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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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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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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의 인사이트] 미국·이란 파키스탄 중재안에 2주 휴전, 시장에 미칠 파장은?

SBS Biz 뉴스 · 2026-04-08 · 유튜브 시청 1,141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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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 여러모로 일단은 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또 좋은 소식라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뭐 또 그 사이에 어떤 뉴스들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근데 어쨌거나 시장의 반응은 굉장히 폭발적입니다. 지금 뭐 지수 선물이 거의 2%대 미국 네 올라가고 있고 유가는 뭐 10% 이상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네요. 네. 네. 그래. 오늘 자세하게 또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분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대표님 급하게 안경 쓰셨네요. 왜 안경 벗으면 안 보이세요? 아, 네. 이게 다초점을 안 쓰고 있어.

다초점을 쓰고 계셔요. 네. 아, 워낙에이 자료도 많이 준비하시고 방송 준비 철저하게 하시는 우리 송대표님 아침에 오면서 다 또 갈아엎으신 거 아닙니까? 이것도. 어 그니까 실제로는 뭐 상황을 알 수가 없으니까요. 저기 하필면 또 제가이 방송 하는 꼭요 중에 이제 최종 시안이 걸쳐 있어서 뭐 어쨌든 뭐 그 소위 이제 내려놓은 심정으로 왔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뭐 양쪽을 다 열어 놓고 왔는데 어쨌든 좀 다행스러운 거 같습니다. 정부분 저도 마지막까지 체크를 해보니까 어쨌든 그결 포인트는 이제 호르무제 해업이 어 이게 개방되느냐 근데 그 앞에 단수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니까이란 그 군부의 그러한 협제 하에 이제 [콧방귀] 그걸 이제 오픈한다라는 얘기가 있으니까 완전한 그니까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라는 것은 정해진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다행스러운 것은 최악의 국면은 면한 거 아니냐라는 [콧방귀] 측면에서는 정말로 이제 가슴을 쓸어내리게 하는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지금 저희가 뭐 증시 타임에 항상 첫 질문이 간밤 뉴욕 증시 어떻게 보셨습니까라고 시작하는데 이게 의미없는 질문이 돼 버렸어요. 어젯밤 어제까지의 시장 상황하고 이제 앞으로 전개될 건 또 전혀 다른 양상이니까.

근데 어젯밤에 마지막 그 한 시간은 극적이었습니다. 이제 원래는 그 프리마켓에서부터 마이너스가 꽤 크게 시작을 했었고 상당한 우려 속에서 장이 시작이 됐지만 마지막에 파키스탄이 제시했던 2주간 상당히 이번에는 좀 영리하게 대응을 해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보니까 파키스탄도 여기에 많은게 걸려 있더라고요. 보니까 만에 하나 이란이 어 만약에 무너지게 된다면 그니까 그니까 이란과 파키스탄이 국경했는데 양쪽에 반군 그니까 파키스탄에 반하는 그 지역 민족기 같이 살고 있어서이 규모가 좀 되더라고요. 그니까 파키스한테는 엄청 고치거리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서 파키스탄도이 전쟁으로 일환이 무너지면 안 되는 그러니까 뭔가가 이슈가 되면 안 되는 상황이더라고요.

중필한 그런 상황이 있다 보셔도 될 거 같고 어 그렇게 해서 지금 어쨌거나 지금 키스탄이 원래는 종전 아니면 우리는 합의 안 하겠다는게 이란이었지 않습니까? 예. 종전을 위한 휴전을 합의 그니까 협의를 할 수 있는 그니까 원래는 4주였는데 2주로 줄기긴 했지만 어쨌거나 이제 그러한 종 휴전을 이끌어냈다는 거 측면에서는 파키이 이번에 큰 공을 세운 것만은 분명하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사실은 양쪽도 지금 최근 들어서 뭐 이란도 거의 거의 마지막 결사 항전이었고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도 지금 최근에 알려진 바로 하면 이스라엘도 지금 방공망이 많이 뚫리고 있는 상황이었잖아요, 지금.

심는 테라나 뭐하이파 이런가 지금 상당히 이미사일 피해보다 엄청 심해졌고 그 결론적으로 그 이유는 결국은 방어할 수 있는 미사일의 절대적인 제고가 좀 부족해 있는 상황 그니까 양쪽 모두가 시간을 벌 수 있는 그런 시기에 와 있는 참에 그니까 누군가가 다들 그니까 이런 거죠. 양쪽이 막 싸우고 있는데 서로는 말 못 하고 식거리고 있는데 중간에 누가 나서서 양쪽 어깨 들기면서 야 잠깐 한 숨 쉬자 뭐 이런 상황이지 않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일단 야, 우리 이제 물한잔 먹고 다시 한번 싸우더라도 그때 얘기하자 뭐 이런 상황이 돼서 어쨌거나 시장은 2주간에 뭐랄까요?

이제 한 그니까 돌릴 수 있게 됐고 보통 이렇게 휴전을 하고 나면 막 이게 열이 바다 있을 때는 이게 그 템포를 못 조절하고 더 심하게 갈 수 있는데 일단 서로 물러서 있으면은 약간 냉정을 되찾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2주가 [콧방귀] 뭐 4주가 되고 이러면서 이제 종전합의까지 갈 수만 있다면 상당히 뭐랄까요? 시장에서는 큰 고비는 넘기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음. 음. 사실 트럼프 대통령도 부담 부담스러웠을 거예요. 저 데드라인까지 어떤 변화가 없이 실제 폭격을 다행해야 되는 상황이었다면 뭐 문 문명 하나를 갖다 그냥 디멀리시 그냥 뭐 삭제시키겠다 정도까지 발언을 했으니까 뭐 교황도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오프닝에서 언급했다시피 비판이 나오고 자칫 이제 뭐 전쟁 범죄 얘기도 나올 수 있는 상황에서 진짜 말려 준게고고고고 고마울 수도 있겠고

근데 이제 최악의 경우는 그겁니다. 입니다. 누구나 의심하다시피 서로 지금 어떤 군수품에 있어서 좀 이 음 새로운 보급이 필요한 시간이고 그런 상황하에서 트럼프 대통령 트루 소셜 보니까 그거 해 놨네요. 또 뭐야 특유의 그 강조법 대문자로 호르무스 해협을 완전하게 컴플리트하고 이미 적각적이고 그리고 세이프 안전한 개방을 원하는데 지금 또 이란은 살짝 또 이제 조건을 다해요. 그죠? 네. 그니까 아마 그란 입장에서 일단 생각해 보면은 저 조건은 안 바뀔 거예요. 아마도 왜냐면 사실은 이란이 갖고 있는 미사일이나 드론도 중요한 무기죠.

최대 무기는 지금 호르무주다. 호르무주를 통제할 수 있는 것을 이번에 확인. 전 세계가 어찌 보면 확인시켜 준 거거든요. 그니까 겁을 낸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아마도 저것은 끝까지 들고 가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소위 그 그 합의의 대상음 협의의 대상이 아닐 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 문제는 이제 저 상황을 그니까 미국의 미국도 그렇고 어 나머지 전 세계가 어떻게 해석을 해 주느냐 이슈로 아마 바뀔 가능성이 좀 높다. 전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제 뭐 사실은 2, 3주 안에다만 이제 시장에서 걱정을 할 수 있는 것은 또 한 2주, 4주 끌고 난 다음에 재정비에서 또 때리 때릴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걱정을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사이에 전 세계에 있는 모든 무기를 다 팍팍 긁어 갖고 지금 다 저쪽으로 보낸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근데 그게 지금 현재 상황으로 알려진 거는 쉽게 금방 2주 4주 안에 무기를 금방 만들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양쪽이 어쨌거나 그니까 저 이게 처음 봤습니다. 그니까 보통 우리가 북한이나 이란이 지금 벼랑끝 전술를 하는 건 봤어도 미국이 벼랑끝 전술를 하는 거였잖아요. 사실은 그 왜냐면 이란을 그렇게 폭는 그걸로 끝이 아니라 그 피는 고스란이 전 세계로 퍼질 거고 미국도 거기서 예외는 아니었지습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어찌 보면 벼랑근 전술이었거든요. 그래서 어쨌거나 거기까지 가지 않게 된 그 마지막 버튼을 누르지 않게 된 것은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지금 뭐 계속해서 나오는 속보로는 이제이란 최고 안보위원회에서는 이제 최소한의 실수에도 전면 대응할 것이다. 그러니까 공격이 만약에 실수라 하더라도 대응할 거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고 또 이런 측에서는 그 자신들이 제한한 10 개항에 그 농축 수용도 포함되 있다 이렇게 하니까 이건 실제로 10일 파키스탄에서 이제 자세한 항목에 대해서 조율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또 10일 대봐야 또 자세한 건 알겠네요.

맞습니다. 근데 제가 이야기로는이란 쪽에 그니까이란 쪽은 일관됐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미국의 조항이 조금 자주 이렇게 조금 바뀌었는데 어쨌거나 이란에서는 종전 합의하고 핵은 그 이후에 우리 계속 얘기하자 이제 이거였거든요. 근데 아마도 저재 다만 저도 걱정은 결국은 이게 우리가 북한 사례에서도 봤지만 이란이 과연 핵을 포기할까라는 걱정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냐면이 상황에서 핵이 더 필요하게 돼 버린 거가 되잖아요. 그래서 어 결국 제례식 무기로 그까 그니까 소위 그니까 그 이스라엘하고는 어떻게 볼 수 있는데 미국이 와서 공격을 할 때는 대응할 방법이 없다라는게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아마도 상당히 이제 핵합 그니까 이번 2주 안에 핵협상이 타결이 된다.

그거는 저희 기대해서 빼놔야 될 거 같아요. 일단 빼고 과연 이제 이것을 뒤로 밀러서 뭔가 그 타협점을 찾아가는 그 소유 그니까 그 태 그니까 그 협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서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느냐 그것이 향후 2주간 벌 벌어들인 시간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네. 야 진짜 WTI는 지금 거의 19% 가까이 급락입니다. 아 나이맥스에서 어제 뉴욕 상업 거래서 어제 어제 4월 7일 종가가 112불 95c로 뭐 돼 있는데 지금 현재 91불 56까지 내려오니까 18.8% 18.9%인데 9%인데 이게 이제 선물은 이렇게까지 그거 하는 거고

이제 두바이 현물이나 브랜드 진짜 그 현물 쪽에서도 이만큼 이제 좀 나와 줘야 우리가 숨통이 터이 있는데 말이죠. 맞습니다. 근데 저 안에 아시겠지만 실제로 실물 거래도 있고 투기 거래도 있잖아요. 그래서 비금융 거래가 이런 변동성을 훨씬 많이 키우는데 실제로 이제 우리가이 해업 통과에서 나오는 물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마 확인이 돼야 될 거고요. 첫 번째로는 네. 그것이 지금 그니까 투기 거래가 지금 의미한 바는 갑자기 엄청 쏟아져 들어올 거다, 나올 거다라는 걸로 이제 빠지는 걸 거고 만일 생각보다 그 속도가 그렇지 않네. 또 내지는 재고를 쟁여 놓기 위한 수요가 생각보다 크네라고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급락은 안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럼 아마 빠졌다가 다시 조금 올라가서 이제 그다음에 서서히 내려오는 이런 정도의 균형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서 지금의 이제 하락폭 자체가 시장이 주는 것은 이제 우리 그 주식 시장이나 채권 시장 이런 데에 미치는 영향이 좀 더 크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어쨌됐건 지금 뭐 미국 쪽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지금 거의 5년 만에 최고치라고 하잖아요. 네. 어때요? 유가 상승 결국에는 이제 경기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 저희가 이제 휴전 합의 소식이 나오면서 이제 유가 19% 급락이란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말씀 주신 대로 이건 조금 더 추위를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유가 영량을 좀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유가가 이렇게 통상 그러니까 전년 동기 대비 그 100% 이상 두 배 이상 상승했을 때는 예외 없이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거의 경기 침체에 빠졌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제 2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1970년도 이후에 여러 번의 유가가 그니까 전년 동기 대비 100%가 넘었던 시기들이 있습니다. 보시면은 저희 1973년도 저쯤부터 시작해서 뭐 그 73년도 후반 80년도 그 전에도 있었고 90년대도 있었고 2000년도 전에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꼭 유가가 급등했던 이유가 여러 가지 사 있을 텐데요.

어쨌든 공급망 이슈가 있었을 때도 있었고 뭐 이런 습니다. 근데 결론적으로는 100% 이상 상승한게 저 위에 허이거든요. 저때마다 결국은고 시점마다 지금 회색 막대 그래프가 지금 돼 있지 않습니까? 조시기가 미국의 공식적인 경기 침체 구간이거든요. 결국은 2022년을 제외하고는 항상 6과 100% 이상의 급등은 침체를 가져왔었다. 그래서 사실은 걱정이 됐었는데 유일하게 예외가 2020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였습니다. 근데 그렇게 놓고 보면 저걸 해석을 두 가지로 할 수 있는데 하나는 아 1990 그니까 2019년 이후로 미국은 그 소위 순 에너지 순 수출국으로 바뀌어서 쉐일오일 때문에 아 바뀌어 갖고 저기서 자유로워졌나라고 해석을 해 볼 수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해석하기보다는 코로나 때 전 세계가 돈을 어마어마하게 풀었지 않습니까?

네. 사실은 그에 시장에서 저가 급등을 감당할만큼 돈들이 있었어요. 가들이. 그때는 막 저축이 넘쳐날 때였잖아요. 그래 갖고 주식 투자 엄청하고 이럴 때였기 때문에 저거를 감내할 정도로 갔기 때문에 그때 물가가 그때 10% 이상 급등이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은 저축이 다 말랐잖아요. 상위 한 20% 저희하고는 전 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만약에 한에 이거 다행스럽게 지금 하락을 하는데 10% 100% 금방까지 지금 가고 있었거든요. 이제 이걸 넘어섰으면 정말로 침체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좀 커져 있었던 것만은 다니고 그 바로 앞에서 어쨌든 브레이크가 걸려 있다라는 것은 정말로 천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음. 음. 그럼 보통 이게 경기 침체로 이어지면은 뭐 이제 당연한 얘기일 수는 있겠습니다만 이게 또 주식 시장, 금융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시장이 다 지금 김장을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주식 시장이 엄청나게 뭐랄까요? 격하게 반응을 많이 한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약세계장이라고 하면은 그니까 베어 마켓 -2% 이상 빠지는데 예외 없이 맥시멈 드로우다운 최대 하락폭이 한 20% 이상은 나왔었고요. 그러면은 73년도에 오펙 금수 조치 때 아까 100% 넘었던 것들 기준으로 그때도 그랬고 일한 혁명 때 그랬고 90년도 1차 걸프전 때도 그랬고 이라크 쿠웨이트 사건이죠.

그다음에 다컴버블 이때는 전쟁이 있었거나 이러지는 않았지만 워낙 유가가 저가에서 올라왔었고 버블 때문에 그 주가가 급등했던 것이 겹치면서 또 한번 상당히 하락을 했었고요. 마지막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그때도 거의 140달러까지 가면서 같이 한번 급락을 했었습니다. 2022년은 아까 말씀드렸는데도 예외 조항이었긴 하지만 침체는 안 았으나 약세장이 나타날 거예요. 결론적으로는 유가가 어쨌든 두 배 이상 올라가면 시장은 이러저한 이후로 무조건 사실은 50% 이상 빠졌었다. 50% 가까이 10년 20에서 50% 하지만 어쨌거나 이것이 아니고 침체가 없는 막 그런 상황이었으면 이라크 전쟁 아 그니까 2차 이라크 전쟁 아랍에 봄 오펙 감산했던 16년도 요때는 오히려 시장은 그런 건 상관없이 주가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침체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었냐? 이제 사실은 그 가능성은 조금씩 커지고 있었는데 그 중간에 그래서 요걸 멈췄던 것은 시장 입장에서는 환호할 만한 그런 상황인 것만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리네. 음. 어제 사실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 발표가 나오고 나서음 그래도 종가 기준으로는 전일 대비 상승 마감이라서 그것도 참 어 특별한 경우였어요. 보통은 이렇게 실적 발표 나오면은 주가는 오히려 빠지고 마감했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결국은 장마감 후 애프트에서 좀 밀 밀렸단 말입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좀 아쉬웠는데 지수 측면도 그렇고 지금 이런 분위기면 오늘은 이제 거의

기술적인 뭐 저항 구간도 다 돌파할 것 같아요. 지금 지수 고점끼리 연결한 선이 계속 막혔었는데 이거는 뭐 돌파 신호가 나왔다고 봐봐도 될 것 같은데 일체적으로는 그러니까 뭔가 그 3월 한 달 동안 반도체 관련해 갖고 마이크론 때문에 마이크론이 사실은 그 3월 중에 엄청난 호실적을 내고 전망까지 그날 18일 날 그 발표하고 나서부터 계속 흘러내렸지 않습니까? 30% 가까이 빠졌죠. 예. 그니까 세상에 그 3월달 중에 팔고 싶은 이유를 온갖 다 찾아가지고 얘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뭐 스팟 디램 스팟 가격이 뭐 고점에서 꺾였다. 뭐 두 번째로는 뭐 오픈 AI가 사실은 그 사이에 얘기하고 플러팅하고 다녔던 거다.

알고 봤더니 투자 안 할 것 같아. 뭐 이런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구글 그 소위 터보트 때문에 메모리 안 쓸 거다.이 중동전 장기가 되면 헬륨 가스 없어 갖고 생산 자체가 어려울 거야. 뭐 이런 얘기가 엄청 많았잖아요. 근데 사실 이거 자체는 뭐랄까 좀 당장 걱정할 내용들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좀 뭐랄까 시장이 그만큼 그니까 경직돼 있었다 어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스럽게 그것을 다 지나고 나서 삼성전자가 엄청난 호실적을 발표했다라는 측면에서선 다행인 거 같고요. 정정 그 시장에서 가장 높게 그러니까 원래 평균적으로는 40조원이었고 어 마지막 공격적인게 54조원인데 그걸 넘는 57조원을 발표한 것을 봤으면 왜 이런 내용이 나은지에 대해선 얘기를 해 주겠지만 그만큼 향후 전망도 밝게 해 준다 봐야 될 거 같고 지금 시장에 알려져 있는 지금 1분기 2에 지금 반도체 그 소위 고정 계약 가격을 100% 올렸는데 2분기는 거기에 또 추가로 30% 이상 올렸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분기도 상당히 높은 전망이 가능하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사실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내년도에 대한 걱정이잖아요. 당장은 좋은데. 근데 내년도부터는 지금도 게임이 뭐냐면 이전에는 이게 정말로 수퍼이 됐다는 게 음 이전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었지 않습니까? 분기 단위. 근데 지금은 3년에서 5년 단위 계약으로 완전히 게임이 바뀌고 있고 내년도에 최적 가격 최적 가격이 지금 알려진 거로는 이번 2분기보다 최소 20% 20% 이상 25% 높은 거부터 시작하는 그럼 내년도의 기본적인 매출이 지금부터 훨씬 높게 시작된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심지어는 일부는 선수금도 받는 걸로 돼 있습니다. 네. 선수금까지예요. 예. 10에서 30%까지 선수금까지 받는 걸로 돼 있어서 정말로 슈퍼홀로 돼 있고 보통이 분야가 소위 대표적인 소위 사이클 경기 민감한 걸로 돼 있어서 오히려 지금 [콧방귀] 제일 좋을 때 주가를 팔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좀 상황이 사이클이 그것 때문에 멀티플이 항상 낮게 측정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멀티플이 저렇게 되면은 상당히 좀 멀티플이 안정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어서 어쨌든 현재 결국은이 상황이 좀 지나고 나면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거리들은 상당히 많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음. 자, 그리고 이제 뭐 경기 얘기, 미국 경기 얘기 좀 계장 전에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최근에 나온 고용 지표 보면은 나쁘지 않아 보이거든요. 근데 뜯어 보면은 조금 또 이게 고용 시장도 좀 둔화되고 있다는 얘기 나오더라고요. 맞습니다. 이게 이게 뭘랄까 그냥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제일 좋은데 그런게 없어진 거 같아요. 요즘에. 근데 특히 작년 이후에 이게 이게 다 이게 머스크 때문인 거 같은데. 왜요? 왜냐면 하도 사람을 많이 잘라내 갖고 더지 예 그것 때문에 이게 그 소위 미국의 소위 통계치를 실뢰하기 점점 어려워지는 변동성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다 추정 위주로 가고 그러다 보니까 신규일자리가 지분 이번에 설질이 엄청나게 세게 나왔잖아요. 이번에 18만 개 가까이네. 어 근데 그 거꾸로 이제 2월 달은 더 안 좋아지는 걸로 역으로 바뀌었죠. 그 하향 수정. 예. 그래서 맨날 지난면 하향 수장이. 네. 그래서 지금은 그 달치를 보면 안 되고 3개월, 6개월 이동 평균을 보는 것이 맞는데 확실히 3개월, 6개월을 보면 이번은 거의 18만 개였지만 3개월 이동 평균은 거의 7만 개. 그다음에 6개월 이동 평균는 15,000개로 엄청 줄거든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 자체는 미국의 고용이 그 헤드라인 넘버만 보면 되게 좋아 보이지만 아 그렇게 보면 안 되겠다.

변동성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그다음에 그쪽에서 주로 일자리 창출된 것이 보면은 의료 쪽이 되게 많았어요. 그다음에 건설 많았고 그래서 소위 그 날씨 이슈도 있었고 2월 달에 파업 이슈 이런 것 때문에 의료와 건설 호텔 내전 이런 것이 좀 더 올라오긴 했는데 뭐랄까요? [콧방귀] 이제 퀄리티가 좀 양질의 또 일자리는 아니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을 확실히 [콧방귀] 지금 뭐랄까 고용 지표 자체는 냉정에 보면 미국은 화향 둔화되고 있는 것은 분명 맞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음. 음. 그래요. 예. 아니, 여기 뭐야? 궁금해서 미리 질문지를 좀 보내 드리고 여쭤봐야 되는데.

아니, 송대표님. 네. 요새 금이 안전 자산이에요. 이게 유동성 자산이에요. 오히려 어제 지금 어, 이제 이런 휴전 소식 나오니까 금가 은값이 막 뛰어요. 보통 우리가 어수선하고 불안하고 전쟁난다 이럴 때 이제 금이 오르는게 우리의 상식 아닙니까? 근데 그동안에 줄줄 흐르다가 이제 또 상황이 호전되니까 오히려 금값이 올라요. 아마도 이제 시장에서 이런 해석이 제일 많아질 거 같아요. 시장이 안정되면이지 사항이 종료되면 소위 달러 강세가 이제 끝날 거다. 그래서 달러 약세로 가면 그러면 아마도 이제 당연히 금이 상대적으로는 달러 약세에 상대적으로는 수요를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아마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렇게 되면 금리도 좀 내려가 주면 뭐 금리가 떨어지는 건 또 금한테는 나쁘지 않아서 왜냐면 금은 이자를 만들어내는게 아니니까 아마 이제 이게 일반적인 [목을 가다듬음] 해석으로 나올 거 같고요. 저는 거기에 해석을 하나 덧붙인다면 거꾸로 이번 했을 때 금이 폭락을 했지 않습니까? 전 그걸 두 가지로 해석하는데 그전에 일단 너무 과하게 올랐고 첫 번째로는 일단은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두바이가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거래소입니다. 금거래소. 네. 그러니까 1등은 우리가 다 런던하고 뉴욕만 생각하는데 여기가 아니고요.

1등은 스위스고요. 사실은 거래로 따지면 금이 예. 스위스 모양 다가야 때에 첫번째 그 선진국은 스위스를 선호하고이 아시아 특히 중국하고 인도가 세계도 최대 개인들이 금을 선호하지 않습니까? 거기 금들은 다 두바이에서 다 거래가 되거든요. 아 그래요? 근데 두바이가 지금 다 전쟁통입니다. 지금 어 그게 두바이에서 거래되는 거 자체가 결코 이게 원활하지 않다라고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음흠, 그런 것 아 있었을거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건 이제정말로 정말로 현물이 왔다 갔다 하는 거에 대한 이제 이슈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가 일정 부분 너무 과도하게 올랐던 것이 조정받는 것도 첫 번째 그다음에 실제로 전통적으로 금을 해석하는 것에 있었던 달러 약세에 대한 기대감, 금리 하락 하락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안정되면 두바이가 좀 되돌아오지 않겠느냐라는 것들 뭐 이런 것들이 다 복합적으로 있지 않을까 싶고요.

사실 그 사이에 터키 같은데 트루키 같은 데는 돈이 없어 가지고 금을 엄청 내다 팔았거든요. 예. 예. 왜냐면 터키는 저 아이러니아기도 그 근처에서 살고는 있지만 그 원유가 안 나옵니다. 석유가 다 수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안 그래도 거기가 좀 팍팍하게 살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소위 그 중앙은행이 그 사이 그 금괴를 꽤 내답한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이런 것도 신양의 소위 수급상에 상당 상당한 악영향으로 작용했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반면에 중국 인민은행은 금 매입량을 엄청 늘렸다고 하는데 지금 아마 계속 더 늘릴 거 같아요.

예. 이게 금값 떨어지니까 그것도 그렇고 소위 이제 달러 패권에 저항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이러니하게도 근본이재로 그니까 달러 분위지에서 근본이재로 되돌아가려는 분위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자, 오늘 양시장 또 호화가 상황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지금 코스피 예상 체료 지수부터 확인해 볼게요.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 0.8% 상승 예상됩니다. 5,495 코스닥 아 0.98% 상승세 5,548포인트 출발 예상되고 있고 코스닥 0.7% 7% 상승 예상됩니다.

진짜 시장 지수도 전체적으로 시시각 바뀝니다. 지금 3.8% 강세가 예상이 됩니다. 자, 지금 시가총에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6% 강세 출발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 20만9,000원이고 SK 하이닉스도 7% 지금 9% 강세가 이상 됩니다. 99만9,000원으로 직계가 되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4% 상승 예상됩니다. 현대차도 지금 호가 497,500원으로 5% 상승 예상되고요. LG 에너지 솔루션도 2.5% 상승 예상됩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0.9%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지금 호가는 160만 원. 그리고 SK스퀘어가 14% 급등 출발 예상됩니다.이 가운데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소포 하락 예상되고 있고 두산 에너빌리티 4%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9만9,000원 기아입니다. 지금 강보권 예상되고 있고요. 코스닥 시가 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에코프로가 4% 상승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 151,400원. 에코프로비M도 4% 대에 상승 출발 이상되고 있고 알테오젠도 역시 상승 출발 예상됩니다. 호가는 37만500원. 레인보 로보틱스가 6.9% 상승 예상되고요.이 가운데 3,000당은 오늘도 하락 출발 예상됩니다. 호가는 43만3,000원. 그리고 AB바이오 0.78% 상승 예상되고 있고요. 리노공업 3%대 상승 예상됩니다. 코롱 티슈진 보합권 예상되고 있고 HLB 호가 53,800원.

페트론 5% 상승 예상되면서 효과가는 29만2,000원으로 집계가 됩니다. 자, 오늘 그야말로 뭐 반도체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지금 전반적으로 대장 어 대형주들 강세가 좀 예상되는 분위기고 뭐 반도체뿐만 아니라 뭐 건설주 금융주 넣어놔 오늘 지금 호가분이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네 그러네요. 예. 어네 와중에도 지금 네 음음 하락 종목이 있긴 있네. 그죠? 음 그렇죠. [콧방귀] 예. 어, 그쪽은 자꾸 언급하면 안 돼요. 잘못하면 고소 들어오기 때문에 그냥 넘어갑시다. 넘어가고 지금 와우 5%라 어 실제 장 한번 열리 열려 봐야 되긴 합니다만 저렇게 되면 이제 기술적으로는 거의 그거 하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외국인데 별수 없어요. 저는 뭐 그 그 친구들 뭐 좀 많아 싶었는데 알았으면 저렇게 안 팔았겠죠. 그동안. 근데 그 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었나요? 일차적으로 3월 한 달 동안은 전에도 계속 우리가 그 얘기한 거 같은데 뭐랄까 이제 그 보호하는 포트폴리오를 보호하는 쪽으로 갔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근데 판게 막 무자비하게 다 모든 걸 팔았다라기보다는 많이 올린 것을 보통 우리가 수염을 깎는다라서 쉐이오프라고지 않습니까? 우리가 목표한 비중이 있으면 그걸 주가가 올라가면 그게 늘어나지 않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근는 파는게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이를 기계적으로 위자분들 그거 한번 배우시면 좋을 것 같은데 뭐 월에 한 번 또는 분기 한 번씩 내가 적 뭐 내가 뭐 1억을 투자하면 거기에 최대 한 종목당 10%를 갖겠다 했다면 10%가 종목이 잘 가면 좋았을 때는 이것이 뭐 뭐 15% 20%까지 갔을 거잖아요. 그러면 그걸 여전히 좋게 보면 일정 부분 10%로 붕기 한번은 이제 줄여 주는 거죠. 그러면 그걸 팔 거지 않습니까? 이들을 주로 많이 오른 삼성 그니까 소위 반도체랑 자동차 쪽에서 좀 많이 했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시장을 완전히 팔고 나간 거는 아니다 봐야 될 거 같은데 그 마지막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그래서 제가 이제요 차트를 갖고 온 건데 요게 KB 증권에서 지난주에 되게 재밌는 차트를 만들어 줘서 보여줬었는데 과거에는 통상적으로 외국인이 사면 어 비중도 그니까 오르고 팔면 비중도 떨어지는 결국은 시장이 그걸 받아주지 못하면서 워낙 외국인들의 규모가 크게 크게 출렁출렁 움직였는데 최근 들어서 보면 특히 올해 들어서 보면은 지금 검정색선이 이 외국인의 수의 누적 순매수입니다.

이거 마이너스로 갔으니까 연초 위에 거의 한 60조 가까이 팔았죠. 59점 이렇게 팔았는데 거꾸로 보면 외국인의 보유 지분율 보시면 안 빠졌어요. 지금 노란색인데 보시면 37.2고 요것이 30한 6까지 빠졌다가 지금 어제자로 체크해 보니까 37.02 어, 공이 뭐이 정도 되더라고요. 그니까 거의 그대로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 자체는 워낙 우리나라가 이제 규모가 커져서 일단은이 절대 금액을 보면은 56조 뭐 60조 이러면 되게 커 보이는데 우리 시장 자체가 지금 전 세계 이제 탑 5파 안에는 정도의 사이즈로 커져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절대 규모를 보시지 마시고 절 오히려 비중을 보면서 여전히 쫓아가야 될 필요가 있고 외국인들은 한국 시장에 있어서는 어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해석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어떤 그 절대적인 수치만 볼게 아니라 워낙 시총 자체가 우리나 규모가 커졌다 보니까 거기서 그리 절대 금액 보지 마시고 왜냐면 이제 우리가 예를 들면 우리가 월급이 100만 원일 때 그 10만 원 엄청 큰데 한 500만 원 될 때 10만 원이면 아 어 그러면 그거는 좀 뭐랄까 뭐 10만 원짜리 한번 가서 먹어 사 먹을 수 있고 100만 원짜일 땐 10만 원짜리는 못 사 먹잖아요.

아, 아까 보여주신 그게 KB증큼 리포트 그래프입니까? 어, 오른쪽 그래프는 상당히 의외네요. 예.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전에 늘 절대 비중보다는 외국인 투자 비중 그니까 보유 비중을 전에도 많이 보여 드렸었는데 이것이 이제 누적 그 순매수 그래프하고 같이 그려져인 거라서 제가 이제 소개시켜 드렸는데 보니까 확실하게 차이가 나죠. 그래서 보통 이게 이제 그 신문 이런는데 헤드라인에서 뭐 외국인 매도 뭐 몇 조 10조 뭐 이렇게 하면서 약간 자극적으로 뽑는데 그것 자체가 사실은 시장에 그렇게까지 의미 있는 헤드라인은 이제 아니고 거기에 약간 부동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그러네요. 아니, 그리고 또 재밌는 그래프 준비하신게 또 엔비디아. 사실 최근에 보면은 이제 미국의 빅테크 메그니피센트 세븐 같은 경우는 이제 [콧방귀] 굉장히 20배까지 낮아졌다 얘기 나와서 굉장히 싸다 얘기 나오잖아요. 요것도 엔비디아도 준비하셨잖아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장이 돌아서면 기술주 중심으로 상당히 뭘까 반등세가 있을 거다라는 것이 지금 그니까 월가에서 기본적인 다 추천 아이디어들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이유가 보면 엔비디아가네 [콧방귀] 최근 한 뭐랄까요? 그 주가가 요즘에 횡비디야 횡보디야 뭐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면서

횡비디아 아니고 횡비디야 아 예가가 하도 우측으로 횡보하면서 근데 그 사이에 돈은 계속 꾸준히 잘 벌고 있다 보니까 PR이 계속 떨어졌습니다네 그래 갖고 지금 한 18배 19배까지 내려왔는데 이것이 지난 10년 평균 저점이에요. 사실은 그러니까 되게 싸진 거죠. 어 그렇죠. 돈을 버는 거에 있어서 봐서는 지금 주가가 거의 못 움직여 있다. 이제 이거는 엔비디아가 전 세계 1등이라는 사실은 시가 총액 기준으로는 4점 한 3, 4조 달러 뭐 이렇게 되잖아요. 상대적으로는 소위간 무게 무거워져 그런 것도 있거나 비디아 보면은 우리가 AI 법을 우려 뭐 이런 거 많이 하고 있지만 적어도 AI 관련된 취 업체들 그니까 AI 반도체 쪽 분야들은 여전히 돈을 엄청 잘 보고 있다라는 것이 저기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어서이 아이디어로 투자를 좀 잘 해 보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제 기술주 중심으로 갈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들이 이제 분명히 있습니다.

그데 하나 여기서 이제 조심해야 될 것은 문제는 그니까 우리가 통상 기술주라고 다들 그냥 생각들 하는데 그 안에이 투자가 많은 기술주들이 있어요. 근데 그 기술주들은 생각보다 안 쌀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도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차트를 같이 열어봐 주시면 제가 이제 가끔 어려운 느낌이긴 하지만 P도캐시플로 잉여 현금 흐름을 봐야 된다. 이게 이제 그래서 이게 프라이스투 프리캐시플로 그러니까 이게 밑에 검정색은 아까 우리가 봤던 PER입니다. 시장의 PER이고 파란색선은 시장의 그니까 주당 주가 대비 그 주당 그 소위 잉여 현금 흐름입니다.

잉여 현금 흐름 어렵게 생각하시는데 손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영업해 번 벌어드인 현금에서 내가 투자해서 나간 현금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금이라 이것이 생각보다는 그렇게 크지 예전만큼 남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PER은 거의 2020년도 수준으로 지금 상당히 많이 내려가 있는 상태라서 시장이 쌓다라고 얘기하지만 현금 흐름 관점에서 놓고 보면은 작년 한 4, 5월 수준밖에 안 내려갔거든요. 왜냐면 그 사이에 투자가 엄청 늘고 있어서 그래요. 왜냐면 아시겠지만 빅테크들 중에 뭐 구글, 뭐 오라클도 그렇지만 뭐 기본적으로 뭐 메타 어 뭐 마이크로소프트 뭐 다들 좀 투자가 어마하게 들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소위 그 잉여 현금 대비 주가는 생각보다 안 싸졌다. 그래서 그 아마도 그 안에서도 옥석가리가 좀 분명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연초 위에도 보면은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오픈 AI하고 좀 연동이 많이 된 애들 저기 종목들은 상당이 좀 부진한 편이고 상대적으로 구글이나 엔비디아 계열적으로 상대적으로 좀 나은 모습을 이었어서 그 안에서도 차별화가 확실히 되고 있다는 거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오늘 국내 증시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개장합니다. 네. 4월 8일 수요일 국내 증시 계장했습니다. 원래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했던 데드라인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였죠.

그런데 어 새벽부터 계속해서 파키스탄 중지안이 나왔고 결국에 극적으로 또 우리 시간으로 한 7시 50분쯤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2주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 여기에 이스라엘도 포함된다라는 부분에서 시장은 환호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이 됐고 사실 미증 씨도 빠르게 좀 낙폭을 축소했었거든요. 오늘 양발 지수 좀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5.6% 올라갑니다. 5,804 코스닥도 4.6% 올라갑니다. 1084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입니다. 삼성전자가 7% 올라갑니다. 21만1,000원이고요. SK 하닉스도 8% 강세입니다. 99만7,000원.

삼성전자 우선주도 6% 올라갑니다. 139,600원. 현대차도 5% 상승합니다. 49만8,500원. LG 에너지 솔루션도 2.5% 상승세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어 4% 올라갑니다. 165만5,000원. 그리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는 2.6% 떨어집니다. 149만6,000원이고요. SK 스퀘어가 지금 화면에는 나타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제가 잠시 후에 좀 체크할게요. 아마 급등일 겁니다.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 5% 상승입니다. 99,800원. 기하가 5% 상승합니다. 158,6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지금 에코프로가 5.8% 상승합니다. 153,200원. 그리고 에코프로비M도 4.9% 오음새 21만1,000원이고요. 알테오젠도 6% 상승합니다. 37만6,000원. 3,000당은 지금 15% 급락입니다. 그리고 레인보 로보틱스는 6.7% 상승 중이고 ABL 바이오도 6% 강세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리노 공업도 5% 상승합니다. 115,600원. 그리고 코롱 티슈진도 103,700원으로 4.9% 상승세고 HLB가 4% 상승합니다. 페트론도 6% 상승하면서 2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 체크하겠습니다.

음. 지금 보게 되면은 뭐 반도체 보셨다시피 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다 올라가고 여기에다가 뭐 HBM 쪽도 볼게요. MK 전자가 지금 10% 급등합니다. 어 지금 18,000원 선. 와 SK닉스는 다시 100만 원을 넘어서네요. SK닉스가 지금 100만3,000원이고 한미 반도체도 9% 상승하고요. 이수페타시스도 115,200원 8% 상승세고 PSK 홀딩스도 8.5% 는 5% 올라가고요. 리노공업 HPSP 다 5% 6% 강세고 QRT도 8.9% 오음새고요. 예도 8% 상승세고 오늘 반도체 쪽 다 좋습니다. HBM 쪽도 좋고 소캠도 좋습니다.

지금 코리아 서킷트가 10% 급등합니다. 7만8,000원 선. 그리고 대덕 전자도 8% 강세고요. 심택, TLB, 트론 다 강세 흐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건설주도 좋아요. 대우 건설이 지금 10% 급등합니다. 19,100원선, 삼성 물산 9% 상승하고요. 그리고 DLC도 6% 상승세 HDC 현대 산업 개발도 4% 올라가고 어 현대 건설도 8% 상승입니다. 169,2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건설주 건설주도 좋고 광통신 쪽도 다시 상승세입니다. 한국 첨단 소호재 14% 급등합니다. 그리고 RF 머티리얼즈도 13%대 강세고 어 성우전자도 10% 급등하면서 44,850원 대한광통신 13,870원으로 9.7% 7% 강세고요.

RFHIC도 지금 5% 상승세. 우리로도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요. 어, 자람 테크놀로지도 5% 상승세입니다. 지금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하락하는 종목은 여개고요. 상승하는 종목이 796개. 그리고 코스닥 쪽에서는 상승하는 종목이 14여8세개. 하락하는 종목은 143개입니다. 오늘 보니깐 아 외국인들 빠르게 삼성전자 SK닉스 삼성전기 금액순으로 승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수급 사항도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지금 현재 개인 투자자는 7,362억 원 순 매도고요. 외국인은 4,669억 원 매수 우위 기관 2,772억 원 순 매수입니다.

코스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 보여줍니다. 각각 197억 원, 565억 원 매수 우고 개인은 733억 원 매도 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외국인 선물에서도 많이 사요. 지금 4,800 계약 넘게 순매수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환율 체크하겠습니다. 달로운 환율입니다. 오늘 많이 떨어지죠? 지금 24원 30전을한 1470권 90전에 계장이 됐습니다. 와. 이렇게 하루만에 환율도 이렇게 떨어지고 예. 이야. 아,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스펙타클합니다. 스펙타클해. 예. 어, 그리고 뭔가이 엄청난 전쟁 영화의 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그 전쟁 영화의 한가운데 실제 들어와 있는 느낌.

그렇죠. 오. 영화 아니고 지금 현실입니다. 현실입니다, 이거. 예. 환율이 한꺼번에 이렇게 한 30원 가까이 빠지고 10년 국채 선물은 우원 100 110틱 야 그러네요. 니게이가 얼마 오르나? 니게이는 3.3 3% 3% 건방인데 우리는 5.5 우리는 빠질 때도 화끈하고 오를 때도 화끈하고 어 금리 급락, 환율 급락, 주가 급등.음 음. 그리고 외국인은 현선물에서 미친 듯이 사되고이 와중에 우리 개인들은 오케이 하면서 딱 차익 실현 나오고. 어. 아 그러네요. 야 질문을 하세요. 저저 얼굴. 왜 왜 왜 왜 나보고 질문만 하래? 바로 바로 매수 사이드 카 나왔어요.

네. 아 제가 계장 중계를 했으니까. 응. 계장 중계를 했으니까 소장님이 이제 질문하실 거죠. 그럼 내일부터 내가 계장 중계할게요. 어, 내일 하시겠어요? 내일 하시겠어요? 장 분위기 좋은데 싸우지 마시고 장 분위기 좋은데 아니, 오늘 어떨 거 같아요? 지금 좀 5국장까지 좀 상승세 계속 유지될 거라고 보세요. 지금 국내 증시 앞으로의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유체적으로는 안도렐리가 좀 당분간 있어야 될 거 같고 특히 이제 유가 올라가면서 특히 눌렸던 부분들은 일정 부분 좀 회복들이 좀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한 2주간 갈 텐데 그 사이에 이제 소위 그 협상 과정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른 노이지에 따라서 이제 사실은 이제 뭐 요건 이제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 또 이제 협상과 관련된 예들이 또 나오겠죠.

그래서 네. 어 그것이 어떻게 이제 진행되느냐가 영향을 줄긴 할 텐데 이제 뭐 그니까 기대도 그렇고 바라는 거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지금이 상황에서 이걸 계속 끌고 가는게 본인한테 도움이 될 거냐? 도움이 안 되는 건 분명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누가 말려줄 때 그럴 때 좀 뒤로 이제 물러서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훨씬 더 지금 높아지지 않았느냐 것은 그 할만큼 다 해 봤잖아요. 그러니까 심지어는이 SNS에 6등문자까지 써가면서 할만큼 다 했기 때문에 심지어 그래서 어제 저도 그 깜짝 놀랐거든요.

아침에 미국 기준으로 기자할 때 심지어 정신적으로이 걱정하는 사람들 생 있는데 어떻게 하느냐라는 질문까지 받을 정도 기자가 그렇게 질문하는 것도 대단했는데 어 제정신이세요이 얘기 아니에요. 근데 거꾸로 본인 나 같은 사람이 더 필요하다라는 식으로 또 트럼프가 되받아치고 정말로 이제 거의 분위기가 이쯤이 해보면 뭐 막자 막가자는 거죠 뭐이 정도까지 간 거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런 상황이었든 그것이 극든 그 상황 자체가 그 그합의를 위한 협의를 위한 어쨌든 휴전까지 갔기 때문에 그 안에서는 적어도 이번 주 남은 것 분위기까지는 좀 안도렐리를 가지 않을까 근데 지금 뭐 어쨌거나데 트럼프 대통이 워낙

던덕이 심해서 어쨌거나 좀 더 지금 뭐 지켜는 봐야겠지만 이전보다는 좀 더 낙관적인데 무게를 좀 심어 실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또 속보가 떴네요. 합참에서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왜 이런데요? 진짜요?이 와중에북으로부터 지금 전혀 주목을 못 받으니까 나도 좀 여기 있어라는 거 아닐까요? 나도 여기 있어. 예. 왜냐면 그 그렇지 [콧방귀] 않습니까? 사실은 그렇죠. 예. 북한 미사 트럼프 대통령이 힘이 있을 때 북한은 뭔가를 얻어내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 근데 지금 분위기 봐서는이 어쨌거나 이번에 요렇게 해서 잘 마무리되면 당행이 하지만 점점 더 이렇게 중간 선거에서의 참패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내년 되면 레임덕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 올해 안에 뭔가라도 얻어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이 나도 여기 있어. 나도 나도 여기 있어. 와, 외한 시장도 난리네요. 음. 우리가 지금 초반 이렇게 급락 출발하면은 바로 반발 [콧방귀] 매수세가 나올 만도 한데 오히려 낙폭이 더 커지고 있어요. 1475원대 왔고 달라인 환율도 거의 1엔 가까이 빠지네요. 158.74. 이거 160엔 넘자고 하던 그거였는데 그리고 WTI 낙폭은 15%까지 확대돼서 95불까진 밀리고. [콧방귀] 아, 근데이 참이 말은이 레토릭은 이번에 너무 갈 때까지 갔어요.

저는 JD스 부통령이 이란이 안 바뀌면은 지금까지 미국이 사용한 적 없는 수단을 쓸 수도 있다 이래 가지고 바로 그냥 다들 뭐야? 해까지 쓴다는 얘기야? 이렇게까지 된 거 아닙니까? 그래서 뭐 배관한 대변인이 그건 아니다. 뭐 정도까지도 해명하는 정도 왔는데 아니 뭐 아 부부싸움을 해도 절대 해서 안 되는 말이 있듯이 이게 이게 국가관에서도 좀 절제가 안 되는 거 같아요. 요새 보면은. 아 맞습니다. 이게 그 뭐랄까 그 한 70년간 그 핵과 관련된 얘기는 정말로 그 뭐랄까요? 그니까 그 불문율 그니까 절대 서로 일종에 터 터부이 되는네

절대 넘으면 안 되는 뭐 이런 거였는데 너무 쉽게들 핵 얘기들을 하는 상황이 펼쳐진 것 자체가 상당히 좀 걱정되는 상황 그래서 이게 그니까 이번이 어떻게 이단락될지 모르지만 전 세계적으로 이게 다시 행 무기를 가지려는 그 의지들이 네 전 세계적으로 벌어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들이 지금 그 군사 전문가들 들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가능성을 미국 자체가 스스로 열어두고 있어서 이렇게 놓고 보면 거꾸로 말하면 미국이 그 늘 자랑하는 핵우산 음 그렇지 않습니까? 네. 엄불 네. 해구산 밑에 있으면 안전하다였는데. 예.이 다 나 각자 해구산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바뀔 가능성에 대한 걱정이 좀 더 커지고 이거는 뭐 지금 당장이야 뭐 큰 이슈 안 되겠지만 점점 전 세계적으로는 군비 경쟁 플러스에서 핵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그 그런 그 우려 뭐 이런 것들이 더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는 매우 [콧방귀] 걱정된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어떤 섹터가 우리 시장에서 조금 주도주 역할을 할 거라고 보세요. 지금 계속해서 반도체 쪽 얘기 나오잖아요. 기본적으로는 원래 뭐 이거 아주 되게 쉬울 것 같은데요. 3월 달 이전으로 1, 2월 달에 잘 가던 종목들이 다시 갈 거다. 예. 예. 그 그렇지 않습니까? 네.이 해되면 그쪽이 당연히 그전에 생각해보면 반도체 잘 갔었고 또 시장이 좋게 보니까 증권주도 잘 갔었고 그다음에 관련된 이제 그 뭐 방 그때도 일부 방산 잘 갔지만 뭐 그다음에 그 전력 기기 같은 그런 기기쪽 뭐 이런 것들도 잘 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우리 잘 되돌려 보면 그때 잘 갔던 부분들이 지금 당연히 작할 수밖에 없고 이번 실적 시즌에서 그걸 다 확인시켜 줄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잘 갈 거 같고요. 그거 플러스에서 이번에 새롭게 좀 더해질 것은 이번 전쟁이 지나도 아마들 걱정이 이제 아, 에너지 주권 예, 보안 뭐 이거 상당히 중요하다는 거 느꼈을 거 같아요. 그래서 꼭 전통 에너지뿐만 아니라 신재생이 이제 완전히 새롭게 부각되는게 될 거고 그건 이제 2차전지하고 묶길 수밖에 없어요. 이제는 2차전지를 전기차로 보는게 아니라 쪽 결국은 그 소위 그 그 신재생 에너지 생산하면은 그것을 저장할 저장 수단이 필요하니까 그 두 개가 묶여서 아마 같이 계속 지속될 거 같고요. [콧방귀] 통상 전쟁이 좀 소강 상태로 가면은 저기 방산은 약화될 거라서 오히려 저는 방산도 예 왜냐면 이제 다 자주국방해야 될 거지 않습니까?

예 미국은 클란다라고 지금 나에서 다들 지금 날리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단기적으로는 일단 뭐 저렇게 반응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방사는 여전히 어 포텐셜이 있는 그리고 뭐 또 미국 같은 케이스는 금융주가 그 사이 제일 많이 고생했는데 이것이 해결되면 좀 금융주도 이제 순통을 좀 트일 수 있지 않을까? 장단기 금비차가 이제 다시 좀 이렇게 벌어지는데 단기가 내려오면서 장기가 좀 강화하면서 그 그 은행들 입장에서도 뭐 이런 그니까 금융주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좋은 그니까 이거 증권하고 은행 보험은 조금 더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도 어쨌거나 하는데 지금 고사위 소강 상태 봤던 그쪽 분야도 충분히 이제 기회가 다시 생길 수 있는 상황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앙은행인가들이 그동안에 전쟁 통해 시장이 관심을 안 가져 주니까 좀 편하게 지냈는데 이제 조금씩 또 그쪽으로도 이제 왈고 왈보가 나오겠습니다. 이제 이런 식으로 통화정책은 어떻게 대응하겠으며 뭐 아마 이제 그 워시 청문회가 이제 저반관에 잡힐 모양이 된 있었라고 손을 뻔 했는데 이제는 관심이 그쪽으로 좀 가지 않을까? 예. 그러네요. 예. 네. 건설 섹터는 어떻게 보세요? 건설주. 근데 그 건설 업종이 최근에 갔던 거는 약간 뭐랄까 이게 이제 원자력 발전의 그 확장 수회 그걸로 보통 갔던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이제 이게 이제 마중에 만약이 하나 이제 잘 휴정까지 가면은 뭐 재건사업 뭐 이런 얘기도 생각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어쨌거나 최근에 사실은 최근에 사실 제일 좋았던게 이제 건설 분이한데 그거는 저는 이해하기로는 어쨌거나 이것은 이제 원자력의 최종 수회 뭐 이제 이거와 연동해서 지금까지는 움직였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뭐랄까 이제 그니까 소위 중동 재건 사업 뭐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있고 거기서 우리가 또 어 소위 그 트랙 레코드라고 하죠. 상당히 좋었던 것만 분명한데 확실한 근데 중동 건설에 있어서 우리도 되게 잘하긴는데 제 기억에는 최근에 중국 건설 업체들이 많이 치고 올랐었거든요.

그래서 그 경쟁이 어떻게 될지도 한번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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