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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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외국인 3조 매도로 수급 이동이 나왔고 CPI·PPI·FOMC를 앞두고 코스피가 박스권을 벗어날 추세 구간에 진입, 메모리 반도체는 장기계약 기대로 강세 유지. 수급: 오늘 외국인 약 3조 3천억 순매도(삼성전자 1조 5천억, SK하이닉스 1조 8천억), 기관 약 1조 7천억 순매수, 개인 소폭 매수에 그침. 외국인 3일 연속 매도 시 부정적으로 봄. 거시: 한국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7·8월 연속 인상, 명목 GDP 20%대 초반). 금통위원 6개월 후 전망 21개 중 16개가 현재 3%보다 높음. 유가 97~98달러, 미국채 금리 4.8%로 인플레 우려 부각. 지수 전망: 코스피 한 달째 6,500~7,200 박스권, 1~2주 내 방향성(7,200 돌파 또는 6,500 이탈) 나올 시기로 판단. 변동성 대비 필요. 반도체: TSMC 8월 매출 전년비 53.3% 증가(시장 예상 46.8% 상회), 2026년 설비투자 600~640억 달러 전망. 샌디스크는 장기계약으로 2027년 출하량 50%, 2028년 67% 확보, 골드만삭스는 비관 시나리오에서도 총마진 약 80% 방어 전망. 소부장: 2027년 증설 기대로 주성엔지니어링 등 상승, 한미반도체는 윗꼬리 후 약세. 종목 관리: 타이거 반도체 TOP10 손절가 35,000원 상향, 반도체 전공정 손절가 21,000원 상향(홀딩, 이탈 시 정리). 홍보성 내용: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 라이브 특강(트럼프 비밀리 100% 상승 랠리 계획), 무료 앱 추천주 제공. 출연자 전망: 반도체 및 메모리 긍정적, 단기 금리·물가 리스크 경계.
다듬은 글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은 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도, 이제 슬슬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었지만 큰 변동성이나 움직임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수급의 이동은 꽤 크게 나왔습니다. 슬슬 전체 분위기나 방향이 나올 만한 시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그 방향으로 간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전부 정리해 드리니까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댓글 덕분에 힘이 나고, 댓글 하나하나 읽으면서 같은 가족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댓글 짧게라도 꼭 달아 주시면 큰 힘이 된다는 것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중요한 건 거래대금입니다. 오늘 에스케이닉스가 약 0.92%, 삼성전자가 약 1% 하락했습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꽤 밀렸습니다. AI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원전, 전력 기기, 광통신까지 전체 업종이 다 하락했습니다. 그나마 미국에서 메모리 반도체는 강했습니다. 마이크론, 샌디스크는 강했기 때문에 국내 증시도 메모리는 괜찮지 않을까 싶었는데, 유가가 너무 크게 오르고 채권 금리도 크게 올라서 시장 전체 분위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었습니다. 보통 그런 날은 변동성이 큽니다. 오늘 하락세가 좀 이어졌지만 증시가 크게 밀리거나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코덱스 200은 코스피 1배 ETF인데 오늘 0.2% 정도 마이너스로 마감했습니다. 이 정도면 크게 밀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많이 밀릴 때는 1%가 넘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 코스피 2배 상품이니 하락했으면 두 배로 빠졌을 텐데, 0.2% 빠졌으니 0.5% 정도 하락한 셈입니다. 코덱스 200도 1배라서 0.2% 정도입니다.
미국 S&P500을 추종하는 ETF 이야기도 하겠습니다. 요즘 달러가 약세이고 원화가 강세다 보니, 원화 강세가 너무 싸지 않냐, 달러가 많이 싸니 좀 사 볼까 하는 분들이 미국 지수 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오후장에 갑자기 반도체 소부장 쪽 흐름이 강세로 나왔습니다. 소부장이 오를 만합니다. 2027년 SK하이닉스 등의 증설 규모와 전망이 엄청나게 나와 있고, 클린룸이 완공되면 전공정 장비들이 실제로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소부장 분위기는 당연히 좋습니다. 다만 주가가 그 분위기에 반응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주성엔지니어링이 먼저 반응해서 상승했습니다.
나스닥 100 ETF도 달러가 싸다 보니 사 볼까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최근 반도체를 따라다니는데, 반도체가 전체적으로 조금 밀리면서 약 1.7% 하락했습니다. 코덱스 인버스는 하락 1배 상품인데 오늘 약 0.2~0.3% 하락했으니 플러스 수익은 0.2%입니다. 시리금리 액티브는 고정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최근 소부장 기업들이 강했는데, 오늘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강한 모습으로 마감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소부장은 올랐다가 윗꼬리를 달고 빠졌습니다. 한미반도체도 아마 올랐다가 플러스였다가 밑꼬리를 달고 쭉 밀렸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를 추종한다고 보시면 되고, SK이노베이션은 0.65%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지수 ETF, 미국 지수 ETF 중에서 투자자들은 "달러가 싸니 달러를 살래, 반도체를 살래, 반도체 소부장을 살래?" 하는 세 가지 중 하나로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외국인이 들어오는 건지, 기관이 나가는 건지, 수급이 어디로 이동하는지 감이 잘 안 잡힙니다. 그래서 오늘 그 부분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외국인 수급 이동이 별로 없었습니다. 뭔가를 사지도 팔지도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외국인은 순매수로 약 1,400억~1,200억 원 정도인데, 의미 없는 수준입니다. 기관은 오늘 삼성전자를 1.2조 원, SK하이닉스를 5,33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총 1조 7천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으니 나쁘지 않은 규모입니다. 기관은 원래 연속으로 사지 않고 사고 팔기를 반복하기 때문에 엄청 유의미하게 볼 것은 아닙니다. 개인은 오늘 상인을 샀는데 거래액이 너무 적어서 안 샀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럼 누가 팔았을까요? 기관이 그만큼 샀다는 것은 누군가 팔았다는 뜻입니다. 외국인이 정말 오랜만에 SK하이닉스를 1조 8천억 원, 삼성전자를 1조 5천억 원, 총 3조 3천억 원을 매도했습니다. 최근 매도 중 가장 많이 판 것이고, 상당히 임팩트 있게 던진 것입니다. 최근에는 외국인이 4억~5억 원 샀다가 다음날 팔았다가 하는 정도였는데, 갑자기 오늘 3조 원을 던졌으니 좋은 신호는 아닙니다. 그동안은 개인만 계속 매도하고 있었는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외국인이 3조 원을 넘게 던졌다는 것은 상당히 좋지 않은 이슈라는 것을 알아 두셔야 합니다. 기관도 뭔가를 던지긴 했지만 거래액이 너무 적어 의미가 없고, 개인은 오늘 웬일로 팔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외국인이 3조 3천억 원을 크게 던졌고, 그중 일부를 기관이 1조 7천억 원 정도 받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외국인이 다시 사서 매수로 끌어올린다면 긍정적일 수 있지만, 만약 3일 정도 연속으로 매도가 나온다면 부정적일 수 있으니 감안해야 합니다. 사실 외국인 수급도 중요하지만, 결국 인플레이션 리스크와 앞으로 금리 인상이 나올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이 선반영일 수도 있습니다. 물가가 높게 나올 수도 있으니 미리 반응한 것일 수 있어서, 앞으로 수급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매일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물가에 대한 걱정이 왜 나올까요? 미국과 이란의 관계가 계속 나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군이 이란의 탄도 미사일 공격 시도에 대응해 유조선을 또 격침했습니다. 예전에는 지나가는 배나 서 있는 배를 때리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유조선, 그중에서도 원유를 싣고 있는 배만 때립니다. 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와 발레인 부두 인근의 유조선 승무원들에게 "내려라, 공격할 것 같다"며 협박했습니다. 이란도 협박하고, 미국은 진짜 쏘고 있으니 유가가 버틸 수가 없습니다. 채권 금리는 4.8%까지 올랐고, 유가도 97~98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최악의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미군에 따르면 이란이 이틀 연속 탄도 미사일로 미 해군 함정 공격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이란이 먼저 때려서 우리가 대응하는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미군은 지난 5일에도 이란의 미 항공모함과 유도미사일 구축함 공격 시도에 대응해 원유 운반선 한 척을 파괴했습니다. 피격당한 것이 아니라 아예 없애 버렸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꽤 임팩트 있게 공격하고 있으니 유가에 크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한두 달 전만 해도 유가는 70~80달러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며 버텨 주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 이란의 사이가 다시 나빠지면서 유가가 치솟아 97~98달러까지 올라왔습니다. 이 정도면 가장 심각했던 시절, 100~110달러를 향해 가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봐야 합니다. 유가가 이 정도로 높으니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걱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장이 불안하고 외국인 수급도 이탈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안 좋은 얘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메타가 GPT6, 아스트라에 이어 뮤즈 AI를 발표했습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서 사용자를 대신해 각종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뮤즈'를 선보였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비행기표를 사고 싶은데 어디서 어디 가고 얼마 이하로 구해 와" 하면 결제까지 해 줍니다. 메타의 장점은 SNS 데이터입니다. 허용된 데이터에 접근해 예약, 가격 모니터링, 알림, 이미지 생성, 문서 작성 등을 수행합니다.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목록에 접근해 이용자가 등산을 가고 싶어 한다는 점을 파악해 일정을 짜거나, 저장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장보기 목록을 만들거나, 데이트 코스를 추천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DM으로 소개팅 관련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면, 소개팅과 관련된 게시물이나 정보를 추천해 주는 식입니다. 자사 소셜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해 전 세계 30억 명이 넘는 활성 사용자에게 AI 비서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요즘은 시키는 것에 대해 결과물을 내놓는 AI를 넘어서,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AI 에이전트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스트라 같은 경우도 코딩이나 글 작성을 넘어 행동까지 해 줍니다. 문서를 만들거나 게임을 만드는 것처럼 AI의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데이터가 많이 필요하고, 반도체 쪽은 계속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서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TSMC도 한 달 실적을 발표했는데, 8월 매출 성장이 크게 나왔습니다. TSMC의 8월 매출은 전년 대비 53.3% 증가한 5,148억 대만 달러로, 미국 달러로는 163억 달러, 원화로는 약 20조 원 정도입니다. 시장 예상치인 46.8%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전월 대비로도 10% 정도 성장세가 이어졌습니다. TSMC는 폭발적인 AI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를 늘리고 있지만, 엔비디아 GPU를 만들어 주는 TSMC조차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설비투자 규모는 600억~6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연간 매출은 40% 안팎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AI 발표가 나올 때마다 성장세가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계속 흘러가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 보고서에서도 샌디스크의 장기 고객 물량 관련 발표가 있었습니다.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는 LTA(장기 계약)로 몇 년간 물량이 유지되기 때문에 사이클 산업처럼 확 들어갔다가 나갈 일은 없지 않겠냐는 기대감이 컸는데, 샌디스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샌디스크는 장기 계약으로 2027 회계연도 비트 기준 출하량의 50%, 2028년에는 67%를 확보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새로운 계약으로 맺어질 예정입니다. 즉 실적이 안정적으로 확보됐다는 뜻입니다. 낸드 플래시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산업이 꺾이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하방을 받쳐 주는 매출이 있다는 것입니다. 계약 가격 조항으로 수익성 하락폭을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장 가격이 100달러인데 50달러로 떨어져도, 하한선을 80달러로 걸어 놨다면 80달러에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골드만삭스는 비관적인 낸드 가격 환경에서도 샌디스크가 약 80%의 총마진을 방어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고대역폭 플래시 메모리 HBF는 낸드 플래시를 합친 차세대 메모리로, GPU 옆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인공지능 추론 과정에서 발생하는 KV 캐시 같은 데이터 메모리 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이유로 최근 시장이 안 좋고 미국장이 흔들려도 메모리 반도체 쪽은 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내 금리입니다. 한국은행이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또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명목 GDP 성장률이 20%대 초반으로 뛰어올라 물가와 금융 안정을 위협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명목 GDP는 결국 물가상승률을 포함한 성장률이니,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다는 뜻입니다. 8월 금통위원 7명이 제시한 6개월 후 조건부 금리 전망 21개 중 16개가 현재 기준금리 3%보다 높았습니다. 대부분이 연속 인상보다 더 높아져야 한다고 전망한 셈입니다. 한국은행 보고서도 올해와 내년 물가가 목표 2%를 웃돌아 금리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금리 인상은 성장주, 특히 제조업이나 설비투자 기업, 수출 국가에는 좋은 이슈가 아니라는 점을 알아 두셔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지지부진하고 전체적으로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모두 CPI, PPI, FOMC를 눈치 보고 있습니다. CPI 발표와 FOMC 일정이 눈앞에 있습니다. 이번 고용이 너무 좋아서 금리 인상을 미뤄야 하는 것 아니냐, 아니면 미룰 필요가 없는 것 아니냐 하는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가 좋은데 왜 금리를 내리냐, 오히려 올려야 하지 않냐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물가까지 높게 나오면 금리 인상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CPI 소비자물가지수, PPI 생산자물가지수가 금리 결정의 핵심 변수입니다. 트럼프는 금리를 내리라고 압박하고 있어서 누구도 함부로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들 눈치만 보는 상황에서 외국인이 미리 약 3조 원을 털어 놓은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고, 이에 따라 시장 추세가 나올 것으로 봅니다.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끝났으니 보통 그 이후에 시장 방향성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지금 코스피는 거의 한 달째 박스권입니다. 항상 말씀드린 7,200과 6,500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6,500을 찍고 7,200을 뚫을 뻔했다가 다시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이 안에서 변동성이 많이 죽었습니다. 이제 물가 흐름이나 금리 전망에 따라 위든 아래든 추세가 나올 만한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박스권을 계속 칠 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이며, 이번 CPI, PPI, FOMC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나올 수 있으니 준비하셔야 합니다. 항상 말씀드리듯 상방은 크게, 하방은 작게 막아 두는 것이 준비입니다.
타이거 반도체 TOP10은 제가 항상 손절가를 올려 드리고 있는데, 이번에도 올립니다. 반도체 TOP10 손절가는 35,000원입니다. 칼같이 잡고 이탈하지 않으면 끝까지 홀딩하시면 됩니다. 밑에서부터 끌어올려서 여기까지 올라온 손절가이고, 현재 구간이 상당히 안정적이라 35,000원을 손절가로 잡고 가시면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반도체 전공정도 오늘 발작을 했습니다. 긍정적인 움직임입니다. 전공정도 손절가를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전공정은 21,000원으로 손절가를 올리겠습니다. 칼같이 지키셔야 합니다. 손절가를 19,000원부터 끌어올려 왔는데, 주가 반등세가 세서 많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21,000원이면 전원이 수익이거나 최소 본전 이상일 것입니다. 이탈하지 않으면 끝까지 홀딩하고, 이탈하면 정리하시면 됩니다. 항상 얘기하듯 벌 때는 더 벌고, 잃을 때는 적게 잃는 계획과 전략을 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여러분이 안전하고 여유 있게, 편하게 매매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잡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보기에는 위든 아래든 추세가 나올 것 같습니다. 한 번 확 튀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잡고 적어도 1~2주는 움직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어느 정도 그 정도를 감안하고, 코스피가 7,200을 돌파할지 6,500을 이탈할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무조건 안전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시장 방향성이 계속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구독과 시청을 습관처럼 해 주시면 매일매일 올라오니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시장이 애매할 때는 큰 방향에서 큰 기회가 온다고 항상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비밀리에 준비 중이라는 100% 상승 랠리 계획에 대해 상세하게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영상으로 찍기에는 너무 길고, 지금부터 큰 기회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주말 토요일 오전 10시에 리얼 주식 유튜브에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합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꼭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시장에서 꼭 아셔야 할 내용이라 특별히 준비한 라이브 특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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