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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주가전망] (속보)기관 1만3천주 매수, 앞으로 '이렇게' 됩니다

주식구조대TV · 2026-08-07 · 유튜브 시청 1,910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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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가 장중 8200원까지 밀렸다가 83,600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오후 9시 30분 화면 기준 1.58% 올랐어요. 거래량은 874,100주입니다. 근데 진짜 봐야 할 건 따로 있습니다. 기관이 오늘 13,600 이주를 받았어요. 자, 이게 반등을 준비하는 손바임일까요? 아니면 짧은 기술적 반발에 그칠까요? 오늘 딱 구분해 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에코프로 주주분들 정민철프로입니다. 오늘 1.58% 올랐다고 바로 추격하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싸졌다고 바로 물을 탈 자리도 아니에요. 누가 던졌고 누가 받았는지부터 보겠습니다.

다음 거래일에 어디를 지켜야 하는지까지 기준을 잡아 드릴게요. 현재가는 83,600원입니다. 시가는 81,900원이었고 장중 고가는 85,700원이었어요. 이게 뭘 뜻하겠어요? 저가는 8200원이었죠. 장중 저점에서 반등에 시가 위로 올라왔습니다. 다만 고가에서는 밀렸어요. 매수세가 들어왔지만 85,700원 위에 매도 물량까지 넘지는 못했다는 뜻이에요. 그럼 오늘 양봉 하나 나왔으니 하락 추세가 끝난 겁니까? 아닙니다. 회사 가치가 하루 만에 달라진 것도 아니잖아요. 에코프로는 양극제와 배터리 소재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회사입니다.

오늘 들어온 매수와 회사의 사업 가치는 따로 봐야 돼요. 제가 늘 강조드리는게 수급이거든요. 오늘은 코스피 전체 숫자보다 에코프로 종목별 표를 보셔야 됩니다. 최근 4거래일을 더하면 개인은 13,169주를 팔았어요. 외국인은 8,576주를 팔았습니다. 기관도 18,226주를 팔았고요. 최근 누적 수급만 보면 세 주체 모두 매도 우유였습니다. 날짜별로 보면 더 선명합니다. 8월 3일 개인은 8,398주를 샀고 외국인은 4,28주를 팔았어요. 8월 4일에는 개인이 13,682주를 팔았고 외국인도 6,301주를 팔았습니다. 기관까지 228주를 던졌죠.

매도 주체가 겹친 날이었습니다. 근데 잠깐만요. 8월 5일 외국인은 1164주를 받았지만 기관은 7,269주를 팔았습니다. 오늘은 외국인이 589주를 샀고 기관은 13,600주를 받았어요. 개인은 13,983주를 팔았습니다. 오늘 하루만 보면 기관이 개인 물량을 강하게 받은 겁니다. 기관이 강하게 샀으니 바로 따라가야 됩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오늘 거래량이 커졌다는 건 반대편에서 나온 물량도 있다는 뜻이거든요. 오늘 받은 중심은 기관으로 확인됩니다. 오늘은 공포에 다 던질 날도 아니고 싸 보인다고 무작정 물을 탈 날도 아닙니다. 이해하셨죠?

들어가기 전에 구독하고 좋아요 하나만 눌러 주세요. 독수리처럼 높이 높이 주가가 상승하라는 의미에서 댓글로 독수리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일봉 차트부터 같이 보시면요. 에코프로는 4월 20일 166,700원 고점을 만든 뒤 고점과 저점을 계속 낮췄습니다. 반등이 나올 때마다 위에서 물량이 나왔고 7월 29일에는 63,400원까지 밀렸어요. 고점에서 버틴 분들은 계좌를 보는 것조차 힘드셨을 겁니다. 좀 무섭죠? 그 마음 충분히 압니다. 개인들은 63,400원에서 바닥이 나온 것 아니냐고 기대했거든요. 실제로 저점 뒤에는 빠른 반등이 나왔습니다.

최근에는 85,700원 부근까지 회복했어요. 그런데 오늘 다시 8200원을 찍었습니다. 그럼 바닥 확인이 끝난 겁니까? 아직입니다. 85,700원을 되찾고 눌림에서도 8200원을 지켜야 해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 현재 주가는 단기 이동 평균선과 중기 이동 평균선을 모두 밑돌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버티던 120일 이동 평균선 아래까지 내려왔어요. 많이 어려우신가요? 짧은 매수자만 흔들린게 아닙니다. 중기 보유자까지 손실 압력을 받는 자리라는 겁니다. 85,700원을 거래량과 함께 회복하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오늘 밀린 구간을 다시 받아낸다는 뜻이거든요.

반대로 8만200원을 깨고 바로 회복하지 못하면 오늘 저점도 지지선 역할을 못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7월 저점을 다시 걱정하는 심리가 커집니다. 매물 때도 보셔야 됩니다. 지금 154,610원부터 164,300원 사이에 물량이 쌓여 있어요. 화면상 비중은 18.4%입니다. 현재가보다 위에 두꺼운 매물이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위에서 물린 분들이 본전에 팔려고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럼 매물대가 두꺼우니 못 올라간다는 뜻일까요? 아닙니다. 거래량을 붙여서 154,610원을 넘으면 얘기가 달라져요. 매도 물량을 소화하고도 가격이 버틴다는 뜻이니까요.

감히 오시죠. 반대로 거래량 없이 가격만 오르면 본전 분량에 다시 밀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요. 거래량이 오후 9시 30분 기준 거래가 적지 않게 붙었어요. 이게 전부 매집입니까? 아닙니다. 던진 물량과 받은 물량이 동시에 커졌다는 뜻이에요. 종가까지 누가 가격을 지키는지 봐야 하거든요. 다음 반등에서는 오늘 수준의 거래량이 다시 붙어야 합니다. 올라갈 때 거래량이 붙어야 해요. 눌릴 때는 거래량이 줄어야 좋습니다. 반대로 8200원을 깨면서 거래량이 더 늘면 매도 압력이 다시 강해졌다는 뜻이에요. 제가 무슨 말씀드리는지 아시겠죠?

공매도도 보겠습니다. 최근 집계일인 8월 6일 공매도량은 357,546주였습니다. 매매 비중은 6.58%였어요. 전 거래일 101,586주보다 공매도량은 늘었지만 매매 비중은 13.09%에서 09%에서 낮아졌습니다. 공매도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오늘 움직임을 전부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85,700원을 회복할 때 공매도 부담까지 받아내는 거래가 붙는지가 핵심이에요. RSI는 31.86입니다. 많이 내려왔으니 무조건 싸다고 봐도 될까요? 아닙니다. 지표는 낮아졌지만 가격은 아직 하락 추세 아래에 있어요. 개인들은 지표가 낮으면 무조건 싸다고 생각하지만 세력들은 지표보다 실제 매도 물량이 줄었는지를 봅니다.

여러분 이거 한번 생각해 보시면요. 큰 자금이 지금 바로 가격을 크게 올려 주면 누가 제일 편해지겠어요? 위에서 물린 분들이 본전에서 빠져나가기 좋겠죠. 그래서 큰 자금은 매물대 안에서 나오는 물량을 확인합니다. 이거 우연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치고 가는 것보다 버티면서 물량을 받는지가 더 중요해요. 제 영상을 매번 실시간으로 보시긴 어렵잖아요. 장중에 수급이 바뀌면 대응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 개인 번호를 잠깐 동안만 열어 두겠습니다. 주가가 높이 높이 올라가자는 의미로 0105452634로 독수이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평단과 비준까지 같이 적어 주시면 대응 기준과 타점을 정리해서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돈 받지 않습니다. 가입비나 상단비를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주식 유튜버 중에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해 주시고 나중에 수익 보시면 댓글에 후기 한 줄만 남겨 주세요. 지금 수익 중인 분들은 85,700원을 회복하기 전에 비중을 더 씻지 마세요. 회복한 뒤 8200원을 지키면 일부 물량은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8200원을 깨고 회복하지 못하면 수익을 지키는 쪽으로 비중을 줄여야 해요. 수익은 지켜야 내 돈이 됩니다.

위에서 물린 분들은 오늘 마음이 많이 답답하시겠죠? 그래도 지금 한 번에 물을 타면 평단은 조금 낮아져도 비중만 커집니다. 기간 매수가 이어지고 85,700원을 되찾는지 먼저 보세요. 8200원이 깨져도 무조건 버티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면 안 됩니다. 손실 복구보다 계좌를 지키는게 먼저예요. 정리하겠습니다. 에코프로는 지금부터 세 가지만 주의하면 됩니다. 첫째, 가격은 85,700원을 회복하고 8200원을 지키는지 봅니다. 둘째, 반등할 때 거래량이 오늘 874,100주 수준으로 다시 붙는지 확인하세요. 셋째, 기관 매수가 이어지고 외국인도 매수를 유지하는지 보셔야 합니다.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추세가 돌아섰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이해하셨죠? 주식 혼자 하면서 계속 손실만 보지 마시고요. 요즘 같은 시장일수록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같이 확인하면서 가시면 됩니다.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0105451634로 독수이라고 문자 남겨서 대응 기준 무료로 받아가세요. 진짜 왜 제 타점을 여기저기서 베겨서 쓰는지 아실 수 있게 해 드릴게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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