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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오셨 주주분들 지금 자리는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지금이 구간은 그냥 오늘 8% 넘게 올랐으니까 무조건 더 간다고 볼 자리도 아니고 반대로 내일 새벽 결과가 불확실하니까 무조건 팔고 나가야 하는 자리도 아닙니다. 오늘 하나오션 보신 분들은 솔직히 이런 생각부터 드셨을 겁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가 내일 새벽 나올 수 있다는데 이거 진짜 터지는 거 아니냐? 오늘 12만 원까지 터치했으면 수급 살아 있는 거 아니냐? 근데 결과가 독일 쪽으로 가거나 기대에 못 미치면 오늘 옳은 자리에서 바로 물리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같이 들어오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 하나오션 주주분들이이 구간에서 감정적으로 던지거나 반대로 내일 새벽 수주 기대감 때문에 . 하나우셔는 올해 3월 154,800원 고점을 찍은 뒤 계속해서 박스권성 조정을 받아왔고 최근에는 10만 원 부근까지 밀렸다가 다시 11만5,000원 부근까지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 기준으로 보면 하단 밴드 근처에서 한번 강하게 튀었고 지금은 중심선 부근을 회복하느냐가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 반등이면 여기서 11만 원대를 지켜주고 다시 12만 원 위로 거래가 붙어야 하는데 반대로 11만 원을 지키지 못하고 밀리면 오늘 캐나다 잠수함 기대감으로 들어온 수급이 단기 차익 실현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RSI도 50선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과매도 구간에서는 벗어나고 있지만 아직 강한 추세 전환이라고 단정하기는 애매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오늘 많이 올랐으니까 무조건 간다가 아니라 11만 원대를 지켜주고 12만 원 위로 안착하느냐 아니면 다시 11만 원 아래로 밀리면서 10만 원대 초반 공포가 살아나느냐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근데 여기서 하나오션을 차트만 보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 하나 오우션이 강했던 이유는 분명합니다. 캐나다 차기 잠수한 프로젝트 사업자 발표를 앞두고 하나오션이 8.61% 오른 11만6,100원에 마감했고 장중에는 15.06%까지 06%까지 오르면서 12만 원선을 다시 터치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포인트는 한화 오션이 독일 티센크로프마린 시스템과 경쟁 중인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결과가 이르면 내일 새벽 나올 수 있다는 보도입니다.이 재료 때문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주주분들이 가장 많이 검색할 수밖에 없는 종목이 바로 하나오션이라는 겁니다.이 캐나다 잠수한 프로젝트가 중요한 이유는 규모 때문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CPSP는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하기 위한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 도입 사업이고 규모는 최대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현재 하나 오션과 독일 TKMS가 적격 후보에 올라 있고 하나 오션이 선정될 경우 캐나다가 주요 무기 체계를 비서방권에서 처음 도입하는 사례가 될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주주분들 입장에서는 이거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진짜 결과만 나오면 주가가 다시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아니냐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하나 오션은 최근 KDDX 제료까지 같이 붙어 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서는 하나오이 지난 2일 국내 차기 구축함 KDDX 상세 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도 선정됐다고 나왔습니다.이 말은 지금 하노우션은 단순히 캐나다 잠수함 하나만 보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국내 방산 수주와 해외 잠수함 수주 기대감이 동시에 붙어 있는 종목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같은 자리에서는 주주분들이 쉽게 던지기도 어렵습니다.
내일 새벽 결과가 좋으면 오늘 던진게 가장 아까운 자리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로 여기서 무조건 좋게만 보면 위험합니다. 기대감이 큰 이벤트일수록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주가가 강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결과가 기대보다 약하거나 수주가 독일적으로 가거나 혹은 계약 구조가 시장 기대와 다르게 나오면 차익 실현이 훨씬 빠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처럼 장중 12만 원선을 터치하고 강하게 오른 뒤에는 이미 기대감이 일부 주가에 반영됐다고 보는 매물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하나오셔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 가능성이 있다만 보고 따라붙을 자리가 아니라 내일 새벽 결과 이후에도 11만 원대 중반을 지켜주고 실제 수급이 계속 붙어 주는지를 봐야 하는 자리입니다.
자, 그래서 주주분들이 이런 구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재료만 보면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KDDX 우선 협상 대상자 방산 수주 기대감까지 붙어 있으니까 이거 내일 결과 나오면은 다시 12만 원, 13만 원, 15만 원까지 가는 거 아니야? 싶어서 버티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차트만 보면 154,800원 고점 이후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고 오늘 급등도 결과 발표 기대감으로 오은 자리라서 아, [헉 소리] 내일 새벽 결과가 안 좋으면 오늘 옳은 거 다 빠지는 거 아닌가? 하는 공포도 같이 커집니다. 올라갈 때는 놓칠까 봐 더 비싼 자리에서 따라붙고 결과가 애매하게 나오거나 장 초반에 밀리면 역시 뉴스에 소금가 싶어서 가장 애매한 자리에서 던지게 되는 거죠.
그런데 이번처럼 어떻게 대응할지 모르고 하나노션처럼 내일 새벽 결과가 걸려 있는 종목은 그냥 뉴스만 믿고 버티는 것도 위험하고 그렇다고 결과 나오기 전에 차트만 보고 겁 먹고 빠져나오는 것도 위험합니다. 내일 장 초반에 11만 원대 중반을 지켜주고 다시 12만 원 이로 거래가 붙으면 시장은 캐나다 잠수한 기대감이 아직 살아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1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밀리면 수주 기대감이 이미 반영된 것 아니냐 발표 전 차익 실현이 먼저 나오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확신이 필요한 자리가 아니라 내일 장초반부터 어떤 가격을 지켜야 하는지 어떤 수급을 확인해야 하는지 기준이 필요한 자리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하노션 주주분들이 봐야 할 건 좋은 종목이냐 나쁜 종목이냐가 아닙니다. 지금 핵심은 내일 새벽 캐나다 잠수한 프로젝트 결과를 앞두고 11만 원대 중반을 지켜주면서 다시 12만 원 위로 안착하느냐 아니면 여기서 11만 원을 깨고 10만 원대 초반까지 조정이 깊어지느냐입니다. 12만 원 위로 거래가 붙고 방산 수급이 계속 살아나면 시장은 오늘 상승을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수주 모멘텀 재평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1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다시 밀리면 그때는 캐나다 잠수한 기대감도 이미 반영된 것 아니냐 발표 전으로 차익 실현이 먼저 나오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 중요한 건 오늘 올랐다는 결과가 아니라 내일 새벽 이벤트 이후에도 캐나다 잠수한 프로젝트 기대감이 있다. KDDX 우선협 상대상자 재료가 있다. 오늘 8% 넘게 올랐다. 이것만 보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반대로 내일 새벽 결과가 불확실하다. 15만4,800원 고점 이후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차익 실현이 나올 수 있다. 이것만 보고 겁 먹고 던지셔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하나호는 내일 새벽 캐나다 잠수 결과를 앞두고 11만 원대 중반을 지켜주면서 다시 12만 원 위로 안착하느냐 아니면 여기서 11만 원을 깨고 10만 원대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프로젝트면 아직 끝난 거 아니지 않나?
KDDX까지 붙어 있으면 다시 12만 원, 13만 원, 15만 원까지 가는 거 아니야? 싶어서 버티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차트만 보면 오늘 이미 강하게 올랐고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먼저 반영된 자리라 아, 내일 새벽 결과가 애매하면 오늘 옳은 거 다 빠지는 거 아닌가? 하는 공포도 같이 커집니다. 올라갈 때는 놓칠까 봐 가장 애매한 자리에서 따라붙고 결과가 안 좋거나 장초반에 밀리면 역시 뉴스. 그래서 제가 이번 하나오션에서 반드시 봐야 할 대응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단순히 캐나다 잠수함 결과가 나온다는게 아니라 내일 장 초반에 11만 원대 중반을 지켜 주는지 다시 12만 원 위로 거래가 붙는지 13만 원 구간까지 확실하게 열릴 수 있는지 그리고 다시 15 11만 원을 지키지 못하고 10만 원대 초반으로 밀릴 때는 어디까지 조정을 봐야 하는지 만약 10만 원이 깨지면 이번 캐나다 잠수함 기대감을 시장이 어떻게 다시 해석하는지도 같이 체크하셔야 합니다.이 기준을 모르고 대응하면 내일처럼 결과 발표가 걸려 있는 날 오히려 제일 비싼 자리에서 따라붙을 수 있고 반대로 진짜 수주 모멘텀이 살아나는 자리에서는 너무 일찍 털려서 수입 구간을 놓치는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뭐 저번부터 직접 운영하는 소통방에서 하나노 11만 원대 중반지지 여부, 11만 원 이탈시 바야할 구간, 12만 원 안착 체크포인트, 13만 원 재돌파 이후 수급 지속 여부, 15만 원 고점 구간으로 다시 올라갈 때 욕심 내면 안 되는 정리 타이밍, 그리고 캐나다 잠수한 프로젝트 결과와 KDDX 재료를 시장이 실제로 계속 인정해 주. 캐나다 잠수함 결과만 보면 여기서 팔면 내일 다시 올라갈 때 놓칠 것 같고 차트만 보면 오늘 이미 많이 올라서 결과 발표 이후 차익 실현이 나올까 봐 무섭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에 가장 큰 손해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새벽 결과가 걸려 있는 내일 다시 12만 원 위로 안착할 것 같기도 하고 한 번만 더 밀리면 11만 원이 깨지면서 10만 원대 초반까지 빠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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