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하이닉스 폭등하지만 미국에서도 이 종목은 보세요 | 박종훈 머니코믹스 팀장 [얘기좀합시다]

머니인더트랩 · 2026-06-19 · 유튜브 시청 28,692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현대차#금리

← 목록

저자: 박종훈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AI 메가트렌드가 가장 확실한 투자 축이라 주장하며 미국 주식 투자를 권함. 국내 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은 AI 업데이트 사이클 초입(3회 말 정도)으로 보며 아직 초반이라고 봄. 미국 대형 기술주는 실적이 뒷받침돼 밸류에이션이 과열이 아니라고 주장. 소프트웨어 기업(어도비 등)은 AI 대체 우려가 노이즈이며 일부는 대체될 것이라 봄. 금리는 고용·물가 지표로 결정된다는 교과서적 설명과 함께 정보원(로이터, X 등) 활용을 권함. 특정 종목으로 마벨테크놀로지·퀄컴·델 등 서버 쪽에 관심을 표명.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오늘 미국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박종우 머니코민스 팀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우리 옛날에 많이 봤는데 그까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장소에서 예, 잘 지내셨죠? 둘 다 잘 돼 가지고 잘 된 거 같죠? 잘 된 겁니다. 그래서 오늘 공격적으로 갈 겁니다. 아, 공격적으로 좋아요. 네. 팀장님이 미국 주식 여기 책 쓰셨잖아요. 근데 사람들 미국 주식 재미 없어 해요. 아, 미국 주식을요? 음. 음. 최근에 스페이스 X가 조금 뭐 관심 가져간 거 같긴 한데 조금 그 아무래도 요즘에 국장이 너무 재밌으니까

02. 맞아요. 올해만 봐도 수익률 차이가 몇 배 나잖아요. 맞아요. 그런데도 왜 미국 주식 투자 이걸 쓰셨어요? 제가 이제 이걸 쓰려고 했을 때는 국내 증시가 이렇게 가지 않았었어요. 그 뭐 이렇게 갔으면 뭐 좀 얘기가 바꿔질 수도 있어요. 미국 콤마 국내 주식 투자 레시피 이럴 수도 있는데 뭐 근데 저는 이제 미국 관련해서 컨텐츠를 많이 좀 만들기도 했고 또 아침 방송을 사실 좀 오랫동안 어떻게 보면 좀 시황 정리. 네. 근데 이제시나 이런 것을 정리하다 보면 사실상 이제 뉴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미국 주식을 보데 있어 가지고 상당히 많은 장애물들이 과거에 좀 있었어요.

03. 아니면 매체에 대한 부분일 수도 있고 정보에 대한 부분일 수도 있근에는 이제 과거와 다르게 레거시 매체에 엄청나게 집중됐었던 부분에서 트럼프 행정 정부가 들어서게 되면서 트루스 소셜이나 이러한 여러 가지 SNS를 상당히 많이 하고 레거시에서 오히려 그 SNS를 보고 본인 기사를 쓰는 그런 상황이 좀 많이 벌어지고 있다 보니까 지금의 이제 뉴스 매체나 정보의 이동이 상당히 많이 변해 가고 있다. 음. 그리고 레거시 매체 뭐 다 아시겠지만은 뭐 발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좀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최근에 뭐 전쟁인원부터 시작해서 일부 정책적인 부분이 바뀌면 바로바로 SNS로 이제 피드가 되고 많이 퍼져지게 되고 그에 따라서 주식 시장이 많이 꿈틀되다 보니까 아 우리가 이러한 빠르게 움직이는 정보의 이런 홍수 속에서 내가 어느 정도의 정보가 빠르게 지금 시장에 풀리고 있다 정도는 알고 있어야 물론 이거는 지금 뉴스 매체에 따른 부분이고 지금 미국 주식에 우리가 한해를 한다면 AI 메가 트렌드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메가짜라는 이름을 을 붙이는 이유가 우리의 인생을 바꾸거나 우리의 인간들의 어떤 삶을 바꾸는 것을 우리가 메가트렌드라고 얘기하거든요.

04. 과거에 우리 인터넷인 예, 그리고 이제 PC도 마찬가지로 메가트랜드였고 앞으로 AI라는 것은 모든 산업에 우리가 쓸 수밖에 없는 그런 산업 속에서 미국이 대표 기업들이 질비해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이 AI 마라톤이라는이 결승점에는 당연히 미국 기업들이 있겠구나. 미국들의 생태계가이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겠구나는 다 알고 있어요. 아마 국내 투자하시는 분들도 결국에는 AI 끄트머리는 미국 기업으로 투자해야 되겠다고 알고 계시는데 네. 알고 있는데 알고 있는데 지금의 삼성전자나 SK닉스나 그 외에 뭐 현대차 같은 이러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어떤 업항이나 일부이 AI가 가져가는 어떤 파급력 이런 것들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또 자극적으로 움직이고 뭐 스마트 머니들이 이미 이임 이머진 시장으로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최근에 이제 그러한 움직임이 좀 국내 시장에 좀 있었던 거 같아요.

05. 재미는 국내 시장에 있지만 우리가 결국에는 미국 시장 또는 미국 기업에 대해서는 늘 한켠에 내가 때만 되면 여기서 좀 불리고 때만 되면 내가 미국 주식으로 난 무조건 들어가야지라고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조금 있을 수 있다. 응. 그렇다고 뭐 제가 뭐 국내 시장 단타를 치는 건 아니지만 근데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해서 제가 집중하는 이유가 뭐 그런 이유가 아마 베이스일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업항이나 산업이나 섹터는 조금씩 한씩 뜯어봐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뭐 살아라고 얘기해도 돼요? 아 그럼요. 그럼 더 좋죠. 저는 사실 지금 최근에 꽂혀 있는게 마벨 테크놀로지

06. 아음 퀄컴 델 아 요런 서버 쪽 그쪽 보시는구나 이쪽 보고 있습니다. 아 이쪽을 보고 있고 최근에 약간 조정을 좀 주고 있는데 휩살이 좀 내려오지 않는 모습에 그러다가 팍 꺾을 수도 있거든요. 팍 갈 수도 있지만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제가 은퇴하는 날입니다. 그 날 어디로 가든 어디로 가든 예 방송 그만두고 은퇴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아 예전에는 뭐 국장 탈출 진행순이다 뭐 이런 얘기도 나왔을 정도로 미장이 막 뜨거웠던 때가 있었잖아요. 근데 요즘에 보면은 3전 하이닉스 말씀하신 대로 막 엄청 가지만 저만 해도 5월 달에 RIA 그 계좌응

07. 해가지고 돌아왔어요.다는 아니고 일부 돌아왔어요예. 너무 세금을 많이 낼 것 같아서 뭐 어느 정도 예 그 어떻게 생각하면 좀 아깝잖아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싶어 가지고 심지어 국장이 잘됐으니까 잘되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많은지 이번에 5월 달에 매수 매도로 봤을 때 매도가 더 많았더라고요. 이번에 국내 투자자들이 그 그런 거 보면은 미국 투자 계속 가는 이게 안증 가는게 맞아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네. 저는 근데 사실 뭐 국내냐 미국이냐 꼭 내가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라기보다도 뭐 수익이 많이 나와서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지금 시행하고 있는 이런 계좌에 들어가는 거는 저는 너무나도 찬성합니다.

08. 너무나도 찬성하고 그리고 이제 세금 혜택이나 이런 것들 너무나도 좋은 상품들이 많이 있어요. 저도 이제 마찬가지로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요. 뭐 SP 500을 투자할 건데 그냥 미국에다가 그냥 바로 투자하는게 좋아요. 아니면은 제가 뭐 예, 한국에다가 투자하는게 좋아하면 저는 당연히 뭐 거액자 상가가 아니면 한국에다가 투자해서 여러 가지 양도세를 줄이는 방법이 훨씬 전 낫다고 보고 그게 매력이 없으면 사실 다 미국으로 떠나죠. 근데 지금 그런 국내에 너무나도 좋은 상품들이 있다 보니까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수요는 저는 뭐 긍정적으로 봅니다.

09. 그럼 앞으로 그들이 수익을 어디에서 좀 장기적인 트렌드로 볼 수 있는가를 봤을 때 지금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 인프라 지금 인프라에 대한 투자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나 뭐 디램 뭐 랜드 할 거 없이 다 그러한 어떤 수요에 맞춰서 가고 있고 한쪽에서는 어 이게 약간 사이클을 탈 것이다. 아이 무슨 소리냐? 네. AI는 전 다른 세계다. 이렇게 이제 뭐보시는 많은 관점들이 있지만 이래나 저래나 하드웨어의 일종의 어떠한 업데이트 사이클이라고 봐요. 수십년 동안 한 번씩 일어나는. 그러니까 지금 기존에 있었던 것들이 AI를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어 AI를 받아들이고 AI에 대한 학습 속도나 추론을 소화를 하기 위해서 지금에 있는 케이블을 광 케이블로 바꿔야 되고 광통신이나 아니면은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너무나도 폭증하다 보니까 GPU에 대한 어 성능도 너무 좋아야 되고 이러한 전반적인 저는 하나의 업데이트라고 보고 있고 그냥 AI 광풍이라고 보시는 분들이 좀 있는데 사실 되게 냉철하게 이성적인 시장이거든요.

10. 아 그렇게 보세요. 지금이 시장은요. 엄청나게 이성적인 시장이에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야 삼성전자 10% 올라갔어. 야 뭐 그다음날 5% 떨어졌어. 물론 우리가 주가적인 측면을 보게 되면은이 과거에 본 적이 없으니까 이러한 상승률을 본 적이 없지만 우리가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내제 가치를 다시 한번 뜯어보면 EPS 성장도 그렇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의 그 체력이나 실적 자체가 엄청나게 이성적으로 주가가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만큼 EPS가 너무 급격하게 올라가다 보니까이 주가에 녹가 들고 있고 주가를 보다 보니까 과거와 비교했을 때 야 이거는 너무 흥분됐다.

11. 너무 좀 광적으로 움직다. 버블이다. 런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상 이걸 뜯어보게 되면 지금 미국 시장 만약에 제가 오늘 미국 시장에서 하는 거니까 최근에 가고 있는 기업들은 숫자로 찍힌 기업들만 가고 있어요. 실적이 실적이. 그러니까 반도체 기업 또는 뭐 일부 뭐 마벨 테크놀로지나 뭐 대리나 이런 서버 기업들도 실적이 찍히고 가이던스가 이미 너무나도 긍정적으로 나오고 너희들 다음 분기는 또는 내년에는 얼만큼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 저희 한 300% 정도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아 그래.

12. 어 예전에는 저희가 한 10% 15% 성장률이었는데 이번에 계산해 보니까 저희가 보수적으로 봤을 때 한 280% 뭐 이렇게 나오니까 이게 지금 그 주가 측면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어찌 보면 그 숫자와 대입해 보면 너무나도 이성적이다.음 그리고 이제 미국 증시만 봤을 때 지금 뭐 포드 기준으로 밸루에이션 보게 되면 한뭐 2배 정도 과열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AI 붐이다. 광풍이 불고 있다. AI가 뭐 나중에 뭐 버블이 이렇게 말 나올 정도의 지금 구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 시장에서는 그 자극적인 움직임 때문에 어 소위 버블이라고 겁을 먹고 있고

13. 시장의 플레이어들은 상당히 이성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사실상. 그러니까 이거를 이제 우리가 좀 느껴봐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보시는군요. 예. 저는 근데 보통 사람들이 얘기하는게 다 컨버일자랑 비교하기도 하고 안 하던 사람들이 들어오면은 이제 시장 끝난 거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제 주변에 이제 막 주식 다 튼 사람들이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다고. 저희 어머니가 지난주에 전화 왔어요. 저한테 옆에 있는 선생님이 주식 계좌 한다더라. 그 어떻게 하는 거니 그거? 아, 이제 하시겠다고. 아, 이제. 그래서 제가 어머니께 딱 한 말씀 드렸어요.

14. 아유, 이제 올 때까지 왔네. 제가 그랬어요. 그니까 어머님이 너 무슨 소리니? 그게 말씀 그니까 그런 거 얘기 들으면은 이게 끝물이다라는 얘기 많잖아요. 근데 말씀하시는 거는 뭐 이제 시작인 것까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성적이다. 저는 지금 약으로 따지면 제가 뭐 방송 중에 많이 얘기하지만 한 3 말 정도 봐요. 지금 3회 말 그니까 AI라는 그 긴 어떤 랠리 중에 한 3회 말 정도 오지 않았나? 아직 초반인데 그러면 그렇죠. 이제 이제 시작이죠. 어 이제 사실 데이터 센터 삽뜨고 있는 거예요. 그 안에 그러면은 어떤 데이터가 워낙 많으니까 깔기 전에

15. 아 내가 생각해 보니까 우리 구리선으로 하면은 데이터를 많이 못 보낼 것 같아. 아 그래요? 어 광으로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뭐 그런 거부터 시작해서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그런 가이던스가 시장이 녹아들고 있고. 자, 그렇다 얘기는 아직까지 업데이트 사이클이고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있는 과정이기도 하고 뭐 스페이스 아까 뭐 잠깐 처음에 말씀해 주셨지만은 지금 AI 기업으로서 발도듬하고 있잖아요. 우주 기업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AI 기업인 우주 데이터 센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앞으로 이런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나 그에 따르는 전력 수요량이나 이런 것들은 사실상 관심을 좀 장기적으로 더 많이 받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 어 요런 생각이 좀 들고 하드웨어 단에서 업데이트가 일어나면 머니 무브를 봤을 때 보통은 이제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추세가 많았었어요.

16. 아 그런가요? 근데 지금 AI라는 거 자체가 소프트웨어로 넘어가는 거에 있어서 상당히 좀 노이즈가 좀 많이 있거든요. 노이즈라 보세요. 노이즈인지 시그널인지는 이제 이런 거예요. 오늘의 노이즈가 내일의 시그널이 될지 겁먹는 거거든. 투자자들은 나는 지금 반반이라고 생각하지만 자 이거 AI가 우리 소프트웨어를 전부 다 대체하지 않겠어라고 보시는 뷰가 있고 실제로 저는 대체하는 소프트웨어도 있을 거라고 봐요. 있을 거라고 보는데 예를 들어서 B2B 기업들 회사와 회사 간의 어떤 생태계를 구축해 있는 그러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가 접목이 되면서 어이 AI가 어떠한 파급력을 좀 줄 수 있을 것인가 그 기업에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 것인가 이제 그거를 산정을 해야 되는데 어도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17. 아 우리 뭐 다 유튜브 하시니까 다 아시겠지만 작년이었나 재작년이었나 하여튼 어도비가 실적 발표를 해 가지고 어떤 기자가 그 어도비 그 컨퍼런스 콜에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AI를 통해서 너희들은 뭘 하고 있어? 너희도 이제 소프트웨어서 AI로 뭘 해야 되는데 어이라는 실적은 경고하게 계속 올라가요. 분기마다 계속 우상향을 해요. 지금도 AI라는 노이저가 있어도 한 1년 반 동안 계속 우상향했어. 네. 근데도 아직까지도 AI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근데 시장에서는 AI를 통해서 너희들이 어떤 수익을 구체적으로 냈는지를 보고 싶어 하는데

18. 이게 지금 너희들의 기존에 있었던 어떤 플랫폼에 대한 수익인지 아니면 그 플랫폼에 AI를 넣어서 사용자들이 그 AI를 써서 그 AI를 써서 나온 수익이 어느 정도 되냐 너희 총 매출에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상당히 많았어요. 근데 그게 너무 애매모한 경계점이 있다 보니까 잠깐 어떤 건는 AI를 좀 쓰고 어떤 거 그냥 내가 그냥 편집을 해 버리고 뭐 이러한 상황이나 아니면 구독 구동료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AI라는게 과연 또는 지금 어더비 같은 거는 이거는 그냥 AI가 지금 발전 속도로 보면 완전히 그냥 대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거기에 따라 긴가민가 하는 아직은 이제 노이즈인데 이제 요게 이제 시그널로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상당히 시간이 좀 꽤 겉했습니다.

19. 네저런해정 방향성을 그래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지금 차지하고 있는 그 생태계나 수직 계열화 되어 있는 이런 부분은 막강하다고 봐요. 아직은 막강하다고 보고 그 AI가 어떤 방식으로 그 생태계를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시킬 수 있는 것인가? 그리고 이제 소비자들은 그거에 따라서 얼만큼 더 큰 그러니까 그들이 돈 쓴 거 대비해서 얼만큼 크게 수익성을 낼 낼 수 있을 것인가? 거는 제가 하반기나 돼서 아마 조금씩 더 시장에서 관심 가지면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어느 정도 일부는 좀 대체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거기서 옥석가리기는 좀 필요하다.

20. 네. 결국에는 그 옥석가리기를 하는 그 방법이 중요한 건데 노이즈냐 시그널이냐를 찾는게 그거는 좀 이따 알려 주실 거죠? 알려 드리겠습니다. 네. 그 팀장님 보통 미국 주식하면은 한국 주식 할 때도 공부해야 되는게 많긴 하지만 뭔가 미국 주식하면은 봐야 할게 되게 많은 거 같다는 느낌이 있어요. 예. 예를 들면 FMC는 뭐고 연주는 뭐고 무슨 야오 파이낸스 보라는 사람도 있고 뭐 블룸버그 이런 거 보라는 사람도 있고 뭔가 언어적인 영역 때문인 건지 아니면 그냥 실제로도 그게 국장에 비해서 뭔가 공부할게 많은 건지 이것 좀 판단이 좀 어려운 사람들이 있거든요.

21. 근데 사실 이제 국내 시장 보시는 분들도 뉴스를 어떤 방식으로 좀 접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모르겠어요. 정말 국내에 좀 민감하게 들어가 계신 분들은 아마 뭐 텔레그램도 통해서 정보를 보시는 분들 그리고 많은 이제 증권사에서 많은 애널리스 분들이 그 본인의 텔레그램이나 본인의 유튜브 채널이나 사실 어찌 보면 과거에는 없던 어떤 매체를 통해서 지금 주식 시장의 정보를 엄청나게 빠르게 받고 있는 거거든요. 과거에는 사실 우리가 레거시 매체를 보다 보면 오늘 왜 올라가는지 몰라. 아, 그리고 알고 보니까 그랬대. 알고 보니까 공시가 떠 갑자기.

22. 아, 뭐 이런 경우도 좀 있었고 그다음에 뭐 전쟁 상황이나 갑자기 이런 진정학자 악제도 산참 좀 지나고 나서야 속보하고 한 줄 딱 뜨고 끝나는 것 요런 것들이 많은데 요즘에는 그냥 어디서 누가 폭격을 해가지고 누가 몇 명 죽었다라는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다 찍어 가지고 본인 SNS나 아니면 그게 또 피드를 타 가지고 엄청나게 빠르게 확산이 되다 보니까 이런 정보의 속도는 과거보다 상당히 빨라졌다. 근데 이제 그러한 트렌드를 좀 이끄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좀 보여주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우리도 같이 좀 따라가야 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23. 자, 그래서 제가 이제 혹시나요 요요 책 같은 경우에는 네거시도 너무 중요하고 CNBC나 블룸버그나 야오 파이낸스 말씀해 주고 뭐 마켓워치나 이러한 우리가 기존에 좀 알고 있었던 내체에 대한 설명이 좀 있어요. 로이터 같은 경우에는 그 실시간으로 되어 있는 정보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거든요. 근데 뭐 마켓 워치나 파이낸셜 타임스나 월시 저널 같은 경우에는 그 뉴스를 어떤 인사이트로 버무려 내는가를 더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매체기 때문에 그 레거시 매체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특성들이 조금씩 달라요. 그러니까 내가 나한테 맞는 당연히 야 내가 지금 뭘 봐야 되지 하는 그 과정은 오늘부터 아 이거 보면은 이제 주식적이 내가 어 오늘 하루에 50% 먹을 수 있겠구나이 이거 아니잖아요.

24. 네. 근데 그런 거 궁금해요. 맞아요. 궁금해하는데 항상 지름길를 찾잖아. 어, 근데 이제 그런 것은 저는 없다라고 보고 만약에 있어도 가셔도 안 돼요. 왜냐면 내가 오늘 빠르게 50% 먹는 방법이나 빠르게 내가 수익을 얻는 방법을 아시면 폐가 망신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로도 갈 수 있으니까. 자, 하여튼 근데 이제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기 때문에 자, 그런 거에 따라서 기민하게 움직이려고 하는 투자자들은 상당히 많아진 거 같아요. 누구는 지금 3개월 만에 100% 먹었대더라. 300% 먹었대더라. 이제 이게 이제 빌비지하게 들리니까 귀에 미국 시장은요 조금 훈련을 좀 해야 됩니다.

25. 그러니까 뉴스를 보는 훈련. 그리고 이제 언어에 대한 장벽은 제가 볼 땐 더 무너진 거 같아요.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는 X닷컴이라고 있어요. 과거 트위터 아네 트위터 예 지금 X닷컴이죠. 이제 일론머스가 이제 인수하게 되면서 어 여기에 많은 정보가 상당히 쏟아져서 지금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과거 트위터인데이 미국 사람들은 변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기존에 본인들이 썼던 그 플랫폼에서 계속 있기를 원하고 X.닷컴이나 컴이나 유튜브 정도만 내가 조금 참고하더라도 충분히 그니까 SNS에서 돌고 있는 것들은 다 접할 수 있다.

26. 조금나봐 뭐 인스타그램이나 뭐 뭐 쓰레드도 좀 있겠지만 어 그렇게 이제 하나씩 하나씩 이제 가면서 우리가 팔로우를 하는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시장에서 진짜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X닷컴이 많이 있어요. 뭐 월가의 수석 전략가도 본인 계정을 이렇게 막 하느시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 이거를 아예 주 사업으로 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그 정보의 속도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어 지금 레거시 매체가 상당히 따라오기가 힘든 그런 속도를 이미 X닷컴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것을 본인 걸로 잘 활용을 하다 보면이 핸드폰 안에서 내가 원하는 사람들만 쫙 팔로우를 해 놓고 뭐 예를 들는 반도체 쪽에 있는 전략가나 애널리스트를 한 싹 다 모아 가지고 그것만 한번 싹 보고 싶다면은 그 방을 나 혼자 커스터마이저해서 만들 수가 있어요.

27.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한두 달 정도 많이 X닷컴이라는이 플랫폼을 잘 활용을 해 보면 나만의 어떠한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근데요 안에 이제 번역하기도 기능이 다 들어가 있으니까 네. 뭐 여전히 레거시가 최고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있어요. 아, 중요해요. 중요한데 레거시의 그 어떤 깊이감도 있지만 어, SNS의 어떤 속도감도 있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같이 조금 접목하면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니까 기본기를 잘 싸라는 말씀을 되게 길게 하신 거 같아요. 맞아요. 레거시도 보고

28. 그리고 X가 괜찮으니까 그거를 많이 참고하라고 말씀하시고도 예, 지금의 어떤 트렌드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엑셀를 안 봐요. 그래서 말씀하셨으니까 한 달 정도 저도 한번 제가 괜찮은 리스트 한번 짜 가지고 한번 팔로우해 볼게요. 아주 괜찮아요. 시그널이냐 노이즈냐를 구분하는 거 그거는 아 그 기본기를 갖춰라라고 하는 건 너무 뻔한 말인 거 같고 좀 그래도 실전적인 뭔가를 하나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맞네.음 음. 이런게 있잖아요. 우리 만약에 운동 선수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실 텐데 2, 3년 하다가 2, 3주 정도 휴가를 받아서 휴가가 지나고 나서 다시 운동을 하기 시작하려면 한 2주에서 3주 정도는 워밍업을 좀 해야 돼요.

29. 그러니까 이제 과거에 그 2, 3년 동안 정말 힘들게 했던 부분을 다시 내가 제자리로 돌리려면 뭐 개인 차가 좀 있겠지만 뭐냐면은 지금요 필드에서 선수들이 뛰고 있는 거고이 주식 시장이라는 거 자체가. 그리고 물론 개인 투자자들도 이러한 어떤 방향에 따라서 좀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그러려면 얘네들의 속도를 내가 어느 정도는 몸으로 좀 느낄 필요가 있습니다. 그 시간이 아 얘네들이 지금 이렇게 하고 있구나. 약간 이르면서 배워라 이런 느낌인데. 아 아니 아니 아니 그 돈을 이제 몰빵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공부합시다. 이건 아니고 예.

30. 물론 그게 가장 빠른 방법일 수 있어요. 근데 이게 원샷 원킬로 그냥 내가 끝날 수가 있기 때문에 예. 그 대신에 어느 정도 일정한 투자를 조금 하시면서이 시장이 어떤 흐름으로 좀 가고 있거든. 내가 모르는게 있으면 좀 공부도 해야 되고. 일단 시장에서 가장 매크로 지표로서 조금 우리가 꼭 봐야 될 것들은 당연히 이제 금리겠죠. 네. 금리는 우리가 늘 시장에서 좀 생각을 해 줘야 되는 부분이고 금리를 올리냐 내리냐에 대해서 당연히 올리면 뭐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얘기한다면 금리가 높으니까 야 내가 저기 가면 이자를 많이 받을 수 있겠네 하면은 시장에 시중 있는 돈이 그쪽으로 쏠리다 보니 위험 자산인 내가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는요 자산들이 좀 빠질 수 있겠다.

31.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주식 시장이 좀 내려가고 또는 금리가 내려가게 되면 더 이쪽 위험 자산에 대해서 더 매력도가 높아지니까 주식 시장을 갈 수 있고 이게 아주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이제 우리가 거시 경제를 좀 본다면 금리를 결정하는 요소가 지금 연준에서 고용과 물가잖아요.요 정도까지는 한번 보시는게 좀 좋을 것 같다. 아, 그래서 앞으로 고용이 좋아진대 또는 나빠진대 이런 거에 따라서 금리의 방향이 조금 바뀔 가능성이 좀 있거든요. 어,이 부분은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좀 공부를 해 둘 필요가 있다.

32. 그래서 금리 인하의 방향으로 좀 가는 것이 그래도 주식 시장에서는 좀 온기를 불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가 되려면 우리 막 대출이자 갚느라고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고용이 좀 안 좋아질 때 아이고 야, 경기가 안 좋아질 수 있겠네. 어, 요럴 때 또 금리 인하할 수 있는 요인이 되고 물가가 막 높아질 때는 하나하나가 너무 비싸지기도 하고 너무 과열이 됐다. 수요가 너무 좋다. 소비가 좋다. 뭐 이렇게 볼 수 있으니까 금리를 또 상승하는 그러한 어떤 역할을 또 할 수도 있는 거고. 물론 이제 물가가 상승하는 건 요번에 뭐 전쟁 다 겪으셨겠지만 지정학적 악재로 또 되는 좀 좋지 않은 물가 상승이죠.

33. 네. 이런 상당히 연는 고이 많은 그 방향이긴 하지만 일단 어 고용의 관관계 상관계들을 잘 보면서 금리를 좀 생각하시는게 저는 주식하시는데 있어서 좀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내가 주식 투자를 그럼 어떤 종목을 해야 되냐 뭐 이것도 중요하잖아요. 제일 중요하죠. 이제 초보자분들게 시장에서 무엇을 선택했는가를 따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주도주를 봐라. 그렇죠. 그 주도주죠. 이게 주저주인데 가끔 가다가 이제 주식 투자를 좀 처음에 하셨을 때 나름대로 공부를 해요. 그니까 물론 다 철저하게 공부를 하는 거죠. 각자 내가 할 수 있는 영향 안에서.

34. 근데이 공부를 하다 보면은 내가 여기에 좀 편양돼서 빠질 경우가 좀 있는데 시장은 사실 A라는 것을 선택해 가지고 막 달리고 있는데 나만 저기 C에가 가지고 저 기업 좋은데 실적 발표 보니까는 어제 어 저 저번하고 봤을 때 25% 성장했는데 왜 주가는 안 가지 이런 경우도 상당히 많거든요. 거기에 내가 또 빠져서 아 언젠간 와 두 달 세 달 A는 계속 가고 있어. 어 계속 가고 있어. 자, 근데 이게 뭐냐면 이게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좋은 종목들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사실 내가 못 본 종목들도 좋은게 상당히 많이 있어요. 나는 실수로 그 하나를 본 거지.

35. 좋은 거. 실수야. 이건 실수로 본 거야. 아, 내가 저걸 봐버렸네. 이렇게 된 거거든요. 아, 근데 시장은 결국에는 시장이 선택한 방향으로 간단 말이야.이 이 시장이랑 뭐냐면 빅테크가 선택하고 정부가 선택을 하고 고래들이 선택을 하고 월가가 선택한 이러한 산업으로 가는 것이 어떤 대세 상승장에 있어서 우리가 소위 얘기해서 추세를 가지고 계속 달리는 말이다라고 우리가 좀 이야기를 하는 건데 시장이 지금 도대체 무엇을 선택하고 있는가를 명확하게 좀 따져 보셔야 돼요. 근데 내가 지금 시장이 무엇을 선택했는지 모르겠으면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시면 됩니다.

36. 유튜브를 통해서 너무나도고 퀄리티의 정보들이 지금 쏟아지고 있거든요. 생는 장의 많은 전문가들이 생하는 시장의 선택이 어느 정도로 상관를 좀 가지고 있는가 그 것들을 좀 봐야 되고 제가 이제 늘 얘기했던 것이 메타버스라는 거 아마 2021년 때 많이 봤을 거예요. 페이스북이라는 기업이 3까지도 메타로 바꿨던 메타버스 그때 가만히 생각해 보면이 메타버스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페이스북만 선택했습니다. 사실 그렇죠. 정부나 빅테크나 모든 기업들이 야 이제는 무조건 메타버스야라고 하지 않고 페이스북만 당시 애플의 생택에서 벗어나기 위한 어 본인들의 어떤 전략으로서 했다가 언제 뭐 그런 시대가 있었어이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봤을 때는 명확하게 좀 냉철하게 지금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명확하게 좀 가고 있는가 이런 대세 상승에서 어떤 스마트 머니들의 어떤 이동은 미국 주식 처음 보시는 분들은 조금 면밀하게 그런 관점으로 먼저 생각을 하시면서 들어가시면은 그래도이 이 운동장에서 선수들이 어떤 속도로 뭔가 뛰고 있구나를 몸으로 좀 체감하지 않을까?

37. 예. 그럴 것 같습니다. 네. 그 정리를 해 보면은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서 레거시도 피하지 말고 소셜 미디어도 피하지 말고 일단 다 받아보고 그리고 나랑 맞는 거 좀 찾아보면서 그러면서 시장에 참여를 해서 조금씩 들어가면서 달리는 말에 같이 탐축을 해 보자. 내 고집을 부리지 말자. 그렇죠. 너무 막 50% 이런 거. 아, 하루에 50%. 아, 좋죠. 좋죠. 좋은데 그런 거 하시다 보면은 큰일 알 수 있어요. 그 잦은 매매는 안 하는게 좋다. 아, 미국 주식에 대한 너무 간단한 이야기만 해 주셔 가지고 다음에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네.

38. 다음에 또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얼마에 사지 지지선 저항선까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박종훈 머니코믹스 팀자님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현대차#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