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7월 마지막 주관 투자 전략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까지 제가 좀 나오고요. 다음 주부터 저희 김종민 석이 예 다시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오늘 그래도 삼성 전자가 정말 오랜만에에 7만 원을 돌파하면서 7만 전자를 회복했는데 어 해당 내용 좀 간단히 좀 보고 넘어가도록 할게요. 어 저희가 이제 주간 투자 전략은 매주 금요일 날 저녁에 저희가 뭐 특별한 일이 없으면 금요일 저녁에 저희가 자료를 발관하고 그 월요일 2시간에 방송을 하는데요. 어 저희가 뭐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주도주 섹터로 분류하진 않았지만 그동안 SK 하이닉스를 계속 추천을 하고 있었거든요.
뭐 큰 그림에서 봤을 때는 뭐 하이닉스가 빠지고 뭐 또 전자가 다시 올라오고 이런 그림으로 같이 갈 것 같진 않습니다. 같이 올라가는데 어 지난 한 두 달 동안의 흐름을 보면은 SK 하이닉스가 또 월등이 퍼포먼스가 좋았죠. 오늘 약간 좀 그 움직임이 삼성 전자 쪽으로 가는 현상이 생기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같이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오늘 삼성 전자가 아침에 공시가 나왔습니다. 그 이후에 밝혀지긴 했지만 이제 테슬라 테슬라 이제 대규모 이제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수주 있가 있었는데 어 금액으로 봤을 때는 큽니다. 이게 지금 한 165 5억 달러 우리나라 또는 대략 한 23조원 정도 되는데 이게 삼성 전자 파운드리 같은 경우에 그동안 좀 장기간 적자로 인해 가지고이 파운더리 비즈니스에 대한 좀 지속 가능성이 있는가?
사실 삼성 전자의 파운더리는 대부분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향 파운더리가 많았고요.이 지금 텍사스 테일러에서 지금 증서를 하고 있는 파운드리도 이게 고객사가 지금 확보되지 않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어려움을 굉장히 오랫동안 겪었습니다. 그래서이 파운드리 패에 대해서 뭐 테슬라 수주설이 계속 있긴 했어요. 근데 이제 오늘 이제 일론머스크가 X에서 이제 삼성전자의이 수주를 공식적으로 이제 확인을 해 주면서 그동안이 삼성전자 파운더리가 스마트폰이 계열사 스마트폰 중심으로 갔었는데 이게 향후에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예 아니면은이 자율주행이라든지 이런 향후에 이제이 데이터 센터 로봇과 같은이 테슬라의 향후 좀 비즈니스의 좀 확장성이 생기는 거 아니냐.
예.이 이 기대감 때문에 삼성 전자가 올라왔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뭐 아직까지 이제 HBM 차세대 반도체 HBM 뭐 32 12단 16단 HBM 4에서 아직 테스 테스 그 엔비디아 하향 수주 소식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 하지만이 주가 자체가 뭐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이 PBR 기준을 봤을 때 대략 이제 1.2배 정도를 생각을 해 보면은 삼성전자 각동 한 10년 정도 평균 PBR이거든요. 어, 주가 기준으로 봤을 때는 대략 한 7만2,000원 정도 되니깐요. 어, 그냥 HBM 없이도 그냥 삼성 전자는 7만 원 초반까지 오르는 것은 뭐 사실 아무 문제는 없었다.
다만 저희가 이제 반도체를 저희가 주도 섹터라고 판단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삼성전자 그 밑에 이제 와칭리스트에만 저희가 넣어 놓고 있었는데요. 어, 일단 뭐 오늘 뉴스로 봤을 때는 좀 추가 상승은 여러 두고 보시는게 맞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잠깐 차트도 잠깐 보여 드릴까요? 네. 어, 삼성 전자 흐름 보면요. 오늘 거래량이 많이 터졌습니다. 어, 대략 그 제가 장 끝나고 나올 때 보니까 오늘 외우인 투자자들이 한 5,억 정도 순매수 들어온 거 같아요. 시장 순매수가 오늘 5,억 기체 안 됐으니까 그냥 오늘 삼성 전자는 그냥 외국인들, 기관들, 매수세로 다 끌어 올렸다 이러면서 이제 기존의 주도주 섹터들이 오늘 조정을 많이 받았죠.
어, 반대로 오늘 금융주들이 많이 빠졌습니다. 금융주들이 많이 빠졌는데 어, 이런 부분들은 제가 뒤에서 오늘 종목 교체가 이번 주에 없었거든요. 예, 좀 섹터들 말씀드리면서 좀 왜 빠졌는지와 대응 전략도 같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은 그 지난주와 종목 교체가 없는데 제가 지난주에 이제이 큰 컨셉으로 많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어, 지난주에 제가 그 질문 예, 좀 못 받았던 것들 제가 기록을 해 놨거든요. 좀 실시간으로 질문 주시면은 오늘 제가 이제 나오는 날이니까 뭐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선에서는 최대한 답변을 드리고 오늘은 좀 이제 지난주에는 제가 업종과 큰 그림을 많이 주도주의주로 말씀을 드렸으니까 오늘 약간이 전술적인 부분들이 개별 종목단에서 좀 매매하는 실전 아이디어 중심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맞아요.
예. 네. 출님 그 오늘 금융주가 하루 만에 오늘 많이 빠졌는데 금융주들 좀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 어, 한번 좀 자료 보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전략을 그 우리 증시의 중요한 변곡점이다라고 이렇게 가져와 봤는데요. 뭐 핵심은 관세 아니겠습니까? 예, 관세고요. 사실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이렇게 올라온게 어닝 올라온게 아닙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정책에 대한 기대감을 올라왔어요. 근데 오늘 금융주가 빠진 거는 반대로이 향후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 지금 예, 드워졌기 때문에 오늘 금융주들이 많이 빠졌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그 부분은 뒤에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지난주 가장 큰 이슈는 그 미국과 일본의 관세 협상 타결이죠. 어, 제가 오늘 그래서 전략에도 그런 말씀을 적어 놨는데 우리나라하고 일본은요 무역 경합도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이 수출 품목에 있어서도 일본과 굉장히이 대미 수출에 있어서는 유상 구조를 띄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이제 미국의 반도체와 자동차를 많이 수출하죠. 일본 같은 경우에는이 자동차 수출 비중이 대략 한 30% 정도가 됩니다. 도유타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어 일본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제 자동차 관세였습니다.
근데이 자동차 관세가 예 15%로 결정이 됐죠. 기준 관세 2.5%에이 품목 관세 12.5%로 해서 15%로 결정이 됐습니다. 예. 그래서이 일본은 이제 그 미국의 대미 투자를 금액을 증액을 하면서이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인할을 시켰다. 왜? 일본 입장에서 봤을 때는 자동차가 어떻게 보면 좀 수출에 대미 수출에 있어서 가장 큰 GDP의 구성 요소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해서 좀 일찍 타개를 됐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지금 이유도 뭐 저희가 지난 금요일 날 그 오전 시간 기준으로이 협리마켓에 있는 데이터를 가져온 건데 뭐 이유 같은 경우에도 이제 협상 타결이 지난 주말에 나왔죠.
예, 15%로 예, 관세 타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약간이 관세 같은 경우에는 15%가 이제 마진 노선이 되는 거 같아요. 중국은 약간 상황이 다른 거 같습니다. 중국은 아직까지 좀 그 협상을 진행 중에 있고요. 아마 오늘하고 내일 그 스웨덴에서이 미국과 그 중국이 무역 협상을 추가를 할 것 같은데 뭐 여기서도 뭐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 같진 않아요. 지금 이제 90일 유회 조치가 중국 같은 경우에 8월 12일입니다. 근데 최근에 이제 외신이라든지이 국내외 언론보도를 통해서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은 아마 이제 8월 10일 유회로 끝나지 이전에이 관세 타결이 나올 것 같진 않고 중국은 워낙 또 이제이 미국과의 교육 규모도 크고이 쟁점 사안들도 많기 때문에 추가로 90일 연장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뭐 이유 영국 일본 이렇게 좀 주요 국가들과의 관세 협상은 뭐 8월 1일 이전에 좀 타결을 하고이 이 중 그 이후에는 중국과 협상에 집중을 하지 않겠느냐라는게 지금 시장의이 예측인 거 같아요.
어 한국도 사실은이 폴리마켓 기준을 봤을 때는 대략 한 반반 정도이 8월 1일 이전에 관세 협상 타결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 하고 있는 거 같고 지금 미국에가 있는 협상단이 또이 트럼프와 행정부하고 직접 협상을 하기 위해서 또 스웨덴으로 날아갔다라는 지금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결국에는 뭐 우리나라 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이 8월 1일이 90일 유회 한도 이전에 일본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관세협상이 나온다라고 하면은요. 시장에는 긍정적일 것 같아요. 지난주에 이제 일본이 관 일본 증시가 미국과의 관세 타결 나오고 나서 한 4% 정도 급등을 했거든요.
주간 단위로 한 4% 정도 올랐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우리 시간으로는 이제 금요일이 되겠죠. 예. 금요일 저녁 정도가 될 거 같은데 이번 주 금요일에 예정된이 그 8월 1일 그 90일 관세회 이전에 뭐 정격적인 합의가 나온다라고 하면은 우리 증시도 지난주 일본 증시와 같이 한번 더 랠리가 나올 수 있다. 뭐 저는 가능성은 낮다라고 생각하지만 만약에이 관세 협상이 좀 추가로 지연된다라고 하면은요. 단기적으로 충격은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거는 저희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이니깐요. 그래서 이번 주 좀 뉴스플로를 잘 보고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뭐 우리나라도 지금 보면은 관세 협상 카드를 좀 잘 준비를 계속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예. 그 우리나라도 지금이 자동차 관세가 굉장히 중요하죠. 반도체는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관세를 대규모로 미국 정부가 한다라고 하면은요. 사실이 특히 HPM 반도체는 예,이 줄 수 있는 플레이어가 뭐 국내 삼성 전자고 SK 하이닉스 두 개가 거의 뭐 점유율 80%, 9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에서 관세를 대규으로 하기에는 만만치 않을 것 같고요. 자동차는 사실 대안이 많죠. 예. 미국의 자동차 업체들도 있고 일본의 자동차들업자 자동자동차 업체들도 있고 지금 일본과 이유가 다 지금 15% 관세를 지금 할인을 받았기 때문에 만약에 우리나라가 이번에 그 관세 협상에 자동차가 동등한 수준으로 나오지 않는다라고 하면 가격 경쟁력에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동차는 대안이 많거든요. 예. 그래서 결국에는 좀 이번 주 내에 빨리이 미국 정부와 관세 협상 타결이 되는게 우리 증시에는 가장 중요할 것 같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나마 수급적으로 봤을 때 다행점 다행인 점은요.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세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이에요. 5월 달부터 시작해서 대략 한 8조원 중반 이번 달에는 대략 한 4 오늘까지 보니까 한 4주 6천억 정도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이 수급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일단 외국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 시장을 계속 좀 사 주는 거는 좀 우호적인 수급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달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보면은요. 특이한게 이제 삼성 전자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예. 순매수상위에 그동안 없었던 삼성 전자가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5월 달, 6월 달은 SK 하이닉스를 집중적으로 샀고요. 그리고 이번 달부터는 삼성전자를 집중적으로 사고 있습니다.이 밑에 보면 조금 특이한 정 종 종목들도 보입니다. 뭐 기존에 주이 주도주였던 뭐 조선이라든지 바이오라든지 예 방은 뭐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거 같은데 뭐 현대차 기아와 같은 종목들도 나오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이 외인 투자자들은 지금 약 역발상으로도 이제 일부 순매수가 들어오는 거 같습니다.
만약에 우리나라가 정격적으로 이번 주에 관세 협상이 타결됐다라고 하면은 어떤 종목, 어떤 업종이 가장 많이 오를까요? 자동차가 가장 많이 오르겠죠. 예. 그래서 약간 역발상으로 뭐 관세는 지금 타결이 될지 안 될지 알 수가 없지만 예. 뭐 지난주 일본의 사례를 보더라도 예, 자동차주들이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우리나라가 이번 주에 정격적인 미국과 무역 협상이 타결된다라고 하면은 베타는 아마 자동차가 가장 높을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저희 지금 추천 종목에는 들어와 있지 않지만 뭐 역발상 투자는 충분히 가능한 거 같고요.
현대차 저희가 와칭 리스트에 넣어 놓고 있습니다.이 리포트 끝에 보면 저희가이 추천 종목 10개 이후에요 빨간색으로 해 놓은 종목들 있죠? 예. 뭐 지주사라든지 금융사라든지 요런 것들은 예. 저희가 워칭 리스트로 넣어 놓고 있거든요. 뭐 2차전지도 있습니다. 예. 뭐 지금 펀더멘탈이 되는 건 아니지만 단기 이렇게 반등 과정에서는 충분히 좀 올라올 수 있다라고 저희는 판단했기 때문에 이런 워칭 리스트들도 같이 보시면 좋겠어요. 어 이번 주 정말 일정이 많습니다. 일단 오늘 당장은네 스웨덴에서 미국과 중국의 이제 3차 무역 협상이 예정되어 있고요.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이제 목요일 새벽이죠. 31일 새벽에 그 7월 FMC의 금리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이제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계속 줄줄이 예정되어 있고요. 뭐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8월 1일이죠. 미국의 이제 상호관세 발효 이전에 우리나라가이 미국과 무역 협상 타결을 정격적으로 할 것인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이번 주는 관세가 다다라고 보시는게 맞겠네요. 어 일단 뭐 저희 수익률을 봤을 때는 포트폴리오 큰 변화는 없습니다. 예. 기존의 주도주였던이 조선, 당산, 원전 그리고 이제 금융주에서는 이제 한국 금융 지주 저희가 갖고 가고 있고요.
어 오늘 지금 질문 보니까 이런 그 인바운드 쪽이라든지 예전에 저희 추천했던 그 엔터주들도 오늘 빠졌는데 저희 추천 종목에 지금은 빠져 있지만 요것도 같이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은 뭐 지주사 같은 경우에는 뭐 특별히 그동안 바뀐 내용은 없습니다. 예. 포스크홀딩스는 사실 지주사라기보다는 최근에 이제 반등이 나왔을 땐 뭐 이제 LG 화학과 같이 2차전지가 반등이 나오면서 그리고 어 지난주죠. 이제 그 우리나라도 그 수입산 여에 대한 반덤핑이 조사를 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도 이제이 반덤핑에 대한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좀 철강 시황으로 봤을 때는 우리나라 철강주들한테 좀 우호적인 흐름이 나오고 있다.요 정도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마요 질문이 가장 많으실 것 같고 오늘 가장 또 저희도이 지점에서이 질문을 많이 받았던 내용인데 뭐 금융주들에를 왜 지금 봐야 되는지 컨셉은 제가 지난주 영상에서 많이 설명을 드렸으니까 굳이네 다시 반복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제 지난 주말 사에 나온 내용들을 이렇게 쭉 보면은요. 지난 지진난주 주말부터였죠.이 이 언론보도를 통해서 이제이 올해이 현 정부에 이제 세법 개정한 내용들이 언론을 보도를 통해서 이렇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 그런데 약간 지금 시장이 우호적이지 않은 방향의 정책들이 하나도 열심히 나오고 있어요. 어 일단 은행 같은 경우에는 세법 개정 때문은 아니고요.
어 일단 그 대통령께서 뭐 은행에 이제 이자놀이 관련해 가지고 좀 비판을 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이제이 관련된 금융당극 회의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은행이 오늘 빠진 이유는이 세제계 편안이다라기보다는 어 뭐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일단 삼성 전자로 수급이 좀 빨려가다 보니까 지존에 좀 수익이 많이 났던 예 금융주에서 차익 실련이 많이 나왔던게 첫 번째 이유일 것 같고 두 번째는이 금융주들의 고질적인이 잠재적 리스크였죠.이 정부 규제가 다시 한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왜? 지금 은행들이 사실 돈은 굉장히 잘 봅니다. 예. 지난주에 말씀드렸 배당으로 봤을 때도 좋고요.이 이 주주 가치 입장에서도 봤을 때 어 우리나라 지금 부동산 대출 같은 경우에는 Q큐가 아직 늘어나고 있지 않지만은 굉장히이 스프레드가 그래도 좀 견조하기 때문에 어 좀 이익 안정성이 좋다라고 생각을 했했었는데 이게 만약에 좀 정부에 이낌이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뭐 그렇게 당장 나오진 않겠지만 또 뭐 횡제세라든지 상생 금융 이런 것들이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우려감 때문에 이제 오늘 많이 빠진 거 같습니다.
예. 근데 뭐 그 부분은 뭐 제가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거 같아요. 뭐 결국에는음 그냥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약간 좀 사회 환원요 정도 내용으로 나오지 않을까 저는 쉽고요. 뭐 은행의 NIM이라 이자마지는 인위적으로 건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약간 이제 좀 투심의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인 거 같고요. 그렇다라고 하면은요. 뭐 지금 한 은행주들 한 0.5배 0.66배인데 6 6배인데 뭐 오늘 이제 좀 주가가 빠진 거는 그동안 사실 주가가 심없이 올라갔거든요. 한번 주가 볼까요? 예. 저희 와칭리스트에 있는 그 하나금융 지주 예.
오늘 보면은 굉장히 차트가 무서워요. 예. 굉장히 장대 음봉이 나왔는데이 보세요. 지금 주가가 거의 지난 한 55,000원부터 거의 10만 원 가까이 한 세 달 내지네 달 동안 두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예. 조정없이 이렇게 45도 각도로 올라가다가 어 이제이 약간 그 정부 규제에 대한 이제 우려가 나오면서 오늘 주가가 급락이 나왔는데 뭐 이건 그냥 저 100%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국에는 이제 우리나라 시장이 정말 4,000포인트 5,000포인트 가기 위해서는 저는 좀 정책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지금 삼성 전자라든지 현대차와 같이이 수출 모멘텀으로 움직이는이 대형주들 같은 경우에는 정책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늘 삼성 전자처럼이 수주에 대한 모멘텀 아니면은 기술에 대한 모멘텀 이익에 대한 모멘텀을 움직이거든요. 그러면은이 사실 지금 조방원에서 지주 섹터와 금융주들이 올라왔던 이유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에요. 왜? 은행주들이 갑자기 어닝이 막 지금 조단이 뭐 예를 들어서이 뭐 1 연간 뭐 예를 들어서 한 10조 버는 회사가 갑자기 20조로 이렇게 두 배 영업 이익이 올라가진 않거든요. 그냥 은행주들 특히 금융주들 같은 경우에는 이익이 굉장히 영광 따박따박 예 안정적으로 찍히는 비즈니스입니다. 수출 비즈니스가 아니죠. 내수 비즈니스 전형적인 내수 비즈니스고요.
규제 산업입니다. 근데이 디스카운트를 받았던 이유는 뭐냐면은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배당이죠. 배당. 예. 배당 소득 측면에서 이런 금융주들이 유리하긴 하는데 지금 은행주들도 한 배당 수익률이 대략 한 4에서 5% 정도씩은 나옵니다. 예. 뭐 증권주들도이 배당이 좋은 것들은 한 4, 5% 정도 배당 수익률이 나오는데 그동안이 배당주들의 자산가분들이 투자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뭐냐? 배당을 받으려고 하면은요. 이게 그 금융소득 종합가세 권리입니다. 2천만 원만 넘게 배당을 받으면은 내 사업 소득 그리고 근로 소득 모든 소득가 합쳐 가지고이 종합세율을 맡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배당 수익률이 아무리 높더라도 거의 뭐 절반 가까이를 세금으로 내기 때문에 실제료 수익률은 굉장히 낮아지는 거죠. 그리고이 금융주들은 주가가 그동안 안 올라간다라는 평견이 있으셨잖아요. 굉장히 주가가 무겁다라는 느낌 많이 받으셨거든요. 예. 근데 만약에이 배당 소득 세제를 개편을 해 가지고이 배당 소득을 분리가세 해 준다 그러면 이제 자산가 분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넘어갈 시프트할 수 있는 유인이 굉장히 커집니다. 왜? 그동안 부동산에 투자를 했던 이유는 물론 이제이 부동산 빌딩이라든지 아파트와 같은이 부동산 가치가 안정적으로 올라갔다라는이 장점도 있지만 반대로 이제 상가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임대 수익률 이렇게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관리 비용도 굉장히 많이 나가고 관리도 까다롭거든요. 예. 그런데이 부동산을 들고 있는 이유는 임대 수익률은 났더라도이 부동산이 자산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죠. 근데이 상가주택 같은 경우에는 특히이 빌딩 같은 경우에는 임대료하고 임대 수익률하고 굉장히 밀접한이 자산 가치를 갖게 됩니다. 결국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넘어가게 하려고 하면은요. 부동산을 규제한게 아니라이 금융 시장, 특히이 주식 시장에 있어서 뭐 배당과 관련된 세제, 장기 보유 주식에 대한 좀 세제 혜택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하면은요. 이런 자, 부동산 자산가들이 자연스럽게 주식으로 넘어갈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지금 세법 개정한 지금 언론보도 물론 이제 오늘 그 관련 유관 부서에서이 해당 그 언론 보도에 대해서 지금 결정된게 없다라고 예 해명 보도를 하시긴 했습니다만 뭐 사실 정해진게 없잖아요. 이게 뭐 아는 물두개 지금 연기난다고이 자꾸이 시장의 비우호적인 정책으로 다시 돌아갈 것 갈 갈 것이다라고 하는이 불안감이 있으니까 시장이 이렇게 반응하는 거거든요. 돈은 굉장히 빠릅니다. 그리고이 대주주 양도세 같은 경우에도 글쎄요. 저는 뭐 개인적으로 이거 왜 이렇게 다시 돌아가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이 50억에서 다시 10억으로로 내려간다 그러면은 매년 연말마다 예 주식이이 연말만 되면 그 대주주 양도세를 회피하기 위한 매도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정말 특이한 게요. 연말에 배당을 받기 위해서이 배당주를 사는게 아니고요. 배당을 피하기 위해서 주가 주식이 빠집니다. 배당을 안 받기 위해서. 왜? 세금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좀 제도적으로 좀 주식 시장에 무호적인 정책들이 나와져야 되는데 약간 이게 최근에 업박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게 약간 이제 주식 시장을 보는 저의 입장에서는 좀 안타까운 측면이에요. 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뭐 궁극적으로는이 시장의 뭐 코스피 4,000 5,000 포인트를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시장이 우호적인 방향으로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뭐 금융주들 뭐 저는 정책 방향성이 바뀐게 없다라고 하면은요. 예. 지금은 좀 매수의 영역이지 아직 좀 매도의 영역이다라고 보진 않습니다. 만약에 뭐 제가 생각한 것과 반대로 갈 수도 있죠. 시장 친화적이지 않은이 세제 세법 개정안이 나온다. 뭐 그때는 생각을 바꿔야죠. 예. 그리고 저희가 생각하는이 코스피에 대한 리레이팅 시나리오도 전면적으로 수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거는 뭐 아직 정책이 나온게 전혀 아니거든요. 정책이 나온 다음에 좀 판단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뭐 일단은 금융주들은 저는 좀 갖고 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네. 그래서 뭐 지금 은행 증권 보험을 안해서 상대적으로 생각을 해 볼 때는요. 은행보다는 그래도 증권이 조금 나은 거 같아요. 뭐 그런이자 이자놀이 관점에서 봤을 때는 좀 공격을 받을 측면이 상대적으로 좀 적고요. 그리고이 증권업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좀 신사업을 좀 추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뭐 IML이라든지 발행화음 사업이라든지 뭐 향후에 뭐 나올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 이슈라든지 향후에 이제 사업 확장성이 더 넓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금융주 안에서 본다라고 하면은 상대적으로 매력은 증권 보험이 조금 더 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배당 수익률 관점에서는 또 은행도 좋아요. 근데 이제 은행은 그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좀 정책 리스크가 좀 어느 정도 진정이 되는지 체크를 해 보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뭐 저는 아직까지는 긍정적인 의견 유지하고요. 만약에 뭐 제가 생각한 것과 바를 반대로 예, 시장에 좀 우호적이지 않은 정책이 나온다라고 한다면요. 그때는 뭐 뭐 꼭 제가 아니더라도 저희 또 종민성 나와 가지고 그에 대한 생각들을 좀 바뀐 생각들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뭐 여전히 지금 한국 금융지 예, 저희 포 금융주 포트폴리오 안에서이 증권주 하나로 편입을 하고 있습니다.
어, 조선 질문이 그래도 꽤 많으셨던 거 같아요. 네. 뭐 지난주에도 주셨고. 네. 조선이 맞아요. 지금 아플러님 그 협상 관세 협상 카드로 이야기가 있던데 뭐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아까 질문을 주신 거 같은데 이게 또 반대로 그 엔터주들 빠지는 거랑 예 관련이 있어요. 나그네 님 질문 주셨는데 예전에 저희 추천 종목 들어왔던 와이즈 엔터가 지금 사실 뭐 불핑도 잘 나가고 다 좋은데 주가가 빠지고 있어요. 이것도 약간 제가 봤을 때는 뭐 조상과 관련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지금 우리나라의 협상 카드 그러니까 일본과 중국과 뭐 우리나라를 생 생각해 봤을 때 우리나라 입장에서 가장 미국에게 협상 카드로 중요한 거는 조선인 거 같아요.
예. 근데 뭐 저희가 여기다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왜 미국이 저렇게 한국 조선업에 러브코를 보내고 있느냐? 결국에는 방이 방위거든요. 방위. 예. 그런데 최근이 주말에 나왔던 이제 뉴스 보도를 보면은이 군산항의 이제 그 이런 미해군의 MRO 사업을 좀 추진을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은이 미군 입장에선 자연스럽게이 서해 쪽으로 예, MR를 통해 가지고 예, 중국과 가까이 갈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은 약간이 센트 측면에서 봤을 때 중국과이 미군의 함정이 서해로 가서이 조선소에서 수리를 받고 정비를 받는다. 중국 중국 입장에서 약간 껄끄러울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엔터를 비롯한 인바운드주가 강하지 않은 이유가 그것 때문인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이 업에 대한 문제는 아니고요. 약간 좀 지정학적 구도로 지금 주식이 움직인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이 조선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우리나라가 미국과 관세 협상이 정격적으로 타결된다고 할 때에는이 이익의 어닝 측면에서 봤을 때는 자동차가 가장 많이 올라갈 겁니다. 근데이 정책적인 모멘텀 측면에서 봤을 때는 조선이 좋겠죠. 예. 그리고 주 그 조선 안에서도 저희가 뭐 지금 HD 현대 미포를 추천 종목에 넣고긴 하지만 방산 쪽이 부각된다라고 할 때는 또 이제 이런 방산 쪽에 무 모멘텀이 높은 밸루에이션 높지만 하나 오션 같은 종목들이 조금 더 튈 수는 있어요.
예. 그리고이 또 이제 LNG 미국의 LNG 개발도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이 LNG와 관련된 밸류체인들 뭐 관광 업체들 이런 업체들도 최근에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게 그런 이유 때문이거든요. 그래서이 미국과 협상이 타결될 때는이 주가의 레버리지 측면에서는 자동차가 높을 것이고 정책의 모멘텀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조선과 LNG 관련된 밸류 체인의 주식들이 좀 좋을 것이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네. 맞아요. 예. 지금 저희가 뭐 자료화를 하긴 힘들지만 이렇게 이제 중국과 관련된 종목들이 반대로 이제 미국과 협상이 잘 타결되었다라고 할 때에는 센티 측면에서 물론 이제 그렇다고 해서 뭐 중국이 다시 한영하거나 그러진 않을 거예요.
그런데이 주식의 센티측면에서 봤을 때는 저는 조금 모멘텀은 둔화될 수 있다 생각은 듭니다. 뭐 방산은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저희가 그 방산 지난주에 그이 내용을 핵심을 말씀드렸죠. 예. 그 결국에는이 동유럽 국가들, 중동 국가들이 한국산 무기를 찾는 거는 각이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과 납기다. 예. 이게 과연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된다라고 했을 때 끝날 것이냐?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다만 이제 방산주들이 지난주에 주가는 좋았어요. 예. 지난주 좋았고요. 어, 이게 뭐 우리나라 방사만 좋은게 아니고요. 예. 유럽 방산 지금 우리나라 방사 지금 다 같이 좋습니다.
예. 뭐 정도의 차이만 있지이 방산 그리고 원전 쪽은 지금 글로벌 테마로 움직인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원전도 지금 주가를 보면은요. 예. 요새 뭐 미국 주식도 원전 관련된 기업들 많이들 매매하시잖아요. 뭐 SMR이라든 뉴스파워라든지 오클로라든지 지금 미국에서도 원천 관련된 주식들이 굉장히 좀 시장 대비 아웃퍼폼을 많이 하고 있는데 뭐 우리나라의 두산 에너빌리티가 뭐 상승폭으로 봤을 때는 가장 대장주입니다. 예.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뭐 만약에 지금 미국이 미국하고 우리나라가 예, 같이 좀 원팀으로 해서이 원전 쪽에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미국 업체들은이 설계 약간 반도체로 봤을 때는 페니스 그리고이 TSMC처럼 반도체를 제조하고 그리고 원전에 죽이기를 제조하고 저희가 한전 말씀드렸죠.
예.이 이 한수원이 총괄돼서 시공부터 기자제납품 정비 운영까지 원이 팀 코리아가 원스톱으로 지금 들어가는 가격 경쟁력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방산과 똑같습니다. 예. 뭐 방산도 생각을 해 보면은 독일의 라인 메탈 대비 우리나라 방산이 더 좋은 이유는 생각을 해 보면은요. 가격 경쟁력 그리고 납기입니다. 원전도 마찬가지예요. 예. 프랑스 원전 대비해 봤을 때 뭐 우리나라의 원전 경쟁력이 40% 이상 더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뭐 납기도 납기와 안정성 측면에서 충분히 예 그동안 우리나라 원전을 예 오랫동안 운영하면서 설계 노아우 시공 노가우 운영 노하우가 다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뭐 체코 이후에 추가 수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뭐 미국도 지금 보면은요. 어 최근에 그 PJM이라고 그 미국 그 전력 우연 기간에서 요거 이제 전력 거래 관련된 그 전력 경매를 한 결과가 나온 걸 보면은요. 어 최근에 가격 보세요. 예. 굉장히 급등을 하고 있죠. 예. 뭐 우리나라도 지금 40도씩 예. 여름에이 지금 무더위가 나오고 있는데 결국에는 이렇게 늘어나는 데이터 센터 향 지금 전기를 충단하려고 하면은요. 뭐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신재생 에너지 비율이 낮은 국가는 뭐 더 말할 나이도 없고요. 원전 없이는 불가능하다.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원전, 조선 그리고 방산 이쪽 섹터들은 뭐 저희가 주도 주지는 내려놓지 않았다 판단합니다. 다만 지금 스타일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오늘처럼 삼성 전자가 막 5%씩 강하게 움직일 때는요. 이런 주도주들은 단기적으로 좀 쉴 수 있다라는 점은 감안은 하셔야 돼요. 저는 기본적으로 삼성 전자를 볼 때는요. 한 PBR 1.200까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 저 추가 상승 여력은 있다라고 생각해요. 어 주봉으로 봤을 때는 지난 작년에이 급락이 나왔던 시점 한 8만 원 대까지 한 7만 원 후반에서 8만 원 대까지는 예 자율 반등은 나올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지금 이제 대략 한 7만 원 정도니까 한 10% 정도 10%에서 한 15% 정도의 추가 업사이드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뭐 제가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대부분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린 가격대가이 가격대예요. 7만 원 초중반입니다. 그래서 아마이 개인 투자자분들은 아마 오늘도 좀 승매도가 많이 나왔겠지만이 7만 원대 예, 여기 7만 원 대어가는 구간에서는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 매도가 많이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뭐이 가대가 좀 저항선으로 생기지 않을까? 뭐 1.200까지만 봤을 때는 대략 한 7만2,000원 정도까지는 자율만 반등 나올 수 있는 구간이다 생각하고요.
뭐 지금 갖고 계신 입장 삼성 전자를 오랫동안 보유를 하셨던 분들 입장에서 봤을 때에는 뭐 저는 개인적으로 빨리 팔고 나올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HB 모멘텀이 단기적으로 없는 거는 맞지만이 일단 뭐 파운드리 그 테슬라 수주를 통해 가지고이 고액사 확장에 대한 기대감은 보여줬고이 고액사 다변화 그리고이 응용차의 다변화 예 기대감을 한번 보여 줬기 때문에 뭐 올해 3분기 4분기까지 실정은 나쁠 수 있어요. 근데 어차피 지금이 7월 달, 8월 달이기 때문에 지금 실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주식은 향후 6개월에서 한 1년 정도.
그러니까이 내년 상반기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는 내년도 지금 이익 전망치를 보고 움직이는 구간이기 때문에 어차피이 삼성 전자는 올해 내내 실적에 안 좋다라고 해서 주가가 빠지진 않습니다. 제가 지난주에 그 말씀드렸잖아요. 2021년에 있대요. 예. 2021년에 95,000원 가서 모두가 10만 전자 간다고 했을 때 예 이때 매붕기마다 영업 이익이 사상 최고치 나왔는데 주가는 계속 빠졌습니다. 자 올해는 제가 어떻다고 했죠? 올해는 분기 실적이 발표할 때마다 부진할 겁니다. 근데 주가는 안 빠집니다. 왜? 예, 이때는 반도체의 예, 레이트 사이클이었고요.
뭐 지금은 약간 그 레거시 반도체냐 아니면 HBM 반도체냐에 따라서 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지금은 이제 HBM이라는 특수한 반도체가 들어갔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 H, HBM은 뭐 지금 진입한 단계도 아닙니다. 예, 진입한 단계도 아니고요. 반대로 그럼 뭐 이제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팔아야 되는 거냐? 약간 추세 보면은 약간 좀 꺾였다는 느낌은 들어요. 예. 근데 이제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당분간 SK 하이닉스는 한 20, 26만 원에서 한 30만 원대 박스권 트레이딩으로 갈 것 같습니다. 왜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지금 비싸졌거든요.
예. 그러니까 대략 한 PBR 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1.5배에서 한 1.7배 정도 트레이딩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가격 대론을 봤을 때는 한 25만 원, 26만 원대에서선 매수 한 30만 원에서 32만 원대에서는 매도하는 전략이 맞을 것 같아요. 이렇게 투트랙으로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희는 뭐 주도주 관점에서 봤을 때는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돌아올 수 있는가에 대해선 좀 생각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예. 뭐 일단 지난 두 달 동안은 SK 하이닉스가 주도주 역할을 해 줬는데 약간 지난 주부터 약간 주도주 지위가 흔들리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예. 그래서 이게 뭐 그렇다고 지금 AI 반도체 주도주가 그냥 전자로 다시 넘어간 거냐? 전 그렇다고 전자가 HBM 수주에 대해서 지금 보여 준 거는 아무것도 없거든요. 그냥 지금은 그냥 HBM이 없어도 그냥 삼성 전자는 한 7만 원 초반까지 올라오 데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예. 요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어, 상대적으로 바이오가 조금 쉬어가고 있어요. 예. 바이오가 쉬어가고 있는데 어, 바이오 주식들은 뭐 저희는이 알테우젠 계속 작년 6월 달부터 추천 종목에 넣고 있지만 그냥 ADC 중심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AB, ABL 바이오.
예, 이렇게 세 개 종목들 중심으로 보시면 좋겠고요. 이게 지금 8월 중순까지 실적 시즌이기 때문에 바이오는 딱히 이렇게 실적으로 지금 플레이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은 지금 딱히 없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 이번 주 목요일 날 7월 달 이제 FMC 금리 결과가 나올 텐데 일단 7월 달보다는 9월 달 금리 인하 확률이 조금 더 높을 거 같거든요. 뭐 저희도 지금 9월 달에 이제 미국 연준에서 이제 금리 인하를 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렇다라고 하면은 뭐 금리를 9월 달에 내린다라고 했을 때 8월 시 실적 시즌이 좀 종료되는 한 8월 중순부터 9월 달까지는 또 이제 바이오 한번 랠리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예. 그리고 또 이제 9월 달, 10월 달에 학회 모멘텀들도 있기 때문에 어 바이오 주식들은 약간 지금 모멘텀은 공백기입니다. 예. 모멘텀은 공백기지만 지금 좀 조정받을 때마다 이렇게 ADC ADC 관련된 사명자들 좀 모아가시면 괜찮을 것 어 뭐 저희도 똑같은 고민입니다. 지금 그래도 인바운드에서 살아 있는 거는 파라다이스처럼 이렇게 카지노 업체들이에요. 그리고 지금 그 중국인 단체 관광객 지금 무비자 입국도 올해 하반기 모멘텀이 남아 있고 그리고 이런 뭐 VIP VIP 드로백이라든지 이런 데이터들이 좀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꺾이는 모습은 안 보이겠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그 인바운드 관련된 종목들 그리고 최근에 지금 엔터주 약세 약간 이제 그 또 미국과 중국과 관계에서 우리나라가 좀 약간 미묘한 느낌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좀 감안을 하고 예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뭐 제가 오늘은 컨셉보다는이 세부 전술적으로 좀 많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오늘 저는 뭐 길게 할 생각은 없고요. 좀 질문들 마무리하고 제가 말씀드리도록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뭐 대부분 답은 드린 거 같은데 현대 오토에버요.음 현대 오토에버는 제가 봤을 때 약간 좀 잘 과거에는 잘주행 모멘텀으로 움직인 거 같거든요. 예. 저는 지금 만약에 자동차 플레이를 한다라고 하면은요. 오히려 그냥 현대차 계약을 하시는게 훨씬 더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예. 물론 지금이 현대 오토에버는 지배 구조 관점에서는 움직일 수가 있어요. 네. 지배 구조 관점에서는 움직일 수가 있는데 관세 측면에서 봤을 때는 현대차 기아차가 주가가 좀 장기적으로 더 많이 눌려 있습니다.
어차피 뭐 주식은 상대적인 거니깐요. 현대차 한번 주가 볼까요? 예. 현대차 주가는 이게 뭐 한 20만 원 초반에서선 굉장히 지금 하방 지지력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리고이 관세 영향력은 기아가 더 큽니다. 네. 멕시코에 또 공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이 기아 같은 경우에는 또 상대적으로 눌림폭이 더 크거든요. 예. 최근에 보면 좀 올라온 거 같지만 한 주봉 월봉 보면은 뭐 옳은 것도 없습니다. 예. 주봉 보면은 이게 뭐 한 지금 13만 원대부터 지금 한 10만 원대까지 지금 빠지고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가격 측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현대차 기하로 보시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예. 맞아요. 그 지난주에 그 메디톡스 실리콘 2 저희 옛날에 추천 종목 들어왔던 것들이죠. 어, 실리콘 2도 약간 좀 좀 긴 관점에서 보면은요. 지금 화장품이 그 미국향으로 많이 나가고 있고이 관세 영형에 대한 우려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선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는 거 같습니다.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이 관세 영향력 있기 전에 미리 이제 관세 막기 전에 선 구매 구 구매를 좀 당겨 놓자라는 좀 우려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어차피 뭐 화장품 사재기를 하더라도 이거를 뭐 1년치, 2년치 그 이상 쌓아 놓을 순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만약에 관세가 그래도 한 15% 정도 넘어이 최소 관세로 넘어간다라고 하면은이 우리나라의 화장품 수출도 지금 미국에 타격이 있는 거 아닐 것인가? 이거 어디서 또 들어보셨죠? 예전에 삼양식품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잖아요. 그러니까 음식료, 화장품 같은 소비자들도 관세 영향을 받지 않을까? 그런데 뭐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 화장품이 그래도 미국 화장품 대비해 봤을 때는 이제 여전히 가성비가 있습니다. 한 10억% 관세 맞는다고 하더라도 뭐 가격 정가가 좀 일부 되겠죠. 예. 가격이 오르더라도 그것 때문에 한국 화장품을 안 쓸 거 같진 않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저는 지금 실리콘투와 같은 화장품 기업들은 이번 2분기 실적 시즌 지나고 나서 좀 그런 이제 관세도 이제 예, 협상이 된다라고 하면은요. 협상이 된다라고 하면은 그 이후에 한번 좀 불확실성 해소로 올라가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이고 어 메디톡스는 좀 2분기 실적 보고 넘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2분기 수출이 좀 그 잠정 데이터를 봤을 때 좀 부진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는 거 같고 여전히 이제 메디톡스 같은 경우에는 소송 비용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2분기 실적에 대한 좀 불안감이 있는 거 같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을 좀 보고 넘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 JP 님, 현대 미포 움직임이 가볍다고 하셨는데 현대 중공업이 최근에 기간 수급도 더 많고 많이 오르는 이유가 뭘까요? 사실 이제 미포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가볍다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요. 상대적으로 건조 기간이 다른 조선사 대비해 봤을 때 짧습니다. 근데 지금 현대 중공업이나 하나 오션이 더 많이 올라가는 이유는 방산 때문이에요. 예. 아까 제가 그 군산 조선소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그 군산 조선소도 사실 현대 중공업이 도크를 닫은 때입니다. 그러니까 그 지금 올라가는 거는이 관세 협상에서 조선 MRO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금 현대 중공업과이 하나 오션이 더 많이 올라간다라고 예하시면 돼요.
어 맞아요. 네이버요. 그 지금 주가가 많이 빠져 있죠? 한번 오랜만에 보고 넘어갈까요? 저희도 지금 와칭리스트에는 넣어 놓고 있는데 거래량 없이 빠졌거든요. 예. 그러니까 이제 주가 이때 한번 처음에 이렇게 장대 양봉 내면서 올라갔을 때가 그 스테이블 코인 이슈 예. 스테이블 코인 이슈와 그 이제 그 하정우 그 AI 대표 그 하정우 그 AI 수석이 예 그 들어오면서이 AI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갔을 때 좀 주가가 한번 올라갔다가 거래량이 없이 이렇게 쭉 밀렸는데 지금 가격대는 한번 해 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이 지금 뭐 원너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뭐 추가적인 뭐 입법 발휘도 이벤트가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뭐 가격대로 봤을 때는 지금 한 PBR 1.300 뭐 현재 가격대에서는요. 이게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이 장대 양봉 나온 지금 중단까지 조정을 받았거든요. 대부분이 관련된 종목들이 비슷할 겁니다. 카카오도 그럴 거 같고요. 네. 카카오도 비슷하고 LG CNS도 지금 보면은 스테이블 코인 이슈로 올랐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거래량 없이 밀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종목들 보면은 그래도 이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봤을 때는 네이버는 뭐 저는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오히려 좀 추가 매수를 고려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뭐 지금 팔고 나가기에는 좀 아까운 거 같습니다.
어느 날 또 갑자기 지금은 모두들 이렇게 관세 때문에 예, 지금 다 관세 관세만 보고 계신데이 관세 한번 협상이 진전되고 난다라고 하면 진전되고 타결이 된다라고 하면요. 그다음 또 정책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부분들이 예, 우리나라에서 정책적으로 이제 AI가 또 나올 겁니다. 뭐 한국형 이제 뭐 서버린 AI라든지 이런 AI 모멘텀들이 나올 거기 때문에 지금 네이버는 오히려 좀 가져가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네. 김한수님은 아까 화장품하고 메디톡스 제가 다 답변드렸고요. 어, 마지막으로 네, 하나 지금 가격의 신규 매수는 어떤가요? 어 사실 제가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뭐 지금 신경에서 하셔라라고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은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정말이 미국과 관세협상으로 만약에이 방산 모멘텀이 붙는다라고 하면은요.
그래도 조선에서는 현대중공업하고 하나 오셔는 뭐 지금 모멘텀 트레이딩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 맞습니다. 지금 OEM 기업들은 지금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변합기도 관세 영향이 있지 않았나 싶은데 어 수급 이슈 어 저는 수급 이슈라기보다는요. 변합기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관세를 품목 관세 때리기가 만만치 않을 겁니다. 예전에 이제 변합기가 그런 이제 과거에는 관세 영향 트럼프 1기 때는 관세 영향력이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아까 그 자동차는 품목세에 좀 어려움이 있을 순 있지만 전 뭐 궁극적으로 타결된다라고 생각하지만이 반도체나 변합기 같은 것들은 미국 정부 입장에서이 관세를 품목 관세를 때리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예. 대체제를 찾기도 어렵고요. 예. 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이 변합기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지위번호와 같이 미국 업체들 하나만으로 지금 감당이 안 되기 때문에 뭐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이 변합기 3사도 예, 계속 지금 증서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증설 물량에 대해서 관세 쇼티지가 나고 했는데 관세를 때린다 전 만만치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수급 영향이라기보다는 이익 모멘텀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이제 그 변학기 같은 경우에 이번 2분기 실적을 보면은 HD 현대일렉 같은 경우에는 그 관세 그 회계 처리 이슈 때문에 주가가 빠졌던 거고요.
반 효성 중공업 같은 경우에 실적이 굉장히 호실적이 나왔거든요. 오히려 지금 최근에 현대 인렉보다 뭐 LS 인렉이라든지 효성 중공업처럼 그동안 상대적으로 이제이 고압을 안 했던 친구들이나 약간 이제 복합 기억으로 건설이 껴 있 껴 있어 가지고 디스카운트 받았던 업체들 주가가 훨씬 더 좋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는 약간 이렇게 좀 관세하고 무관하게 구조적 성장이 나올 수 있는 섹터들은 저는 좀 계속 가져가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 오늘은 약간 좀 전술적으로 좀 많이 말씀드렸고요. 저희도 좀 한 주 동안 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 또 전자가 저렇게 대형 호재가 나왔기 때문에 이게 전자가 과연 좀 지속 가능성이 있는 건지 뭐 기 그렇다고 하면은 기존 주도주들이 또 쉬어갈 수도 있는 노릇이거든요. 뭐 일단 저희는이 기존 주도주들이 단기적으로 쉴 수 있지만 주도주 이탈해서이 이탈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뭐 반도체는 주도주 느낌은 아니지만 지금 뭐 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둘 다 저는 좀 매수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뭐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게 관세겠죠. 예. 만약에 관세가 정격적으로 타된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자동차 조선처럼이 정책적으로 아니면은이 수급 측면에서 가장 많이 또 튀어올 수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좀 역발상으로 사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어 다음 주 월요일 날이 과연 이제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저희도 이번 주에이 관세 협상과 관련된 좀 긍정적인 예 뉴스를 기대를 하면서 좀 다한 한 주를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