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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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주가 하방 룸은 막혀 있고 상방 룸이 크다고 주장. 하락 원인은 중동·트럼프 관련 외풍과 외국인 매도로 제시. 대차잔고가 246만주에서 216만주로 줄어든 점을 외국인 환매수 신호로 해석. 배터리 ESS 추어량 71% 급증 등 펀더멘털 긍정 근거 제시. 4월 8일 JP모건 매수, 5월 10일 JP모건 매도 등 수급 패턴을 근거로 매도 타점 신호 예고. 구독 유도 및 문자 발송 기반 유료 시그널 판매 정황, 별도 로봇 테마 종목 추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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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포스코홀딩스 주가가 답답하게 움직이고 있죠. 계좌를 열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초반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주가는 이미 바닥권에 가까워 보입니다. 아래로 빠질 하방 여지보다 위로 뚫고 올라갈 상방 여지가 더 크게 열려 있는 자리라고 봅니다. 끝까지 보시면서 멘탈을 잡고, 앞으로 상방을 어떻게 챙길지 전략을 함께 세워 보셨으면 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좋아요와 함께 댓글로 "반전"이라고 남겨 주시면 포스코홀딩스 반등을 응원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먼저 왜 포스코홀딩스가 고개를 들지 못하는지 짚어 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종목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밖에서 불어오는 외풍 때문입니다.
최근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다시 커졌습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중동 정세가 불안해지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까지 나오면서 국제 유가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불안해지면 시장은 자연스럽게 안전자산 선호로 기울고, 리스크가 큰 주식, 특히 신흥국 증시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이런 환경에서 외국계 자금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당연한 흐름입니다.
매매동향을 보면 최근 외국인들이 물량을 덜어내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9월 16일에는 약 3만 주, 18일에는 약 4만 주 정도 순매도가 나왔고, 오늘 장중에도 일부 물량을 덜어내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주목할 창구는 JP모건입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JP모건을 통한 매도 물량이 두드러지는데, 매크로 불안으로 비중을 줄이면서 기계적으로 물량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가를 누르고 있는 직접적인 원인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회사 자체에 대한 부정적 판단, 즉 "회사가 망할 것 같아서"라고 단정할 근거는 아닙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대차거래 잔고를 보겠습니다. 9월 초 약 246만 주였던 대차거래 잔고가 최근 216만 주 가량 상환되고 있습니다. 공매도 목적으로 주식을 빌려 갔던 자금이 눈치를 보며 주식을 갚아 나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락 베팅을 줄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고, 바닥이 가까워졌다고 판단한 자금이 환매수를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겉으로는 외풍을 핑계로 물량을 던지는 것처럼 보여도, 뒤에서는 하락 베팅을 줄이고 있는 셈입니다.
본업의 흐름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ESS용 배터리 출하량이 전년 대비 약 71% 급증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가 있더라도 ESS를 중심으로 배터리 시장 전체의 파이는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리튬, 니켈 같은 핵심 광물 밸류체인을 국내에서 가장 폭넓게 갖춘 곳이 포스코홀딩스입니다. 단기 주가와 별개로 기업의 내재 가치나 미래 성장성이 훼손된 것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차트를 보면 주가가 길고 지루한 조정을 거쳐 과거 강한 지지였던 라인 부근까지 내려온 상태입니다. 주요 이동평균선들이 위에서부터 내려오면서 이격이 좁혀지고 밀집하기 시작한 모습으로, 바닥권 패턴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자리는 공포에 질려 손절하고 빠져나올 자리라기보다, 지지를 확인하며 물량을 지키거나 여유가 있다면 기회로 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물론 며칠 더 횡보가 이어질 수 있고, 에너지를 모으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직전 저점 라인이 깨지지 않고 지지가 유지된다면, 다시 돌파 상승이 나올 여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엉덩이를 무겁게 가져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해 위로 한 번 힘을 보여줄 때, JP모건 창구가 다시 물량을 털어내는 매도세를 보이거나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때 매도 신호를 기준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세워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모든 분이 하루 종일 호가창을 보면서 JP모건의 매매 흐름과 차트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본업이 있으신 분들은 일상에 집중하시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매도 신호 확인은 저희가 대신하는 방식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특정 번호로 문자를 보내 신호를 받는 방식이므로, 실제 신청 전에 구독 방식과 비용, 신호의 정확도와 책임 소재를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신호도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과거 흐름을 보면, 4월 8일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각각 약 2만 주, 1.9만 주를 매수하며 상승 변곡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5월 10일 주가가 8% 하락하며 음봉이 나왔고, 그날 JP모건이 약 4.2만 주를 매도하며 하락 변곡점을 만들었습니다. 반면 같은 날 골드만삭스는 오히려 매수를 이어갔습니다.
이 사례는 창구별로 매매 성격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한쪽 창구의 움직임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여러 지표와 함께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구간도 마찬가지로 지지 확인, 수급 변화, 대차잔고 추이를 함께 보며 판단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최근 주가 부진은 중동 리스크와 글로벌 매크로 불안 등 외풍의 영향이 큽니다. - 외국인과 JP모건 창구의 매도는 주가 압박 요인이지만, 대차잔고 감소는 하락 베팅 축소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ESS 중심의 배터리 수요 확대와 핵심 광물 밸류체인은 중장기 펀더멘털 요인입니다. - 기술적으로 바닥권 패턴과 지지 확인이 중요하며, 직전 저점 이탈 여부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 매매 판단은 본인의 책임이며, 손실 가능성과 리스크 관리(손절 기준, 비중 조절)를 반드시 함께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포스코홀딩스 주가 흐름을 정리해 봤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반전"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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