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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 왜 이렇게 되는 겁니까? 아, 진짜 많이 떨어지긴 했죠. 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뭐 분위기도 좋고 전체적으로 그랬는데 이제 유가도 떨어지고 그러는데 왜 그럴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많이 겁을 먹는 거 같아요. 옛날에는 인플레이션 해지 자산이다. 그리고 또 전쟁이면은 안전 자산인 금이다. 이렇게 많이 찾았는데 이제 2008년부터 해서 중앙은행이 직접 시장에 개입을 하다 보니까 시장 참여자들의 생각이 이렇게 바뀌는 거죠. 인플레이션이 온다 하면 원래 금으로 갔던 수요가 인플레이션. 어, 그럼 중앙은행들이 금리 안 내리는 거 아니야?
뭐 더 나가서 금리를 올려 버리는 거 아니야? 이런 두려움이 생기니까 어, 그럼 금보다는 차라리 현금이 낫겠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서 유독 작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 금이 한 70%, 은이 150%, 올해 초까지만 이제 다 계산을 하면은 거의 400% 가까운 상승을 했었던게 이제 은이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은 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아, 이거 은이랑 금이 너무 많이 올랐다.이 정도 오른 거면이 만약에 금리가 안 떨어진다. 아니면 오히려 올라간다 그러면 아, 너무 매력이 떨어지겠는데라고 생각하면서 시장이 좀 겁을 먹고 이렇게 계속 파는 흐름이 나타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러면 이게 지금 어디까지 지금 이게 떨어진 추세를 보십니까? 아니면 뭐 조정기로 보시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일단 이런 조정이 나타나는 건 되게 자연스럽기는 해요. 우리 입장에서 너무 이제 금이나 은을 미리 보유하신 분이라면은 되게 공포스럽다라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지만 과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이 정도의 조정은 늘 있었다. 예를 들면 2000년부터 2011년의 상승장에서도 2008년이 똑같은 그런 조정이 나타났었고 1970년대에도 이제 1974년부터 그런 큰 조정이 나타났었거든요. 지금의 모습도 따지고 보면 1974년 이제 그때랑 되게 비슷하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때도 이제 오일쇼크 터지고 이제 4차 중동 전쟁 나타나고 이렇게 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막 지속고 유가가 폭등을 하니까 처음에는 인플레이션 하면서 이제 기분 좋다 하면서 금이 따라오르는가 싶다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포인트 어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취소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공포집 때문에 그뒤로 금가격이 쭉 떨어지고은 가격도 거의 반토막 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거든요. 자, 근데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 봐야 될 건 그때 오일쇼크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유가가 올라가고인플레이션이 고착하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들을 사람들이 이해하게 하는 이해하는 순간 그때부터 금가은 상승세가 정말 무섭게 나타났는데 1978년부터 1980년까지의 그 상승세가 거의 뭐 그 이전에 모든 상승세를 다 압도할 정도의 상승률이 나타났었다 그러면서 이제 전체 기간 1970년대 26배가 상승했다.
됐다라는 그런 기염을 통할만큼 금가격이 정말 많이 오르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결국 지금의 우리 모습을 바라볼 때 단기적으로는 당연히 뭐 투자자들이 되게 겁을 먹어 먹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건 맞아요. 금리가 올라갈 수도 있다는 그런 두려움 때문에. 하지만 결국 장기적인 추세에서 중요한 건 금리보다는 인플레이션 그리고 그게 얼마나 고착화되느냐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기호흡의 관점에서 보고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요즘에 이제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사람들이 두려움이 많이 느끼는 거 같은데. 자, 이제 금과은이 실물 경제보다 먼저 움직인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현재 울리고 있는 어, 여러 가지 경고움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게 있을까요? 어 대표적으로는 뭐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었던 것도 이제 경기 침체 이전에 나타나는 그런 대표적인 현상 중에 하나고요. 실험률도 이제 3 어 2점대 아 3점대에서 이제 4점대까지 올라왔잖아요. 이제 그런 식으로 실험률도 이제 0.5% % 포인트 이상 늘어난다는 걸 이제 샤매 법칙이라고 하는데 그 3회 법칙도 뭐 이제 이미 해당되는 일이고 뭐 그다음에 뭐 경기 선행 지수라든가 그다음에 경제 활동 참가율 같은 것도 떨어지고 있는 이런 전체적인 모습을 볼 때 사실 경기 침체 이전에 나타났던 그런 전조 증상들이 대부분 적색 신호를 울리고 있는 건 맞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뭐 올해야 트럼프가 어떻게든 뭐 돈을 뿌려서라도 틀어막고 싶어 하겠지만 그게 만약에 내년에 경기 침체가 나타난다라고 한다면 올해부터 뭐 주식 시장도 금도 은도 이제 가격이 좀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걸 우리가 생각해 보면서 사실 지금 이제 뭔가 이제 통화 정책적으로도 그렇고 인플레이션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경기 침체에 대한 그런 시그널들을 많이 나타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지금의 하락은 어쩌면 어 이제 뭐 하락 추세로 접어드는 그런 하락이기보다는 그냥 단순한 조정장 뭐 2008년이나 1974년의 조정장처럼 같은 조정장이고 이후에 나타날 상승이 되게 기대해 볼 만하지 않겠나 이런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부자들이 런던과 뉴욕을 떠나서 싱가포르나 두바이로 금을 옮기고 있다고, 주소지를 옮기고 있다고 해요. [콧방귀] 뭐 금의 주소지 변경이 의미하는 건 뭐 뭘 의미하는 겁니까? 아, 이게 금이 결국에는 금 가격이 오른다라는 걸 우리가 두어 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신뢰가 흔들린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화폐에 대한 신뢰,이 화폐의 가치가 늘 유지될까? 그리고이 화폐가 혹시 내가 보유했다라는 이유만으로 뭐 동결을 당한다던가 결제 시스템에서 배제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신뢰의 문제가 지금 하나 둘 하나 둘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러시아의 이제 경제적 제재를 하면서 스위프트 제재라던가 아니면 외한보고에서 달러 자산을 동결하는 그런 이슈도 있었고요. 베네수엘라에서 이제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온다던가이란 이스라엘 전쟁에 직접 개입을 하는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라던가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큰 흐름에서 신뢰가 흔들리는시기 시대로 가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과거에도 이게 비슷한 사례가 있었던게 1960년대 똑같은 사건이 있었거든요. 화폐에 대한 신뢰는 흔들리지 세계는 이제 자극화로 가는 이런 모습들도 보여지지. 그렇다 보니까 이런시기 때 이제 금을 본국으로 회수하는 일들도 많이 생깁니다.
국가의 차원에서. 그리고 이제 부자절의 측면에서는 금을 이렇게 나눠 두려는 그런 모습들도 많이 보여요. 원래는 이제 뉴욕이나 아니면 런던 금거래소나 이런 곳에다가 이제 금을 다 예치시켜 놓는 것들이 되게 안전하다고 평가받고 그리고 그런 것들이 너무 당연하다고 이어져 왔는데 베네수엘라도 이제 런던에서 자기 금 본국으로 송환하겠다라고 하니까이 본국으로 송환하는 거를 이제 런던이 이제 허용해 주지 않는 이런 모습들도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이제 부자들의 입장에서도 어 어떤 한 곳을 완벽하게 신뢰할 수 없는 시대로 가구나라고 하면서 뭐 싱가포이나 두바이 이쪽도 요즘에 현물 시장이 되게 커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쪽으로 나눠 놓는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다. 결국 이걸 이제 뭉뚱 그려서 보면 실내가 흔들리는 시기다라는 것들이 이제 눈에 보이게 되고 그시기 때 가장 빛날 수밖에 없는 자산이 바로 금이라서 그래서 요즘 금격이 이렇게 많이 상승했었던 거고 다만 최근에 이렇게 가격 하락폭이 나타나는 건 이제 그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떤 경기 침체 이전에 나타났던 그런 전조 증상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일반 투자자들이 이제 금을 살 때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뭐 이렇게 하는 건 왜 그런 건지 좀 궁금하고요.
김치 프리미엄을 어떻게 확인하고 활용해야 손해를 보지 않을지 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이라는게 뭐 우리나라 안에서 나오는 상업 방산도 없고 그렇다 보니까 어 사람들의 수요가 많이 몰리기 시작하면은 국제 [콧방귀] 시세보다도 더 비싸지기도 하고 반대로 사람들이 공포에 너무 많이 팔기 시작하면은 국제 시세보다 되려 더 저렴해지는 이런 시기들도 나타나거든요. 이런 프리미엄을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김체 프리미엄을 가장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네이버에 이제 금시세라고 쳤을 때 한국 거래소에서 발표하는 시세가 있고 그다음에 신한은행에서 발표하는 시세가 있는데 신한은행에서 발표하는 시세가 이제 국제금시세 스파 프라이스를 따라가는 그런 가격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한국 거래소에서 발표하는 시세는 이제 KRX 금 시세라고 해서 우리나라 국내금 가격이 얼마냐를 이렇게 표시를 해 줘요.
그래서 클릭클 클릭해 보면서 둘의 가격 차이가 어떤지만 판단해 보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가 해보다 1% 정도 비싼 거는 이제 유통 구조나 이런 것들을 생각할 때 그냥 어느 정도 이제 정상적인 범위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만약에 1%보다 더 아래 있거나 혹은 그거보다 월등이 더 높은 프리미엄이 있거나 이런 상황일 때는 때때로 이제 뭔가 김치 프리미엄 많을 때는 ETF 쪽을 투자하시는게 유리하겠고 그리고 반대로 정상범위거나 그것보다 오히려 더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실물 투자 자, KRX 금시장이라던가 아니면 이제 골드바 같은 걸 직접 구매하시는 이런 방법이 훨씬 더 유리한 투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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