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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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 FOMC 의사록 충격 속 양축 긴축 우려로 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크며, 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중에서는 현대모비스를 가장 매력적 종목으로 제시한다. 시장 개요: 지난 12월 미 FOMC 의사록 공개 후 나스닥이 약 3% 급락했고, 빠른 금리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가 핵심 키워드로 꼽힌다. 국내 코스닥은 전일 급락 후 소폭 반등 출발했다. 금융주·금리: 한국은 이미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 파급효과가 제한적이며, 금리 급등 시 부실여신 우려가 있어 은행·보험주 투자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봤다. 연준의 신뢰(소통) 문제가 더 큰 변동성 요인이다. LG화학: 지난 잠금해제 추천 이후 꾸준히 상승했다. 1월 27일 상장 등 수급 이슈가 남아 있으나 장기적으로 가치 대비 저평가 판단. 단기보다 중장기 관점, 1월까지 변동성 지속 전망. 현대차 vs 포드: 전기차 1위는 테슬라지만 2022년 주가 성과는 신형 볼륨 전기차를 내놓는 레거시 완성차가 유리하다고 봤다. 현대차는 전기차 라인업 확대가 호재이며 주가가 저평가 상태라 시총 격차가 좁혀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부품사: 전기차에도 많은 부품이 들어가므로 현대모비스 등 종합부품사에 관심 필요. 25만 원 정도까지 가능하다고 전망. 현대글로비스: 일감몰아주기 해소와 지배구조 리스크 완화로 긍정 평가. 수소·중국 부품 공급 등 확장 가능성. 단기 급등 후 추격매수는 자제하고 3만 원대 조정 시 접근 제안, 1차 목표 약 3만 원 수준(지금 19만 원대 기준 표현상 혼재). 종합: 현대차·모비스·글로비스 모두 관심 대상이나 셋 중 현대모비스가 가장 매력적이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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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미국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군요. 미국의 나스닥이 3% 끝나 가는데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키워드는 두가지인데요 빠른 금리인상 오케이 알고 있는 거 있잖아요. 예 아니라 3월이 될 수도 있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양쪽 긴축이라는 단어의 시장이 경기를 일으키는 거지요 지금은 돈을 엄청 풀었구요 푼돈을 조금씩 줄여 들어서 회수한다 이거 잖아요. 근데 대차대조표 죽인다 양쪽 긴축을 한다니까 시장이 정말로 헐 이건 뭐지 하고 인제 경기를 이렇게 한 건데요 그러게요 화들짝 놀란게 이제 어느 정도 나 시장에서 반영을 해 가지고 제가 문제입니다만 오늘 시장 우리 그래서 지수 확인하겠습니다.
어제 하락한 걸려서 코스닥 급락을 했었는데 우리는 사실 어제 조금선 반영한다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국선물지수 플러스로 돌려 때문에 납품을 줄이는 모양으로 그나마 좀 다행스럽게 모양이 나옵니다. 코스닥은 0.4% 납품을 줬고요 코스닥은 1% 1% 밀리면 출발했지 좀 줄여 찜한 시장에 대한 고민들은 오늘은 사실은 장종훈 보다 좋은 거를 좀 봐야 시장 이걸 인제 내성이 생기는구나 혹은 다시 밀리게 되면 추가적인 충격이 있겠구나 오창까지 시장을 좀 정복하면서 전략을 세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장공감 앤 잠금해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잠겨있는 계좌에 수익을 해제하고 귀엽고 시장에 대한 비밀까지 잠금 해제하는 시간 잠금 해제입니다.
오늘 함께하는 분이요 시장에서 호랑이 기운으로 올해 유난히 더 많은 종목들을 수익을 안겨 줄 것이라 예감 되는 부분입니다. 효도르 도착될 김종효 전문위원 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 시장에 지금 눈에 띄는 종목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짝 열어 볼게요 몇 가지만 꼽아봤습니다. 조일 알미늄 알미늄도어 오늘 장에서 급등 움직임 나왔죠. 양극박 소재 공급계약체결 소식에 강한 상승 나오고 영풍제지 저 어제 살짝 바로 봤었습니다. 국어를 연속해서 올라가면서 m&a 매물 이슈에 또 반응을 보이고 2차전지장비 저쪽에서 대장경을 해주고 있는 플러스도 오늘 강세 움직임 확인 되고요 LG 화학 또 자 이제 올라갑니다.
네이버 카카오는 또 부진한 외국인의 배도 나오고 금융주들도 비교적 건조한 나오고 있습니다이 중에서 좀 살펴 볼 몇 가지 들여다 볼게요 금리인상 이슈 있으니까 또 은행주 보험 주 얘기가 나올 법한 돼요 어차피 편안하십니까 우리나라는 이미 금리로 올렸고요 뭐 추가적으로 금리를 더 올릴지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마모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금요일 올린다면 우리도 움직이긴 하겠죠. 그런데 우리는 금리를 미리 이미 올려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파급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뭐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다음에 그 문제에 대한 투자 매력은 뭐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지 않을까 오히려 경계 변동성이 확대되고 금리 올린 거 세 따라서 부실여신 일어나게 된다면 그건 왜 이래 틀기 때문에 지금부터 만약에 금리가 가파르게 올라갈 경우에는 시련의증거 가능성도 동시에 버려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처럼 아 예 그대로 수준에서 쉴드맨 -고 정책금리가 제로베이스 수준에서 올라가는 곳과 우리나라 상황이 다르다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안 되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의 중요한 연준이 지금 뭔가 공격적으로 변할 것 같다라는 예상 때문에 금리가 제일 속이고 시장이 변동성이 키우는 것 아까 뭐 엠에스엔 말씀하셨다시피 어느 정도 알고 있던 것이다 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연결에 대한 신뢰가 문제인거죠. 예측이 안 맞는 건 그렇다 치고 지금까지 뭐 시장과 소통하겠다 뭐 미리 알려 주겠다고 했는데 뭐이 지금 의사록을 보면 미리 알려 준게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연결에 대한 신뢰가 좀 떨어지고 있는 것이 가장 문제이기 때문에 과연 연휴는 언제쯤 다시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이 예식장에 좀 더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미국시장에 최근에 신고가를 보이고 있는 금융주를 비슷하게 도착하겠다라는 전략은 우리의 금리 움직임이 선반 역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다라는 점에서 저는 뭐 그렇게 적절한 전략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참고하시고요 또 눈에 띄는 종목 중에 하나가 LG 화학입니다. LG 화학의 또 의미가 있는 것은 바로 김종현 지난번 잠금 해제 종목이 LG 화학 이었어요.
기억이납니다. LG 에너지솔루션 소재를 납품하는 것에 대한 포인트도 잡아주셨고 말씀 주신 날 이후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날을 딱 받았기 점 4만 올라가서 저희 너무 뿌듯해요. 뿌듯하죠. 근무 원이고요 어차피 2종목에 지금 수급이 그러면 금방 풀릴까요. 아니라는 걸 1월 27일 상장 하게 되면서 수급은 여전히 꼬여 있을 거고 길어지면 통해 편입되는 사물까지도 수고했고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잘 살펴보시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그 때 말씀드렸던 것은 장기적인 거죠. 지금 전혀 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LG 어느 쪽으로 전에 지붕 같지만 고려해도 추가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 생명과학 부분 그다음에 화분에 얘기 줄어들긴 하지만 줄어드니 돌고래 한다고 하더라도 그걸 밸류에이션에 봤을 때 과연 지금 줄 것 그렇게 계속 떨어져야 돼 나에 대한 반문을 던졌던 것인데 이것은 제가 보기엔 조금 일시적인 흐름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 여전히 뭐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중장기적인 흐름에 있어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여전히 1월 그 만기 혹은 1월에 소리 성장하는 부분까지 변동성은 저는 이어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실 님의 그동안에 잠금 해제 종목들의 분위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동진쎄미켐 LG 디스플레이 그리고 KCC 도저히 살펴봐 썼지요 sk 이노베이션 LG 화학 초과기준뿐만 아니라 초과기준 수익률도 상당수 좋기 때문에 저희 잠금 해제 꾸준하게 여러분이 한번 체크하시면서 어떤 포인트에 접근인지 또 전혀 다른 시각도 많이 재실 해주시기 때문에 좀 많이 함께해주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의 잠금해제 포인트는 어떤 종목을 줄였어 있지 열어보겠습니다. 확인해 보시죠. 잠금 해제 현대차는 포드가 될 수 있을까 저도 이거 너무 궁금해요.
포드가 작년에 136% 올랐는데 현대차가 7.7% 올랐더라구요 보고 있으면 너무 속상해요. 푸드와 현대차 무슨 차이일까요. 어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전주부터 깔고 가야 되는데요. 누가 뭐래도 전기차 1위는 누가 뭐라고 해도 지금 테슬라 줘 그게 먹고 평가는 아니든 상관없이 어쨌든 테슬라가 중심축을 잡아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래 2022년에 과연 테슬라가 전기차 중에서 가장 주가가 좋을까 따져보면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는 거죠. 왜냐면 올해는 테슬라 보다는 새롭게 데뷔하는 신모델 돼 그것도 볼륨 모델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봐야 될 거 같고요 미국시장에서도 지금 주임과 포드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다릅니다.
SM7 기준으로 포드는 굉장히 지금 수유로 벌려놓은 상황이고요 주임은 상대적으로 정체되어 있죠. 저희 차이는 어디서 하고 있는가 미국시장에 볼륨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공에 전기차가 바로 오래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 다음에 이런 차들이 적극적으로 전기차를 밀기 시작하면 그와 관련된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았던 레가시 자동차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올해 우리가 주목해봐야 될 것은 소희 볼륨 전기차모델 내놓을 수 있는 폭스바겐 이라던지 그다음에 뭐 포드 라던지 이런 쪽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포도 나 같은 경우에는 국내 배터리셀 회사들과 더불어서 자신들의 없던 그 브랜드화된 이런 모델도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내 이름은 우리가 좀 주목해보자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소희 대박을 냈던 배터리소재 라던지 천지 다 알고 있는 유스 잖아요. 그럼 알고 있는 거 보다 더 좋은 뉴스가 나와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거든요. 아니면 충분한 조정을 받던지 그 두 가지 모두 지금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올해는 배터리소재 나 이런 쪽보다는 내년도에 볼륨 모델을 전기차로 내놓을 수 있는 종목들을 주목해봐야 될까 이런 정부군들이 주가가 먼저 올랐다면 그러면 그 뒤를 쫓아가 종목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는 것이 시장에 중요한 핵심 포인트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에 대한 걸 제가 얘기를 나눠 봐야겠네요.
그 두 번째로 쫓아갈 만한 모델의 현대차가 들어가게 되는 것인가 전기차라인업 확대 주목 사실 현대차에서도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계속 얘기했던게 우리 전기차이 제품 라인업을 할 거야라는 얘기 어찌하나요. 그걸 감안하면 저희 이제 봐도 돼요 근데 자기도 해도 돼요 일정부분에 반등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유럽의 볼륨모델 쪽에서 폭스바겐 rd4a sid 5가 나오잖아요. 그다음에 지금 미국에서 f 150 포함한 미국에서 많이 팔릴만한 볼륨 모델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차가 풀라인업을 갖추는 것과 상관없이 경쟁이 치열해질 거라는 점에 우리가 방점을 좀 찍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이런 모델들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계속 have를 포함해서 피해 순수 이브이 같은 것들을 계속 내놓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 이런 것들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으로 들어가서 과연 f 150 거 경쟁 했을 때 이길 수 있느냐 경정 했을 때 이길 수 있는 야이 부분은 아직은 물음표 인거죠. 다만 현대차 도전 동화의 계속 노력하고 있고 뭐 설레발 쳐서 하나 더 있는데 표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중국 시장 쪽에 완성차는 매력도가 많이 떨어졌지만 향후 부품소재를 공급하는 쪽에서는 현대차가 저쪽에서 매력을 가지고 갈 수 있다라고 모기 때문에 숫자에 소재나 배터리 공급하는 쪽에서는 매력을 가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현대차도 충분히 투자해 볼만한 투자대상 중에 하나다 어쨌든 전기차 라인업을 갖춰나가고 있는 것은 호재로 봐야 되고 그렇다 현대차 주가 가지고 굉장히 싼 편이니까 테슬라와 벌어져있는 나머지 레거시 자동차들의 시총이 어떤 식으로든 좀 붙을 텐데 이게 테슬라가 급하게 떨어지면서 붙을 것인지 아니면 레거시 자동차가 올라가면서 붙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중요한데요 저는 뭐 시장 이전 폭락하는 그런 양상이 아니라면 레거시 자동차들이 올라가면서 시청 차이가 붙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대차뿐만 아니라 소희 볼륨 전기차 쪽에서 볼륨 매도를 모델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폭스바겐 이런 종목코드를 다 같이 봐야 된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포인트는 또 어떤 걸 골라 주셔서 있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완성차 배터리 부품 승자는 지금 얘기 맥락으로 쳤을 때는 완성차 쪽인가요 올해는 몇 개 답이 없네요. 없어요네 저도 물론 잘 봐야 되고요 배터리도 물론 잘 봐야 되지만 배터리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격 조정 이던지 아니면 우리 외상을 뛰어넘을 정도 S2 소식이 나와야 올라간다라고 말씀 드렸잖아요.
16,000원 경쟁관계 있기 때문에 누가 경쟁에서 2길 것인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하다 물론 초기에는 기대감만으로 다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기대감이 반영된 이후에는 실적에 따라 숨죽이게 쬬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봐야 하나의 포인트 저는 부품을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제가 한 4 5년 전인가요 여기 나와서 이제 만두라는 종목을 말씀 드릴 때 시장에서 별로 주목하지 않은데 만두를 왜 말씀드려 있냐면 소 adas 이게 전기차의 들어가고 내연기관에서 다 들어간다 라는거죠. 그래서 향후 시장에 퍼즐 것이기 때문에 그때 만들어 주목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소희에게 하는 이런 자동차 전기 차 안에서 배터리만 중요한게 아니죠. 나머지 부품들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종합부품 4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세계 7위 현대모비스뿐만 아니라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도시로 하던지 그다음에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댄스 라던지 그 다음에 뭐 이런 업체들의 대한 관심도 좀 필요하다고 봐야 되겠죠. 뭐 전시간에 보니까 타이어 종목도 다른 전문가 분께서 얘기 하시던데요 그런 관점에서 전기차에는 배터리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다. 그러면 기존의 레고시 자동차는 내연기관 어쨌든 만들어 내고 전기차도 만들어 때문에이 안에 들어가는 그 수많은 부품들을 계속 공급해주는 종합부품 사회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라는 거죠.
미국의 상장되어있는 덴소의 이라던지 글로벌하게 봤을 때는 지금 LG 와 협력하고 있는 마그나 같은 종목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 갈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선 현대모비스 같은 이런 종합부품 4모듈 알아 시키는 분들에 대해서 또 여전히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 자동차는 작년에 예상만큼 공급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래 공급망이 정상화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주가가 일정부분에 업사이드가 존재한다라는 것도 더불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현대모비스 나 현대차의 대해서 봤을 때 저희는 어쩔 수 없어요. 이런 젊은이들이 스맛게 가격은 어느 정도로 봐야 될까요.
일단은 일차적으로 우리가 봐야 될 것은 한 25만 원 정도의 라인이 아닌가네 그렇죠. 그래서 현대차 정도가 지금 우리가 일상적인 회복을 생각해 봤을 때 그 정도의 가격은 가더라도 무리했다 하던지 아니면 이게 좀 뭔가고 평가영역 이라든지 이런 정도 영역은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저는 그 정도의 가격 과제를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소희 경쟁에서 조금 밀려서 생각보다 덜 팔린다고 하더라도 전 동화에서 성공하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의 기술력을 끌어올리고 소의 다음에 글로벌하게 뭔가 물량을 늘릴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그 정도의 가격 가지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대 차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 풀어 주시면서 현대차로 끝나지 않았죠. 완성차업체들의 해서 지금 우리가 지켜 봐야 되는 포인트들 그리고 종합 부품사들에 대한 나도 같습니다. 자 다음 잠금 해제 종목은 무엇일까요. 열어보십시오 현대글로비스입니다. 글로벌공급망으로 뚫는 기획라는 타이틀을 저희 다 봤고요 포인트를 곧장 하나 볼까요. 일감몰아주기 해소가 핵심이다 총수일가의 지붕 위에 인제 내가 그 되면서 잠재적인 규제 위험이나 오버행이슈가 줄어들었다 라면 모두 건강하고 좋은 평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대장 8% 정도 지금 올라가네요. 어떤 포인트로 접근하시는 거야 근데 방금 말씀하셨던 거실 포인트죠.
현대글로비스의 핀포인트 두 가지는 그 집의 구조 관련된 문제가 일감몰아주기 두 개가 신 포인트입니다. 내 거 두 가지를 칼라일의 지도를 매각함으로써 일정 부분 해소했다 하라는게 김보인 직접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마도 제가 보기엔 전기차는 지금대로 가지만 지금 글로비스 수소차에 3번 접었다고 해서 지원 시킨다고 해서 수 관련주들이 한번 크게 위치한 했잖아요. 완성차 쪽에서는 아직 저 비로 인해서 지연시킬 수 있지만 수소 관련된 배터리 스택은 현대차가 앞으로 계속 추진해 봐야 돼 큰 그림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그룹 전체를 봤을 때 sky 롯데케미칼 한국가스공사 같은 쪽이 수소공급 수소운반 이런 것들은 롯데정밀화학에서 담당을 하고 연료 스탭 같은 경우에는 두산퓨얼셀 거 덕으로써 현대차 쪽이 담당을 앞으로 하게 될 가능성이 높죠.
그렇다면 이걸 우리나라에서 많소 할 거냐 천만의 말씀이요 지금 어차피 수산업은 엄청난 보조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디서 가장 많은 보조금을 지금 내려주고 있습니까 중국 이거든요. 그렇다면 중국쪽으로 관련된 부품 수급을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완성 차만 생산 하기보다는 이럴 수도 관련 부품이라도 언제 소재라도 이런 것들을 공급할 수 있는 앞으로 연락을 만들어 나갈 때 그 다음에 말씀드렸던 전기차 관련된 여러 가지 부품들을 반제품 안에서 추출할 때 누구 이용 할 거냐 지금이 여러가지 규제 의식주를 해결을 현대글로비스 여준이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다면 갈 때 배달 그것만 치러 갈까요. 다른 것도 같이 치러 갈 수 있겠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현재 구간에서 현대글로비스는 오늘 주가 상승에 일정 부분 이해가 된다 다만 매수 시점에 차에서는 오늘처럼 이렇게 뭔가 급격하게 흥분했을때 쫓아가는 것은 좋은 전략은 아니겠죠. 오늘의 급등이 내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매수 타이밍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다만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규제를 일단 해결했다라는 점과 말씀드렸던 것처럼 결국 현대차도 향후 부품이나 이런 것들을 모드로 해서 수출을 가능성이 높고 반제품을 해외로 수출 하는 것도 예전에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관점에서 현대글로비스 관심권에 줘야 된다라고 판단합니다.
사실 12월부터 해가지고 30% 넘게 올라와 있는 상황이에요. 현대글로비스 지금 19만 원 대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그 밖의 포인트나 가격 나이는 어느정도 자꾸 설정할 수 있을까요. 포인트는 제일 먼저 말씀 드리면 전곡점 부분이라고 할 때는 3만 원대 신고까지 단숨에 가긴 어렵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오늘 그 병이 중국까지 이어지지 않을 경우 내일이나 아니면 이번 주 내내 일정부분에 또 가격조정을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눈 조금 더 우리가 낮은 가격에 사시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구요 일차적으로 3만 원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정목에 지금 GPS가 14만 원 정도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2배정도의 옥사이드를 주고 싶은 아 지금 자동차 쪽에서는 말씀드렸던 여러가지 슛돌이 점철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단숨에 돌파하기 널 없다는 거죠. 그래서 PBR 2배를 단숨에 적용 확인 어렵고 기술적으로 일단 만날 수 있는 전곡점 부분까지의 반등을 한 번 정도는 노려보는 것이 충분히 의미있다고 보고 있고요 결부되어 생각해 본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현대모비스 또 동일한 개념에서 접근해 볼 수 있는 거죠. 여전히 지배구조에 관심있는 종목이고 그다음에 현대차가 완성차 마술 하는 것이 아니라 반제품 모듈 같은 거 추출하면 그 모델은 대한 고민도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대차 모비스 글로비스 3 중국에 대해서 모두 관심이 필요하고 이에 경쟁할 수 있는 글로벌 위한 경쟁사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필요하다 둘 중에이기는 쪽에 좀 더 무게를 2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고요 세 종목 중에서 아마도 뭐가 가장 매력있는 내라고 질문을 던질 거 같아서 어떻게 하셨어요. 제가 줄이려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글로비스 중에 뭘까요라고 준비를 하고 있었거든요네 저는 현대모비스를 말씀대로 잠금 해제 종목은 현대차와 현대글로비스 였으나 2종목에 포인트에서 다 등장을 한게 바로 현대모비스였습니다. 종합부품 사로서 앞으로의 흐름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현대모비스에 대한 포인트도 잡았고요 현대차그룹 전반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눠 봤으니까요. 여러분들도 잘 점검 하시면서 대박 나시길 바랄게요 인포스탁데일리 오늘 김종효 정문영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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