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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지금 노동 시장은 굉장히 많이 압박을 느낄 겁니다. 실제로 지금 미국에 많은 기업들이 AI를 생존 문제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AI의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사람을 뽑는데 돈을 쓰고 있지 않고 자동화 AI에 돈을 쓰고 있다는 겁니다. 일자리는 더더욱 위축될 수밖에 없죠. 기업 실적은 AI로 인해서 어느 정도 개선이 되거나 이럴 순 있어도요. 이제 뭐가 문제가 생기냐면 네. 미국 고용 지표를 보면은 보면은 아주 견주 경고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좀 신규용이 줄고 노동 참여도 떨어진다. 고용 시장이 싣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현재 미국 고용 시장 어떻게 보고 계시고 이런 흐름이 앞으로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지 일단 이제 미국에서 고용 데이터를 발표한게 너무나도 안 좋게 나왔습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하는 건 실험률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건 좋은 거거든요. 지표만 봤을 때는 실험률이 왜 떨어지는가? 실험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일단 일자리를 안 구합니다. 사람들이 일 할 생각이 없어요. 노동 참여를 안 합니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어쨌든 노동 참여를 안 하고 있는게 팩트예요. 그래서 지금 실험률이 떨어지고 있는 걸 좋게 볼 만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자, 두 번째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비노고 고형 지수가 떨어지고 있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10만 건만 돼도 굉장히 적다고 봅니다. 10만 건 초반은 또 한 20만 건에서 30만 건 정도까지는 가줘야 안정권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지금은 한 자리 숫단이 그러니까 뭐 10만 건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지난 달에 발표된 데이터에서 보여줬고요. 지난 달에 발표된 건 지진한 달 데이터겠죠. 그래서 이번 달에 발표된 건 지난 달 데이터예요. 그래서 이번 달에 발표된 그 7월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23,000권을 기록했습니다. 말 그대로 일자리가 증가하지 않고 줄어드는 거를 떠나서 아예 없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거는 정말 최악의 상황입니다. 마이너스라는 숫자는 비노고형 지수에서 있으면 안 되거든요. 마이너스를 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 그리고 이제 여기서 또 한 가지는 경제 활동에 이제 참여하는 참여 비율 자체가 노동 인구에서 줄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뭐 사실 뭐 세 살,네 살이 노동 시장에 참여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뭐 20살 넘어가거나 일반적으로 코어층이라고 얘기하는게 또 2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인데이 노동 핵심 연령층인 2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이 확 줄고 있습니다. 베이비 붐 세대도 은퇴했고 새로운 그럼 청년 세대가 일자리에 많이 뛰어들어야 되는데 청년 세대가 들어올 만한 일자리도 굉장히 많이 줄고 있어요.
특히 이제 남성들이 들어올 만한 일자리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이런 걸 이제 종합적으로 판단해 봤을 때 뭐 월드컵 끝났으니까 이제 좀 달라지지 않겠냐? 한 9월 달 데이터 봐야 한다. 이렇게 좀 볼 수도 있는데 왜냐면 월드컵 때 세금 환급금도 들어왔고 월드컵도 마침 있으니까 아 좀 일 쉬고 월드컵 좀 즐기자 이런 심리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건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근데 이제 그렇다 하더라도 심각하다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그리고 노동 참여 인구 비율 자체가 줄어들고 있는 거는 비단 이번 지표 발표만는 일이 아니거든요. 지난 달 지표 발표 때도 그랬어요.
그러니까 계속해서이 분위기는 이어가고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다음 달다음 달까지 개선되지 않고 이런 흐름이 계속해서 이어지면 미국의 지금 노동 시장은 굉장히 많이 압박을 느낄 겁니다. 실제로 지금 이번에 미국의 많은 기업들이 AI를 생존 문제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AI의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이 노동인구한테 다시 말해서 일자리를 증가시켜 가지고 사람을 뽑는데 돈을 쓰고 있지 않고 자동화 AI에 돈을 쓰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일자리는 더더욱 위축될 수밖에 없죠. 그럼 이제 나라 전체 경기를 놓고 보면요.
기업 실적은 AI로 인해 어느 정도 개선이 되거나 이럴 순 있어도요. 전체적으로 이제 돈 버는 사람이 쫄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뭐가 문제가 생기냐면 미국 소비가 그냥 위축이 돼 버립니다. 그럼 이제 전체적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미국 경기 경제 성장률을 확 주저 앉아 버리겠죠. 미국 GDPA 2가 이제 소비인데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미국 고용 시장은 너무 불안하다. 그리고 이게 소비로 이어지고 있고 어 그렇게 되면 세금 환급금 떨어지고 월드컵 끝나면 그때부터 어떻게 할 것인지 문제가 오기 시작할 겁니다.
말 그대로 이제 축제 기간이 끝나면 현실 민낯을 보게 되는 시즌이 올 거예요. 그러면은 9월 달에 발표되는 데이터부터는 이제 세금한 것금도 떨어지죠. 그다음에 월드컵 특수 이런 것도 이제 다 없어집니다. 왜냐면 8월 데이터 발표하는 거기 때문에 9월 달부터 발표하는게 정말 콤팩트하게 현실을 마주하는 데이터들이 발표될 거예요. 그럼 이럴 때 우리가 좀 봐야 되는게 사실상 이제 연준의 금리 정책이 이전에 매파적인 분위기에서 이제 비둘기적인 방향으로 바뀔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아마 연말이 되게 되면요. 예전에는 뭐 금리 인상 해야 된다.
올해 안에 뭐 세 번 어네 번 이렇게 해야 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금리 인화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금리 인상은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설득력이 좀 떨어져 가고 있어요. 왜냐면 미국이란 전쟁이 어떻게 될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9월부터 증산하게 되면 오펙플러스에서 유가도 떨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고용 데이터 자체는 너무나도 이제 심각한 부분을 정랄하게 보여주는 데이터였다. 그래서 또 한 가지는 이제 그 고용 데이터에서 그 시간당 임금 상승률을 봐야 하는데 이게 너무 떨어졌습니다. 지금 물가가 올라간 거 대비해서 물가가 그래서 실제로 심각한 것도 맞는데 물가가 왜 심각하냐면 항상 물가라는 건 원래 올라왔어요.
근데 우리가 왜 물가를 심각하게 볼까요? 뭐 1% 오면 괜찮은 거고 2%면 괜찮고 3%부터 안 좋은 건가요? 연준이 타겟 물가 목표치를 2%를 자꾸 얘기해요. 2%로 낮춰야 된다고 상승률을. 그럼 왜 2%인가요? 1.9%면 더 좋지 않나? 그럼 기억하는 거 1% 하면 되지. 아니 그냥 마이너스 하면 안 되나? 근데 왜 2%라고 얘기할까? 일반적으로 2%라는 거는 키 맞추기에 해당하는 물가 상승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월급이 두 배가 오르면 물가가 두 배가 올라도 당연히 엄청 어렵겠지만 그래도 방언은 좀 될 수 있어요. 그냥 단순 계산으로 봤을 때.
혹은 우리가 월급을 뭐 300만 원 받다가 1천만 원, 1500만 원으로 월급이 올라갔어요. 어떤 개인이. 근데 내가 평소에 국밥을 사 먹는데 5,000원에 사 먹었어요. 근데 갑자기 만 원을 달라는 거예요. 국밥을. 똑같은 국밥인데 물가가 올라서 원제료가 올라서 만 원은 받아야 된대요. 뭐 예를 들어 뼈장국 먹으러 갔는데 순대국밥 먹으러 갔는데 5,000원짜리가 이제 만 원입니다. 그런데 내 월급은 300 봤던게 1천만 원 1,500만 원 됐어요. 이거 물가 두 배나 올랐는데 문제 아니에요? 문제 아니에요. 전혀 문제 아닙니다.이 왜 월급이 엄청 올랐잖아요.
그 정도 오른 거 다 감당돼요. 그래서 항상 물가 상승이라는 것은 어 경제 성장률과 키마 추의가 되는지 봐야 돼요. 임금 상승과 키마 추위가 되는지 봐야 합니다. 그래야 소비력이 탄탄하게 버텨 주거든요. 근데 지금 미국은 뭐가 문제냐면 소비력이 탄탄하게 못 받쳐 줄 거예요. 시간당 인근 상승이 물가를 못 따라갑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돈을 벌어도 뭐 어떻게 할까요? 일단 애초에 지금 일자리도 실험률 낮으면서 일자리도 안 구하고 노동 참여율도 떨어지고 일자리도 줄어들고 있는데 거기다가 임금도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도 않아요. 그럼 이제 어떤 결과가 나오죠?
소비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소비로 굴러가는 나라인데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 산다고 하잖아요. 미국은 내수 소비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소비가 위축되면 미국 1%대 성장. 이걸 이제 어떻게 감당해 나갈지가 정말 문제인 거예요. 그걸 이제 감당을 못 하면 그때부터 이제 힘들어지는 겁니다. 경기가 큰일 났다가 되는 거예요. 원래 물가가 큰일 났다였는데 그럼 이제 지금 이미 미국의 기준 금리도 높고 내릴 수 있는 텀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국채 금리도 높고 이런데 기준 금리를 낮춰 주는 겁니다. 그러면 경기가 좀 살아날 수 있겠죠?
물가는 튀겠죠? 대신 물가는 뭐로 잡으면 돼요? 오펙플러스 증상 그리고 전쟁을 종결시키는 겁니다. 그걸로 잡아 나갈 수 있어요. 왜냐면 그것 때문에 지금 많이 올라간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이제 트럼프가 어떻게 해 나갈지는 좀 봐야 되겠지만 시장 상황이 만약 좋지 않다라고 하면 전쟁도 힘을 잃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화와 그리고 이제 이미 올라갔던 물가를 이제 더 이상 올리지 말자 그러면서 증산을 하자라는 쪽으로 가게 됐을 때 결과치가 모두 이제 금리 인하 방향성으로 조금씩 이동할 가능성은 있다.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예상해 봐야 하는게 투심이 좀 강해질 수 있다.
그래서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고 어 제가 항상 금을 어느 정도 확보해 두라고 말씀드리거든요. 금값이 최근에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왜냐면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떨어지니까 강달러 기조가 떨어지고 있고 미국의 달러 인덱스가 떨어집니다.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거죠. 근데 환율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그래서 원화 가치랑 N화 가치가 최근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일본 환율이 잡히고 있어요. 이게 첫 번째로 좀 괜찮게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유가까지 떨어지게 되면 아마 항공주들이 수혜를 받을 겁니다.이 유가랑 환율에 굉장히 민감하고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게 항공이거든요.
근데이 항공주들 환율이 안정되고 육가 떨어지게 되면 이제 장기적으로 항공주들이 움직일 수 있어요. 그 점을 좀 기억하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이런 식으로 우리가 투자 전략을 짜나갔을 때 굉장히 이제 앞으로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이 많이 생길 겁니다. 그래서 금가격이 이제 달러 가치가 떨어지니까 상대적으로 금가격이 올라가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화폐 가치가 좀 떨어질 가능성이 있겠다라고 좀 시장이 보는 거죠. 달러를 올리는게 아니라 달러를 내리니까 상대적으로 금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인플레이션 해증인 수단으로도 보니까. 그래서 금 가격이 향후에 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금은 이제 안전 마진이잖아요.
단순히 뭐 이번에 사서 내년에 팔겠다 이런 개념 뭐 돈을 벌겠다도 물론 중요한데 그것보다는 좀 구명기 역할을 한다는 생각으로 저는 금을 어느 정도 확보해 놓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분간 올라갈 가능성이 꽤 높다고 봐요. 그래서 금을 일정 정도 확보하고 그리고 이제 금리나 수혜를 받는 제약 바요나 소부장 이런 주식들을 좀 사면서 현금을 조금 일정 비율로 확보해 두면 저는 이제 굉장히 밸런스 있는 투자가 진행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그 변수해 둬야 될까요?이 중간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라는 거를 이제 이란도 알고 있고 트럼프도 알고 있기 때문에 살짝 이란이 조금 이제 배짱 부리는 것도 있어 보여요.
왜냐면 트럼프도 어차피 중간 선거 있는데 계속 전쟁할 수 있겠어? 뭐 약간 이런 거겠죠. 이제 트럼프도 실제로 여태까지 많이 이제 이란을 괴롭혀 가지고 이젠 좀 화해무드로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중간 선거 눈치를 안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이란과 조금 더 이제 격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조금 이제 유순한 스탠스를 보여 줄 가능성이 꽤 높다고 봐요. 그렇게 되면 더더욱이 중간 선거가 다가올수록 이번에 FOMC 회의 때도 정말 웃겼습니다. 7월 한 달 내내 계속 일한 공격하면서 압박하다가 FOMC 회의 앞두고 한 3거래일 동안 유가를 확 박살했죠.
어, 합의 도출할 수 있다. 이런 얘기하면서 그리고 나서 FOMC 회의 끝나자마자 기준 금리 결정 끝나자마자 뭐라 그래요? 몽둥이로 펜다고 합니다. 누가 보더라도 예, FMC 회의 앞두고 유가 떨어뜨렸다가 그리고 끝나니까 9월 중순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또 이제 멘트 세게 치고 이런 걸로 보여지죠. 어, 육가 컨트롤을 좀 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또 중간 선거 이제 미국 그 선거를 앞두고는 트럼프가 또 유가 컨트롤 안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유가 컨트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좀 유가를 떨어뜨리는 그런 액션이나 이제 합의점 도출을 위한 발언들이 좀 이어지지 않을까 어, 그렇게 좀 예상이 됩니다.
등이랑 비트코인이 요즘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 있었는데 비트코인은 전혀 안 보고 있을까요? 비트코인은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어, 일단 이제 변수 자체도 너무 크고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 저는 위험 자산 그 투자처에는 레버리지를 결코 끼지 말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는 투자 관점에서는 금과 현금 뭐 달러와 원활를 적절히 섞는 것도 괜찮은 거 같고요. 어, 그리고 주식 요렇게 이제 저는 가져가는 투자 전략을 선호하고 좀 제시를 많이 해 드리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그런 분산 투자가 좀 진행되시는게 좋을 것 같남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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