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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대한 조금 더 깊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AFW 파트너스의 이선엽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자, 시장이 이제 6월에 굉장히 뜨거웠고요. 7월 들어오면서 조금 주춤주춤 거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 시장은 나쁘지 않다. 이런 평가를 좀 받고 있지 않습니까? 어, 우리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시장이 가장 큰 변수는 뭐라고 보세요? 사실 대내 변수하고 대회 변수가 각각 다릅니다네. 그런데 이제 6월이나 7월의 지수를 가장 크게 끌어올렸던 거는 역시 대뇌 변수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역시 상법 계정이 가장 큰 역할을 하지 않았느냐.
네. 사실 그 이제 대통령 새로 취임하신 이후에 어 그 종별업종별 이렇게 수익률을 살펴보니까 관련 기업들 예를 들어서 제일 많이 오른 업종이 아시는 것처럼 그 우리가 알고 있는 코인과 관련된 그죠 뭐 카카오든가 네이버라든가 이런 기업들이 상승률이 제일 컸고요. 그다음을 상승률이 제일 컸던게 금융주였었습니다. 보지관들 대외 변수보다는 대내변수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을 거고 지주사에서 그래서 지금까지는 그래도 조금 대외보다는 대내가 좀 많은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대려 뭐 대회 변수로 관련했던 기업들은 좀 쉬어가는 모습이었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뭐 양 변수 다 긍정적이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은 국내 변수가 더 컸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이제 대외변수가 영향을 미칠거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특히 이제 대회 변수라고 하면 일본이 관세일 테고 다행히 한 3주 정도의 유회는 받았습니다만 지금 유회를 해 주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굉장히 세지 않습니까?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뭐 브라질은 50% 멕시코도 보니까 35%인가요? 이렇게 관세 부과하겠다 막 이렇게 얘기하던데요. 사실 그 저렇게 관세를 강하게 부과한 이면에는 그만큼 관세와 관련된 이슈를 빠르게 정리하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요. 왜냐면 이게 하반기로 넘어갈수록 트럼프 입장에서선 굉장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게 뭐 지금 당장 좀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특히 이번 여름이 지나게 되면 그 이후부터 이미 아시는 것처럼 그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옵니다.
우리가 보통 크리스마스 시즌에 만드는 물건들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만드는게 아니라 요름부터 해서 가을에 주문이 들어가게 되는데 음 그 이후에 만약에 관세가 부과가 된다라면 이런 것들이 미국 국민들한테 직접적으로 피를 줄 수 있겠지요. 따라서 그 이전에 뭔가 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조금 더 강한 압박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고 특히 이제 특의 어떤 트럼프의 별명이 타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죠? 그트는 언제나 물러선다 이런 약만큼 시장에서 트럼프를 조롱하거나 트럼프가 먹이는 관세는 결국 물러날 거야라는 어떤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현상황에서 당연히 여기서 협상형을 가지려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하고 훨씬 더 거친 이런 어떤 점들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제가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 타코라는 어떤 단어를 무너뜨리면서 또는 동시에 협상력을 크게 강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훨씬 더 강한 압박을 가져가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결국엔 이것도 제가 보기는 어쨌든 협상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소멸될 가능성은 높아 보이는데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우리 시장에 단기 변동 요인인 거는 분명해 보인다. 다만 이게 방향성 요인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모습은 어쨌든 전략적인 행보로 우리가 읽어야 되는 거고 이게 아주 장기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요소는 아니다.
이렇게 해석을 해 주셨고요. 당장 말씀해 주신 것도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게 발언을 하는 거는 연말에 있을 크리스마스 시즌에 물가가 오르는 걸 어떻게든 막아보겠다라는 얘기라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러면 당장 이제 이번 주에 발표되는 미국의 CPI가 어떻게 나올지 뭐 이런 것도 고민을 하실 텐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어, 이번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판단하는 게요. 왜냐하면 미국이 물가를 그러니까 관세를 부과한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제대로 된 어떤 물가 반영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제론파울 의장이 지난번 FOMC 회의에서 뭔가 6월 달부터 시작을 해서 관세를 부과한 영향이 본격적으로 물가의 반영이 시작됐다.
특히 상품에 시작됐다라고 얘기를 했었단 말이죠. 이미 아시는 것처럼 6월달에 나왔었던 물가는 서비스 물가가 되게 안정이 돼 있었고 또 유가도 안정돼 있었는데 이제 상품 쪽의 물가가 어떻게 될 거냐 요가 굉장히 중요했고요. 그게 이제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을 합니다. 어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야 관세가 유회됐는데 무슨 관세 영향이냐 이러실 수 있지만 여러분들 전 세계 관세 중에서 상호 관세하고 보편 관세라는 것들 같은 경우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연기가 된 거고 10% 관세는 여전히 남아 있었거든요. 그 10% 관세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중국에 죠. 맞습니다. 또 이제 중국에 부과했던 부 관세 요런 것들이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이 영향이 상품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까 이게 되게 중요하고이 영향에 따라서 9월의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느냐 없느냐 결정이 되겠죠. 아, 지나보니까 뭐 이거와 관련된 영향이 뭐 크지 않았구나 이렇게 판단이 되면 9월의 금리 인하나의 어떤 김폭제가 될 거고 또 하나는 어 뭔가 이번부터 시작을 해서 관세가 드디어 영향을 미치는 거 같은데 어 그리고 이거 만만치 않은데라고 생각을 하면 오히려 9월 금리나에 대한 기대가 물러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의외로 지수 변동성 요원이 될 가능성이 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위든 아래든. 인를치는 음금 이에 따라서 지수는 어느 정도 제가 볼 때 방향을 잡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음 이번 주에 있을 6월에 CPI 미국 발표가 좀 중요해 보인다. 이런 말씀이신데 뭐 그걸 떠나서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한테 계속 금리 안 내렸다. 뭐 심지어 바보 같다. 뭐 온갖 얘기를 하고 있고 쫓아낼 의사까지 지금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9월의 금리나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시는 거예요? 물론 CPI 지표를 좀 확인을 해야 되겠지만 네. 사실 뭐 저는 지표가 먼저라고 생각을 하고 분명한 거는 어 파월에 대한 압박은 전 두 가지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하나는 뭐냐면 어쨌든 금리를 자꾸 내리고 싶어 하는 요구를 반영을 한 거고 파월이 지금이라도 금리를 자꾸 인하한다라고 얘기를 해 준다라면 이런 압박이 줄어들 거 같은데 결국 파월이 마음에 들지 않은 건 왜이 시점에서 금리를 내리지 않느냐라는 어떤 반문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저는 한 가지가 더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뭐냐면 만약에 트럼프가 지금 뭐 멕시코라든가 카나다라든가 각국의 관세를 더 부과를 했잖아요. 요런 것들이 만약에 현실화 된다라면 상식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금리를 내리는게 맞을까요? 아니지 않습니까? 음부되 있는 상관된 점들이 결국엔 단기 협상인 거고 길게 보면 결국 협상에 따라서 부과가 안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저 암시한다라고 판단합니다.
어떤 사람이 보더라도 이것 때문에 물가가 오르는데 뭐 그 오르는 걸 가지고 파월한테 금리를 내려라 또는 연준 인사들한테 금리를 내려라고 압박하는 건 앞뒤가 안 맞는 거잖아요. 네품드 것처럼 어쨌든 트럼프 입장에서 그러니 금리를 빨리 내리는게 맞지 않겠느냐 런 압박이 들어간 거다. 요런 두 가지 중위적 의미로 해석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장을 조금 말씀을 나눠 보죠. 6월 달에 증시가 좀 옳은 영향도 있고 그 8월 초에 상호관세와 관련된 어떤 이벤트가 또 발생할 가능성도 있고 이런 것들 때문인지 7, 8월 여름에 시장이 좀 조종받을 거다라는 견해를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동의하시나요? 사실은 잘 모르죠. 네. 어, 제가 알 수 있는 건 현재 시장이 굉장히 큰 어떤 그 상승 시장에서 그 중간에 있다라는 정도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저 역시도 혹시 이번에 소비자 물가 지수 또는 지난 달부터 해서 이런 것들이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그래서 저도 이런 것 때문에 만약에 특히 국채 금리 이런 것들을 건드린다라면 조종 요인이 될 거다라고 지금도 말씀을 드리곤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 가능성은 얘긴 하지만 뭐 저희들 지나보면 우리가 과연 예고했던 시점에서 조정이 왔었는지는 항상 고민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혹시 그런 조종이 오면 아 아직이 큰 추세가 살아 있는 거니까 뭐 사실 당연히 와야 될 조종 정도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뭐 특정돼서 딱 시점을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일단 저도 그 대열에 동참해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도 좀 그렇지 않겠느냐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있었었습니다. 추세 상승이 꺾인 건 아니기 때문에 조종이 오더라도 어 시장이 좀 긍정적인 방향으로 대응하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좀 주셨고요. 어 2분기 실적 시즌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국내로 좁혀서 얘기를 좀 해 보죠. 국내 실적들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가 생각했던만큼 뭐 어 좋아질지 나빠질지는 업종별로 많이 달라질 거로 보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최근에 오르고 있는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사실 긍정적이겠죠.
뭐 예를 들어서 뭐 지금 거래대금이나 이런 것들 많이 오르잖아요. 그래서 뭐 금융주들 같은 경우는 예 굉장히 좋아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업종별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게 뭐 이미 삼성전자는 부진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반면 우리가 알고 있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또 HBM 쪽에서 비디아도 실적이 좋았던 것처럼 좋아질 가능성이 되게 높고 그래서 뭐 기업별로는 제가 볼 땐 굉장히 차별화가 일어나고 있고 이미 그런 점들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고 있다라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른바 주도주라고 했던 조방원 조선 방산 원자력 쪽은 어떻게 보세요?
오늘은 이제 방산주들은 다시 반등세를 보이는데 7월 들어서 다들 좀 주춤했거든요. 음. 저는이 관련 업종들에 대한 큰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 그래서이 조방과 관련된 업종들 같은 경우는 뭐 짧게 어떤 시계를 잡고 놓고 보면 답이 잘 안 나올 거고 왜냐면 이제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만큼 향후 시장이 좋을 거라는 큰 그림을 바탕으로 해서 사실은 크게 올랐었던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결국엔 저는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이 중에서 제가 볼 때는 조방원 중에서도 하나 정도는 그래도 다른 어떤 업종들보다는 조금 이제 상승세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게 어 뭐 내년 이후로 놓고 봤었을 때는 조금 이제 다른 가를 갈 수도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모든 것들을 다끌다는 그종별로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조선 안에서도 우리가 알고 있는 뭐 군남과 관련된 기업이 따로 있고 또 향후에 미국이 추진하겠지만 LNG가 만약에 되게 활성화됐을 경우 LNG 투하든 기업들도 있을 것 같아서 이제는 그 업종 안에서도 뭐 이런 업종들이 다 간다 이런게 아니라 그 안에서도 이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서 대응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바 옥석을 가려야 될 시기다. 어 치고 나가는 한두 종목이 있겠다 이런 말씀이신가? 그렇죠. 정확하게 보면 옥석이라기보다는 정조준으로라는 거죠.
음 그니까 지금 조선이 다 좋아 방산 다 좋아니 원자력이 다 좋아 이런다어 그중에서 이런 이런 것들이 조금 더 핵심이야 저는 그렇게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음 주도주 중에서도 진짜 주도주를 찾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지주사나 은행 증권주 아까 금융주는 잠깐 말씀하셨지만 지주사는 이제 상법 개정과 관련된 부분이 가장 컸지 않습니까? 뭐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뭐 이런 이슈도 뒤에 따라붙었습니다만 정책주라고 제가 표현을 해도 될 거 같은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맞습니다. 정책주라고 정확하게 보는게 맞고요. 어 결국엔 그 기대감으로 인해서 많이 올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이게 작은 변화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한국이란 나라가 생기고 나서 내부적으로 뭔가 정말 큰 변화가 있었다라고 생각을 하면 여러 차례가 있었겠지만 근래 들어서는 2000년대 이후로 처음이 아닌가? 네. 어떤 일이 있었냐면 2년대 그 IF라거같은 거 아실 겁니다. 1990년대 후반에. 그 이후로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재무재표가 클린화되고 신뢰를 가지면서 그때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가치 투자라는게 처음으로 생겼습니다. 그 이전에는 재무재표를 본다고 해더라도 그 재무재표에 대한 신뢰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 가치 투자가 없었는데 저는 그 두 번째 국면에 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 문제는 뭐냐면 결국이 상법 계정의 가장 큰 핵심은요. 결국은 정부도 중요하지만 대주에도 달려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든 아니면 배당을 많이 주던 그건 대주하고 이사회에서 결정할 문제인 거잖아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이 정책이 조금 더 효과를 보고 우리가 볼 때는 지금 당장이 아니라 조금 연속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대주주를 움직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추가적인 어떤 법 개정 안에서 보완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뭐 여러분들 말씀드렸지만 그 끝판항은 저는 상속세규 기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뭐 대주주도 입장에서 놓고 봐도 아 나도 이제 동참해도 충분히 괜찮네.
쉽게 얘기하면 대주주 입장에서도 주가가 오르는게 달가워야 더 적극적이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볼 필요가 있고요. 여러분들 많이 아시겠지만 요즘 일본하고 비교를 많이 하시는데 일본 같은 경우 아베에 세 가지 화살이 있어서 또 거기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밸류업이 같이 동반했었는데 일본의 정책의 가장 큰 핵심은 뭐냐면 기업들한테 먼저 돈 벌어 주는 거 있었습니다. 엔저를 만들면서 그렇죠. 예. 봐라. 내가 규제도 안 하해 주고 엔저도 해 주고 여러 가지 여건을 만져서 뭐 기업들 너희들한테 돈을 많이 벌게 해 줄테니까 여기에 화답하라라는게 있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기업들을 웃게 해주고 거기에 대한 보을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뭔가 성공을 위해서는 나름대로 법계정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대주주들한테도 아 내가 이런 사탕이 있으니 나도 같이 움직이겠습니다라는 어떤 협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시장에 대한 굵직한 이슈까지 저희가 좀 살폈습니다. 지금까지 AFW 파트너스의 이선엽 대표와 함께 얘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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