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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익 정보님 질문 있습니다. 시간입니다. 요번에 길고 정성스러운 질문이 하나 왔는데요. 아 오른쪽에 띄워 두도록 하고 짧게 읽어 드리겠습니다. 미국 배당 다우존스 7% 커버드 콜 etf 괜찮을까요라는 질문인데요 오른쪽에 띄어 두도록 하겠습니다네 어 굉장히 길게 질문을 남기셔서 답변을 안 할 수 없어서 렇게 따로 시간을 냈습니다. 어 개별 종목에 대한 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원칙적으로 안 하는데요. etf서 예 답변을 드리고 어 미국 배당 다우존스 7% 커버드콜 상당히 좋은 etf에 대한 질문을 해주셔 가지고 어 어요.
부분은 답변을 드려야 되겠다 제가 생각을 했습니다. 자 전체 질문을 제가 한번 다시 읽어 볼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여성으로 부산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에 계시네요. 26세의 현 직장에 입사해서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지속하고 연봉도 올랐고 남편도 공무원에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성실히 살고 있지만 은퇴는 꿈도 꿀 수 없 네 물론 부산에서 빚없이 빚없이 집은 한체 가지고 있지만 남편이 장남이고 시대들이 예전부터 경제력이 없어 남편과 시동생이 함께 부양을 하다 보니 삶이 여유가 있지는 못합니다. 제가 it 업체에 종사하고 있는데 변화하는 기술 등을 배우고 익히기가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해서 3년 전부터 배당주를 조금씩 투자하고 있습니다.
혹 타이든 회사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 올 때를 대비해서 캐시 플로를 마련해 두고자 하는 마음으로 월급 보너스를 받으면 매달 일정 금액을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미국 배당 다우스 7% 조금씩 매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월 배당이 연 수익률 9에서 10% 목표로 하는라 엄청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전문인 계산한 상기를 모아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상기 주식을 1억 정도 모아 월배당 90에서 100만 원 정도를 만들고 싶습니다. 커버드 콜 방식이라 원금 손실의 확률이 있다고도 하는데 장기적으로 모아가기 괜찮은 etf까요.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어 우리가 투자할 때 내가 투자 하는 자산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아야 되죠. 그죠. 확실하게 알고 투자를 해야 됩니다. 어 근데 되게 좋은 etf 결론 결론부터 제가 말씀드리면 좋은 etf 걸 말씀을 드리고 제가 사연을 좀 길게 읽어 드린 이유가 어 지금 사연을 들으시는 다른 분들도 거의 비슷해요. 그죠. 리를 하던 하든 외벌이 외벌이를 하든 어 우리 삶이 다 좀 팍팍합니다이이 저도 월급쟁이 생활를 꼭 아주 오래했지만 어 투자를 하지 않고서는 여유 있는 생활을 하시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내가 월급쟁이 생활해 가지고 어 노후에 충분한음 자산을 모아놨다 이런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보면 어 고소득 어 전문직의 종사하신 분을 제하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 좀 노우를 대비해서 이렇게 어 모아갈 수 있는 그런 etf 같은 거 뭐 없나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실 건데 지금요 etf 상당히 좋고요 근데 커버드 콜 커버드 콜이 뭐지 아마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음 커버 컬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많지는 을 겁니다. 어 왜냐면 이거는 옵션을 좀 알아야 되거든요음 우리가 주식에 투자를 하시면 어 요렇게 지수 코스이고 하자고요 그쪽에서 보시니까 요렇게 할까요. 주가가 이제 올라가면음 이런 식으로 올라가잖아요.
떨어지면 이렇게 또 떨어지겠죠. 근데 커버드 콜이란 말은 말 그대로 커버를 씌웠다는 겁니다. 커버를 근데 어떻게 커버를 씌우냐 그요 여기 다른 셋 자 주가가 올라가는데 아 나는음 고수익을 바라는게 아니야 그냥 일정 수익만 내면 돼 하면서음 그 올라가는 주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일정 수익이 나면 더 이상 안 먹어도 돼 요런 구조가 되는 거죠. 요렇게 그래서 주가가 더 올라가잖아요. 더 올라가는 거는 나는 안 먹어도 돼 요렇게 만드는데 그러면 떨어질 때는 어떻게 하는데 떨어질 때는 계속 이래 떨어지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면 떨어지는 거는 계속 떨어지고 올라가는 거는 이렇게 제한적이면서도 콜 모양을 만들겠습니까 왜 만드냐며음 선물을 1억 원어치를 매수를 했어요.
매수를 했는데 어 선물이라는게 이제 스파이 같은 지수인 거죠. 지수나 큐큐큐 매수를 해 놓고 그 지수에 대한 옵션을 콜옵션을 매도를 때리아님 복건을 파는 거예요. 복건을 복건 많이 로또 사 보셨잖아요. 그러면 로또를 판매하는 정부 입장에서는 그 로또를 한 뭐 50억원 어치를 팔고 그중에서 상금 35억 정도 주고 15억을 수익으로 잡아 가지고 그걸 뭐 공익에 쓴다든지 뭐 스포츠 토토도 뭐 그렇게 스포츠 기금 발전 위해서 쓴다 뭐 이런 식으로 쓰잖아요. 그래서 로또 발행자는 돈을 늘 벌게 돼 있잖아요. 그죠. 어 그런 것처럼이 콜옵션을 매도를 했다는 말은 옵션이라는 로또를 발행을 했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콜 옵션이라는게 뭐죠음 이거는 이제 그 파생을 공부하셔야 이제 할 수 있는 건데 콜옵션은 매수로 500만 원 우리가 로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00만 원어치 어 주가가 올라가면 수익을 낼 수 있는 요런음 요런 구조에 어 복권을 사셨다고면 돼요 근데 시장이 뭐 30% 폭락을 했어요. 폭락을 했는데이 콜옵션은 내가 콜옵션은 500만 원지만 샀으면 500만 원이 꽝이 되면서 예를 들면 지금 지수가 230인데 2600이 넘어가면 수익이 나는 그런 콜옵션을 샀는데 2600이 안 됐어요. 그러면 꽝인 거예요. 꽝 그 500만 원 다 날리는 거야 그런데 시장이 폭등해서 3,000 포인트로 갔어요. 그러면 3천을 가든 4천을 가든 무한대로이 수익이 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콜옵션에 어 수익 구조는 요런 모양이 되고 반대로 풋옵션은 지수가 떨어지면 수익을내는 거라서 지수는 떨어지는데 풋 옵션을 사 놓으면 어 올라가면서 또 수익을 낼 수 있는게 풋 옵션이죠.
풋 뭔가를 파는데 내가 지정한 가격에 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래서 만 원의 풋옵션을 는데 지수가 5천 갔어요. 그러면 나는 5천만 원에 팔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 5천만 수익이 나는 거거든요. 자 다시 돌아와서 그러면 콜옵션은 요런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내가 콜옵션을 팔았어요. 팔았으면 콜옵션을 사간 사람하고 콜옵션을 판 저하고는 정확하게 반대 포지션을 서로 맞잡고 있는 거죠네 콜옵션이 당첨이 되면 옵션을 매도한 제가 그 수익을 물어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식의 이제 로또를 발행을 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자 그러면 콜옵션은 주가가 막 올라가면 오히려 아 내가 콜옵션을 매도를 발행을 해 놨는데 주가가 올라가니까 손해가 나잖아요.
그래서 어 주식을 매수를 한 상황에서 콜옵션을 매도 포지션을 같이가 가져가게 되면 이걸 이제 합성 선물이라고 합성을 하면 주식 매수 콜옵션 매도 하면 딱 요런 모양이 됩니다. 지수가 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내가 사 놓은이 지수 1억 원어치에 대해서는 계속 수익이 나는데 내가 팔아 놓은 옵션에서 2600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손실이 하면서 주식 매수와 콜옵션 매도에서 정확하게 수익과 손실이 상계가 되면서 페이오프 그래프가 딱 렇게 플랫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커버드 콜은 요런 모양이다 보시면 됩니다. 올라가면 제한적이고 떨어질 때는 어 떨어지는데 근데 콜옵션을 매도했다고 했잖아요.
로또를 매도하면 우리가 로또를 매수할 때 돈을 내고 사잖아요. 그래서 로또를 콜옵션을 매도한 입장이기 때문에 콜옵션 매도 금액이 들어옵니다. 나한테 그러면 아까 1억 원하지 spy scd 같은 배당 지수를 1억원에 제사고 그 s&p 500이나 요런 거에 콜옵션을 500만 원치 내가 로또를 판 거예요. 매도를 해서요 그러면 지수가 하나도 안 움직이고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다가 뭐 가만히 안 있어도 돼 왔다 갔다 하다가도 옵션에 만기가 되는 한 달 뒤에 만기가 됐는데 어 지수가 2600을 안 갔어요. 2600을 안 가면 아까 뭐라고 그랬죠.
콜옵션이 꽝이 되잖아요. 꽝이 되면 500만 원어치 내가 콜옵션을 팔아 놨는데 아 저게 당첨이 되면 안 되는데 막 했는데 당첨이 안 됐어요. 그럼 500만 원에 낼 거예요. 그죠. 그래서어요. 배당 지수나 spy 아니면 qqq 1억을 사 놓고 지수가 왔다 갔다 하다가 그냥 어 별로 안 올라갔어요. 2600을 터치를 안 했어 그러면 500만 원 어치에 콜옵션 매도 수익이 들어온 거기 때문에 어떻게 되죠. 지수가 떨어져도 나는 500만 원을 콜옵션에 인해서 수익을 얻게 되죠. 그래서 500만 원이면 1억이면 500만 원이면 5% 아아 그래서 왜이 그 etf 이름이 프리미엄 7% 미국 배당 다우존스 프리미엄 뭐 7% 이런 말이 냐면 면이 scd요 지수에서 평균 얻는 수익률이 한 3.5% 정도 된다고 합니다.
매년 왜냐면이 지수가고 하이 하이 디비던드 고배당 주식에 주 주식을 한 4% 포트폴리오를 자세히 보시면음 쭉 깔아놨어요. 브로드컴 fb 홈디포 펩시코 시스코 시스템즈 암젠 코카콜라 같은 이런 주식들을 4% 전으로 이제 쭉 깔아놔서 어 크게 경기의 영향을 받지도 않고요 작년 22년도 어 주식 시장이 많이 빠졌을 때 요런 고배당 주식들은 오히려 주가가 좋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실제로이 schd 주 그 지수는 별로 빠지지도 않습니다. 빠지지도 않는데 배당을 3.5% 주니까 안정적인데 거기다가 커버 콜 까지 씌워 버리는 거죠. 콜옵션을 때려서 배당 지수가 나는 12% 15% 가는 건 안 먹어도 돼 그냥 나는 매달요 7% 정도 먹으면 괜찮아라고 해서 요렇게 커버드 코를 씌워 넣고 실제로 손익은 어 그냥 가만히 지수 갖고 있는 것보다는 500만 원 넣지 오히려 수익이 더 플러스가 나 있는 구조죠.
어 그런 식이기 때문에요. 1억의 지수를 그냥 가만히 들고 있다가 지수가 이번에도 어 5% 정도 빠졌었네요. 그러면이 커버드 콜은 어떻게 되냐면 5% 지수에서는 1억이 9,500이 됐는데 콜 매도 때려 놓은 거에서 500만 원을 수익을 취하기 때문에 하나도 손실이 안 돼요 10% 빠지면 5% 20% 빠지면 나는 15% 손실이 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떨어질 때 때 좀 덜 터지고 올라갈 때는 배당 플러스 나는 콜에서 얻은 5% 먹으면 돼요 전략이 어 커버드 콜 전략이다 보시면 됩니다. 어 좀 이해가 되십니까이 옵션 선물 이런 거는 뭐 저야 이쪽이 전공이니 어 머릿속에 이제 그래프가 딱 그려지는데음 그 개념이 확 안하실 수도 있지만이 커버드 콜이라고 이번기에 확실하게 이해를 하시면 되고요 구조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올라가는 거 많이 안 먹어도 돼 예 요런 구조 생각하시면 되고 그다음에이 기초자산을 뭘로 가져가느냐가 중요한데이 SD 하는음 굉장히 좋은 etf 그든네 고배당 etf이 고배당 이 고배당 etf이 지수가 보면 10년 동안 분배금이라고 하는이 배당 수익률이 계속 올라갑니다. 그래서 영간 배당 성장률이 과거 10년 동안 보면 13.9% 이렇게 성장을 했어요. 대단한 거죠음 그래서 10년 전에 주는 배당이 1 달러였다 매년 1.1 1.139 그다음 는 또 복리로 곱하기 또 1.139 이런 식으로 곱하면 배당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이 정도면 물가 상승률 다 해체가 되잖아요.
그죠. 우리가 어 내가 상가를 샀는데 지금 상가에서 어 월 500만 원이 들어온대 그런데 10년 20년 물가 상승률은 3% 4% 있데 계속 500만 원씩 20년이 지나도 500만 원 받으면 손해 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 차원에서 연간 배당 성장률도 되게 중요한데 과거 10년 동안 어 2013년부터 22년 동안에이 schd etf 그 배당 수익률을 보면요 13.9% 계속 성장을 했어요. 그건 대단한 거죠네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어 상당히 좋은 전략이다 그래서 어 이런부분을 제가 왜이 길게 또 설명을 드리냐면 우리가 어 성장주를 들어가 가지고 수익을 냈을 때 계속이 돈을 가지고 와 내가 성장주 2차전지 투자해 가지고 이번에 300% 먹었네 그러면 또 계속 300% 날 걸 찾아다니다가 까먹게 돼요네 까먹게 됩니다.
그리고 성장주도 가만히 들고 있으면 계속 수익 날 거 같죠. 중간에 또 확 꺾이자아요. 50% 70% 마이너스 나는 거는 뭐 어 수시로 있습니다. 수시로 그래서 많이 먹었는데 내가 야 이거 어디다가 각 어디다가 어 이렇게 수익을 좀 챙겨 놓으면 좋지 했을 때 제가 뭐 2020년 코로나 때는 주식으로 번돈은 땅에 묻지 않으면 없어진다 했잖아요. 그 땅에 해당되는 etf 그래요. 이런게네 아주 좋은 etf 그래서 성주나 아니면이 이렇게 시클라 주식으로 수익을 좀 많이 내면 어딘가 묻어야 되는데 어 부동산은 요즘 세금이 많이 나옵니다. 많이 나오기 때문에 부동산이 매력적이지 않은데요이 고배당 scd etf 요거 하나만 그냥 하셔도 되고 어 고배당 아 여기 커버드 콜로 들어가셔도 되고 뭐 양쪽다 저는 뭐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단지 자 지금 시점에서는 저는 어 만약에 금리가 떨어지잖아요.
금리가 떨어지면 성장주 랠리가 아마 나올 겁니다네 그렇게 본다면 제가 하고 싶은 전략은 지금은 오히려 뭐 큐큐큐 나스닥이나 스파이도 수익을 좀 내고 그러고 나서 이번에 SNP 500이 4,500 이면이 또 20배 정도 되거든요. 좀 지수 자체가 좀 부담스럽고 애매해진다 그럴 때는 무조건요 schd 아니면 커버드 콜러 이렇게 도망가는 전략 예 히트 앤 런 정 잠깐만 히트 앤 런 어 주식으로는 이제 먹고 튀는 전략네 먹고 튀는 전략으로 아주 좋은 etf고 생각합니다. 언제 투자해야 좋은지 전략까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tf 하나에도 엄청 하는 이야기가 있네요. 안정적인 배당 etf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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