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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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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OS 가치 재평가 가능성 주목[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4-30 · 유튜브 시청 11,58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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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로봇주가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 주가 급등세도 많이 보이고 했는데 어 이제는 어 국직한 이슈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일단 엔비디아가 두산 로보틱스와의 그 이제 협력이 부분에 대한 이슈가 좀 강조되고 있고 그리고 삼성도 휴먼노이드 이제 선두를 따라 잡겠다 이런 메시지까지 나오면서 오늘 로봇주 강세를 보였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일단 먼저 평가를 해 주실까요? 일단 두산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해서 주가의 상승이 있었기 때문에 로봇주 전반이 다오른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테마주로서의 어떤 상승세는 보이지 않았다는 거고 물론 이제 그 엔비디아의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이제 장 초반에는 좀 많은 종목들이 오르다가 아 빠지는 그런 상황들을 보여줬습니다.

어쨌든간에 뭐 최근에 이노베이션 센터에가 가지고 메디슨 황 예 젠슨 황의 맞다리죠네 맞다이 와 가지고 여러 가지 피컬 인공에 관련된 로보틱스 사업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좀 협의를 했다는 소식이 있게 되면서 힘을 받았던 그런 상황이 될 수가 있겠고 뭐 TPC 로봇이라는 유일 로보틱스 어 등이 또 동반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이게 물론 로봇에 관련돼서 실제적으로 엔비디아가 움직이고 있구나라는 거기 때문에 어 현대자동차 이슈만이 아니고 M비디아 씨들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줘서 일부 종목이 오른 것을 볼 수 있겠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음. 예. 근데 두산 로보틱스 요게 사실 그 한 때는 레인보우 로보틱스와 계속 어느 쪽이 로봇 대장주냐 이렇게 경쟁을 하고 그랬었는데 휴먼노이도 쪽이 그 부각을 받기 시작하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이제 주도권을 잡았던 것으로 보였거든요. 근데 두산 로보틱스 이번에 엔비디아가 선택을 했는데 어 아마 좀 놓치고 계셨던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이사님 어떻게 보십니까?음 음. 근데 오늘 고점에서 지금 쭉 밀려서 끝났고 기간 외국인들 다 팔고 있잖아요. 그니까 엔비디어와 협력한다고 했는데 비디어 협력한다라고 치면 더 긍정적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사도 부족할 거 같은데 기관과 외국인들은 왜 고점에서 팔면서 쭉 주가를 밀어버렸을까?

오늘 시장 분위기가 나빠서. 그럼 현대차는 엔비디아와 가장 먼저이 로봇 협력이 언급되는 회사인데 그죠. 오히려 LG 전자는 강하게 버티고 왜 현대차는 밀렸을까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죠. 그러니까 엔비디아의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해 보면 엔비디아는 현대차 LG 전자가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자신들의 로봇태 안에 더 수많은 기업들을 집어넣고 싶은 것에 불과하고요. 어 AI 데이터 그니까 피지컬 AI 데이터를 많이 모으면 많이 모을수록 좋은거다 보니까 뭐 작은 기업이 됐든 큰 기업이 됐든 여러 군데를 좀 붙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러면 좋아지는 건 엔비디아만 좋아지지 않을까요?

그 하드웨어는 중국애들이 만들어 줄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뭐 다른 국가도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가 있어서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우리의 로봇은 가장 중요한 로봇 플랫폼과 AI가 없으니 그러면 단순하게 로봇을 만들어 주는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 평가는 얼마가 돼야 될까라는 그런 고민도 같이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네. 네. 그러면 현대차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로봇을 워낙 잘 만드니까 비디아 협력해서 이거 쓸어버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던 현대차는 나름 충격을 받지 않았을까? 네. LG 전자 와서 또 이번에 제일 먼저 만났잖아요. 젠슨왕 맞달과 더불어서.

그다음에 원래부터 또 옴니버스에서 협력을 하고 있었고 그러니까 이런 여러 가지 요들을 좀 생각해 보면 로봇주가 오늘 정말 좋았나는 저는 조금 어 궁금증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뭐 중장기적으로 정말 살아남고 잘하는 기업들은 뭐 지금보다 주가가 훨씬 올라갈 수 있겠으나 엔비디아의 목적이 뭘까? 더 다양한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 더 다양한 회사와 접촉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으나 오히려 엔비디아의 그 효과를 혼자 독점할 줄 알았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좀 충격이 아니었을까라는 그런 생각도 더불어 해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어 AI하고 실제로 플랫폼이 없는 우리나라 로봇주가 하드웨어만 만약에 가진 것이라면 그러면 그 평가는 어디까지 해야 될까도 고민이 필요한 거죠. 그나마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자체 플랫폼과 자체 기술을 가지고 무언가를 하려고 하고 있죠. 삼성전자와 더불어서. 네. 근데 여기도 제가 보기엔 과연 삼성이 그 정도의 능력과 여력을 가진 회사인가? 하드웨어에선 최고라고 볼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나 AI 쪽에서 정말 그 정도의 능력이 있나? 이것도 고민이 좀 필요한 부분이라는 거죠. 네. 그래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저는 뭐 로봇주 뭐 주가 조정받으면 또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예전만큼 그렇게 핫한 모습인지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이제 카이스트 연구 팀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훨씬 더 약간 미세하고 세밀한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노복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되게 이제 평가를 받았었잖아요. 삼성이 선택을 한 건데 다만 이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두산로스하고 관련해서 이제 부각이 되는 거는 바로 OS입니다. 그니까 운영 체제에 관련된 부분이거든요. 그니까 젠슨왕이 지금 그리는 엔비디아는 제가 봤을 땐 글로벌 합체 로봇 진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기술을 다 이제 하는 건데. 예. 사실 이제 어 뭐 우리가 보다이나믹스 얘기를 하지만 사족 보행 로버스이 이제 각인돼 있습니다만 아틀라스까지 왔습니다만 결국 피지컬 A라는 건 결국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동적인 어떤 체제를 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산업 현장에 이제 투입을 한다는 거잖아요. 그럼 거기에는 OS가 필요한데 이번에 그래서 두번 두산 로보틱스가 이제 에이젠틱 어 로봇 OS를 이렇게 내놨잖아요. 음. 사실은이 운영 체제에 관련돼서 엔비디아가 관심을 보인게 아니냐라는 것이죠. 그러면이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과연 이런 운용 체제 관련돼서 언제 자신감 있게 내놓 적이 있냐라는 거죠. 이제 그런 점들이 없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로보틱스가 사이즈는 그렇게 크지는 않고 뭔가 피지컬 로봇에서 선도적이지는 않은 거 같지만 요런 인터페이스라든지 뭐 프로토콜에 관련돼 가지고 뭔가 협의할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접촉을 한게 아니냐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래서 앞으로 엔비디아의 어떤 시뮬레이션이라든지 학습 인프라를 로봇으로 이제 적용할할 때 운영 체제를 로봇 두산 로보틱스가 얼마나 그걸 실현해 줄 거냐 그래서 2027년에 뭐 지능 로봇 솔루션을 이제 마련하겠다고 이렇게 로드맵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런 뭐 모멘텀을 계속 추위를 지켜봐야 될 부분은 있을 것 같고 2028년까지 또 산업용 휴먼노이드를 만든다고 어쨌든 뭐 계획을 발표했기 때문에 아마 그 수순으로 두산 로보틱스는 계속 가지 않겠느냐 일단 그렇게 전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예. 이제 두 분 말씀을 종합해 보면 그 어떤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서의 가치를 갖고 있는 회사가 앞으로 노른자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라 한다면 그런 이제 월등한 기술력을 가져야 인정을 받을 수 있겠다 이런 어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이산에게 현대차 빠진 이유를 좀 더 자세히 좀 여쭤보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오늘 로봇주 좋았다는데 그럼 현대차 잘 갔겠네 하고 봤지만 엄청 빠졌단 말이죠. 왜 그랬을까요? 데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로봇 대장주를 현대차라고 많이들 생각을 하시는데 엔비디아가 와서 LG 전자 만나고 주선 로보틱스 만나고 다른 여러 군데를 만나니

그러면 어 지금 테슬라처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AI부터 플랫폼부터 부품부터 완성품까지 다 하고 있는 테슬라와 지금 로봇은 현대차가 안 만들고 뭐스턴 다이나믹스가 지휘하고 실제로 만드는 제조 공장은 미국의 독립법이냐고. 음. 그다음에 로봇의 그 중요한 운영 체제는 딥마인드에서 가져오고 칩은 엔비디아 걸 쓰고 그 양사의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적용을 해야 되나? 그다음에 현대차에 독점적으로 주는 것도 아니고 여러 회사에 다 나눠 주는 거면 그러면 과연 어 우리가 현대차에게 부여한 로봇 서사는 어느 정도까지 부여를 해야 될지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니까 어쨌든 오늘 받았던 [목을 가다듬음] 충격은 다른 자동차 종목군들이 다 빠졌기 때문에 꼭 로봇 때문에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런데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가 그동안 로봇주로서 가장 저평가된 로봇주예요라고 하는 그 서사를 저는 그냥 그대로 녹이기에는 M비디의 협력의 범위가 너무 넓은 건 아닌지 음 그다음에 엔진과 플랫폼과 칩을 모두 외부 외부에서 조달하는 현대차 로봇의 밸루에이션은 어느 정도가 적절한 수준인지는 여전히 고민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현대차 빠진 이유는 로봇 때문에 빠졌다라고 보기에는 아, 오늘이 주가 아니 유가 급등

네. 네. 그다음에 경기침체, 금상승 이런 것들이 오히려 좀 더 영향을 주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공교롭게도 로봇이 오른 날 현대차가 내리니까 그렇게 해석할 수 있지만 그건 이제 제가 이제 가져다가 이제 최대한 한번 해석해 본 것에 불과하고 오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오히려 그쪽이 좀 더 가깝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가 현대차가 안 오를 때는 사실 로봇 이슈 때문에 올라간 것이 사실이고요. 왜냐면 다른 이슈가 별로 없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빠질 때는 사실은 아까 말씀하셨듯이 금리 그리고 이제 유가가 이제 굉장히 급등했기 때문에 결국 경기가 안 좋고 금리가 이런 상황이 되면 자동차 소비가 안 될 거라는 생각은 당연히 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현대 자동차를 자동차 회사로 생각하지 아직 일반적으로는 로버스 회사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다른 자동차 회사가 빠졌듯이 현대자동차도 빠진 거다. 그래서 현대장차로 오를 때는 로봇 이슈가 작동할지 모르지만 빠질 때는 일반 자동차 이슈로서 빠지는 그런 상황이라고 좀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엔비디아#두산#현대차#삼성전자#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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