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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담대한 투자] 밸류업 프로그램, 꺼진 불씨 아니다? 총선 이후 변화는? / 김수현 DS투자증권 센터장

매일경제TV · 2024-04-16 · 유튜브 시청 520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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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담대한 투자에서는 예고드린 대로 DS 투자 증권의 김수현 센서 장 모시고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댄서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세요. 아 오늘 삼성전자도 8만 전자가 깨졌고 달러 환율은 1,390원이 훌쩍 넘었고요 좀 이사지 않습니다. 오늘이 주제를 가져오셨다고 해서 저 개인적으로도 매우 좀 기대가 되는 제목입니다. 밸류업 프로그램 있잖아요. 이게 일본과 달랐던게 시장 참가자들이 실망했던 것이 페널티가 없다네 이것에 대해서 먼저 좀 짓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좀 보세요네 일본 같은 경우는 이제 그 네임 앤 셰임 리스트라고 그래서이 이런 밸류 프로그램을 이행하지 않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해서 간접적으로 패널티를 주는 것도 있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강제화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힘센 자금이 국민 연금 아닙니까 국민연금이 투자를 할 때네 어 밸류 프로그램을 이행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취저 드시 코드에 넣게 넣게 한다 이게 있어서 사실상 강제적인 조항이 있다라고 저희는 이제 보고 있는데 어 그 부분은 이제 조금 더 살펴 봐야 될 것 같아요.

아 센터 형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1번처럼 대놓고 하진 않지만네 국민여 금이라는 큰 손이 투자할 때 감안하다라는 것이 어쩌면 더 위력적이다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자 근데 밸류 프로그램이 보니까 뭐 자본 시장 선지나 과제도 산적 하고요 5월 달에 또 백서도 발견되는 거 같은데 5월 예정대로 시작할 수는 있을까요. 지금 총선 결과로 인해서 이제 관련 주식들이 굉장히 많이 주가가 하락을 했죠. 근데 밸류업 프로그램의 본질은 결국에는 이제 투자자 라는 거는 첫 번째는 우리나라 국민이 있죠.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민이고 두 번째는 상당기간 우리나라 자본 시장의 어떤 신뢰도의 의문을 갖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텐데요이 두 주주들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는 어떤 어 이념적인 대립은 저희는 없을 거라고 예 보고 있고 그래서 어 원래대로 좀 시행을 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그 여야 정부 그다음에 이제 정 지 전부 대타협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남아 있긴 한데요 어 이념적인 대립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다만 밸류 프로그램 계속 지속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말씀 중에 이념적인 대립이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미국이 좀 부러워요 왜냐면 미국 같은 경우는 ira 같은 건 초당적으로 다 통과되지 않습니까 자 그렇다면 어 프로그램 자체는 아마 이념적인게 거의 없을 텐데 이제 요거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적인 장치들 그러니까 법적인 것들이 한네 가지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중에 하나가 첫 번째가 이제 상속 증여세 이화 그다음에 두 번째가 이제 배당 어 분리 과세에 관련된 부분 세 번째가 자사주에 대한 기업들이 가지고 있 자사주에 대한 세제 혜택요 세 가지 그다음에 이제네 번째가 상법 계정인데 앞서 세 가지는 다 세금 관련된 거 기 때문에 부자감세 논란이 있을 수 있어서 어 정치적 념 대립이 좀 있을 수 있고 다만 이제네 번째인 상법 개정 관련해서는 오히려 이건 민주당에서 발휘를 했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그래서 어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 금 현재 금감원장 그리고 이제 금융 위원장님 그다음 기재부 장관님도 밸류 프로그램 발표 후에 이거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고요 그래서 그 시청자분들께서 이제 상법 규제 뭔지 잘 모르실 수 있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이사 그니까 회사의 이사들이 어 주주를 위해서 일할 수 있게 법적으로 장치가 마련돼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선순위는 회사의 이사들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만 최선을 다하면 되게끔 되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a 아는 기업이 갑자기 유상증자를 합니다. 그럼 주주들이 당연히 주가가 폭락하면서 손실을 보는데 어 이사는 이건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했기 때문에 만약에 주주들이 소송을 건다 해도 어 승소할 가능성은 제로에요. 근데 어 이 상법 계정을 하면은 사실 이사를 견 이사들이 어떤 회사가 잘못하는 것들을 미리 견제를 할 수 있거든요. 안 그럼 자기가 소송을 당하기 때문에 예 그래서 미국은 이게 이미 어 일반화 돼 있고요 그래서 상법 계정은 오히려 민주당에서 발휘를 했기 때문에 이념적인게 없지 않을까네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네 말씀을 들어 보니까 사실 사회 이사가 회사보다는 조주 친화적인 또한 이해상충 관계에서 잠시 벗어나서 조주를 위해서 뭔가 할 수 있는 법적인 제도가 마련돼야 됐다는 것이 가장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자 야당이 총선결과 압승이네요. 어쨌든 그러다 보니깐 국내 특정 상장 기업군에 어떻게 보면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좀 다르지 않을까라는 예상도 있는데네 일단은 지금 가장 이슈는 금투 도입인데요 하게 되면은 제제가 저희가 봤을 때는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이제 크립토 예 코인 시장 로 자금이 엄청나게 들어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고 예전에는 세가 되네 금세 도입이 되면 자본 주식 시장에서 상당부분 자금이 이탈할 수 있고 어 근데 이제 사실 우리나라 자본 시장의 어떤 수준이나 그다음에 난이도나 이런 걸 봤을 때는 우선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용어가 대한민국 자본시장에서 완전히 없어지기 전까지는 어 금투 도입은 조금 빠르지 않나 오히려 그것보다는 여러 가지 나쁜 관행들 뭐 투자사에 해서 관행들 있을 거고요 기업들이 저지르는 나쁜 관행 거버넌스적 관행들 있을 거고 이런 것들을 먼저 해결을 하고 나서 어 그다음에 이제 금투 도입하는게 더 좋다라고 저희는 어 보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삼성 그룹과 관련된 건데 어쨌든 지금 현재 야당은 계속해서 민주당 쪽에서는 이제 삼성 생명법 계속해서 상정을 해 왔던 어 이제 부분들이 있고요 이제 삼성생명 이 또 한번 논란이 되면은 결국에 이제 문제는 뭐냐하면 어 삼성 생명이 삼성전자를 팔아야 되는 지분을 상당부분 팔아야 되는 이슈가 생기고 그럼 삼성 그룹 전반적인 삼성 전자에 대한 지배력이 크게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요런 것들이 좀 쟁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선생님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삼성 생명법이라 그러면 역시 지배구조에 관련된 법일 텐데 어떤 거죠.

기사는 상당히 많이 나와 있니까 보시면 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삼성생 의 삼성전자 지분 대략 88% 가지고 있는데 이게 이제 취득원가 기준으로 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이제 시가로 평가를 하면서 발생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삼성 생명이 전자 지분을 거의 대부분을 팔아야 되고 그렇게 되면 삼성전자의 지분 구조는 어 삼성 물산이 이제 1대 주주가 되는 거죠. 근데 5% 밖에 안 돼요 지분율이 그리고 두 번째 현재 부회장인 이재용 부회장이 지분율이 1.6% 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이 어떤 기업을 지배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낮은 지분율이 될 거고 어 이거를 사실 이제 해결을 하는 방법은 한 두 가지 정도일 거 같아요.

완벽하게 해결하기는 어렵고요 첫 번째는 어 삼성전자가 향후에 돈을 많이 벌어서 자사주를 산 다음에 그걸 소각하는 방법 그러면 대주주의 지분을 효과적으로 올릴 수 있죠. 저희가 계 그렇다면 그때 주주들은 사실 같이 좋은 거죠네 이게 굉장히 이상적인 방법인데 그렇게 했을 때가 이제 하나가 있 있을 거고요 어 두 번째는 조금 복잡한데 어 삼성전자와 어 이재용 부회장 그다음 삼성물산요 세 집단이 동시에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삼성 sds 있데요 삼성 sds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요건 저희가 좀 보고서 작성 중이어서 나중에 보고서 나오면 한번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렇게 되면은 어 삼성 물산과 삼성 아 이재용 부회장이 가지고 있는 전자 지분율이 그나마 지금보다 는 좀 회복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여러 가지 법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 그게 좀 가장 큰 지배구조 슈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네 센서 형님 말씀 중에 참 다음 보고서가 기대가 됩니다. 삼성 sds 활용한 삼성의 지배구조 강안 제가 쭉 다시 한번 모시도록 하고요 자 궁극적으로 아까 말씀 중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얘기를 하셨어요네 참 이게 해법은 시점을 좀 지금으로 옮겨 볼까요. 지금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해법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 어 일단은 우리나라가 밸류업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잘 될지 잘 모르겠어요. 왜 그러냐면 일본은 재벌이 완전히 해체됐고 그래서 소유 구조가 다릅니다. 일본에 시총 상위 10 개 기업을 이렇게 찾아보시면 그중에 일곱 개 기업은 개인이 아니고 대부분 이제 공정 연금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우리나라는 개인 소유 구조죠. 그래서 밸류업 프로그램을 푸시 한다고 해서 과연 이게 효과가 있을지는 좀 봐야 될 거 같고 그렇기 때문에 사전적으로 기업이 나쁜 짓을 못 하게끔 하는 것은 결국에 이제 앞에서 말씀드린 상법 계정 예 그게 하나가 있을 거고요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중복 상장이 너무 많아요. 예 뭐 우리나라에 이제 뭐라는 회사가 쪼개져서 예를 들면 제가 핫도그를 하나 샀는데 핫도그를 5,000원 주고 샀는데 소세지만 갑자기 주인이 소세지만 뺏어 갖고 어 나 이거 다시 팔게 너한테 5,000원에 다시 팔게 이런 거거든요.

뭐 가 소세지와 거 같이 제가 5,000원을 주고 샀는데 주인이 갑자기 야 소세지만 내놔 이거 내가 좀 다시 팔아야겠어요. 너 살 거면 사 5,000원에 이런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LG 화학의 에너지 LG 소를 물적 분할해서 잘 재상장한게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면 되겠죠. 어 전 세계 그 어디에도 없는 건데 이런 중복 상장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을 거고요 물적 분할을 해서 그래서 정부가 이거를 규제를 한다고는 했습니다. 이것 역시도 이념적 지 않은 그니까 어떤 이념적인 그 충돌은 없을 것 같긴 한데 문제는 뭐냐면 물적 분할을 하고 5년 뒤에 상장하는 건 봐줄 게데 5년 뒤에 상장을 한다고 해서 그 모에서 주가가 안 빠질까요.

예 그렇지 않거든요. 예 그래서 어 이거 자체를 어떻게 하면 규제를 할 수 있는지를 좀 고민을 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이 상장 자체도 문젠데 상장 그 과정 IPO 과정도 상당히 문제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 IP 시장 아 여기 증권사 아비 분들이 들으면 되게 대단히 불쾌하 있지만 굉장히 나쁜 관행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어 그 부분에 있어서도 좀 말씀을 예네 오늘 참 무거운 얘기를 하시는데 제일 중요한 거 같습니다. 또 김수현 센터장서 또 강단 있게 말씀 주셨는데 아까 말씀 중에 5년 정도 유해를 줬다 참이 5년이라 세월 동한 정권도 바뀔 수 있고 많은 것들이 있어서이 5년이란 그 시점 자체도 시간 자체도 좀 특이하다 는 생각을 하는데요.

아까 IPO 과정 문제점을 좀 걸하 어떤 부분이 구체적으로 있을까요. 뭐 모두가 아시죠. 뭐 여의도에 우리끼리 우스갯소리로 여의도에 한 식당 한 곳보다도 매출 안 나오는 회사를 반도체 자 붙이고 1조원에 성장시켰던 사례가 있죠. 그러니까 뭐냐하면이 공모 가치를 높게 그 받기 위해서 그 비교 그룹 선정을 되게 무리하게 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태반이고 그래서 그렇게 해서 배수를 굉장히 높게 받으려고 하는 거고 심지어는이 비교 그룹의이 회사가 왜 있는지조차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있고요 어이 부분에 있어서 제대로 지어진 경우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단 한 번도 없고 아예 전혀 다른 사업을 영유하고 있는데 그 회사가 멀티플 PR이 높기 때문에 그걸 비교 그룹에 넣어서 무리하게 이제 IPO 추진하는 경우가 있고요 이렇게 되면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보실 수밖에 없는게 왜 그러냐하면 일단은 공모주 펀드가 수익률이 좋기 때문에 공모주 펀드로 자금이 몰립니다. 그러면은 기관들이이 공모주 펀드가 돈이 들어오니까 요걸로만 투자를 해서이 어 굉장히 비싸게 상장한 회사에 돈이 더 들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럼 개인들은 아 이게 비싸든 안 비사 좋은 회사인가 보다고 거기에 따라 붙죠. 그럼 시총이 계속 오르죠.

그럼 거기에 벤치마크를 투자하는 국민연금 아웃소싱 자금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까지 어쩔 수 없이 사야 돼요 안 그러면 자기가 지니까 시장을 그럼 거기에 또 돈이 물려요 그러면 이게 계속해서 폰지 럼 수익률 주가 계속 오르고 개인들은이 이면을 모르시고 계속 투자를 거기 따라서 하시는 거죠. 그럼 나중에 폭락하면서 손해를 보는 이런 굉장히 나쁜 관행이 있거든요이 부분에 있어서는 당국에서도 조금 어 조치를 취하셔야 될 거로 저희 보고 있습니다네 말씀을 쭉 들어 보니까 사실 펀지 사이까지도 말씀을 주셨는데 처음 시작이 어쨌든 IPO 시작하다 보니까 속된말로 잘 나가는 친구 옆에 붙어서 많은 밸류를 받고 그게 선순환과 악순환과 되돌 되돌림이 볼륨을 큰 다음에 어떤 큰 이슈가 있으면 다시 한번 물거품이 되는 그게 반복되는 현황이 현재 IPO 쪽의 문제점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전반적으로 밸류 프로그램 다뤘는데 그래도 DS 추자 증권을 이끌고 계시는 수장으로서 4월 달 5월 달 증시에기를 좀 해 볼까요네 중동 화약고 사실 지난 연말부터 계속 불거 습니다음 뭐 어제 오늘 일은 아니죠. 그런데 유독 어제 오늘 좀 우리 시장이 크게 반응한다는 생각도 있습니다음 미국의 금미 상승도 거기에 촉매제 역할을 하는 거 같고요 어떻게 보세요. 4월 달 5월 달 증시 변동성 더 커질까요음 단기 단기적으로는 뭐 이미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 그 이거 일종에 이제 저희가 보는 관점은 약속 대련 같은거다 그러니까 뭐 이란이 재보복 그니까 이스라엘이 재복을 하겠다고 한 것도 이제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고 그래서 뭐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 아무도 관심 안 가지시지요 그니까 되게 단기적인 소음으로 저희는 끝날 거라고 보고 있고 이스라엘도 확전을 원하진 않는 거 같고요 그다음 보복을 했던 이란은 더더군다나 확전을 원하지 않는 거 같아요.

미사엘 999%이 이스라엘이 다 막아냈다는 건 이미 다 양측간에 알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그래서 너무 많은 뉴스나 소 에 어 개인 투자자분들이 관심을 가지실 필요는 없고요 그리고 금리를 인하에 인상을 하에 굉장히 많은 연준의 발언들이 이런 것들이 나오는데 사실 그것도 요즘에는 채집 비트 블룸버그 단말기를 다들 못 쓰시지만 어 이제는 그 그 AI 연준 인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집어내는 그니까 수천개의 연준의 연준 인사 17명의 연준 인사들이 발언하는 것들을 다 수집해서 이미 그래프화 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 그니까 몇 가지 지표들 계속 보시면서 어 하시면 좋을 거 같고 지금은 저는 굉장히 안 단기적으로는 흔들리겠지 시장 조정이 5에서 10% 정도 조정 구간에 들어가면은 어 분할 매수를 해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미국 경기는 상당히 좋은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주저할 수밖에 없고 금리 인하를 만약에 지금 한다면은 다시 내년에 금리를 올려 될 거거든요. 그래서 어 그 와중에 이제 기술 혁신 AI 아는 기술 혁신이 나왔기 때문에 어 지금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어 금리와 시 지금은 이제 시장이 금리나 기대감을 완전히 거의 버린 상태가 가격에 지금 주식 시장이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거든요. 이게 끝나면 금리의 영향이 시장에 거의 없을 거라고 저희 하우스는 보고 있고요 어 그렇게 되면 상당히 버블 구간에 지금 진입 이미 진입해 왔지만 상당한 버블 구간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라고 이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주식시장이 그 정도로 과열이 된다면 그 정도로까지 과열이 된다면 예전에 그린스펀 의장이 했던 엄청난 수준의 금리 인상을 예고하면서 it 버블이 결국 그때 꺼졌 그든 어 지금은 그 단계는 아직 아닌 거잖아요. 우리 모두가 봤을 때는 그래서 너무 많은 뉴스나 너무 많은 소음에 그런 건 보실 필요는 없고 아마 일부 유튜브 채널의 전문가들이 이제부터 블룸버그의 그런 뭐 아까 말씀드린 뭐 NPL이나 이런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이제 몇 가지 지표 뭐 실업률이 그가 그런 아간 블룸버그에서 AI 하는 그런 것들만 좀 챙겨 보시고 예 뉴스는 예 저는 가급적 안 보시는게 좋다 오히려 예 단순하게 생각하시는게 좋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네 김수현 센터장님의 오늘 좀 말씀을 들어 보니까 4 5월 달에 흔들릴 수 있다 하지만 금리 인하에 대한 악제가 마지막 거의 끝자락이 있는 거 아닌가 그렇다면 버블까지 아니지만 추세적 상승까지 기대해 보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밸류업 프로그램 되게 재밌었고요 삼성기업의 SS 활용한 방안도 매우 좀 기대가 됩니다. 저희가 조만간 모셔 가지고 후속 자료 다시 한번 리포팅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담대한 투자 DS 투자 증권 김수현 센터 장이었습니다. 선장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환율#LG화학#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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