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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정확도 점수+3.0
순위35
채점 발언125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63.4% / 54.3% / 68.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5.1% / +3.7% / +0.0
상승 / 하락 / 중립67.9% / 6.7% / 25.4%
잘 맞는 기간6m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주식초등학교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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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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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포커스] 살아나는 반도체 투심…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은ㅣ이형수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한국경제TV · 2025-03-20 · 유튜브 시청 11,095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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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 그리고 업항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증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가운데 하나인 반도체. 오늘 마켓 포커스에서는이 반도체 집중검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어, 일단 지금 반도체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부터 좀 짚어 보겠습니다. 가장 최근에 있었던게 GTC 2025엔 M비디아에 새로운 뭔가가 나올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었었는데 주가는 지금 많이 움직이지 않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좀 알아야 될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일단 뭐 그냥 예상한 수준대로 나왔기 때문에 뭐 주가에는 그렇게 큰 뭐 영향던 거 같습니다. 오히려 어 젠슨왕의 키노트 발언 이후로 3% 빠졌거든요. 네.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M비디아에 대해서 맞습니다. 예. 그럼 그만큼 시장에서 미디어에 대해서 이미 많이 알고 있고 어 그런 기대감들도 충분히 반영돼 있다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서 확인한 거는 AI 쪽에 대한 수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 어 M비대에 대해서 걱정했던 부분들이 AI의 그 어떤 컴퓨팅 파워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가면서 약간 M비DI의 아성이 흔들릴 수도 있다.

이런 이제 걱정들을 했었는데 이제 전혀 그런 건 아니다라는 것들을 확인하게 됐고요. 그리고 이제 차세대 로드맵에 대해서도 이제 지금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고 그동안 이제 문제가 됐던게 블랙웰의 추라 이런 것들이 이제 어떤 생산에서 문제가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좀 확신해 가지고 이야기한 거 같습니다. 반열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은 블랙일이 잡고 그리고 말씀들 간단하게 요약하면은 그동안에 이제 GPU가 좀 이렇게 많이 필요한 시대는 없을지도 몰라라고 생각을 했다가 젠슨의 발언 이후에 그래도 아직까지는 기대해 볼만은 하겠구나 뭐이 정도로 됐다라고 봐야 될까요?

어, 네. 그니까 그 학습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그동안에 이제 그 사전 학습 모델이 있잖아요. GPT라고 하는게 제너러티브 프리트레인드잖아요. 그러니까 사전 학습 모델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그 컴퓨팅 파워는 상당 부분 그래도 어느 정도 이제 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 중요한 거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추론에 대한 컴퓨팅 파워가 더 많이 늘더라는 거죠. 최근에 이야기는 체인 오브 서트라고 해서 이제 숙고를 하면서 그 AI가 그러니까 사람이 좋은 답변을 하려면 오랫동안 생각을 하잖아요. 예. 그게 이제 컴퓨팅 파워를 먹거든요. 그게 기존의 추론 방식보다 한 1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블랙웰이나 이제 차세대 루빈 칩에 대한 수요는 확실하다.

그리고 이제 이번에 이야기했던게 이제 CPO라고 하는 컨셉도 나왔는데요. 코패키지 옵틱스라고 해서 이게 이제 그러면 광자 기반으로 또 통신을 하게 돼요. 이제 칩하고 칩간에 지금은 이제 구리 기반으로 전기 통신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광자로 통신하게 되면 이게 또 우리나라 유리기판에 또 굉장히 근데 연결이 되는 주제다라는 말씀네. 그래서 굉장히 그런 부분들을 좀 유심히 받고요. 그리고 HBM 쪽은 역시나 SK 하이닉스가 네. 여전히 잘하는구나라고 확인했습니다. 맞습니다. 일단 그러면 모멘텀으로 예상되는 기술들이 어 실리콘 포토닉스라든가 뭐 소캠 이런 얘기들 나왔었으니까 소캠하면 지금 SK 하이닉스가 조금 치고 나간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그러려면 쏘캠이 뭔지 우리가 좀 알아야죠. 이게 어느 정도 파급력이 있는 겁니까? 일단 이제 메모리 반도체의 특성부터 말씀드려야 되는데요.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라는 건 사실 기성품입니다. 커모디티라고 하죠. 그래서 어 표준이라는게 있고 이걸 이제 미리 많이 만들어 놓을 수가 있어요. 왜냐면 그 표준이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요게 이제 재고가 많을 때는 가격이 폭락하고 재고가 적을 때는 가격이 폭등하고 이런 영향이 있잖아요. 그러면 TSMC나 시스템 반도체 업체들은 사실 이런 쪽이 조금 이제 덜하잖아요. 메모리 기업비에서 네. 비반하면 조금 피해갈 수가 있죠.

네. 왜냐면 딱 주문한 물량대로 주문한 가격으로 사가니까 어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시스템 반도체 파운더리 사업의 특징인데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점점 시스템 반도체화 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첫 번째 제품이 HBM이라는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러니까 HBM은비디아의 칩에 맞게 어 그 커스터마이징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그동안에는 커스터마이징된 어 메모리 반도체라는 건 서버 칩에서만 쓰였잖아요. 근데 이제 앞으로는 이게 우리 디바이스 B2C 제품에도이 AI가 내려와야 되잖아요. 그게 온 디바이스 AI라는 컨셉인데 거기에 맞는 커스텀 메모리가 이제 쏘캠이라고 하는 시스템 온칩 뭐 어드벤스드 메모리 모듈이라고 하는 이제 어 중요한게 그동안에는 메모리 반도체의 표준이라는 거는 글로벌 재득이라는 데서 만들어서요 표준을 딱 뿌려 주셨잖아요.

근데 소캠이라는 그 프로토콜은 엔비디아가 설계한 거예요. 마치 애플이 자체 라이트닝 볼트 이런 거 만드는 것처럼 맞습니다. 그렇죠. 애플이 이제 자체 설계를 해 주면 그걸 가지고 이제 파운더리 만들어 주는 것처럼 이제 엔비디아가 메모리에 대한 프로토콜을 설계해 주면 여기대로 이제 만들어 달라는 거죠. 그러니까 메모리에 파운드리 화가 되고 있는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되고 여기서 제일 잘하는 회사는 SK 하이닉스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모리의 파운드리화라는 내용들이 지금 귀에 와닿는데 그래서인지 지금 반도체 업계에서 그동안에 집중하지 않았던 것들이 조금씩 나오면서 우리 증시에는 영향이 좀 좋은 영향들이 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모간 스탠리가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에 대해서도 꽤 좋은 평가를 내리게 바뀐 것 같아요.이 내용을 좀 자세히 집어 볼까요? 뭐가 좋아졌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떤 얘기를 했는지가 살펴볼 만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뭐 그 모건스탠니 보고서가 이제 겨울이 온다라는 보고서를 지난번에 났죠. 예. 겨울이 온다는 건 그러니까 첫 번째 겨울이 온다라는 보고서는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잘 맞았다고 생각해요. 네. 그런데 작년 하반기에 내놓은 보고서는 약간 그 AI 메모리에 대한 스터디가 좀 부족하지 않았었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HBM도 결국 공급 과잉이 와서 가격이 폭락할 거라는 어 요지였는데요.

그럴 수가 없는게 왜냐면 HBM은 연단위 계약입니다. 파운더리처럼 연단위 계약해서 계약한 가격대로 계약한 물량대로 사가기 때문에 어 가격이 폭락할 수가 없습니다. 네. 그런 부분들을 좀 강과해서 이제 이야기한 거 같고 이번에는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이제 본인의 어떤 수정도 조용히하면서 네. 맞습니다. 틀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인정했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러면서 이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어 목표 주가도 한 23만 원으로 높이고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바꾸고 삼성전자에서도 DS분 영역비 괜찮다고 하는 거는 뒤집어 말하면 올해 반도체 산업 생각보다 좀 괜찮을 거다라고 봐야 될까요?

우리나라엔 특히 어네 상반기라는 시계열만 놓고 보면 어 생각보다 좋은데요. 일단은 어 우리가 흔히 레거시 메모리라고 하는이 전통 메모리 있잖아요. 이제 디램이라든지 아니면 랜드플래시 쪽이 가격 반등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요. 그게 이제 수요가 막 이렇게 확 올라와서 이런 거 또 있긴 있죠. 왜냐면 중국의 이구 환신이라는 정책 덕분에요 악성 제고들이 좀 빨리빨리 좀 이렇게 나가고 있는 측면들이 있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서 약간 그 유통 쪽에서 가수요가 붙은 거 같아요. 유통 쪽에 가수요가 붙었다는 거는 어떤 의미인가요? 네. 그러니까 이게 그 반도체 유통 쪽이 좀 재밌는 측면이 있는데요.

어 대표적으로 이제 대만의 컨트롤 IC 그러니까 랜드 쪽에 컨트롤 IC를 하는 파이스 파이썬이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파이슨이 어 지난번 하락 사이클에서 랜드플래시 가격을 바닥에서 대가 사드렸어요. 메모리 가격에. 그런데 그거 그게 그 가격이 급등하면 그게 시세 차이 꽤 나오잖아요. 마치 비트코인 미리 사드는 것. 그래서 이번에 그 똑같이 한 겁니다. 지난 사이클을 맞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 랜드를 확 끌어 모으니까 어 갑자기 다른 데서 또 막 따라가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가격이 랜드 같은 경우는 이게 디램은 사실 상반기 중에 반등할 거라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았어요.

저도 그렇게 봤었고. 네.근실랜드는 천수답이든 근쪽도 이제 그런 식으로 가수요가 붙다 보니까 일종에 이제 트레이딩 수요가 붙다 보니까 이게 빨리 반등을 한 거예요. 재밌네요. 이게 대만 쪽에서 그런 가수요가 붙었다는 건 아마 그런 이유가 있을 텐데 과거 패턴도 있었다고 말씀을 하셨고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좀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왜 그렇다라고 보십니까? 일단 우리가 지난 사이클에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가동률을 줄인다라는 거는 사상 초유였거든요. IMF 이후로 처음으로 가동률을 줄여 본 거예요. 근데 그때 가동을 줄이고 공급을 줄이니까 가격이 오르더라는 거죠.

원래 한 번은 어렵지 두 번은 쉽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 그 메모리 수요가 너무 안 좋다 보니까 작년 말부터 어 가동률을 줄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한 10% 포인트 정도씩 이제 줄이고 있었는데 최근에 이제 마이크론의 싱가포르 랜드에서 불이 났어요.이 정전이 났습니다. 정전이. 그래서 거기에다가 뭐 가뜩이나 공급을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더 줄어들게 된 수요가 그 된게 상황이 생긴 거죠. 그런데 갑자기 또 이제 그 좀 투기 수요는 좀 붙고 그러니까 이제 갑자기 이게 이제 반등하기 시작한 거죠. 음. 그러면이 현상이 앞으로 어쨌든 우리 증시, 그러니까 SK 하이닉스 삼성전자에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보는 건데 그러면은 관련해서이 관련주 영향도 봐야 될 거고 저희가 앞서서 제가 질문을 조금 더 드리고 싶었던 거 다시 먼저 질문드리면 소캠이이 메모리의 파운드화를 이끌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은 SK 하이닉스한테 얼마나 좋은 건지, 또 하나는 우리나라에도 소캠의이 소켓을 공급하든 뭐 ISC라든가 여러 가지 관련주들이 있을 텐데 어느 정도로 지금 투자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봐야 될지 아니면 뉴스로만 의미가 있다고 봐야 될지 어느 쪽입니까? 일단 HBM처럼 이렇게 의미 있는 매출을 당장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네. 네. 그래서 이제 요거는 좀 시간이 필요하긴 한데 근데 이제 주식 시장이 항상 좋아하는 거는 새로운 거잖아요. 없던 거. 예, 그리고잖아요. 프리미엄 시장이다 보니까. 그리고 특히 뭐 소캠이라는 메모리가 적용되는게 그 M비DI의 개인용 슈퍼 컴퓨터에 적용이 되는 거거든요.

GB10이라고 하는 그 예, 지난 CES 202 그때 들고 나와서 이게 슈퍼컴퓨터 했던 그거 말씀이시죠? 예, 맞습니다. 그게 프로젝트 디지라고 해서 이제 갱용 그니까 일종에 워커스테이션이라고 봐야겠죠. 그런 쪽에 이제 그런 시장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모멘텀 측면에서는 좀 굉장히 좋아지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 관련된 업체들이 대부분 HBM 쪽 관련 기업들하고 많이 중첩이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그 커스텀 메모리 관련된 뭐 어드밴스드 패키징이죠. 이제 뭐 TSV로 구멍을 뚫고 붙이고 검사하고 뭐 패키징하고 이런 쪽 관련된 기업들이 뭐 말씀하신 대로 소켓 기업들도 수혜를 볼 수 있고요.

그리고 뭐 이제 그 오사 업체 중에도 이제 뭐 2.5D 패키징 쪽으로 막 진출한다라고 이야기하는 하나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도 수해 볼 수 있고 당연히 또 그런 가운데서 또 유리기판 관련 기업들도 수혜를 볼 수가 있는 겁니다. 네.이 관만 더면 이것이 경쟁를 가져갈 수 있는 물건은 맞는 거 같은데 이게 1년짜리가 될지 2년짜리가 될지 이거를 잘 알아야 투자에 도움이 될 거 같거든요.이 기간은 어느 정도 경쟁의가 되는 기간은 어느 정도로 봐야 될까요? 어, 결국 여기는 그 온 디바이스 AI의 흐름에 달려 있다고 보셔야 되니다. 그러니까 AI PC, AI 스마트폰 그리고 AI 로봇들이 되면 거기에 맞는 소프트웨어도 필요하지만 거기에 최적화된 하드웨어가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프로세서도 당연히 온 디바이스 AI에 맞는 프로세서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거기에 맞는 또 페어링해서 들어가는 커스텀 메모리가 필요해지는 겁니다. 그러면 그쪽은 빅테크들도 자기네들을 온 디바이스 AI 서비스가 최적화 되려면 결국 거기에 맞는 하드웨어들을 요구할 거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찾아와서 그런 제품들을 의뢰할 거고 그런 쪽으로 굉장히 고마진 제품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시작이지 향후 1년 2년 3년 되면 HBM처럼 굉장히 큰 시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게 이게 연간 단위에 장기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으니 지금 들어가는 거는 미리 들어가는 투자가 될 수 있다라고 읽히는게 제가 제대로 지금들은 것이 맞을까?

이해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어. 네. 일단 뭐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제 우리가 점검을 하면서 봐야 되겠지만 사실 유리기판이라는 것도 작년까지만 해도 테마성이었잖아요. 근데 테마성이 어떻게 펀더멘탈로 바뀌었냐면 비디아하고 TSMC가 돌아섰잖아요. 실리콘 포토닉스라는 기술 때문에. 그러니까 이제 그런 흐름들을 봐야죠. 소캠이라는 것도 결국 그런 관련된 어 빅테크들이 자체 설계한 메모리들이 앞으로 많이 나오게 될 건데 그중에서 어떤게 터질지는 모르죠. HBM처럼. 그렇지만 그 트렌드 거기에서 이제 최적화 서비스를 해 줄 수 있는 어 그런 회사들은 굉장히 그러면 앞으로도 중장기적으로 유망하다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모멘텀이 길 수 있다 정도로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또 하나는 아까 말씀하셨던 뭐 GTC 2025도 그렇고 지금 반도체에서 새로운 것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 계속 언급해셨던 것들이 유리기판이었거든요. 유리기판 관련해서는 지금 어떻게 보고 계세요? 유리기파는 이제 정해전 방향이라고 봐야 됩니다. 일단 이제 첫 번째는 어 지금 이제 그 엔비디아 가속기가 패키징 면적이 계속 커지고 있어요. 그 원래 호퍼 기반일 때는 가로세로가 이제 80바 80이었거든요. 80바 80mm였죠. 그리고 이제 지금 이제 블랙이 되면서 100바이 100이 되잖아요.

왜냐면 메모리 소켓 그 스택이 점점점 늘잖아요. 기존에 여섯 개에서 여덟 개로. 그리고 나중에 12개로 루빙 같은 경우 12개로 늘어나잖아. 마치네처럼 팔이 길어지는 거죠. 그 120 근데 문제는 기존에 플라스틱 기파는 그 피지라고 하는 구부러지는 현상이 있거든요. 요게 너무 무겁고 하니까 맞습니다. 이게 중력되면 처지거든요. 그러면 거기에서 이걸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유리 같은 경우는 그 120바 120로 커지더라도 이게 유지가 되거든요. 평탄도가. 그래서 이제 필요해질 수밖에 없고. 또 하나 이제 말씀하신 거는 CPO 같은 어 실리콘포토닉스 기술이 되면서 기존에 플라스틱 기반으로 통신을 하게 되면 그 광에서 손실이 많이 납니다.

그러면 이제 손실이 적게 나게 하기 위해서는 열도 적게 나게 하기 위해서는 유기판이 적용이 돼야 되는 거죠. 네. 그런 식으로 이제 기술의 딱 방향성이 정해졌기 때문에 어 그런 쪽은 이제 계속해서 유망하게 봐야 되는 거고요. 어 그게 이제 그 시장에서는 귀신같이 아는 거 같아요. 가격으로 반영을 하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어이 테크 투자를함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거는 우리가 모르던 용어 새로운 외계 같은 용어가 나온다 그러면 항상 관심을 가지셔야 됩니다.음 음, 지금 등장한게 유리기판이 이제 지난해 말부터 조금씩 나오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한편으로 기자적인 측면에서 저희 기자들은 이제 실제 뭔가 나와야이 기사를 쓰는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조금 걱정하는 스타일이니까 질문을 조금 반대 입장에서 드리면요.이 유리 기판이라는 기술이 숙성 성숙하지 않으면 역으로 블랙에서 루빈으로 넘어가고 루빈에서 또 파인만으로 넘어가고 이게 조금씩 늦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할 수 있을 건데 유리기판 지금 어느 정도까지 와 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니까 왜냐면 그 아무리 좋은 기술도 생산성이 안 나오면 수요이라는 부분이 안 나오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일단 올 하반기가 그 어떻게 보면 리트머스 시험지입니다. 변곡점이 된다. 하반기가 네. 양산 들어가는 회사가 SKC 앱솔릭스가 지금 스케줄상 제일 빠르거든요. 그래서 하반기부터 제품이 나오는데 어 수요 잘 나와야 될 거 같고요.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우리나라가 잘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대부분 유리 기반의 어떤 기술들은 예전 디스플레이 기술이거든요. 네. 그런데 이제 전 세계에서 디스플레이 쪽 특히나 하이엔드 쪽 기술이 제일 뛰어난 나라는 우리나라고요.

그리고 이제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그동안 거의 뭐 이게 정말 수주 관음에서 엄청나게 오랫동안 헝거리하게 살아남았잖아요. 그래서 새로운 신시장이 열렸기 때문에 정말 좋게 살기로 하는 거 같습니다. 전사적으로 나설 거다. 예. 그러면 당연히 기대 기대해 볼 만한 종목들도 나올 거고 지금 반도체 수 투심이 이런 상황에서 살아나고 있다면 투자자시기도 하니까 투자 측면에서 어느 종목들이 지금 꼽아볼 만 할까요? 일단 유리기판 쪽에서 시장에서 대장주라고 인정하는 기업들은 필틱스 같은 이제 TGV라고 하는 그 가공 장비를 하는 회사 그리고 케미컬을 하는 YC캠 여기 두 회사가 거의 대장주처럼 돼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사실 밸류 쪽으로 보면 펀더멘탈로 보면 이게 밸류가 안 나오거든요. 음. 근데 이제 최근에 어 이쪽으로 새로 진입한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회사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캠토닉스 같은 회사들 그리고 이제 K시텍 같은 회사들이 유리기판 쪽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런 회사들은 작년에 그래도 영업 이익이 400억 500억 정도 나오는 회사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하방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시총이 지금 그래도 최근에 많이 오르긴 했지만 5,억 대외에서어요 정도 실적 하방이 있으면 뭐 지금 따라붙어도 충분히 업사이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밸류 측면업 써 봤을 때는 뒤늦게 이름이 알려지고 있는 기업들 찾아보는 것도 지금 상황에서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투자 성향인데요. 이게 본인이 손절 잘하고 어 이렇게 트레이딩 잘 따라붙고 하시는 분들은 대장주 매매 모멘텀 있는 대장주 매매가 나을 수도 있고요. 어 그렇지 않고 뭐 본업 있고 항상 이렇게 주가창을 들여다볼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어 그래도 하방에 있는 회사들 꾸준히 모아가는 투자가 그래도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예. 지금까지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이 반도체 시장 집중검 해 봤습니다.

의미 있는 내용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다양한 경제 이슈를 알고 싶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AI캐스터 권미정이었습니다. 입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비트코인#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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