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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주가전망] 때아닌 윗꼬리 정체 '이것' 예상 "12일 '이가격' 주목"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주가전망 #타점대장

Today의주식 · 2026-08-11 · 유튜브 시청 2,07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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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코스피#골드만삭스#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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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타점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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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 장중 윗꼬리 출현에도 수급(코스피 대량 순매수, 기관·투신 3,500억 바닥 매집)과 거래량(전일 대비 170%↑), 골든크로스를 근거로 20만원 이상 전고점 재도전을 예상. 매물대 18.7%(575만주) 소화 후 공백 구간 진입을 주장.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고 기관 매도 전환 시점에 문자 알람으로 엑시트 타점을 알리겠다고 함(유료 문자 구독 유도 성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주성엔지니어링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타점대장입니다. 지금 시각은 8월 11일 화요일 오후 1시 26분이고요. 오늘 장중에 차트 보고 가슴 철렁하셨던 분들 아마 많으실 겁니다. 시원하게 16만 7,000원까지 불기둥을 한번 뽑아 줬는데, 지금은 15만 9,000원, 16만 원선을 깨고 내려오면서 긴 윗꼬리를 달고 있습니다. 게시판을 보면 데드캣 바운스다, 지금이라도 엑시하고 도망쳐라, 이런 공포를 조장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긴급하게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02. 결론부터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생각에 오늘 윗꼬리가 세력이 물량을 다 털고 도망가는 수급 이탈 신호였다면, 애초에 제가 영상을 켜지도 않았을 겁니다. 방송 시작하자마자 전량 시장가 매도 치라고 말씀드렸겠죠. 하지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03. 오늘 시장 흐름을 보시면, 코스피가 1.4% 급반등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에서만 합계 5,4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쓸어 담고 있습니다. 매크로 환경이 한번 거들어 주면서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04. 다만 코스닥은 어제 반등과 달리 오늘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기관과 외국인이 코스닥에서 또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수급이 빠져나가는 게 아닌가 불안해하실 텐데, 그래서 주성엔지니어링의 개별 수급까지 미리 싹 체크해 봤습니다. 해당 수급을 차트에 대입해 보면, 이 밑꼬리는 하락 신호가 아니라 전고점을 찍기 위한 밑작업으로 보입니다.

05. 차트에서 단기 바닥권이 어디였는지 보시죠. 96,800원입니다. 여기서 올라올 때 거래량이 말라붙어 있었다면 전형적인 가짜 반등, 즉 데드캣 바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06. 하지만 오늘은 장중에 이미 전일 대비 170%가 넘는 거래량이 터졌습니다. 27만 주 이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이 정도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5일, 10일, 20일 이평선을 단숨에 집어삼킨 이 양봉은, 단기 이평선이 중기 이평선을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는 정배열 골든크로스를 완성했다는 뜻입니다. 지루했던 하락 추세를 끝내고 상승 1파동으로 차트의 방향을 돌려세운 결정적 시그널이 담긴 자리입니다.

07. 그럼 왜 16만 7,000원을 찍고 1만 원 가까이 밀렸을까요? 차트 상단을 보시면 16만 원에서 17만 원대 사이에는 하락을 주도하던 60일선과 120일선이 역배열로 무겁게 누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일목균형표의 핵심 저항선인 기준선 159,400원이 정면으로 부딪힌 자리입니다. 두터운 저항을 한 번의 슈팅으로 뚫어 버리면 좋겠지만, 그런 차트는 존재하지 않죠. 그래서 오늘 16만 7,000원을 찔러 준 것은, 16만 원대에 물려 있던 분들에게 본전 기회를 주면서 위쪽의 악성 매물을 받아내고 건강하게 소화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08. 우측 매물대 지표를 보시면, 현재 주가가 위치한 15만 원에서 16만 5,000원 구간이 전체 매물량의 18.7%, 무려 575만 주가 집중된 구간입니다. 이 종목 최대의 통곡의 벽이죠.

09. 오늘 거래량 270만 주는 바로 이 18.7% 매물대를 집어삼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거래량입니다. 공포에 질린 개인들이 본전 부근에서 던지는 물량을 세력이 바닥에서 거래량을 동반하며 받아내고, 계좌를 교체하는 과정이 진행 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0. 이 매물대를 무리 없이 소화하고 나면 차트 상단이 가벼워집니다. 가장 무거운 16만 원대 벽이 허물어지고 주가가 일목균형표 구름대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17만 원 후반부터 19만 원 사이에는 매물이 텅 비어 있는 공백 구간이 열립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는 매도 물량이 아예 없어지진 않더라도 현저히 줄어듭니다. 세력이 소량의 자금만 쏘아 올려도 주가가 18만 원, 20만 원 이상으로 가볍게 날아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11. 정리하면, 오늘의 윗꼬리는 하락의 시작이 아니라 20만 원 이상, 전고점까지 단숨에 쏘아 올리기 위해 매물대를 청소해 놓은 발사대 세팅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세력이 다 나갔다며 물량을 털어 버리면, 나중에 다시 올라가는 차트를 보고 땅을 치고 후회하실 자리일 수 있습니다.

12. 이제 돈의 흐름을 보겠습니다. 제가 지난 방송부터 눈여겨봤던 시점은 7월 1일입니다. 이날 주가는 25만 6,000원까지 고점을 찍었습니다. 전고점만큼은 아니었지만, 이후 제대로 된 반등 한 번 없이 쭉 밀려서 지금 15만 원대, 약 10만 원을 반납한 자리입니다.

13. 7월 1일부터 오늘까지 창구별 누적 수급을 보겠습니다. 10만 원이 쏟아지는 이 대폭락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쓰는 키움증권 창구에서는 투매 물량 6만 4,000주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물량을 받아낸 쪽은 글로벌 스마트머니, 골드만삭스 창구입니다. 7월 17일부터 오늘까지 바닥권에서 약 30만 주를 담았습니다. 국내 투신과 사모펀드 연합도 보시면, 7월 1일부터 오늘까지 바닥권에서만 3,500억 원의 자금을 쓸어 담았습니다. 주식 수로는 35만 주입니다.

14.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7월 1일 고점에서 세력이 1차로 엑시했을 것이고, 반등 때 싹 빠져나갔을 것이라고요. 하지만 그 이후에도 기관은 계속 물량을 담아 왔습니다. 3,500억 원을 담았다는 건, 여기서 엑시했다는 주장과 맞지 않습니다.

15. 이 기관들의 평균 단가를 구간별 거래량 가중치로 계산해 보면, 14만 원에서 15만 원대에 높은 확률로 밀집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고작 16만 원대에 와서 10% 수익이 났다고 해서 160만 주를 호가창에 시장가로 던질 수 있을까요? 논리적으로 보면 현실성이 낮습니다. 이 정도 자금을 한꺼번에 쏟아내면 얇은 매수벽은 순식간에 무너지고, 시장 충격 비용과 슬리피지가 끔찍하게 발생합니다. 팔수록 주가가 곤두박질치면서 스스로 평단을 깎아 먹는 결과가 되죠. 메이저는 덩치가 너무 커서, 지금 구간에서는 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유동성의 함정에 갇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 그렇다면 이 막대한 물량을 상단에서 온전히 털고 나갈 수 있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시장에 유동성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주가가 18만 원을 넘어 20만 원대까지 수직으로 치고 올라가서 추격 매수세를 끌어들여야 합니다. 주가가 오르면 "지금 안 사면 늦는다"며 달려드는 개인들의 포모, 그리고 전고점 돌파를 감지하고 기계적으로 들어오는 모멘텀 알고리즘 자금이 합쳐져 거대한 매수 호가창이 형성됩니다. 세력은 그 두터운 유동성 벽에 가진 160만 주를 고가에 넘기고 화려하게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17. 지금도 기관은 나가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투신이 매수세를 넣으면서 빨간불을 켜 주고 있습니다. 투신에서만 2,700억 원, 3호 펀드에서만 740억 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20만 원대에 물려 계신 주주님들의 진짜 구조대는 제가 아니라, 7월 한 달간 3,500억 원을 담아 놓고 다음 단계를 준비 중인 메이저 자금일 수 있습니다. 이들도 수천억 원의 물량을 고점에서 넘기고 빠져나가려면 주가를 20만 원 이상, 전고점까지 끌어올려야 하는 수급 구조입니다.

18. 주가를 폭발시킬 명분도 있어야 합니다. 억지로 지어낸 호재가 아니라 반도체 시장의 팩트입니다. SK하이닉스가 막대한 현금을 쓸어 모으고 있죠. 그 현금은 HBM3를 넘어 HBM4로 향하고, 1B, 1C 나노 등 D램 선단 공정으로 갈수록 회로 간격은 극한으로 좁아집니다. 기존 장비로는 그 좁은 틈을 메울 수 없기 때문에, 원자 단위로 얇고 치밀하게 막을 입히는 ALD, 원자층 증착 장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글로벌 최강자가 바로 주성엔지니어링입니다.

19. 여기에 용인 메가클러스터 구축 기간이 4~5년에서 2년으로 단축됐습니다. 장비 반입 시계열이 빨라지고 있고, 주성이 20만 원을 넘어 신고가를 다시 쓸 강력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 여기까지 보신 분들은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실 겁니다. "대장님, 어디서 팔아야 합니까? 목표가가 얼마입니까?" 제가 방송에서 20만 원, 25만 원, 27만 원, 30만 원 식으로 목표가를 딱 잘라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21. 주식의 진짜 고점은 특정 가격에 있지 않습니다. 하락 구간에서 3,500억 원을 쓸어 담았던 투신과 사모펀드 같은 메이저 자금이 매수에서 매도로 포지션을 바꾸는 바로 그 순간이 고점입니다. 예를 들어 30만 원에 목표가를 걸어 놓고 기다렸는데, 이놈들이 28만 1,000원쯤에서 싹 빠져나가 버리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반대로 25만 원쯤에서 털고 나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세력의 마음이니까요.

22. 그래서 우리가 볼 것은 가격이 아니라 수급입니다. 하락 구간에서 매수해 줬던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을 넘기고, 그걸 받는 개인들이 "야, 주성 또 간다,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 하면서 매수세가 폭발하는 순간이 옵니다. 거래량이 터지고 투심이 뜨거워진 고점 구간에서, 기관 3,500억 원 자금이 개인들 머리 위로 쏟아지면서 빠져나가는 순간입니다. 그날이 안 올 것 같습니까? 반드시 옵니다. 세력이 주성을 사랑해서 지금 사 주고 있는 게 아닙니다. 결국 목표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주가를 띄우고, 그 과정에서 개인들에게 물량을 넘기고 나가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 순간 우리도 같이 매도하고 탈출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23. 한 가지 예언하겠습니다. 고점에서 이들이 매도하는 순간이 바로, 여러분이 평단을 어디에 잡았든 계좌를 역전하고 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24. 그런데 그 순간을 어떻게 알아챌 수 있을까요? 운전하고, 회의하고, 일하고, 밥도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하는 여러분이 MTS 하나로 기관 수급이 장중에 쏟아지는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사무실 모니터 여섯 개에 핵심 창구 수급과 메이저 자금 이동을 1초 단위로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이 고점에서 매도 전환하는 순간을 잡아내는 것이 제 일입니다. 그 순간이 오면 여러분 휴대폰으로 문자 알람을 쏴 드리겠습니다. "지금 메이저 자금 이탈 시작합니다. 서둘러 시장가로 탈출합시다." 이 문자가 여러분의 핸드폰을 울리는 순간이, 메이저 자금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예상합니다.

25. 그러니 내일부터는 +9%, -2% 같은 등락률 숫자만 보며 하루하루 울고 웃지 마십시오. 우리는 수급을 볼 것이고, 그 수급이 고점에서 이탈하는 순간에 매도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제가 문자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26. 문자를 받아 보실 분들은 상단에 보이는 번호 5646-8354로 "주성엔지니어링" 일곱 글자 종목명을 문자로 보내 주십시오. 미리 보내 주시면 한 분 한 분 등록해 드리겠습니다. 실시간으로 이놈들이 엑시하는 순간 문자를 미친 듯이 쏴 드릴 테니, 내일부터 문자에 집중해 주십시오. 그리고 등록하신 번호는 꼭 저장해 두십시오. 다른 광고 문자에 섞이면 확인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다 빠지고 난 뒤에 "이제라도 대응해 달라"고 연락 오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건 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세력이 다 나간 주식은 신이 와도 복구가 안 됩니다. 결국 매도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27. 오늘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중에서 제가 가장 많이 알아본 분들은 20만 원 초중반에 물려 계신 분들입니다. 한 달 동안 40~50% 손실이 찍혀 있을 텐데, 밤잠 설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가족들 보기도 미안하고, 증권 앱을 켤 때마다 피가 마르는 심정을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28. 저점에서 매수 기회를 보자고 말씀드렸는데, 그때 물을 타지 못하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따라오시면 됩니다. 문자로 맥점 매수 타점도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도 수급이 들어오고 있어서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29.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보상을 받을 역전의 시간이 오고 있다고 봅니다. 세력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수급에서 확인했고, 주가를 위로 들어 올릴 무대 세팅을 끝마쳐 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세력 머리 꼭대기에서 수익 잔치를 벌이고 축배를 들 때, 멍하니 쳐다보다가 고점에서 물리지 마십시오.

30. 완벽한 역전승의 엑시트 타점이 나올 때, 그 찰나의 순간에 여러분의 휴대폰을 가장 먼저 울려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주성엔지니어링 문자 한 통 남겨 주시고, 오늘 밤은 편안하게 푹 쉬십시오. 여러분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타점대장이 함께 뛰겠습니다.

31. 여러분의 아침반, 타점대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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