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종교 입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월요일 아침은 김종유 이사와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사실 오늘 국대 등시 긍정적인 흐름 보이고 있어서 저도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사실 그 안의 핵심 이슈는 9시 40분 경에 발표가 되었던 이재명 일원의 금 투세 동의 발언 때문이겠죠. 과연이 발언 이슈가 시장에 얼마만큼 긍정적인 여파를 자아낼지 많은 분들 궁금하실 텐데요 님은 어떻게 보실까요네 일단 뭐 시장에서 생각했던 것은 최대한 빨리 11월 안 정도에 뭐 금 투세 회라도 좀 발표를 해라 이게 제 컨센서스 있는데 그것이 뛰어넘는 폐지에 동의를 한다를 밝혔고요 그다음에 생각보다 빠르게 발표가 됐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 뭐 분명히 호재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이제 주의점은 두 가지죠. 우리가 과연 금투 금 투세 때문에 내렸나라는 것 그게 아니라면 뭐 반등의 포고 제한적이겠지만 그 키워드는 낙폭과대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낙폭과대 종목 군들을 얘기할 때 뭐 매도가 많아서 빠졌다 라기보다는 매수 자체가 부 존재한게 가장 큰 하락의 원인이었고 때문에 뭐 그 여러 가지 원인 중에 하나가 또 금투 이슈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어 낙폭과대주 중에서는 일정 부분 좀 가격을 되돌릴 만한 종목 정도가 있겠다 정도로 보시는게 제가 보기엔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상승부 켜고 있는 시장 속에서 많은 분들은 더 크게 이번 주 이번 달은 어떤 전략이 유효할지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이렇게 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미국 대선 D 마이너스 1입니다. 대성에 대한 영향까지 정리해 보면서 바로 그 직후에 있을 FMC 그지 점검해 보고 싶은데요 이사님 대선의 우리 증시에 대한 영향 알아보기 위해서 저희는 어떤 포인트들 짚어봐야 될까요네 오늘 아무래도 이제 이런 빅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리포트들을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핵심 내용만 쏙쏙 정리해서 제 생각을 더불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11월 달에는 일단 뭐 기본적으로 기관의 수급이 좀 보강되는 측면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이런 빅 이슈들만 좀 해결이 되면 수급이 보강되면서 조금이라도 좋아질 수 있으니까 아 11월 달에 대성과 관련된 부분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실제로 2018년도 우리가 지금 가장 우려하고 있는 세 글자는 트럼프아들 됐을 때 단기적으로는 어땠고 중장기적으로 좋았다는 거 다 알아요. 그니까 단기적으로는 어땠을까를 좀 집중해 볼 필요가 있겠고 지금과의 차이도 집혀 봐야죠. 마지막으로는 그래서 뭐 지수가 혹시 더 빠진다면 지지선은 어디 있어 뭐 이런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고 그러면 그 정도 나 현금 있는데 지지가 되면 뭘 사야 돼라는 질문도 나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한번 관심 가지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번 주 이번 달 전략 세워보도록 하시죠. 첫 번째 문점 열어보겠습니다. 아니 한국 증시는 찬바람 불 때 좋다라는 이야기를 저희가 했었어요. 여기와 더불어서 미국 대선이 있는 그 해 그리고 대선 직후에는 증 씨가 좋았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걸 결합 판다라면 국내 증시도 11월엔 좋아질 수 있을까요네 그런데 여기서 답을 말씀드리면 미국만 좋아진다 혹은 미국부터 좋아진답니다. 그래서 뭐 우리도 좋아지긴 했지만 오늘 하다 하나 증권의 자료에 의하면 시차가 있어요.
그니까 미국이 먼저 좋아지고 우리가 좋아지는게 일반적이었고 이번에 또 하나의 특징은 보통 조정이 있고 그다음에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는데 미국은 조정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뭐 여러 가지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번 에도 동일하게 나타날지 모르겠지만 다음 아이 긍정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하화 증권의 자료에는 함정 있는데요. 한번 그걸 살펴보시죠. 자 오늘 발표된 자료는 전체적으로 일단 뭐 11월 달에 좋아지는 부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증시에 그니까 미국 대선 주간을 지나서 기간을 늘려보면 전체적으로 다 좋아지더라 그것도 금융위기를 제외하면 더 빠르게 좋아지더라 그니까 90년 이후에 장기 수치라고 봐야 되는데 거기에 200 2008년 금융위기가 끼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낮게 나온 것인지 그걸 빼니까 오히려 더 좋더라는 건데 중요한 건 이게 대선 평균이라는 거죠.
어 근데 대선 평균이 지금은 중요하지 않은게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건 트럼프가 되면서 뭔가 기존 정책을 다 뒤집어 엎을 거라고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니까 과연 지금 미국의 대선 평균으로 보는게 맞을까 대한 어 우리가 주의는 좀 필요해 보이고요 금리도 한번 보실까요. 자 다음 이제 금리 된 금리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신년물 국제 률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대선 이전에 올랐다가 정점 치고 떨어지는 모습 이것도 마찬가지로 금융 위기를 빼면 더 드라마틱하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거죠이 10년물 국체이기 때문에 떨어지는 폭이 별로 안 보이시겠지만이 정도 한 10p 20의 변화로도 엄청난 장기 수익률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건 분명히 큰 변화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갈 수 있을까도 동일한 대답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거는 일반적인 대선의 경우인 거고 이번이 일반론이 특수 냐는 분명히 좀 구분 볼 필요가 있어서 오늘 여러분들이 만약에 관련된 자료를 보신다면 하화 증권의 자료를 보시면서 긍정적 부분들을 좀 뽑아 내시고 상대적으로 지금 다음에 말씀드릴 유 유진 투자 증권의 자료를 보시면서 아 정말로 트럼프가 됐을 때 초기 어땠을까를 한번 다시 어 되세 임질 해 보시는 것도 저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성에 있었던 애는 평균적으로 주가가 좋았다 하지만 트럼프가 당선되는 시나리오가 평균이지 않을 것이다라는게 저희의 한 가지 의감 일 것 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잠깐이 질문을 들어봐야 될 거 같아요. 김정윤 의사님은 대선 누가 될 거라고 보세요. 누가 될 거라고 보세요. 저는 조심스럽게 트럼프에 대한 확률이 조금 높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네 저도 이제 금융 시장의 움직임이 그 돈을 배팅하는 사람들이 그냥 뭐 지주 정도 보고 배팅하지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뭐 지금 뭐 해리스의 지지율이 다시 높아지면서 뭐 자산 가격에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만 저는 트럼프의 확률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하면 저희는 해리스 다 트럼프 당선 시의 어떤 점을 우려해야 하고 시장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두 번째 의문점 통해 열어 보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말 사이이 해리스의 지지율이 많이 상승하긴 했는데요. 만약에 트럼프가 재집권을 하게 된다라면 트럼프 집권시 그 당시의 시장은 어땠는지 저희가 돌아봐야 되겠죠네 자 2018년도와 똑같이 반복된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건 분명히 이때 움직였던 것은 달랐고 그다음에 우리 시장이 그동안 어떻게 변하는지도 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 번 강도 드렸던 내용이니까 뭐 첨상 정도만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자 그림으로 빨리 넘어가 보도록 하죠. 자 먼저 우리가 첫 번째로 보실 그림은 실제로 트럼프가 관세 분쟁을 일으켰을 때 글로벌 증시가 어떻게 움직였 평균 20% 빠졌다는 거죠.
그러니까 뭐 종류를 가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다 빠졌던 거예요. 어 중국이 가장 큰 타격을 당연히 받았고 중국을 대상으로 했으니까 그다음에 뭐 우리나라도 23% 만 만만 찮게 빠졌고요 미국의 변동성도 컸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가 실제로 자기들이 만드는 거 별로 없고 대부분 수입해서 소비하고 그와 관련된 반대급부로서 전 세계 달러를 뿌리는 국가라는 걸 생각해 본다면 트럼프가 지금 이걸 바꾸겠다는 거잖아요데 일기 때는 그걸 잘하지 못했어요. 그러면서 결국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다 오르긴 놀랐는데 전체적으로 이번에는 자기가 만약에 당선된다면 마지막 4년 임기에 과연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쓸지는 조금 지켜봐야 되는 상황인 거고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이번에도 저렇게 빠져요 아니죠.
이미 시장은 그런 우려를 반영하면서 우리 시장이나 멕시코나 일부 민감한 국가들은 벌써 반응을 보이고 있는 거죠. 자 두 번째 그림 한번 볼까요. 그 트럼프가 됐을 때 가장 큰 우려는 저는 뭐 관세보살 가능성 그러니까 실제로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여전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여러 가지 조치들이 나오면서 실제로 떨어졌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도 바이든 러우 전쟁 이런 것들 때문에 실제로 전 세계 글로벌 교역량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더 블록화가 된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근데 우리는 바로 옆에 중국이 있는 상태에서 미국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미국의 여러 가지 균 이런 것들로 인해서 더 블록화 되는 상황 그런데 바로 역 국가는 밀어내고 다른 쪽에 블록에 들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면 이거는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 경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은 이슈가 아니죠.
그니까 글로벌 교량 약 자체가 어떻게 보면 우리 증시의 차별화의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이고요 자 마지막 그림이 가장 중요한데 여러 번 강조 드렸던 말씀이에요. 자 실제로 트럼프 이후에 2017년 대비해서 미국에 더 올인하고 있는 국가는 어디일까 살펴보니까 한국 대만 베트남이라는 거죠. 그니까 이런 국가들은 전체적으로 만약에 트럼프가 돼서 아까 말씀드렸던 교역량을 깎는 혹은 미국의 메이크 아메리카를 더 강화시키는 그런 그런 모습으로 갔을 때 가장 누가 타격을 받느냐 대만 한국인데 대만 한국 중에서 대만은 tsmc n 지금 전 세계 대체제가 없고요 미국이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받는 반면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일정 부분에 대한도 있는 상태이고 자동차 같은 경우에 관세 노출에 좀 취약한 상황이고요 또 상대적으로 미국 비중을 대거 늘린게 베트남인데이 베트남을 통해서 수출하고 있는 일부 제품은 또 한국 제품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요인들이 전체적으로 우리 시장에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고 따라서 트럼프가 됐을 때어 과거 사례를 우리가 참고를 해 본다면 똑같진 않겠지만 참고를 해 본다면 미국을 올인하고 있는 국가들에게는 당연히 일정 부분의 타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결국 트럼프 당선이라는 시나리오는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관세 부가 정책과 함께 교역량 하락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데 그러면 세 번째 문점 바로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우려감이 존재한다면 국내 증시는 지금보다 추가로 더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네 저는 지금처럼 거래가 줄어든 상황에선 이건 모릅니다. 이거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최악의 전략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서 지지하는 거에 수점 맞으시지요 전 보고 있는데요. 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반격 포인트는 세 가지 정도입니다. 한번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자 대신증권의 자 를 한번 보시면 실제로 우리가 2023년도 2300을 찍고 급격하게 회복하는 과정에서 나타났던 변화 두 가지는 바로 수국과 EPS 전망입니다.
결국 기업 이익 전망이 지금 떨어지고 다시 떨어지고 있는 전망이란 말이에요. 상반기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나이브하게 내년도에 공격적으로 늘어난다고 봤던게 3분기 4분기로 넘어가면서 다시 축소되고 있거든요. 근데 저게 한 11월 중순 정도 가면 일단 어떤게 나옵니까 2025년 전망이 나옵니다. 그러면 기존에 나이 하게 봤던 전망은 깎고 다시 2025년도 바뀌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반영하면서 미대선 결과 FC 반영하면서 내년도에 대한 어느 정도의 실적 가이던스가 나올 겁니다. 그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그 방향성 자체가 우리 증시와 민감하게 붙어서 움직인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12개월 선행 EPS 돌면 적어도 코스피도 어느 정도 하락 압력을 덜 받을 수 있다라는 관점이고 그다음에 실제로 저 EPS 떨어지는 구간부터 국내 씨에 대한 외국인 매물도 대거 증가 했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외국인 매물이 지금 시장의 하나의 원인이기 때문에 결국은 저런 것들이 나와서 아 한국 시장의 이익이 여러 가지 변화에도 불구하고 별로 떨어지지 않는다 떨어진만큼 주가가 이미 떨어져 있다라는게 인식이 되면 하락의 브레이크를 걸 수가 있어요. 다음 그림 보여 주시죠. 그래서이 두 가지를 말씀드렸고 자 마지막 한 가지는 뭐냐면 자 아까 이제 피처링 FMC 말씀드렸던게 FMC 이번에 뭐 베이비 스텝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실질 금리에 왜냐면 미국의 실질 금리와 한국의 코스피의 전체적인 PR이 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왜냐면라고 하는게 결국은 할인율의 역수가 할인율이 올라가는게 부담스러운 거잖아요. 그니까 미국의 실질 금리가 더 어 올라간다면 지금 역축 있니다이 내려가는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니까 미국의 실질 금리가 만약에 올라가는 상황이라면 코스피는 계속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만약에 FMC 향후 경기 별로야 그다음에 우리 금리를 계속 어 내릴 수 있어라는 그런 시그널을 보이면 어차피 지금 물가가 급등하지 않을 거니까 그러면 실질 물가라 하는게 결국 명목에서 금리 저 물가를 뺀 건데 물가가 변하지 않으면 결국은 명목 금리를 빼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정책 금리를 내려 주는게 적어도 우리 시장의 할인율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란 말이죠. 자 이런 세 가지 변수의 변화가 결국 우리 시장의 반등을 어 예측해 줄 수 있는 변수라는 측면에서 11월 중반까지 이런 변수가 긍정적으로 변하면 저는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사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낙폭 과대주 좀 집중을 해봐야 하는 타이밍이다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오늘의 결론 빠르게 도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분들 11월 시장 어떻게 대응해 봐야 될까요네 평균 연이 트럼프에 집중해야 되는 대선 이슈고 그다음에 교역량이 둔화된다는 것은 우리 시장의 전반적인 악재가 악재가 선반영돼 있는 상황에서 반등 타이밍을 노릴 수 있는 재료들을 보고 만약에 반등한다면 공격적으로 낙폭과대주 대표 대표적으로 뭐 반도체 자동차 이런 종목들에 대한 공략이 전 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낙폭 과대주 좀 집중해 보자라는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저희 미국 대선 하루 앞둔 시점에서 11월 시장 어떻게 예측하고 전략 세워봐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