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롯데케미칼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07-22 · 유튜브 시청 1,05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노 케미칼 94,400원. 노케미칼 94, 400원. 네. 9%고요. 아, 뭐 추가 매수가 상당히 고시겠지만 상 안 됩니다. 하면 안 돼요. 네. 네. 네. 일단 회사 자체가 케미칼 뭐 화학업종 이런 쪽도 제가 사지 마라고 또 뭐 2년 동안 이야기를 했던 종목이라 가지고 어, 아예 TV에서 대놓고 말씀드렸어요. 케미칼 무슨 무슨 화학, 무슨 머티리얼지 이런 거 사지 말라. 우리나라 그 산업 안 좋다라고 말씀 많이 드렸었던 기업인데 지금도 저는 생각이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았어요.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니 그렇게 안 좋다고 할 때 사 가지고 어 좋을 때 팔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이야기를 해요.

근데 제가 싸게 살아. 어, 남들이 안 좋다고 할 때 살라. 이런 이야기들을 방송에서 누누히 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싸게 사고 어, 안 좋다, 안 좋다고 할 때 사면 되지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저 정육점을 갔는데 정육점에 갔더니 그 돼지 발톱을 모아 가지고는 저한테 싸게 준대요. 돼지 발톱을요 한 1kg를 저한테 싸게 준대요. 막당한 2,000원에 주겠대요. 싸잖아요. 그거 살 필요가 있습니까? 네. 아니요. 어디 써 먹을 수가 있습니까? 돼지 발톱으로 뭐 할 거예요? 뭐 어디 썰먹을 때도 없지. 그냥 쓰레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싸다고 해서 사는게 아니라 쓸모가 있는게 좋은데 싼 거 앞으로 좋아질 것 같은데 싼 걸 사야 되는 건데 사람들이 잘못 생각해서 싸면 사면 싸니까 사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은 롯데 케미칼 이런 걸 사시고 또는 사시려고 할 때 문현재멘토 당신이 어 이렇게 싸게 싸는게 좋다고 하지 않았느냐? 싸다. 그리고 남들 안 좋다고 할 때 사는 거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거 안 좋지 않느냐? 안 좋다고 하니까 싼 거 아니냐고 하는데 앞으로도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굳이 살 이유가 있다. 없다. 없다. 그래서 저는 케미칼이 앞으로 좋아질 것 같을 때가 싸다라고 생각을 하는 건데 지금은 앞으로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아직은 들지 않아서 싸다고 느끼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사야 됩니까라고 하면은 왜요라고 하죠.

응. 가격은 싼게 맞는데 굳이 왜요? 이렇게 아까 말했던 돼지 발톱 같은 느낌인 거죠. 그 이건 아무리도 쓸모가 없는 그래서 이거를 애초에 신규 매수 들어가신 것도 그닥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었고 그거를 아직까지도 더 사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게 되는 거죠. 음 그 이건 어쩔 수 없이 물린 거다. 지금은 쓸모는 없는데 어쨌든 뭐 화학업종이 지금 별로 안 좋긴 하지만 정부에서도 살린다는 이야기 나오고 있고 화학업종에 종사하시고 있는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거 안 살리면은 우리나라 그 조선업처럼 힘들어지게 되면 굉장히 사업의 근간 우리나라 제조업이라든가 이런 거에 근간이 다 무너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 어 예전에 조선업을 국가 차원에서 살렸던 것처럼 그래 지금 조선업 좋잖아요. 근데 좋아질 때까지 몇 년 걸리냐면 한 10년 걸렸어요. 그러니까이 화학업 정도 좋아질 것 같긴 해요. 근데 몇 년 걸린다? 10년 걸릴 거예요. 삼성 중공업이 지금 요즘에 잘 가고 있잖아요. 그죠? 네. 근데 삼성 중공업이 바닥에서 기어다닌 기간이 10년입니다. 2015년까지 빠져 있던게 이제 와 가지고 올라가고 있는 그것도 최근 2년 사이에 올라온 거지. 그때까지는 그냥 바닥에서 계속 죽 저점 깨고 저점 깨고 저점 깨고 저점 깨고 밑에서 이렇게 있었어요.

응. 그 이게 죽어 있는 산업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케미칼 이런 머티리얼즈 이런 쪽들 화학 쪽들이 살아나긴 할 건데 언제 살아난다고요? 살리는데 몇 년 걸린다고요? 10년. 10년요. 그러니까 2035년쯤 2한 30한 3년쯤에 상승세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때까지 손댈 수가 있다. 없다. 없어요. 그냥 한 5년 뒤에 추가하면서 산다 생각하고 그냥 갖고 가시는게 맞아요. 애초에 이런 거 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상담이 참 처절하게 이어질 수밖에 없는게 죽은 산업이에요. 다시 살릴 거고요. 심폐소 생손할 건데 그 기간이 좀 오래 걸릴 기업인 거죠.

그래서 아예 초장기 투자를 하시는 것이 이게 정답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혹나 어 그런 상황 속에서도 파동이라는 건 68만 8,원인데 파동이 만약에 10만 원까지 올라오면은 굳이 내가 이걸 막 5년 동안 10년 동안 물려 있을 이유는 없죠. 팔아버리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본전 기회를 준다면 고민할 거 없이 팔아버리고 나오시는게 맞고 본전 기회를 안 준다면은 한 10년 뒤에 어 수익내는 걸 목표로 한번 해 봅시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삼성중공업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