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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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7월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보고, 미국 경기는 3~4분기 침체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한국은 OECD·한국 선행지수가 2월 저점 후 상승 중이므로 코스피 조정(10%) 후 주식 매수 기회로 봄. 한미 금리차 2%p에도 채권시장 외국인 자금 유입이 많아 환율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 달러지수 하락을 금리 인상 종료 기대 반영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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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7월 인사할 거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뭐 신장 컨센서도 그렇고요 그런데 7월 인상이 이번 거 금리상 사이클에서 마지막일 것이다 지금 미국 고용조차 소비 좋다 그러는데 저는 빠르면서 3분기 늦어도 4분기에 소비가 감사하면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르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1년 상반기 6월 모레 삼성전자가 9만원 넘었을 때 10만 전자 이야기해 놨거든요. 그런데 oec 선행 지수 우리 선행지도 다 꺾이고 있었어요. 선행교수가 꺾이는데 경기가 나빠질 건데 삼성전 주가 오를 수가 없죠.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오이시다 한국 선행지수가 지난 2월에 저점을 치고 이제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거시경제 흐름을 보면은 이럴 때 오히려 주식을 사야 된다는 거죠. 1타 강사한테 듣는 경제 일타 해법 오늘은 우리 경제 상황을 정확히 살펴보고 진단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익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서강대 경제대학교입니다. 그 이전에는 뭐 대신증권 하나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일했었고요 또 리소스센터장으로 거의 17년 동안 증권사에서 일했었습니다. 교수님 오신다고 해서 저희가 정말 질문 꽉 채워 가지고 많이 준비했거든요. 일단 첫 번째 헤드라인부터 바로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거시경제 먼저 짚어보고 가려고 하는데요.
연준이 계속 이제 금리를 이상하다가 6월에는 동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7월에서는 이제 인상을 할거다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요 교수님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뭐 7월 인상할 거로 좀 보고 있습니다. 뭐 신장 컨센서도 그렇고요 그런데 7월 인상이 이번 거 금리상 사이클에서 마지막일 것이다 그래서 작년과 3월부터 5월까지 금리를 5% 포인트 올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금리인상 사이클이 아마 7월이 마지막일 것이다 그리고 뭐 좀 쉬다가 내년 그 상반기에 금일이 있나 할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저는 좀 더 빨리요 4분기 후반쯤에 금리인할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시는 전망하는 이유는 좀 어떤게 있을까요. 물가상승률이 좀 낮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지난 미국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3.0% 3.1보다 좀 낮아졌고요 아직도 그런 물가는 4.8%로 넘지만은 하반기에 저는 수요가 위축되면서 물가상승률이 좀 더 낮아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경기인데요 지금 미국 고용조차 소비 좋다 그러는데 저는 빠르면서 3분기 늦어도 4분기에 소비가 감사하면서 미국 경제 침체에 빠지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난 시점이 시장 예상보다는 저는 좀 더 빠르게 보고 있습니다. 아까 올해 말 정도로 보신다고 하셨잖아요.
한국은 이번에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일부는 또 올려야 된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이제 한국이 금리로 동결하고 미국이 또 금리를 인상하면 사실 한미금리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을 텐데 향후 조금 한국 증시는 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실까요. 한국 우리 금리는 3.5% 계속 동결하고 있는데 우리는 금리인상 사이클 마무리됐다 물론 예상보다도 물가가 더 높이 나오면 뭐 금리를 한 번 더 인상할 수도 있지만요 저는 제가 하반기 우리 소비자 물가가 2.5% 안팎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6월에 2.7%였는데 하반기 평균은 6월보다 좀 낮아질 거라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금인상 사이클은 마무리됐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고요 그런데 금리가 이제 하락하면 뭐 내리게 된다면 주가는 긍정적이죠. 그런데 기업 수익종 경기도 같이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올해 주가를 전망하면서 5월까지는 보면 걱정하지 말고 초대하시고 그 다음에 6 8월에는 좀 조정을 거칠 것입니다. 리스크 할 일 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 아마 4분기 내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우리 주식시장 상당히 좋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그 이유는 제가 선행 지수가 올 3 4월이 그 저점일 것이다 작년 말부터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OECD 선행뉴스와 한국 선행뉴스 발표했는데 6월 것까지 발표했는데 2월이 저점이나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달 말에 이제 통계청에서 선행진 순환 변동체라는 걸 발표하는데요. 아마 통계청 것도 조만간 상승할 것 같습니다. 과거 범위에는 OECD 한국 선행 지수가 우리 통계청 선행지수의 1 2개월 정도 선행했거든요. 지난 2월이 5일 산행지에서 저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조만간 우리 통계청 것도 선행지에서 올라가고요 뭐 시차를 두고 경기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뭐 이번 조정 국면이 10% 조정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 코스피가 2650까지 올라갔다가 6월 초에 올라갔죠.
그리고 최근에 또 2520까지 떨어졌다 지금 2600 안팎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조정 좀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한두 달 정도는요 앞으로 금리도 내리고 그 다음에 경기도 선행지에서 올라가면서 서서히 좋아질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뭐 2번 조종면에 주식을 사셔야 된다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주식 얘기 뒤에서 한 번 더 여쭤보고요 일단 7월에 이제 아까 연준이 금리를 올릴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었는데 그럼 한국은 앞으로 조금 어떻게 대응을 하는게 좋을까요. 예 이번 7월에 연준이 금리 원리면 우리하고 미국 금이체가 2% 포인트 정도 나거든요.
그러면은 돈이고 미국에서도 빠져나가지 않을까 이런 거 우려를 하고 환율이 굉장히 불안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이렇게 이야기하는데요. 그런데 사실은 좀 다릅니다. 우리나라가 미국하고 금이 차가 그렇게 낮음에도 불구하고요 오늘 상반기에 우리 채권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약 10점 좋은 이상 들어왔어요. 채권시장으로 돈이 들어왔거든요. 그걸 보면은 미국계 자금이 많지 않습니다. 제시하는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 27% 가지고 있는데요. 외국인들에서 미국계 비중이 42%에요. 근데 채권시장은 미국 비중은 16%고요 아시아계 자금이 무려 47%나 됩니다.
유럽자금이 30%예요. 아시아 유럽 자국 합치면 80%라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일본 홍콩 싱가폴 금리보다 높죠. 유럽 금이보다 더 높죠. 그러니까 아시아 자금이나 유럽 자금 우리 채권시장에서 빠져나갈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뭐 미국 금리차 2% 포인트 난다고 그래도 환율에 저는 큰 영향을 주지 않으리라 보고 있고요 뭐 환율을 결정하는 거는 뭐 금리차도 있지만 달라지수 우리 경쟁지수 미국과 뭐 한 열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마는 여러가지 환율을 결정하는 요인 보면은 환율이 크게 오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래서 3.5% 유지하더라도 이한시장 그렇게 불안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인플레이션 두나 등의 지표로 미국 대형 은행들이요 경기침체 가능성이 낮다 이런 분석 보고서를 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좀 사그라든가 아니냐 이렇게 보는 시각들도 있는데요. 하반기 미국과 한국 경제에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로서 미국 경기하는 3분기에는 거의 0% 성장이 그칠 것 같고요 4분기에는 마이너스 성장하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 제 견해뿐만 아니라 불법을 최근 컨설턴스 보니까 4분기에는 마이너스 전풍기 대비 연율로 -1.5 그 다음에 연존 지난 6월과 의사력을 쭉 읽어보면요 마일드 리세션이라는 표현을 더 쓰고 있거든요.
연준도 경기침체가 온다 근데 그 정도의 문제라는 거죠. 실제로 좀 미국 gdp가요 지금 1분기부터 실제 gdp가 잠재 GDP 0.8% 밑에 있어요. 잠재 지표는 제가 미의가 추종하는 거 쓰고 있는데요. 지금 1분기부터 미국이 능력 이하로 성장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마 그 3분기 4분기 가면은 미국 경제는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고요 그런데 우리 경제는 이미가 작년 4분기에 - 성장했죠. 우리 형제는 먼저 - 성장을 했어요. 그래서 먼저 우리 경제가 침체에 빠졌기 때문에 우리 경제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나으리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블룸버그 컨센서스나 그 다음에 ib들 전망치 보면요 올해 우리 경제가 한 1.2% 성장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미국은 올해 1.3인데 내년에 0.7%로 더 낮아진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대부분 내년에는 올해보다 성장률이 거의 모든 국가에서 올라간다 그렇게 전망하고 있는데 미국만 낮아진다고 그래서 지금 그 다음 미국이 너무 좋아졌던 거 좋았던 거죠. 올해 또 세계 경제 화두라고 할까요. 경기침체가 화두 고금리 고환율이랑 3중고가 구체적으로 좀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작년에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상구라는게 고물과 고금리 곧달라 그래서 물가가 높으니까 미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고요 미국 연존이 금리를 인상하니까 돈이란게 눈이 있어 가지고 달러가 치고 올랐었죠.
그런데 이제 선거를 많이 해소됐거든요. 작년 6월 달에 미국 소비자 물가 전년통을 대비 9.1%까지 올랐는데 이제 올뉴올에는 뭐 3.0으로 많이 낮아졌지 않습니까 그리고 시장 금리는 좀 떨어졌고요 기준금지가 뭐지 인하할 겁니다. 그리고 달러가치 달러 지수가 많이 떨어졌지 않습니까 작년 12월 10월 초에 114였어요. 근데 최근에 99까지 떨어졌지 않습니까이 달라지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저는 외환 굉장히 뭐 주식 시장 채권시장 외환시장 있는데 제일 똑똑하다고 보고 있어요. 내 달러 지수가 114에서 99로 떨어진 거는 미국이란 경제가 5% 금리에서 지탱할 수 없다 그래서 요한 시장이 금리 인상을 종료하고 또 시간이 가면 내릴 수 있다 그런 기대로 따라갈지가 떨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제가 상고대신 경기침체라는 단어를 작년 말부터 쓰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경기침체가 안 왔어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아마 미국 소비가 조만간 줄어들 것 같습니다. 미국 소비가 GDP 71%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물가 옳은 것보다 임금이 더 올랐어요. 미국 가게 실질 가처분 소득은 줄어들었거든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이 그동안 돈을 너무 많이 쓰고 살아 가지고 저축률이 낮아졌고요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게 금리 인상 시차 효과예요. FMC 발표문 보더라도 뒷자들이 좀 더 언론에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침체 이야기를 해주셔서 침체는 오지만 준비된 위기는 기회다 이런 이야기를 교수님이 해주신 걸로 알고 있고 지금부터 1년이 10년을 결정한다 이야기를 해주셨었는데 어떤 의미인지 좀 궁금해요.
제가 말씀드린게 시대의 흐름에 당하지 말자 금융회사 다니면서 참 부자들을 많이 만났거든요. 뭐 엄청난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자들 많이 만났는데 공통적으로 시대 흐름에 당하지 말자 개인한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 시대 흐름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이룰 수가 있다는 거죠. 우리 부를 많이 늘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거시경제 흐름을 알아야 된다 아주 쉽게 말씀드려 가지고 저 2021년 상반기 그 6월 모래요. 삼성전자가 9만원 넘었을 때 10만 전자 이야기해 놨거든요. 그런데 oec 선행 뉴스 우리 선행지도 다 꺾이고 있었어요.
선행교수가 꺾이는데 경기가 나빠질 있는데 삼성제약 주가 오를 수가 없죠. 그래서 그런 거시경제 흐름을 알면 삼성전자는 9만원에 사는 것보다 6만원에 사는게 확률이 더 높다는 겁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OECD 한국 선행지수가 지난 2월에 초점을 치고 이제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통계청 선인지도 도망간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거시경제 흐름을 보면은 이럴 때 오히려 주식을 사야 된다는 거죠. 저 같은 경우는 제 나름대로 기준이 있거든요. 그래서 코스피 이거 추세를 구합니다. 그래서 HP 필터로 통계적 기법이 있는데요이 그 추세에서 코스피가 10% 이상이로 가면요 주식 비중 줄입니다.
근데 최근에 지금 10%까지 가서 제가 주식 비율이 좀 줄였는데요. 그 다음에 또 제가 우리 코스피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으니까요. 저는 8월 말 9월 초까지는 우리 주가는 좀 조정을 벌 거로 생각하고 있고요 미국 주가가 전용 버리면 우리 주가도 한 번 더 떨어지겠죠. 그런데 우리 주가는 미리서 떨어졌기 때문에 미국 주가가 앞으로 10% 떨어진다면 아마 우리 코스피는 5% 안팎이 되면 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거 조정 국면에 그런 경기 관련제를 다시 그 사셔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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