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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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은 경제위기 자체보다 자본유출·구조적 변화(달러 강세 속 원화 약세, 금리차 변화, 통화정책 대분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 한국 CDS 프리미엄 안정, 수출 사상최대, 성장률 격차 축소를 근거로 원화 위기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 2026년 환율은 한 방향보다 넓은 밴드 내 양방향 변동성이 클 것으로 전망. 한국은행은 환율·가계부채·물가(2%대)를 이유로 금리 인하에 신중하며 미국은 1~2차례 인하 가능성. 채권은 타이밍 매매보다 장기 분할매수, 자산 분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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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올라서 경제 위기가 아니냐? 경제 위기가 와서 환율이 올랐냐? 어느 쪽이 맞을까요? 저는 후자라고 봐요. 경제 위기가 오니까 우리나라에서 자본이 유출이 되면서 원화 팔고 달라 사서 너도 나도 나가다 보니까 자본 유출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환율이 급등을 한 거죠. 그래서 2,000원이어서 IMF가 온게 아니고 IMF였기 때문에 2,000원이 온 거겠죠. 그럼 환율이 오르 이유는 경제 위기만 있느냐? 아니거든요. 다양한 이유로 환율이 뛰거든요. 과거에는 보통 환율이 내려갈 코스피가 뛰었거든요. 근데 참 이례적으로 환율이 뛰는데 코스피가 뛰고 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과거하고 좀 성격이 바뀐 부분들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과거의 패턴만을 보면서 미래에 그대로 적용을 한다. 어쩌면 26년도에는 낭패를 볼 가능성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환율의 변동성이 상당히 높을 거라고 봐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가 간의 금리차가 변화 무쌍하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과거에는 보지 못했었던 변동성들이 나타나는게 예전에 우리나라가 위하나하고 연동이 많이 돼 있었어요. 위하나가 강하면 우리나라도 강하고 위하나가 약하면 우리나라 원하도 약했거든요. 지금 위하나가 굉장히 센데요.
원화가 약해요. 되게. 그러면 이건 뭘 얘기하느냐? 그니까 이거잖아요. 보통 원하하고 위하나가 달러 대비 같이 약해지거나 같이 강해져야 되는데 지금은 원하 대비 달러가 세거든요. 그 달러보다 위화하나가 세요. 그럼 달러를 싹 빼면 위연하나가 원하보다 훨씬 세다는 의미가 되겠죠. 이렇게 과거에는 못 보던 현상이 외원 시장에는 나타나고 있어요. 그게 앞서도 말씀드렸던 국가별로 통화 정책의 대분기라는 말씀드렸죠. 누구는 올리고 누구는 내리고 요런 것들이 환율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있고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과거에는 보지 못했었던 변동성들이 나타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한 시장에서 우리가 못 보던 변동성들 같은 경우 감안하셔야 되고 트럼프 행정부에서의 정책도 달러 강약세에 대해서 변화무상하게 움직이는 면이 강해요. 그래서 저는 연간으로 작년처럼 변동성이 상당히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뚜렷하게 한 방향의 방향성을 가져가는 것보다는요. 양방향의 떨림이 환율의 넓은 밴드에서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올라서 경제 위기가 왔냐? 우리가이 전후 관계는 정확하게 봐야 되는 거 같아요. 그럼 이제 그 질문이 뭐냐면 환율이 이렇게 오르니까 위기가 오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질문 들어온 거거든요. 그럼 환율이 오르 이유는 경제 위기만 있느냐? 아니거든요. 다양한 이유로 환율이 뛰거든요. 우리나라의 부도 위험을 알려주는 CDS 프리미엄이란게 있어요. 그거 5년짜리 CDS 프리미엄 굉장히 안정적이에요. 우리나라가 망할 것이다. 이렇게 금융시장에서 보는게 아니거든요. 우리나라 무역자가 지금 어마어마하거든요. 수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7,억 달러가 넘었고 세 개에서 여섯 개밖에 없는 거랍니다.이 기록도 그러면은 달러 버리도 잘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양국간의 금리차도 많이 줄었고 올해 성장률이 작년에 0.8이었는데 올해 1.8 정도 보고 있어요.
미국은 작년에도 2.0이고 올해도 2.0 보고 있거든요. 그럼 성장률의 갭도 많이 줄어드는 건데 그러면은 우리가 이게 우리나라가 무너질 것 같아서 환율이 뛰는 거냐 이렇게 해석하기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럼 뭐 때문이냐?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조적인 변화가 있었다는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영향을 주는 면이 좀 크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어 결국에는 지금의 환율의 상승을 갖다가 우리가 나랑 망할 것 같아서 환율이 뛰는 겁니다. 이렇게 보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다. 예. 요렇게 정의드립니다. 반도체라는 것이 슈퍼 사이클이 어느 정도 이어지는지는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까 결국에는 반도체로 달러를 벌어드렸으니까이 달러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원 달러 환율이 안정될 것이다. 요것도 하나의 이제 기여 요인이 분명히 될 순 있는데 만약에 그걸로 벌어드인 달러로 해외 현지에 대한 투자가 강화가 된다든지 이러면 들어온 달러를 그대로 갖고 나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거 하나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거 같고요. 요게 물론 달러 버리에는 긍정적인 요인을 주는 거는 팩트지만 이것만으로 환율을 갖다 다섯 명하기에는 굉장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한 두 차례 내릴 거라고 보고요. 우리는 많아야 한 차례 낼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금리를 볼 때 요인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성장하고 물가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가게 부채하고 환율도 봐야 돼요.이 미국하고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 한번 잠깐 생각을 해 보면 우리나라 가게 부채는 부동산하고 연결되 있는데 그 15대책으로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을 늘리면서 전체적으로 주택의 수요를 갖다 억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소권 주요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안정이 되지 않고 있는 거 같아요. 여전히 또 신고가를 경신하는 단지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요런 걸 보면은 아직도 가게 부채가 좀 리스크가 있는 거 같아요.
거기다 대고 금리를 마구 인하한다. 어쉽지 않아요. 그리고 하나 더 환율 같은 경우도 지금 1480원이죠. 이렇게 환율이 올라 있는 상태에서 과감하게 금리를 인하한다. 이것도 부담 요인이 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물가 같은 경우는 지금 2% 대를 넘어 있거든요. 환율이 높아지면서 수익 물가가 올라가니까 물가 안정도 아직은 한국은행이 목표로 하는 2.0%보다는 높아요. 그러면 금리 인화를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환경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제 우리나라 성장률 자체가 그래도 좀 부진하니까 금리를 한 번 더 낮춰야 되지 않아.
이런 기대가 강한데 한국은행은 여기에 대해서 좀 완강하게 저항을 하고 있습니다. 환율의 안정이 담보되지 않으면 쉽게 움직이기 어려울 것 같아요. 이게 그래서 한국은행을 바라보는 시각이고요.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고용 시장이 둔화되는 걸 막기 위해서 금리 인하할 것을 굉장히 많이 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트럼프가 원하는 것만큼 많이 인하하지 못하겠지만 일정 수준의 금리인나 소폭의 금리 인화하는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앤 동조화가 일어날 때가 있고 어느 때는 원화하고 위하화가 움직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시기 시기별로 다르거든요.
근데 지금은 적어도 중국보다는 일본 쪽의 경제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우리가 연동해서 움직이는 면이 강한 거 같아요. 우리나라하고 수출 경합이 되는 부분도 있고 상호관세에서도 부딪히는 부분이 있죠. 그리고 이제 여러 가지 업종에서도 좀 부딪히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저기 대미 투자에 대한 부분도 이슈가 되다 보니까이 두 나라의 환율의 관계가요. 되게 밀첩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높은 거 같아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근데 이런 관계가 또 어떤 때는 위하나하고 또 연동이 높아지기도 하고요. 변화가 좀 되게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이 상반기 어쩌면은 물가 부담 때문에 금리를 추가로 인상해야 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일본하고 우리나라하고 금리의 방향성이 다르게 움직이는 면이 생길 수가 있죠. 예. 요런 것들이 아마 환율에는 또 다른 흐름을 만들 수 있지 않겠는가. 예. 그렇게는 좀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 11월 달부터 12월 달 사이에 시장이 한번 주춤했었죠. 가장 큰 이유가 금리를 두 번 낮추고 난 다음에 12월 달에 금리나는 좀 어려울 것 같아. 이런 뉘앙스로 얘기를 하니까 시장이 그까 결국엔 돈 풀기가 되게 중요한 건데 돈 풀기에서 좀 스톱이 걸리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게 두려움이 되게 컸었어요. 근데 12월 달 FMC에서 금리를 인하해 줬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단기 국채를 매입하는 정책을 발표를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사실이 단기 국채를 매입하는게 양쪽 하나냐? 양적하고 좀 달라요. 양적은 장기 국채를 매입을 해요. 그리고 보통 매입할 때 일정 금액을 갖다가 한도를 정하고 가요. 예를 들어 6천억 달러 매입하겠다. 1조 달러 매입하겠다. 아니면 경기가 좋아질 때까지 매입하겠다. 이렇게 들어오거든요. 근데 지금 단기 국채를 매입을 해요. 단기 국채를 매입을 하면서요 매입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시장이 안정되면 멈춰설 것이다라는 걸 갖다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양쪽 완화라고 하기에는 기간이라든지 아니면은 매입하는 국제가 좀 달라요. 단기 국채를 매입하다 보니까. 근데 이제 이런 건 분명히 있어요. 뭐냐면 장기를 매입하든 단기를 매입하든 중앙은행이 시장을 걱정하고 있구나. 그래서 무언가 어떤 방식이든지 돈을 풀어 주려고 하는구나. 이제 이런 기대는 만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혹시 여러분들 그 알라디 요술 램프 보면은 버전마다 물론 다르긴 한데 어떤 요술 램프에는이 램프의 거인이 나타나기 전에 반지의 요정이 있어요. 반지의 거인이 있거든요. 그래서 반지에서 작은 거인이 나타나는데 그 반지의 거인이 램프의 거인처럼 힘이 세거나 전지 전능하지 않지만요 친구도 쓸 만해요.
그래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전면적인 양쪽 하나가 여포의 거인이라면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단기 구체 매입에 대한 얘기 요거는요 반지의 거인 정도예. 그 정도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 이게 성장하고 물가 중에 바이든 행정부가 성장이 나쁘지 않았는데도 대선에서 졌거든요. 가장 큰 이유는 물가 때문에 진 거예요. 그래서이 물가가 워낙에 중요하다 보니까 어더빌ity라는 말씀을 아까 드렸었죠.이 이 어포더빌티하고 또 만나 있어요.이 물가를 갖다가 업포더빌ity를 억제하지 않으면, 완화시켜 주지 않으면 아마 중간 선거에서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바이든 때의 교훈이 있기 때문에 물가를 잡고 가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가 첫 번째는 어떻게 이걸 해결하려고 했냐면 대국민 연설을 해서 이거 바이든 때문이다. 바이든 때 망한 거 지금 내가 수습하고 있는 거지 지금 물가가 올라간게 아니야. 어퍼드 빌레티는 그때부터 있던 문제야. 이렇게 얘기하면서 이거 뒤집어 씌우려고 했었어요. 근데 그게 먹히겠습니까? 잘 안 먹히니까 이제 여러 가지 정책을 갖고 와서 앞에서 한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막 집중을 해 가지고 억제를 하려고 하죠. 아마 11월 3일 날 중간 선거에 붙으면 붙을수록이 어더빌러 문제가 인플레이션하고 만나 있죠.이 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편함은 많이 느끼게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의 친트럼프 인사가 연준 의장으로 가면 돈을 많이 풀 거야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생각보다 시장이 기대했던 거보다는 덜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조건 물가 보지도 않고 그냥 무조건 돈 풀 거야. 여기서는요. 조금 우리가 신중하게 봐야 될 부분이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저는 넓게 펼치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걸 작년에 한번 보여줬다고 봐요. 넓게 펼치는 전략은 통화에 있어서도 다양한 통화를 가져가야 되고 그죠 달러 같은 것들이 있었으면 좋았죠. 그다음에 대체 투자로 금을 보유하는 것도 도움을 줬었죠.
그리고 또 하나는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라고 했는데 그 징크스도 깨졌죠. 작년에는 그래서 오히려 신흥국 주식을 갖고 있었던게 미국 주식보다 오히려 성과가 좋은 경우가 많았어요. 아마 올해도요. 요렇게 의외의 시장의 흐름이 나타나죠. 우리가 보지 못했었던 시장에서 우리가 간과했었던 시장에서 굉장히 좋은 흐름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요. 거기가 어디니까 이렇게 보는 것보다는요. 그런 다양한 자산을 넓게 펼치고 가는게 뭐라고 해야 되죠? 빈집털이란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 당하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좀 요즘 걱정하는게 채권 투자를 할 때 많은 분들이 그래요.
금리를 예측을 해서 금리가 내려갈 것 같으면 장기체를 사 가지고 수익을 단기해 내서 30년짜리 국채 장기체 가지고 한 뭐 두 달 만에 나오겠다 뭐 요렇게 들어가시는 분들도 좀 본 거 같아요. 근데 그러면 주식하고 다를 바가 없거든요. 금리를 예측해서 움직인다라고 하는 거 금리 예측이 작년에 기준 금리 내려왔는데 시장 금리가 올라갔어요. 되게 어려운 장이 많이 펼쳐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채권 투자를 할 때 그렇게 단타로 타이밍을 딱 잡아 가지고 들어간다. 요런 건 부담인 거 같아요. 오히려 금리가 3은 높아졌다고 봤을 때 그럴 때 조금씩 조금씩 그 분할 매수를 하는 전략들 요런 거는 실제로 전문가들도 많이 쓰는 전략이에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채권을 한다면이 채권을 산다는 거는요. 10년짜리 30년짜리 사잖아요. 10년짜리 산다는 얘기는 10년 가오하고서 사는 겁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금리가 확 내려오면 지금 내가 산 채권의 금리가 매력이 높아지잖아요. 그럼 프리미엄 받고 팔 수가 있죠. 그래서 10년 간다 생각해 가지고이자 받으려고 들어갔다가 금리가 확 내려와 가지고 내 채권이 빛이 나면 땡큐 하면서 팔고 나오면 되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3개월 안에 나와야지 했는데 막 2년 3년가 버리면 되게 초조하지 않을까요? 이거 괜히다. 그래서 채권을 한다는 얘기는요.
우리가 좀 긴 관점에서 접근할 것이다. 긴 호흡에서 산다. 요런 관점을 보시고서 접근하시는게 훨씬 더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타이밍을 잡는 것보다는요. 3분 높아졌을 때 분할 매수 정도는 고민해 보실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기호흡으로 채권을 접근하시는게 보다 현명할 것 같다고 조언해 드립니다. 길게 보시고 기호흡으로 장기 투자하면서 분산 투자하잖아요. 때도는 못 벌어도 예금 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수익을내는 건 가능한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렇게 말씀드리면 분산 투자 이런 거 교과서적으로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이 얘기를 딱 들으면 느낌이 어떠냐면 저도 알아요.
어떤 느낌이냐면 저도 들었을 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몸에 좋다.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그거 부인 못 하잖아요. 아무도 못 지켜 줘. 그렇지 않나요? 그러니까 되게 맞는 얘기 약간의 정명률 같은 것 것임에도 불구하고 못 따라가요. 공자님 말씀 갖고. 근데이 개인 투자자, 특히 초보 투자자일수록 어떤게 있냐면 심리적으로 쏠려가는 면이 되게 강해요. 수익이 나면은 막 올려가면 저도 같이 딸려가고 싶거든요. 넓게 펼치다가 어떤 애는 안 오르는데 어떤 애는 막 오르잖아요. 그러면 이거 뭐 하는 거야 하면서 얘를 줄여 가지고 오르는 애로 쏠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그럴 때 보통 또 작년 같은 경우는 시장에서 순환매가 많이 일어났어요. 순환매라는 건 업종이 막 바뀌어가면서 오르는 거였거든요. 그러면은 따라갔는데 나만 바보되고 따라갔는데 바보 되고 고점 잡는 경우들이 되게 많이 생겨요.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따라가는 포트 있잖아요. 얘는 조금 일부 정도만 한번 해 보세요. 나머지는 되게 큰 비중으로는 롱텀니 여러 개 자산을 나눠서 가는 전략으로 한번 해 보시는게 좋아요. 롱텀리 여러 자산을 따라가 보셔야이 자산들이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는지를 알게 되고 얘네들하고 친해져야 나중에 초보 투자잖아요.
돈이 모였을 때 중급 이상 투자자는 돼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운전 처음 시작하는데 초보 운전자가 포르쉐 수 없지 않습니까? 반드시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좀 이렇게 중고차로 연습 좀 하다가 좀 좋아지면 그때부터 실력이 올라오면 그때 포르시 타셔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저는 초보 투자자들이 하는 실수 몰려가는 것들 있죠. 요런 거 조심해야 됩니다. 유동성이 많이 풀려 나올 거라는 기대는 되게 큰데 현실에서는 그만큼을 따라가지 못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돈이 풀린다 안 풀린다를 떠나서 그니까 사탕을 준다 안 준다가 떠나서요.
사탕을 100개 줄 거야. 이거 이거하고 사탕을 줄 거는 다르죠. 100개 받을 거라고 기대 부풀러 있는데 10 개 주면 어 이거는 되게 실망스럽지 않을까요? 그래서 유동성이 풀린다 안 풀린다보다는요. 시장이 유동성이 풀릴 거란 기대를 갖는 것. 그리고 그만큼 유동성이 거기 그 기대 부흥해 주느냐. 이게 저는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25년도에요. 어, 저도 이제 오랫동안 시장을 봤지만 시장이 과거의 패턴에서 좀 많이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였어요. 뭐냐면 과거에는 보통 환율이 내려가야 코스피가 뛰었거든요. 근데 참 이례적으로 환율이 뛰는데 코스피가 뛰고 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과거하고 좀 성격이 바뀐 부분들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단기 금리를 인하했는데 장기 금리가 뛰어요. 이것도 되게 기연상이거든요. 우리나라는 위하나 환율에 연동되는 원화 환율의 비중이 컸는데 지금 위하나하고 따로 놀고 있어요. 그러면 환율도 그렇고 금리도 그렇고 과거하고는 조금 다른 흐름을 보인다. 요렇게 정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과거의 패턴만을 보면서 미래에 그대로 적용을 한다. 어쩌면 26년도에는 낭패를 볼 가능성들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서 치밀한 대비를 하시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무언가 정해져 있는 미래는 없다. 변동성이 되게 높을 것 같다. 요걸 항상 염두해 두고 조심스러운 투자를 하시는 것들. 요런게 가장 중요한 조언 포인트가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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