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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금의 키워드는 GPU가 된 거 같습니다. 관련된 종목 다섯 개 큰 기업들, 대기업들 위주로 또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기판 MLCC 궁금한데 삼성전기가 이렇게 무섭게 올라가도 될까요? 지금 오늘도 와, 오늘도 15%라고 약간 10% 반등해서 올라가는 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삼성전기가 점프를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너무 급등하는 과열 아닐까요? 어, 저는 급등이다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급등이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하는데 [콧방귀] 어, 근데 뭐 시장은 전혀 개치는 않는 거 같아요. 지금 불과 그 5월 20일 날 100만 원을 이제 돌파하면서 실질적으로 100만 원 5월 13일 날 돌파했지만 한번 화회했다가 5월 20일 날 100만 원 돌파한 상태에서 100만 원이 어, 우리가 이제 두 배가 올라간게 불과 어, 열흘도 안 걸렸습니다.
어 이렇게 하면서 이격도를 이렇게 벌리는 것이 과연 정상적이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거래량이 지금 이제 오늘 980만 주가 거래가 됐죠. 아 그러면 이제 앞으로도 거래량이 계속 늘어야 되겠죠. 거래량이 과연 어디까지 수급이 들어올 것이냐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우려스러운 바도 없지나 있긴 해요. 뭐 어 이격도가 좀 벌어졌다라는 것들에 대한 이격도 축소 과정 이런 것들도 나타날 가능성도 배지할 수 없는 거죠. 우리가 이제 본방에서 전력 인프라를 말씀을 드렸는데 전력 인프라도 4월 말에는 이런 분위기였어요. 그죠? 4월 말에 이제 이런 분위기였어.
산일전기 LS 기억하시죠? 이런 분위기였어. 그러다가 그게 5월 달에 조정을 받았죠. 그렇다고 업항이 변했느냐 그건 아닙니다. 삼성전기 업항이 변했느냐 그건 아니에요. 업항은 좋은데 너무 단기간에 올라왔다라는 것이 지금 이제 부담으로 좀 작용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차트를 좀비 같이 그런 것들이랑 비교해 보면 조금 약간의 힌트를 좀 얻지 않을까? 보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저 올라올 때마다 물량을 좀 축소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니까 이제 이게 나쁘다 안 간다 이제 끝났다라는 거보다는 단기간에 이제 우리가 이렇게 급등을 하고 나면 숨고르기가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음조는 가격조을 대비해서는 지금은 조금 숨고르기를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렇군요. 삼성전기가 너무나도 급작스럽게 올라가고 이격도도 있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지금 오히려 약간의 익절해 보는 전략들도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기판 쪽에 쇼티지는 여전히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대덕 전자라든지 코리아 서킷트 다른 종목의 아이디어 세워보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데 시장에서 투자들이 지금은 이제 이게 참 저도 이렇게 말씀 반복되는 얘기처럼 말씀드리지만 대형주 아니면 별로 관심들이 없는 거죠.
대 아니면 이게 어떤 논리 지역으로 우리가 이제 수남회가 돌 때 귀판이 돌면 기판중 소부장 이런 것들을 막 도는데 그게 아니고 가는 애들만 가는 거예요. 삼성전기가 단숨에 두 배가 난 상태이잖아요. 다른 것들은 지금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올랐나요? 그렇게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아요. 밸류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호황을 좀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전혀 각광을 못 받고 있다라는 점이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도 차트상에서는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긴 하거든요. 그렇죠. 어 그런데 이제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이제 이게 만약에 꺾이면
아 같이 꺾이게 같이 꺾이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이제 우리가 삼성전기와 대속전자가 같이 꺾이는 거지 삼성자가 꺾이면 대덕선자가 간다.이 논리는 조금 다를 수 있겠다. 이렇게 좀 정리하겠습니다. 다 어렵네요. 일단은 기판 쪽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어 살짝은 주의할 필요도 있다라고까지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코스닥도 사실 궁금하긴 합니다. 아, 계속 좀 잘 가는 종목만 잘 가게 될 것이다라고 포인트를 좀 짚어서 코스닥 가지고 계신 분들 계속 울고 계실 것 같거든요. 아, 예. 지금의 전략은 어떻게 세워 보면 좋을까요?
당분간이 현상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방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1천만 원에 생기면 삼성전자 살래, 코스닥 살래? 그러면 삼성전자이기 때문에이 마인드가 바뀌기 전까지는 코스닥은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코스닥이 재료가 없느냐? 아닙니다. 이차지도 나름대로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암학회도 이제 시작이 되고 여러 가지 긍정적인 재료가 있습니다만 별로 관심들이 없는 거 같아요. 어 여전히 시장에 있어서는 로봇과 어 그다음에 반도체 이런 거 외에는 관심이 없다라는 것을 인정하시고 어 그 속에서 조금 버텨내든지 전략을 세우셔야 되는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명심하셔야 되는 것은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과연 이익이 나고 있느냐라는 거 같아요.
이익이 나고 있으면 버티실 수 있지만 이익이 나지 않 예 코스닥에서 어 뭐 코스닥뿐만 아니라 코스피 소부장도 많 이제 작은 종목 중성주들도 마찬가지죠. 이익게 나지 않는다라면 조금 냉정한 판단을 한번 해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아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이제는 우리 차례가 오지 않을까요라는 건데. 글쎄요. 그것을 그 쉬운 결정을 내리다라는 건 아니에요. 쉽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것들이 지금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당분간은이 현상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겠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사실 어 다른 종목 섹터에 관심이 뭐가 있으세요라고 여쭤봤을 때 화장품이라든지 뷰티 쪽도 좀 관심조로도 많이 거론이 되기는 했었잖아요.
이쪽도 지금은 보는 건 좀 그렇다라고 보시는 겁니다. 여름이 이제 오고 있는데 그렇죠. 예. 우리가 이제 뭐 그런 부분들 이렇게 네러티브를 이제 할 수 있는데 시장에서 먹히는 단계가 아니에요.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제 모든게 그니까 참 저도 요즘 굉장히 시민적으로 힘든데 방송에서 맨날 똑같은 얘기를 어떤 질문이 나와도 반도치 얘기를 해야 되고 어떤 질문이 나와도 AI 얘기를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힘든데 네. [콧방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뭐 그런 것들을 얘기는 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참 쉽지 않다. 그리고 차트가 다 흘러내리고 있다.
거래량도 별로 없다. 이것을 조금 받아들이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상태에서 네이버처럼 뭔가 폭발적인 어떤 모멘텀이 나올 만한 뉴스들이 나올 때까지는 조금 조심스럽다. 네. 이렇게 말씀드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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