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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십니까. 40%입니다. 자, 우리 또 LG 전자 주가가 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서 막 저한테 야, 이씨 막 이러면서 욕하시는 분도 굉장히 많으십니다. 왜냐면 제가 L전자 이제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었고 저는 충분하게 L전자가 이러한 부분들 소화를 온도 해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L전자가 앞으로 올라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올라가자마자 이렇게 하락세가 나오다 보니까 우리 여러분들께서 욕하시는 분들도 꽤나 있으십니다. 야 L전자 진짜 안 올라간다. 야이씨 막 이러면서 욕을 하시는데 오늘 L전자에 대한 실적 발표가 있고 저 분기 최초로 24조원을 돌파할 수 있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메시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저는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오늘 땅에서 누가 매수를 하고 있고 누가 매도를 하고 있냐 이게 더 중요하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 앞으로가 하려고 하는 신사업에 대해서 냉각 장치 그리고 로봇 이게요. 이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이제부터 케파가 커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근데 L전자가이 시작하고 있는 성장 산업에 대해서 꽤나 큰 중점적인 역할들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LG전자가 누구보다 더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오늘 영상 도대로 전부 다 말씀드릴 거니까 도록 할 거고요.
어, 여러분들 검색기 선물까지 제가 준비를 해 놨거든요. 여러분들 아직까지 내가 검색기를 못 받아봤다라고 하신 분들이 계시면 검색기 꼭 받아가시길 바라겠고요. 전부 다 무료로 진행되고 있으니깐요. 이러면 꼭 받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일단 오늘장에서 누가 사고 팔고 있냐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조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외국인들이 굉장히 어제 많이 매수를 했었죠. 48만 4어 48만 8,000주를 매수를 했고요. 외국인 기간들도 지금 24만 4천만 주를 지금 매수를 했는데 오늘장에서 기간들이 조금 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이 9월 18일부터 해서 기간들은 계속 매수했어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매도가 나왔다라고 하는 것이 저는 굉장히 조금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 사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기간들이 지금 18일이면 언제냐면 이날이거든요. 기간들이 이때부터 매수를 시작했다라고 하면서 평단가를 높여 놨다. 그러면 약 19%라고 하는 수익률을 챙겨갈 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도가 나왔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물론 이러한 창실험 매물들도 나왔을 겁니다. 자, 근데 저는 그보다 더 중요한 거는 뭐냐면 현재이 지금 가장 고점이었던이 자리가요.
보시면은 그전에 매물들이 굉장히 많았던 부분 안에서 우리가 본전 심리에 와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개인들은 A전자가 올라가겠지, 올라가겠지라고 하면 계속 기대감은 있는데 올라갈 때마다 터치하고 내려오고 올라갈 때마다 터치하고 내려오고 여기도 마찬가지로 터치하고 내려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 여기에서 또 한 번의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보니까 현재 본전에 있는 개인 주주 여러분들이 본전 매도를 하고 있는 것들을 조금 가속하기 위해서 기관들이 매도를 던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어때요? 외국인들은 계속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럼 외국인들이 여기에서 매수를 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분들 LG 전자가 미국의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조단위에 대한 냉각 설비 공급을 한다라는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이제 LG자는 이번 3분기에 대한 실적 발표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4분기에는 무조건적으로 저는 어닝 서프라이가 나올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지금 계속 조단위에 계약대를 하고 있고요.이 이 로봇 섹터가 지금 발전을 하면서 액추에이터에 대한 부분들까지 양산을 시작했다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근데 일단은 우리가 가시화를 할 수 있는 건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의 5기W급에 대해서 장기 공급 계약을 했다라는게 저는 의미가 있습니다.
자, 북미 인프라 플랫폼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이 에어 컨트롤 컨셉트에 대해서 장기 공급계를 했다라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어요. 왜냐면이 냉각 장치라고 하는게 한번 써 볼게. 한번 단기 공급 계약을 한번 맺어 볼게라고 하면서 단기적 1회성 수주가 아니라 자 5년 계약을 하면서 장기 공급 계약을 조단위로 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1회성이 아니라 장기 공급 장기 공급 계약을 했다라고 하는 것은 LG 전자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을 받았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이 앞으로 GPU가 증가를 하면 전력이 자연스럽게 증가를 할 거고요. 그러면이 데이터 센터 내에서 발열이 계속적으로 일어날 겁니다.
자, 그럼 발열을 잡기 위해서 냉각 설비가 투자가 계속적으로 이루어질 텐데 여기에서이 보시면 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냉각 장치에 대한 시장에 대한 규모가 2034년까지는 거의 두 배 이상이 증가를 합니다. 그렇죠? 두 배 이상 증가를 하고 연평률 성경률을 봤을 때 10%가 증가를 한다라고 하는 것은 성장 산업에 있어서 저는 초입 단계에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여기에서의 일전자는요. C2C라고 해서 칩투 실러라고 하는 냉각 솔루션까지 가져갖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걸 조금 쉽게 설명드리면 AI 서버 안에서 칩하고 있는 열을 직접적으로 제거를 하고 냉각수를 순환시키면서 열, 액체, 냉각 생태 전체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영역들이 많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칠러뿐만이 아니라 CDU 그다음에 콜드 플레이트라고 해서 칩투 칠러에 대한 냉거 솔루션까지 미국 A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굉장히 원하는 냉각 장치를 가져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LG전자는 지금 뭘 하고 있어요? 미국의 현지 생산 시설에 대한 투자가 이루지면서 지난 1월 10월 1일이었죠. 버지니아주의 AI 냉각 칠러용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미국 버지니아 평택 창원에 1500억원을 느려서 시설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실제로 수요가 있고 수주가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생산 늘려가 늘리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는 흐름들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이제 좀 까먹으셨을 수도 있는데 L전자는 지금 누구와 협력을 하고 있습니까? M비디아와 협력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전자는이 CDU 제품에 대해서 엔비디아의 AI 인프라 규격 승인을 받았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미에서 지금이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냉각 장치에 대해서 장기 공급 계약을 할 수 있다라고 하는 것도 M비D에 대한 파트너가 되었다. 그만큼 공신력이 있는 기술력을 인정을 받았다라고 하는 이런 레퍼런스가 생겼기 때문에 다시 한번 수주가 이어지고 있는 거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현재 외국인들이 지금 여기서 매수를 하고 있고 기간들이 매도를 하면서 주가를 조금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지금 현재 구간에서 큰 손들은 계속 매집하면서 주가를 담아내고 있죠. 그러니까 저는 여기가 진짜 바닥은 여기였고 우리가 지금 현재 구간 무릎 부근 안에서 어떻게 비중을 키워 놓는지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진짜 상승했을 때 수익 구간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이 가장 많은 매물대들을 소화하기 위해서 특히나 현재이 구간이 구간에서 22만 원에서 23만 원대 매물대들 소화하는 과정 중에 있다라고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요.이 이 매물대들을 충분하게 소하면서 주가에 대한 슈팅이 나왔을 때 중요한 건 뭐예요, 여러분들?
매물대가 그리 많지 않다. 그렇죠?이 매물대도 그리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 슈팅이 나온다라고 하면요. 저는 30만 원대 부분까지는 충분하게 슈팅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다시 한번 여기에서 조정을 받고 또 한 번에 대한 슈팅이 나온다라고 하면요.이 여기 중간에 쌓여 있는 매물대들이 없기 때문에 진짜 크게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들이 L전자가 가져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그러면 제가 제가 무조건적으로 올라간다라고 말을 했던 것도 뭐냐면 개인들의 매물들은 이제 다 어느 소진이 되었다. 근데 중요한 건 뭐예요? 기관들과이 외국인들의 비중이 굉장히 높죠.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외국인과 기관들이이 5개월 넘도록 여기에서 매수를 하고 있는 이유는 첫 번째 개인들의 물량들을 털어내기 위해서다. 그리고 두 번째 신사업을 하는데 그 신사업에 대해서 중요도 그리고 지금 중점적인 역할들을 전자가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에 대한 L전자에 대한 호재를 믿고 들어오고 있다라고 조금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1년자가 오늘 장에 빠졌기 때문에 야, 네가 매수하라 그래서 빠졌잖아 조금 더 중장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 제가 개인 번호나 띄어 놓을 거고요.
L전자의 앞글자 LG라고 간단하게 두 글자 보내 주시면 저가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톡이랑 텔레그램 채널 둘 다 있습니다. 자, 둘 다 들어오셔서 제가 어, 드리고 있는 정보들 다 받아 가시고요. 여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타첨들을 잡아 나가야 되냐? 저는 여러분들 지금 주가가 하락하는 것도 전혀 걱정스럽지가 않고요. 여러분들이 욕하시는 것도 전혀 겁나지가 않습니다. 왜? LG전는 당연하게 올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지금 돈을 계속 5개월 동안 태워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에서 단순히 10% 먹고 나가려고 할까?
아니다라는 거예요. 근데 외국인들이 10% 이상 먹어 들어갔을까요?이 박스권 내에서. 물론 그랬을 수도 있는데 추가적으로 위에 있는 매물대들이 많이 없어요. 그죠? 그리고 개인들의 물량들이 거의 다 허준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끝날 종목은 절대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중요한 건 냉각 장치. 그러니까이 AI 인프라가 계속 확장이 되면서이 마벨 테크놀로지가이 미국장에서 인베이스를 가졌는데 앞으로 AI 인프라는 더 확장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말들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그렇고 지금 오늘 나올이 L전자에 대한 실적 발표도 지금 뭐이 다조원을 돌파를 한해만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냉각 장치 그리고 로봇 수요가 더 많아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저는 L전자는 앞으로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구간을 우리 여러분들이 잘 버텨내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일단 우리가 첫 번째는 매도만 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수입권 챙겨갈 수가 있다라는 거고요. 신규로 들어가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우리가 또 어떻게 매수 타이밍을 잡아 나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일단 우리가 호재를 조금 정리해 보면서 말씀드리면요. 일단 첫 번째는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5GW급에 대한 LTA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라는 겁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앞으로 냉각 장치에 대한 수요, 중요도가 미국에서부터 시작하고 있다. 성장세가 거칠게 이뤄지고 있다라는 거고 그 안에서 지금 고객사들의 수요가 뭐냐면 칠러뿐만이 아니라 CDU 그다음에 콜드 플레이트까지 종합적인 냉각 솔루션을 기대하고 있는데 그게 다 L전자에 대한 기술력을 가져가고 있다. 그렇죠? 그리고네 번째 현지 시설에 대해서 투자를 이어 나가면서 현지에서 바로 공급할 수 있고 고객사들 옆에서 움직일 수 있다라는 점에 대해서 호재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가 제일 큰데 엔비디아와 AI 인프라에 대해서 협력을 하고 있다.
그래서 A전자는 올라갈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서 매도할 자리 아니다라고 말씀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그래서 일단 L전자라고 이렇게 문자 한통 넣어 주시면 그보다 더 자세한 내용들 제가 더 여기서 담아서 드리고 있으니깐요. 제 구독자 방에 들어오셔서 저랑 같이 투자 이어 나가시면서 좋은 결과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LG라고 간단하게 문자 한통 넣어 주시면 되고요. 제가 영상 초반에 말씀드렸던이 검색기 제가 자세하게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설명해 놓테니까 여러분들 끝까지 시청하셔서 검색기 선물 꼭 받아 가시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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