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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반도체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시작부터 심장이 뛰셨을 겁니다. 전일 종가 207,500원에서 22만5,000원으로 갭을 띄우더니 장중 26만8,000원까지 취소 샀어요. 어제까지 손실 때문에 답답했던 분들은 순식간에 계좌화가 회복되니 안도감이 생겼겠죠. 반대로 지금 들어가도 되는지 고민하는 분들은 이렇게 오른 뒤 따라가면 꼭지에 물리는 것 아니야라는 불안이 클 텐데요. 꾸준히 보고 따라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계좌 차이가 바로 이런 자리에서 갈립니다. 결론부터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상승은 끝물이 아니라 이제 시장에 돈이 붙기 시작한 출발점입니다.
최근 주가를 20만 원 부금까지 밀며 개인들을 지치게 만든 뒤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공개하고 오늘 갭 상승으로 판을 뒤집었습니다. 이건 단순한 반등이 아니에요. 주포 세력이 바닥에서 물량을 정리한 뒤 본격적으로 가격을 들어올리는 장면입니다. 일단 먼저 오늘 시가 22만5,000원으로 시작해 오후에 들어선 현재까지 26만4,000원 부근에서 무려 27% 급등 중인데요. 갭을 띄운 뒤 시가 부근을 잠깐 확인하고 현재가를 고점 바로 아래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은 굉장히 강한 모습이에요. 오늘 갭은 닫혀 있던 창고의 셔터가 한 번에 올라간 장면과 같습니다.
그동안 아래에서 잠겨 있던 매수 에너지가 실적 발표를 계기로 한꺼번에 밖으로 쏟아진 거예요. 저가 22만4,000원에서 고가 26만8,000원까지 4만 원 넘게 밀어올렸습니다. 갭만 띄운 뒤 물량을 던질 생각이었다면 시초가 아래에서 무너졌어야 하죠. 그런데 오히려 고점 부근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핵심이 숨어 있다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제가 아직 최종 목표가가 오지 않았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었죠. 지금 상승은 끝난 불꽃이 아니라 세력이 위로 한 번 더 밀어붙이기 위해 시장의 시선을 끌어모으는 과정입니다.
최근 흐름을 복귀해 보죠. 7월 8일 5.37% 하락한 뒤 9일에는 8.18% 급등했고 10일에도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다시 13일에는 7.43%를 밀어 개인들의 기대를 꺾어 놓았어요. 어제 0.97% 반등으로 숨을 고른 뒤 오늘 27% 넘게 폭발했습니다.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큰 상승을 만들기 전에는 위에서 본점만 기다리는 개인 물량부터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주가를 위아래로 흔들며 지친 사람들을 먼저 내보내는 건데요. 공연이 시작되기 전 무대 위에 쌓인 장비를 치우고 주연 배우가 설자리를 만드는 과정과 같습니다.
최근 조정으로 매물의 무게를 줄였기 때문에 오늘 같은 강한 탄력이 나올 수 있었던 거죠. 그리고 넘어가서 전일 확정 수급을 보면 외국인은 약 27,000주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약 43,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약 15,000주를 순매수했는데요. 하루 수급만 놓고 보면 아직 외국인의 선취매가 강하게 드러난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오늘 사상 최대 실적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며 가격이 폭발한 겁니다. 최근 5거래일로 넓혀 보면 외국인은 약 44만 5,주를 순수했습니다. 반면 기관은 약 6만 주, 개인은 약 38만6,000주를 순매도했는데요.
최근 조정 구간에서 개인이 물량을 내려놓는 동안 외국인은 꾸준히 지분을 늘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갭상승이 나왔어요. 지금 주도권이 누구에게 있었는지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거래량도 이미 전일 수준을 빠르게 넘어선 모습인데요. 가격만 급하게 것이 아니라 실제 자금이 들어오며 장대양봉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거래량은 텅 비어 있던 경기장으로 관중이 한꺼번에 몰려드는 장면과 같아요. 시장의 관심이 한미 반도체로 집중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신고가가 아니라는 이유로 힘이 약하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 한 번에 단기 이동 평균선과 주요 매물 구간을 뚫고 올라왔어요.
장대 양봉은 여러 겹으로 쌓여 있던 천장을 불도로 밀어낸 흔적입니다. 세력들이 고작이 자리에서 모든 물량을 정리하고 나간다고요? 그렇게 보시면 차트를 완전히 거꾸로 보는 겁니다. 오늘 급등의 재료는 명확합니다. 한미 반도체는 2분기 매출 2511억 원, 영업 이익 1303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일의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기배감만 있던 HBM 장비 사업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찍혀 나온 거예요. 숫자가 주가에 등에 강력한 추진기를 달아준 셈입니다. 또 최근에는 SK 하이닉스로부터 442억 원 규모의 HBM 사용 TC 본더 장비도 수주했습니다.
HBM4 양산이 확대될수록 한미 반도체의 장비가 더 필요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여기에 연말에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시제품까지 내놓을 계획입니다. 시장이이 기업을 단순한 장비주가 아니라 AI 메모리 생산에 병목을 진으로 다시 보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정리를 좀 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오늘 현재 가격은 공포의 자리가 아니라 앞으로 터질 상승 시세의 출발점입니다. 사상 최대 실적, 외국인의 최근 누적 매수, 거래량을 동반한 갭 상승이 한꺼번에 맞물렸어요.이 상승은 끝물이 아니라 이제 주도권이 붙기 시작한 부관이라는 거죠. 즉 쉽게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늦었다고 겁먹을 자리가 아니라 다음 상승 파동을 기다리면서 최종 매도 전략을 정확하게 준비해야 하는 정말 중요한 자리라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더 크게 가기 전 가장 지독하게 흔드는 구간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상승 이후입니다. 주가가 강하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사람 마음이 완전히 달라지는데요. 조금만 더, 한 번만 더을 외치다가 환의 꼭대기에서 설거지 폭탄을 받게 되는 겁니다. 수익은 상승이 만들어 주지만 그 수익을 지키는 것은 정확한 자리에서의 매도입니다. 매도가 정말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원칙대로, 계획대로, 일정대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거예요. 곧 다가오는 다음 파동의 고점에서 물량 정리와 동시에 수직 하락이 나오기 시작하면 감정적으로도 흔들리고 곧바로 다시 오를 거라는 괜한 희망 회로를 돌리면서 매도할 타이닝을 놓치기 때문에 반드시 제가 드리는 말씀을 깊이 새겨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소통방에서도 나눠 드렸고 지난 방송에서 한미 반도체의 이번 매도 구간과 관련된 대응 자료집을 이미 배포해 드렸었죠. 그런데 아직 못 받으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아직 배응 자료집 못 받으신 분들은 저희 구독자분들의 한해서 이렇게 제 개인 번호입니다. 0102736에 3640 여기로 한미 반도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저희 소통방 입장과 함께 현재 반드시 확인해야 할 매도 구간, 정리 타이밍, 목표가 전략까지 이렇게 자료집 다시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혹여라도 금전 요구 같은 건 당연히 절대 안 하니까 걱정마시고요.
다만 제가 신경 써서 영상을 촬영하는 마음만 알아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한 번 더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한미 반도체는 파동이 아직 끝난 종목이 절대 아니에요. 세력이 나가는 흐름이 아니라 지금 더 큰 파동 앞에서 시장의 겁을 시험하는 구간입니다. 공포에 던질 자리가 아니라 세력이 다시 쏘아 올릴 다음 상승을 기다리며 매도 전략을 정확히 준비해야 하는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는 거죠. 지금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대은 설거지 폭탄이 떨어진 뒤 찾는게 아니에요. 움직이기 전에 정답지를 들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번에 도움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0102736에 3640으로 한미 반도체라고 남겨 주시면 제가 확인하는 대로 회신드리겠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고요. 저는 다음 영상에서도 더욱 알차게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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