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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안사면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비트코인을 추가매수한 이유

Tesla Crazy Lady · 2026-01-15 · 유튜브 시청 21,82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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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브로드컴#팔란티어#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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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TeslaCrazyLady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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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고점 대비 약 2~3% 조정받은 상황에서 빅테크 횡보를 관찰하며 '횡보는 매수 기회'라는 논리로 추가 매수. 엔비디아(181달러, 5주), 브로드컴(342달러, 3주), 비트코인(10만 원)을 매수하고 메타 단타는 -7%, 도지코인 매수 예약. 이란 지정학 리스크를 언급하며 변동성 확대를 가정. 2026년 1억 수익 목표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 한 20% 가까이 해가지고 전고점 가면은 단타 수익 꽤 되겠다 했는데 마이너스 됐어. 또 수익에서 손실로 바뀌어서 지금 -7%야. 와, 어제 뭐 나스닥 되게 많이 빠졌네. 되게 많이 빠진 건 아닌데. 1%밖에 안 빠졌어. 왜냐면 최근 들어서 뭔가 좀 지지부진한 감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스닥이 1% 238포인트나 빠졌어. 이거 되게 오랜만에 아니냐? 오랜만에 빠진 거긴 하지. 살펴보니까는 이제 한 달 전에 한 1% 넘게 빠지고 나서 한 달 만에 이제 1%가 빠진 거야. 그래. 근데 엄청 많이 빠진 거 아니고 나스닥 지수가 24,000까지 갔었어.

02. 4천을 찍었어? 어. 24,000 넘었었어. 살짝 24,19까지 갔다가 지금 23,470이야. 허우 꼴랑 한 500% 조금 높게 빠진 거야. 그지? 아직까지도 나스닥은 고점이다. 아직 위에 있다. 근데 왜 내 마음은 이렇게 뭔가 좀 재미없고 심심하고 어 왜 이렇게 안 올라 이런 느낌이지? 그게 이제 나스닥 지수는 지금 거의 24,000에서 500포인트 정도밖에 조정을 안 받은 거니까는 한 2% 조정 받은 거야. 2% 3% 조정 받은 거야. 얼마 안 되잖아. 근데 그 마음이 뭐냐면은 내가 생각했을 때는 우리는 보통 빅테크에 많이 투자를 하잖아.

03. 그렇지. 뭐 테슬라, 엔비디아, 뭐 메타, 구글 뭐 이런 거 많이 하잖아. 그런 것들이 근 한 달 사이 이게 좀 이렇게 많이 안 움직이고. 어. 내가 그리고 어제 한번 다 이런 빅테크대 살펴보니까 뭐 애플 뭐 맛소 이런 거 다 포함해 가지고 고점 대비 한 10% 이상 10에서 15% 10에서 20% 사이 빠져 있더라고. 아 그럼 지금 빅테크는 그만큼 빠져 있는 거야. 고점 대비 그니까 그 자기의 고점 대비 뭐 애플의 고점 대비 뭐 이렇게 고점 대비 다 빠져 있고 움직이질 않으니까는 그니까 우리는 이제 그런 이제 빅세븐 이제 이런 것만 보다 보니까는 어 지수는 괜찮은데 빅테크 주가를 안 오르니까는 뭔가

04. 좀 그런 느낌이 드는 거 같아. 그러니까 이게 진짜로 내가 가지고 있는 거는 이제 구글 빼고는 구글 빼고는 정말 다 너무 그냥 멈춰 있는 느낌이랄까. 맞아. 테슬라는 움직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430에서 450 갔다갔다 하고 있고 브로드컴도 계속 그냥 거기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엔비디아는 거의 내가 봤을 때 멈췄어. 지금 180대는 멈춰 있는 상태 같고 그리고 메타는 내가 사실 잘 안 봐서 모르겠고 메타가 많이 빠졌어. 팔란티오도 팔란티어 거의 멈춰 있어. 아 그래요? 그니까 이제 그런 우리가 자주 보는 것들이 횡보 중이야. 거의 그냥 그 주가에서 행보 중이고 오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제 상대적으로 이제 우리는 어 왜 이렇게 지지부지네라고 느끼는 거지만

05. 나스닥 지수는 지금 거의 고점이라는 거지. 아씨 누가 이렇게 돈을 벌고 있는 거야? 뭐 중소용주 뭐 그런 거 막 오르고 그러고 있는 거 아니야? 아 우리 빼고 다 벌고 있는 거 아니죠? 이러면 또 퍼모는데 어 근데 내가 아 왜 이렇게 좀 잠잠하지? 왜 이렇게 심심해라고 느낀 거는 한 지난주부터 내가 이거를 딱 인지하기 시작했던 거 같아. 예. 그래,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이런 때는 항상 기회였다. 모아갈 수 있는 그런 어 기회였기 때문에 그럼 이제 좀 슬슬 매수를 좀 해보자. 추가 매수를 좀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 가지고 나는 어제

06. 음 어제 일단 브로드컴하고 엔비디아 추가 매수를 했어. 아 진짜 그까 어제 좀 빠지긴 해 가지고 나도 보면서 아 어제 같은 날은 좀 이렇게 좀 추가 매수를 좀 오랜만에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라는 나도 생각이 들었거든. 그니까 지수 자체는 얼마나 많이 안 빠져 가지고 지수가 더 빠질 수 있겠지만은 그러면 이제 지수가 빠지면 이제 다른 주식도 밀릴 수 있잖아. 근데 이미 빅테크들은 이미 고점 대비 아까 말했듯이 10에서 20% 10에서 20% 정도는 어 빠져 있어 가지고 나도 살만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난 어제 못 샀거든. 아 못 썼어.

07. 왜 메타 안 썼어? 어제 내가 매투 이제 좀 사야 되지 않겠어? 그랬잖아. 아 그러니까 이제 메타가 이제 많이 빠지긴 했어. 몇 % 빠졌는데? 어제 어제 한 2% 넘게 빠졌나? 어 그래가지고 내가 원래 메타 그 두 배버리지 매투를 투자하고 있는데 그게 수익률이 거의 한 20% 육박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원금이 800만 원인데 이제 한 20% 가까이 해 가지고 한 150만 원 정도까지 내가 수익을 봤었거든. 그래가지고 아 이거 메타또 700달러 넘고 전고점 가면은 아 이거 좀 수익 좀 단타 수익 꽤 되겠다 했는데 마이너스됐어 진짜.

08. 아 메타가 615달러야. 어 마이너스 아 600 초반까지 왔네. 어 그래가지고 결국한 20% 정도면 그래도 어느 정도 그래도 훌륭한 수익률이잖아 단타로. 그렇지. 그렇지. 근데 또 욕심을 부리다가 또 수익에서 손실로 바뀌어서 지금 -7%야. 아 그래. 아니 근데 두 배를 보이지 하면서 사실 20%에서 수익 실현을 하기는 아쉽기는 하지. 어 그래서 아마 우린 더 먹으려고 그리고 떨어지면 더 사야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계속 안 팔고 있었을 텐데 되게 진짜 두 배는 확실히 이게 빠질 때 무섭긴 하다. 어. 아이 좀 더 오르면은 좀 어디 여행 갈 비행기 티켓하고 호텔 숙소 이런 거 좀 꺼내려고 했는데

09. 음이 7%면 이제 좀 더 사면 되겠네요. 아 근데 이젠 내가 처음에 이제이 두 별 레버리지로 단타를 시작하려고 했을 때 나는 원래 - 10% 이상 벗어나지 않으면 추가 매수를 안 해는. 그래가지고 지금 -5%가 넘어서 -17%잖아. 음추매술 할까 말까 하다가 지금 역시 분위기가 지금이란 쪽이 지금 장난 아니잖아. 아 그지 그지.이란 지금 막 장난 아니잖아 지금 진짜 이런 세계 정세에 아주 큰 지각 변동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그니까 네가 어제 아침에 나한테 그랬잖아. 갑자기 뭔가이 전 세계를 뒤은들 만한 그런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든다고.

10. 그래. 이제 일환을 하면은 좀 이렇게 뭐라 그래? 좀 다른 나라의 이제 적대 국가잖아. 우리도 은행에서 이란에다가 성공하지 말라고 생해가지고 지정되어 있는 몇 개 국가 중에 하나지뭐 북한 뭐이란 그다음에 뭐 시리아 뭐 자 기억 안 나는데 그런 데다 손고하지 말라고 하면 항상 배웠었잖아. 맞아 맞아. 항상 교육을 받지. 음. 근데 이게 이란이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까 지금 진짜 들고 일어선 거 같은 거야. 시민 국민들이. 음.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란에 대한 이미지가 왠지 진짜 이란이 잘 여기서 더 가면은 진짜 뭐 민주 국가로

11. 어 완전 확 탈바꿈 어 막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지. 물론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야. 응. 그냥 그만큼의 이제 뭔가 위기 그니까 위기의식이라보단 그냥 큰 변화를 느낀 거야. 어 모르겠어. 그냥 근데 그냥 생각 없었 그쪽의 일들이 쉽게 빨리 끝날 것 같지 않다라는 생각이야. 그 모내 상상이고 충돌이 사라되지도지 않고 그럴 거 같아 가지고 그럼 더 막 증신은 흔들릴 수 있다. 어 뭐 그냥 그럴 거 같아서 나이가 개인적인 생각이야. 그냥 아닐 수도 있어. 갑자기 아무도 안 믿어. 갑자기 오늘 확 올라갈 수도 있어. 아무도 안 믿어.

12. 그래가지고 아 나도 어제 살까 말까 고민했지만은 더 빠질 것 같아 가지고 어차피 -7%이기도 하고. 그다음 추가는 손실이 10%가 넘어가면 그때 추가 매수하자. 어차피 급한 거 아니고 그래가지고 나는 어제 안 했거든. 근데 너는 샀구나. 근데 왜 난 안 말렸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왜 좀 생각해 보지 막 그런 얘기 왜 안 했어? 뭐 내가 얘기해도 뭐 안 듣잖아. 치사하다. 뭐 뭐 참 갑자기 또 왜 그래? 아니야. 나 내가 얘기하면은 뭐 나보고 뭐 방구석 전문가 앞전 이러면서 뭐 계속 뭐라 그러고 아 나는 산 거에 대해서 후회는 없는데

13. 어 어제 뭐 잘 한 개는 잘 샀고 한 개는 내가 산 거보다 더 떨어졌어. 브루드컴은 사고 나서 더 떨어졌고 얼마에 샀는데 342달러에 샀거든. 아 근데 340이니까는 빠졌구나 9. 응. 어제 종가가 그래해서 더 빠졌고. 몇 주 샀는데? 세 주. 세주. 응. 추가 매수했어. 이건 내가 지금만 원 가지고 운용을 하는 거라 이제 세주하고 한 번 더 사면 이제 1천만 원 다 살 거 같아. 그리고 엔비디아는 어제 거의 최저점에 주었더라고요. 제가 얼마에 샀는데? 181달러에 어 다섯 줄을 샀습니다. 어제 엔비디아가 180.8까지 빠졌는데 181에 산 거야.

14. 바닥에 샀네. 네. 맞아요. 어제 바닥에서 엔비디아 주었어요. 이제 오늘 더 떨어지지 않는다면은 비디아이 최근 바닥에 산 거네. 그렇지. 몇 주? 다섯 주. 것도 계속 그냥 조금씩 조금씩 어 추가하고 있고 이렇게 그냥 엔비디아도 사실 요즘에 진짜 너무 잠잠한데 그냥 이렇게 좀 주가가 어 조용하게 있을 때 그냥 계속 모아 놓으면은 어 언젠가는 큰 기쁨을 어 주더라. 그래서 그냥 모아가는 그런 기간으로 어 잡고 있고 그리고 또 한 종목을 나는 좀 새로 추가하려고 요거는 이제 오늘 뭐 오늘 내일 당장이 아닐 수도 있는데 어 내가 이거는 몇 달 전에도 얘기를 했어.

15. 내가 이거 브로드컴을 살 때도 브로트컴을 살까 이걸 살까 되게 고민했었거든. 오 그러다가 결국엔 브로드컴을 샀는데 사 거 아니지? 아마존. 아 아 뭐 아마존 괜찮아. 어 아마존은 괜찮아. 아마존은 내가 이걸 고민한지가 되게 오래됐는데 어 이거 구글 살 때도 어 아마존 살까 구글 살까 고민했었다가 구글을 샀던 거고 브로드컴 살 때도 아마존 살까 브로드컴 살다가 살까 하다가 브로드컴을 샀던 거였거든. 근데 이제는 정말 빅테크들이 다 잠잠하기도 하지만 아마존만큼 이렇게 오랫동안 잠잠한 애는 없는 거 같고 아 나는 어쨌든 뭐 뭐 아마존 이런 거 사는 거 그다음에 어제 뭐 또 브로드컴 막 엔비디아 사는 거 이런 거는 뭐라 하지 않아.

16. 왜냐면 빅테크잖아. 어 이런 거 사는 건 아 그래 잘했어. 뭐 얼마에 샀는데 더 떨어져. 괜찮아. 떨어지면 더 사면 돼. 그니까 어제 결국 브로드컴하고 엔비디아하고 산 건 잘했어. 그 아마존 산다는 거 찬성이야. 이상한 거만 안 사면 돼. 뭐 잡주 좀 이렇게 너무 시가총에 쪼그만한 거. 좀 기업에 돈을 못 버는 기업. 유튜브에서 유행하는 뭐 그런 기업. 막 유튜버가 추천하는 거 뭐 그런 거 있잖아. 어. 나 지금 갑자기 가슴이 너무 아픈데. 제가 이틀 전에 매도를 하나 했거든요. 여러분. 뭘? 제가 매도를 한 종목이 어제 13% 떡상을 했습니다.

17. 됐어. 그것 또 다시 또 13% 빠질 수도 있어. 맞아. 그건 그런데 어쨌거나 그때 영상 속에서 내가 밝히지 않았던 그때가 이제 뭐 15%인가 어 올랐다가 어제 또 13% 또 오른 거예요. 제가 가지고 있었던 어 가지고 있다가 판 종목은 포이었습니다. 포? 뭐 얼마 벌었는데? 그래가지고 얼마 사건 얼마 벌었는데? 어? 아 왜 얼마 벌었는데? 얘기해 봐. 왜? 만 원 벌었어? 얼마 벌었는데? 일단 총 번거는 7만3,000원. 아 괜찮네. 얼마 투자해 가지고. 아 10만 원 뭐 10만 원 한거야? 96만 원 사 가지고 아 7% 모은 거네.

18. 잘했어. 고기 먹자 오늘. 삼겹살 사 먹자 오늘. 아 근데 이미 어 이미 그 번돈으로 다 샀어. 딴 거. 어 딴 것도 못 샀어. 아니 아니 내어. 아 그래. 어쨌든 뭐 그렇게 단타 치는 거지. 100만 원 가지고 7만 원 모은 건 뭐 나쁘지 않지. 잃치 않으면은. 근데 이제젠 그런 건 이제젠 진짜 위험하니까는 사지 말고 위험하지 않아. 아 알았어. 때려보다가 또 살 거야. 알았어. 어쨌든 뭐 M비D하고 브로드컴 산 거는 어 나는 잘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나는 메타 도배해 버려지는 이제 상황 봐 가지고 주가매수 더 할 거고 나는 이번에 뉴욕 갔을 때 우리가 메타 랩인가 갔잖아.

19. 그 메타 선글라스 파는데 거기 사람 진짜 못 넣었잖아. 진짜 그거 한번 체험하려 그러면은 대기를 얼마나 많이 해야 되는지 우리 결국 예약해 놓고 못 하고 왔잖아. 그냥 거기서 그냥 잠깐 스티치듯이 보긴 했는데 그것만으로도 너무 신기하더라고. 어. 그러니까 이제 그 메타 선글라스가 이제 뭐한 300 얼마에서 막 700 비싼 것도 있었는데 그 마치 이제 테슬라 매장을 갔을 때 테슬라를 이제 구경하려고 오는 사람들 애플 매장을 갔는데 아이폰사를 오는 사람들처럼 그 뉴욕 메나탄의 메탈에 메타 선글라스 매장을 갔는데 사람이 진짜 많았거든요.

20. 그걸 보면서 아 메타는 계속 투자도 되겠다라는 난 생각을 들었어. 여보, 메타는 광고를 진짜 잘해. 내가 인스타그램에 요즘에 빠져 가지고 제가 몇 개를 샀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이 진짜 메타는 광고의 천재야. 아, 그래서 나는 이제 800만 원 맞게 투자 안 하고 있지만은 원래 한 3, 4천만 원 좀 이렇게 좀 많이 투자하려고 했었거든요. 어. 그래서 아직 시드가 더 많이 남았었는데 계속 이젠 수익이 되으면서 올라가고 있었어 가지고 더 못 사서 아쉬웠거든. 이번에 하락을 한다면 메타 도지를 아주 집중적으로 투자를 할 생각이야. 아, 그리고 또 제가 또 하나 이거는 좀 정립식으로 매달 사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그 나스닥 두 배 QLD인데 한번 해 보려고.

21. 아, 근데 메타 두 배를 버리지 못 샀는데 오늘 어, 뭐 산 거 있다. 샀어. 새로운 종목이야? 새로운 거지. 추가 매수 아니고 뭘까? 비트코인 비트코인 아, 어제 산다 했잖아. 우리 이제 동생하고 동생내하고 이제 투자게 해가지고 5년 동안 한 달에 5만 원씩 그럼 이제 한 달에 10만 원이지 이걸 2030년까지 5년 동안 모아 가지고 2030년에 월드컵 열리는 스페인 포르투갈로 여행을 가자. 뭐 이런 얘기가 나왔어 가지고 술 먹다가 돈을 보냈더라고 동생이. 아 그지. 15일 날 하기로 했으니까. 어 그래가지고 돈 받자마자 그냥 샀어.

22. 그냥 몰라. 그냥 10만 원이니까 사 가지고 잘했어. 어, 지금 첫 그 비트코인 평단이 1억 4,154만 원. 지금 70원 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그래 가지고 어쨌든 이제 비트코인을 또 다시 또 샀네요. 딴 건 안 샀어. 좀 사지. 안 샀다니까. 나는 지금이란 쪽이 지금 심상치 않다고 생각하고 그이란 근처에 카타르에 미군 기지가 있어. 응. 거기에서 또 뭐 또 트럼프가 또 이제 뭐 할 수도 있다라고 막 이런 얘기가 막 쓸무슬 들리고 근데 트럼프는 진짜 할 것 같기도 하니까 근데 거기에 껴들면 안 될 것 같긴 한데 또 미국이 또이 세계의 뭔가 이젠 경찰 같은 이미지잖아.

23. 좀 이렇게 그러니까는 뭔가 이렇게 껴드르는 순간 또 되게 또 막 또 막 큰 일이 생길 것 같기도 하고 그래 가지고 출렁이면 또 사면 되지. 아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안 샀다고 나는 안 출렁일 수도 있으니까 출렁이 같아 가지고 안 샀어. 그래. 어, 그렇답니다. 어디까지나 그의 생각. 예. 저의 상상입니다. 어디까지나. 음. 그게 저희가 미국 주식을 지금 한 7, 8년째 하고 있는데 항상 이렇게 좀 잠잠하고 좀 이렇게 재미없고 횡보하는 그런 시간들이 돌이켜 보면 내가 좋아하는 종목들을 주을 수 있는 기회였더라고요. 그 주식 격원 중에서 횡보하는 순간이 배팅의 순간이다라는 그런 격원이 있어.

24. 그니까 횡보하는 순간은 배팅의 순간이다. 내가 한 말 아니야. 무슨 네가 내가 항상 하는 생각인데. 진짜 무슨 말? 어 내가 항상 봤을 때 어 째려보다가 어 횡보해 사야겠다. 무슨 말도 하는 거? 어 그래 지금 네가 한 마리 이젠 그 맥락과 비슷한 거지.음 하여튼 그래서 저희는 이제 이번에도 어 그런 기회이지 않을까 이러다 뭐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러면 또 이제 버티면 되는 거니까 우리가 정말 누구보다 잘하는게 존버 아니겠어? 버티면 되는 거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제 수량 조금씩 늘리면서 또 나중에 또 큰 수익으로 돌아오면 또 그것도 또 수익 실현도 하고 그렇게 해서 2026년에는 반드시 제가요 4848로 1억의 수익을 만들어 보겠다.

25. 어제 이제 산계 그러면 이제 목소리 뭐야? 비트코인하고 M비디아하고 브로드컴이잖아. 세 종목 추가해서 한 거잖아. 그래 뭐 이네들은 망하진 않을 거니까. 그리고 나 도지 코인은 걸어 놨어. 나도 이제 한번 슬슬 코인을 한번 좀 시작해 보려고 그래서 이제 도지 코인 걸어 놨습니다. 안 사진에 알겠습니다. 아 어쨌든 메타 20% 150만 원 먹고 팔 수 있었는데 손실돼 가지고 아깝다. 배었어. 에이 뭐 그런 거 하루 이틀이야. 왜 그래 150만 원 가지고 왜 그러세요? 좀 욕심을 내려놔야 될 것 같아. 이제 좀 에이 적당히 먹는 연습을 좀 올해는

26. 좀 하려고. 근데 그래야 사실 사팔사팔하면서 돈을 벌 수 있기는 하지. 그러니까 그니까 테슬라 본주는 냅두고 좀 이렇게 단타치려고 했던 거는 어 그냥 좀 이렇게 좀 마음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서 적당히 딱 먹고 빠지는 그것 또 사고 그렇게 연습을 한번 해 볼까 합니다. 적당히 먹고 빠지잖아. 그럼 걔 날아간다. 그리고 또 내가 적당히 먹으려고 했는데 올라가잖아. 그럼 또 안 판다. 아 당연하지. 어 더 먹고 팔아야지. 안 팔. 하루 이틀이야 그게. 아 지겹다. 아이고. 자 하여튼 파이팅. 이번 한해 4848 1억 만들기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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