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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우리나라 방선 업체가 좋아지기에는 많은 여건들이 맞물렸다고 생각을 해요. 우선적으로 우리 기업들 또 우리 정부하고 같이 해서 참 오랫동안이 무기와 관련해서 굉장히 그 투자도 많이 했고 그 다음에 섞는 개선을 굉장히 했다는 점들이 있다 1차적으로죠. 우리의 경쟁력이 기술 장벽이 되게 높아진게 첫 번째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벌적으로 최근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도 보셨겠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전쟁의 양상이 완전히 첨단 전으로 바뀌고 있죠. 말 그대로 우주에서 위성들이 타겟을 이렇게 해주고 거기에 디지털로 연결이 되면서 저걸 이제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상황으로 많이 오다 보니까 전 세계 각국이 지금 무기가 아예 없거든요.
아예 없다는 표현이 정확한게 예를 들어 지금 포탄은 전혀 없죠.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전이 약간 소강 상태에 들어간 것도 양국 다 포탄이 없어서 러시아 쪽은 아시다시피 북한한테 포탄을 빌려 가지고 있고 미국이라든가 또 이런 서방국가 쪽에서는 우리한테 그 155mm이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포탄을 빌려가고 있을 정도로 세상에 포탄 없어서 전쟁을 못하는 어이없는 그것도 저런 큰 국가들이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 그리고 글로벌적으로 지난 30년 넘게 정확히는 구소련이 붕괴되고 나서 사실 각국들이 방산 관련 산업을 축소하거나 아예 없앤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독일 같은 경우도 독일의 전차하면 굉장히 레오파르더라고 유명한 전체가 있지만 실제 독일의 레오파르드 전차를 그리스에서 생산됩니다. 그러니까 독일 안에 전차 생산 공장이 없어요. 이러다 보니까 사실 갑자기 무기는 필요한데 이거를 생산할 수는 설비도 마땅치 않고 그런 상황에서 무기는 정말 많이 필요하고 봤죠. 전쟁이 곧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 특히 미중간에 갈등도 굉장히 커지고 있다 보니까 이게 어떤 영상으로 벌어질지 모르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무기는 첨단 무기를 사야 되는데 그 첨단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국가가 제한적인 거죠.
한국이라든가 몇몇 국가 밖에 안 되다 보니까 올 수 있는 데는 없고 또 양쪽에 갈라졌죠. 중너가 갈라져 있고 또 이제 미국과 서관국과 갈라져 있는데이 갈라져 있는 국그들끼리는 무기가 호환이 돼야 되거든요. 그럼 이제 서방에는 국가들이 중국과나 러시아 걸 쓸 순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한테 굉장히 호재가 된 거죠. 어떻게 보면 무기와 관련해서 방산과 관련해서 경쟁할 수 있는 국가들이 중국이었는데 러시아였는데 재껴진 거죠. 완전히 지금 와서 누가 러시아를 사겠어요. 그리고 실제 러시아 무기가 써보니까 카달라고 하고 많이 달랐어요.
정말 이렇게 좋다라고 했는데 실전에서 보니까 다들 그런 생각 아셨을 거예요. 야 세계 최강국 중에 하나였던 러시아가 저렇게 싸우는게 맞아 왜 이렇게 졸존을 하지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가 생각보다 우리가 알던 것보다 또 러시아가 주장했던 것보다 훨씬 더 취약한 무기 성능에 있었다는 것도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해서 최근에 인도라든가 이런 많은 국가들이 러시아체 무기를 사다가 이게 중단하거나 이런 사례도 있었거든요. 이렇게 맡고 봤었을 때는 우리한텐 굉장히 호기가 많이 됐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수주가 어디서 나올지 모르지만 국가간의 비즈니스니까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또 우리나라 방산들 같은 경우는 단순히 무게 성능이 좋은 것뿐만이 아니라 방사는 30년 사업이에요. 한번 우리 무기를 사면 꾸준히 이걸 사야 되고 뒤에 as라든가 부품 사업이 돈이 더 커요 아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이게 실제 사가는 거보다 훨씬 더 커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도 전투기를 F16 전투기라는 걸 록히드 마틴에서 들여왔잖아요. 이게 십몇 년 지나고 그러면 실제 비행기 산 가격만큼이나 사실 그 정비라든가 부품 가격이 들어와요 그럴 정도로 뒤에 따라오는이 비용도 울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수익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굉장히 긍정적이라 봐야 되겠죠.
또 유럽에서 지금 폴란드가 우리 걸 쓰고 있는데 이번에 뭐 노르웨이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이제 전차와 관련해서 독일제하고 이렇게 겨뤘다가 우리가 비록 고비를 마시긴 했지만 독일고사 때 사긴 했지만 실제 성능에서 우리가 더 좋다라고 이미 확인이 됐고 노르웨이 방사청에서도 한국 걸 권해 줬었는데 총리가 거부한 거 있잖아요. 이미 밝혀지고 있고 그렇게 됐다고 더 좋은데 왜 아마 그게 그래서 뭐 비리 얘기도 많이 하고 있지만 그것보다는 독일이 가스 가지고 딜을 했던 거 같아요. 독일이 가스가 지금 없으니 너네 거 다 사줄게 너네는 우리 전차사랑 이렇게 해서 딜을 했다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웃긴 건 뭐냐면 뭐 사간 건 좋은데 지금 현재 쉰내대 정확하게 54대를 공급받기로 했는데 지금 그거를 2033년까지니까 10년 동안 예 그럼 1년에 많아봐야 다섯 대고 6대 밖에 못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 명품이라고는 하지만 1년에네 다섯대 받을 정도면 이게 다른 국가들 입장에서 이거 보고 이제 고민이 되는 거죠. 야 이게 내가 지금 여기서 수주하면 도대체 내 살아생전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전쟁 나기 전에 이렇게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그러면 무기라는게 내가 원할 때 받아야 될 거고 또 좋은 성능에 있는 것들을 받아야 될 거고 가격도 싸야 될 텐데 한국계 독일제보다 많게는 1/3 사실 1/3 가격이거든요.
예 적게는 1/2 가격 근데 성능은 더 낫고 그다음에 납기도 굉장히 빠르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 남북한 대치가 돼 있었기 때문에 무기와 관련된 정비라든가 부품도 되게 원활하게 돼 있잖아요. 밸류체인 자체가 사실 입장에선 되게 좋은 거죠. 가성비만 뿐만이 아니라 노르웨이가 선택했었다는 얘기는 부자국가잖아요. 성능조차도 명품이에요. 레오파트 전차는 구형일 텐데 그렇죠. 그래서 우리께 조금 더 성능이 우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첨단 장치들이 많이 장착이 돼 있기 때문에 한국계 무기가 그래서 좋은 거 같아요. 뭔가 우리도 컴퓨터 살 때 항상 최신형을 사요 오래 쓰잖아요.
얘네 입장에서 지금 전쟁이 양상도 바뀌었는데 구형 전차를 살 수가 핸드폰이란 말이에요. 이거 드릴게요 언제 10년 후에 그래서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이런 무기들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전투기도 마찬가지고 그 다음에 보통 K9 자주포라고 해가지고 자주포도 마찬가지고 저희 처남이 자주 포대장이었었습니다. 지금도 뭐 철원에 있네요. 그쪽에 혹시 계셨었나요. 그래서 보면 이제 우리나라 무게가 되게 명품 무기고 특 여러 가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는 같은 무기라 하더라도 하이엔드급 저기까지 미들급이라는데 이런 것들이 있었고 한국이 북한과 이제 대체하면서 거리가 가깝다 보니까이 포가 굉장히 중요하죠.
그래서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방부 별명이 포방부잖아요. 그럴 정도로 폰은 거의 세계적인 수준인게 남북한 합한 포가 제가 정확한 수준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정도로 폰을 한국이 제일 많다 그래서 대단한 국가라고 보시면 되고 요런 것들이 경쟁력으로 작용을 하면서 여러 가지 국가적인 비즈니스기 때문에 정치된 것들을 많이 작용을 하겠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엔 향후에도 뭔가 굉장히 좀 그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산업 자체 전망은 굉장히 밝고 우리나라 업체들이 경쟁력이 있는 거 같고 앞으로도 미중간에 갑자기 화해를 모두를 바꿔서 러시아 우크라이 전쟁 끝나고 뭐 이럴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모르겠지만 지금 분위기 봐서는 우리들 많이 사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분위기긴 한데 그런 분위기긴 한데 많이 올랐단 말이죠.
전반적으로 이미 많이 올랐다 그런데 최근에 이제 실적이 나온 걸 보면 옳은 거에 비해서 실적이 더 좋습니다. 왜냐면 지금 방산주에 대해서 여의도에서도 그렇고 대문 투자자들의 시각이 아직까지 신뢰하지 않는 분위기예요. 평생 방산이란 걸 가지고 매매를 해본 적이 없으니 장사 애널리스트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아마 업계에서도 저희가 최초로 소개를 했었던 많이 찾아오고 계세요.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그럴 정도였는데 그러다 보니까 아직도 신뢰가 좀 많이 약해서 추가적인 수주를 보고 그게 연속성이 있는지 보고 하겠다라는 분들이 되게 많지만 이전의 사례를 들이대면 안 되는 부분이 있는게 예를 들어서 2차대전이 끝나고 방산주들이 많이 하락했다든가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그 당시에는 전쟁이 있었을 때 방산업체들이 어마어마하게 시설을 확장을 했었어요.
당연히 미국하고 독일하고 전쟁 중인데 강산업체가 어마어마했는데 지금은 여전히 없어요. 확정 안 해요. 확장이 전혀 없습니다. 독일 우리 전차 만드는데 10년 걸리니까 공정 하나 더 짓자 이런 얘기 그걸 지금까지도 고민하고 있어요. 그래서 없습니다. 여전히 그러다 보니까 이런 전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군비가 굴 이런 군대와 관련된 또는 방산과 관련된 기업들이 설비를 더 늘렸다거나 확장을 한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사실은 공급과의 이슈가 별로 없어요. 오죽했으면 포탄이 없어서 우리 것까지 가지고 그렇게 어려운 거 같은 느낌 거기도 똑같은 고민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없는 건 좋은데 향후에 전쟁 끝나서 수요 없으면 어떡하지 없는 애들 입장에서는 지금 단순히 내가 무기 공장을 세우면 되는게 아니라 이것과 관련된 부품부터 다 있어야 돼요 그런 부품 업체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이거 세우면 내가 이걸로 먹고 살아야 되는데 아니 이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사실은 주저주저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투자가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요 그 다음에 더더욱 중요한 건 무기라는 건 꾸준히 개량화 돼 있었어야 되는데 그걸 했던 국가가 글로벌적으로 미국 한국 정도밖에 물론 이제 특수하게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는 얘기는 하지만 이런 정도 빼놓고는 중국 정도 근데 그거는 우리 건 안 쓸 거니까 어차피 뭐 이쪽은 다른 쪽인 거니까라고 생각을 하면 이렇게 무기를 꾸준히 개량해서 첨단화된 국가 또는 제대로 된 밸류체인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사실상 없고 당분간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마어마한 장치 사업이기 때문에 그걸 결정하기가 쉽지가 않은 거죠. 그러니까 러우 전쟁이 끝나더라도 방산 주가는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일시적으로는 그거에 대한 그 우려로 한번 쉬어갈 수는 있겠죠. 뭐 거기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가꾸기 볼 땐 여전히 무기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러시아 같은 경우가 예전에 구소련체 무기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이 국가가 전쟁을 잔수해야 하려면 호환되게끔 해서 동유럽 국가들이 다 여기다 전차든 뭐든 다 대줬어요. 일단 급하니까 그리고 나서 지금 동료로 국가들이 무기가 텅 비어 있어요.
그러면 나중에 죽창 가지고 싸울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여기도 새롭게 무기를 장착을 이왕 살 거면 새로운 것들을 사야 되겠죠. 그렇게 보면 어쨌든 없는 공간은 채워야 돼요 최소한 그래서 아마도 어제의 기사가 나왔던 것 같은데 유럽에서 방산산업과 관련된 지원책이 제가 알기로는 발표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방산산업에 대해서 되게 무기 책에 없는 것에 대해서 되게 두려움을 느끼고 있고 빠르게 확장하기에는 어떤 부분들이 있다 그러려면 각국이 내가 원하는만큼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정도 원하는 가격에 무기를 사기 위해서는 한국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제가 볼 때는 손을 들이댈 수밖에 없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방산이 주도 산업 중에 하나다 그리고이 주도산업도 2차전지도 사실은 미국이 정책적으로 한 것도 있지만 우리나라 2차전지가 좋았던 원인 중에 하나도 중국을 배제했기 때문인 건데이 방산도 중국하고 러시아가 배제되는 게임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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