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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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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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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07-22 · 유튜브 시청 1,05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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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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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롯데케미칼(94,400원)은 2년간 화학·소재 업종을 사지 말라고 해온 종목이며, 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할 근거가 없다고 주장. 업황은 앞으로도 좋지 않을 것으로 보며, 정부 지원 가능성은 언급되나 조선업처럼 회복까지 약 10년이 걸린다고 봄. 2035년 전후 상승세 가능성을 제시하고, 신규 매수는 좋은 선택이 아니며 장기 보유 또는 본전 시 매도를 권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노 케미칼 94,400원, 노케미칼 94,400원. 네, 9%고요. 아, 추가 매수가 상당히 고프시겠지만 추가 매수는 하시면 안 돼요. 네.

02. 일단 회사 자체가 케미칼, 화학업종 쪽은 제가 사지 마라고 2년 동안 이야기했던 종목입니다. TV에서 아예 대놓고 말씀드렸어요. 케미칼, 무슨 화학, 무슨 머티리얼즈 이런 거 사지 말라고요. 우리나라 그 산업이 안 좋다고 말씀 많이 드렸던 기업인데, 지금도 제 생각은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03.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죠. 그렇게 안 좋다고 할 때 사서 좋을 때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런데 제가 "싸게 사라, 남들이 안 좋다고 할 때 사라"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누누이 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싸게 사고, 안 좋다고 할 때 사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세요.

04. 제가 정육점에 갔더니, 돼지 발톱을 모아서 저한테 싸게 준다는 거예요. 한 1kg에 2,000원에 주겠대요. 싸잖아요. 그걸 살 필요가 있습니까? 아니요. 돼지 발톱으로 뭘 하실 건데요? 쓸 데가 없어요. 그냥 쓰레기잖아요. 그러니까 싸다고 사는 게 아니라, 쓸모가 있어야 하고, 앞으로 좋아질 것 같은 것을 싸게 사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잘못 생각해서 "싸면 사면 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를 해요.

05. 어떤 분들은 롯데케미칼을 사시려고 할 때, "문현진 멘토 당신이 싸게 사는 게 좋다고 하지 않았느냐, 남들 안 좋다고 할 때 사는 거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거 안 좋지 않으냐, 안 좋다고 하니까 싼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앞으로도 안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굳이 살 이유가 있느냐 없느냐 하면, 없습니다. 저는 케미칼이 앞으로 좋아질 것 같을 때가 싸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아직 들지 않아서 싸다고 느끼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거 사야 됩니까?" 하시면 저는 "왜요?"라고 되묻게 되죠.

06. 가격은 싼 게 맞는데, 굳이 왜요? 아까 말씀드린 돼지 발톱 같은 느낌인 거죠. 쓸모가 없어요. 그래서 애초에 신규 매수 들어가신 것도 그다지 좋은 선택이 아니었고, 그걸 아직까지도 더 사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아니게 되는 거죠.

07. 어쩔 수 없이 물리신 거예요. 지금은 쓸모는 없지만, 어쨌든 화학업종이 지금 별로 안 좋긴 해도 정부에서도 살린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화학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걸 안 살리면 우리나라 조선업처럼 힘들어지고, 사업의 근간인 우리나라 제조업 같은 것들이 다 무너지게 됩니다.

08. 제가 예전에 조선업을 국가 차원에서 살렸던 것처럼, 지금 조선업 좋잖아요. 그런데 좋아질 때까지 몇 년 걸렸냐면, 한 10년 걸렸어요. 화학업도 좋아질 것 같긴 해요. 그런데 몇 년 걸리냐? 10년 걸릴 거예요. 삼성중공업이 요즘 잘 가고 있잖아요? 네. 그런데 삼성중공업이 바닥에서 기어다닌 기간이 10년입니다. 2015년까지 빠져 있다가, 올라가고 있는 건 최근 2년 사이의 일이에요. 그때까지는 바닥에서 계속 저점을 깨고, 저점을 깨고, 저점을 깨고 밑에서 그냥 있었어요.

09. 이게 죽어 있는 산업인 거예요. 화학, 머티리얼즈 쪽은 살아나긴 할 건데, 언제 살아나냐? 살리는 데 몇 년 걸리냐? 10년요. 그러니까 2035년쯤, 2030년대 초중반쯤에 상승세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되겠죠. 그때까지 손댈 수 있느냐? 없어요. 그냥 5년 뒤에 추가로 사면서 산다고 생각하고 그냥 갖고 가시는 게 맞아요. 애초에 이런 거 사면 안 되는 거예요.

10. 그래서 상담이 처절하게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죽은 산업이에요. 다시 살릴 거고 심폐소생술을 할 건데, 그 기간이 좀 오래 걸릴 기업인 거죠. 그래서 아예 초장기 투자를 하시는 것이 정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1. 그런 상황에서도 파동이라는 건, 68만 8천 원인데, 파동이 만약 10만 원까지 올라오면 굳이 5년, 10년 동안 물려 있을 이유는 없죠. 팔아버리는 게 맞습니다. 혹시 본전 기회를 준다면 고민할 거 없이 팔고 나오시는 게 맞고, 본전 기회를 안 준다면 한 10년 뒤에 수익 내는 걸 목표로 한번 해 봅시다.

12.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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