비츠로넥스텍은 2025년 12월에 상장했는데, 공모가가 6,900원이었고 첫날 12,500원까지 올라서 굉장히 잘된 종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9,900원이에요. 비츠로테크는 현재 1,080원으로 주가가 눌려 있는 상태라서 사실상 최저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비츠로넥스텍도 최고가에서 절반 이상, 거의 3분의 1 토막까지 빠졌습니다. 현재 가격 9,900원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저는 승계 작업이 제대로 들어가서 어떻게 완료되느냐, 그 그림이 그려질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승계가 언제 될지를 파야 합니다. 누구를 중심으로 볼지 장순상 회장님의 사주로 한번 풀어 봤습니다. 지배 구조를 보면 회장님 연세가 어떻게 되죠?
지금 83세세요. 장순상 회장님이 비츠로테크 지분을 이만큼 가지고 계시고, 비츠로테크의 지분은 지금 두 아드님이 그렇게 큰 지분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그런데 비츠로ICT라는 회사에는 두 아드님이 각각 30%씩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이제 활용하려는 구조로 보입니다. 근데 이건 상장이 되어 있지 않은 회사니까, 상장을 시켜서 쓰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비츠로테크나 비츠로넥스텍에 큰 투자를 하는 형식으로 보일까요? 그건 제가 잘 모르겠어서 여쭤 보려고 합니다.
이분 일주는 임신 대운인데, 일간은 임수입니다. 수기운을 가지고 있으시죠. 그런데 대운이 기묘해요. 정관과 상관이 들어오는데 12운성으로 보면 사(死)예요. 이분이 지금 83세신데, 대운이 81세에 들어왔거든요. 10년 대운이니까 90~91세쯤 되면 다른 대운으로 바뀝니다. 지금 완전히 태풍의 눈인 대운에 들어가 계시는데, 운성이 사예요. 그럼 이분이 돌아가시느냐? 그게 아니라, 주변 정리가 확실히 잘 되겠다고 봤습니다. 사 운성에 정관과 상관이 들어오면 주변 정리가 완벽하게 끝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승계 작업도 잘 되겠다고 본 겁니다. 이번 대운에서 91세까지 무리 없이 아들들과 가족들에게 경영을 확실히 넘겨줄 거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2026년 세운은 병오년입니다. 올해는 12운성으로 태(胎)예요. 여기에 편재와 편관이 들어오는데, 재운이 강하게 들어옵니다. 이분이 2026년에 제대로 한 방을 하실 것 같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편재와 편관이 동시에 작용한다는 건 재성이 아주 강해서 활동과 거래, 투자, 사업 기회가 강하게 들어오는 해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분이 차남이세요. 그리고 장남은 제가 며칠에 걸쳐서 이미지를 찾아봤는데 나오는 게 없어요. 제가 다시 찾아볼게요. 비츠로테크에 유병원이라는 부회장이 있는데, 이분만 대외 활동을 하고 다른 분은 전혀 활동을 안 하시더라고요. 왜 그런지 파봤는데 정말 정보가 없습니다. 생년월은 찾았는데, 이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장순상 회장님의 사주에서 올해 세운과 들어온 대운이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한마디로 정의를 해 봤는데, 가족이 화합하여 성공하는 병오년이라는 겁니다. 때를 아주 기다려 왔고, 음력 11월 중에 기다리던 때가 왔으니 과감히 투자할 거라고 장순상 회장님의 한 줄 평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래서 음력 11월에 비츠로그룹, 비츠로테크든 비츠로넥스텍이든 강한 호재나 강한 투자 발표가 나와서 주가가 많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순전히 장순상 회장님의 운으로 본 거예요. 차트도 많이 분석해 봤습니다. 제가 보는 차트를 보면, 기술적으로는 분석할 게 없어요. 다 망가졌고 거래량도 완전히 급감해서 더 나올 게 없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왜 이런 결론을 냈느냐 하면, 순전히 이분의 대운과 세운, 그리고 사주로 풀이를 한 거거든요.
이건 믿거나 말거나인 것 같아요. 저도 이 종목이 비츠로테크든 넥스텍이든 지금 위치라면 무조건 살 것 같은데, 그 전제가 그냥 이분의 운이에요. 그래서 기술적으로 설명은 못 합니다. 그런데 그 대표님이 계속 이 종목들을 말씀하셨는데, 조사가 반만 됐다고요? 미국을 파 봐야 한다고요? 미국에 돈이 안 나오니까, 비츠로그룹의 미국 자회사가 있는지, 무엇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한번 파 보세요. 거기서 장남의 금전운도 나올 거고, 어떤 에너지가 나올 겁니다.
미국에 상장된 회사가 있나요? 상장은 안 되어 있고, 미국에 지금 올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많이 찾아봤는데 정보가 없던데요. 11월 중에 기다리던 소식이 나온다는 것도 미국 쪽이라는 거죠. 그럼 이거 사야 되나요? 제가 명리로 본 대로 한번 해 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조각 맞추기를 해 봤는데 현대차가 핵융합 추진 CFS라는 미국 회사에 투자했다는 기사가 있어요. 한 3주 전 기사인데, 10억 달러 정도를 투자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걸 찾다가 못 찾아서 11월에 찾다가 못 찾았는데, 이것도 끼워 넣었지만 여기가 아니었군요. 아, 그렇구나, 이분이었구나. 그럼 장남과 차남이 비츠로테크 부회장 등과 상관없이 미국에 있는 어떤 회사를 파 봐야 하는 거군요. 어쨌든 음력 11월 중에 어떤 소식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음력 11월이면 연말이나 내년 초쯤이거든요.
이 종목을 사시려는 분들은 오로지 저의 명리 분석에 의해서 사시는 거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판단은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비츠로그룹 종목이 아니라 그룹 자체를 한번 펴 보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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