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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how to be by andancy caf they might just break your heart and send you on your intentions and never what they with a wink and sm you your feet but deception is oh no watch out for the french and they ste your heart and leave you with reg for the and ry cheeks. danger inqu SK 빠라빠 빠라바라 This late coffee reminds me of you.
Make me shaky can't take me to bed. We got hours in this room but I'm wing for us. feels like old electric light in the day cheese of fire sc me as a young te get love drunk through confusion of who we are and all that talking about the bars I had noticed the cat wasing while I was buzzing like little bir awake and sleeping maybe you don't want me tum into another day and I'm still ling maybe you ow me the suspense.
For the backup brew goes cold, I refuse to rise. Bring a boss and over boy back to life. This is how we gained inspiration. I became in conversation. This late coffee feels kind of like you. Incorporating your st lips upon my cheeks. Siping from a cup. I come to my senses. Your get stronger. get longer.
This l coffee feels kind like you incorporating your lips upon my cheeks. Siping from the cup. I come to my It gets longer. Uh. I looked at her and I away. I want her and I would do anything to be with her if would only give me just a ch to show that I care so I followed her until she st and noticed me watching her and I decided that I had to go to her and tell her my name and see if this
네. 안녕하세요. 이한 점문가입니다. 자, 목소리 들리시면 1번네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기다리는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냐? 궁금한게 많아서인가 봅니다. 아, 우리 선택님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너무 두려운 하루였다. 우리 순자님. 님, 네. 코스닥은 가는 것마다 떨어진다. 코스닥은 그래도 최근에 지수가 좀 많이 올라오지 않았나요? 네, 오늘 좀 많이 빠졌죠. 네. 순식간에 올랐던 거 다 빼버렸더라고요. 네. 어서 들어오십시오. 네. 우리 늘보님도 반갑습니다. 네. 자, 좋아요 한 번씩 여러분들 눌러 주시면이 방송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파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시작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일단은 코스피 지수가어와 역시네 시장은네 올라가는 매수에 비해 사람들이 매도에 열강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음 보통 이제 선물을 하거나 하면 숏을 우리가 매도라고 하고요. 그렇죠? 밑으로 빠지는 쪽에다가 배팅을 하고 롱이라고 한다 그러면 올라가는 매수 쪽에다가 배팅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롱에 배팅하는 거보다 어 숏에 배팅할 때 더 이게 우리 어제 방송 제목처럼 빠님이랑 도파밀리 폭발을 합니다. 왜냐면 짧고 강합니다. 예. 올라가다가 순간 팍 빠지거든요. 알겠죠? 예. 그래서 요런 에너지가 한 며칠 한 뭐 일주일이든 뭐 한 열흘이든 열심히 꾸역꾸역 꾸역 올려 놓고 내려오는 건 2 3 1 뭐 이렇게 한 방만에 예 확 다 빼 버려서이 그 기분을네 또 보시는 분들은 숏이라든지 또 이제 반대 포지션 잡는 거에 어 많은 관심들을 갖게 되죠.
예. 근데 이제 이런게 시장이 제대로 터지거나 또는 제대로 빠질 때는 네. 롱롱 잡았다가 그렇죠. 여기서 올라갈 줄 알고 반등될 줄 알고 반등될 줄 알고 스토캐스틱 어 쌍바기 거 같은데 계속 과매도권으로 이러면서 이제 콕iko 밑으로 빠지기도 하고 그래서 변곡을 잡는게 참 쉽지 않습니다. 다만네 제가 월봉상에서 결국은 한 번은 내려와야 된다.요 영역은 무슨 영역이라 그랬어요 우리가? 오버슈팅 영역이다 말씀을 드렸었죠. 그렇죠? 네. 여기는 오버다. 그래서요 구간은 막 뚫고 한 번에 예, 저기 5천까지 가기는 좀 어렵다. 결국은 올라가다가 쉬어가는 구간이 한번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네. 언급을 한번 드렸습니다. 그리고 여기와 맞물려서 미국 시장도 변곡 구간을 한번 언급을 드렸어요. 아, 어디 봅시다. 해외 증시가. 음. 자, 해외 차트상 제가 어디쯤이면 한 번은 빠질 거다라고 언급을 드렸죠. 변곡이 나올 만한 포인트 자리.요 자리 정확하죠? 그렇죠? 네. 그래서요 포인트가 오면 한 번은 시장이 출렁거릴 수 있다. 그죠? 그래서 인버스를 잡더라도 어디까진 기다려라. 나스닥이 여기에 올라올 때까지는 기다려라. 또는 들어가더라도 어떻게 해라? 좀 천천히 들어가셔라. 그죠?요 포인트에서는 한번 출렁거릴 수 있으니까.
다만 10월 말과 11월 달에 연결되는이 흐름 가운데서 A팩이 있었고요.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있었고 그리고 한미 정상회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요 세 개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하나의 트리거가 될 거라고 봤어요. 근데 예상한 거보다는 뭐 이렇게 뭐 크게 예 뭐 그렇잖아. 뭐 어려움이 없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뭐 미국과 중국도 그래도 뭐 1년 유회로 끝난 거 같고 한미도 궁극적으로는 아직 뭐 사인을 했거나 도장을 찍었다 이런 얘기는 안 나왔지만 공식적으로는 연 200억 불네 가까이 해서 이제 한 10년 정도로 얘기가 나오고 한 2,억 불 정도는 뭐 지급하는 부분은 나오고 이제 1,500불은 1,500억불은네 뭐 또 조선이라든지 요런 쪽으로 투자하는 쪽으로 얘기가 나와서 뭐 물론 이제 조금 수치가 조금 바뀌긴 했지만 큰 틀은 3,500억불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 크게 바뀌 바뀌진 않은 거 같고 그렇죠.
예. 여기에 추가적으로 우리한테는 뭐 핵추진 잠수함이라든지 요런 부분들이 이제 나온 거. 다만 이제 요게 나오면서 뭐 안보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또 이게 확대되면 좀 부정적인 요소도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에 대한 시장에서는 좀 반응도 있는 거 같고. 예. 어쨌든간에 뭐 크게 무리 없이 잘 넘어가 갔어요. 그래서 어 이러면 이게 진짜 오버스팅이 나오는 거 아닌가? 예. 그 오버스팅은 미국 나스닥 기준에서는 여기가 뚫리는 거예요. 지금은 제가 조정이 나올 거라고 했잖아요. 근데이 조정이 크게 나올 것이냐? 음. 크게 나오면 올해 꼭지가 끝난 거야.
이제 2개월 남았으니까 파동이 점점점 여기서 빠지는 그림으로 가면 더 이상 직전 고점을 오래 안에는 돌파 못 하고 시장이 빠지는 그림인 거고. 근데 그래도 아직은 어 잘 마무리된 거 같은데 우리 조금 더 올라가게 해 주세요라고 하면 다시 여기를 한번 뚫을 수 있는 자리가 하나가 있긴 합니다. 예. 그래서 저도 요즘에 이제 워낙에 계속 신고가니까 아 이거 고점 맞추려고 하는데이 머리도 너무 아파요. 알겠죠? 보통 이제 마디 부근에서 이제 끝나면 되는데 시장이 계속 과열권으로 가니까 못 맞추겠어. 알겠죠? 예. 그리고 뭔가 뉴스라든지 이벤트가 나오면 그게 이제 트리거가 돼야 되는데 그 전까지 막 올려 그러면서 그때가 보통은 이제 트리거가 되면서 병곡으로 와장창 흔들어 줘야 되거든요.
근데 또 어 뭔가 이렇게 악재가 안 나와 그러니까 오히려 더가 막 잃어버리니까 와 이게 사이클 맞추기가 쉽지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래도 나스닥의네 변곡 부근대에서는 한은네 좀 한번 빠질 수 있다라고 언급을 드렸고요. 뭐 잠깐 어제 뭐 최근에 좀 많이 빠졌어요. 나스닥도 고점 대비로 놓고 보면 예, 좀 많이 빠졌죠. 그렇죠. 근데 이제 이게 이어질 건지가 문제야. 예, 여기가 이제 제일 24,000대가 꼭지로 하고 이제 올해 앞으로 남은 2개월 동안에 더 이상 저기를 못 두를 거냐? 아니면 또 한 어디쯤이냐? 한 뭐 지금 한 23,대죠.
23,000대니까 한 22,800이나요 부근 정도에서 또 비비다가 크게 안 빠지고 예. 다시 또 한 번 더 뚫어 줄 것이니. 예. 요거는 지금 맞추려고 하지 않겠습니다. 알겠죠? 지금 일단 시장에서 큰 악재는 없는 거 같은데 최근 들어서 이제 뭐 좀 악재라고 한다면 그냥 좀 시장이 과열 건 아니냐 요런 얘기들이 좀 나와서 그 부분에 대한 뭐 AI 뭐 거품로는 뭐 진이 나왔고 그렇죠. 예.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시장에서 맨날 떨어질 때마다 조금씩 나오는데 뭐 그러다가 한 번은 맞겠지. 그렇죠. 어 진짜 그렇게 해서 빠지는 경우가 있겠지만 이런 얘기에 대한 부분은 어 그냥 한기로 듣고 우리가 이제 비중을 좀 관리하는 차원으로만 이해를 하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알겠죠? 아직 전체적인 추세는 다 안 죽었어요. 네. 다만 이격이 많이 벌어지다 보니까 좀 이격을 줄일 수는 있다라고 보시면 되세요. 자 그리고 이제 코스피 지수로 한번 들어가 보면 궁극적으로 그러면 코스피 지수는 어떻게 될 것이냐? 예 일단은 정권에서는 지수 5천을 얘기합니다. 예. 그리고 또 오늘인가요? 어젠가 뭐 금융이 또 부위 원장님이 나오셔서 뭐 이렇게 뭐 투자 관련해 가지고 조금 뭐 무리가 되는 네. 요런 발언들을 좀 하셨다고 하는데 일단 저기를 가려면 네. 이안님 오늘 시간 되시면 오늘 개인들이 풋을 샀다고 하던데 내일 상승하면 좋겠다.
네. 그러니까 한인 한창 맨날 빠지면은 풋을 사시더라고요. 알겠죠? 뭐 계속 빠질 줄 알고. 자, 일단은 올라오는 레인지에 대한 자, 한 번은 뭐가 나올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 어딘지 모르지만 3파는 나와야 되지 않겠어요? 그죠? 아, 파동이라는게 뭐 계속 올라가는 건 없잖아. 예. 어느 정도 올라가다 보면 파동이 한 번은 좀 쉬어 가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보통은 이게 노말하잖아요. 하나, 둘, 셋. 그렇죠? 그러면 4파라는 자리 구간이 많이 나오면 비율상으로는 어디라고 그랬어요? 우리 배웠던게 2파 저점에서부터 3파 꼭지의 비율상 피부분치 비율 한 38이 좀 더 눌리면 뭐 0.5 그렇죠?
예. 그러면 그 구간이 어느 정도 될까? 비율을 그려 보면 자 2 36이라고 생각하는 자리 지금 이거 로그 스케일을 켰으니까 다시 끄겠습니다.네 뭐 켜서 해도 되는데 일단은 지금은 꺼서 봅시다. 자 그럼 236 부근대가 어디냐면요 자리가 있어요. 3,700 한 5, 60. 그렇죠? 그리고 38이 자리가 어디 있냐면 여기에 있어요. 3,480 또는 뭐 3, 그렇죠? 그럼요 영역대가 무슨 자리가 될까? 지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수 5천을 가는 흐름 가운데 야 저점이지 않을까? 그죠? 그런데 지금 11월 달에 어 생각보다는 월 초반에 너무 빨리 내려와 가지고 음봉이 빵 터져 버렸어.
알겠죠? 어 너무 빨리 내려와 버렸죠. 예. 지난 달은 그렇게 올라오더니 네. 이번 달은 그냥 이틀 하루 이틀 만에 그냥 어 지난달 올렸던 거 한 절반 정도를 다 빼버렸습니다. 아직 절반까지 안 내려왔습니다. 엄밀히 보면.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만약에 이제 지수가 4,226이 꼭지라면 그죠. 네. 뭐 우리는 고점 맞추려고 하지 맙시다. 예. 진짜 꼭질라면 그래도 비율상으로는 어느 부근 정도까진 열어놔야 될까? 여기까진 열어놔야 되는 거야. 그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게 계속 뭐예요? 무조건 조정은 한번 올 거다. 예. 다만 네.
계속 신고가를 가다 보니요 236과 38이 레인지도 바뀌는 거예요. 그렇죠?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면 236이 또 올라가겠지. 38이도 올라가겠고. 그렇죠? 그렇지만 어쨌든 236에서 38일 정도까지는 5,까지 가면서 38을 만들 가능성은 좀 확률이 낮잖아. 그렇죠? 우리 상식적이지 않잖아요. 5,000이면 저기 위쪽인데 거기까지 가서 3파 만들기보다 그래도 웬만하면 뭐 4,500대까지 모르겠어요. 4,300이나 4,500600이 있을 순 있어요. 예. 여기가 산파가 꽃이 아니면 한 번 더 슈팅 나왔다가 빠지는 패턴도 나올 수도 있어.
아까 제가 나스닥이 어떤 구간이 나올 때 오버슈팅이 나올 때 알겠죠? 예. 11월 달까지 봤는데 시장이 그리 얌전해. 예. 뭐 요런 자리 236 부근에서 자꾸 놀아. 알겠죠? 11월 달까지. 예. 그러면 12월 달에 두 가지 케이스지. 38까지 급한 조정을 주거나 아니면 한 번 더 슈팅을 위로 주고 그다음에 다시 빠지거나. 그러면요 꼭지가 아니라 다시 꼭지를 보고 저점과 고점의 2 36 382를 또 봐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어쨌든간에 비율은 2, 36에서 최소한 38위 정도까지는 항상 눌림이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현금을 챙기면서 봐야 됩니다.
컨센까지 온 종목들. 최근에 컨센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종목들 중에서 좀 조심해야 되고 예. 단 뭐 몇 개월 만에 계속 컨센이 말도 안 되게 올라가는게 그게 말이 됩니까? 솔직히음 아무리 진짜 정신이 아 그건 너무하잖아. 그렇죠. 네. 뭐 물론 아 뭐 그렇게 뭐 상승이 지금 뭐 매출이 또 뭐 증 올라갈 거 같고 뭐 그렇게 해서 이렇게 잡았다. 그건 근데 그렇게 잡을 거면 아예 애당 처음에 좀 높게 잡던가 그죠. 계속 뭐 한 달 한 달도 안 되는 일주일 만에 올리기도 하고 요거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예. 좀 신빙성이 좀 문제가 있는 거 같고.
어 그래서 컨센까지 온 종목들은 컨센 부근에서 한 번씩은 자르고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현재 아직은 실질적인 컨센이 이런 자리인데 지금 주가 위치는 여기 있다. 그럼 누가 봐도 요만큼은 일정 부분은 뭐예요? 거품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막 산다 조금 더 먹으려고 조심해야죠. 그렇죠? 네.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시장은 예, 많이 올라갔으면 또 일정 부분은 시장이 반납하는 구간들이 나와요. 근데 이제 우리는 개인들이다 보니까 현금이 무한정이 아니잖아요. 외국인들이랑 여기서도 사고 여기서도 사고 여기 또 내려오면 사고 사고 다 할 수 있은데 우리는 어쨌든간에 매도를 해야 수익을 내고 또 저점에서 매수를 해야 그다음에 반등해서 수익을내는 입장이다 보니 그게 아닐 거면 진짜 주봉 월봉에서 거시적인 관점에서 계속 5천 될 때까지 가져가는 거고 알겠죠?
예. 나는 단타 안 보고 그냥 5,000 포인트까지 계속 매달 정리십으로 가져가겠다. 뭐 이것도 나쁘진 않죠. 지수가 5천만 간다면 그렇죠. 어 그냥 매달 일정 나를 정해서 삼성전자를 사든 SK 하이닉스를 사든 현대차를 사든 그럼 5천 갈 때 동안에 걔네들이 더 안 가겠습니까? 그렇죠. 예. 그럴 바 그게 더 낫기도 해. 예. 매일 단타치고 이런게 피곤하면 그냥 매달 일정 날짜 딱 정해서 월급 들어오는 날짜가 20일이다. 그럼 20일 날 내가 뭐 100만 원을 투자하겠다 그러면 30만 원, 30만 원, 30만 원 해서 내가 좋아하는 종목을 사는 거야.
포트를 한 세 개 정도 하든지 아니면 나는 그래도 분산이지 하면서 한 다섯 개 정도 하든지 알겠죠? 근데 이제 다섯 개 이상 넘어가면 자금이 크지 않는 이상은 수익금이 작을 수 있으니까 최소한 세 개나 한 다섯 개 정도 섹터별로 대표 종목들 있잖아요. 어 지수 올라갈 때 그래도 갈 만한 섹터들 대부분이 뭐가 올라가겠어요? 여러분, 제가 지난번에 우리 이제 환율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드렸었는데 환율이 앞으로 어떻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랬냐면 우상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예, 그 디테일한 자리들은 지난번에 한번 언급을 한번 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오늘 지금 환율이 뭐 최근에 한 1449원 정도까지 올라온 거 같아요. 그래서 100 이제 50원이 텅미까지 왔습니다. 그렇죠? 예. 자, 턱미까지 왔어요. 그럼 일단 환율을 놓고 봤을 때 자, 잠시만요. 봅시다. 오른쪽 여백 한 30 화면 설정 블랙 일자 구분선 지우고 세로선도 지우고 자 이게 월봉 차트거든요. 끔찍했던 기억들 일단은 뭐 어떤 전문가님들은 뭐 1,500원이 보인다. 뭐 올해 연말까지 막 이런 얘기들도 하시는데 어쨌든 길게 보면 지금 요게 지금 월봉이에요. 차트상. 그다음에 어떤 추세가 살아 있나요?
여러분 우리 항상 밴드 추세 보잖아요. 밴드 추세가 살아 있어. 무슨 배열이? 정배열. 그렇죠? 예. 그럼 추세가 꺾이는 요런 구간이 나오기 전까지는 밴드는 무슨 자리가 된다? 지지. 지지. 지지. 그렇죠? 네. 지금 일단 좀 오늘자로 뉴스를 봤을 때 200억불에 대한 이제 본 이제 본질로 들어가는 거지. 어쨌든 이제 만약에 이게 결정이 되면 매년요 부분에 대한 현금 납입 능력이 있느냐. 예. 요거에 대해서 또 뭐 외한 보유구라든지 요런 부분들을 지금 또 뉴스에서 다루기는 하는 거 같은데 이제 부담이 될 거 같아요. 예. 부담이 될 거 같고 그러면 이제 좀 내 얘기가 나오는 건 어 결국은 달러의 유출은네 뭐 유출이라는 말을 써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간에 아웃풋이 달러가 나간다라는 거는네 그렇죠.
예. 그마만큼 지금 원하의 가격대가 앞으로 점점점 어떻게 될 수 있다. 가치가 하락을 할 가능성이 있다. 그럼 워낙 약세 쪽은 환율의 상승을 불러오지 않을까? 요게 좀 우려가 되긴 합니다. 물론 당장 아직 직전 고점 돌파할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왜냐면 여기 구간 안에서도 또 뭔가 패턴을 만드는 경우의 수들이 있다 보니까 어느 정도는 일정 부분은 그래도 좀 방어를 하려고 하지 않을까? 물론 이제 요즘에 외한 당국에서 그걸 좀 개입하거나 하면 또 환율 조작이라든지 요런 얘기들이 좀 나올 수 있는데 어쨌든간에 뭐요 부근에서 만약에 좀 패턴을 만든다 그러면 그래도 당분간은 증시 안정화를 좀 추구할 수 있고 환율이 점진적인 우상향이 된다라는 것은 일정 부분은 일단은 인정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알겠죠? 그러면 어떤 관련된 종목들 수출주 반도체 2차전지 조선 방산도 포함시킬까요? 네. 아무튼 요런산 섹터들네 수출주 관련한 거는 대한민국에 뭐 다 대표적인 기업들이 있죠. 삼성 있고 SK 있고 현대차 있고 그렇죠. 뭐 2차전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뭐 에코프로 있고 뭐 포스코 라인들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요런 관련된 섹터들은네 환율이 만약에 좀 우상향을 한다 그러면 상대적으로는 뭐 물론 이제 내부적으로는 또까 봐야 되겠지만네 왜냐면 뭐 원재료라든지 요런 부분들과 같이 이제 수익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요 부분들도 까보긴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수출 관련된 품목들은 그래도 조금은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 또는 환율이 올라가더라도 일정 부분은 방어의 역할을 할 수도 있겠다.
알겠죠? 네. 그래서 일단 요런 부분들에 대한 거는 긍정적으로 보고 지수가 5천을 간다 하는데 환율은 계속 올라가. 우리 요번에 최근에 좀 몇 번 겪어 봤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런 현상들이 어 앞으로요 품목들이 잘 간다면 예 좀 나올 수도 있겠다. 다만 환율에 대한 리스크는 어쨌든간에 1420원을 돌파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제가 생기기 시작을 했다 그랬습니다. 그 리스크라는게 꼭 지수를 무조건 하락시키는데 리스크만 생기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가 일단 환율이 어 워낙가 좀 약세 흐름으로 가겠네. 그러면 내가 현금만 들고 있는게 아니라 새로운 자산 시장으로 투자를 해야 되겠다.
그게 뭐 부동산이 될 수도 있고 알겠죠? 어떤 분들한테는 뭐 달러가 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금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분들은 물론 이제 주식이 될 수도 있는데 뭐 굳이 주식에 할 거예 해외 주식으로 갈 수도 있고 알겠죠? 예. 국내 주식만 투자라는 법은 없잖아. 예. 나싹이라든지 이런 쪽에다가 투자하고 달러에 대한이 뭐 어 뭐 그죠? 뭐 환율에 대한 일정 부분 했지도 하면서 또 달러로 만약에 뭐 오히려 또 달러도 올라가고 주가가 빠지더라도 달러 올라가면 어느 정도 해지가 되잖아요. 그죠? 근데 주가도 올라가고 달러도 올라가 그럼 더 플러스 플러스가 되는 거지.
워낙가 약세하는 흐름으로 간다면 네. 그래서 요런 쪽으로 지금 시장에서 많은들 관심을 갖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환율은 일단 점진적인 우상향이 아직은 좀 보인다. 네. 네. 그 부분이 아까 언급드렸던 뭐 한 2,억 불에 대한 현금 그 매년 한 200억 불씩 네. 어쨌든 뭐 또 이렇게 내고 하는 과정도 이것도 분명히 있을 것 같고 아직 엄밀히 따져 보면 통화 수화프라든지 이런 얘기는 또 없어요. 그렇죠. 요거에 대한게 때 나올 줄 알았는데 뭐 전혀요 부분에 대한 얘기는 안 나왔더라고. 그래서 조금 그거에 따른 시장이 좀 일정 부분 실망도 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음. 자, 그래서 뭐 잠깐 환율에 대한 얘기도 했는데 아무튼 뭐 저도 어 뭐 차트를 보는 입장이긴 하지만 그림은 일단 그렇게 자꾸 그려져 가니까 한편에선 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어떻게 본다? 자, 4,226이 꼭지면 최소한 어디까지 내려와야 된다고요? 여기까지. 그러면요 중간에서 여러분들 현금 다 쓰면 될까, 안 될까? 안 되지. 알겠어요? 예. 다 쓰면 안 되지. 여기까지 만약에 이게 꼭지면 내려올 수 있는 자리가 단 이게 꼭지가 아니라면 예과 12월에 혹시 오버슈팅이 한 번 더 나온다면네 자 그 자리를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이번 달 기준에서는 제가 보고 있었던 자리 어제 우리 제가 뺨님이랑 하면서 어디 포인트가 중요하다 그랬죠? 기억나세요? 3,900. 물론 엄밀히 따지면 뭐 3,900 뭐 3,898 뭐 95 뭐 이렇게도 볼 수도 있는데 그냥 3,900 계산하기 편하게.요 자리 부근은 어떤 자리다. 일단은 한 번은 지지가 나와야 되는 자리다. 오늘 지지가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지지가 나왔죠. 그렇죠? 오늘 저점이 3,867. 와, 생각보다 많이 많이 밀었네. 그렇죠? 예. 3,867까지 빠졌다가 종가는 지금 4,000포인트 꽤 많이 올린 거예요.
저점 대비 쭉 말아 올렸습니다. 저는 보통 어떻게 하냐면 이러면 한번 자릅니다. 예. 한번 수익을 챙겨요. 예. 밑에 3,900대에서 잡은 물량들은 한은 수익을 챙기는게 제 원칙이에요. 잘랐는데 내일 한 번 더 온다. 한 번 더 챙깁니다. 알겠죠? 예. 왜냐면 급락이 내려왔으니까 이거에 대한 또 되돌림 반등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뭐 일봉상에서 한번 보면 요렇게 피보나치 비율 찍고 그렇죠. 예. 시장 에너지가 한번 급락이 내려왔잖아요. 그럼 되돌림 반등이 오면 기본적으로 한 236 38이 많이 올라오면 우리 어디까지 배웠어요? 0.5618 그렇죠.
내일 한 더 올라온다. 땡큐 하면서 또 한번 더 정리를 합니다. 40,40이나 40,80 정도 오면 물론 이제 7, 86까지 가면은요. 어 이러면 야 이거 저점 안 깨려고 하나 앞으로 뭐요 생각을 조금 하겠지. 그렇죠? 저기까지 올라가면. 근데 이제 저기까지 못 가고 시장 에너지가 내려왔다가 뭐 한 0.5나 618 정도까지 오면 한 번 더 챙기면서 야 3,900에서 일단 단기적으로론 수익을 잘 냈다. 요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올라오면. 네. 그리고 이제 좀 보는 거지. 알겠죠? 예. 왜냐면 단순 반등이면 시장 에너지가 내일이나 해서 요렇게 한번 또 살짝 올라와다가 야, 이거 진짜 다시 가는 거 아니야?
하다가 또 밀릴 수 있단 말이야. 왜? 전체적인 파동 에너지가 지금 쌍봉을 만들려고 하고는 있잖아. 이게 아직 쌍봉은 되진 않았어. 쌍봉이 될지 쓰봉이 될지. 요거는 아직은 저도 모르겠어요. 100%는 아까 과열 구간이 한 번 더 슈팅이 나오면 요게 한 번 더 나올 거예요. 예. 그러면 어디를 계속 지지를 할 거냐면 3,900대를 의미 있는 자리로 계속 만들려고 할 거예요. 예. 쌍봉인데도 시장이 크게 안 밀린다. 예. 뭐 살짝 깨는 건 괜찮아요. 어찌됐든간에 3,900대를 계속 살리려는 의지가 나오는게 중요해. 예. 요게 11월 달에 나오는지가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나오면 12월 달이나 11월 말에 만약에 한 번 더 슈팅을 준다라고 했을 때 오버슈팅 구간이요 자리가 있습니다. 이번 달 기준에서는 4,300 한 50 그리고 4,500이나 4,600. 네.이 자리를 뭐 얘기할까 했는데 일단은 여기가 5번 신고간이요. 그럼 지금이 확률은요. 아직까지는 40%로 보고 있어요. 왜? 3,900대를 아직 강하게 안 깼으니까. 알겠죠? 근데 여기가 이제 강하게 깨진다. 아, 그러면 이제요 자리는 점점 확률이 떨어집니다. 지금은 그래도 3,900대 위에 있으니까 야, 이게 어떻게 될지를 한번 봐야 되겠다.
여기서 패턴이 만들어지다가 계속 3,900을 지켜주면 잘하면 한 번도 슈팅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러면 파동이 쓰봉이 되 갈 거예요. 어, 엔딩 그리고 오버슈팅. 그래서 이제 우리가 오버슈팅은 뭐 솔직히 얻어 걸리는 겁니다. 예. 그거를 맞추려고 하다 보면 어 상투를 잡게 돼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항상 고점과 저점에 236과 382까지는 상시 눌릴 수 있다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면서 수익 나는 거는 현금을 좀 챙기면서 보는 거예요. 우리가 그 뭐 마지막까지 까치밥까지 우리 다 먹을 필요는 없잖아. 그렇죠? 예. 그래서 저런 거는 어 나와 줄 수도 있구나 정도의 가설인 거지.
예. 너무 높은 확률로 잡아서 뭐 맞으면 대박이지만 예. 혹시 틀리게 됐을 때는 조금은 힘든 구간이 나올 수 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뭐 또 막 3천을 깨고 그런 시나리오는 안 보입니다. 예. 아까 언급드린게 뭐예요? 결국은 우리가 5천이라는 흐름을 나가는 가운데 올라온 비율에 대한 적정 눌림 이후에 시장이 다시금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이겁니다. 네. 우리 지금 정개에 계신 분들이이 방송을 한 번씩은 모니터링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알겠죠? 예. 지금 막 빚내서 막 살아 막 이런 얘기들이 혹시 나온다면 지금 당장은 아니고 응 아 여기쯤 오면 괜찮다고 여기쯤 오면 그때는 뭐 좀 뭐 그래 관심 아셨죠?
근데 이제이 밑으로 내려온다. 어 삐뽀 삐뽀. 어 알겠죠? 긴급페이 소집해야 됩니다. 긴급페이 소집해서 이거 뭐냐? 이거 지축 이거 5천 가는 거 맞냐? 어 이거 뭐 어디서 공격이 들어오는 거냐? 이런 얘기들을 해야 된다고 아셨어요? 3,600이 바닥이 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236과 382 정도의 레인지는 그냥 보시라고. 예. 뭐 여기 3,600 하는 거니까. 그렇죠? 예. 그 수치 뭐 얻어 걸리는 거지. 그냥요 비율 안에서 보면 돼요. 아시죠? 3,600을 갈지 3,550을 갈지. 음.요 지금 레인지 안에 다 있는 거잖아.
그렇죠? 그래서 한 2, 36과 38이 레인지. 네. 보통은 한 382 정도의 레인지다. 뭐가? 예. 파통상 만약에 3파에 4파 눌림이면 네. 근데 요것도 틀려. 3파리에서 딱 지지받을 줄 알았는데 시장이 좀 더 밀린다든지 할 수도 있어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다만 현재 직전 고점 자리가 어쨌든 여기잖아요. 그럼 여기를 어떻게 하는 의지가 강할까? 사람들은 지키고 싶은 의지는 강할 거란 말이지. 그렇죠? 그 자리가 지금 절반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그래서 이제 요런 마디값들이랑 네. 직점의지지 저항 자리들이랑 맞물리는 구간들이 뭐가 될 수 있다?
의미 있는 지지의 역할을 할 수가 있다. 아, 네. 일단은 그래서 뭐 11월 달 오버슈팅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어 3,900대에서 지지는 한번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올라오는 반등은 다시 직전 고점에다가 배팅하기보단 일정 부분을 한번 자르고 그다음 좀 지켜본다. 3,900대를 계속 지지하는 패턴이 조금 더 오래 간다라고 하면 오 한 더 위로 상승을 기대하는데 자 여기서도 3,900대가 만약에 무너지면 어떻게 될까? 지난번에 혹시 기억나세요? 제가 여러분들 시장이 빠지면 최소한 고점에 1까지는 무조건 내려올 거예요.
쌍봉이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죠? 그 자리가 오늘 왔어요. 그리고 더 무너지면 어디까지? 네. 요기 라인 부분까지. 알겠죠? 네. 뭐 근데요 수치는 또 뭐 조금 바꿔질 수는 있으니까 일단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일단 현재 3,900대는 잘 지지했고 시장이 여러분들이 이제 봐야 되는게 뭐냐면 요게 내려왔다가 뭐 하나 올라왔다가 요렇게 빠지는지를 보세요. 알겠죠? 예. 3,900대가 다시 깨지는지. 근데 요게 아니고 시장이 내려왔다가 올라오는데 자꾸 이렇게 비벼. 예. 비빈다는 표현을 써서 네. 좀 거북스러울 수 있지만 아무튼요 자리를 그렇게 안게 잡고 어 그러면 요거는 여기서 양봉이라든지 요런게 하나 또 톡 터지면 직전 고점을 또 한번 빵 돌파할 수 있어요.
알겠죠? 예. 그마만큼 이번 달에 3,900포인트 자리가 나름 의미가 있다. 네. 정도로만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내려왔다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는 패턴이냐? 요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뭐 여기 한 십자 도치 정도 줬다가 다시 음봉으로 막 확 밀어 버리던가. 알겠죠? 네. 여기 한 뭐 도지 정도 주면서 패턴이 만들어지는데 한 번 더 출렁거리든지 여기까지. 자, 일단은 어쨌든 현금 관리 잘 해 주시고요. 밑으로 내려온다면 3,900대 오늘 들어가신 분들은 어, 반등 줄 때 좀 수익을 한번 챙기고 그다음에는 좀 기다려라.
예. 좀 기다려라. 좀 천천히 본다. 네. 이렇게 말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은 네. 요번 주 금요일 날 온라인 강의 때 한번 보도록 하고요. 오늘은 종목 한번 볼게요. 삼성전자. 자, 삼성전자가 내려왔는데요. 어, 자, 삼성전자 여러분들 신규로 보실 분들. 네. 저 서비스를 네.요 타점 안에서 한번 보세요. 알겠죠? 여기 친절하게 제 비중이랑 다 써 놨습니다. 오늘 사실 2차까지 내려왔으면 딱 좋았는데. 그렇죠?요 요 자리까지 딱 잡혔으면 아 이거 바로 그냥 수익이 났었던 자린데요 자리를 안 준 거 같기도 하고 이차 부근이 한 96,000원 부근인데 96,700원까지 왔네.
그렇죠? 아이씨 좀 아쉽네요. 네. 1차, 2차 딱 체결되고 오늘 딱 반등이 잘 올라왔는데. 자, 삼성전자도 한번 보시면은요. 제가 월봉상 어 사실 10만 원과 11만 5,000원 여기 부근에 대한 코멘트를 제 지난 지진한 금융 온라인 강의 때 한번 했습니다. 어, 앞으로 아까 언급드린 것처럼 환율이 우상향을 할 거고요. 예. 그 과정 가운데 수출 주도를 봐야 되는데 삼성전자는 그럼 어디가 보이느냐? 자, 여기가 보인다라 그랬어요. 네. 다만 올해 보인다는 건 아니었어요. 네. 25년도에 올해 이렇게 빨리 올라올 줄는 솔직히 몰랐습니다.
네. 여기 부근에서 좀 비비다가 예. 그러면 이렇게 가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너무 빨리 올라와 버렸어. 알겠죠? 그러면 삼성전자도 일단 제가 찍어야 되는 마지값을 저는 거의 다 찍지 않았나 생각이 돼요. 물론 최근에 컨센이 우리 삼성전자가 11만5,000원으로 올렸죠. 그리고 이제 고점 부근에서 얘기가 나오는게 뭐 대주주 우리 양도세 관련해서 그렇죠. 상속세 관련해서 어 뭐 일정 부분 삼성전자에 뭐 또 좀 정리를 한다. 요런 얘기들이 뭐 나온 거 같기도 하고 예 어쨌든 뭐 컨센은 11만5,000원인데 뭐 11만 2,000원이면 뭐 11만5,000원이나 예 뭐 거의 다 왔다라고 봐야지요 정도면 알겠죠 예 그래서 여기서부터 지금 시장이 조금은 조정을 주고 있다.
그럼 삼성전자도 어떤 조정이 나와야 될까요? 자, 지금까지 여러분들 올라온 거 한번 보세요. 무섭게 올라왔습니다. 그죠? 그러면 최소한 고점과 저점에 자, 눌림목짜리가 나온다면 어디 정도까지는 내려와야 될까? 우리가 하락에서 반등 나오면 236 38이라고 외쳤던 것처럼 삼성전자는 이제 내려온다면 최소 2 36까지 그다음에 382까지요 영역 안으로는 앞으로 삼성전자가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요 자리가 내려온 겁니다. 알겠죠? 네. 97,000원대. 아까 얼마 찍었다고요? 600원. 예. 97,800원. 아셨죠? 그래서요 포인트 자리가 단 한 방에 깨기는 좀 어려울 수 있는 자리라 기술적으로는 한번 반등을 줘야 되는 포인트라고 보시면 되세요.
알겠죠? 네. 그래서 일단 뭐요 자리에서 지금 기술적인 반등을 주는 거 같은데. 자, 삼성전자도 이제 만약에 이번 달에 음봉 마감하면 다음 달에 아까 제가 뭐라 그랬어요? 한 번에 더 38위 정도까지 빠지는 시나리오일 것이냐 아니면 오버슈팅을 줄 것이냐. 삼성전자 오버슈팅 해 봤자 이제 컨센 아까 얼마라 그랬어? 11만5,000원. 여기서 더 바뀌지 않으면 이게 꼭지지 뭐. 그렇죠. 한 번 더 준다 하더라도. 예. 그래서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제요 부근때 그러니까 한 11만 원, 10만 원에서부터요 11만 원 사이는 단기적으로는 차익 매물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자리입니다.
알겠죠? 그리고 다시 조정은 최소한 236이나 38이요 부근으로 내려왔다가 지지를 받지 않을까? 물론 이제 좀 많이 내려오면 제가 우려하는 건 네. 만약에 파동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해서 좀 깊이 빠지면 어디까지? 절반이야. 0.5 618 근데 여기는 뭐 지금 제가 얘기하면네 돌 맞을 것 같아서 아직은 얘기하지 않고요. 알겠죠? 여기는 지금 아직까지는 뭐 그렇게 뭐 설마 보이겠나 하는 거고 일단은 기본적으로는 눌림목짜리가 2 36이냐 38이냐 예 그럼 여러분들은 최소한요 안에서 잡으려고 하는 거야. 1차 매수를 삼성자를 내가 이님 저 1차 매수 하고 싶은데요.
네. 그러면 8만8,000원에서 97,000원요 사이에 내려올 때 조금씩 들어가 보세요. 다만 38까지 열어놔야 되니까 또이 상단에서 너무 많이 잡아 가지고 빠질 때도 슬퍼하지 마시고 분할로 들어가세요. 알겠죠? 그리고 잡힌 것 대비 수익 나면 좀 정리하시고 그리고 다 잡지 않는 이유가 뭐예요? 혹시 생각보다 좀 깊이 빠질까 봐죠? 예. 근데 이제 그렇지 않다면요 부근대에서는 어떻게 되냐면 놀아야 됩니다.요 안에서는 놀아야 돼. 변동성을 만들어 줘야 돼요. 앞으로 삼성전자 네. 우리 삼성전자 우리 어 우리 깜부치키 드신네 이재용 회장님요 아래에서 놀아야 됩니다.
삼성전자는네 보고를 다 받겠지 그렇죠. 파동 구석하시는 분들이 알아서 다 보고하지 않으실까 생각합니다.요 안에서 노는게 아주 이쁜 주가 관리다. 렇게 하고 또 더 올라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삼성전자 20만 원 가고 30만 원 가고네 해 줬으면 좋겠네요.음 저거보다 이제 좀 많이 빠지 저거보다 빠지면 조금 과매도가 되지 않을까?네 자 그렇게 해서 일단 삼성전자에 대한 피드백 마무리하고요. 예. 고점에서 물리신 분들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한번 이제 회원분들이랑 얘기하다가 어머니께서 회원분들이 이제 회원분 중에 어머니께서 삼성전자 지금 이제 사야 되는 거 아니냐 요런 자리에서 누군가 이렇게 추천을 했다 하더라고요.
네. 물론 이제 그분은 좀 들셨 드셨을 수도 있어. 그렇죠. 근데 이제 요런 자리에서는 조금 파동이 이렇게 보면 이제 좀 꺾이고 있는 자리잖아요. 그렇죠? 항상 여러분들 사는 자리는 바닥을 잡고 올라가던가 아니면 그래도 정별 초입 특히 신고가 이제 돌파하려고 할 때 요럴 때가 그래도 개인들이 좀 덜 다쳐요. 이미 어느 정도 올라가서 파동이 끄트머리를 만들고 컨센도 이제 뭐 올까 말까 하는 부근에서 산다. 먹을 자리가 별로 없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그런 구간은 좀 조심하셔라. 물론 삼성전자가 지금 컨센이 아니라 사실은 진작게 뭐 8만 원, 9만 원 때부터 계속 컨센까지 올라왔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럴 때 가지고 있었다면 모르지만 이제 뭐 거의 이제 올라올만큼 이제 다 올라온 자리예요. 알겠죠? 올해로 놓고 봤을 땐음 나중에 이제 또 더 가던지 하겠죠. 그래서 일단 조심 조심 좀 보시고 개인적으로는요 타점을 드린 이유가요 안에서 뭐 매매하면 크게 잃지 않겠다라고 생각해서 알겠죠?요 3차 정도까지 네. 열어 놓던지 아니면 아까 피번처 어디 38위 정도까지 236이나 382. 네. 다만 이제 뭐 이번 달에 38위까지 오지는 않지 않을까? 그렇죠. 네. 여기까지 뭐 밀리기는 다음 달에 뭐 온다면 뭐 요렇게 한 번 더 만약에 12월 달에 밑으로 빠지는 시나리오가 나오면 뭐 요런 캔들 하나 나올 수도 있겠다.
이번 달에 내려오는 거 한번 보고 뭐 다음 달에 한번 더 만약에 빠진다면 38위 정도까지. 네. 만약에 밑으로 빠지면 네. 근데 이제 다음 이번 달에 그냥 아 찍을 거 다 찍어 버리면 다음 달은 뭐 산타 랠리가 하나 나올 수도 있겠죠. 그렇죠? 예. 급락이 내려오고 난다 반등으로. 그래서 일단 하락에 대한 뷰는 그렇게 보고 삼성전자도 상방에 대한 레인지는요. 이번 달에 중요한 자리 하나는 기억해 놓으세요. 10만 전자. 삼성전자가 어 이님 계속 10만 전자를 지킵니다. 네. 알겠죠?어요 자리를 계속 뭔가 사수를 해. 네. 안 깨고 10만 전자를 깼다가 계속 살리면서 어쨌든간에 10만 전자 10만 전자 아 모르겠어요.
그러면 한 방이 더 슈팅 자리가 요만큼 공간이 있기는 해요. 예. 한 11만5,000원 이제 그 자리가 여기 있는 거야. 11만5,000원에서 12만 4,000원 5,000원. 네. 근데 이제 저는 이안 너라면 어떡하겠냐? 예. 저는 아직 일단 요거는 좀 겁날 거 같아. 예. 알겠죠?요 요 시나리오는 조금 빼고 그냥 지금 제가 본다면 일단 뭐 많이 내려온 거에 대한 아까 레인지 알려 드렸잖아요. 236과 38이 그 정도 구간 안에서 한 뭐 10에서 만약에 들어가도 한 20% 정도 한번 배팅을 해 보지 않을까? 예. 분할로 그리고 잡힌 것 대비 빨리 올라오면 또 단타 수익 한번 내면서에 올해 만약에 꼭지가 끝났다면 그 정도 한번 마무리를 하지 않을까 일단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외봉으로 얘도 이제 쌍봉을 만들고 이렇게 내려오면 최소한 1 자리까지는 와야 되고 좀 많이 빠지면 91,000원 정도까지가 열려 있습니다. 알겠죠? 네. 요렇게 끝. 자,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한번 잠깐 볼게요. 자,요 종목은 일단은 뭐 많이 안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안 빠졌습니다. 예, 물론 이제 많이 빠지긴 했는데 제가 보는 자리는 여기부터였거든요. 1차요 자리. 네. 자, SK 하이닉스도요 박스 기억해 놓으세요. 네. 반도체 주니까 우리 다 같이 그냥 한번 들어가 보자고요. 네. 그래서요 안에 들어오면 한번 공략을 해도 됩니다.
네. 50만7,000원, 45만 5,000원. 40만3,000원 내려올 때마다 비중이 점점 늘어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단은 예, 조금씩 잡고 물론 이제 2% 4% 18%에게 이걸로 뭐 해 먹습니까 하시는 분들은 좀 잘하신다 그러면 비중을 두 배씩 하셔도 되고 예 근데 나는 그래도 좀 보수적으로 보겠다. 그럼요 정도 비중으로만 한번 트레이딩을 해 보셔라. 그래서 일단은 SK 하이닉스도 49만 원, 50만 원대요 자리가 좀 중요한지지 역할을 하는 자리예요. 근데 제가 아까 덜 빠졌다고 하는게 아, 좀 여기까지 한번 찍고 올라오지. 예.
그 생각이 들만큼 예, 조금 아쉽다. 네.요 자리까지 안 찍어서. 음. 근데 아직 파동이 아직까지는 무슨 자리예요? 어, in 하락 구간이다. 그렇죠? 네. ing. 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참고로 컨센 얼마 준다고요? 51만 8,000원. 52만 5,000원. 네. 그 월초 한 50만 원 초반이 그래도 컨센 부근 정도가 되는 거죠. 알죠? 네.요 부근대가. 음. 자, 그다음에에 3전 컨센이 15, 17만 원까지도 나왔어요. 네. 나중에 또 봅시다. 네. 삼성전자는 코스피 5,000을 가는데 있어서 남겨 놔야 되지 않을까? 그렇죠?
예. 아까 우리 컨센 15만 원, 17만 원 자리는음 이렇게 올라왔던 에너지가 좀 비비다가 결국은 한번 더 돌파할 때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알겠죠? 여기서 계속 이렇게 올라가기는 조금 제한적일 거 같고 그러면 지수가 벌써 5천을 가야 되는데 알겠죠? 네. 그 시나리오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당군간은 만약에이 11만5,000원대나요 부근대가 꼭질라면 조금은 쉬어갈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네. 그리고 그 레인지는 전체 올라온 비율에 대한 그래도 못 해도 2, 36이나 한 38, 8위 정도의 박스를 먼저 본다. 끝. 네. 똑같은 말입니다.
네. 다음. 자, 그다음에 어, 오늘 내일 반등 생각하면서 샀는데 물린 것 같아서 망했다고. 에코프로 탈출해서 좋다. 네. 어, 에코프로도 한번 잠깐 볼까요? 이거는 코스닥을 보긴 해야 되는데. 어. 생각보다 에코프로 잘 안 밀립니다. 음. 그렇죠. 아, 일단은 에코프로는 요번 달 좀 중요한 포인트 자리. 요거 수치 하나는 알아 놓으세요. 7만7,000원 부근대. 네. 아무튼요 부근대가 좀 보여. 어, 저도 안 왔으면 좋겠는데 일단 조금 보이는 거 어떻게 사실인데 그렇죠. 그래서 여기를 안 올고 계속 여기서 치고 갈 건지 네. 아니면 그래도 좀요 안으로 한번 쉬어 갈 건지.
네. 그럼 저라면 일단요 타점을 기억을 해 놓을 것 같아요. 예. 끝. 네. 얘도 아무튼 월봉이 좀 긴가민가하죠. 그렇죠? 예. 여기서 지금 다시 또 양봉으로 치고 올라갈 것이냐? 아니면 아, 조금 부담되는데 조금 쉬워 갈까? 음. 네. 그래서 일단 아직은 모르겠어. 그렇죠? 아직은 방향성이 좀 그런데 저라면 좀 천천히 볼 것 같습니다. 눌림목을 본다면 좀 천천히 보지 단기적으로 10만 원이면 많이 올라왔다. 네. 네.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왔어요. 저점 대비로는. 또 그것 때문에 막 손절을 다 긋지 마시고 여러분들한테 그때 말씀드렸던게 대부분이 이제 8, 9만 원에서 10만 원요 사이에 또 있고 저 위쪽에 11, 12만 원대 있단 말이에요.
어, 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평균 여러분들이 보유하신 비중들이. 예.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은 또 제 코멘트대로 아, 지금 손절해 버려. 아니죠. 결국은이 정별이 유지되면 결국 흔들려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갈 수 있어요. 그 자리까지. 다만 이제 이게 올해 갈 것이냐 아니면 내년에 갈 것이냐를 봐야 되니까. 알겠죠? 음. 너무 많이 빠지면 안 되고. 지금 정별 우리가 속된 표현으로 이제 빵이라 그러는데요 빵이 너무 아주 그냥 어 튼튼합니다. 이게 그죠? 아주 튼튼하잖아. 지금 정배열 빵. 어 이거를 무너뜨릴 수 있겠어? 그렇게 쉽게 그렇게 쉽게 무너뜨릴 수는 없는네 그런 레벨이 돼 버렸다.
네. 요렇게만 피드백을 한번 드리고네 마무리하겠습니다. 아까 언급드렸던 한 7만7,000원, 8만 원대 거기서부터가 좀 중요한지지 역할을 해야 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그 밑으로 내려오면 일단 언도 슈팅일 가능성이 있어요. 알겠죠?음 그다음에 셀트리오는 어 아 오늘이 미국 관세 대법원 판결이에요. 어 그래요. 오늘 좀 중요한 이벤트가 있네요.네 몰랐네.음 음. 근데 일단 대법원 판결이 난다라고 하면 과연 트럼프 형님의 성격상 어 그걸 다 토해 낼 것이냐 아니면 그거를 품목 관세로 바꿔서 받을 것이냐. 알겠죠? 예. 그래서 일단은 이제 뭐 연방법원이라든지 연방법원이라 대법원이 얘기할 수 있는 건 뭐 이게 위법적인 요소가 있느냐?
대통령이이 정도의 권한이 있느냐. 예. 이런 얘긴데 그 대통령의 권한이 있는 관세가 또 있을 거예요. 그게 제가 알고 있기론 품목일 거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더 그냥 뭐 때려 버릴 수도 있잖아. 그래서 일단은 뭐 어떻게 판결이 날지는 뭐 지켜보고 웬만하면 어 법원도 미국의 이익에 크게 위배되는 일이라 이게 그렇죠. 예. 이익으로 놓고 과연 어떻게 판결을 할지 예 저도 한번 나중에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결과 개봉 각도. 네. 자, 그다음에 셀트리온은 잠깐 한번 보겠습니다. 네. 셀트리온 보면 셀트리온 보유하신 분들은 어, 이거 한 한 다섯 번 정도 얘기했는데 이제 안 하겠습니다.
알겠죠? 네. 나중에는 이제 안 할 거예요. 네. 방송을 여러분들이 계속 잘 모니터링을 해하셔야지 돈을 버려면. 그죠? 똑같은 말 자꾸 하면 저도 이게 힘들어. 자, 보시면요. 셀트리온은 제가 20개월 선을 타고 가야 된다 그랬잖아요. 지금은 어떤 구간이죠? 20개월 선과 60개월 선의 무슨 자리예요? 스위칭 자리에다가 이제 손바임이 나오고 있는 그런 구간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알겠죠? 그럼 이제 주가는 그래도 양심이 있으면 17만 원보다는 높은 자리에 있어야 될까요? 없어야 될까요? 당연히 높은 자리 있어야지. 그죠? 그리고 16만 원 무슨 자리 역할을 해야 될까?
내려오면 너 슬퍼 이런 자리가 되는 거야. 알겠죠? 예. 물론 이제 거기 뭐 도칭 개치이긴 하지만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되냐면 주가가 어느 중간에는 거래량이 감소되면서 네. 우리 서회장님네 감소되면서 주가 관리를 해야 되는 구간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지수가 올라가든 내려가든. 알겠죠? 예. 그러니까 오늘 같은 지수가 하락해도 뭐 그렇게 크게 영향이 없어. 올라가도 크게 영향이 없어. 알겠죠? 예. 그런 구간에서 지금 혼조하다가 어느 에너지들이 나와 줘야 되냐면 요렇게 거래량이 터지면서 20개월선을 빵 돌파를 해 줘야 되는 거야. 물론 지금 이미 위에 있으니까 돌파라고 하기보다는 어쨌든간에 에너지가 한 방 빵 들어와 줘야 된다.
그럼 어떻게 될까? 20개월의 평균선 라인이 꼬리를 들겠죠.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뭐의 순간이 다가오는 거예요, 여러분? 20 결과. 지금도 이미 정배열이긴 하지만 60개월 또는 40개월에 무슨 자리? 배열상 정배열 영역으로 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요런 그림이 이런게 대형주잖아요. 그거를 지금 몇 년 동안 만든 거야? 저점을 여기서부터 찍고 1년 2년 3년 4년 4년 바닥을이 노력을 한 거라고. 알겠죠? 네. 그래서 얼마 전에 그 우리 회담할 때 예 대통령 앞에서 우리 회장님이 얘기하시기로는 금산 분리법 관련해서 일정 부분 제도권 안에 들어오게 하고 좀 완화를 시켜 줘라.
그래야 이런 대형주들이 대형 회사들이네 자본을 가지고 어 조금 뭐음 벤처 기업이라든지 이런 쪽에 좀 투자를 하면서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를 좀 업시킬 수 있지 않느냐 뭐 요런 얘기들을 한 거 같긴 한데 뭐 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 장기적인 관점 네런 부분들 보고 그리고 뭐 대한민국의 일단 대표적인 또 바이오네 제약 바이오 쪽이니까 어 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삼바 삼성이랑 그다음에 SK 하이닉스가 갔는데 또 언제 셀트리온이 시장을 주도할지 몰라요.네 결국은 정별이 되는 순간부터는 셀트리온의 시장 주도가 일어나지 않을까 알겠죠?
예. 조심스럽게 저도 예측을 한번 하고 모니터링을 잘 해 주세요. 아직까지는 요게 혼조 구간이라 바로는 아직은 못 가고 있어. 예. 근데 이제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동 평선 한번 눌렀다 갈지 어쨌든간에요 위에서 놀다가 한번 튀워 줘야 되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단기적인 단타 수익으로 보실 분들은 좀 재미가 없고요. 예. 조금 모아가는 차원에서 요렇게 한번 승부를 보겠다. 예. 하시는 분들은 아직은 더 들고 가지 않아요. 더 들고 가야지. 참고로 컨센 얼마 준대요? 22만 원 이상 준다잖아. 그렇죠? 직전 고점이 22만 원 부근이니까 컨센이 22만 원.
지금 컨센은 저런데 이거보다 높은 컨센을 줘야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못해도 한 25만 원 이상은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날이 와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 시장 분석할 때 최소한 그래도 한 25만 원 정도 컨셉을 주려고 한다. 예. 그러면 이제 아 본격적으로 발동 걸려고 하나 생각을 하세요. 아직은 25만 원까지는 네. 뭐 나오진 않는 거 같아. 물론 이제 요거는 키움 용이고요. 키움 말고 뭐 또 다른 쪽에서 뭐 컨센 얘기한 것들은 또 다를 수 있겠죠. 그렇죠? 예. 키움이 어디서 받아서 하는 건지 모르겠네. 이게 키움에서 받아서 하는 건가?
자, 컨센 같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다른 걸로 하겠죠? 네. 아, 그다음에 사람들은 3,600이 바다르기라고 한다. 엔딩 그리고 오버스팅. 어, 회식 중인데 어르신들 말씀이 길어진다. 집에 가고 싶다. 방송도 들어야 하는데. 아, 판결이 위헌으로 나와야 반등할 텐데. 네. 그또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만약에 품목을 때려 버리면 뭐 개별 우리 대형주들이 반도체부터 시작해서 자동차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종목들인데 거기다가 때려 버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철강이나. 그렇죠. 그럼 뭐로 올릴 거야? 예. 거기다 제약 의약품에다 때려 버린다고 하면.
그래서 어 아무튼 뭐 조심스럽게 얘기하겠습니다. 음. 자, 한화 솔루션 보겠습니다. 음. 자, 일단 하나 솔루션도 최근에 컨센은 한 35,000원 정도 준다고 하고요.요 종목은 봅시다. 하나 솔루션. 잘 가다가 네. 살짝 꺾여 버렸네요, 오늘. 한 15% 정도. 일단 최근에 컨센이 한 35,000원 준다고 하거든요. 요거는 컨센까진 그래도 왔어요. 그죠? 컨센까지 왔는데 일단 이번 달 기준에서 놓고 보면요 자리가 좀 깨진게 좀 아쉽습니다. 여기 3만 원대거든요. 3만 원 위를 좀 살려야 돼. 어, 이게 가짜라면요 하락이 예, 직전 저점은 아직은 안 깼으니까.
근데 여기가 만약에 가짜면 여기 한 번 더 빠질 거예요. 여기까지. 예. 그래서 일단 지금 막 성급하게 보기 어, 차라리 저라면 3만 원대를 다시 살리는 그림이 나오면 아, 이게 그냥 가짜 저점이구나. 요렇게 생각하면서 다시 여기서 매집을 해도 되는데 만약에 한 번 더 빠지면 최소한 이번 달이 여기가 보입니다. 어디? 한 24,000원에서 27,000원. 알겠죠? 예. 요 자리까지 빠질 수 있으니까 일단은 조금 보자. 왜냐면 오늘 좀 거래량이 많이 터지면서 내려와서요 자리가 또 저항이 될 수도 있거든요. 3만 원대가. 어, 여기를 좀 강하게 살려야 다시 조금 긍정적으로 다시 바뀌지 않을까?
음. 오늘 좀 부러졌어요. 음. 네. 어 숏을 들고 있든 롱을 들고 있든 뷰가 편양되어 다수의 개미들에게 오히려 네거티브 이펙트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식으로 숏을 유도하는듯한 방송은 다수의 경험적은 개미들에게 뭔 소리 하는 거죠? 라이언 님이 경험이 별로 없으시네. 지금 제가 얘기하는게 지금 무슨 말인지 모르시고 지금 저런 얘기 하고 있 아니 엘리어트 파동만 볼 수 있어도 조금은 조심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렇죠. 다만 이제이 구간이 아까 우리 코스피 지수가 꼭지인지 아닌지 제가 아직 모른다 그랬잖아. 그죠?
다만 꼭지를 만들면 236과 382 정도까지는 눌림을 나올 수 있으니 현금 관리해라. 이게 뭐가 뭐 뭐가 어떻다라는 거야? 숏을 조정한다는 거야. 비중 관리해 가지고 좀 조심해가지고 현금 갖고 있으라는 거지. 제가 여기다가 내려온다고 숏 배팅하라 그랬어요. 아니잖아요. 확 짜증나게. 네. 아 죄송합니다. 네. 아니, 진짜 아니, 저 이런게 있어요. 그냥 이게 잘 알고 이렇게 잘 얘기하고 모르는 거 물어보면 친절하게 얘기하겠는데 잘 모르면서 그냥 막 이렇게 얘기하시면 어, 그런 거 있잖아. 네. 좀 짜증이 나요. 그래서 알겠죠? 특히 이제 선생님한테 이렇게 질문하면서 자기가 다 알아.
예. 다 아는데 뭔가 선생님한테 그 확인 받으러 오는 그런 거 있잖아요. 예. 질문 받다 보면 아이 그럼 그래가 이런 얘기밖에 할게 없어. 아니면 뭔가 개념 아는 척하려고. 네. 모르는 애들도 많이 질문하는데 어 모르고 질문하면 괜찮다 이거야. 근데 자꾸 이제 조금 아는 걸로 예 얘기할 거면 하지 마셔라. 이해를 못 하니까 지금 저 질문이 나오는 거예요. 질문을 딱 들어보면 아이 사람이 제가 얘기한 걸 이해했구나 못 했구나 안단 말이야. 자네 아 이아 님 화내는 거 처음 본다고. 아 죄송합니다. 예 갑자기 대표님 막 들먹거리고 막 해 가지고 짜증이 확 났습니다.
예. 예. 제 스승님인데. 음. 자, 가겠습니다. 아, 하나 솔루션 그 정도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LG CNS. 아, 이거 안 볼 수가 없죠. 네.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은 아니 올라간 것도 별로 없는 종목이 갑자기 오늘 지수 좀 빠진다고 해서 갑자기 내려 꽂아 버렸어요. 그래서 어 뉴스를 잠깐 한번 찾아보는데 뭐 블록딜 얘기도 나오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죠. 어 시간에 대량 한 740만 주 크리스탈 코리아 유한회사에음 일단 뭐 그것 때문에 지금 좀 빠졌다라고 하기는 좀 너무 과하게 빠진 건 사실인데요. 다만 얘는 우리가 알 수 없는게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저점과 고점에서 만들어진 차트가 딱 제한적이라는 거야. 상장한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그럼 우리는 어떻게든간에 무슨 매매밖에 못 하죠? 현재는 올라온 폭에 대한 비율 매매. 그래서 제가 618부터 786까지는 열어놔라. 그죠? 그 자리가 58,000원 자리 부분이었어요. 그거를 오늘 찍었어. 그럼 어떻게 될까? 자꾸 여기 밑으로 내려가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여기 밑에 893 자리가 있잖아요. 52,000 여기 뭐 얼마 자리가? 그래서 일단 지금 시장 분위기가 7, 86은 그래 뭐 찍을 자리긴 해. 근데 차라리 여기서 찍고 올렸으면 이해는 하겠는데 하필이면 올렸다가 다시 찍어 버려서 아요 부근대가 지금 거래량이 터져 버렸어요.
그죠? 오늘 뭐 아까 블랙 블록딜 얘기 나오는 거 보면. 그래서 일단은 786 부근에서 반등이 좀 잘 나와 줘야 돼. 예. 오늘 종가 관리하는 거 보니까 조금 더 밀었다가 그래도 786 레인지 가까으로 좀 맞추기는 한 거 같은데 어 조금 천천히 보세요. 예 786까지 사신 분들은 예 사신 분들은 자꾸 추가 매수하지 말고 제가 많이 잡아도 요거는 30% 정도 맥시멈. 예. 그리고 오늘 저희 회원분들한테는 786 부근에 왔으니까 한 번은 사는데 다만 이제 우리가 지수가 만약에 2 36 382까지 혹시 내려오면 그렇죠. 얘도 빨리 못 살리면 조금 봐야 되잖아.
지금 역배열이 다시 되기 시작했으니까 그렇죠. 예. 그래서 일단은 현재 구간에서는 어 잘 가다가 네. 제가 봤던 자리는 최소한 7만5,000원 봤거든요. 지난번에 한번 올라올 때 수익을 내신 분들도 있고 근데 이제 제가 또 7만5,000원 얘기하니까 하나도 안 파신 분들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저라도 안 팔 거 같아. 예. 7만5,000원까지 갈 때까지 뭐 좀 더 먹으려고 하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그게 뭐 이상하지 않았던게 컨센이 8만8,000원 정도 준다고 했거든.요 요 정도 컨셉 보고 있는 종목에게 7만5,000원이면 야 이안 너 그거밖에 안 먹냐 이렇게 얘기 나올 수 있었던 자리잖아요.
그래서 아요 정도까진 봐야 되지 않았었나 했는데 생각보다는 좀 강하게 무너지는 바람에 좀 요게 기후가 되려면 다시 어디를 살려야 되냐면 65,000원 이상은 살려 줘야 될 거 같아요. 알겠죠? 예.요 요 이상을 빠르게 살린다든지 예 하는 모습이 나오면 다시 좀 긍정적으로 보고 일단은 기존에 7만 원부터 지금 한 6만 원대까지 잡으셨던 분들 알겠죠?요 영역에서 잡으신 분들은 반등이 좀 올라오면 여러분들 평균 단가 오면 비중이 내가 이한 말 안 듣고 30% 더 이상 들어갔다. 아, 좀 나한테 너무 과해서 좀 부담되네. 하시는 분들은 일단은 평균 단가 오면 저라면 1 정도는 정리를 할 거 같습니다.
예. 다시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알겠죠? 네. 추가 매수는 일단 스톱. 네. 7, 8, 6,9근 정도까지 하고 혹시 니 그럼 893 오면은요. 아, 여기까지 내려오면 솔직히 뭐 당연히 반등은 나올 수도 있는 자리긴 해요. 근데 이제요 자리까지 오면 개인적으로는 직전 고점 돌파가 상당히 조금은 쉽지 않을 거 같아. 알겠죠? 예.요 자리까지 내려오면. 네. 그래서 블록딜 하시는 분들 그만 좀 올려 줘요. 빨리. 아, 빨리 올려요. 알겠죠? 65,000원 빨리 살려 줍시다. 예. 65,000원. 예. 빨리 살려주고 좀 정상적으로 합시다.
정상적으로. 그래서 일단 좀 급하게 저점을요 자리들을 지금 다 깨고 내려왔어요. 좋은 그림이 되려면 어떤 그림이 됐어야 되냐면 요렇게 올라왔다가 여기서 옆으로 기었어야 돼. 알겠죠? 65,000원을 지지하면서 오늘 같이 이렇게 갭으로 빠지는 거 좀 별로잖아요. 그래서 여기 위에서 지지하면서 부드럽게 우상향을 했어야 돼요. 파동도 바닥 잡고 뭐 쌍바닥 만들면서 올라가던가. 알겠죠? 그래서 여기 바닥이 상당히 좀 이쁘게 만들어졌어야 되는데 이거는 좀 별로야. 네. 7, 86까지. 네. 그래서 일단은 어쨌든 뭐 마디는 마디니까 전체 고점과 저점에 618 7864 자리니까 뭐 찍었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는데 그러려면 빨리 그래도 65,000원 이상 살려내라 이거지.
알겠죠? 그러면 다시 긍정적으로 바뀝니다. 알겠죠? 65,000원 이상 다시 좀 살려주고 하면 예 좀 긍정적으로 바뀐다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음 좀 오늘 지수 빠지는 거는 인버스 들고 계셨던 분들께는 좀 뭐 그래도 아 좀 가뭄의 담비처럼 예 반갑다라고 생각했을 건데 이제 이런 종목들까지 같이 빠지니까 이게 좀 스트레스가 나오는 거지. 그렇죠? 저도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종목은 또 안 빠지자니 지수가 버텨야 되는 거고 지수가 빠지는데도 종목은 안 빠진다. 이게 참 고르기가 좀 어렵고 바닥권에 있는 종목이지만 또 그죠.
이렇게 또 내려오면 또 할 말이 없어요. 아, 그다음에 네이버도 한번 보겠습니다. 자, 네이버가 그래도 네. 보통 이제 증시가 좀 빠지고 할 때 뭐 인터넷 관련된 종목들 뭐 내수주들 요런 종목들이 바닥 대비 조금씩 올라오고 합니다. 그렇죠? 예. 그다음에 옛날 같은 경우에는 주식 오래 하신 분들은 예전에는 한창 그게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 뭐 이글 하면서 막 우리 그 뭐예요 조류독감 그래서 어 지수 빠질 때는 항상 요런 테마들이 움직였어. 조류감이나 뭐 구제 아 이름도 진짜 이거네 살본했던 거네 기억나시죠?네 네. 이런 거 막 한 번씩 돌 때마다 뭐 이런 방역 관련된 테마주들 올라가면 막 한 번씩 지수 밀리고 또 뭐 북한이 미사일 한번 쐈다 그러면 방산주들 짜잘짜잘한 뭐 빅텍이나 뭐 이런 애들 막 움직이고 지수 밀리고 참 허약했는데 예 요즘에는 이제 별로 이런 거에 끄덕 없는 거 같아 증시가 워낙에 지금 분위기가 좋으니까 자 그래서 일단 네이버도 지금 보면은요 어 직전 고점 29만5,000원은 제가 시간의 문제일뿐 결국은 뚫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그래서 현재 구간이 한 38위 정도까지 올라왔고 컨센은 얼마 정도 준다 그랬어요? 32만 원. 그러면 우리 뭐 까도 30만 원 이상은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죠. LG CNX처럼. 예. 또 진짜 우리 뒤통수를 후려 갈기는 그런 파동만 나오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저는 흔들려도 30만 원 이상은 갈 거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직 30만 원이 안 갔다라고 하면 뭐 단타로 보실 분들이야 뭐 장 뭐 짧게 짧게 먹고 뭐 빠지고 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 호흡을 가지고 가실 분들은 그래도 못 가도 한 30만 원 이상 정도는 들고 가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이해되셨죠? 네. 요렇게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고요. 자, 그다음에 하나 기술. 어, 하나 기술도 봅시다. 최근에 하나 기술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들 그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또 이제 분기 실적이 발표하는 날짜가 다가오잖아요. 그래서 실적 발표 전으로 해서 조금은 뭐 재무가 그렇게 쏙 좋아 보이지 않는다 하면 조금은 조심은 하세요. 예. 네. 물론 이제 하나 기술이 워낙에 그동안에 많이 빠졌던 종목이라 2차전지들도 최근에 좀 반등을 좀 많이 줬고 얘도 저점 대비로 놓고 보면 최근까지 한 얼추 한 16,000원 자리에서 어디까지 왔어요?
34,000원이면 따불은 온 거예요. 예. 제가요 종목 같은 경우에는 고점에서 10분의토망 나는 부근까지 보셔라. 물론 이제 정확하게 10토망은 안 났습니다. 14만7,000원이니까 그래도 한 15만 원 정도까지 내려와야 엄밀히 따져 보면 10분토막이죠. 예. 보통 이제 10분투막을 왜 얘기를 하냐면 그 부근에서는 기본적으로 저점 대비 몇 % 정도는 올라오더라. 통계를 내 봤어요. 30% 이상은 오더라. 기본적으로 많이 올라오면 다블. 알겠죠? 예. 저점 대비 어디까지? 일단 더블 좀 쉴 수 있지. 16,000원짜리가 34,000원 갔으면 조금 쉬도 돼요.
알겠죠? 네. 그래서 일단은 현재 뭐 이렇게 한번 패턴은 보는데 아직 뭐 재무가 조금은 더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조금 재무가 음기 실적도 좀 잘 나왔으면 좋겠고 결국 회사는 실질적인 실적이 좋아야 되니까 예 다만 이제 현재 236짜리 지금 제가 이제 로그 스케일로 바꿨습니다. 왜냐면 로그를 안 바꾸면 236이 아직은 까마득해. 저기 더 위쪽이야. 47,000원. 지금 저기는 너무 멀잖아요. 그래서 로그 스케일을 바꾸고 그래도 현재 구간이 그동안에 이제 내려왔던 에너지에 대한 좀 바닥을 잡고 올라오는 패턴이라면 조금 긴 호흡으로 아까 우리 뭐라 그랬죠?
수출주들이 환율이 올라가면서부터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하나 기술도 2차전지 관련해서 뭐 수출이라든지 요런 부분들 체크해 보고 예, 그런 쪽에 좀 영향을 받는다라고 하면 품목적인 부분이 2차전지랑 같이 엮긴다라고 했을 때 2, 36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한 3, 8위 정도 바라보는 거 이거 무리일까요? 예. 물론 이제 컨센이 개 죄송합니다. 개차반이다 막 이럴까 그러면 좀 별론데. 예. 그래도 현실적으로 좀 길게 봤을 때는 일단 최소한 그래도 한 38위 정도까지는 보고 그다음에 이제 0.5618은 그다음에 가는지 안 가는지를 보자고.
예.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2 369까지는 슈팅 나왔다가 저점 대비 한 100% 올라왔다 보니까 조금은 눌리거나 쉬어갈 순 있다. 예. 그렇지만 좀 긴 호흡으로 들고 가실 분들은 일봉의 배열이 정배열이 무너지지 않는 한에 좀 한번 다음 레벨을 좀 35,000원 38,000원 그런 레벨 정도까지 한번 기대하면서 더 들고가 보셔라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음 끝. 자 그리고 여기 지금 중요한 패턴 중에 하나가요 자리가 지금 만약에 a b c 모습처럼 나오면 우리 배웠던 것 중에 하나가 뭐죠? 폭발적인 반응. 그렇죠? 그게 나와주면 좋습니다.
그러려면 최소한 3만 원은 살리는게 좋아. 예. 내려왔다가 폭발적으로 올라오든지 아니면 뭐 여기서 바닥을 잡다고 폭발적으로 올라오든지 그러면서 3만 원대 위에서 자꾸 놀면 아 끝났구나 생각하시면 되세요. 네. 하나 기술입니다. 네. 여기까지 잘 체크해 주시고요. 어. 어. 우리 보물찾기 님이 파미셀. 음. 파미셀은 그래도 이렇게 실적이 좋은 종목들은 이렇게 쉽게 빠지진 않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컨센까지 왔으면 빠지는데 컨센이 아직 나오진 않았네요. 파미셀은. 음. 음. 그죠? 예. 컨센이 안 나왔네. 책은 뭐 일단은 차트 배열은 뭐 좋아요.
이뻐요. 차트 배열은 이쁘고 다만 이제 우리가 직전 고점이랑 비교를 그래도 한번은 해 봐야 되니까 로그를 좀 풀고 보면 자 항상 일단 저항이 좀 극심하게 한번 나올 수 있을 만한 포인트 자리 한 절반에서 618 자리는 매도 압박을 받을 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것도 나름 그래도 조금 이겨내고 있는 분위기예요. 그렇죠? 최근에 신고가를 팍 뚫어 버리면서. 네. 그래서 일단 현실적으로 지금 요렇게 올라왔다가 지금 올라가는 패턴이라 어 15,000원 선 하나 절하면 딱 그울 거 같아. 일단요 자리 한번 선 긋고 여기 밑에 그래도 안 빠지면 잘하면 한 뭐 70이나 786네 요렇게까지 좀 더 보는 거 뭐 이렇게 무리지는 않지 않을까?
어 알겠죠? 근데 이제 15,000원 밑으로 자꾸 깨지면 아 좀 예 왜냐면 라운드 피거든요. 저 구간대가 예 나름 어 알겠죠? 만 원대, 15,000원 대, 2만 원대 뭐 이렇게 우리가 수치상으로 한번 툭툭 5,000원 단 자르면 뭐 여기 절반 한번 자르면 12,500원 정도 하나 더 있고 그래서 일단요 부근대가 좀 이제부터는 좀지지 역할을 하면 워낙에 지금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어요. 예. 각도가 좋거든요. 예. 그래서 일단요 부분에서 좀 지지받다가 우리 아까 뭐 최대 실정 이런 얘기 나오고 어 그리고 뭐 두산 전자의 원료 납품 뭐 이런 얘기까지도 나오는 거 보면 예 한번 더 올라오게 됐을 때는 한 2만 원 이상 뭐 기대 정도는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죠?네 지금 시장이 밀리는데도 그래 아직은 잘 버티고 있어서 예요 정도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안 너만 하겠냐?네 네. 이래 보면 어 저러면 뭐 아까 언급드린 것처럼 네. 그냥 15,000원 지지하면 뭐 1부는 한번 해 보겠다. 예. 렇게 할 것 같아요. 알겠죠?요 정도지지 범위 안에서는 뭐 한 2만 원 목표치를 잡고 예 뭐 1.9분 들어가 보지 않을까? 끝. 자 그다음에 네. SK음 최근 컨센을 한 28만 원 정도 준다고 하네요. 네. 요번에 나오는 컨센들은 이게 지금 기존 컨센에서 더 올라간 건지를 몰라서 어 자,요 종목 한번 여러분들 보세요.
예. 아까 우리 셀트리온이 셀트리온이랑은 조금은 다르긴 하지만 월봉이 무슨 배열로 바뀌고 있죠? 정배열. 그렇죠? 자, 60개월 선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여기 밑으로 내려가지 않을까? 네. 다만 이제 최근에 컨센이 아까 28만 원이라 그랬는데 여기까지 갔다가 쉬어갈 건지 아까 제가 오버슈팅이 만약에 나온다 그러면 얘도 어떻게 돼야 될까? 올라갔다 내려왔다가 여기서 비비더라도 꾸역꾸역 하면서 여기까지 갔다 가실 수도 있어. 컨센이 28만 원이니까. 알겠죠? 그렇게 될 건지 아니면 현재 구간에서 뭐 조금 그래도 뭐 하루 한 달, 두 달 정도 좀 쉬어 갔다가 20개월선과 60개월선 눌림 정도 이쁘게 주고 내려올 때는 특징인 거래량이 감소되는게 좋습니다.
네. 그 정도 주고 다시 레벨업을 할 건지 요거는 지수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저라면 만약에 요번 달 타점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음네 한 22만 원 23만 원 주봉 좀 어렵긴 하네. 네. 그렇죠. 네. 저점 대비션 한 17만 원대부터 여기까지 쉬지 않고 올라온 거라 조금 여기서 쉬어 갈 건지 아니면 그냥 바로 그냥 치고 올 각도는 아직은 가파르거든요. 예. 각도는 가팔라서 자 매매하실 분들은 그래도 추세선 하나 정도는 긋고 봅시다. 네.요 추세선을 안 깨려고 한다 그러면 그래도 좀 더 보유하겠습니다. 근데 요거 깨지면 조금 예 눌림이 좀 심하게 나올 수도 있어요.
알겠죠? 여기 저점 추세. 네. 요렇게 지금 올라가는 추세 아직은 안 깨고 있죠. 예. 그래서요 자리를 그래도 잘 비비면 개인적으로는 그 자리가 한 23만 원 정도 될 거 같거든요. 예. 여기를 잘 비비면 뭐 그래도 아직은 주가 방어 하고 있는 거야. 얘 나름대로. 예. 그러다가 만약에 슈팅이 나온다든지 하면요 자리가 보이는 거예요. 아까 얼마? 26만 원. 28만 원. 그렇죠? 여기 컨센 얼마 준다고요? 28만 원. 네. 그래서 일단 23만 원대에 계속 지속적으로 좀 잘 살리는지를 체크하시면서 보시고 추세는 지금 제가 그려 드린요 자주색 올라오는 추세를 각도가 좋으니까요 각도를 깨지 않는 범위가 앞으로 SK 입장에서는 좀 좋겠다.
알겠죠? 네. 아, 거의 가면 탈출이에요. 오케이. 예. 탈출 한번 하시고 보시길 권해드리겠습니다. 가라, 제발. SK. 네. 올해는 뭐 SK 날이에요. SK 날. 어 그다음에 봅시다. 예. 아, 네. 아무도 파미셀 분석은 안 했죠. 파미셀은 그래도 네. 최근 주가 흐름이 좋았잖아요. 네. 자, 현대 모비스 한번 보겠습니다. 현대차가 최근에 급등했는데 현대 모비스는 뭐 잘 못 따라갔네. 그렇죠? 조금 빠지네요. 음. 음. 일단 뭐 빠지는 이유는 뭐 일정 부분은 이해는 갑니다. 네. 하락에 대한 무슨 비율이니까 에이씨. 네. 절반에서 618 자리니까 아이 좀 저항이 나올 수 있지.
아니야. 어떤 거는 아까 뚫어 버리고 어떤 거는 저항 나오고 그렇죠? 종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단 그냥 비율은 그냥 원칙이야.요 부근 때는 어쨌든간에 한번은 저항이 나올 수 있다. 예. 그래서 29만7,000원 32만 원대는 조금 저항이 나오는데 여기서 이제 얘가 어떻게 돼야 될까?요 요 자리에서 자꾸 흘러내리면 될까요? 안 될까요? 이건 안 되지. 예, 맞아요. 왜? 밑에서 지금 배열이 무슨 배열로 바뀌고 있어요? 정배열이잖아. 월봉이. 그렇죠? 예. 그러니까 얘도 정신 차리려면 그래 좀 뭐 눌려 주더라도 웬만하면 제 개인적으로는 한 26만 원대는 크게 훼손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26, 27 자리는 좀 든든한 그동안에요 매물대 바닥이잖아요. 그렇죠? 어, 그 대신에 이제 내려올 때는 거래량이 감소. 알겠죠? 예. 그러다가 뭔가 실적이라든지 요런 발표 때 한번 빵 튀워 주면 좋고. 참고로 컨센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37만8,000원이니까 35만 원 정도에 대한 기대값이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이 조금 짜증나더라도 예. 너무 위험하지 마시고. 예. 현대 모비스. 네. 분기 실적 나오는 거 좀 체크하시면서 예. 현재는 단기적으로는 조금 눌림이 나오고 있는 과정이다. 네. 예. 내려왔다가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다시 뭔가가 살려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다시 뭐 세차 30만 원 이상 올라와 줘야 되지 않을까? 알겠죠? 네. 요렇게 그래도 채널 이쁘게 만들고 있는데음 바닥이라고 한다면 이번 달 기준에서는 어 27만 원 29만 원요 자리에서는 그래도 나름 지지가 나와야 되는 자리예요. 네. 뭐 한 27만 원. 예. 뭐 여기 찍을지 안 찍을지 아직 몰라. 예, 채널상으로는지지 역할을 하는 구간인데 뭐 거기 덜 내려오다가 뭐 반등 나와도 되고 어쨌든간에요 포인트 부근은 또 중요한지지 역할을 해야 되는 자리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끝. 네. 조금 안 내려오는 이유를 알겠네.
예. 수급이 누가 이렇게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응? 누구야? 이거 누구? 네. 누가 이렇게 많이 사고 있는 거니? 지대체 외국인들도 사 주긴 하는데 어 이거 뭐 연기금과 기관형님들은 냅다 계속 팔고 있고 그렇죠. 네. 우리 두 형님이 산다. 사야 된다 그랬잖아. 연말 장세 주도주는음이 두 형님이 사 줘야 돼요. 개인들이 아무리 사도 개인들이 계속 순매수 와주고 그냥. 네. 현대차 가니까 막 현대 모비스도 계속 드립다 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좀 털고 간다 이런 뜻이죠. 자, 그다음 네, 봅시다. 어, 아시아나 바닥으로만 가서 추가 매수를 해야 되나?
아시아나티 이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시아나 항공이겠죠? 그렇죠? 어. 어유, 진짜 왜 이러지? 네. 뭔 일이에요? 네. 완전 밑으로 꼬아받고 있는데. 네. 당황스러울 정도데요. 그렇죠. 어, 시장 이렇게 좋았는데 지금 이렇게 빠진다고. 어, 최근에 저가 항공들은 좀 올랐나요? TA 항공이랑. 이것도 뭐도 비슷하네요. 제주 항공. 뭐야? 항공 관련된 종목들 뭐 다 빠지네. 네. 뭐 무비자 입국 뭐 한다 해 가지고 관광 뭐 좀 얘기 나오는 거 같은데 뭐 실질적으로 항공 쪽은 뭐 하기 뭐 저가 항공 쪽은 그래도 뭐 좀 탄력이 나오나 했는데 다 죄다 내려오네요.
대한항공도 개판이야. 환율의 영향도 일정 부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 그 이게 여행업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이제 원화가 싸진다라고 하면 우리 보통 이제 애나 어 뭐 가격이 괜찮으면 일본 여행 많이 가고 하잖아요. 예.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원화가 만약에 좀 뭐 싸진다고 하면 어 좀 안타까운 일이지만 해외에서 뭐 여행 오는 부분들에 대한 수요가 있을 수도 있는데 반대로 또 이제 기름값이 그렇잖아. 그렇죠? 예. 기름은 다 사 와야 되는데. 예. 항공유 비싸잖아요. 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조금 모르겠어. 여기 이제 어떻게 상계 처리가 되는지를.
예. 그래서 뭐 환율의 영향도 일정 부분은 있지 않을까 그죠. 예. 특히 항공 관련된 테마들은 그래도 좀 너무 심하게 빠지는데음 아시아나는 진짜 너무요 장애이 좋았던 장애 완전 소해네. 네. 일단은 배열이 좋아하는 배열은 아니에요. 예. 배열상 일단 역배열이고요. 그나마 여기서 한번 정배열됐다가 쌍바닥 찍고 만해할 수 있었던 찬스가 있었는데 요게 다시 또 파토가 나면서 역배열로 바뀌었어. 그렇죠? 아, 이렇게 정배열이 참 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 역배열이라 저점을 예측하지는 않고요. 개인적으로는 밑에 마디값 자리가 올해 일단 어디가 열려 있냐면 욕하지 마시고 네.
밑에 자리가 한 8,000원대가 열려 있습니다. 네. 알겠죠? 네. 근데 이제 그 자리도 뭐 마디값이랄 뿐이지 뭐 거의가 찐저점이다. 이건 아니에요. 중요했던 레인지가 지금 다 깨져 버렸어. 예.요 요 자리 깨지면서 지금 계속요 자리가 이제 무슨 역할을 하고 있냐면 여러분들 딱 봤을 때 무슨 역할을 하고 있죠? 저항의 역할로 바뀌어 버렸어요. 그렇죠? 여기 얼추 여기 한 11,000원 뭐 만 원대요 부근대가 그래서 일단 다시 그래도 아시아나 항공이 좋아지려면 아예 그냥 깊숙히 바닥을 잡아 버리던가 아니면 제 차 그래도 만 원을 살리려는 의지가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근데 그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 여러분들 배열이 지금 무슨 배열이죠? 아까 우리 월봉에 정배열이 좋다라고 했다면 지금 이거는 월봉에 무슨 배열이야? 월봉에 응 무슨 배열이에요? 풀 역배열이에요. 풀 역배열. 거래량은 실종. 그렇죠? 예. 그래서 반등 정도는 올 수 있겠지만 어 아직 바닥 잡고 올라가는 데까지는 한 숨만 나온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죠? 물 타면 안 돼요. 자꾸. 예. 어, 지금 물 타면 안 돼요. 얘 만약에 10분토막 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직 덜 내려왔는데 5,000원, 6,000원 내려가려면 그렇죠.
고점에 10분토막 계속 저점 깨고 내려가고 있잖아요. 음. 자꾸 물 타지 마세요. 어, 여기 있네. 5,440원. 와씨, 소름. 그렇죠? 그럼 이거 5,900원 6,000원까지 내려왔다가요 자리 안 깨고 부근에서 뭐 다시 한 만 원 대까지 반등. 그러면 누군가는 여기서 답을 먹으려고 계획을 세울 수도 있겠죠. 응. 그렇죠. 예. 아무튼 요게 이제 마진 우선입니다.요 자리가. 네. 여기 5,400원대가 깨지면 네. 아시아나 항공 타시면서 주가 관리 좀 해라고. 승문한테 하지 마시고요. 예. 주가 관리 좀 해라고. 어, 지금 이게 뭐 하는 거냐고 지금?
네. 비행기 한 열번 100번은 탈 거 지금 다음 낭비하고 있다고. 네. 저도 예전에 이제 제주도 갈 때 아시아나 항공 자주 탔습니다. 음. 제일 좋았던 거 같아. 제 기억에는. 대한항공도 몇 번 타긴 했는데 대한항공 좀 부담되고 아시아 항공은 그래도 예 저가 항공으로 좀 잘 나왔거든요. 제갑 주고 막 한 16만 원 막 이렇게 내면서 타기에는 제주도 가는데 좀 비싸잖아. 너무 한 4만 원 뭐 8만 원 5만 원 요거 밑으로 내려와야 좀 가격이 그래도 어 비행기 값이 좀 저렴해 보이고 물론 이제 정말 싼 거 한번 구하다 보면 한 29,000원 뭐 렇게 3만 원짜리 요런 것들도 한번 터본 것도 같기도 하고 새벽에 그렇죠.
새벽에 가서 네. 다 사람 사는게 뭐 다 비슷한 거죠. 어쨌든간에 네. 어, 포스코 스틸 홀딩스. 자, 자, 포스홀딩스는 뭐 물론 이제 아직 배열은 뭐 돈이긴 해요. 다만 그래도 여러분들 기쁜 소식 하나는 야, 요게 지금 20 60개월 선이 여기서 만약에 꼬다리가 올라가고 그렇죠. 지금 여기 20개월 선을 만약에 주가가 잘 타면 이거 나중에 모두 한번 될 수도 있지 물론 이제 아직까진 그 안 나왔어. 아직까지는 안 나왔는데 그래도 이쁘게 바닥을 조금씩은 높이고 있잖아요. 요거 이쁘지 않아요?요 세 개 바닥. 그렇죠? 어, 이쁨. 네.
그러면 뭐가 될 수도 있을까? 우리 컨센 얼마 준다 그랬어요? 43만 원. 40만 원. 그래서 일단은요 기대값이 이안 너 있니? 하면 어 아직은 좀 있긴 합니다. 알겠죠? 근데 이제 이게 무너지려면 저한테 배신의 자리가 있습니다. 여기 깨지는 너 진짜 배신이다 하는 자리가 그 자리가 직전 저점 자리예요. 요거 깨지면 좀 삐뽀삐뽀가 될 거 같아. 예. 요거 깨지면 아씨 뭐야? 내가 잘못 봤나? 아 좀 생각할 것 같아. 물론 이제 요거 깨져도 살리는 패턴이 나올 수도 있는데 알겠죠? 요거 깨져도 뭐 만약에 진짜 짜증나지만 살리는 패턴을 만들려면 직전 저점 안 깨고 만들 수도 있긴 해.
근데 이제 어쨌든간에 현재 구간에서 추세가 요렇게 우상향하는 채널로 이안이 본다면 이왕이면 안 깨는게 좋지. 그렇죠? 그리고 지금 구간은 뭐 좀 눌려 준다 하더라도 어떻게 얘는 앞으로 30만 원이라는 자리가 소중한 자리입니다. 빠져도 여기를 살리려고 해야 돼요. 예. 30만 원짜리. 알겠죠? 예. 그래서 조금 밑으로 내려온다 하더라도 계속 30만 원을 살리려고 하고 이쁘게 정배열을 지금 이제 조금씩 만들어 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예. 내려올 때는 거래량은 좀 감소되는게 좋아. 이제는 좀 부담돼. 거래량 많이 터지지 마. 예. 지금부터는 좀 부담되니까 우리 개인 투자자들 좀 나가 주세요.
네. 죄송합니다. 저게 좀 나가 주세요. 좀 나가 주시고요. 예. 우리 기관들 좀 들어와 주시고. 알겠죠? 거래량은 좀 줄여 주세요. 더 이상 관심 좀 갖지 마세요. 예. 노관심으로 좀 옆으로 횡보만 해 주세요. 알겠죠? 제발. 네. 그만 좀 들어. 그만 좀 들어와 주세요. 그만 좀. 네. 그만 좀 들어와 주세요. 네. 그래서 일단 어 아까 제가 이제 월봉은 좀 거시적인 관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알겠죠? 월봉상 거시적인 관점에서 그래도요 저점을 안 깨는 모습이 나오면서 조금씩 조금씩 귀엽게 요렇게 올라가 주면 예 결국은 20개월선을 밑에 깔고 한번 60개월 선과 크로스 네.
되는 구간이 한번 나오지 않을까? 주가가 먼저 움직일 수 있어야 되니까 40을 그러면 먼저 찍어야 되지 않을까? 알겠죠? 요렇게 한번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는 거고요. 24년도, 25년도 뭐 일단은 뭐 내년 정도까지 예, 하여튼간에 환율이 우상향을 한다라고 했을 때 수출 관련된 섹터들에 해당하는 종목들은 눈여겨 보자. 알겠죠? 네. 반도체 2차전지. 뭐 철강도 사실은 수출이긴 한데 철강 쪽은 관세 얘기가 아직 뭐 잘 안 나온 거 같은데 요번에 철강 얘기 나왔나요? 그래서뭐 요거 조금 영향을 받는 거 같기도 하네요. 일부는 끝. 네. 포스코 홀딩스였습니다.
몇 개 안 된 바닥 종목이고요. 그래도 나름 대기업입니다. 그렇죠? 예. 그룹줄서 잘 모니터링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 생활 건강. 자, 일단은 환율이 올라가면 예, 타격을 받을 수 있는 섹터 중에 뭐 내수주들도 있고 예, 원재료 관련해서 좀 가공하는 종목들도 있을 수 있고 뭐 아무튼 그런데 일단은 뭐 지금 배열은 솔직히 뭐 역배열이야. 예. 그래서 아직까지는 조금 찝찝하긴 해요. 다만 한 가지는 어, 그래도 이님 여기 바닥이 쓰 바닥이에요. 네. 그렇죠. 쓰바닥을 만들면 그래도 어디 정도까지 올라오냐면 아 일단은 여기까지는 와요.
네. 그런데 27만9,000원이 안 깨지면 자 전제 조건은 뭐라고요? 27만9,000원이 안 깨지면 잘하면요 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쓰닥에서 요게 과매도권으로 충천하면서 올라갔을 때 예. 근데 흐지부지 흐지부지 하면서 쓰바닥 만들었는데 조금 가다가 다시 꺾여. 그럼 요거 전체가 그냥 하나의 바닥일 뿐이야. 끝. 이걸로 이게 역배열에서 아주 그냥 그지 같은 거죠. 그렇죠? 예. 역배열이 우리가 큼 파동 해석하기가 어려운게 내려왔는데 오, 이게 반등을 주는 척 하다가 다시 빠지던지. 예. 그럼 이제요 바닥은 끝나고 다시 다음 번 바닥에서 또 타점을 노려야 돼요.이 저점이 깨지게 됐을 때.
네. 그래서 일단 지금 역배열이라 뭐 여기서 바닥으로 추고 올라올지는 아직은 조금 모르겠고 개인적으로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추가 매수는 아 조금 안 나려왔으면 좋겠는데 혹시 하는 자리가 어디예요? 10분투망 나는 자리입니다. 그렇죠? 178만 원이면 10분투망 자리가 17만8,000원 또는 뭐 18만 원 그렇죠? 요런 자리가 있지 않을까? 네. 그래서 추매는 좀 천천히 보셔라. 네.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딱 차트 보자마자 무슨 배열이 딱 느껴져요? 오 이님 이거 역배열이네요. 20개월 선기 전까지는 이씨 조심해야 되겠네요. 그렇죠? 풀 역배열로 월봉이 내려오고 있는데 내가 뭐라고이 저점을 맞춰?
어, 맞아요. 예. 저점 맞추지 마세요. 알겠죠? 예. 일봉, 주봉에서 정배용도 중요하지만 월봉 단위에서의 정배율도 상당히 중요해요. 알겠죠? 주봉도 지금 안 봐도 비디오지만 역배열일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일단은 요렇게 풀 단기적으로 이제 일봉은 정배열이 됐다가 풀었다가 할 수도 있어. 근데 일단 월봉이 풀 역배열일 때는 항상 방망이는 짧게 예. 요렇게 보셔야 됩니다. 음. 자. 네. 재밌네. 그냥 월봉만 딱 보여 드려도 예. 정배열인 구간, 역배열인 구간. 그렇죠? 예. 눈에 보이죠? 그다음에 어 LGCNS 앞부분을 했고요.
삼성 SDI. 자, 그렇지만 여러분들 역별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날아가느냐 그건 아닙니다. 역별 중에서도 단기적으로 낙폭이 과열되면 반등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알겠죠? 예. 그게 이제 삼성의 SDI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제가 삼성 SDI는 공식적으로 여러분들한테 하락했을 때부터 펀드 들어갔다 생각하고 한 방에 사만 마시고 그냥 정립식으로 모아라. 그렇죠. 예. 뭐 연초부터든 뭐 어쨌든간에 모으셨던 분들은 네. 결론은 연말에 이렇게 상승장을 맛봤을 거예요. 컨센 제가 얘기해 드렸고 24만 7,000원이면 뭐 지금은 컨센보다 너무 높으니까.
네. 제 원칙은 안 들어가겠지. 그죠? 지금 컨센이 24만 원인데 지금 가격이 32만 원이야. 눌림 자리를 부죠. 고점에서 한 방에 들어가지 않고. 예. 요렇게만 일단 피드백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 다만 이제 배열은 너무 좋아졌어요. 예. 정배열로 돼서 그동안에이 역배열의 서름은 이제 뭐 다시 그렇게 쉽게 내려오기는 좀 어려워졌어. 예. 알겠죠? 그래서 뭐 가격 조정이 조금 나온다라고 하면 타점을 한번 잘 잡으면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뭐 눌림 나온다면 한 지금 2, 36 정도까지는 왔는데 여기서 잡는 건 조금 항상 공격적입니다.
예. 보통은 한 38이 네. 뭐 빨리 잡으면요 자리에서 한번 들어가는 거고 저는 뭐 저라면 일단 뭐 좀 보기는 해야 되겠지만음 최소한 그래도 한 27만 5,000원대나요 밑으로 한번 내려오면 잡아 보려고 하지 않을까? 네. 알겠죠? 아니면 아살리 그냥요 타점 안에서 놓으세요. 네. 요것도 그냥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자, 삼성 SDI 난 단타로 잡고 싶은데 비중 관리할 줄도 모르고 평균 거 어떻게 관리할지도 모르겠다 하려면요 비율을 보세요. 2% 4% 12% 몇 배예요? 한 배, 두 배? 한 배에 여섯 배. 알겠죠? 1 2 6. 네.요 요 사이클로 하시면 물릴 일는 없다.
만약에 5% 들어갔다 그러면 10% 잡고 65 30% 들어가고 어 이건 좀 부담되는데 그죠? 45% 들어가네요. 요건 좀 부담되네. 네가 요렇게 들어가면 웬만하면 안 물릴 겁니다. 예 뭐든 수익이 나지 않을까? 어 지금이 올라온 비율에 한 38위까지 왔나? 2, 36 정도까지 왔나? 음. 아무튼 조금 천천히 보세요. 네. 조금만 천천히. 30만 원. 그래도 초반 컨센이 아까 24만 원이라고 했으니까 물론 이제요 컨셉이 조금 올드하면 다시 수정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예. 분기 실적 발표하면서 뭐 전으로 수정이 좀 되는지 한번 좀 체크해 보세요.
네. 지금 뭐 바로 들어가긴 좀 먹을게 그렇게 많이 보이진 않아. 요렇게 하락했다가 따라붙으면 안 돼요. 오히려 반등에 한번 자르는 자리야. 알겠죠? 지금 구간은 예.요 고점에서 지금 거래량이 좀 터지고 있어서 네. 네. 최대한 밑으로 깔아야지 올라갈 때 따라가면 물릴 수 있습니다. 네. 그런 부분들은 조금 조심하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자, 방송은 오늘 여기까지. 네, 여기까지. 네.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어, 지금 시간을 보니까 1시간 37분이에요. 예, 여기까지 하고 앞부분에 잠깐 제가 조금 언성을 높인 점 죄송한 말씀드리고 어, 시장이 일단은 고점에서 오늘 좀 많이 빠져서 어떤 분들은 그래도 아, 이제 좀 빠지나 보다 생각하시는 분들 있고 어떤 분들은 야, 이거 어떡하지?
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가 알려 드렸던게이 3,900이라는 포인트를 잘 보셔라. 여기를 자꾸 깨려는 의지가 나오면 전체 고점에서부터 하락 사이클이 나올 가능성이 앞으로 있다. 그 사이클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지금 연초부터 올라왔던이 레인지의 236 382. 알겠죠? 예. 236 382. 예. 로그 스케일을 지금 켰는데 여러분들은 끄고 보세요. 저도 끄고 볼 테니까. 알겠죠? 조금 수치가 다르기는 해. 근데 일단은 어 단기적으로 너무 급등을 해서 로그를 켤까 끌까 헷갈리긴 하는데 일단은 끄고 한번 보겠습니다.
알겠죠? 그래서요 정도 레인지 정도까지가 시장이 한 번을 변동성이 줄 때 눌릴 수 있는 자리다. 그렇지만 우리 아까 라이언 많이 말씀하신 것처럼 크게 보면 결국은 지수는 5천을 향하는 흐름 가운데 어떤 구간일 수 있다. 38하면 쉬어갔다가 결국 다시 한번 올라가지 않을까? 그까 기승전 상승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는. 그죠? 예. 한 3,500대나 뭐 3,700대요 구간 안에서의 저점이 잘 만들어만 진다면 또 에너지를 모았다가 올라가야지 뭐. 계속 올라가. 알겠죠? 어. 그럼 5천 가면 그다음에 뭐라고 할 건데? 그렇죠? 정구도 5,000원 얘기했는데 그다음에 야씨 너무 빨리 올라왔는데.
그럼 잠깐만 6천 얘기할까? 7천 얘기할까? 뭐라고 할 거예요? 아직 정권 기간은 많이 남아 있는데. 그렇죠? 예. 그래서 너무 빨리 올라오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야 된다. 아셨죠? 네.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안 전문가였습니다. 네. 아, 대표님 오늘 여러분들 대표님 생신이셨습니다. 예. 그래서 어제 회사분들이랑 예, 같이 축하해 드리고 어,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들은 네, 한 번씩 네, 인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한 전문가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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