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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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LNG·석탄 연료비 상승으로 원전 수요 부각, 원전주 강세. 패러다임이 수주에서 재가동·해체 이슈로 바뀌었다고 주장. 두산에너빌리티를 원전 최선호주로 제시. 조선주는 LNG선·수리 관련 기자재주 중심으로 유가 100달러 이상 유지 시 개선 가능성 언급. 캐나다 잠수함 수주 가능성 50% 판단. 방산주는 조정 후 재상승 가능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선호. 1억 포트폴리오로 50% 현금 유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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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과거에 강하했던 원전주를 사야 될까요라고 말씀을 하시죠. 두산 에너빌리 같은 경우에는 뭐 여러 가지 강점이 있는 종목이죠. 작은 종목보다는 큰 종목을 선호하신다라는게 제 관점으로서는 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중에서는 두산트가 최선호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까지는 제가 업종에 대해서 아니면 성장화 가치주하던 판단으로 비중으로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현금도 종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의 영역에 있어서는 저에게 1억이 주어진다면 &; 전쟁 이후에 다른 주직들보다 원전주 흐름이 더 견조한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좀 궁금합니다.
음, 당연하죠. 1kW의 전력을 생산하는 비용을 한번 따져 보시면 어 제가 대략적인 금액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전이 80원입니다. 그리고 LNG와 석탄이 120원, 150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대체 에너지라고 하는 풍력, 태양광 뭐 등등등 이러한 에너지원의 비용이 200한 20원에서 250원합니다. 그러면 유가 올라가죠. 기름으로 발전 시설로 전력을 만들지 않아요. 워낙 비싸기 때문에. LG나 석탄으로 만듭니다. 기름값에 올라가면 LNG 가격도 올라가고 청액가스 가격도 올라가고 석탄 가격도 따라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가격이 높아지기 때문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30, 30, 30%로 전력을 생산하거든요.
원전이 30%, LNG가 30%, 그다음에 석탄이 30%입니다. 나머지는 이제 대체 에너지가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유가가 올라가면 천연가서 석탄이 같이 동반에서 상승하기 때문에 이제 효율적이 최산성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원전에 대한 수요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원전주의 주가가 각강을 받고 주가의 흐름들이 진행이 되어지고 있고요. 여기서 그러면 이제 투자의 관점을 한번 접근해 보면 그러면 과거에 강하했던 원전주를 사야 될까요라고 말씀을 하시죠. 근데 시장에 패션이 바뀌었어요. 원전주 내에서도 과거의 주가 원전에 대한 현상은 수주이죠.
체코에서, 영국에서, 중동에서 원전 수준을 통한 가능성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현상들의 모습들을 과거에 보여줬어요. 근데 지금 제가 앞서서 말씀드린게 일환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올라가고 전력 생산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원전에 대한 가능성으로 지금 주가가 움직이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면 수주하고는 별개겠죠. 왜냐면 원절 수주에서 이걸 건설하고 완공되기까지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원전의 재가동이죠. 전 세계 가동된 원전의 수가 한 450 정도 된다라고 합니다. 주로 이제 중국 러시아가 굉장히 반절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요.이 중에 가동이 중지돼서 해체를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땅덩이가 좁기 때문에 빨리빨리 해체하려고 지금 진행하고 있지만 러시아나 중국이나 큰 나라들에 있어서는 해체 비용보다 그냥 방치하는게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냥 놔둔 원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이제 단가가 계속 올라가서 그래 방치되었던 원존을 재가동해야겠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 재동 원전에 대한 이슈가 굉장히 커지고 있죠. 재가동 같은 경우는 10년 15년에 원전 새로지는 시간보다도 재가동은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기 때문에 재가동 이슈와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움직이죠. 그래서 최근에 원전주에 대한 주가 상황에 대한 흐름을 보게 되면 두산 에너빌리티는 주가가 강합니다. 하지만 뻗어나가지는 않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이제 움직이는 종목들의 흐름들을 보게 되면 원전 내에서 그 방사능에 대한 계측을 한다든가 또 기자재단의 종목들이라든가 요런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종목들은 오르비텍 같은 종목 얼마에 방사능이 있기 때문에 요거를 검진해서 검사 장비라고 하죠.요 요 제품을 생산하는 주가 신고가입니다. 뭐 요런 종목이라든가 BHI라든가 보조 기구하는 거 우진택 같은 종목들 이런 종목들이 움직이죠. 강하죠. 이런 종목들이. 그래서 원전 수주와 관련된 종목보다는 재가동 이슈와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강하다. 그래서 지금은 패라다임이 좀 바뀌었기 때문에 여기에 맞는 원전주로의 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전주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고 말씀 주셨는데 원전 관련주들 중에서 지금 주목해 보면 좋을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앞서서 말씀드린 패라다임이 바뀌었고 재가동과 연계된 종목들의 기업은 소형주입니다. 그 최근에 많이 올랐어요. 더 갈 여지는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지만 작아요, 종목들이. 그래서 변동성을 선호하는 투자자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는 종목이 간다라고 해서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시겠지만 나는 조금은 그래도 묵직하고 주식을 안전하다고 평가하기는 어렵겠지만 점진적 흐름에 있어서 비교적 흐름이 우상향하는 패턴을 판단하신다라고 한다라면 우리가 모두가 다 원전주하면 답을 내놓는 종목 있지 않습니까? 두산 에너빌리티와 같은 종목들 이런 종목에 대해서 지금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은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요.
버틸 뿐이지 다른 종목에 비해서 안 빠졌다는 부분이 강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지만 신고가를 돌파하고 움직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 본다면 두산 에너빌리 같은 경우에는 뭐 여러 가지 강점이 있는 종목이죠. 첫 번째는 가스터빈을 전 세계에서네 번째로 만들어서 신규 원전 수주했을 때 수가 가능한 종목이고요. 두 번째로 이제 해체해야 될 지금 가동이 중지된 원전이 전 세계 200개 정도가 된다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이제 해체 진행이 되어질 겁니다. 주사트가 해체와 관련돼서 또 국내 원탑으로 해체가 기술을 가지고 있고요. 시험 테스트를 국내에서 하고 해외 200개 짓는 데는 8조가 들고요.
해체할 때는 4조가 듭니다. 이것도 굉장히 큰 시장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SMR과도 관련돼서 또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선두 기업이고 그래서 이런 세 가지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작은 종목보다는 큰 종목을 선호하신다라는게 제 관점으로서는 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중에서는 두산트가 최선호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뭐 한정 기술, 우리 기술 이런 것도 움직이는데 거기가 움직인 이유는 또 무엇인가요? 어 보통 이제 최근에 움직였던 안 움직였다 움직이고 후발주로의 효성격인데 보통 설계단에서의 한정 기술이죠. 그래서 신규 수주에 대한 가능성 원저는 설계, 시공, 그다음에 이제 건설 파트로 나누어지는데 최근까지 해서 설계단에서의 종목들이 주가 움직임이 반응이 그렇게 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후발적 차원에서의 주가 상황이 나타나고요.
신규 수주에 대한 가능성들이 계속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한정 기술이라든가 뭐 KPS 같은 종목들이 주가 반응도를 나타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으로는 이제 조선주 여쭤보고 싶습니다. 조선주도 최근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재 상황 어떤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선주 전체적으로 강한 건 아니고요. 우리 이것도 시장을 잘 판단해서 이게 과연 조선 업항과 관련된 이슈로 조선주들이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잘 모르는 또 다른 관점으로의 이슈가 반응돼서 주가가 움직이는 것인지를 주식 투자할 때 잘 해석하고 짚어내야 됩니다.
최근에 주선주의 흐름을 보게 되면 한국 조선해 40만 초반에서 머물러 있고요. 13만 원 상황 하에서 머물러 있고요. 삼성증공업이 비교적 강한 흐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6,000원, 8,000원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강한 종목들은 기자재단에서의 종목들이죠. 한국 카본이라든가 그 성학 멜브라든가 뭐 태광이라든가 천연 가스와 연계된 종목들이 강합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LNG 선, 조선주, LNG 천연가스 뭐 비슷한 카테고리 안에 있다라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조선주로의 해석으로 평가하진 않거든요. 유가가 올랐습니다. 그럼 누가 제일 좋아할까요?
여러 집단이 좋아할 수 있겠죠. 근데 여러 집단 중에서 특히나 뒤에서 웃고 있는 집단이 있습니다. 미국이 전 세계에서 천연가스 보유량과 생산량이 1위라고 하죠. 근데 천연가스를 유정해서 뽑아내는 거 아니고요. 미국은 쉐일가스입니다. 안반에서 물을 쏴서 압력으로 개스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생산을 하고 있고요. 이게 전 세계에서 천연가스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 우리가 보통 그 중동 쪽에서 천연 가스를 생산하는 것은 유정을 파서 여기서 가스를 그냥 추출해 내서 가볍게 이제 싣고 오면 되는 겁니다. 근데 미국은 이제 굉장히 복잡하죠.
그래서 재산성이 그러니까 얼마가 유가가 됐을 때이 쉐일 가스를 뽑아내면성이 맞다라는 가격이 있거든요. 유가가 80불이 넘어가면 대체 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천연 가스가 수요가 증가하고요. 이게 80불이 유가가 넘어가면 여기서부터는 마진이 남는다라는 구조로 우리가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유가가 지금 100불 넘어갔죠. 그러면 쉐일가스를 뽑아도 20불의 차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전쟁으로 해서 가장 웃고 있는 집단은 미국의 쉘가스 업체들일 겁니다. 그래서 국내 시장에서 이게 조선주로 과거에 카테고리 엮겨서 한국도 주가가 움직였고 뭐 성강 밸브도 마찬가지고 태광도 마찬가지고 뭐 등등등등 여러 종목들이 이게 조선주 카테고리에 머물러 있었는데 최근에 움직인다.
조선주의 섹터의 흐름보다는이 천연가스에 대한 수요도가 증가하고 있고이 부분에 관련된 종목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요렇게 이해하는게 좀 더 상황적으로 직접적 해석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전체로 조선사에 대한 부분은 최근에 그냥 버티고 있는 흐름에서의 모습이죠. 강하진 않습니다. 기자재, 밸브 이런 종목들이 좀 비교적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이고요.이 모습은 뭐 이런 전쟁이 이어지는 상황 하에서 유가가 계속 100불 이상에서의 흐름이라고 한다라면 추가적으로 주가의 개선도가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호르무즈 헤협이 막히면서 LNG 선을 추가로 발주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LNG 추가 발주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추가 발줄 해도 지금 지을 도크가 없습니다. 한국 조선향이 도크가 한 아홉 개 열 개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하나오션이 한 다섯 여섯 개 되고 삼성 중공업도 한 네, 다섯 개가 되는데 예, 도크 하나가 한 500m 정도 됩니다. 도크 하나에서 배를 많게는 다섯 척, 작게는 두 세 척을 만들 수 있어요. 이게 500m나 되니까. 근데이 도크를 새로질 수는 없습니다. 땅도 없고요. 그 도크를 짓는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릴 겁니다. 다만 여기서 긍정적인 조선주의 업항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을 보게 되면 인도에다 지금 대금으로 짓고 있어요.
조선 3사가. 이게 아마 내년도가 되면 완공이 될 겁니다. 국내는 땅도 인력도 없기 때문에 도크를 추가로 짓지 않고요. 인도에 짓고 있는데이 부분이 완공이 돼서 수주를 받아서 여기서 건조를 하게 되면 조선사의 어떤 터닝 포인트의 주가 움직임이 되어질 것으로 해석이 되고 있고요. 혹시이 부분 잘 모르시는 부분일 텐데 유가가 올라가면요. 어 유조선에 대한 수주와 LNG선에 대한 수주가 많이 늘어납니다. 그거는 유가가 올라가서 유통량이 많아져서가 아니고요. 제가 이제 혈업에서 원유 쪽 담당을 오래 했었거든요. 어 그래서 유가가 가파르게 올라갈 때는 특히 유가 시장은 투기 세력이 많이 존재합니다.
올라갈 때는 우리가 이제 많이 보시면 사우디나 중동 쪽에 유정 사진들 많이 보셨죠? 그 기름을 퍼내는 유정에 대한 사진 많이 보셨을까요? 여기서 우리가 기름을 매일매일 기름을 퍼내는 과정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1시라도 멈출 수는 없어요. 계속 퍼 올려야 됩니다. 그러면 계속 퍼올리는 흐름에서 우리가 가격을 낮게도 책정하고 높게도 책정하는 거. 가격에 따라서 그냥 무조건 파는 겁니다. 이게 손실이든 이익이든 계속 파내야 되니까. 근데 여기서 궁금하신 점이 저유소가 많지가 않아요. 기름을 퍼서 어마어마한 양이기 때문에 그거를 모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육가 원유에 대해서는 우리가 계약을 하면 바로 사와야 됩니다. 그래서 투기 세력들이 어떤 방식으로 투기 가격에 대한 흐름들을 어 인위적으로 만들어 가냐면 글로벌리 기름을 사서 유조선 그 중동 앞바다에 유조선을 엄청나게 띄워 놓고요. 여기에 유조선의 기름을 모아 놓습니다. 왜? 바로 가져가야 되니까. 천연가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연가스도 모아 놓을 데가 없거든요. 뽑으면 바로 가져가야 됩니다. 그래서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합니다. 그럼 비싸지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배를 만들어서 2년 걸리는데 2년 뒤에 이거를 납품한다라는 측면보다는 계속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에 그 유조선 만드는 회사라든가 또는 LNG선을 만드는 회사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주가에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이에 반해서 배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서 배를 빌려주는 회사들이 있죠. 이런 회사들이 좀 더 주가의 반응도가 클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한 발 더 나가면 우리가 이제 자동차도 마찬가지, 비행기도 마찬가지고 배도 마찬가지지만 어 우리가 벌크선 같은 경우는 수리를 크게 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안이 텅 비어 있기 때문에 벌크선은 이제 건자리처럼 석탄이나 곡물이나 이런 거 실현하는 배니까 안에가 비어 있어서 별로 고칠게 없는데 LNG선 같은 경우는 수리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리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조선사에 대해서 우리가 주가의 반응도가 좀 더 크겠죠.
그러면 수리와 관련된 어 회사라고 하는 삼성증업이 참사 중에서는 가장 수리를 많이 하는 회사고요. 그리고 성동조선이라든가 비상장 기업들이 몇 회사 이게 수리를 주로 많이 합니다. 여기다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SK 오션 플랜트 같은 종목들이 비상장 회사이면서 조선 수리를 하는 기업들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뭐 요런 쪽에 투자 관점으로의 접근이 필요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권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은데 3월 초에 이제 최종 제한서를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거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우리하고 독일이 경합을 버리고 있죠. 캐나다가 잠수함 12척 있다라고 해요.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기존 잠수함을 영국에서 다 도입을 했습니다. 캐나 수주 능력이 안 되니까 영국에 다 도입을 했는데 이게 이제 독일하고 우리가 경쟁 체제에 있는데 영국의이 시스템과 독일의 시스템이 비슷하다라고 해요. 그래서 영국이 약간 우위에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유럽 스타일의 잠수함이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서 이제 딱 두 번째 우리가 강점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잠수함이라고 한다라는 것은 뭐 단순하게 바다에 갈라앉아서 자망하는 배라고 생각하시는데요.
그게 아니고 배터리 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원자력 잠수함이든 디젤 잠수함이든 이게 원자력 디젤로 추진하는게 아니고요. 부상에서 여기서 축전지가 있습니다. 잠사면은 축전지를 축전해서 바다에 들어가서는이 축전지로 움직입니다. 그래 소리가 안 나는 겁니다. 잠삼은 우리가 이제 그 소나 띠 영화 보면 많이 나지 않습니까? 축전지로 프로펠라를 돌리기 때문에 소리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부상에서 축전하는이 충전을 디젤로 하느냐 원자력을 하느냐이 차이인 거이기 때문에 축전지의 그러니까 배터리의 기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캐나다가 지금 독일과 우리나라 경합을 붙여 놓고 우리나라 현대차에서 수소 관련 전지 사업에 대한 프로젝트를 내놨고요.
독일은 이제 배터리에 대한 부분에 프로젝트를 내놨는데 배터리 시장에 대한 기술력은 우리나라 훨씬 독일보다 우위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스템 부분은 독일이 강점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배터리 산업 분야에서 우리가 또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 결론적으로는 12대 중에서 여섯대 여섯 대로 교체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지금 업계의 평가입니다. 어 그래서 지나봐야 되겠지만 반반 50대 50으로 가서 어 캐나다는 뭐 독일과 우리의 시스템을 다 가져가려고 하는 형태로 진행되지 않을까 이런 현상이기 때문에 다 가져오면은 정말 좋겠어나. 그리고 20조 규모이고 유지보수까지 60조라고 해요.
굉장히 큰 규모이긴 하나 반절 정도만 안정적으로 가져와도 이것도 성고한 비즈니스다라고 생각을 해서 50%에 대한 그 수조의 가능성을 판단하고 있고요. 잠사면 역시 하라우션에 대한 가능성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이죠. 그럼 이제 조선주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대형 조선주 중에 타픽으로 꼽아 주신다면 어떤 주식 좋게 보고 계신가요? 어 앞서 잠깐 조선주에 대한 가격의 상황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지난해 10월에 고점을 찍고 한번 내려갔다가 40만 원절에서 계속 옆으로 눕고 있어요. 하나오셔는 13만 원대에서 계속 비슷합니다.
삼성업은 비교적 강한 흐름에서 주가가 이제 눕고는 있으나 강한 흐름이고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죠. 조선 수리와 관련된 내용. 그리고 유조선을 만드는 회사가 삼성전공업입니다. 어 다른 회사 한국선향이라든가 하나오셔는 유조선을 만들지 않고요. 유조선을 만들고 또 LNG서 수리하는 부분도 강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탑 3 세 회사 중에서 삼성전을 가장 선호도로의 판단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으로 방산주도 잠깐 여쭤보고 싶습니다. 전쟁 이후 오히려 좋은 흐름 보였었던 방산주. 현재 주가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가요? 아마 방산주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접근하셨던 분들은 실망스러움이 굉장히 크실 것 같아요.
어 우리가 이제 유튜브를 보다 보면 쇼츠라는 짧은 영상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한국의 천공2에 대한 그 엄청난 국봉이 차오르는 메시지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저도 엄청나게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방산주의 주가를 보게 되면 어 전쟁이 개전되고 나서 2, 3일은 주가가 상당히 움직임이 탄력적으로 되는 거 같았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한 열흘 동안은 뭐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주가는 계속 내리막입니다. 왜 그럴까요? 어, 원래 그렇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과거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었을 때 155m 포탄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있었던 거 여러분 다 기억하실 겁니다.
우리나라 방산 업체들이 글로벌리 가장 유일하게 155mm 포탄을 생산하고 있고이 155mm 포탄에 대한 러시아 우크라이나에서 소무전 양상으로 가기 때문에이 부분을 미국에 납품하고 미국에서 다시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지고 뭐 있다. 뭐 이런 내용들에 기억 많이 나실 겁니다. 이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22년 23년 있었던 때입니다. 어 우리나라 155m 포탄의 대부분은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만듭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났을 때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는 5만 원 돼서 잠깐 한 6만 원 정도까지 올라왔다 다시 밀렸어요. 그리고 많은 시간을 거치고 나서 5만 원에서 10만 원, 10만 원, 20만 원, 10만 원, 2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의 흐름입니다.
물론 1한전이 장기전으로 갈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어요, 상황이. 하지만 천궁2가 분명하게 우리가 아까 짧은 영상에서 확인했던 것처럼 이란뿐만이 아니고 중동의 모든 국가들이 한국의 천궁투에 대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면이 전쟁이 끝나더라도 예비에 대한 우리가 그 보험학적 수요가이 이후에 오히려 더 수요가 증가하는 수주가 나타나겠죠. 방산주들은 대부분 전쟁이 시작되고 나서 바로 주가가 반응해서 쭉쭉 가는게 아닙니다. 수요가 발생할 때 신규 수주가 만들어질 때부터 주가가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어 방산주 내에서는 넥스이 원탑이죠. 청공를 만들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지금 주가는 90만 원 갔다가 아마 70만 알아 내려온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빠졌죠. 단기적으로 뭐 크게 오른 것도 아니지만 올라갔다가 많이 빠졌습니다. 어 그런데 이게 종전이 되든 아니면 좀 더 장기전이 되든 지금 주가 수준의 상황은 다시 가기 위한 과정에서의 어 흔들림의 과정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고 방산주에 대해서는 최근에 잠깐 이슈 열흘 조정 나타나고 있지만 궁극으로는 다시 재상승의 흐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여기서 이제 종목 선정에 대한 부분을 어 판단하면 뭐 K9나 이런 부분들도 호공도가 좋을 것 같고요. 그 중에서 가장 30억 정도 하는 청공2 한 발 쏘면 끝나는 거지 않습니까?
K9는 계속 유지 보수 관리가 되면서 어 사용할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Li덱선가 주식에서 바라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에서 마지막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대표님께 만약에 1억 원이라는 현금이 있다면 이걸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실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존까지는 제가 업종에 대해서 아니면 성장조화 가치 주제해야 된다 판단으로 비중으로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현금도 종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의 영역에 있어서는 50%는 현금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저에게 1억이 주어진다면.
어, 그 무슨 말이냐면 다음에 기회가 왔을 때 주식을 사기 위한 자금입니다. 아직 기회가 아니라는 얘기겠죠. 가격적으로 판단을 해서. 그래서 50%는 현금이고 나머지 50% 내에서는 코사게 당연히 투자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바이오와 2차 변지를 30% 그리고 나머지 20%는 어 서로 섹터에 대한 단기 매응 전략으로 어 진행하는 내용으로 1억에 대한 투자로에 진행을 할 거고요. 50%는 현금 현금도 종목이다. 그래서 50%의 종목과 나머지 50%에 대해서는 이산지와 바이오 그리고 선호주로의 투자로 진행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오늘 인터뷰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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