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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SK하이닉스 주가 18만원대 된다?…7월 29일 액면분할 터지나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 소장)

주식원샷 · 2026-07-27 · 유튜브 시청 34,88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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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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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SK그룹의 AI 관련 대규모 공급 계약(1085조 규모)과 SK하이닉스 주가 반등을 강조. 키옥시아 지분 확대는 자연스러운 결과로 긍정적이며 위상 공고화 의미. 7/29 실적 발표(매출 60조 중반 예상)가 핵심 변수이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 120일선(160만원대)까지 조정 가능성, 그때가 적극 매수 구간이라고 봄. 액면분할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번 AI 서밋에서 SK 그룹이 아주 큰 규모의 협력 계약을 따냈습니다. 전체 규모는 1,375조 원이고, 그중 SK 그룹 몫이 1,085조 원입니다. 이렇게 많은 물량을 SK 그룹이 가져가는 만큼 기대감도 큽니다. 막판에 SK하이닉스가 힘을 내며 2.3% 올라서는 흐름도 나타났습니다. 엔비디아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도 장기 공급 계약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02. 이 소식이 갖는 의미는 앞서 말씀드린 삼성전자와 거의 같습니다. 고객사와 기업 사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긍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12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했지만 SK하이닉스는 아직 터치하지 않았습니다. SK하이닉스의 120일선은 160만~155만 원, 대략 160만 원 정도인데, 그 선까지 밀리지 않고 삼성전자가 반등하면서 함께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03. 최태원 회장은 계속해서 공급 부족(쇼티지)이 이어지고 있고, 이를 해결하려면 공장을 계속 지어야 한다는 일관된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증권가와 소비처에서는 여러 해석이 나오지만, 최 회장이 일관되게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는 점과 "사고팔지 말고 가지고 있으라"고 한 점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현재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04. 일본 키옥시아 지분 재편 과정에서 SK하이닉스가 사실상 2대 주주로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지분 변화는 의도해서 만든 것이라기보다, 지분이 연동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결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2대 주주가 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으로서 SK하이닉스의 위상이 더 공고해진 것은 긍정적입니다. 새로운 의미를 크게 부여하기보다는 현재 SK하이닉스의 위상이 더 단단해졌다는 정도로 보면 됩니다. 결국 우리가 보는 것은 매출과 실적이고, 키옥시아 지분 하나가 결정적인 한 방이라기보다는 여러 긍정 요인 중 하나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05. 이번 주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입니다. 29일 발표 예정이고, 지난주부터 영업이익률이 기대보다 낮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가가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것인지 궁금해지는 이유입니다.

06. 핵심은 매출이 60조 원 중반대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60조, 64조, 65조 중 어느 수준인지를 봐야 합니다. 60조 초반이 나오면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은 아닙니다. 주가가 120일 이동평균선 부근인 160만 원까지 밀릴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오히려 그 구간이 더 적극적으로 매수할 만한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65조를 예상하고 있지만, 60조가 나오더라도 내년과 내후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점이 아니라 선으로 봐야 합니다. 실적 발표에 따른 변동성은 단기 신호일 뿐이고, 중기적으로는 지나가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07.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액면분할 여부입니다. 최태원 회장 언급이 있었는데, 이번에 액면분할을 할지 여부가 회사의 공식 입장으로 나올지, 아니면 시장 상황을 보며 결정할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08. 액면분할 자체는 기업의 본질 가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10 대 1로 액면분할을 하면 주가가 18만 원 정도가 되어, 삼성전자보다 싸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이미 액면분할이 된 가격이라 단순히 주가만 보면 SK하이닉스가 싸 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심리적 효과를 노린다면 SK하이닉스 주가가 한 단계 레벨업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09. 다만 두 기업 모두 앞으로의 계획과 가이던스가 중요합니다. SK하이닉스만 따로 액면분할 이슈가 공식적으로 거론될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10. 오늘 메리츠증권은 2분기 세전이익이 코스피 최초로 100조 원을 넘을 것이라는 리포트를 냈습니다. 기대를 가져볼 만하지만,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실망스럽게 나온다면 120일선 터치 가능성이 있고, 160만 원까지 열려 있다는 점은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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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엔비디아#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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