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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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LG디스플레이 100% 비중 상담을 요청하자, 전화 상담 자체가 불안의 신호이므로 매도를 권유. 반도체 상승 후 디스플레이로 순환된다는 과거 사례(2017·2020·2021)를 근거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하며, 전고점 약 5,500원 돌파 시 8,000~20,000원까지 본다고 주장. 다만 확신이 없으니 분할 매도(약 1/3 정도)하라고 조언. 뉴스는 이미 반영된 것이므로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뉴스 때 팔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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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LG 디스플레이고요. 네. 네. 13,350원에 100%요. 어, 100% 비중이면은 딱 둘 중에 하나입니다. 상담을 하지 말든지 아니면 했으면은 비중을 줄이든지입니다. 아, 이거 네. 100% 비중이 들어갔다는 것은 내가 자신이 있다이 말이거든요. 네. 그래서 그 나 자신 있나 물어봤을 때 자신 있다 하면 그 자신 있으면 알아서 해라 이렇게 끝나는 문제잖아요. 그죠? 네. 그니까 상담이 원래 100%면은 할 이유가 없는데 어 나 100% 샀는데도 지금 뭔가 그래도 전문가 듣고 싶어가 전화했어요 하면 불안하다는 거예요. 그게 아 그렇죠.
그럼 100%만큼 들어가 있으면 안 돼요. 음. 네. 네. 그 이거는 주식을 잘하고 못하고 아니가 논리적으로 맞는 이야기예요. 그냥 이성적으로 합리적인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전화했기 때문에 저는 매도견을 일단 먼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아, 전화 안 했으면 100% 갖고 가든 뭐 200% 갖고 가든 비즈를지고 갖고 가든 자 뭐 모르죠. 그죠? 음. 근데 저랑 전화가 됐잖아요. 네. 네. 그 말은 불안하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 불안한만큼 팔자는 거예요. 아, 문제 있습니까? 아,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거 한 1 정도라든지 1 정도 지금 매도해서 수익을 챙기시면 돼요.
불안하니까. 왜 더 갈까 안 갈까 모르겠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3분 정도 매도하시면 되겠고 디스플레이 관련주들이 이렇게 어 제가 TV 방송에 상담할 때도 말씀 많이 드리지만은 반도체 관련주가 올라가고 나면 순서상 어 반도체 그 소부장 쪽으로 가다가 디스플레이 쪽으로 간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많이 드렸거든요. 그래서 원래 순서가 전통적으로 그렇게 흘러가요. 이거는 올해만 있는 현상이 아니라 2020년도에도 있었고 2021년도 그 올라왔을 때도 있던 현상이고 2020년도에도 있었던 현상이에요. 지금 주가를 보시면 2021년에 상승장 나왔던 거 알고 계시죠?
네. 네. 네. 그때 올라올 때 반도체 올라가고 난 다음에 뒤에 따라가는 그림이 나왔던게 보이고 2017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제약 바이오 반도체도 올라가고 있었던 때 걔도 얘도 같이 달라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원래 반도체랑 디스플레이는 좀 약간 때려야 뗄 수가 없어요. 둘 다 어쨌든 반도체 쪽으로 이렇게 엮겨 있는 거기 때문에요. 그래서 어 이거는 이제 뒤늦게 따라가고 있고 추가 상승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제 추가 상승 나올 때 제일 중요한 고점은 전고점인데이 전고점이 만 한 5,500원 정도가 되는데 여기만 넘어가면 한 8,000에서 2만 정도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저기를 넘어간다는게 확신이 안 되니까 지금 조금 팔아내는게 맞는 거예요. 아, 만약에 확신이 있으시면 100% 들고 가면 되지 뭐다 전화했습니까?가가 되는 거고. 네. 아, 그 궁금한 거는요. 네. 그이 LG 디스플레이가 네. 지금 뭐 피지컬 AI 새롭게 그 주가가 계산되는 건지 아니면은 그냥 반등되는 건지 궁금해서요. 자, 혹시 회사 다니세요? 어, 네. 네. 그 회사에 다니시면은 그 회사 사장님들을 알고 있는 정보들이 있겠죠. 그죠? 네. 네. 그 회사 사장님들이 어느 회사랑 계약을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막 주변 사람들 공식적으로 막 이렇게 떠들고 다니나요?
아니면 자기 이렇게 내부 기밀로 이렇게 좀 보통 유지를 하나요? 아, 기밀로 쓰죠. 기밀로 보통 유지하죠. 그죠? 네. 네. 그니까 그게 이제 회사 직원들까지라든지 뉴스까지 나왔으면은 그거는 새로운 정보인가요? 아니면은 이미 다 차곡차곡 다 돼 있는 정보가 이제 마지막에 뒤늦게 튀어나온 걸까요? 마지막에 나온 거겠죠? 그럼 이제 나온 뉴스를 가지고 우리가 왜 논해야 됩니까? 음. 이미 다 나와 있고 다 저기들끼 해 먹었겠죠. 그죠? 네네. 그 뉴스가 나와서 우리는 그냥 늦었다 생각하면 되고 그 뉴스로 인해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뉴스를 보고 달려들 수 있는 개미들이 많으면 주가가 더 올라가는 건데 그런 뉴스들을 떠나서 주가가 올라가면 달려들어요.
원래. 음. 개미들은 어 개인 투자자들은요. 불라방 매매를 좋아한단 말이에요. 올라가면 따라붙어. 그 삼성전자도 지금 살까 살까 하고 있잖아요. 네. 네. 상식적으로 어제 아메리카노를 먹으러 갔는데 5,000원에 팔았는데 오늘 5만 원에 팔면 드실 겁니까? 아니죠. 더럽고 치사해서 안 먹죠. 원래 그죠? 네. 네. 그 그게 정상이에요. 상식적인 사람들인데 5,000에 팔던 걸 5만 원 파니까 우와 이거 10만 원 간난다. 지금 먹어야 돼. 하고 있는 거랑 똑같은 모습인데 그거는 솔직히 상식적이진 않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사람들이 왜 상식적이지 않게 됐냐면 5만 원까지 올라온 커피가 더 올라간다는 뉴스 앞으로 전망이 좋다는 뉴스 이런 뉴스들이 나오니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야 되는 갑다가 되거든요.
음. 아, LG 디스플레이 같은 경우도 그런 뉴스로 인해서 사람들이 달려들 거니까 그 달려들 사람들한테 팔아내면 되는 거고 지금부터 분할 매도하시면 된다라는 뜻인 거예요. 아, 그 뉴스에 우리가 현혹될 필요는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는 거예요. 뉴스는 어차피 그런 뉴스 때문에 이까지 올라오게 된 거고 그 뉴스로 인해서 더 올라가면 더 올라간 대로다 더 챙겨서 나오면 되는 거예요. 그게 분할 매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고 시청 시청자라님이 지금 13, 샀을 때 뉴스가 없었을 거 아닙니까? 그런 뉴스가 그죠? 네. 네. 네. 그러니까 뉴스 없을 때 사가지고 뉴스 있을 때 팔아먹는게 원래 주식의 기본인 거예요.
그래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아라. 하지만 우리는 소문을 접할 수 있는 정도의 인맥이 없으니 그냥 저가에 사서 비싸게 파는게 끝입니다. 아, 네. 아 뉴스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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