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파 경자 김종교시죠. 바로 시총 3위 4파선인데요.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현재 우리 등시가 총액 1, 2위는 굳건하게 반도체 양강 체제죠. 삼성전자 에스케닉스이 벗어날 기미는 전혀 없습니다. 근데 이들을 이을 다음 자리 3위 자리를 주고서 치열한 4파전이 예고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ESS의 주조력을 앞세고 있는 LG 에너지 솔루션 AI의 수액 기대감이 있는 삼성전기 그리고 현재 실적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현대차가 그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이 4파전 속 우리의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 세워봐야 될지 지금 함께 알아보시죠. 이사님, 반도체 튜터배 솔림이 계속 좀 이어졌었는데 어떻게 분산될 가능성을 두고서이 3위전을 시장은 예측하고 있는 건지 궁금한데요. 일단 어 우리나라가 원래는 시총 2위 싸움이었거든요. 삼성전자는 뭐 고정값이고 시총 2위가 누구냐 그래서 뭐 한때 뭐 포스코, 한전, 뭐 하이닉스, LG엔솔 여러 종목군들이 이제 번갈라가면서 했죠. 뭐 현대차 한족도 있었고 그래서 어 한전도 있었고 여러 이제 종목군들이 업치락 뒤치락을 했었는데 이제 1, 2위는 뭐 거의 확정적이죠.
뭐 실적이 갑자기 뭐 급전식하지 않는 이상이 두 종목의 시총이 바뀔 가능성은 매우 낮고 그러면 이제 3위를 누가 차지하느냐의 싸움인데 이게 뭐 보고서로 나온 내용인데요. 결국은 여기서 이제 시총 3위가 누가 될 것인가 뭐 정답을 마치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내년도를 보는 시각이라는 거죠. 내년도 업종을 보는 시각이 어느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느냐. 그니까 AI 빅테크라고 하는 그 메모리 관점에서의 두 종목은 뭐 여전히 고정값으로 가는 건데 그러면 3위 쪽에서 상반기에 두 종목을 주목하고 있는데 그게 이제 LG엔솔라고 삼성전기라는 거죠.
그럼이 두 종목은 뭐 다 아시다시피 삼성전기는 AI 인프라 쪽에 지금 특화되어 있는 종목이고 LGS로 뭐 아시다시피 미국 ESS의 확장이 수혜를 받을 거다라고 보는 거고요. 하반기에는 삼성 바이오로직스하고 현대차를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현대차를 뭐 자동차를 보면서 얘기하진 않았을 것 같고 결국은 내 후년에 움직일 수 있는 로봇 모멘텀이 아마도 하반기엔 반영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녹아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뭐 지금 헤드라인은 시총 3이라고 하는 자극적인 헤드라인이 걸쳐 있지만 내년도 우리가 업종을 상반기 하반기에 어떤 것들을 바라봐야 되냐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오늘이 뉴스를 조금 선정을 해 봤습니다.이
소식과이 고민 자체가 내년 시장을 좀 이끌 섹터와 그 주제까지도 우리가 함께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인 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이 화주를 던졌으니 그 답변을 좀 찾아가는 과정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에즈 앤솔, 삼성전기, 현대차,이 삼성 바이오로직스. 어, 굳이 좀 우리가 미리 예견과 예측을 해 본다면 현재 뭐 저 기업과 AI 관련 기대감 있는 기업, 또 ESS 관련 기업도 AI 관련 파생으로 굉장히 큰 기대감을 갖고 있는데 어떤 기업이 먼저 좀 치고 나갈 거라고 예측하실까요? 뭐 실정만 놓고 보게 되면 답은 정해져 있죠.
삼성전기라고 정해져 있는데요. 어, 다만 이제 중요한 건 삼성전기는 다 아시다시피 뭐 100만 원 이하까지 내려간다면 가격이 매력적이긴 하나 지금 뭐 120만 원 급등해서 넘은 가격은 뭐 애매하진 않은데 여긴 또 무조건 싸다라고 얘기하기 좀 어려운 측면이 있죠. 그래서 내년도 실적이 정말 우리의 기대대로 빠르게 고성장을 할 거냐. 지금은 다 아시는 것처럼 엔비디아든 뭐 인텔리든 어디든 우리거 좀 만들어 달라고 돈을 싸들고 와서 지금 공장을 지어라라고 하고 있는 측면이 있잖아요. 그니까 뭐 실적 통장은 거의 분명해 보이기 때문에 뭐 저희 일단 내년 상반기에 3위를 차지할 기업은 저는 뭐 누가 뭐라도 삼성전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주가가 뭐 또 가파르게 올랐을 때 뭐 추격하시는 것보다는 조금만 우려가 나오면 언제든지 또 급락할 수 있는 종목이니까 급락할 때 정도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여기서 얻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아이디어는 최근에 가장 오늘도 가장 강한 종목이 기판인 것처럼 기판 관련주는 뭐 급등 구간에 쫓아가면 위험하겠지만 조정 구간에서는 뭐 대덕전자, 뭐 심택, 코리아 서킷트 정도, 뭐 TLB 정도까지의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이제 내년도를 바라보는 시각도 나쁘지 않다 정도까지 더불어서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네
가지 종목 중에 가장 매력적인 건 삼성전기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런데 이러한 기사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코스피 전체 순익 증가율이 올해 265%에서 내년 33%까지 둔화될 전망이 있다고 해요. 이러한 내용들이 주요 기업들의 뭔가 상승과 하락 전망, 매수에 대한 전망에도 좀 수정이 불불불가피해질까라는 우려도 함께 들려오기도 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음 일단 떨어지는 건 당연한 거고요. 올해처럼 오를 수는 없죠. 올해가 너무 비정상적으로 오르는 것이고 내년도에는 뭐 반도체가 됐든 전반적으로 성장률이 떨어지는 건 뭐 당연한 겁니다. 그러니까 뭐 주가의 상승폭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시장은 근데 거기에다가 그 정도도 안 오를 거야를 지금 반영하고 있는 것이니까 지금 뭐 시장이 조금 뭔가 저평가되어 있다라는데 있어서는 뭐 여러 전문가들이 뭐 의견을 공유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뭐 질문하신 질문하신 바에 대한 그 말씀을 드리자면 이익이 떨어지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아까 내 종목 중에서도 삼성전기를 말씀드리는 건 제일 이익 성장률이 높을 거기 때문이에요. 삼성전기의 올해 주가가 10배 가까이 오은 것도 향후한 2, 3년간 이익의 성장이 전혀 줄어들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Y으로 봤을 때도 내년도 증서를 통해서 더 가파르게 늘어날 거야를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 관점에서 봐도 삼성전기 외에 다른 종목을 선택하긴 어렵죠. 대신에 이제 하반기로 넘어갔을 때 현대차나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종목이 꼽히는 건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CDMO의 영역이 넓어지면서 삼성 바이오에스의 신약 관련된 모멘텀이 더해지면서 아마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있는 거고요.
현대차는 뭐 오늘 종목군들이 뭐 뜬금없이 나무가 이런 종목군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로봇 모멘텀을 만약에 반영한다면 뭐 현대차도 내년 정도에는 지금 뭐 30만 원 이하까지 주가가 떨어져 있는데 좀 더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더할 수가 있는 것이죠. 네. 그럼 결론도 함께 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 뭔가 내 종목 중에 가장 최우선 종목은 좀 정해진 거 같은데 방산이라든가 그 외의 종목들이 다크스가 되어서 내년이 4파존에 서로 끼어들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아이,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뭐 시총 차이도 워낙 많이 나고 시총 3위까지 올라갈 그런 개헌성은 뭐 전혀 없고요.
다만이냐 뭐 방산이나 이런 종목권들도 지금 주가가 뭐 너무 많이 빠진 상황이니까 오늘 시장의 특징은 뭐 낙폭과대주들의 반등도 전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그 정도의 수준인 것이지 뭐 조선 뭐 방산 이런 쪽이 시청이 게임에 끼어들 가능성은 뭐 제로에 가깝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해당 의함교 체크해 보면서요. 단순히 누가 3위가 되느냐에 우리가이 답을 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년 시장을 좀 이끌어 갈 수 있는 주요 방향성과 그 키워드까지 함께 잡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다음 키워드 바로 함께 넘어가 보도록 하시죠.
바로 K이어 3총사와 중국 전기차 소식인데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흔들고 있는 건 중국 기업들인데 그 매서운 질주뒤에서 묵묵히 최대치의 실적을 쌓아 나가고 있는 건 바로 우리 기업들 K타이어 3총사입니다. 올해 타이어 3사의 합산 영업 이익이 역대 최대치인 2조 6천억 원을 넘어설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의 투자 전략은 어떻게 세워봐야 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역대 최대 영어 이익을 지금 K타이어 3, 전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가장 큰 실적을 견인했던 원인 중에 하나는 중국 전기차와의 뭔가 파트너십도 영향력이 좀 있을까요?
그니까 중국 전기차역 핵심 포인트는 두 가지인데 뭐 뉴스를 더 하나 녹이고 싶은 건 에코프로그이 움직이는 것도 결국은 어 유럽 내 공급망을 가진 업체를 중국이 찾고 있다가 해신 포인트잖아요. 네. 그니까 중국 타이어는 뭐 당연히 품질이 조확하고 그다음에 지금 뭐 유럽으로 가면서 관세 때려 맞으니까 가격 경쟁력도 없는 거예요. 품증력 경쟁력도 없는데 그러니까 이제 중국으로 전기차는 엄청나게 많이 나가고 있는데 여기에 이제 타이어 같은 부품들은 중국이 거기다가 타이어 공장까지 짓기는 어려우니 우리나라 기업들이 먼저 가서 공장이 있기 때문에 그 수혜를 받고 있다라는 것이고 오늘 에코프로 그룹이 지금 뜨고 있는 것도 지금 뭐 단독 뉴스에 뭐 추가적인 뉴스가 나왔는지 아니면 확정됐는지 공시를 좀 더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거기에서 양극제 수주를 CATL이나 뭐 곧선 뭐 이런 기업에다가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조단위의 매출이 지금 발생할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핵심은 우리 기업들이 유럽에 가서 먼저 공장을 꽂아뒀다라는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완제품이 수출되는데 중국의 완제품까지는 오케이. 근데 중국의 그 완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을 중국 부품으로 가져가게 되면 어 유럽은 자국 내에 생산된 자국 자기 지역 내에서 생산된 부품을 몇 %까지 채우지 않으면 관세를 맞기 때문에 그걸 피해가기 위해서 현지어 공장이 있는 한국 업체들의 부품이 몇 개 선택되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긴 타이어가 핵심이 아니고 [콧방귀] 지금 유럽에 먼저 공장을 꽂아 놓은 그런 업체들이 수혜가 나타나고 있다가 핵신 포인트입니다.
오, 그니까 타이어 기업들이 영업익이 잘 내고 있고 중국 전기차에게 잘 팔고 파트너십을 가져가고 있는 것도 분명히 긍정적이긴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한국 타이어 브랜드들을 선택하는 이유도 유럽 연합이 붙는 관세 때문에 그들을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이 이슈에서 단순히 타이어만 볼 것이 아니라 유럽과 관세, 중국 사이에 관련된 그런 산업들을 하나씩 좀 뜯어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겠네요. 그러니까 지금 어 CATL도 완제품은 만들어요. 배터리 완제품 만든단 말이죠. 근데 그 배터리 안에 들어가는 양극제를 중국에서 가져오죠. 왜냐면 중국게 제일 싸니까 품질도 뭐 별 차이가 없으니까 가져오는데 중요한 거 그렇게 채워가다 보면은 지금 중국 내비중이 절제적으로 늘면서 그러면 유럽에서 생산한 것이라고 하는 그 조건을 채울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럼 관세를 맞고 관세를 맞으면 가격 매력이 사라지니까 결국은 에코프로가 지금 헝가리에서 가장 많은 양극제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뭐 LG솔도 제대로 역할 못 하고 있고 유럽에서 뭐 가동 떨어지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지금 에코프로 그룹이 헝거리의 공장은 만들어 놨지만 헤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만약에 중국의 CATL의 그 유럽 공장에다가 이걸 공급할 수 있다면은 그러면은 가동률도 높아지는 거고 에코프록그로 뭐저게 이제 양극제 말씀드릴 때 지금 리튬 가격 떨어지는 것 때문에 위험이 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것도 일정 부분 흡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전기차 타이어 같은 경우에는 그 안에 뭐 흡음제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고무양도 많고 그래서 가격이 비싸단 말이에요. 상대적으로 마진율을 방어해 줄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인데 우리나라 전기차가 잘 안 팔리는데 중국 전기차가 잘 팔려서 중국 점유율이 지금 유럽에서 일본을 제치고 그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타이 업체들 같은 경우에도 현지 공장이 있고 현지에서 뭔가 만들어내는 그 긍정적 효과를 받을 수 있는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인 그런 어 포인트를 우리가 녹길 수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렇겠네요. 타이어부터 양극제까지.
오늘이 두 번째 이슈에서 여러 가지 기업들에 대한 새로운 좀 전망과 투자 전략이 좀 생겨나는 거 같은데요.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현 시점이 이슈에서 우리가 어떤 투자 전략 결론으로 도출해 낼 수 있을까요? 네. 해당 이슈와 관련돼서는 아무래도 뭐 한국 타이어가 최대 수요일 가능성이 높죠. 네. 왜냐면한국이어에 뭐럽 현지 공장도 있을 뿐더러 원래 유럽의 일정 부분의 점유율도 있었고요. 뭐 최근에 이제 BYD를 포함한 그다음에 림모터라고 스텔란티스와 협력하고 있는 중국 전기차가 어 유럽에서는 생각보다 꽤 강한 흐름을 가져가고 있거든요.
뭐 그렇다면 이제 그런 기업들에게 추가적인 어 모멘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한국 타이어가 다른 기업들에 비해서는 마진율이나 점유율 측면에서는 좀 긍정적인 요소가 있지 않을까 정도를 한번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어 타이어와 그리고 유럽의 생산 공급망을 확보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까지 함께 알아봤는데요. 여러분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교에서 보내 드릴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