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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2차전지 다음 지도주가 뭐냐 이렇게 얘기하시면 2차전지를 가지고 해서 잘 가는 분들은 잘 가고 있는데 왜 그런 얘기 하냐 이렇게 하실 수 있지만 이제 시장의 에너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오늘 반도체 얘기 좀 할 건데요 결국은 사실은 선순환이 되면서 함께 올라야 좋은 거고요 반도체가 움직여야 또 시장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요. 반도체 바닥론에 대한 최근 이슈들 진단하겠습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리서치센터장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그 미국의 마이크론 실적발표한 거 다들 좀 주목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어떤가 역시 뭐 별로 좋지 않게 나온 거 같은데요 마이크론 실적으로 반도체 시장 흐름이 어떤지 조금 분석해 주세요.
마이크론이 이제 지난 마이크론 실적 기준은 2분기라고 결산기가 2분기고 어쨌든 매출액은 37억불이었고요 영업이익률은 -56%였고요 그래서 되게 안 좋은 실적이지만 입장에서 시간에서 조금 오른 배경 중에 하나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은 감산을 20%에서 25%로 늘리겠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시장점유율 경쟁을 지향하겠다 얘기했고 설비투자에 대해서는 원래 이제 한 70억 불 정도 기존의 좀 더 그런 다운사이드가 있을 수 있는데 장비 기준으로는 작년보다 한 50% 정도 어쨌든 설비 투자를 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괜찮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중요한 건 이제 2분기 가이든스인데 어쨌든 매출액은 좀 비슷하게 가이드도 좋습니다.
일본인이랑 근데 전통적으로 이제 전자산업은 2분기가 완전히 비수기인게 아이폰 같은 경우에도 아이폰 신제품 나오기 전에 2분기에는 잘 안 사야겠죠. 금방 세접분 나오는데 또 굳이 그래서 이분기가 비수기인데 어쨌든 매출액은 또 비슷하게 가야 되는 수를 줬습니다. 1분기랑 유사하게 그다음에 마이크론이 재고자산이 약간 줄었습니다. 지난 그러니까 2월 말 결산이지만 그래서 마이크론 재고자산이 이제 한 2.6% 정도 줄었 그리고 이제 뭐 재고평가서 오늘 또 마이크론도 많이 반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간에 그로서 마진은 좀 1분기보다는 개선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시장이 좋게 봤을 수 있고 또 감사한 규모가 늘었다는 거에 대해서 좀 좋게 봤을 수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봐도 이제 뭐 우리나라 계산기로 보면 4월에서 6월까지만 고생하면 반도체는 이제 정말 어느 정도는 바닥을 잡을 것 같아요. 이번 어 6월 달까지만 좀 고생을 하면 7월부터는 좀 그래도 긍정적인 변화들이 있을 거고 물론 이제 이게 좀 조기에 좋아지려면 삼성전자가 좀 인위적 감산을 좀 해야 되거든요이 부분이 저는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만약에 삼성전자가 뭐 4월부터 6월 사이에 인위적 감산을 하면 아마 d램 가격이 3분기부터 오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안 하면 이제 저희는 한 4분기에 반등하는 걸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이 힘들지만 이제 조금 인내하시면 어느 정도는 이제 좀 우리 무역수지도 지금 되게 안 좋은데 이런 부분들이 이제 하반기에는 이제 좀 개선 요인들이 마이크론 실적에서도 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뭐 센터장님이 오셔서 반도체 얘기를 해주니까 이해가 됩니다. 마이크론이 실적이 안 좋았는데 시간에서 오른다 기사를 잠깐 봤더니 뭐 배당한다고 아니 분위기 적지 않았는데 배당한다고 그래서 올랐다고 그랬는데 그것보다는 이제 감사하리나 혹은 재고 이런 영향들의 기대감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삼성전자 감소한 얘기하신다 근데 뭐 이미 사실 자연적 감사는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삼성은 그러니까 감사를 안 하려고 하는 건 버틸 수 있다는 건가요 좀 봐서 그럴 수도 있고 근데 그 자연 감사는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화성에 있는 d램 라인들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일시적으로 좀 라인 김치 같은 걸 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 감사는 분명히 하고 있는데 이제 인위적 감사는 아예 웨이퍼 생산 캐파보다 더 적게 투입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약간 소문들이 있어 가지고 소문이 나올 때는 삼성화닉 주가가 올랐다가 아니야 그렇지 않을 거야 하면 다시 또 주가가 빠지는 그런 패턴이 국내 두 회사 기업 주가에서도 최근에 많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좀 민감한 거 같고 뭐 삼성 입장에서는 조금만 하면 이제 좀 시장이 수요가 고객사 재고가 좀 사라진다고 좀 봐서 그렇게 봤을 수도 있고 저희도 뭐 깊은 뜻을 잘 알기는 힘들지만 그냥 상식적인 답변을 한다면 그냥 시장 점유율에 대한 욕심이 좀 있지 않나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요와 공급인데 수요 측은 뭐 이제 좋아질 걸 기대하지만 사실 수요가 언제 얼만큼 확실하게 늘어날지는 어느 산업이든 예측하기가 어려운 거고요 다만 이제 생산 쪽은 지금 말씀하신 감사한이나 중요하게 보는게 결국 재고이지 않습니까 재고 얼마나 늘었다 줄었는가 재고는 조금 줄기 시작하는 사실은 그 마이크로는 재고가 좀 줄었고요 근데 삼성 하이닉스는 이제 두꺼운 열어 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저희가 봤을 때는 마이크로는 비슷 성장을 했습니다. 그 말은 1분기에 d램하고 렌즈에 출하량이 증가를 했는데 질량 같은 경우에는 저도 놀랐습니다. 15% 늘었고 렌더 같은 경우에도 이제 미드 투 하이싱글 열었으니까 7 8% 늘었겠죠. 삼성 하이닉스는 아마 감소했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제 재고는 늘었다고 우리는 오히려 증가로 봐야 되고 마이크론 감소했지만 그래서 좀 다를 거 같고 고객사 재고가 중요한데 거기서 재고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서버 쪽은 여전히 북미에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다 16조 정도 됩니다. 정상 재고보다 한 두 배 많고요 그리고 4분기 보다는 한 2주 정도 줄었더라구요 그 다음에 이제 PC 같은 경우에는 한 12주니까 역시 여기도 정상 재고보다는 많지만 그래도 서버보다는 좀 덜하고요 스마트폰이 오히려 재고가 제일 건전합니다.
6주에서 7주기 때문에 정상 증거보다 한 2~3주 많은 건데 근데 재밌는 거는 스마트폰을 재고가 되게 적은데도 상대적으로 고객들이 주문을 안 해요. 재고가 작으면 좀 주문을 해서 좀 참고를 채워야 되는데 경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쉽게 이제 주문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최고의 상황은 스마트폰이 제일 건전하고 그 다음에 핏이고 서버가 제일 안 좋습니다. 예 정책적인 얘기 좀 보겠습니다. 일단 국내에서 최근에 뭐 k칩스법 이런게 나오고 또 대규모 투자 얘기가 좀 나왔는데요. 세액공제라든지 질 수 있는 그 배경 배경도 미국에서 하도 먹을 줄 모르니까 이제 국내에 투자하자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배경과 함께 영향을 좀 분석해주세요.
그래서 사실 제일 큰 거는 이제 우리 세입공제율이 좀 많이 올라가죠. 그래서 원래 뭐 6%에서 8% 갔다가 이번에 한 15%까지 가면 아마 기업들 입장에서는 설비투자를 국내 했는데 그게 어떤 형태로든 또 뭐 그런 세금 절감 효과가 있으면 실질적인 캐시플로에는 그래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겠죠. 그리고 제일 큰 거는 다른 나라들은 너무 많이 좀 배려를 한다는 거죠. 미국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일본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되게 드라이버로 많이 겁니다. 정부 차원에서 뭐 네피더스라고 새로운에서 2나노 파운드리를 만드는 신생기업이 나왔는데 정부에서 거의 다 밀어주거든요.
그러니까 대만은 뭐 더 많할 나이가 없을 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하는게 역차별을 받으면 안 되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 좀 저는 배려가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는 중국의 캡파 증설은 좀 힘들어졌지 않습니까 그리고 반도체라는 거는 이제 세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첫째가 전력 공급이어야 되고요 두 번째가 용수가 풍부해야 되고요 세 번째가 이제 인력이 이제 좀 늦게라도 늦게까지라도 일하고 주말 근무도 좀 자제하는 분들이 많아야 되는데 어쨌든 그런 면에서 한국은 아직은 경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중국의 수출이 이제 준다는 중국에 대한 수출이나 투자가 된다는 것은 이제 뭐 중국으로 못하게 하니까요.
미국 반도체 법에게도 어쨌든 오신거래 좀 하고 가야 됩니다. 미국 반도체법은 국내 업체들에게는 뭐 상당히 불리하지만 조금 뭐 기간을 유예해 주면서 연장해주고 이런 걸로 가는데요. 사실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어서요 어떻게 단기억은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봐야 됩니까 미국 반도체법은 사실 이제 sk하이닉스가 사실 미국에 공장이 의미는 공장을 지으려는 계획은 없습니다. 병원에서 삼성의 공장이 제일 크고 특히 테일러 공장이 제일 크기 때문에 되게 뭐 그런 지원금을 받았을 때 뭐 많은 좀 불편한 조건들이 좀 많이 있긴 하죠. 뭐 근데 또 안 받을 수도 없지 않습니까 지원금을 그래서 결국은 이제 뭐 받았을 때 중국에 대한 뭐 그런 투자나 아니면 또 그 초과 얘기 났을 때 좀 같이 좀 어떤 뭐 그런 제가 봤을 때는 참 뭐 어쩔 수 없이 그냥 동구분은 저희가 좀 이해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미국에 사실 신규 파운드리 공장을 짓는게 tsmc도 제가 봤을 때는 비슷할 것 같은데 과연 그렇게 엄청난 의미가 있을까 경제적으로 오히려 아니면 기업 입장에서 더 좋은 혜택 일가에 대해서는 당연히 고민을 하겠지만 어쩔 수 없이 저는 가야 되는 정치적 이유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조금 더 허들들이 더 생겼고 아니면 좀 불편한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감내하면서 가야 할 길이다 가야할 길이고 중국에 대해서 이제 결국은 우리가 뭐 문제가 중국의 공장이 우리가 많다는게 문제입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그때 이제 우리가 얻어낼 것들 장비에 대한 뭐 미국 장비에 대한 중국으로의 반입이나 그리고 새로운 공경에 대한 어 좀 아까 누를 만드는 차원에서라도 미국에 대한 어떻게 보면 그런 좀 불편한 것들도 좀 감내하면서 협상을 잘해야 되지 않을까 결국 밀당을 하면서 가야 될 길인 것 같습니다.
tsmc 잠깐 말씀하셨는데 tsmc는 여전히 잘하고 있는 건가요 그쪽은 삼성이 계획만큼은 못 가는 것 같은데 저희가 보기에는 어떻습니까 시간이 걸릴 것 같고요 고객들도 이제 큰 고객들의 사실 뭐 시장도 다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T1 고객을 삼성이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T1 고객들 같은 경우에는 또 일부가 어쨌든 T1 고객이랑 예를 들어서 퀄컴 이런 고객들 보면 삼성이 아직까지 amg랑 거의 거래는 안 하고 있지만 미디어 하고 이제 퀄컴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한번 이제 좀 같지 않습니까 큰 플래그십 물량들은 그래서 돌아오는 데는 사실은 바로 돌아오지는 못할 거예요.
왜 나머지도 좀 덜 중요한 제품들은 또 삼성이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끈은 있는 상태고요 두 번째는 tsmc는 뭐 저희가 보더라도 이번에 아마 삼성이 세계 최초로 3나노를 양산을 했습니다. 게이트 오브라운드로 그렇지만 3D 핀셋으로 tsmc가 최근에 이제 어 개발을 하고 있는 그런 어떻게 보면 멘트업을 하고 있는데요. 그 제품이 바로 이제 이번 가을에 나올 아이폰 피프틴 프로 시리즈 바로 장착이 됩니다. 뒤에 보면 어이 바운드라는 거는 많이 만들어 봐야지 경험이 많이 생기거든요. 근데 이미 플래그십 3라노 제품을 jsmc가 또 이제 바로 올해부터 양산을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tsmca 선단에서의 그 상당히 우월한 지인은 올해도 더 세지일 것 같고요 그리고 2월달부터 웨이퍼 투입량이 tsrt가 다시 늘었습니다.
그래서 1분기 실적은 지난 4분기 대비 한 14% 감소하겠지만 2분기는 다시 증가하고요 거기다가 이제 ASP 올라간다는게 ts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산하노 제품 그 다음에 이제 3나노 제품 이런 제품들은 이제 3나노 위반은 제품도 asp가 4만호보다 한 20% 비싸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 감안해 본다면 tsmc에 대해서는 아마 시장이 일시적으로 조금 의구심을 가졌다면 다시 뭐 더 우호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그런 것도 보고 있습니다. 브라질이나 뭐 아르헨티나 애들 보면 뭐 제대로 된 축구공도 없는데 볼 잘 차잖아요. 민족의 배어 있는 그 유연성과 그런 것처럼 역사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
산업도 이제 주도권을지기 위해서는요 반도체에게 죽겠는데요. 예 반도체 가지고 계신 분들 혹은 이제 좀 사도 될 타이밍인가 생각하시는 투자자들에게 좀 마무리 좀 전략 좀 마무리해 주십시오 그래서 어쨌든 예멘에서는 안 되고요 관심을 완전히 떠나서도 안 됩니다. 왜냐면 제일 중요한게 이제 그 이번 2분기까지 이제 진행 가격이 하락을 하면 사실은 이제 거 여기 이제 7분기 연속 가격이 떨어지는 거거든요. 거의 마지막 국면이라고 봐야 되고 그 다음에 가장 큰 모멘텀은 이제 현물 가격 그다음에 고정 가격이 오르면 항상 그때는 주가가 어떻게든 뭐 레벨업이 됐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뭐 제가 봤을 때는 좀 임박했기 때문에 너무 추격 매수하기는 너무 안 좋습니다. 그래서 뉴스 따라서 시세에 따라서 움직이기보다는 조정 받을 때마다 잘 사 놓으시면 제가 봤을 때는 아마 빠르면 현물 가격은 6월 정도에 오를 수 있을 것 같고요 고정 가격도 제가 봤을 때는 뭐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저희가 체크해 봐도 한 4분기에는 어 반등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결국은 이제 그때 되면 주가는 선반형은 오를 것 같다고 이제 시장이 생각하면 주가가 아주 강하게 조정을 안 받을 거예요. 그 말은 이제 조정을 어떤 마켓 이슈로 받을 때는 좋은 진입 시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좀 인지하면서 우리 대형 반도체 주식을 접근한다면 훨씬 더 좀 효율적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예 이슈 진단 오늘은 반도체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과 전략들 살펴봤습니다. 현대차 증권 노근창 리서치센터장님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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