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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정확도 점수-5.0
순위220
채점 발언23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7.8% / 47.8% / 36.6%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4.5% / -1.2% / -3.3
상승 / 하락 / 중립52.4% / 4.8% / 42.8%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점수 계산 방법

이효석 팀장님께 투자 과외 좀 받았습니다. 그래서 2021 하반기 투자 비법은요?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 2021-05-21 · 유튜브 시청 30,25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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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디플레이션 압력이 커서 유동성 공급이 계속되며 자산가격 상승 여지가 크다는 입장이며, 대형주·올드이코노미 중심 전략을 강조함. [거시 프레임] 잠재성장률을 물 컵에 비유하고, 실제 성장이 넘치면 인플레이션, 부족하면 디플레이션 압력이라고 설명. 2009년 이후 막대한 유동성에도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고, 기술발전·고령화·고용 문제로 디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 주가는 인플레가 아니라 디플레 압력 때문에 올랐다는 입장. [정책·시장 전망] 경기가 나쁠수록 부양책이 강화돼 주가가 오른다는 구조를 강조. 연준이 인플레를 일시적이라 선언해 자산가격 상승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며, 핵심 변수는 '시간'이라고 언급. [전략 변천] 작년 2~5월 '롱 유 이코노미·숏 올드 이코노미' 제시, 이후 '숏 캐시'로 확장해 지수 하락 대응 강조. 작년 11월 '빅스(대형주)·배터리·인터넷·그린·세미컨덕터' 전략 제시 후 약 3개월 성과가 났다고 회고. 현재 지수 3,200p 부근에서 경기민감주 강세, 올드 이코노미 관심 확대를 언급하며 5월 중 전략 일부 수정 가능성 시사. [대형주·기후] 외국인·개인 자금이 대형주로 쏠리고 있으며, 탄소 감축 합의로 기업 경쟁력 차이가 생긴다고 봄. 기후 대응 기업 조건으로 ①주주·투자 지지, ②경영진 의지를 제시하며 경영진 변화 없이는 대응이 어렵다고 설명. [MMT] 화폐 무제한 발행 논리인 MMT를 공부 중이며, 기존 경제학과 달리 정부가 먼저 지출한다는 점이 충격적이라고 언급. 코로나 이후 중앙은행의 국채 대량 매입(미국 60%, 유럽 70%, 일본 75% 수준 언급)을 근거로 MMT 논의가 본격화될 수 있으며 내년 하반기 중간선거 이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봄. 인플레가 일시적으로 끝나고 다른 위기가 오면 MMT 논의가 커질 수 있다고 전망. [리스크] 인플레이션이 장애물이 될 수 있고, 대응 실패 기업은 소외될 수 있음. 단기적으로 대형주 쏠림에 따른 어려움 가능성 인정. [출연자 전망] 이호석 팀장은 자산가격이 디플레 압력 속에서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나, MMT 실현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 언급. 확정적 결론은 유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4 디플레이션을 아는게 왜 성공 투자의 기본 개념인 야 속세 잠 가야되요 유동성을 더 이상 못 본단 말이야 유동성을 저희가 못 풀면 주식이 빠질 거에요. 경제가 안 좋으면 은 부양책이 더 된다고 하면서 죽어도 온단 말이야 경제가 안 좋아해 주가 올랐어요. 지금까지 개소 더미 힌트를 주는 것 같은데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sk 증권의 이호석 팀장님을 모시고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또 신간이 방해해서 책이 아 제가 이제 그대 님께서 추천사를 써 주시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요 체크 선물로 드릴려고 가 저항과 1대 4 감사합니다.

02. 이 책 이름이 뭐냐 며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며 좋겠습니다. 그리워서 나당 주고 이 책에 있는 내용들 또 그 다음에 팀장님이 이제 유튜브에서 하시던 이야기들을 좀 모아서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하는데 혹시 모르는 분들도 계실 수 있으니까 네 그래서 소개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sk 증권의 이우석 팀장 이구요 단테 님 채널의 한 6개월 전쯤에 나 안 나 그대 이후로 되게 오랜만에 했습니다.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2루타 부대로 아 이 질문을 뺄 수 놓는 것 같아요. 요즘 시장 바라보면서 어떤지 편한 어떤걸 가장 중점적으로 보시는 편이세요.

03. 여러가지 지표를 중에서 이제 많은 분들이 금리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금리를 움직이는 요인이 무엇인지 가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가 오르는 건지 아니면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가가 올렸는지 이런 부분 그리고 백신이 보급이 얼마나 되면서 리 오픈 그저 경기가 얼마나 좋아 질 것 같은지 이런것들이 복합적으로 금리 라는 그런 숫자 하나로 지금 표현이 많이 되는것 같구요 장애라는 금리가 내려오면서 죄를 보는 업종들이 나 종목들이 많이 올랐는데 올해는 이제 반대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을 못하고 제대로 대응을 못해서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금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고요 금리를 움직이는 것은 인플레이션 이다 보니까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에 대한 논란 그리고 이런 부분이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 이런게 좀 중요하지 않을까 근데 이 디플레이션 에 대한 얘기를 제가 아주 공부를 열심히 하고 그리고 이 시대의 만연되어 있는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커지고 있는 디플레이션 압력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소개를 해드렸어요.

04. 그러면서 제가 제목을 몰라 부천 냐 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기본 개념 이라고 얘길 했거든요. 디플레이션을 아는게 왜 성공 투자의 기본 개념인 야 이상한 소리하지 마라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이 컵이 있는게 여기서 부터 열까지 잠재 성장 이라 개념이며 내의 잠재 동장이 유일한 개념은 뭐냐면은 인플레이션을 오지 않게 만드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성장한다면 얼마까지 성장할 수 있는 이익의 잠재성장률 되니까 성장을 할 수 있는게 이만큼 성장할 수 있는데 이것보다 더 성장을 하게 되면 우리 흘러 넘치게 되고 인플레이션이 나타난다 라 이거 조금 여기 안에 이제 물이 이만큼 차 있다고 합시다 금이 물에 양 만큼을 뭐라고 하냐면 실제 성장률이 라고 하는거죠.

05. 실제 성능이 점점 올라가다가 이걸 넘쳐 버리면 우리가 환송 다니면서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거예요. 그럼 잎을 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물을 붓는 거죠. 울보 명단은 어떤 거냐면 부양책을 쓰는 거예요. 통화량을 공급하는 거에요. 양쪽 안 하는 거예요. 돈이 2 물이 들어와 야차 잘 들어와요 들어가다가 넘치면 끝나는 거야 속세 잠 가야되요 유동성을 더 이상 못 본단 말이야 유동성을 더해서 못 풀면 주식이 빠질 거에요. 그러면 우리가 고민해야 될 건 뭐냐 이 컵의 크기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허블 크게 크면 우리 더 많이 볼 수 있는 거에요.

06. 근데 허비 크기가 작으면 물 조그만 뭐 더 인 플레이어와 벌이면서 멈춰버린 다면 그러니까 시장이 끝나버린 단 얘긴 거에요. 이렇게 씁니다. 네카 이 컵을 이용해서 설명을 드린 이유는 뭐냐면 d 플레이어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은 이 컵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는거죠. 그래서 디플레이션 압력이 크면 무릎 많이 볼 수 있는거고 억 좋으면 조금밖에 못 벗는다 근데 생각을 해보며 2009 년부터 지금까지 물을 엄청나게 보잖아요. 굉장히 안 오더라고 아직도 안 오고 있잖아요. 인플레 그런데로 지금은 오는 거 아니냐 더 감원 인간으로써 있는것도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2기 플레이 전 압력이 아직도 증도 커지고 있고 기술의 발전이 나 너 노령화 나 그리고 고용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디플레 장력이 너무 커진다는 말이에요.

07. 그리고 앞으로 전망을 봤을때도 고용이 과연 의미 이게 늘어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정부의 서야 이만큼 씩은 고용해 라고 하지 않으면 안 보고 싶어요. 지금은 왜냐하면 사람이 별로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억지로 이렇게 부영 을 하지 않는 한 고용이 유지가 될 것이냐 포비가 이제 될 것이냐 이게 가만히 나두면 이게 줄어드는 말이에요. 금비 플레이 압력 점점 커진다는 거죠. 아까 제가 허비 크기가 커진다 라고 하면 2 올 수 있는 유동성 도 계속 커진다 그러면 과연 시장의 언제 끝난 야 를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거는 디플레 압력이 계속 커지고 있는 지 그래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에 대한 지금 논란이 굉장히 뜨거운데 이게 결론이 인플레이션은 끝나버리면 시장도 끝나는 거예요.

08. 그런데 이게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일시적 이란 얘기가 먹히고 아직도 디플레이션 에 대한 그런 우려도 계속 있는 상황이 계속 지속되다 보면 그동안 계속 물을 붓는 거에요. 물을 분명 단 얘기는 뭐냐면 자산시장 더 올라갈 수 있단 얘기 거든요. 그래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이 디플레이션 에 대한 이해 다라고 제가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외국 언론을 조금 입장에서는 사실 인플레이션 얘기를 훨씬 더 많이 해요. 약만 봐서는 그런데 팀장인 이 어떻게 보면 디플레이션 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메인으로 하시는 2호 라고 해야 될까 오늘도 어떻게 보면 이제 말씀하시면서 더 디플레이션을 더 얹어 배스를 하셨는데 뭐 그 특별한 이유가 없이 있을까요.

09. 자산 가격 상승의 크기는 디플레이션 압력이 정한다고 보는 거에요. 우리가 그동안 2009년부터 지금까지 늘 얘기 했던거 뭐냐면 경제가 안좋은 주가가 더 올라 뭐 그게 경쟁 안좋으면 은 부양책이 더 된다고 하면서 죽어도 된단 말이에요. 경제가 안 좋아해 주가 올랐어 지금까지 계속 경제가 좋아서 오른다는 얘기도 있죠. 7 질적으로는 경제가 안좋아서 부양책을 안 멈출 것 같은 때 주가가 올랐던 말이에요. 그러면 부양책이 암 멈출 것 같은지 계속해서 그리 중요하단 거죠. 그 적절한 그 정도라고 해야 더 다 그 정도를 우리가 알려면 디플레이션 에 대해서 좀 잘 알아야 된다 저 플레이 션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 주가가 좋은거예요.

10. 인플레이션이 올꺼 같아서 주가가 좋은게 아니라는 거죠. 저는 계속해서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이 서로 싸움을 할 때 누가 이기냐 이 질문도 상당히 중요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질문이지만 더 중요한거는 이게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이 질문이 훨씬 중이에요. 왜냐하면 우리는 앞으로 그 결론이 나기 전까지 우린 계속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때까지 계속 싸우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저는 적어도 우리는 아니다. 왜냐하면 올해는 인플레이션이 아무리 와도 연준이 그건 인플레이션 아니야 라고 이미희 선언을 해 버렸기 때문에 지금 보고있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여전히 아구 미안한데 내가 잘못했다 끝내 이렇게 자 이제 자산가격 상승 이제 끝났어 라고 얘기 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11. 중요한 키워드는 제가 작년 8월부터 계속해서 강조해서 말씀드렸던 것은 시간이다 그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뭐냐 인플레이션 압력 또 지금 계속 커지고 있지만 디플레이션 압력도 만만치가 않다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다 라는 거죠. 영화 네 지금 있어서 말씀 드린 건데 제가 한 채 침상 님을 계속 발록을 했었거든요. 작년 3월부터 코로나 때는 이제 장이 무너지기 시작한 다음부터 함이었다 정도 뒤에 처음으로 말씀하셨던 게 이제 롱 듀오 쇼어 골드 슬로건 이라고 해 될지는 캐치프레이즈 약해질 모르겠는데 오슬로 건이라고 펴 이상 제가 아는 할게요 침상이 항상 투자의 걸 말할 때 항상 반한 문자 문장이 존재해서 인데 그 문장이 변천사가 있습니다.

12. 개가 이제 운용사 에 있으면서 늘 저한테 이제 아빠 기도와 덩 게 뭐냐면 은 어떤 a 라는 종목에 대해서 니가 얘기하는 거죠. 코마 이건 스토리는 어떻게 그 창의 때는 1 큰 일이 있었고 경영진은 줄 아 다 좋은데 한마디로 많이 게를 1 알어 그리곤 하하 한줄로 요약해 봐야 이렇게 얘길 많이 있거든요. 제가 진짜 고민 많이 에요. 정말 고민 많이 하는데 그 한 줄로 얘기 못하면 그건 뭐야 뭐야 어 이가 그래서 뭘 하자는 거야 지금부터 그 얘기를 해야 된다고 엄청 크으 많이 자랐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시작한 거고 처음 와서 제가 했던 말이 롱 류 올드한 약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에요.

13. 유 이코노미 하는 것은 4시고 올드 이코노미 는 지금 타셔야 됩니다. 라고 말을 한거고 지금도 여전히 좋게 보고 있는 모 네이버 카카오 을 포함해서 플랫폼 기업들 타 차 산업혁명 을 주로 하는 황 장 기업들이 라는 그런 이미지 그리고 이 책에도 소개된 은 무형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다 이런게 이제 유 라고 표현 된다면 올드 는 유용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고 위험 자산으로 추자고 불 축산업 부터 시작해서 기 우익이 대응 과정에서 좀 힘들어 질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올드 라고 하는거 듀얼을 사고 올드 를 팔아야 된다 라는 얘기를 작년 2월부터 5월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공교롭게도 코로나 흩어지면서 그 전략이 너무나도 잘 맞았던 거죠.

14.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제가 바꿨던 것은 롱 u 는 그대로 가져가실 때 솔드 는 제가 빼겠습니다. 올드 를 솥에 가지고는 이제 돈을 벌 수 없다 주가 4 아기와 따라 는 말씀을 드리면서 쫓 캐시 라고 바꿨는데 쪽 캐시가 가장의 제가 애정이 가는 그런 단어가 돼요 왜냐하면 제가 아까 뭐 통화량이 노란 하면서 뭐 화폐가치 허락하고 주가가 올라 간다 이런 말씀 드렸지만 그걸 단적으로 표현해주는 게 쇼트 시에 욕해 시를 쏟 해야된다 캐시를 들고 있으면 안 된다 지금 그런 말씀을 작년 5월부터 들었는데 공교롭게도 작년 5월달에 주가는 1,800 p 였습니다.

15. 지금 이제 3000 오르네 만인의 해가지고 3200 포인트 였으니까 지금까지 개종 유지하고 있는 전략이 쇼 pc 에요. 이 소켓이 는 텀을 가격이 좀 안되어 지금 클라 요 베풀면 그 때 0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은 얼마나 지금까지도 어헤드 시 있어요. 디스크의 옆에서 올라가는 거 보면 생기고 피가 지금 몰라도 사지 않았으면 어려운 상황이었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이제 11월 자리에 제가 또 바꿨던 것은 롱 유우 라는 것도 배웠으니까 유와 올드 와 의 9분이 필요 없다 그래서 어떤 것이 올라갈지 에 대해서 기준을 잡기가 쉽지 않은데 너는 이제 대응 주고 좋다라고 본 거죠.

16. 그래서 빅스 대영주 라는 표현으로 빅스 했고 그 배터리 인터넷 그린 세미컨덕터 이런 전략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이 전략은 작년 11월달에 내 쓰니까 다 이룰 때까지 두 달 딱 맞았어요. 11월 12월 1월 그가 한 생각이 많네요. 3달정도 부다 가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계속 않았어요. 그때의 이제 이럴 때 까지 2000 타르 포인트에서 3200 포인트 칼 대적할 그 올라가는 동안에 이 픽스가 시술을 완전 끌어 올렸어요. 근데 그 기온은 얘네 힘을 못쓰고 증표 쓰셔서 내려오고 있는 북 아니고 오히려 이 구간에서는 지금 소위 말하는 경기와 관련이 는 경기 민감 지운 아까 제가 쏟 하자고 했던 그 올드 이코노미 에서 지금 주식시장의 굉장히 지금 관심이 많고 주가가 오르는 상황 입니다.

17. 그러니 5월달에 이 두 개의 멘트를 중에 하나를 빼고 바꿀 생각입니다. 생긴 고를 많이 하고 있고 그걸 한마디로 용 축에서 설명드리기 위해서 좀 노력하고 있어요. 맞을 때 틀리지 모르지만 어쨌든 제가 전망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해봤을 때 고급 악어 썼던 포인트들이 저는 또 개인적으로 궁금해지더라구요 그걸 계속 지켜봐도 사람으로서 얜 12월에 딕스 를 넣으신 거는 11월 고 그 즈음에 이제 백신 얘기 한창 나오고 가 그랬어요. 얘기잖아요. 4 그러면서 주 이코노미 잇던 애들이 너무 강 거 같으니까 약간 대응 주 의지로 섹스를 좀 더 넓게 가져야 된다는 의미 이룩 안하셔도 틀리면 땐 에 대해 거짓이라 빅스 렌즈가 뺄 생각이 없어요.

18. 대형 주는 앞으로도 계속 할 것 같아요. 그렇게 생각했던 당시 11월달에 2300 포인트 였습니다. 가입은 정부가 출범하게 직전 대선 직전 이었어요. 그때부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시장이 전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했고 요 그러면서 대영주 들로 자금이 쏠림이 시작했고 그리고 올해 들어왔던 개인투자자들은 작년과 다르게 대형 주로 쏠림이 심해졌어요. 지금 단기적으로 힘드실 수는 있어요. 동주가 살거나 따위 외국인이 맨날 대영주 파괴 주가가 않는가 이런 생각 하실 수 있지만 확률적으로 봤을 때 대형주의 성공확률이 앞으로 더 높아진 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9.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esd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새 클럽하우스에서 잠깐 말씀드렸던 게 그 엘 고어 대검 상의 문제 대통령한테 편지를 썼다고 보셨죠. 그래 들 이 사람이 뭐라고 썼나 면은 아니 저 지난 가래 기후 회의 할 때 바이브 대통령이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다른 나라들은 다 어 이산화탄소 얼마나 줄일 건지 이거 가 계획 발표 하고 이렇게 하면 잘 될 것 같은데 그 년이 된 뭐 그러냐 이걸 6 침으로 첫 미래는 왜 아무 말도 없는 얘기인데 지금 이거 이런 식으로 할 거면 지구 온도가 3도 에서 4부 g 까지 올라가 챙 거기 있는거 없는거 야 이앙 쓰면 제가 좀 쎄게 얘기하는 겁니다.

20. 꿀 한걸로 까지 번역을 해 가지고 홍대에 함수라고 다음으로 쓴거 아냐 작은데다 보라고 쓴 거 보라고 얘네들 지금 이렇게 한 안돼 이렇게 하면은 지금도 3도 4도 올라가는데 금 어떻게 되는지 알았다 이런 느낌은 거에요. 1.5 도에서 막으려면 한국인의 같은 나라들이 배출하는 이산화 탄소의 양을 있잖아 지금 줄이려고 하는 속도보다 2배 빨리 해야 돼 어떻게 할 거야 빨리 결정해 이런 얘기 이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은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얘기잖아요. 줄이지 않으면 은 금융시장에서 되게 소외받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게 만들겠다 라는 어떤 큰 틀에서의 그 합의가 이루어진 거거든요.

21. 근데 그렇다면은 어떤 회사가 자랄 수 있냐 개 기업에 있는 탐문 임하고 점심 먹으면서 얘기하자 좋았는데 결론이 거에요. 이기우 이기에 잘 대응할 수 있는 몇가지 조건 있는데 첫번째 조건 보니 많아야 되요 기우 이기대 응원도 많이 들어요. 엄청 많이 들어요. 지금 하고 있는 거 접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근데 내가 지금 돈이 들어오는 돈도 없는데 온지 이 걸출한 하고 있냐고 또 안돼요 두번째가 더 중요한데 경영진의 의지가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제가 이거 교과서가 나오는 얘기가 아니구요 아냐 게 경영진이 생각일까 맨 헤드에서 아 꾸려 는 의지가 없다 라고 하면 절대 올라가면서 왜 절대 안 받기 냐 면 말단에서 부터 최고 경영진 밑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기존의 성공한 회사 이면 성공한 회사일 수록 20년 30년 동안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해서 성공했는데 임마 말이야 지금 기호 이상한 얘기 들고와 가지고 바꾸자 니만 에 대한 최고 경영진이 바뀌지 않으면 이 사람들 절대 안 바뀝니다.

22. 이게 바뀌는 의지가 너무 중요하다는거 개체 가지수가 지잖아요. 최고 경영진의 의지 두번째는 동 이거 없으면 기우 이게 대응을 못해요. 그러면 빅스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대형주가 자란 쏜 중 소음 주부의 비해서 대응을 잘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잘 주의 이긴한데 mnt 가 어떻게 보세요. 모던 머리털이 뛰어 오려고 해서 사실 저도 요즘 공부중인 부분인데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돈을 무진장 1채널 해도 된다 이런 이론이라고 기본적으로 보시면 되거든요. 사실은 nt 가 20년 전에 말했으면 야 웃은 빨간 인솔해 어디 어서 빼 야마다 씨 같은 그런 경제학 이론이 것 같은데 미국에서 나 이제 알이 된거죠.

23. 왜냐면 기축통화 정도 되는 국가든 화폐를 거의 무제한에 가깝게 달래도 괜찮다 이런 시기로 있다보니까 어디 찍었어 라든가 아니면 aos 이라고 하죠. 젊은 그여자 국회의원이 잖아요. 이 의원도 미는 이런거 이긴한데 인플레 이성이 만약에 일시적인 거다 난 걸로 만약에 들어오나 따라 간다면 어느 정도 그럼 반응성을 간단하고 하면 nlt 에 대한 얘기가 아마 더 크게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혹시 침향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제가 이거는 어디 가서 얘기를 하지 못한게 저도 아직 공구가 아르케 끝나지 않았고 공식적으로 얘기하여 되게 조금 부담 스럽다 라는 거에요.

24. 감안해서 들어주시면 일단은 저는 간 게임도 잘 아시겠지만 굉장히 출신이고 경제 아 그 군대 가서 처음 토카 브로 했거든요. 그래서 사실 기존 전통적인 경제학에 대한 미련 애정 전혀 없습니다. 서평 해도 되잖아 왜냐면 내가 그 뭐 대학교 때 봐 깜 써가며 그런 공부한 게 아니에요. 저는 그냥 자 끝은 소음과 곱하기 가고 뭐 이래 이러다가 투자를 하기 위해서 경제를 모여 봐야 되는지 실크 에 공부를 하면서 이제 차근차근 공부를 하긴 했지만 제가 느끼는 그 mt 에 대한 거부감 에 비해서 기존의 전통적인 경제학을 공부하였다 떤 분들이 느끼는 거부감은 비교 안될것 그분들이 생각할 때 이 mnt 얘기를 들었을 때의 그 느낌은 제 생각엔 있을 것 같아 가 서류 쉽게 예 아 이걸 내가 인정하게 평생 했던 공부가 뭐가 되냐 이런 느낌 완전히 다른 개념이며 즉 어질 깜짝 놀랐던 게 뭐냐면 은 정부가 예를 들어서 세금을 걷고 그 다음에 부족하면 은 구체 집어서 그거 번 돈을 가지고 쓰는게 정부 아니에요.

25. 근데 mnt 다르게 일단 먼저 써 그랬었는데 너무 많이 쓰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을 거 같애 금새 근거도 그리고 새걸 받아서 돌 빼서 아주 다른 개념이며 실질적으로는 눈가리고 아옹 이지만 연주에서 찍어서 전과자 주는건 앞 요가 차이가 있나 쉽지만 그들은 끝까지 아니라고 얘기하는게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큰일 나니까 이거 한통속 아니라고 하는 순간 끝나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정부는 채권을 발행해야 조금 시장에서도 내주는데 연수는 시장한테 존을 중 거죠. 시장이란 쿠션이 있지만 이렇게 이렇게 바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고 있는 거거든요.

26. 질문 너 이렇게 보는거 아니냐 라고 얘기하면 시 하실겁니다. 많은 분들이 왜냐하면 야금 클라 영준의 독립 쏭이 유지돼야 되는데 그래 사실은 2기 2부 라고 치면 으 낮에는 밖에서 있고 활동하다가 밤에는 거의 불 속에서도 이런 아하하 어 그러니까 까지 로벤은 돈이 이렇게 들어 가는 거랑 뭐가 차이가 있나 왜냐하면 옛날에 미국 정부에서 발행하는 채권 에 일부만 연준 해서 조금 사주고 이런 정도면 상관없는데 작년에 미국 정부의 발행하는 채권에 60% 가까이를 연준이 사셨다면 작년에 유럽계 에 있는 많은 국가들이 발행하는 채권 에 70퍼센트를 22 가사 줬다면 어 일본이 발행하는 채권 의 75% 를 boj 가 줬다면 이거는 커세어 이게 과연 이렇게 쿠션을 친다고 한들 니네 둘이 관계 없는 거야 라는 게 말이 되는 걸까 그리고 이제 여기서 중요한 질문은 아냐 게 지금 이 코로나가 없었다면 여전히 mnt 라는 이론은 아주 변방 중의 밤 강 이어서 관심도 못 가는 이론 이었을 것 같은데 지금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천문학적인 돈이 지금 쏟아부어 줬잖아 요 물론 지금 인플레이션이 온간 원가량 라는 얘기가 나오지만 아까 말씀하신대로 이번에 인플레이션이 만약에 일시적인 걸로 얘기하고 끝나버린다 그리고 무슨 문제가 터지면서 또다시 경제가 뭐 더블딥 이 아니더라도 먹다 홀려 찾아가 된다든지 뭐 이런 상황이 돼버린다 그러면 그때는 mnt 가 아주 본격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7. 그래서 저는 내년 하반기 대 mmd 공부를 더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결정적으로 내년에 민주당 중간 선거가 있는데 중간선거에서 만약에 민주당이 이겨 버린다 그러면 더 가속화 될 거다 솎아 된다는 얘기는 뭐냐면 뭘 미국 정부가 시장에서 돈을 빌린 야 존 아프냐 예 초 그리고 쓰고 부족하거나 아니면 너무 인플레 전과 좀 채권 가정에서 개선한 거의 거꾸로 저도 4 식은 기존 전통적인 경제학에 대한 어떤 그런거 없음에도 불구하고 받아들이기가 상당히 어려운 개념이 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공부는 해야 될 것 같다 만에 하나 인플레이션이 이번에 지나간다면 다음에 오는 그 웨이브는 ls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이에 멘티가 또 필요한 이유는 기우 이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필요한 돈이 천문학적으로 들어가는데 그 돈을 미국 정부에서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28. 사실상 그래서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저는 이렇게 생각 어그로 지금 바로 애는 어디로 가려고 했으나 인플레이션이 까는 암초 그 인플레이션 이란 거대한 장애물에 걸린 거지 민주당 정부나 이런 쪽에서는 생각을 어느정도 지금 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축 한계에 멘트 되면 어떻게 될까를 그 올라가는 게 필요하다 들어오니까 장장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mnt 가 되면 어떻게 될까 되게 많은 고민들을 해보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아직 뭐 결론을 낸다거나 그렇지 않겠지만 자산 가격은 올라갈까요. 떨어질까요.

29. 생각을 해보면 아이더 러지 키가 만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된 것 같아요. 여담으로 이 우소 아카데미 시즌 2에 이제 단테 님도 출연 해 주시고 제가 이제 아끼는 많은 분들을 이렇게 모셔 가지고 이렇게 지금 하 하려고 하고 있는데 그 분 중에 안구 뭐 편집장님 이라고 글로벌 모니터에서 20 현재 연주를 봐 오직 그분의 표는 이래요. mnp 뭐 사실 하고 있구요 로맨스 시작했지만 그럼 이렇게 얘기하죠. 20년전 하고 지금 하고 또 뭐 달라졌는데 가장 달라진 게 뭔가 돼 그러니까 박연준 이 자꾸 기우 얘기를 해요. 지금 기울이게 잠복해서 뭐 하겠다는 거지 있는 글이 더 호주 얘길 걸 아리랑 하세요.

30. 어미와 굉장히 연륜이 괴로 얘기하는 게 그리고 이기에 대해서 염증이 법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하고 법적인 의무가 결과적으로 라는 뭔가를 원하고 있는 거다 라는 생각이 들 드린다는 데 그쳐 이해하여 이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에요. 지금 게다가 보이지 않는 세상 으로 바뀌면서 투자 더 어려워졌다 er 도대체 어떻게 결정을 하면 되고 얼마의 비중을 실화 된다 공부하면 진짜 재능 거냐 오 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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