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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서울경제TV ☎주챔 콜콜콜☎] 10월 12일 방송분 문현진 전문가 #휴젤 #카페24 #나래나노텍 #펨트론 #한화오션 #효성중공업 #에코프로머티

문현진 주챔TV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0,420 · Board Views 1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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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금리#현금#한화#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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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코스닥 동반 조정은 SK하이닉스 쌍바닥 과정과 AI 거품 우려에 따른 심리 위축이며 실적은 양호하다고 봄. 코스피 6,500 이탈을 하락 시작 신호로 보고 5,500~5,000까지 열어둠. 외국인·기관 리밸런싱과 코스닥 중소형주 순환매를 언급하며 현금 보유 후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고. 개별 종목 상담에서 휴젤(15만 원 이하 분할 접근)·카페24(15,000원 추가)·나노트론 등에 대해 답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다양한 종목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주체무쿨쿨.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우리 시장 양시장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반도체 투탑 역시 오픈 AI발 거품론이 더해지면서 오늘 하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렇게 빠져나간 수급이 또 어떤 섹터와 테마로 흘러 들어가게 될까요? 우리는 미리 전략을 좀 세워 보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혼자서는 어려우시죠?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전문가님. 오늘은 시장이 양시장 모두 조정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는 또 시장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02. 뭐 조정은 늘상 이야기하지만 조정일 뿐이에요. 그 결국 다시 올라갈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어쨌든 지금 시장은 코스피도 빠지고 코스닥도 빠지고 있지만 사실 코스피가 빠지는 이유는 제가 지난주부터 계속 설명해 드리고 있는 내용이긴 한데 SK 하이닉스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하이닉스가 지금 추세가 무너져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가 늘 말했던 쌍바닥 쌍바닥을 그리러 내려가는 과정인데 쌍바닥이 원래 좀 빨리 만들어졌어야 되는데 지금 굉장히 미적거리다가 만들고 있다 보니까 우리가 좀 방심하고 있을 때 두드려졌다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3.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밑에서 좀 버티고 있다 보니까 이제 올라가는 거 아닌가? 지수가 어 이제 여기서 계속 반등이 나가겠다. 뭐 이렇게 생각하고 매수하셨던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어 [목을 가다듬음] 지금이 좋은 타이밍이다라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있을 것 같지만은 어 저는 늘 말했지만 2000 이게 어 코스피가이 7,100포인트를 넘어가지 않고 6,500포인트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면은 크게 벗어난게 아니니까 그냥 계속해서 박스권에 있는 거고 그냥 그저 그렇다 올라간 것도 아니고 내려간 것도 아니다라는 설명을 많이 해 드렸죠. 어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지금 시장 보시다시피 뭐 6,453포인트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제가 말했던 6,500포인트를 무너뜨리고 내려가고 있는 거잖아요.

04. 그러면 이제 내려가기 시작했다라는 겁니다. 그럼 어디까지 내려갈까? 사실 이제 어디까지 내려갈까라고 했을 때 시장이 지금 내려갈 만한 상황인가? 그러니까 저기 아래까지 내려갈 만한 상황인가를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그런 상황은 [콧방귀] 지금은 아니죠. 왜냐하면 AI 거품 론 있긴 있죠. 근데 삼성전자 실적 최근에 어떻게 나왔나요? 굉장히 잘 나왔죠. 돈을 벌고 있나 안 벌고 있나 하면은 많이 벌고 있습니다. SK닉스도 마찬가지고 반도체 기업들 돈 많이 버는 거 당연한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데 주가만 빠져 있는 상황인 거죠.

05. 그러니까 삼성전자 SK닉스가 좋다면 사실 이렇게 쌀 때 주가가 내려갈 때 사는 것이 좋다 생각이 좀 드는 거죠. 근데 이제 저기까지 밑으로 내려가려면 회사가 안 좋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실적이 안 좋고 앞으로도 안 좋아질 거라는 어 계약이 나 이야기가 나와야 되고 지금 이제 내년뿐만 아니라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뭐 무량들도 되게 많고 2028년까지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일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그게 이제 내년부터 해서 그냥 계약 취소가 돼 버리고 어 내년부터 뭔가 AI 수요가 갑자기 떨어진다고 전망이 바뀌어 버린다면 아마 코스피가 뭐 4,000포인트 3,000포인트 이렇게 뭐 박살 날 수도 있겠죠.

06. 근데 그렇지는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은 좋고 여전히 모든 상황은 그대로데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가 우려감이 생기고 있는 거죠. AI 거품이다. 지금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 물가가 올라간다. 그러니까이 우려감들로 인해 가지고 지금 주가가 밀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그냥 조정은 단순 조정일 뿐이다라고 보면 되겠죠. 제가 이제 7월 29일 그리고 7월 30일요 빠져 있을 때 방송에서도 제가 이야기했죠. 사야 될 때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 그 전날까지도 저는 한 번도 살란 적이 없었는데 저 날만 사라고 했습니다.

07. 그냥 사야 될 때였던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도 마찬가지로 떨어지게 되면 사야 될 때가 옵니다. 그 사야 될 때를 위해서 우리는 잘 대기하고 있어야 된다 생각하시면 돼요. 어, 지금부터 사야 된다고 주장하는 전문가들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6월 달만 하더라도 여기서 뭐 떨어질 때 800 깼으니까 살아. 700 7,500부터 사라 7,부터 살라하는 사람 많았지만 저는 제일 저점에 말했죠. 저기서 사야 된다라고 콕집어 말했던 것처럼 사실 내려가는 족쪽 사라고 하는 전문가들도 있긴 한데 저는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일 많이 떨어졌다 싶을 때 그게 비록 비록 뭐 최저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일단 사야 될 자리에서선 사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08. 그럼 지금 사야 될 자리입니까라고 하면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뭘 삽니까? 그러니까 지금 이제 보시다시피 6,500을 제가 벗어나면 하락이다. 이제 하락이 나올 수 있다라고 설명했잖아요. 그럼 6,500 500을 벗어나면 하락이 시작된다라고 한다면 오늘 6,500 벗어나고 있는데 이제 시작하고 있는데 왜 오늘 삽니까? 그러니까 하락이 시작된 거잖아요. 시작되고 이제 끝났을 때 사는 건데 왜 시작부터 삽니까? 지금부터 살 이유가 전혀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게 어디까지 빠질까라고 했을 때 정말 단순 쌍바닥을 만들 것이다라고 한다면은 지난 전저점이 5,500까지는 그냥 마음을 열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맞다라고 보면 되고요.

09. 만약에 이제 지수가 생각보다 좀 무거울 수 있잖아요. 만약에 무거우면은 여기서 헤드앤 숄더의 반대편이죠. 역회된 숄더라고 해서 밑으로 좀 쳐졌다가 이렇게 올라가는 형태를 만들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어 그렇게 빠져 내려간다면 한 4,500이나 5,000 포인트까지 마음을 열어 놔야 되겠지만 아까 말한 것처럼 거기까지 빠질 이유가 지금 있나 하면은 안 보인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지수가 그냥 전저점 또는 그 이상에서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투심이 죽으면 안 된다라고 제가 늘 말했죠. 원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죽으면 안 된다.

10. 쟤들을 살아 있어야 된다. 그러면은 시장의 심리가 살아 가지고 돈이 돌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던 것처럼 지금 지수가 빠져 버리게 되면은 바닥에 있는 종목들도 못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수가 살아 있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그러면 결국 7천에서 뭐 여기 뭐 왔다 갔다 하는 형태로 그냥 계속 진행이 된다 보면 될 거 같고요. 이제 시장에 들어온 돈들은 나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없는게 돌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순환매라고 하는게 시작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은 지금 이렇게 우상향하면서 올라가 있는 형태를 만들어 놓고 있죠.

11. 코스닥은 제가 말한 것처럼 치고 나갈 가능성이 높다. 1,200까지 못 갈 이유가 뭐가 있느냐. 그러니까 시장에 돈이 돈다면 코스닥 속으로 돈이 쏠려 들어갔을 때 중소형주들이 더 강세를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이제 코스닥에서는 시가 총액 상위권에 어떤 종목이 있는가 보니까 제약 바이오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이 많이 포진되어 있잖아요. 그 외에도 기술주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보안 관련주도 있을 것이고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도 있을 것이고 자율주행 관련주 로봇의 소프트웨어 들어가는 기업들부터 해서 로봇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또 뭐 로봇 부품 관련주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12. 그런 다양한 섹터들이 지금 다 움직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볼 때 저는 이번 추가 어 지수가 조정이 들어가는 것을 그냥 추가 매수 및 신규 매수의 기회로만 활용을 하면 된다. 대신에 지금은 아니니까 겸머의 현금을 좀 들고 기다려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난주부터 제가 상담을 할 때 아니죠. 지난주까지죠. 계속해서 여러분들한테 지금요 몇 개월 당간 간 상담을 할 때 추가 매수를 하기는 해야 되는데 현금을 들고 기다리세요라고 말했던 상담받았던 분들 많을 겁니다. 제가 추가하면서 할 건데 현금 있으세요 물어보고 있으시면은 그걸 잘 모셔 놨다가 기다렸다가 어 좋은 자리 추가하면서 하면 되니까 기다려 봅시다라고 했는데 그런 기회가 지금 오고 있다 생각하시면 돼요.

13. 그래서 여러분들도 상담을 받았든 안 받았든 현금 있다 하신다면은 투입할 기회를 노리시면 될 거 같고요. 현금이 없다고 해서 또 걱정하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내려가면 어차피 올라가요. 물론 여러분들 갖고 있는 기업들이 고점에 있는 종목이냐 저점에 있는 종목이냐에 따라 가지고 올라간다의 기준은 좀 달라질 수 있겠죠. 만약 차트 모양이 여러분들 들고 있는 종목이 만약 차트가 이렇게 코스닥과 같은 모양을 만들고 있다. 아, 지난 전자점하고 같은 자리까지 내려와 있는 종목을 내가 갖고 있다 하신다면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보시면 됩니다. 근데 반대로 코스피처럼 이렇게 지난 전자점이 아니라 그냥 역사상 최고점에 가까운 자리에 내가 지금 들고 있다.

14. 만약에 이러신다면은 올라갈 가능성이 좀 적다고 보시면 되겠죠. 원래 제가 말씀드렸지만은 코스피가 지금 차트 모양이 약간 이렇게 우상향해 가지고 머리를 확 들고 있는 모양을 만들어 놓고 있거든요.이 전갈의 꼬리처럼요. 전갈 꼬리 이렇게 있고 여기 앞에 머리라고 치고 찌개를 손 들고 있다 치고 다리가 이렇게 있다 치면은 여기가 이제 전갈 꼬리 같은 느낌이잖아요.요 전갈 꼬리처럼 이렇게 모양을 만들고 있다 여러분들 종목이 그러면 올라가기 힘들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 들고 있는 종목들 내가 어떤 자리인가를 좀 체크해 가지고 전략이 좀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그 점 참고하시면 되겠고 고가에 사 놓으신 종목들은 반등 나가면 매도한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5. 그래서 제가 늘 말했던 대형주는 매도 관점으로 좀 대응하시면 되겠고 중소용주들은 자꾸 모아가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건 우리만 아는게 아니라 오늘 아까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은 아니 외국인 기관 판다. 이거 외국인 기관이 팔고 나가는게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사기도 사고 있고 팔기도 팔고 있어요. 우리가 순매수라고 하는 것은 사는 물량도 이렇게 4조 정도 이렇게 외국인들이 오늘 사고 있고요. 파는게 한 5조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4조 5조 이렇게 덧셈뺄셈 해 보니까 1조 2천억 정도 매도하고 있다라고 나오는 것뿐인 거지. 사기도 사고 팔고도 있어요.

16. 그러니까 외국인들도 그렇고 기관들도 다 리밸런싱하고 있습니다. 리밸런싱은 올라온 종목을 팔고요. 내려온 종목을 사면 되는 아주 간단한 작업이거든요. 우리 개인 투자자만 안 해요. 우리 개미들만 올라온 종목을 더 가져가려고 하지. 뭐 적당히 좀 팔아내고 밑에 있는 걸 사면 되는데 우리 개인들은 왜 리밸런싱을 안 해야 됩니까? 그래서 저는 외국인들처럼 기관들처럼 우리도 리밸런싱을 하자. 올라간 종목들 대형조들은 매도 관점으로 보면서 비중을 줄이시고 밑에 있는 종목들은 비중을 늘리돼. 우리는 돈이 많지 않으니까 내려가는 족쪽 살 수가 없잖아요.

17.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좋은 타이밍을 기다려 보자. 요렇게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 시황 설명 들어봤습니다. 말씀처럼 이렇게 종목에 따라서 또 개별적인 전략을 세워 가는게 중요한데요. 자, 전문가님과 함께 상담을 통해서 그 전략 세워 가실 수 있습니다. 함께하실 수 있는 방법, 참여 방법 화면으로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feel하실 수 있는 저희는 첫 번째 상담부터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튜브 상담으로 한번 문을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 올려 주시죠. 자, 휴이고요. 매수가가 19만 원, 그리고 비중이 20%입니다.

18.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여쭤보고 계시는데요. 전문가님께 한번 바로 전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지금 휴젤이 참 많이 내려와 있는데 그 이후로 지금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가 않아요. 우리 시청자님께서 19만 원에 매수하셨는데 어떻게 좀 전략을 세워 나갈 수 있을까요? 뭐 사실 19만 원이 좋은 가격이다 말하기 좀 어려워요. 근데 앵커 님 보톡스 맞으세요? 어, 네. 가끔 맞죠. 가끔 맞주러 가세요. 어, 보통 이제 좀 젊으실 때 안 하는 편이라서 보통은 이제 보통 저도 가끔씩 미관 주름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맞으러 가긴 하는데 어, 저도 20대 때까지만 하더라도 맞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19. 근데 나이가 들면서 30대 구반이 되고 40대가 되니까는 아, 맞아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제 친구들도 이제 부산이다 보니까 부산 친구들은 남자가 그런 걸 왜 맞다가 이제는 야, 좀 보톡스 맞아야 되겠다 하면서 어디가 줬노 이렇게 막 물어보기도 하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이제 나이가 들면은 보톡스를 많이 맞아요. 그러면 이제 다시 다 다시 말하면은 보톡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조금 이제 중년 이후로 맞는 사람들 많아지겠죠. 지금 한국 사회가 날 나이가 좀 어떻죠? 좀 고령 사회 초고령 사회가 들어갔죠? [콧방귀] 어, 일본의 초고령 사회 90년대에 먼저 들어갔잖아요.

20. 그 이후로 성장했던게 이런 보톡스 성형 쪽이에요. 그러니까 왜냐면 나이가 드니까 다 자연스럽게 주름이 생기고 젊어지고 싶은 느낌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맞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이런 보톡스 산업이라든가 이런 성형 피부 미용 관련 기업들은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그렇게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은 가격입니까라고 하면은 어 항상 저가 대비 고가가 어딘지를 항상 잘 보고 투자하시는게 좋은데 보톡스 관련주라고 하지만 휴젤 지금 10만 원대에서 37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21. 그것도 최근에 37만 원까지 올라오긴 했으나 사실상 지금 27만 원까지 왔다 갔다 한다라고 보는 것이 맞거든요. 그러면 10만 원에 가깝게 사는 것이 우리가 장기로 가져갔을 때 굉장히 좋은 가격이라는 것은 그냥 눈에 보면 불보도 뻔한 거잖아요 이거는. 그래서 사실 좋은 가격이다라고 한다면 10만 원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 이렇게 이야기하면 아니, 이렇게 좋은 기업이 10만 원까지 내려갈까요라고 한다면은 그 이야기는 2021년에도 들었고 2017년에도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늘상 올라오기만 하면 거기까지 떨어질까요? 올라오면 거기까지 떨어질까요?

22. 한데 다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번에도 어, 15만 원 이하까지 내려갈 수 있겠구나라고 보는게 맞아요. 이런 거 이제 하락 추세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이 기업이 나빠서 흘러 내려가는게 아닙니다. 투자자들이 그냥 팔면 떨어지는 건데 파는 이유야 다양하겠죠. 뭐 물려서 싫기도 하고 주가가 빠지는 거 싫기도 하고 뭐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팔게 되겠지만은 그 이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가격은 저기까지 밀려 내려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들고 있으니까 그게 이제 골치가 아픈 생각이 드는 것뿐인 거지. 안 들고 있을 때는 와 이렇게 좋은 기업을 15만 원, 12만 원 되면 내가 사 가지고 수익 내야 되겠다라고 바라보면 될 건데 19만 원에 샀으니까 어 거기까지 내려가면 안 되는데요.

23. 이렇게 돼 버리는 거잖아요. 그 사실 이거는 진입이 좀 잘못됐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대신에 이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반등이 나갈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기 반등이죠. 큰 흐름으로선 이렇게 하락세가 진행이 되고 있는 과정 속에서 위아래가 있단 말이죠. 이렇게 위아래가 파동이라는게 분명 존재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파동에서 지금은 상승 파동이 나올 차례기 때문에 한 22만 원까지 반등 나갈 수 있으니까 단기적으로 정리하시길 바라겠고 장기적으로 좀 더 아래쪽에 사서 모아가는 관점으로 대응하신다면은 사실 중장기 투자로 휴한 기업은 사실은 없죠.

24. 실적도 너무나 좋고 아까 말한 것처럼 실적 매출 점점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어요. 이건 1번에서 우리가 따라서 보게 되면은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교훈이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이런 쪽은 저는 포트폴리오에 하나 정도 넣어 놔도 된다. 왜냐면 우리가 종목을 한네 다섯 개 가져간다 친다면은 뭐 이런 관련주 하나 정도는 담아 놓는 것도 저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보니까 장기로 본다면은 15만 원 이하에서 접근 한번 해 보는 걸로 12만 원에 가깝게 어 접근해 보는 거를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휴 중장기적 관점으로 좀 가져갔을 때 괜찮은 종목일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다양한 전략 세워 주셨는데요.

25.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상담은 전화 상담으로 , 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카페 24요. 네, 카페 24 보시고요.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4,500원이고요. 비중 10%입니다. 네. 24,500원의 10% 아, 네. 알겠습니다. 오늘 좀 많이 빠지고 있는데 고민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전문가님께이 종목 좀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바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어, 오늘 시청자님께서 시장이 이제 열리고이 종목이 너무 많이 빠져서 걱정 굉장히 많으실 것 같아요. 오늘 16% 이렇게 넘게 빠지고 있는데 어, 고민 굉장히 많으실 것 같은데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26. 어, 저는이 빠지는 거에 대해서 아무 뭐 별로 타격이 없다 보거든요. 그냥 아무 상관이 없다 봐요. 그 예를 들어 가지고 친구가 있는데 항상 공부도 안 하고 침대만 누워 있는 친구고 운동도 안 하고 해서 굉장히 몸이 안 좋아져 있는 친구예요. 그 그 친구한테 내가 공부 좀 하고 운동 좀 해라라고 우리가 맨날 잔 소리 하는데 안 하는 거예요.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어느 날 헬스장 문앞에까지 왔다가 돌아갔어요. 어. 네. 그러면은 아, 돌아갔다. 저희 인마 인생 끝났다 이렇게 생각합니까? 아니죠. 그 시도를 했으니까요. 어. 네. 카페가 지금 보시다시피 주가가 2025년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내려가기만 했거든요.

27. 계속 내려가기만 했어요. 근데 최근에 반등이 나왔다라는 거죠. 시도를 했다라는 거예요. 올라가려고 시도를 했다라는 거죠. 이거에 굉장히 의미가 있는 건데 사람들은 그냥 주가가 내려갔다에 이만 의미를 좀 두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만약에 최저가인 16,000에 샀다고 하더라도이 내려가는게 기분이 나쁘겠지만 지금은 24,400원 24,500원 여기 사 버리니까 내려가는게 더 기분 나쁠 수밖에 없죠. 왜냐면 어우 본전까지 겨우 오나 싶었는데 내려간다 이렇게 생각하니깐요. 근데 그거는 내 매수가의 기준인 것 뿐인 거지.이 기업 자체는 밑에서부터 올라가려고 시도했다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좋은 거거든요.

28. 그까 이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중장기 투자를 아예 할 수가 없는 거죠. 일단이 올라갔다 내려간다는이 과정은요. 굉장히 좋은 신호예요. 하려고 했다라는 거. 무슨 말인지 혹시 이해가 되세요? 네. 예. 자, 근데이 시도를 할 때 거래량이 없었다면은 에이, 그냥 뭐 그냥 잠깐 그냥 밀려오듯이 올라왔는가 생각할 텐데 거래량까지 있었다라는 것은 힘이 있었다라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신호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내려간다 하더라도 저는 걱정할게 없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최근에 올라올 때 시청자님이 머릿속에이 생각이 들었을 거예요.

29. 야, 7월 달, 8월 달 16,000원을 때 사 놨으면은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 생각하셨죠? 그죠? 네. 그러니요. 근데 이미 가격은 23까지 올라가니까 아우 못 샀는데 올라오니까 열받다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기회를 주잖아요. 오늘만 하더라도 18,000원이고 다시 이제 16,000원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고 보면 되겠죠. 이번에 내려오면은 지난번에 아쉬웠던 그 매수가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 제가 조정은 매수 기회다라고 설명을 해 드리는 거고 어 시청에 매수하셨던 자리가 사실 좋은 자리는 아니에요. 네. 그래서 이제 어쩔 수 없이 좀 고생을 하고 시간은 좀 약간 뺏겼지만 그거는 내가 조금 미리 들어한 탓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어쨌든 저는 더 살 돈이 있는지가 좀 궁금한데 더 살 돈은 있으실까요?

30. 네. 네. 있으시다면은 그냥 들고 가시면서 15,000원에 가깝게 추가 한번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회사가 이거는 나쁘지 않아요.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지. 유튜브 쇼핑하고도 연계되어 가지고 이제 우리 흔히 말하는 온라인 쇼핑몰 쪽으로 해 가지고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잘 나오기 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이제 안 좋은게 좋아졌으니까 주가가 빠졌을 때는 매수할 만한 메리트가 높지 않을까? 요즘에 전자 결제 쇼핑몰 이런 쪽도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을 봤을 때 15,000원에 가깝게 내려온다면 추가하면서 한번 해 놓자.

31. 그러고 난 다음에 좀 길게 가져가신다면은 수익을 내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네. 이렇게 매도가는 얼마까지 보면 일단 매수부터 하고 생각합시다. 예. 매수도 안 했는데 뭐 매수가도 안 바뀌었는데 뭐 매도가를 뭐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건 너무 먼 미래를 지금 다 맞추려고 하는 거거든요. 네. 예. 그렇게는 안 합니다. 아시겠죠?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아무래도 오늘 주가가 너무 많이 빠져서 우리 시청자님 고민이 많으셨던 것 같은데 참 상담을 통해서 고민이 해결되신 것 같아서 저도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32. 자, 다음 상담으로 ; 나의 나노택이요? 네, 나의 나노택. 매수가량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7,620원에 10%예요. 7,620원에 10% 네. 우리 시청자님 나의 나노택 보유하고 계시면서 어떤 점이 좀 답답하시거나 궁금하셨을까요? 아, 너무 안가 가지고 안 올라와. 네. 시원하게 안 가져서.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또 어떻게 움직일지이 종목에 대해서 한번 전문가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자, 우리 시청자님께서 7,600원대에 매수를 하셨는데 사실 저번 주에는 좀 흐름이 좋았어요. 반도체 장비주 좋다 좋다 얘기도 또 많이 나왔었고요.이 종목 앞으로 흘러가게 될까요?

33. 시청자님. 예. 안녕하세요. 예. 그 지금 이거 매수하신지 얼마 되신 거예요? 한 3, 4년 되실 거예요. 많이 안 갔다고 생각하셨죠? 그죠? 네. 많이 많이 안 온 걸까요? 네. 제 눈에 되게 많이 올라왔는데요. 아, 지금 많이 올라왔죠? 맞췄다가. 예. 지금 보시면은 3,000원짜리가 그 2,600원까지 내려갔잖아요. 그죠? 네. 네. 근데 지금 올라온게 한 30% 올라왔거든요. 예. 그렇죠. 이게 많이 올라온 거지. 시청자님이 너무 높은 데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많이 안 오는 것처럼 보이는 건데 네. 얘 입장에서선 되게 많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

34. 네. 네. 그래서 어, 왜 이렇게 안 가죠가 아니라 이렇게 두 배나 올라온 종목을 안 간다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 이게 내가 그 너무 높은 가격에 샀을 때 생기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시청자라님이 너무 높은 가격에 샀고 아니 저기 2024년 말부터 해 가지고 2025년 중반까지 해서 3,000원대 자리를 몇 번이나 줬는데 저기서 추가 매수 안 했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올라올 때 나는 이도저도 아니게 된 거예요. 원래라면이 3,000 자리에서 추가 매수를 하셨어야 되거든요. 얘는 2차전지 쪽으로도 엮겨 있지 디스플레이도 엮겨 있지 반도체도 엮겨 있지 하다 보니까 2 여기 3,000원대 여기에 추가 매수를 하셨으면 시청량의 매수가가 아마 4,000원 300원에서 4,500원 정도까지 빠졌을 거예요.

35. 그러면 지금 오늘날까지 가져갔을 때 수익이 한 50% 나는 자리입니다. 싫어요. 그렇게 가져갔으면 좋았겠죠. 그죠? 네. 그 시청자님이 뭘 안 해서 이렇게 문제가 생겼냐면 추가하면서 안에서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지금을 시청단이 일에서는 본전을 자꾸 노리고 싶겠지만 저 가격이 그렇게까지 싼 자리가 아닙니다. 시청년 가격이요. 그래서 본전 노릴 정도로 욕심 날 만한 자리가 아닌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좀 들고이 정도만 올라와줘도 감지덕지 아닙니까? 반토망 이상 날 뻔한 걸 여기서 팔 수 있다는 것은 그죠? 네. 그렇죠.

36. 저는 그 인적 비중 줄여라고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그냥 매매를 실패했다고 겸머히 인정하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7,000원에 가까운이 자리에서 절반 정도는 매도를 해 가지고 어 이렇게 비중을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만약에 줄이고 난 다음에는 밑으로 이렇게 빠져 내려가게 되었을 때 3,000원에 가깝게 내려오면이 겹 좋은게 맞아요. 왜냐하면 적자의 흑자로 돌아섰지. 매출 잘 나오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지. 여러 가지 면을 봤을 때 3,000원까지만 내려오면은 좋은 자리인데 저거를 안 샀으니까 문제 생겼으니까 이번에 내려오면 사면 되죠.

37. 그죠? 그래서 저는 지금 절반 매도 의견 드릴 거고요. 나머지로는 8,000원 정도까지만 일단은 욕심을 내보자라는 의견을 드리고 내가 절반 팔았는데 만약에 떨어지게 된다면 다음번에 4,000원 이하에서는 추가 매수로 한번 내가 팔았던만큼 다시 사시는 것을 추천드리도록 할게요. 이해가 되셨나요? 네. 알겠습니다. 네. 가만히 있으시면 안 돼요. 뭔가 자꾸 하셔야 돼요. 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께 종목에 대한 전략 설명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저희는 다음 상담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38.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네. 송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예, 저는 템트론. 네. 템트론.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시나요? 예. 2100원에 12%입니다. 2100원에 12% 비정.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 시청자님 햄튜론 가지고 있으면서 좀 어떤 점 오늘 전화 연결되며 여쭤보고 싶으셨나요? 어, 저도 이걸 조금 가지고 있었지가 조금 됐는데 아직 제대로 예, 제 매수가까지 오지를 안 해서 그냥 이번에 매수가까지 정도 올 수 있으면 어떻게 탈출을 할 수 있을지 해서 공급해서 전

39. 알겠습니다. 네. 좀 오랫동안 가지고 계셨던만큼 이제는 좀 전략을 어떻게 타이트하게 잡아볼 수 있을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네. 아, 전문가님. 트론 최근에 사실 우리 시청자님 매수가 근처로 조금씩 올라오는 모습 보여주다가 다시 떨어졌어요. 자, 지금 새롭게 뭐 추가 매수나 어 비중을 좀 줄이거나 어떻게 전략 세워 볼 수 있을까요? 아니요. 안 되나요? 네. 이제 주식 시장에서는요. 흐름이라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저도 이제 고기 굽는 걸 되게 좋아해요. 그래서 고기를 어딜 가든간에 제가 굽는데 고기를 꾸한게 뭔지 아세요?

40. 뭐가 가장 중요하? 먹는 사람의 속도. 음. 흐름 거기에 끊기지 않게끔 계속 먹을 수 있게끔 아이 사람들 먹는 속도를 보니까 고기를 올려야 되겠다. 지금 올려야 끊기지 않고 먹겠다. 시켜야 되겠다. 이런 것들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계속 먹을 거 아니에요. 근데 먹다가 끊히면 어때요? 좀 답답하고 다 들어 답답하고 덜 들어가고 그냥 아 인마 이제 다 끝나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그니까 모든게 흐름인 거 같아요. 주식도 흐름인데 트론이라고 하는이 기업은 흐름이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시청에 매수하셨을 때가 상승의 흐름이 끝나는 지점이었어요.

41. 딱 보더라도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요 그 TV 보고 계세요, 시청님. 예. 예. 예. TV 보시면 제가 파란색으로 지금 선을 이렇게 대충 막긋고 있는데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흐름이 흐름이 지금 벗어나 버려 가지고 내려오는 거 보이세요 혹시? 예. 이렇게 벗어나 버리면요 그냥 상승이 흐름면 끝나 버린 거예요. 그러면 상승이 끝나면 주식 시장에서는 두 가지 길밖에 없거든요. 상승 아니면 무슨 길일까요? 하락이죠. 하락이죠. 그러니까 하락의 길로 들어서 있는 상태. 그러니까 하락의 길로 들어서 있다라는 것은 이제 이렇게 지금 제가 선 끊고 있는 형태로 내려간다는 거거든요.

42. 네. 그 내려간다는 것은 이렇게 내려갈 때 시청에 매수가 안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 내려갈 거라니깐요. 길이 음 흐름이 그니까 이렇게 내려간다는 말은 결국이 여기서 반등 나가고 또 빠지고 반등 나가고 또 빠지고 하면서 다음이 흐름을 벗어날 때까지 계속 여기길로 가요. 그러면 시청장의 매수가까지 올까 하면 매수가 지금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이 상승의 흐름에 제일 꼭대기 지음에 사 놓으셨단 말이죠. 음. 그러니까 저 자리까지는 오려면 다음 흐름을 기다려야 돼요. 지금 주가가 올라간 거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면서 이렇게 내려간 다음에 다음 상승의 흐름을 기다려야 지금 빨간선 시승간이 매수가거든요.

43. 그죠? 네.요 요 자리를 기다리려면은 다음 상승까지 기다리셔야 돼요. 그 사이클이 보통은 2, 3년이 걸리니까 3년, 4년 뒤에나 본전 잡고 뭐 수익 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만한 매수가에 잡아 놓으신 거예요. 그 여기서 우리가 착각하는게 기업이 좋으니까 여기서 반등이 나가서 올라가지 않을까요라고 하는데 어 이거는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생각이지. 지금 제가 말했던이 차트의 흐름이라고 하는 거 추세, 저항, 지지, 차트라고 부르는 건데요. 이건 저만 보고 있는게 아니에요. 전국에는 사람들 다 보고 외국인들도 보고 큰 손들도 보고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는 거예요.

44. 똑같이. 그러면 이런 흐름을 만들고 있을 때 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건 개인 투자자, 개미들 밖에 없지. 대부분 사람들은이 차트를 보자말자 팬토이 뭔 기업인지 중요한게 아니라이 차트를 보자 말자 내려갈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안 사 버려요. 이해가 되세요? 예, 이해됐습니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모두가 그러니까 주가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져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번 반응이 시청에 매수가까지 올라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뭐 이어가지 갔으면 좋겠다는 내 발램이지 많은 사람들은 거기까지 안 갈 거라고 볼 겁니다.

45.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가는 힘이 약해질 수밖에 없고 내려갈 때 이제 지난 만 어 만 원짜리가 쌍바닥을 그린다면 그래도 반등이 나갈 거라 기대해 볼 수 있는데 만 원을 무너뜨리게 된다면 역시 그렇네 하락이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자리예요. 그래서 시청단님이 결단을 내리셔야 되는 것은 이번 반등에서 빠져 내려가고 있는 오늘날 여기서 손들하고 나가시던지 아니면 현금이 좀 있고 난 추가 매수에서 시간 투자를 한번 해 볼래요라고 한다면 좀 더 내려갔을 때 5,000에 추가해서 한다거나 아니면 만 원에서 쌍바닥 만드는 걸 보고 추가해서 한다거나 해서 비중을 저기서 늘려 봐야 되는 형태가 만들어지겠죠.

46. 이해가 되세요? 네. 상승의 힘이 아니라 하락의 그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더 올라갈 거다라는 느낌보다는 앞으로 더 내려갈 거다라고 마음을 열어 놓는게 좋아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내려간다 해서 끝이 아니라 상승기가 있다고 했죠. 그죠? 네. 그러니까 내려갔을 때 더 사 버리는 것이 다음 상승기 때 수익 내기가 좀 더 수월해지는 방법이 되겠죠. 그래서 지금 매수는 잘못한게 맞는데 이걸 그대로 고정해서 가져가신다면 피곤한 거고 가는 동안에 내가 뭘 할 건가에 따라 조금 결과는 좀 달라질 수 있다. 그게 제가 말하는 내려갔을 때 추가서 하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47. 네.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문드려도 되겠습니까? 네. 제가 그냥 어 전문가님 말씀대로라면 확률이 하락 확률이 더 높다는 얘긴데 손절가는 뭐 한 얼마 정도로 그냥 막 손절을 하고 단호하다면 오늘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아, 오늘이라고요? 네. 근데 이제 아까 말한 것처럼 오늘 팔았다고 해 가지고 하락할 확률은 높지만 올라갈 확률이 없다는 걸까요? 아, 그건 아니죠. 그러니까 여기서 쌍바닥 만들면 다시 말했지만은 반등 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쌍바닥을 만들면. 그럼 쌍바닥을 만들 수도 있는데 오늘 팔 수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시청자님이 결단이라고 말씀드렸죠.

48. 제가 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네. 예. 저는 이걸 살 생각이 없고 샀지도 않았고 만약에 샀다 하더라도 저는 오늘 팔 거예요. 저는 거기에 미련을 두지 않는 사람이거든요. 네. 내가 팔고 난 다음에 올라가든 말든 저는 신경 안 써요. 거기에. 근데 시청자님이 만약에 아 팔았는데 문현진이 팔아라고 했는데 올라가 가지고 내가 제 방송 다시 한번 이럴 것 같으면은 조금 문제가 있죠. 그죠? 그러니까 남탓을 하거나 내가 그걸 못 견디겠다 싶으면 손절 안 하는게 맞긴 해요. 그러니까 손절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감당이 가능해야 돼요. 내가 미련을 두지 않을 만큼의 결단이 필요하거든요.

49. 그래서 만약에 결단이 필요하다면 사실 오늘이다. 사실 어제기도 했고 아 그거 지난주 뭐 월요일이 금요일 때 했어야 되는데 늦었어도 오늘이긴 하다. 근데 이제 미련이 좀 남을 것 같으면 적어도 쌍바닥 그리는 걸 보는게 낫겠다 생각이 들고 쌍바닥 끓일 때가 만 원인데 그럼면 반토막이니까 손절하기 힘들잖아요. 그죠? 네. 네. 그 그렇게 손절할 바에 추가물 상이 낫지 않겠냐라고 시청자님의 맞춘 상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이거 안 샀고 이거 여기 지금 바로 팔아버려요. 그냥 이해가 되세요? 만약에 저희 아마 삼촌이나 아버지였으면 계좌 저보이서 내가 지금 바로 팔라니까 팔아 버려요.

50. 네. 네. 예. 저라면 그렇겠지만 이건 저니까 가능한 거고 시청자님 안 될 수 있어서 제가 손절을 과감하게 해라 이렇게 말씀드리기 힘듭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네.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말씀 들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하시고 또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주말에 준비된 전문가님께서 또 준비해 주신 강연회가 있습니다. 당연에 언제 어디서 하는지 일단 시간과 장소부터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 정보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전주에서 일요일은 대전에서 준비를 해 주셨는데요.

51. 그럼 전문가님께서 이번 주 강연회에서선 또 어떤 내용으로 열심히 준비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어, 이번 주 주말에 또 새로오실 분들도 계시니까요. 간략하게 강연의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지난주 강연 갔는데 어 강연에 오신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니 방송에서 싸게 사는 거 다 알려줬는데 왜 자꾸 다들 비싸게 사는지 모르겠다고요. 그래 제가 그랬어요. 알려줘도 모르는게이 바닥이다. 제 11년 동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알아들어 들으신게 대단한 겁니다라고 이야기했거든요. 어 주식 진짜 간단하게 저 방송에 다 알려주고 있거든요.

52. 비싸게 사지 마라. 싸게 사는게 어디다? 싼게 어디다? 비싼게 어디다? 다 알려주고 있고 강연에서도 다 알려주고 있어요. 왜 여러분들이 싸게 못 사는지 그리고 싸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비싸게 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그 다 알려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못 합니다. 그 저는 그런 것들을 기본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기본에 충실하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좀 화려한 것에 조금 에너지가 많이 뺏기는 거 같아요. 제 차트를 보더라도 이평선도 없지 뭐도 없고 해서 되게 기본적인 것만 보고 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되게 화려한 이평선에 뭐 시선이 뺏긴다거나 스토캐스틱, MACD 일목 균형 지표에 뺏긴다거나 수급에 뺏긴다거나 뉴스에 뺏긴다거나 여러 가지 이상한 지표들에 좀 에너지가 많이 뺏기거든요.

53. 주식은 공부를 그렇게까지 심오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방송에서 저처럼 이렇게 방송에서 말하는 직업을 가실 거라고 한다면 아는게 많아야 되거든요. 근데 내가 집에서 매매만 할 거라고 한다면요. 매매하는데 필요한 기술만 알면 되지. 그렇게까지 대단히 뭐 알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왜 그렇게까지 필요가 없는지 어 그리고 알아야 되는 건 기본은 도대체 뭔지 그건 제가 강연해서 항상 말해 주고 있으니깐요. 오셔서 좀 배워 가세요. 그럼 여러분들도 깨닫는 바가 분명히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니까 많이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54. 네. 참이 주식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된다고 하는데 이게 참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죠. 전문가님께서이 기본에 대한 공부 방법을 강연회에서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상담으로 궁금하실까요? 한화 한오션 4,500원에 10%네. 124,500원의 10% 비중. 아, 네. 추가 매수를 해야 할지 어쩔지 궁금해서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 해도 괜찮은 타이밍인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아 전문가님음 하나오션 길게 보면은 지금 고점 대비 거의 절반 정도 빠졌는데 지금 정도면 이제 추가 매수를 해도 괜찮을 타이밍일까요?

55. 어떻게 보시나요? 아직 안 되나요? 네. 네. 어, 주식 시장에서 만하는게 싸다라는 기준을 우리가 볼 때 있잖아요. 사람들은 고점 대비를 자꾸 보거든요. 저는 반대로 보거든요. 저점 대비로 봐요. 제가 스팀이라는 게임을 좋아해요. 그 스팀 게임 플랫폼이거든요. 그럼 게임을 거기서 막 이것저거 팔아요. 근데 거기는요 할인을 시도 때도 없이 해 줘요. 그럼 어떨 때는 10%, 어떨 때는 50%, 어떨 때는 8, 90%까지 해 주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언제 게임을 사는게 좋을까요? 8, 90% 최저가에 가까울 때 하는게 좋겠죠? 근데 언제 그렇게 할인할지를 잘 몰라요.

56.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냐면 장바구이 넣어놔요. 그래서 언제 사냐면 최저가 할인하고 비슷한 할인할 때 내가이 정도만 한번 사 볼 만하다 싶을 때 사거든요. 근데 어떤 누군가는 10% 할인하고 있는데 20%까지 빠졌을 때 어 싸다고 사는 사람도 있겠죠. 있겠지만 80% 할인한 거에 비해서는 전혀 아니잖아요. 게임은 소장 가치가 있지만 주식은 무슨 소장 가치가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주식은요 최저가에 가깝게 살려고 노력을 해야 하거든요. 어차피 물려요. 지금 여기 시청님도 12만 원 사셔 가지고 물렸잖아요. 그죠? 예. 근데 어차피 물릴 거면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거는 어차피 물릴 거면 12만 원에 사서 물리는 거보다 2만 원 사서 물리는게 낫지 않습니까?

57. 아 당연하지요. 그러니까 왜 12만 원 사냐는 거예요? 제가 시작부터 잘못되어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제가 말하는 뭐 잘못됐으니까 뭐라 하는게 아니라 시작이 잘못됐다는 거 자꾸 우리가인지를 해야 다음에는 시작을 제대로 할 거 아니에요. 그죠? 예. 그 자꾸 올라올 때 사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이걸 제가 만약에 상담을 해서 탈출했다 칩시다. 하나 오션을 뭐 손실 없이 나오게끔 제가 최대한 도와줘서 했다고 칩시다. 근데 다음에 시청에 또 매수하면 또 이런데 또 산단 말이에요.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그게 그 제가 말하는게 시작부터 왜 높은 가격에서 출발하려고 하느냐라는 거죠.

58. 얘가 2만 원 이하에 샀다 하더라도 빠져요. 지난 만약에 2022년에 2만 원에 샀다 치더라도 얘가 15,000원까지 빠져 내려가서 한 2, 30% 손실 나거든요. 근데 기다리는 질이 다르잖아요. 위에서 고점에서부터 물려서 기다리는 것과 저점에서 물려서 기다리는 것은 어차피 물릴 거면 저점에 물리는게 낫지 않겠냐? 누구나 다 동의하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고가에서부터 시작을 해 버린다는 거죠. 이러니까 문제가 생긴 거고 시청자님이 정말 안타까운게 뭐냐면 하나 엔진이 좋은 기업이고 안 좋은 기업이고 떠나서 차트 모양이 이미 포물선을 그리면서 빠지고 있는 모양이죠.

59. 그냥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 우리 그 등산 같은 거 안 좋아하시더라도 우리나라 산이 많잖아요. 그럼 산을 보다 보면 저기가 꼭대기고 내려가고 이런 봉우리고 골짜기 그런게 보이잖아요. 그죠? 그런 느낌으로 차트를 한번 보시게 되면 이게 이제 우리가 포물선을 그리고 빠지고 있는 모양세거든요. 그럼 이건 지금 올라가려고 하는 모양이 아니라는 건 시청자님도 지금 눈치을 좀 채실 수 있지 않나요? 네. 그럼 올라가려고 하는 모양이 아닌데 왜 사요? 내려가는 모양인데 더 내려가는 거 더 물리시려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추가 매수로 하면 안 되는데 내가 산 가격 대비 많이 빠졌으니까 사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질문하는 건데 내가 산 가격이 엉터인데 그걸 맞다고 생각하면 안 되죠.

60. 내가 산 가격이 엉터리니까 이만큼 물린 거지. 원래 저기 사면 안 됐죠. 이해가 되세요? 예. 그래서 내가 산 가격대 왜 반토막이니까 사면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하는 거 너무 본인 기준으로만 생각을 할 뿐인 거지. 차트로 봤을 때, 흐름으로 봤을 때 얘는 아직까지 덜 빠졌어요. 그러면 더 내려가게끔 내부러 둬야 되고 내려가게 된다면 우리가 보통은 이제 전고점이라고 부르는 이런 5만 원 정도까지 밀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마음을 열어 놓거든요. 저기까지 빠진다가 아니라 빠진다면 저 정도까지 빠져 내려가지 않을까 하고요. 그러면 5만 원까지 내려가게 된다면이 기업은 돈 잘 버는 기업인데 아까 말한 12만 원, 15만 원 사는 거보다 5만 원에 사는게 더 좋은 거 아닙니까?

61. 네. 그래 그래서 원래 좋은 기업은 싸게 사야지 돈을 벌어요.이 기업이 좋으니까 돈 버는 거 아닙니까는 좋은 기업을 비싸게 산 사람한테 해당되지가 않아요. 좋은 기업은 맞거든요. 전망 좋기도 하고요. 근데 12만 원 샀으면은 야, 돈 벌긴 좀 어렵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 가격이죠. 그럼 시청자라님 12만 원 계속 있으시면 안 되고 매수가 낮춰야 되는데 이왕이면 다 빠지고 난 다음에 완전히 하락이 끝나고 난 다음에 추가면게 낫겠죠. 그러면 5만 원까지 빠질지는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5만 원까지 가까이 내려가게 되면은 다 빠진 걸 보고 추가 매수를 해야 최대한 싸게 사서 매수가를 많이 낮출 수 있을 거잖아요.

62. 그죠? 예. 그때까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고가에 물리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정석입니다. 근데 바닥을 모르니까 그러죠. 그러니까 지금 잘 이야기해 주잖아요. 5만까지 빠질 수 있다라고요. 예. 그냥 바닥을 모른다라는 것도 우리가 바닥을 맞추려고 할 필요가 없어요. 싸게 살려고 하면 된다니깐요. 아까 이야기한 거랑 똑같은 맥락인데 2만 원에 샀든 15,000원에 샀든요 2022년에 아니 25,000원에 샀든간에 올라갔을 때 돈 벌었을 거잖아요. 그죠? 네. 바닥을 맞출 필요가 뭐였습니까? 최바닥은 못 맞춰요. 그냥 싸다 싶을 때 사 놓는게 중요한 거죠.

63. 그래 좋은 기업을 쌀 때 산다라는 개념으로 가야 되는데 바닥을 어차피 못 맞추니까 고점에 물릴래 이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접근 방식이 좀 잘못된 거예요. 바닥을 못 맞추는데 최대한 바닥에 살려고 노력해야지 주식 투자자죠. 바닥을 못 맞추니까 고점에 사도 됩니다. 이건 좀 이상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네. 그래서 바닥을 못 맞추는 건 당연한 겁니다. 어려워요. 그거 쉬운 거 아니에요.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노력도 안 하는 건 잘못된 거라는 거죠. 이해가 되세요? 예. 예. 그 제가 말하는게 바닥이 어딘지 저도 모르지만 적어도 5만 사게끔 노력하자라는 이야기잖아요.

64. 그렇죠. 최대한 다운이 됐을 때 사자라는 말씀이잖네요. 그렇죠. 최대한 다운됐을 때 사자라는 건데 5만 원 됐을 때 바닥을 만드는지 4만 원에 만드는지 그때 저도 정확하게 좀 판단할 수 있으니까 다시 한번 저를 이용하시면 되죠. 네.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싸게 살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는 태도가 자꾸 이렇게 고가에 사게 만드는 거 같아요. 그 좀 노력을 합시다. 아시겠죠? 중간에 중간에 지금 한 번도 사질 안 했거든. 처음에 한번 사고요. 어, 그건 잘하셨어요. 처음 한번 사고 한 번도 손 안 된 건 잘하셨어요. 대부분 막 손돼서 비중도 많아지고 매수가 또 위에서 많이 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담해 가지고 제가 좀 안타까운데 지금은 정말 잘하신 거 안 하고 하신 건 잘하신 거예요.

65. 그래서 지금도 하지 마시고 충분히 빠질 때까지 냅두세요. 예. 예. 예. 고맙습니다. 예. 예. 네. 네. 전문가님께서 5만 원 선원까지 좀 빠질 때까지 시간 투자를 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종목 상담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시청자님 반갑습니다. 자,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예, 효성 전공업. 네. 275만 원에 10%예요. 275만 원에 10% 비중이요. 네. 우리 시청자님 최근에 들어가셨나 봐요. 네. 아, 네. 그런데 또 주가가 이렇게 참 야속하게도 빠지고 있네요.

66. 네.이 주가 최근에 좀 많이 빠졌는데 다시 올라갈 수 있을지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어, 전문가님. 어, 효성중공업 차트만 봤을 때는 박스권 만들어 가는게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많으셨을 것 같은데 뚝뚝 떨어졌어요. 어떻게 가져가야 하나요? 지금까지 상담 내용 들어봤을 때 어떤 거 같아요? 더 빠질 거 같다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오늘 시황 설명할 때 제가 고가 기준 저가 기준 말했던 거 기억나세요? 고가 기준이 뭐라고 했죠? 어, 안 들으셨구나. 아니, 들었는데도 이렇게 코스피 차트랑 그러니까 방금 이야기한 것도 기억 안 날 정도로 11년 동안 이야기해도 기억을 못 해요.

67. 그래서 코스피랑 코스닥 차트 그 비슷한 모양을 봐라. 네. 그 코스피랑 똑같이 생겼으면은 지금 높고 코스닥은 이제 지금 사도 그죠? 봅시다. 효송중하고 지금 차트 한번 열어 드릴게요. 앵커님 보셨을 때이 지금 차트 모양은 코스피 차트 모양 같아요. 효성 중공업 차트 모양 같아요. 이건 코스피 차트 같은데요. 효송 중공업입니다. 그러면 지금이 차트 모양은 무슨 차트 모양일까요? 이게 코스피예요. 자, 보세요. 달라요. 거의 비슷하네요. 이런 차트 모양을 제가 뭐라고 했죠? 아까 지금 높은 가격 고가. 그러니깐요. 그 고까지 샀다는 거예요.

68. 이게 그니까 이런 종목은 제가 말한 것처럼 빠르게 본전 정리 수익 정리해라는 거고 밑으로 빠져내려가 손절 정리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시청님도 지금 그냥 고까지 사신 거예요. 어쩔 수가 없어요. 그러면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손절을 할 수 있으면 빨리 그냥 해 버리는게 낫거든요. 근데 지금 손절하려고 하니까 손실률이 좀 어때요? 이미 늦어 버렸죠. 그죠? 신라님 혹시 뭐이 전화 통화하고 계신가요? 네네. 네. 네. 지금 이거 들고 있는데 손절하려고 하니까는 손실이 어때요? 꽤 커져 버렸죠. 그죠? 네. 그까 사실 우리가 이제 아까 앵커님도 표현하셨던 박스권이라는 표현 좋거든요.

69. 박스권을 여기 만들고 있는 과정이었어요. 왜냐하면 코스피도 박스권을 만들고 있었으니까 얘도 만들지면요. 똑같이 가니까. 근데 얘가 지금 270만 원대 만들고 있을 때 산 거 괜찮습니다. 근데 박스권 아래쪽을 무너뜨리면 제가 오늘도 코스피 설명할 때 말씀드렸지만 흐름을 무너뜨리면 추가 하락이 나오는 시작인데 왜 사요라는 이야기를 오늘 많이 했거든요. 아까 시황 설명할 때 시작인데 살 필요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락이 시작된다라고 보기 때문에 저점 깨면 손절해야 돼요. 그러니까 원래라면은 시청자라님은 요날 언제였냐면 지난주 수요일에 손절하셨어야 돼요.

70. 원래. 네. 근데 저걸 놓치니까 어떻게 됐죠? 하락이 시작이다 보니까 가져가면 가져갈수록 어떻게 될까요? 하락이 계속 진행되겠죠. 그죠? 네. 우리가 병도 그렇잖아요. 시작. 뭔가 뭐 암세포가 시작해서 나오기 시작할 때 잘라 버리면 되잖아요. 그죠? 네. 근데 그걸 냅두면 어떻게 되죠? 점점 점점 점점 진행이 될 거잖아요. 네. 진행이 되면 어떻게 처리가 돼요? 점점 진행되면 될수록 처리가 어려워지겠죠. 그죠? 예. 지금 그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지난 수요일에 잘랐으면 될 거를 갖고 가니까 일이 커지게 되고 일이 커지니까 일처리가 점점 더 곤란해지고 있는 상황이 돼 버린 거죠.

71. 이쯤에라도 손절할 수 있다면 되는데 이걸 만약에 못 하겠다 한다면은 그냥 일을 키우는 수밖에 없어요. 어떻게요? 그냥 저기 아래쪽 뭐 150만 원이든 100만 원까지 빠진다 하면 추가 하는게 맞고 아니면 여기 200만 원대 쌍바닥 그리는지 확인해 가지고 반등 나올 때 정리한다 생각하고 가져가는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바로 코앞에 있는 분기점은 200만 원 정도 190만 원 정도 선이 될 거 같고 저기가 무너뜨리게 되면 한 100만 원 정도까지 밀리게 되는데 둘 중에 하나에서 추가 매수는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추가 매수를 어디서 할지 고통을 좀 안고 가져가시면서 참으면서 기다려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72. 만약에 중장기적으로 들고 갔을 때는음 그러니까 이렇게 물려 놓고 난 다음에서는 중장기로 보는데 제가 다시 한번 이제 지난 상담했던 분한테 물어봤던 걸 똑같이 질문할 거예요. 이왕 중장기로 가져가는 거 고가에 사서 가져가 보실래요? 저가에 사서 가져가 보실래요? 저가에 사서 그럼 왜 고가에서부터 사서 가져간다는 이야기를 지금 하고 계세요?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잖아요. 그죠? 네. 그 시청라인도 알고 있는 걸 여기서 이제 부여 잡고 싶은 거예요. 아, 손들 안 하고 싶은데. 그냥 나 이방 상개 손실 안 내고 그냥 가져가면 안 됩니까?이 가져가실 거면 저가에 다시 들어가시거나 저가인 종목을 따로 들어가시는게 어떨까요라고 할 수밖에 없겠죠.

73. 시청자라님이 효성 준공업에 대단한 믿음 있으실 것도 아니고 사실. 네. 그러니까 그냥 저가에 들어가는게 맞다. 어차피 물릴 거면 저가에 물리라라는 거죠. 지금 이건 고가입니다. 음. 그래서 여기서 가져가시겠다면 제가 말릴 수는 없는데 시간을 좀 많이 뺏기겠죠. 왜냐면 하락하는 초입부기 때문에 하락을 다 두드려 맞아야 되거든. 이제 전부 다요. 음. 그러면 최저 끝까지 그냥 계속 물려 계셔야 되는데 시간 아깝지 않으세요? 지금이라도 손절하면은 괜찮겠습니까?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한 거랑 똑같은 상담이 돼 버리는데 지금 손절하고 난 다음에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74. 제가 말했던 쌍바닥 그리고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나는 여기 쌍바닥 그리고 모고 간는데 다 필요 없고 나는 뒤에 올라가든 말든 그냥 무시하니다 하고 손들여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괜찮은데 저는 그냥 쌍바닥까지 기다렸다 가능게 낫지 않겠나 그리고 추가하면서 밑에 사는게 낫지 않겠나 그냥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네 알겠습니다. 네네 고맙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 효성 중공업에 대해서 설명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상담 빠르게 하나 ; 아, 에코프로머티요. 네.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75. 69,000원에 7%. 69,000원에 7% 비중. 네, 알겠습니다. 전문가님께 바로이 종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추매 간호한지. 네, 알겠습니다. 자, 전문가님. 자, 지금 좀 많이 빠진 상태인데 추가 매수 가능할까요? 네. 제가 상담할 때마다 2,000원지 산업 좋다 이야기한 거 혹시 기억나세요? 예. 그래도 앞으로 좋을 거다. 지금 싸다. 근데 사야 될 타이밍인가 하면 그것만 아닐 뿐이다. 근데 이제 왔잖아요. 조정 들어올 때 매수. 그러니까 사실 사야죠. 이제는 뭐 고민할게 없죠. 근데 오늘 사야 됩니까라고 하면은 지금 시장이 조정의 시작이거든요.

76. 제가 오늘도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시작하는데 살 이유는 없어요. 하락이 시작했는데 왜 지금부터 사요? 하락이 끝났다 할 때 사야지. 그래서 저는 지금 이제 추가 매수 관점으로 봤을 때 에코프로 머티라는 종목을 사도 됩니까라고 한다면 비중도 좋고 어 매수가도 지금 참 많이 내려와 있고 사기 좋은 기업이라서 괜찮다 싶은데 오늘 사야 됩니까라고 하면은 하락이 시작했는데 왜 굳이 오늘 삽니까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겠죠. 이해가 되세요 시청자님? 네. 추가 물어보려고 그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네. 지금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77. 네. 그 추가하면서 해야 되고 비중도 좋고 하는 거 좋은데 그게 오늘이냐고 물어보면은 오늘은 하락의 시작이란 말이에요. 네. 네. 그 시 작할 때부터 왜 사요? 끝났다 할 때 사는게 맞다는 이야기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추가 매수를 한 단가를 얼마 정도 낮추면 되. 그렇요. 일단 시장은 어디까지 빠지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수가 만약에 쌍바닥 그리면 3만 원 정도일 거고 쌍바닥보다 좀 더 내려가면 25,000원까지 내려갈 텐데 싸게 하면 싸게 살수록 좋아요. 그냥 우리는. 아, 그러니까 내려가는 걸 겁내지 말고 이왕이면 100원이라도 싸게 살려고 하시면 돼요.

78. 어차피 살 거. 이해가 되세요? 네. 내려가는 걸 신경 쓰지 마세요. 3만 원이드, 25,원이 아니에도 상관없어요. 그냥 더 사면 돼. 음. 그니까 단가를 한 5만 원 정도까지 낮추면 될까요? 아니요. 매수하신 금액만큼 사시게 되면 그거보다 더 많이 빠지니까 일단은 시키는 대로 사식이나 해 봅시다. 일단. 네. 어디까지 빠지는지를 볼 텐데 그거는 시장 그 시황 설명 보다가 제가 말씀드릴게요. 아. 네. 어까지 빠지고 삽시다. 아, . 자, 토요일은 전주 일요일은 대전에서 준비되어 있는데요.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고요. 자세한 장소와 시간 한 번 더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강연의 정보 보고 오셨습니다. 시간과 장소 꼭 체크하셔서 많은 참석 부탁드리겠침콜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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