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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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6거래일 만에 9천을 돌파하며 역대급 포모가 젊은 층에 확산 중이라는 진단. 사이드카 26회, 시총 7,413조 등 과열 지표를 제시하지만 하락 종목이 83%이고 지수 변동폭이 커 개별 체감은 엇갈림.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주주환원 기대가 있으나 확정 아님. 외국인·국민연금 자금 유입으로 평가이익이 크게 늘었고, 20대 자산격차 확대와 청년 고시원 거주 증가 등 구조적 문제를 짚으며 향후 6개월~1년 내 부작용 우려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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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코스피 9천과 역대급 포모에 대한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고 하면 부동산 급등보다 이번 코스피 9천이 최소한 젊은 층에서는 포모가 더 센 거 같아요. 개인적인 느낌인 그래요. 옛날 부동산 급등은 40대, 50대 요쪽에서 포머가 좀 많이 있었는데 뭐 어쨌건 20대 분들은 부동산을 이렇게 살 수 있는 여력이 좀 아니었잖아요. 지금도 그렇지만. 근데 주식이 코스피가 9천에 가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2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 저희 슈카 친구들 나이때가 그 정도거든요. 와이 친구들의 포모가 대단히 세다는게 제 개인적인 결론인데 한번 얘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난주 월요일 딱 아침에 딱 되니까 코스피가 뭐부터 했습니까? 바로 매수 사이드카로 시작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이제 사이드카가 없는 날은 심심한 날이야. 매도군 매수곤 사이드카가 켜져야 아 주식 시장이 열렸구나라고 생각하는게 코스피가 됐습니다. 사이드칸 예전에 한번 설명해 드렸죠. 워낙에 급등락을 하면 시장을 잠깐 프로그램 매매를 잠깐 멈춰서 투자자가 합리하게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경계 경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매주 매주 경계 경보가 커지는게 지금의 코스피다. 사이드카가 올해 몇 번 있었냐? 올해 26번 있었습니다.
지금 6월이 안 지났잖아요. 그니까 26주가 지났는지 모르겠는데 매주 한 번 정도는 사이특하 올립니다. 대단한 지수예요. 매주 한 번 경계 경보가 올리는 지수가 있다. 여길로 오십시오. 아니 변동성을 바라는 분들이 왜 딴 데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여기처럼 변동성 있는 지수가 잘 없다. 가장 꿈과 희망이 넘치는 그런 곳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지난주에 뭐가 올렸습니까? 코스피 9천 9천 9천 7천 아니고요. 8천 아니고요. 9천입니다. 자, 좋습니다. 그 요즘에 우리나라 수출 9,억 달러 돌파가 예상되죠. 1조 달러 갈 수 있습니다.
코스피드 1만, 수출도 1조달러. 둘 다 10텐 10텐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4상 최초로 9천을 돌파했다. 금일 코스피 최고치는 9,106.07 07 8천을 돌파한지 16거래일 만에 9천을 돌파했다. 와 속도가 이게 얼마나 빠른 속도냐면 올해 1월 27일 5천이었고요. 올해 2월 25일 6천이었습니다. 올해 5월 6일 7천을 돌파했고요. 5월 26일 8천을 돌파했어요. 이게 무슨 6월 18일 날 9천을 돌파했습니다. 이게 무슨 허들 뛰어넘는 것도 아니고 2, 3천 4천 5천 7천 9천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고 볼 수 있고요.
코스핀이 현재 전체 시가 초액이 사상 최대인 7,413조 국내 중시 전체 시가 총액이 세계 7위 시가 총액 7,413조 엄청나다 갈 수 있습니다. 작년 총가 2,500조 뭐 그랬을 거예요. 5,조가 늘었습니다. 시가 총액이 거의 1년 조금 지난다면 시가 총액이 5천가 증가한 건데 전 세계 모든 지수와 비교해 봐도 이만한 상승률이 없죠. 한국이 올해 상승률 G20가 중에 압도적입니다. 115% 2등이 1번이에요. 아까 제 잠깐 나왔던 1번도 요즘 뜨거워요. 얼마나 뜨겁냐? 우리나라에 한 13 와 많이 뜨겁네. 대한민국의 1 정도였으면 부끄럽지 않은 숫자다.
일본도 쓰고 했어. 뭐 우리의 1/3 정도면 나쁘지 않아. 따라오려고 하는 건 무리지. 야, 우리 따라오다가도 다리 찢어진다. 그거 그 정도면 만족을 해라. 하지만 한국은 115%입니다. 115% 미쳤다고 할 수 있고요. 115%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는 장 중에 37만 원을 넘었습니다. 종가는 35만 원이고요. 하이닉스는 300자 보는 줄 알았어요. 이거 거의 290 가까이 됐죠? 289만 원을 찍고 내려와서 276만 원. 어, 하이닉스라고 쓰지 말고 신이라고 써야 맞는게 아닌가? 뭐 그 정도로 말도 안 되죠.
최근에 가장 폼 좋은 주식이지 않나 생각이 되고. 코스피 곧버스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음, 지금 63원입니다. 그니까 레버리지 두 배로 숏을 보는 거. 그니까 버스 인버스 두 배. 인버스 두 배. 지금 63원이 상패되었어. 이거 상패되었어. 코덱스 200. 선물 인버스 두 배. 63원. 1월 2일 날 570 구워졌어요. 음. 하염없이 하염없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와 여기서 이걸 곧버스를 사는 분들은 존경합니다. 음. 이거는 세상에 맞서는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들이 필요해요. 혁명. 그죠? 세상이 뭐라 그럴지라도 내가 만들면 하는 거죠.
거의 뭐 개혁 혁명 위대한 분들이죠. 위대한 분들이 하는 종목이니까 저처럼 쫄보들은 하지 않는 이제 그런 종목이라고 보시면 언젠가는 물론 올라갈 수도 있는데 야 그거만 보기엔 뭐 언제 비전을 보고 하는 거니까 그런데 이런 시장에서도 다 좋을 것 같잖아요. 놀랍게도 모드가 즐거운 건 아니라고 합니다. 아니 이렇게 불타오를 시장에서 안 좋은 주식 투자자도 있습니까? 있어요. 놀랍게도 많습니다. 왜? 최근 한 달간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체 948개 종목 가운데 784개 종목이 하락했습니다. 하락 종목 비중이 무려 83%예요. 파란색이 훨씬 더 많아.
숫자로 보면 빨간색은 사실 몇 종목 안 돼요. 이게 엄청나게 그 빨간데. 아, 그건 몇 종목 안 돼요. 두 종목이에요. 요것도 우선 주잖아. SK 스케어도이 지주고. 그니까 뭐 사실 몇 종목 안돼. 이거 빼면 이거하고 물산 어디 갔지? 요것도 빼고 삼성 생명도 지분 때문이니까. 요거 빼면은 사실은 빨간게 몇 개 없다. 아, 삼성 전기. 삼성 전기는 같은 3전이니까. 음, 같은 3전이니까 넣도록 합시다. 전자 전기 3전 3전. 자, 그러면 사실 하락 종목막 비중이 80%를 넘는다고 하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게 쉬워 보였지만 지난주 코스피 저점과 고점이 2,000포인트 차이가 났습니다.
장중 저점 여기가 7,394예요. 여기가 9,300 이렇게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여기가 2,000 포인트 차이가 났어. 그니까 무슨 말입니까? 지난주 일방적으로 좋은 거 같았지만 누구는 여기서 던진 다다시 잡았으면 되는 겁니다. 다시 잡았으면 아 근데 어쩔 수 없지 야 이때 얼마나 공포감이 시달렸는데 뭐 이렇게 와서 잡았으면 뭘라도 벌면 되는 건데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던지면 던진 대로 괴롭고 중간에 와서 조금이라도 번 사람들은 기분 좋을 것 같죠? 안 좋아요. 왜 안 좋냐? 아니 여기서 이걸 못 먹었잖아. 바보 같지?
가만히 있었으면 이걸 다 먹었는데 내가 그걸 그때 던져 갖고 그다음 날에 사다 보니까 고점에 샀어. 그래서 이걸 놓친 거에 대한 그 자괴감 와 나는 이렇게 바보 같을까? 가만히 있을걸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지난주에 시장에 가장 많이 울려퍼진 외침이 가만히 쓸 거예요. 농담 아닙니다. 시장에서 가장 크게 불린 단어가. 그렇죠. 가만히 있으면은 가만인데 괜히 말이야. 보자기처럼 움직였다가 가만히 가만히 가만히 아 그게 어려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쉬울 거 같죠? 해 봐요. 해 봐요. 당장 다음 주를 해 보십시오. 여러분도 아마 그다음 주 끝날 때 가만히 이렇게 외치게 될 겁니다.
그까 쉽지 않고 후회한 사람이 많았다. 특히 그럼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다 좋았냐? [한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없는 분들이 계시죠. 9천에 가서 빵빠래를 올리고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왜 나는 가만히가 됐냐? 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SK 스퀘어 뭐 여기 뭐 지주고 삼성 생명도 삼성전자 지분 있고 여기 뭐 물산도 빼고 이렇게 빼다 보면 삼성전기 어 삼전이죠. 우선주 웃어주죠. 빼다 보면 다 파래. 이게 뭘 해도 어려웠어요. 그 너무 활짝 웃으면 안 돼. 주식을 했는데 어려웠던 분들이 지난주에 최근 한 달 상당히 많았습니다. 제가 이걸 어떻게 하냐?
제 친구들 중에서 저 여의도에 가면은 그 S2이라고 요렇게 물결 모양의 건물 있습니다. 소위 개인 투자자들의 성질라고 불리는 곳. 제 친구들 또는 선배분들이 여기서 개인 추자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웃어도 되긴 돼요. 많이 벌었어. 많이 벌었는데 지난 한 달은 좀 조심했어요. 돼. 3년을 안 들고 있는 형한테 괜히 값죽되면은 크게 화를 내집니다. 물론 오래 좋았기 때문에 조금 갑죽대도 되는데 그래도 어쨌건 기분이 안 좋은 건 사실이죠. 조심을 좀 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아 그럼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들고 있는 분들한테는 조금 이렇게 파이팅 파이팅해도 되는군요.
아니 조심하셔야 돼요. 거기도 포모가 있어. 무슨 포모가 있습니까? 그건 삼성전자 주도들이 포모가 있어요. 하인스 거인 살 거. 내가 왜 3전을 골라서? 지난 한 달간 하이닉스는 58% 올랐는데 3전은 28%밖에 못 올랐어. 아니 내가 이거 비슷하다면 하이스 살 건데 내가 왜 3전을 사서 포모네 후회 변명 좌절 [한숨] 나는 왜 그랬을까? 나는 그때 하이닉스를 살 걸이라는이 포모가 또 많이 밀려온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어 물론 이런 제보를 드리면 그 좀 화가 나긴 하죠. 그 왜냐하면은 왜냐면 그 코스닥 주주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어 반도체 주주분들이 그렇게 화가 나는 거 전 이해를 해요.
전 이해하는데 어디 가서 하소연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코스닥은 지금 눈물 받아요.음 놀랍게도 천이 깨졌어요. 제가 디아블로 2로 악마를 잡았던게 2000년 2001년인데 그때 코스닥이 1천이었거든요.음 그게 25년 전이죠. 아직도 1천인데 지난주에 깨졌어요. 천이 깨졌어. 위로 깨진게 아니라 아래로. 그렇기 때문에 그 반도체 들고 계신 분들은 그냥 뭐 좀 조용히 조용히 물론 코스닥에서도 반도체 장비주 들고 계신 분은 조금 나쁘지 않았는데 다른 쪽이 좀 많이 안 좋았죠. 많이 안 좋다 보니까 굉장히 좀 어려움을 겪고 있고요. 심지어 하이닉스 주주분들도 할 말이 있으시대 그래서 무슨 말인가 봤더니 하이닉스도 어려웠다.
실제로 저한테 그 얘기했어. 하이닉스도 어려웠다. 아 형 뭐가 어려웠어요? 이거 봐라. 일주일 전에 쫙 빠졌어. 아유 어려웠어야 버텼으니까 먹는 거지. 어 이거 너희가 다 뭐 시극처럼 보이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망언을 저한테 하셨는데 야씨 아닙니다. 뭐 형이니까 형이니까 그럴 수 했으면은 안 되는 건데 뭐 그 본인들은 어려울 수도 있지. 하락할 때 많이 하락하니까 만화 치펀치 빠지고 그랬거든요. 180만 원 막 근처에 가고 그랬어요. 자, 이런 어려움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거의 뭐 모두가 다 어려움과 포모를 느끼는지 그런 때라고 할 수 있는데 자, 그런데 조금 다른 얘기를 드리면 현재 SK 하이닉스는 놀랍게도 삼성전자를 내치고 시가 초액 1위에 오를 기세예요.
삼성전자 시가 초액과 SK 시가 초액 차이가 5% 납니다. 한 100조금 더 차이 나요. 물론 우선주가 있죠. 우선주 우선주까지 더하면 한 14% 차이가 납니다. 뭐 더하는게 맞겠죠. 우선주라고 이걸 따로 빼서 우리나라에서 올리긴 하는데 어 따로 상장이 돼 있으니까 더하는게 맞기 때문에 한 10% 내외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은요 SKS가 다음 주에 만약에 14% 갭을 뚫른다. 제 생각에 5% 갭만 뚫어도 사상 최초 SK스 우리나라 시가총액 1이라는 기사가 뜰 거 같아요. 일단은 물론 진정으로 뜨려면 우선주까지 넘어야겠죠. 15% 과연 넘을 수 있을까?
일단 SK닉스는 최근에 삼성전자보다 많이 강합니다. 왜 강하냐? 이건 사람마다 굉장히 이게 다르긴 한데 어 일단 가장 간단한 이유는 SKS가 퓨어 반도체 기업이죠. 반도체 100% 그러니까 반도체로이 수혜 받는 거 가장 강하게 받지 않냐라는 의견이 많으신 거 같고요. 반면에 삼성전자는 뭐 우리가 다 알지만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양합니다. 핸드폰도 있고요. 가전도 있고요. 메모리도 있고요. 비메모리도 있죠. 여러 가지 다양하기 때문에 표한 기업이 조금 더 수혜를 받는게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또 어떤 분들은 삼성전자 노사 이슈 지난 5월에 한참 시끄러웠죠.
어쨌건 마무리되었지만 이렇게 기업이 시끄럽다 보니까 야 이게 5월 실적에 어떻게 반영이 되었을까라는 걸 불안하는 분도 있고 노사 갈등도 노사 갈등인데 노노 갈등까지 있다는 말이 나오니까 야 회사 분위기가 이게 좀 좋냐? 잘 돌아가냐? 반도체 열심히 개발하고 막 뛰어야 되는데 으쌰으쌰 뛰고 있는지 요것도 걱정하는 분들이 또 되죠. 아니면 근로자분들이 이제 저렇게 파업하고 막 하다 보면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보니까 근로우역은 또 돌아왔는지 이런 거에 대한 걱정도 또 많이 하죠. 자, 그리고요 뉴스도 있죠. 지난주는 요게 조금 셌던 거 같은데 SKX의 미국 ADR 상장 뉴스가 있습니다.
하인스 투자하는 분들하고 얘기를 해 보면 모두 100이면 백이 얘기를 하세요. 그리고 하이닉스 아이 사도 된다. 왜요? 마이크론이 있잖아라고 얘기하는 분이 97.8% 8% 마이크론을 쳐다보면서 마이크론 시가 총액이 하스보다 뭐 하인스랑 비슷해. 근데 SKS가 돈을 훨씬 많이 벌어. 그 미국 사람들도 보는 눈이 있으면 마이크로 사겠니? SK를 사겠니? 근데 SK스는 한국 주식이잖아. 에헤. 이제 미국에 ADR 상장한다니까. 그럼 미국 사람들도 ADR 살 수 있어요. 하인수 주식 사는 것처럼. 그러면은 마이크론보다 더 올라가지 않겠니?라고 얘기하는게 제가 지난주에 지겹도록 들었던 논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틀린 논리는 아니죠. 7월에 실적 발표도 하니까 현재 SKX의 미국 ADR 상장은 7월 중순 후반 뭐 정도로 예상되고 있어요. 아마 발표는 뭐 다음 주 정도에도 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6월 내로 어떻게 될지 아마 발표가 되고 통과가 되는지 발표가 되고 7월 말이 정도에 통과되지 않을까? 그럼 SK스가 2분기 실적 발표가 7월에 있죠. 7월 말에 있을 텐데 실적 발표와 함께 ADR 상장과 함께 무타케오 하면서 올라가면은 쫙 올라가지 않냐라는 그 기대감을 갖는 어 그 에스테리니에 계시는 저희 형님들이 계십니다. 요런 시나리오를 갖고 버티시던 형님들이 그 많이 계세요.
아마 이거 많이 생각하시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 왜냐면 마이크론의 요즘 주식을 보면 약간 그 그죠 정신줄을 놓아 버린 상승을 하고 있는데 마이크론이 연초 이후 300% 올랐습니다. 최근 1년에 800% 올랐어요. 그리고 얘 마이크론하고 SK 하이닉스를 거 보면 거의 유사하게 가. 물론 두 개 다 이제 메모리 기업이니까 그렇긴 한데 그래서 하이니스가 조정을 받고 싶다가도 그날 마이크론이 오르면 올라갑니다. 그니까 마이크로 꽤했어.에 조정을 못 받아. 저 마이크로 올라가니까 어떻했어. 이거 같이 하는 거야 같이 이거 조정을 하고 싶어도 못 해.
그렇죠 여러분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지고 싶어도 못죠. 탑이 혼자 캐리를 하면서지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지는 이제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자, 그렇다 보니까 이걸 기대하는 분들이 좀 많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물론 이거 듣는 분들 중에 아, ADR이 뭐예요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어요. ADR은 미국 증시에 한국 기업을 일종에 상장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사람들이 살 수 있게. 근데 실제로 미국 주시에 상장한 건 아니니까 본인들의 주식을 미국 내 예탁 기간에 보관을 해요. 그다음에 그 보관한 주식을 기초로 어떤 증권을 발행합니다.
그 증서 그게 ADR이야. 그거를 미국 증시 상장을 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이걸 사고 팔면은 실제로 SK 하이닉스를 사고 파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있는 그런 증서라고 보면 되는데 이거 사실 뭐 SK 하이닉스만 있는 거 아닙니다. 우리나라 기업들 꽤 많이 미국 시장에요 ADR로 올라가 있는 기업들이 있어요. 예전에 한국 전력도 올라가 있었는데 요즘 올라가는지 모르겠네. 지금도 올라가는 기업들 꽤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에스케이닉스가 어떻게 어떤 주식을 미국에 예탁하나요? 기존에 한국에 있는 주식을 사서 그거를 미국 시장에다가 예탁 기간에 보내냐?
그렇게 되면 엄청난 호재겠지만 엄청난 호재죠. SK니스가 자기 돈으로 지금 전체 주식의 2.5%라 그러는데 그걸 한국에서 긁어서 장르에 긁어서 미국에다 상장하면은 호재겠죠. 데 그건 아니고 이번에 SKX는 아마 신주를 발행할 거 같아요. 신주를 발행해서 미국 시장에 상장할 것 같습니다. 뭐 정확히 안 나왔어요. 전체 주식이 한 2.5%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 그러면 SKS 주식수가 지금 100인데 102.5가 되는 거니까 주식수가 늘어나는 거니까 악재 아닙니까? 그렇게만 보면 악재일 수 있는데 그걸 들고 어디에 상장하는 겁니까?
미국 시장에 여러분들 고를 수 있어요. 신주 늘리지 않고 미국 시장에 상장 안 하기. 신주 2.5페 찍고 그거 미국 시장에 올리기. 그럼 걔가 에어크에서 나를 올려 줄 수 있어? 여러분 뭘 선택할 겁니까? 당연히 그게 미국 시장에 가서 미국 형님들이 어머 하이닉스 왔니하고 막 사는 거를 바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약자라고 볼 순 없고요. 자 그리고 만약 그러면 SK스가 신주를 발행해서 미국 시장에 상장하면 미국 시장에서 그걸 사신 돈이 SK스로 들어올 거 아니냐? 맞습니다. 들어옵니다. 이게 2.5%라 그러지만 얼마니까? 지금 2,조잖아요.
그럼 뭐 수십조가 될 수 있어요. 뭐 40조 50조일 수 있어요. 들어오는 현금이. 자, 그럼 두 가지 변수가 있는데 1번 현금이 들어오니까이 돈으로 주주 환원을 하지 않겠니?라는 기대감. 그리고 2번 이런 기대도 합니다. 40조 10조가 달러 자산이 들어오는 거니까 환율이 좀 내려가지 않겠냐? 전 그 얘기들 약간 가슴 아팠어요. 우리나라 원화 시장이 너무 작다.요 SK 신주 발행 그거 들어온다고 환율의 안정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물론 그럴 것 같긴 한데 시장이 좀 더 컸으면 저 정도는 흡수할 수 있는데 달라 강세용이 되지 않겠냐라고 기대하는 분도 있죠.
하여튼 그러다 보니까 첫 번째로 얘기한 거 현금이 들어오니까 주주원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올라갑니다. 안 그래도 삼성전자 SK스가 요즘에 돈을 그렇게 많이 번다는데 새로운 주 환원 책이 어떻게 나오냐 이게 또 다른 그 갖고 계신 분들의 희망 회로예요. 주주환 얼마 나올지 곧 발표되지 않겠니? 자 그래서 지난주에 해프닝이 하나 있었죠. 어떤 신문에서 스케잉스가 100조원 역대급 주주 환원을 뭐 계획했다라는 기사를 했어요. 역대급 주주환원이 딱 세상 막 장중이 끝난 다음에 나왔나? 뭐 그랬을 거예요. 그 막 넥장에서 막 했는데 조금 있다가 풍문 또는 보드에 대한 해명자로를 SK 쓰게 됐습니다.
어 다양한 주조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상기 기사에 기지된 내용은 검토한 없다. 해프닝도 있었는데 이제 그만큼 기대감이 큰 거죠. 주주 한원에 대한 뭐가 나왔지 않을까?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잉스도 그렇고. 자, 그럼 여기까지 들으면 어떤 분들 이렇게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도 미국에 ADR 상장하면 되지 않냐? 아니, 그래서 SKS가 호재어서 막 끌고 올라간다면 야, 우리도 야, 우리라고 왜 상장 못 할 거 있어? 우리도 미국 ADR 상장하면 되지 않나요? 어 대단히 훌륭하고 멋있고 그래요. 삼성전자 주주 입장으로 꼭 됐으면 하는 시나리오긴 한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단 뭐 삼성전자가 자금이 그렇게 특별히 필요한 기업이 아닌데 미국 상장에 의지가 있냐 의지의 문제가 가장 크죠. 이게 있냐라는 문제가 있고 또 중요한 거는 미국 SCC 공시와 지배 구조 투명성 이런 법적 대조적 갭이 있는데 그니까 미국의 법과 미국의 제도를 따라야 되잖아요. 미국이 어쨌건 올라가야 되니까 걔들이 원하는 공시도 있을 거고 그거를 만족시켜 줄 수 있냐의 문제도 있습니다. SKS는 비교적 메모리 이제 단일이니까 좀 쉬울 수 있는데 삼성근 현재 복합 기업이다 보니까 뭐 예를 들면은 사업 부관, 사업 부관 거래 내역 같은 것도 이제 밝혀야 될 수도 있죠.
내부에서는 뭐 메모리를 얼마로 뭐 취급하는지 뭐 이런 비밀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얘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어렵지 않냐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것 때문에 이미 오래 전부터 거의 한 10년도 훨씬 넘은 얘기긴 합니다. 삼성전자를 그러면 메모리 부분만 끼어서 나싸게 상장하면 안 될까라는 요구들이 있습니다. 하이트 머리들은 좋아요. 그러면 아 그래서 어렵다면은 돈될 거 띄어서 그거만 나스닥에 올리면 지금 삼성전자 뭐 2,500조인데 야 그거 가서 올리면 뭐 3조 달러 4조 달러 가는 거 아니요?라는 전통의 아이디어입니다. 전통의 아이디어.
이미 10년 전에 기사를 갖고 왔는데 미국의 해지퍼드 엘리엇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그때 요구했던게 이런 내용이에요. 삼성전자 이사회에 서한을 보냅니다. 지배 구조를 단순하고 주조화을 확대하고 전자 부분 그니까 반도체 부분 사업사 이런 걸 띄어서 낯색게 상장하자. 복잡한 지배 구조와 반도체 스마트폰 가전을 막나하는 이런 비대한 사업 구조 때문에 주가 저평가돼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반도체 부분을 이렇게 착장을 하면 나스닥에서 어머 반도체하고 많이 올려 줄 거라는 거죠. 그래요. 그래요. 아이디어는 뭐 좋다. 아이디어는 좋다.
물론 뭐 이쪽 분할에서 올리자는 건데 그 뭐 스마트폰 삼성, 가전 삼성, 뭐 비반도체 삼성 뭐 이렇게 되는 거죠. 뭐 스마트폰 가전을 묶고 뭐 이렇게 비반도체 묶고 그죠. 시스템 뭐 이쪽 묶고 뭐 이런 식으로 갈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메모리만 훅 뛰어서 맛있는 거 달달하게 올려보자는 그런 생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전통에 이런 아이디어가 이제 나오는 것도 이제 그렇다고라고 할 수 있지 현실적으로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고 개인적으로는 사실 최근 1년 510% 상승이면 나쁘지 않은데 그 SK 하이스가 너무 가다 보니까 사실 1년 500% 상승이면 감사하거든요.
감사한데 야 이것도 비교 항상 비교하 엄마 친구 아들이 또 그러면 만족 못 하잖아요. 옆집이 그렇다 보니까 그놈의 포모 때문에 이런 얘기가 또 나오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다시 돌아와서 포모 얘기를 할 텐데 왜냐 잘 생각해 보시면 불가년 코스피 시카총액이 2,500조원이었습니다. 코스피 9,000을 찍은 지금 현재 코스피 시가 초액이 7,400조예요. 자, 그럼 우리는 유치원생처럼 생각을 해 봅시다. 7,400조와 2,500조 사이에는 대강 5,000조의 차이가 있습니다. 5,조만큼 시가 초액이 1년 만에 늘었어요.
우리나라 1년 GDP가 3,조가 안 됩니다. 시가 초액이 5,000조가 늘었어요. 그럼 이런 궁금증이 생기지 않으십니까?이 5,000조는 누가 벌었냐? 놀랍게도 누군가의 평가 이익으로는 잡혀 있겠죠. 어디에 잡혀 있는지 모르겠지만 평가 이익이 5천조가 올라갔던지 뭐 오버 현금화 됐던지 뭐 하여튼 올라간 건 사실이에요. 자 그럼이 5천는 어떻게 됐을까? 일단 우리가 가장 먼 떠오르는 외국인의 보유 비중을 보면 최근 코스피 외국인 보유 비중이 41%까지 올라갔습니다. 올해 거의 120조를 넘게 순 매도했어요. 하지만 외국인이 코스피를 판게 아닙니다.
팔았지만 판게 아니에요. 비중은 훨씬 올라갔어요. 너무 급박하게 올라가다 보니까 팔아도 팔아도 비중이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는 대형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들고 있으니까. 근데 요즘 랠리가 대형주 유지의 랠리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들이 들고 있는 주식을 아무리 팔아도이 대형주 랠리가 세다 보니까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금 40%가 넘었습니다. 역대급이에요. 역대급. 외국인의 비중이 카파르게 증가했죠. 그러면 이거 물론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데 유치원생이라고 생각하고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한국 주익시장 외국인 보유액은 요거는 오피셜이에요.
이거 한국 거래수 값입니다. 현재 3,100조를 넘었습니다. 1년 전에는 823조였어요. 그러면 단순 계산으로는 외국인 보유액이 2,300조가 들었어요. 부부럽다. 아까 뭐 120조 팔았다에 한 120조 팔았다고 치면 팔고 나간 거를 쳐도 뭐 대충뭐 이렇게 계산하면 안 되지만 한 2,400조 되는 거죠. 증가분이 증가분이건 차익 실현이거. 자, 그리고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액은 2025년 초에는 139조 정도 됐습니다. 그때 코스피가 2,400이었어요. 코스피 9천이죠. 추정값은 대강 추정한 거예요. 아마 500조가 넘을 거예요.
500 몇십조일지 모르겠어. 지금 뭐 국민여금 포트폴리오는 지금 6월 포트폴리오는 모르기 때문에 얼마나 움직였는지 대충 한 500조 넘을 것 같아요. 한 400조 벌었습니다. 400조. 그러면 5천조원 중 정말 말도 안 되는 계산이긴 한데 러프하게 계산해 보면 외국인은 대충 한 2,400조 정도가 뭐 보유분이 증가했고 뭐 판거까지 쳐서 국민 연금도와 400조 증가했습니다. 그럼 대충 이게 한 2,800조 뭐 이런저런 연금 쳐서 한 3,조라고 치면 그 외에 법인과 개인들이 들고 있는 것도 한 2천원 정도가 평가 금액이 늘었어요. 누가 늘었는지 모르겠지만 물론 법인이 더 많이 들고 있겠죠.
보인들 거니까 훨씬 많이 들고 있을 것 같긴 한데 상장법인이 들고 있는 것까지 포함해서 본인들의 가치까지 포함해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2,000조원의 평가 금액이 증가했습니다. 여러분이 하셨기를 기대합니다. 아우 형님들 많이 버셨군요. 아유 많이 버신 형님들이 있는데 안 되겠다. 우리도 여기 아래 돌려야겠다. 그 후원 계좌에서 돌리는 거 있거든요. 옆에 농협 1 2 3 4 5 6 7 8 9 전석제에서 이렇게 계속 돌아가게 아 그런 거 해야 되는데 평가 금액 이렇게 증가했는데 감사합니다 형님들 예 감사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자 그리고 이번 주익 시장에서 가게도 제 생각에 나쁘진 않았을 것 같긴 해요.
제 왜냐하면 1번 제게 작년 말입니다. 2025년 기준으로 가게 주식 순 매입액이 10년 전 대비 10년 전에는 가게가 주식 순매입이 거의 없었어요. 사고파는게 거의 돈이었는데 63조로 거의 50배가 늘었습니다. 2025년 가게의 주식 자본 이득이 429조가 찍혔어요. 2025년 기준으로 2026년은 더 올랐잖아. 지금이 2025년 말이 한 4천 정도 했을 거예요. 4천 왔다 갔다 했을 겁니다. 그럼 그때보다 두 배가 돌았어요. 그러면은 가게의 주식 자본 이득도 이거보다 굉장히 커졌을 거다라고 개인적으로 추정은 하죠. 아직 값이 안 나왔으니까 모르겠지만.
그리고 2025년 말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주식 투자수가 1,500만 명입니다. 천만 넘었다라는 말을들은지가 엊그제인데 1,500이 됐어요. 지금은 아마 1700만 1800만 되지 않았을까? 2026년 6월 말 기준으로 보면 더 늘었겠지. 요즘에 주식이 더 뜨거우니까. 그리고 개인과 법인이 대충 주식 수로는 5대 5로 들고 있습니다. 개인은 소형주 들고 있고 법인은 대형주가 많으니까 아마 법인이 훨씬 많이 들고 있을 거예요. 한 7대 3 정도 되지 않을까? 주주수 1위를 기록한 건 삼성전자입니다. 작년 말 기준이에요. 지금 아마 500만 넘었어.
460만. 2위가 카카오 160만 명. 3위가 SKX 118만 명입니다. 아마 올해는 SKS가 이제 굉장히 크게 늘지 않았을까? 이거 작년 말 기준이에요. 2025년 말 기준. 아마 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렇다 보니까 결론적으로 2020년 제 개인 생각이 부동산 급등 이후에 지금 주식 시장의 포모가 더 세지 않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부동산 급등은 사실은 조금 나이가 있는 분들이 부동산에 많이 들고 있으니까. 그리고 어차피 나는 못 사는 경우들이 있어요. 내가 뭐 20대, 30대 초반이면 지금 모아둔 돈이 없으니까 못 사는데 주식은 그렇지 않아요.
주식. 나도 살 수 있었고 내 옆에는 다 산 거 같고 오 작년에 삼성군자 5만 원일 때 나는 뭐 했나? 아니면 조금 번도 중간에 나왔잖아요. 뭐 예를 들면 삼성군자 뭐 10만 원일 때 나온 분들 15만 원일 때 나온 분들 지금 35만 원 보면은 이게 화가 날 수밖에 없어. 얼마나 화가 나냐면은 예를 들면 그래요. 5만 원에 샀습니다. 근데 이게 15만 원이 됐어요.데 나왔어. 쭉 올라가 참지 못해. 30만 원에 샀어요. 그래 지금 34가 됐습니다. 사실 잘했죠. 잘했어요. 5만 원에서 15만 원은 그래도 괜찮았고 30에서 34도 괜찮은데 문제는 이걸 내가 중간에 걸 못 먹었잖아.
이러면 또 포모가 와요. 사람이 그렇습니다. 안 그럴 거 같죠? 저게 진짜 안 그럴 것 같잖아. 무슨 욕심이 그렇게 심하냐? 그렇게 됩니다. 머릿속으로 이걸 계산해 봐요. 내가 얼마를 잃었지. 이건 이은게 돼요. 게다가 여기서 넣었을 때 예를 들면 나는 1억을 들고 있는데 1천만 원밖에 안 넣었어. 그러면 세상이 싫어지죠. 내가 그때 왜 5천만 원을 안 넣고 내가 그때 왜 1억을 안 넣고 내가 왜 그때 500만 원 넣나? 내가 왜 1천만 원 넣나? 그럼 여기서 내가 1억을 넣었으면은 먹을 수 있는 걸 계산해 봅니다. 5만 원이 30만 원 갔으면 여섯 배잖아요.
6억이잖아. 6억. 나는 6억을 놓쳤구나. 누군간 6억을 먹었을 텐데. 난 여기서 1천만 원 넣어서 15만 원 돼서 3천만 원 됐으니까 사실 2천만 원 번 건데 아니죠. 5억 8천 손해 본 거야. 이럴 수 있었는데. 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에 스페인 갔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제가 스페인 갔을 때 갑자기 안전을 퍼트려서 지수가 10%가 이틀에 거쳐 빠졌죠. 그래서 비행기에 내려서이 전화기를 보니까 뭐에 도망철라는 문자가 100만 개째쯤 와 있어. 그래. 도망쳐하고 스페인 일정 끝나고 한국 오니까 다시 다 올라 있던 누구나 이런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지금이 주식 시장이라는 거는 부동산 시장에 비해서 이런 포멀함은 포머고 억울함, 화, 갈등 이런게 굉장히 센 거 같다.
그리고 진짜 개인 생각인데 부동산 급등은 사실은 어르신들 쪽이 더 많이 들고 있으니까 젊은 세대 쪽에서는 약간 세대간 포모할 수 있어요. 근데 주식 급등은 내 친구 얘기야. 2030은 어차피 부동산을 소유하기 좀 어려울 수 있어요. 비싸니까. 그러니까 뭐 40, 40대, 50대, 60대, 70대 뭐 이런 어르신들인데 주식은 세대 내에서도 이게 차이가 너무나 벌어지고 있어요. 세대 내 격차가 커지고 있다. 일단 휴가 친구들 같은 경우에 평균 연령이 20대 후반에 30대 초반입니다. 한 25명 정도 돼요. 그럼이 내에서도 제가 보기에 포모가 세.
포모가 세고 최근에 주식을 평생 안 하던 분들이 인생을 걸고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이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많이 늘었어요. 야, 많이 늘었어. 야, 그래서 야, 주익 시장이 만약에 크게 무너지거나 하면은 지금 인생을 걸었거든. 아 쟤들 어떻게 되냐라는 걱정이 저부터 일단 드는데 근데이 친구들도 안 할 수가 없는게 생각해 봐요. 옆에 누군가는 벌어서 집을 사고 누군가는 벌어서 지금 뭐 파이어하겠다. 누군가는 뭐 벌어서 뭘 하겠다. 뭐 차를 사 뭐를 사 뭐 몇 억을 벌어서 이런 얘가 계속 들리니까 안 할 수 없어. 평생 안 하던 친구가 지금 들어가서 야 큰일났어.
클났어.음 음, 지금이라도 뭐 타야 된다, 벌어야 된다, 뭐 이런 친구들이 생기기 때문에 오, 굉장히 포머가 부동산 때보다 더 센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 얼마 전에 KBS가 기획 기사라 냈습니다. 뉴스로. 그 기획 기사의 제목이 이거예요. 찍긴 세대. 어, 유튜버가 이런 제목을 했으면 세대간 갈등 조종한다고 뭐라 그랬을 것 같데? 근데 여기 세대가 갈등이 아니에요. 그 세대 내 얘기예요. 이거 젊은 분들이 아마 젊은 기자분들이 이거 쓰신 거 같아요. 가서 보시면 좋지 않 생각하는데 내용이 이렇습니다. 20대 안의 격차가 얼마나 벌어져 있을지.
그나마 다른 세대보단 세대의 격차가 적을 거라고 기대했다. 왜냐면 20대 이제 막 시작하는 해대니까. KBS 뉴스의 결론은 이겁니다. 20대의 세대 자산 격차가 다른 모든 세대의 자산 격차보다 압도적으로 컸다. 19배다. 그러면 왜 그러느냐? 그니까 가장 자산이 작은 1분위 하위 1분위하고 가장 소득이 높은 상위 분위하고 차이가 19배라는 건데 왜 그러느냐 월핏 생각에 아 20대는 100만 원인 분도 있고 뭐 2천만 원인 분도 있고 100만 원과 2천만 원 20배니까 금액 단위가 작으니까 배수는 크게 나오는게 아니냐 그렇죠 뭐 30대 40대는 5억과 6억 차이면 1억 차이지만 20%밖에 차이 안 나는데 100만 원과 1억은 1억 차이지만 100배 차이가 날 수도 있잖아요.
그니까 배수가 그래서 커진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했거든요. 자, 그런데 이번 KBS의 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나옵니다. 9년 전에는 안 그랬다. 국가 데이터처의 마이크로 데이터를 KBS가 계산을 한 거겠죠. 9년 전에는 20대 자산 격차가 모든 세대 가운데 가장 적었다. 근데 2019년에 한번 찍 올라가더니 2023년부터 20대의 자산격자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기 시작했다. 왜일까? 뭐 여기서부터 제 의견이긴 한데 2020년에 뾰족한 거는 당연히 부동산 열풍이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부동산이 조금 빠졌었죠. 그리고 다시 가는데 그리고 지금 파파팍파 오르는 거는 부동산 열풍에 더해서 당연히 주식 열풍이겠죠.
코스피 9장 2022년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격차가 벌어지는데 이게 2025년 말까지입니다. 19배가. 근데 2026년 값이 아직 없잖아요. 요때가 코스피 3, 4천이었어요. 지금 얼마라고요? 9천이에요. 9천. 그럼 여기서 또 얼마가 벌어졌을까? 벌어졌겠죠? 그리고 더 가슴 아픈 얘기는 요런 내용도 나옵니다. 자산격차가 벌어진 이유를 보면 20대 평균 순자산수 중에서 소득의 하위 20% 자산이 오히려 감소했다. 3,500에서 3,300으로 감소했습니다. 상위 20%는 세배가 올랐어요. 그러니까 차이가 확 벌어진 거죠. 2억 정도였는데 20대 평균 순자산이 2025년에 6억 3천만 너무 센데.
너무 센데. 저 이거 가면서 갑시 잘못된 거 아닌가? 20대 상인 20%에서 순자산이 6억 3,199만 원이었다고? 야 6억이 넘는다고? 야 저건 상위 2% 같은데 20대에 6억 있는 사람 있어요? 전 20대에 엄마한테 용돈 받아 갖고 통장에 몇십만 원 이상 있었던 적이 없는데 제가 31살인가 32살에 첫 직장에 들어갔기 때문에 아니 어떻게 아 요거 이제 아마 물려받는 상속분 20대면은 부모님이 50대실 텐데 50대 50대실 텐데 그때 상속이 많이 있을 것 같지 않은데 하여튼 KBS가 한 거니까 뭐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크게 벌어졌다는 거죠.
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소득 하위 20% 있잖아요. 이분들은 그 자산이 감수했다 그랬죠. 청년들 중에서이 남성분들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하락하는게 또 문제입니다.이 POK 이슈노트로 떴어요. 한국은행 이슈노트로 뜬 겁니다. 남성 청년층의 경제 활동 참가율의 하락 추세. 우리나라 거의 모든 연령들 중에서 25에서 34세의 경제 활동 참가율이 내려가고 있어요. 25세에서 34세 여성 경제 활동 참가요율은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요 내려가는요 빨간색이 25에서 34세 남성 경제 활동 참가율이 크게 낮아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거는 주요 국가 중에서도 물론 많은 국가들이 25세 경제 창계를 내려가는 거는 맞는데 일반적으로 내려가는 추세입니다.
근데 우리는 유독했어요. 한국은행 자료입니다. 한국은행 자료. 우리나라의 하락폭은 국가 중에서도 가장 크고 추세가 가파르다. 그래서 나온 단어가 뭡니까? 우리 사에서 가장 유명한 단어 쉬었음. 청년 쉬었음 청년. 이게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쉬었음 및 취업 준비.요 두 개가 대부분의 경제 활동 참가의 활락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왜 그랬는지에 대해서는 뭐 영상도 많고 하시니까 오늘 따로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그리고 요즘에는 AI 시대의 최대 피해자로 불리죠. 연렁별 고용 증감을 보면 20대가 가장 어렵습니다. 어. 어 신입인데 경력 있는 신입, 경력 같은 신입, AI를 이길 수 있는 신입.
결국엔 이게 정해진 일자를 놓고 플러스 마이너스 하다 보니까 여기가 가장 피해를 받다는게 이제 한국의 결론이긴 한데 그래서 소득으로 어렵다는 거죠. 취업이 어렵다면은.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냐? 얘가 좀 산으로 가기도 하는데 조금만 더 드리면 옛날에 한번 보여 드렸습니다. 요즘 전월세 가격이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월세가가 많이 비싸요. 전세는 없어지고. 근데 일단 소득이 줄었잖아요. 하위 20% 기준으로론 대단히이 부담이 됩니다. 집을 살 순 없고 전세가 없어지니까. 아파트 전월세난이 요즘 빌라까지 가면서 연립 다세대의 전월세 수요가 올라간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이거 연립 다세대로 들어가는 수요가 뭐 어렵다. 연립 다세대가 요즘 어렵다. 옛날 얘기입니다. 아파트 전월세가 전세가 많이 없어지고 월세까 오르니까 연립 다세대 요즘 전월세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요. 근데 연립 다세들 많이 안 졌잖아. 전세사기 이러면서 이쪽은 공급도 굉장히 줄고 여기도 역시 가격이 올라가죠. 자 그래서 약간 가슴이 아픈 얘기를 하자면 요즘 청년들이 어디를 많이 가냐?고 고시원을 찾는 비중이 10년 전 대비 3.5배가 늘었습니다. 청년층이 기타가 고시원을 포함데 고시원 뭐 비주고형 건물 주택 판자집 비늘하우스 컨테이너 운 운은 뭐야?
음막 이런 걸 포함한 걸 기타라 그래요. 영업 경영 단독 주택 이런 거 청년층이 이런 기타에 주거하는 비중이 2023년에 11.5%인데 옛날 값이잖아요. 요즘은 아마 더 늘었을 겁니다. 음. 주거비가 빠르게 늘어나는게 이때부터 더 늘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를 뭐라 그러느냐?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 이른바 지옥고에 거주하는 청년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지옥가 뭐냐? 반지아 옥탑 고시원. 그래서 지옥고라고 한다 그럽니다. 비주택 형태에 거주하는 가구. 이런 비주택 형태에 거구하는 가주의 45%가 30대의 청년인데 물론 옛날에도 저도 그랬고 처음 시작은 다 그렇게 하죠.
저도 고시원에서 오래 살았고 옥탑방에서도 오래 살았고 청년 때는 다 그렇긴 한데 비중이 요즘에 많이 늘었다는 거고 요즘에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지하방 목탑방 고시원을 지옥과라고 하는데 성인이 된과 동시에 지옥에 뭐 빠진다 이런 표현이 나오고 있다 그럽니다. 여기서 지옥거라는 건 대부분 고시원을 의미한다 그러는데 다중생활 시설 고시원 저는 고시원에서 몇 년 살았거든요. 왜냐면 저는 신림동에서 오래 살았으니까 신림동에서 거의 10년을 있어 갖고 물론 저는 이렇게 공부하려고 여기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 그때 정신 못 차리고 이제 게임하고 나태하게 그 놀다가 고시원에 잠만 잤기 때문에 그 고시원의 괴로움을 경험했다라고 이야기는 어렵고 거기서 진짜 공부하던 분들은 대단히 어려웠죠.
거기 삶. 저는 이제 잠만 잡고 대부분의 삶을 PC 방에서 했으니까 고시원에 살았다라고 얘기하기도 부끄럽긴 한데 근데 고시원에서 실제가 보면은 느낌이 어떠냐? 대단히 좋고 뭐 답답하죠. 왜냐면 이유가 있습니다. 고시원의 건축 기준이 있어요. 취사 시설과 욕조를 설치하지 못합니다. 샤워부스는 가능하고. 왜냐하면 고시원에서 주거하지 말라라는 뜻이 있었어요. 옛날엔 이걸 처음에 만들 때 기준은 그 사람 살게 만들지 말라라는 의미가 있는 겁니다. 공부할 수 있는 책상등을 갖춰서 말 그대로 공부하는 용도로 쓰지, 주거하는 용도로 쓰지 마세요라고 옛날에 생각을 했어요.
있잖아요. 뭐 지하층에 두지 말고 공용 시설 세탁실에서 이런 공용 시설 설치하고 취사 욕절 하지 마라. 고에 살아본 분 아시겠지만 한 두 평 정도 됩니다. 요렇게 창문 있으면 가격이 되게 비싸게 오르죠. 창문도 없는 경우도 있고 평균 주거 면적이 두 평입니다. 두 평 2.17평 절반 이상은 두 평보다 작아요. 참고로 우리나라 국토교통부가 규정한 최저 주거 면적이 네평입니다. 이것도 작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일본은 거의 뭐 일곱여덟평, 이탈리아는 뭐 여덟평. 그런데 우리나라 최저 주거 기준은 2011년에 정해졌기 때문에 어 아직 네평 정도입니다.
좀 작다는 말을는데 그거보다도 고시오는 훨씬 좁죠. 그래서 뭐 나오는 거 똑같은 말인데 이런 최저 주거 기준 미달구가 증가한다. 그 왜냐면 고시원에 사는 사람들이 증가하면 당연히 최저 주거기 미달 가구가 늘어나는 겁니다. 내 평미만 거주자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요런 말이 나오는 거죠. 청년 10명 중에 한 명이 고시원급에 산다는 건데 이게 최근에 아주 유명 해외 유튜버가 우리나라에 고시원 체험을 하러 왔어요. 아니, 좋은 걸 5분만 있었는데도 벌써 답답하다. 서울에서 15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런 좋은 방에 산다는 어 잠깐 뭐 청년 시절에 잠깐 거쳐가고 또 공부하는 분들도 많고 또 잠만 자고 출근하는 분들이 대단히 많죠.
그래서 그렇긴 한데 요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팔을 뻗으면 양벽이 닿을 정도로 좁은 내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렇게 하면 닿는다고 닿는다고 진정한 고시원에가 옛날 신림동 제가 있었던 15년 전 20년 전에 고시원은 여기서 얘기를 하면 옆방에서 들렸습니다.이 나무로 한마귀를 쳐 놓은 데가 많았어요. 그리고 잘못 일어나면 머리가 위에 닿거나 이제 그런 데가 많는데 근짜 거기 이제 진짜 사법곳 행정 곳이 하는 곳이 생들을 위한 장소였으니까 그렇긴 한데 창문이 하나도 없다. 다옥 같다. 누구는 이곳을 옷장 갔다 했지만 누군가의 집이다.
음. 과거에는 관학구 신림동을 주변으로 고천 형성되었는데 이게 1999년에는 26,명을 못대요. 여기가 서울대 하숙생 고시생이 15,000명에 달했다. 거의 뭐 엄청난 규모였습니다. 그때 당시 밤에 되면은 뭐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엄청 많고 진짜 불이 꺼지지 않는 동네였는데 시간이 정제한 동네. 고시 관련 시설를 이용하는 외부 유입까지 합치면 고시천 전체 유동인과 4만 명 정말 거대한 공동체였어요. 거대한 공동체 그 안에 있으면 시간도 안 가고 와 그런데 이제는 관학구가 아니고 서울 곳곳에 이렇게 고시원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이제 고시 생들을 위한 곳이 아니죠.
이제는 옛날엔 그랬는데 이제는 주어지로서의 역할을 고시원들이 담당하게 됐고 대학과 월름이 급격하게 월세가 오르니까 외국인 유학생들도 고시원을 찾는다. CTBC 올라온 인터뷰를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독일 유학생이 감옥 같다. 범죄자들도 이보다 더 넓게 산다. 그거 근데 독일이 독일 범죄자들이 어 독일 범죄들이 좀 잘 살긴 해요. 최근 독일 법원은 수감자가 최소 10제m 이상의 1인시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독일이 좀 이상한 거긴 해. 독일 수감자들은 외부 체육 활동 방안에서 비디오 게임도 할 수 있다. 음. 뭐 독일 사람이니까 이해를 한다 그러는데.
그래서 저분이 어머니가 독일 어머니시겠죠. 어머니가 자기 방해 온 다음에 눈물을 흘리셨다. 우리 딸이 한국에서 감옥 같은데 있구나라고 눈물을 줄줄 흘리셨다는 거죠. 멀리 공부하러 온 줄 알았는데 뭐 이런 조그만 꼬쉬원 꼬시원에서 이거 감옥 아니니라고 눈물을 흘리셨다는 그 내용이 있습니다. 아 어머니 그런 거 아니고 잠깐 거기 잠만 자니까 생활은 좋아요. 생활은 나와뒤 학교 가서 밥 먹고 이렇게 즐거운 생활 하는데이 잠만 잠만 현재 국회 입법세차르면 고시원 거주가구수가 지금 27만 명입니다. 그래서 최근에이 정부들 규제를 좀 바꾸고 있어요.
옛날에는 고시원을 독립 주거 시설로 활용하지 못하게 만들자.이 이쪽이었는데 한 11년 전에 그래서 뭐 샤워실 뭐 욕조 이런 거 설치 제한 그런 걸 만들었는데 안 되겠다. 이제 여기서 거주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반대로 독립 주거 시설로 활용될 수 있게 해야겠다라는 쪽으로 이제 바뀌고 있다 그럽니다. 이런 규제들이 많이 없어지고 있어요. 가장 큰 변화는 욕실 설치가 가능이었다 그럽니다. 취사도 이제 아마 풀리지 않을까 좀 풀렸는지 모르겠는데 옛날하고 방향이 반대인 거죠. 전월센이 세지고 도심 주거가 쉽지 않다 보니까 새 부담이 커지고 이제 고시원을 도심 주거 대안으로 좀 현실적으로 활용해 보자라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고 서울에서 특히 많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보도자를 보면 안심고시원 주거용으로 활용을 하겠다. 안심고시원 2단계 인증 같은 것도 나온다고 하고요. 안심 고시 지원 사업 이런 것도 하면서 거주하는 공간으로 거주자 임대료 동결 뭐 좀 뭐 면적 넓히고 뭐 매트리스 뭐 이런 실제로 이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요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결론적으로 코스피가 9천을 가고 있는 이런 상황이지만 포모를 익히는 분들도 많고 이렇게 좀 이제 벌어지는 현상들이 어마 한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굉장히 많이 좀 나올 것 같은 좀 그런 우려가 있는게 지금이지 않나 생각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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